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 룩백, 혼자가 아닌 episode artwork

EPISODE · Oct 10, 2024 · 50 MIN

34회 - 룩백, 혼자가 아닌

from 퍼스널 필름 · host 퍼스널 필름

[제철영화] *스포일러 포함 / 후지노와 쿄모토, 둘은 얼굴이 아닌 만화로 먼저 만납니다. 후지노는 자신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쿄모토를 질투하고, 쿄모토는 이야기를 잘 만드는 후지노를 동경합니다. 만화를 함께 그리면서 그들은 사계절을 각별하게 보냅니다. 하지만 시간은 그들 우정의 편에 서지 않았고, 어떤 사건은 둘의 인연을 갈라놓습니다. 영화 ‘룩백’은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던 사람에게로 향하는 문을 열어줍니다. 독자가 남아있기 때문에 창작자의 뒷모습은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제철영화] *스포일러 포함 / 후지노와 쿄모토, 둘은 얼굴이 아닌 만화로 먼저 만납니다. 후지노는 자신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쿄모토를 질투하고, 쿄모토는 이야기를 잘 만드는 후지노를 동경합니다. 만화를 함께 그리면서 그들은 사계절을 각별하게 보냅니다. 하지만 시간은 그들 우정의 편에 서지 않았고, 어떤 사건은 둘의 인연을 갈라놓습니다. 영화 ‘룩백’은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던 사람에게로 향하는 문을 열어줍니다. 독자가 남아있기 때문에 창작자의 뒷모습은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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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 룩백, 혼자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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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UPFILM.COM turnupfilm 스노보드 필름 제작 턴업 필름입니다 Joonkoach JOONKOACH 체육학을 전공하고 퍼스널 트레이너로서 10년 이상 활동해 오면서 지금까지 축적된, 운동과 다이어트 그리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하고 올바른 웰니스를 전파하는 방송입니다. hwarangtime hwarangtime 스노보드 필름 프로덕션 화랑타임입니다 음난영화 한기일, 이종환 ┃기획의도┃영화 속 화면을 보조하는 아름다운 조연, 하지만 특정 장면에서 때때로 주연이 되기도 하는 음악 ‘음악을 만난 영화 (이하 음.난.영화)’는 영화속에서 꼭 필요한 요소인 ‘음악’ 을 중심으로 영화를 풀어나가는 팟캐스트 방송 입니다. 영상에 어울리는 기존 곡의 삽입, 이미지와 일치하는 창작인 스코어 까지 영화 음악의 A 부터 Z까지 다양한 코너와 해석의 관점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어쩌다 영퀴왕이 된 영화 해설가 한기일과 생계형 음악 공장장 일명 ‘성수동 음악노예’ 이종환 작곡가가 펼치는 영화와 음악의 달콤 쌉싸름한 조합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진행자 소개 ┃‘어쩌다 영퀴왕’ - 영화 해설가 & 작가 한기일, ‘성수동 음악노예’ - 독립 영화 음악 작곡가 이종환┃코너 소개┃게릴라 필름 라이브 - 듣고 싶은 O.S.T. Live 와 Talk ┃신상 O.S.T. - 따끈한 신작 영화 O.S.T.를 분석합니다. ┃‘음’스틸러 - 음악으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영화 음악 작곡가 혹은 감독을 집중 해부 ┃ 추억팔이 - 추억의 영화 음악을 되돌아 보는 시간 ┃Theme - 테마별로 영화 음악을 줄세워 보는 코너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퍼스널 필름?

This episode is 50 minutes long.

When was this 퍼스널 필름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October 10, 2024.

What is this episode about?

[제철영화] *스포일러 포함 / 후지노와 쿄모토, 둘은 얼굴이 아닌 만화로 먼저 만납니다. 후지노는 자신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쿄모토를 질투하고, 쿄모토는 이야기를 잘 만드는 후지노를 동경합니다. 만화를 함께 그리면서 그들은 사계절을 각별하게 보냅니다. 하지만 시간은 그들 우정의 편에 서지 않았고, 어떤 사건은 둘의 인연을 갈라놓습니다. 영화 ‘룩백’은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던 사람에게로 향하는 문을 열어줍니다. 독자가 남아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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