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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 Jan 10, 2026 · 49 MIN

2026년 세계 전망 (3)

from 북저널리즘 weekend · host 북저널리즘

아마존이라고 하면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개발자들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은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 기술 임원(CTO)입니다. 2004년 시작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죠. 보겔스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다음 해의 기술 예측을 내놓습니다. 이것이 꽤 잘 들어맞아 업계에서는 보겔스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죠. 올해도 어김없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섯 가지 기술 전망입니다.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의 별책부록으로 준비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중심에서 바라본 기술 혁신의 방향은 어느 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아마존이라고 하면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개발자들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은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 기술 임원(CTO)입니다. 2004년 시작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죠. 보겔스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다음 해의 기술 예측을 내놓습니다. 이것이 꽤 잘 들어맞아 업계에서는 보겔스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죠. 올해도 어김없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섯 가지 기술 전망입니다.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의 별책부록으로 준비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중심에서 바라본 기술 혁신의 방향은 어느 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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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 전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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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북저널리즘 weekend?

This episode is 49 minutes long.

When was this 북저널리즘 weekend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January 10, 2026.

What is this episode about?

아마존이라고 하면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개발자들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은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 기술 임원(CTO)입니다. 2004년 시작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죠. 보겔스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다음 해의 기술 예측을 내놓습니다. 이것이 꽤 잘 들어맞아 업계에서는 보겔스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죠. 올해도 어김없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섯 가지 기술 전망입니다.북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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