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전 초연 관객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 바흐의 걸작은? [커튼콜] episode artwork

EPISODE · Mar 12, 2024 · 1H 26M

300년 전 초연 관객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 바흐의 걸작은? [커튼콜]

from SBS 골라듣는 뉴스룸

커튼콜 209회는 합창음악/고음악 전문 지휘자 김선아 씨와 함께 합니다. 김선아 씨가 이끄는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은 바흐의 걸작 '요한수난곡'을 최근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했는데요. 흔히 볼 수 없는 그 시대 악기와 주법으로, 한국인 음악가들을 주축이 되어 연주한 의미 있는 무대였습니다. 300년 전 초연에서는 관객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던 바흐의 '필살기'가 무엇이었는지, 이 곡은 왜 끝나도 박수를 치지 않는 게 관례인지, (하지만 왜 예술의전당 공연에선 박수를 받았는지), 그 시대 악기와 연주는 오늘날과 어떻게 다른지, 합창음악과 고음악의 매력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오늘 커튼콜에서는 요한수난곡 중 일부와 한국 가곡 '바람은 남풍'을 김선아 씨의 설명과 함께 감상해 봅니다. ♬ 바흐 요한수난곡 中 1번 합창 Herr, unser Herrscher ♬ ‘바람은 남풍’ - 조혜영 곡 진행: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l 출연: 지휘자 김선아

Episode metadata supplied by the publisher feed · Published Mar 12, 2024

Embed this episode

Ready to play

300년 전 초연 관객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 바흐의 걸작은? [커튼콜]

0:00 1:26:00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We transcribe on demand. Request one and we'll notify you when it's ready — usually under 10 minutes.

No similar episodes fou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SBS 골라듣는 뉴스룸?

This episode is 1 hour and 26 minutes long.

When was this SBS 골라듣는 뉴스룸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March 12, 2024.

Can I download this SBS 골라듣는 뉴스룸 episode?

Yes. Use the download control on the episode player to save the publisher-provided media file.
URL copied to clip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