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Apr 29, 2026 · 4 MIN
22화. 대구 , 대프리카 그리고 치맥
from Han Korean 하루 한스텝 쉬운 한국어 · host Han Kim
하루 5분여러분의 한국어 실력을 올려드립니다. 쉬운 한국어, 오늘도함께 해 볼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오늘은 대구를 아시나요? 대구는 한국의 도시예요. 대구는 서울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예요. 여름이 되면 이 도시가 유명해져요. 왜냐하면 대구는 한국에서 제일 더운 도시거든요.한국은 동쪽 서쪽 남쪽모두 바다로 둘러싸여 여름이 아주 습하고 덥습니다. 유럽의 건조한 더위에 익숙한 사람들도 한국의 습한더위에 깜짝 놀라요. 심지어 아프리카보다도 덥다고 하니까요. 한국에서도 대구는 가장더운 도시입니다. 그래서 여름엔 대구 플러스 아프리카, 대프리카라고불려요. 하지만 대구에는 여름에즐길 수 있는 문화와 축제도 정말 많습니다. 먼저 가장 유명한 것부터이야기해볼게요.바로 치맥, 이건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바로 이 치맥의 고향이 바로 대구예요. 특히 여름이 되면 대구치맥 축제가 열립니다.이 축제에서는 야외에서치킨을 먹고 맥주를 마시면서 공연도 보고,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날씨는 정말 더운데, 오히려 그래서 더 재미있는 분위기가 생깁니다.“더우니까 더 시원하게 놀자” 이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여름에는 다양한문화 축제도 많아요.대표적으로 대구국제 오페라 축제, 그리고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있어요. 시민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 오페라부터 유명 작품들도 공연해요.더운 날씨이지만 야외에서즐기는 오페라와 뮤지컬은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물론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함께요.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질문!그렇게 더운 대구는 어디로가면 시원할까요?대구에도 시원한 장소들이있습니다.먼저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은 신천입니다.도시 한가운데 흐르는 하천인데,강가를 따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저녁에는 바람도 불고 비교적 시원합니다.그리고 또 하나는 금호강주변입니다.특히 동촌유원지 쪽은 강바람이 불어서여름 저녁에 산책하기 좋습니다.조금 더 자연을 원한다면팔공산 계곡이 있습니다.도심에서 차로 조금만이동하면물소리와 나무 그늘 덕분에확실히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 다른 조용한 장소로는달성 지역의 작은 계곡들도 있어서현지 사람들은 여름 피서지로 자주 찾습니다.대구는 아주 더운 도시이지만동시에 “더위를 즐기는 도시”이기도 해요.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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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여러분의 한국어 실력을 올려드립니다. 쉬운 한국어, 오늘도함께 해 볼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오늘은 대구를 아시나요? 대구는 한국의 도시예요. 대구는 서울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예요. 여름이 되면 이 도시가 유명해져요. 왜냐하면 대구는 한국에서 제일 더운 도시거든요.한국은 동쪽 서쪽 남쪽모두 바다로 둘러싸여 여름이 아주 습하고 덥습니다. 유럽의 건조한 더위에 익숙한 사람들도 한국의 습한더위에 깜짝 놀라요. 심지어 아프리카보다도 덥다고 하니까요. 한국에서도 대구는 가장더운 도시입니다. 그래서 여름엔 대구 플러스 아프리카, 대프리카라고불려요. 하지만 대구에는 여름에즐길 수 있는 문화와 축제도 정말 많습니다. 먼저 가장 유명한 것부터이야기해볼게요.바로 치맥, 이건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바로 이 치맥의 고향이 바로 대구예요. 특히 여름이 되면 대구치맥 축제가 열립니다.이 축제에서는 야외에서치킨을 먹고 맥주를 마시면서 공연도 보고,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날씨는 정말 더운데, 오히려 그래서 더 재미있는 분위기가 생깁니다.“더우니까 더 시원하게 놀자” 이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여름에는 다양한문화 축제도 많아요.대표적으로 대구국제 오페라 축제, 그리고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있어요. 시민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 오페라부터 유명 작품들도 공연해요.더운 날씨이지만 야외에서즐기는 오페라와 뮤지컬은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물론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함께요.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질문!그렇게 더운 대구는 어디로가면 시원할까요?대구에도 시원한 장소들이있습니다.먼저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은 신천입니다.도시 한가운데 흐르는 하천인데,강가를 따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저녁에는 바람도 불고 비교적 시원합니다.그리고 또 하나는 금호강주변입니다.특히 동촌유원지 쪽은 강바람이 불어서여름 저녁에 산책하기 좋습니다.조금 더 자연을 원한다면팔공산 계곡이 있습니다.도심에서 차로 조금만이동하면물소리와 나무 그늘 덕분에확실히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 다른 조용한 장소로는달성 지역의 작은 계곡들도 있어서현지 사람들은 여름 피서지로 자주 찾습니다.대구는 아주 더운 도시이지만동시에 “더위를 즐기는 도시”이기도 해요.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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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대구 , 대프리카 그리고 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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