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n 26, 2026 · 3 MIN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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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여기에 전남과 세종도 지역의 강점을 토대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원문: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626010007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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