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 존 오브 인터레스트, 그대들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episode artwork

EPISODE · Jun 17, 2024 · 1H 2M

21회 - 존 오브 인터레스트, 그대들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from 퍼스널 필름 · host 퍼스널 필름

[제철영화] *스포일러 포함 / 집 안에는 잘 가꾸어진 정원이 있고, 밖을 나서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강이 흐르는 이곳은 아우슈비츠 담장 밖, '관심 구역'입니다. 지상낙원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떤 소녀는 어두운 밤에 횃불보다 밝은 사과를 아우슈비츠 곳곳에 숨겨둡니다. 소녀에게 바치는 수상 소감을 말하는 조나단 글레이저의 손을 덜덜 떨립니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침묵의 피아노 소리로 잔인할 정도로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그대들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게스트 오요 초청 방송)

[제철영화] *스포일러 포함 / 집 안에는 잘 가꾸어진 정원이 있고, 밖을 나서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강이 흐르는 이곳은 아우슈비츠 담장 밖, '관심 구역'입니다. 지상낙원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떤 소녀는 어두운 밤에 횃불보다 밝은 사과를 아우슈비츠 곳곳에 숨겨둡니다. 소녀에게 바치는 수상 소감을 말하는 조나단 글레이저의 손을 덜덜 떨립니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침묵의 피아노 소리로 잔인할 정도로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그대들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게스트 오요 초청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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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 존 오브 인터레스트, 그대들은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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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UPFILM.COM turnupfilm 스노보드 필름 제작 턴업 필름입니다 Joonkoach JOONKOACH 체육학을 전공하고 퍼스널 트레이너로서 10년 이상 활동해 오면서 지금까지 축적된, 운동과 다이어트 그리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하고 올바른 웰니스를 전파하는 방송입니다. hwarangtime hwarangtime 스노보드 필름 프로덕션 화랑타임입니다 음난영화 한기일, 이종환 ┃기획의도┃영화 속 화면을 보조하는 아름다운 조연, 하지만 특정 장면에서 때때로 주연이 되기도 하는 음악 ‘음악을 만난 영화 (이하 음.난.영화)’는 영화속에서 꼭 필요한 요소인 ‘음악’ 을 중심으로 영화를 풀어나가는 팟캐스트 방송 입니다. 영상에 어울리는 기존 곡의 삽입, 이미지와 일치하는 창작인 스코어 까지 영화 음악의 A 부터 Z까지 다양한 코너와 해석의 관점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어쩌다 영퀴왕이 된 영화 해설가 한기일과 생계형 음악 공장장 일명 ‘성수동 음악노예’ 이종환 작곡가가 펼치는 영화와 음악의 달콤 쌉싸름한 조합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진행자 소개 ┃‘어쩌다 영퀴왕’ - 영화 해설가 & 작가 한기일, ‘성수동 음악노예’ - 독립 영화 음악 작곡가 이종환┃코너 소개┃게릴라 필름 라이브 - 듣고 싶은 O.S.T. Live 와 Talk ┃신상 O.S.T. - 따끈한 신작 영화 O.S.T.를 분석합니다. ┃‘음’스틸러 - 음악으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영화 음악 작곡가 혹은 감독을 집중 해부 ┃ 추억팔이 - 추억의 영화 음악을 되돌아 보는 시간 ┃Theme - 테마별로 영화 음악을 줄세워 보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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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June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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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영화] *스포일러 포함 / 집 안에는 잘 가꾸어진 정원이 있고, 밖을 나서면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강이 흐르는 이곳은 아우슈비츠 담장 밖, '관심 구역'입니다. 지상낙원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떤 소녀는 어두운 밤에 횃불보다 밝은 사과를 아우슈비츠 곳곳에 숨겨둡니다. 소녀에게 바치는 수상 소감을 말하는 조나단 글레이저의 손을 덜덜 떨립니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침묵의 피아노 소리로 잔인할 정도로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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