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Feb 7, 2017 · 0 MIN
a wallflower - 찬밥 신세
from nocutV · host CBS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a wallflower - 찬밥 신세"입니다. 이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일본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 국가라는 ´타이틀´을 노렸으나 무산되었습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가 당선된 지 한 달이 채 안 된 작년 12월 초 미국을 방문하면서 미일 정상회담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첫 정상회담 상대로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가 선택됐습니다. 또한 영국에 이어 멕시코와의 정상회담 일정도 확정되어 일본의 조바심은 한층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트럼프 행정부에 일본 정부는 ´찬밥신세´, ´존재감이 없는 국가´가 되고 있는 거죠. 영어에도 그런 표현이 있습니다. "I am a wallflower" 말 그대로 ´벽지에 그려진 꽃´이라는 뜻으로 ´존재감이 전혀 없는 사람´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He is a wall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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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a wallflower - 찬밥 신세"입니다. 이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일본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 국가라는 ´타이틀´을 노렸으나 무산되었습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가 당선된 지 한 달이 채 안 된 작년 12월 초 미국을 방문하면서 미일 정상회담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첫 정상회담 상대로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가 선택됐습니다. 또한 영국에 이어 멕시코와의 정상회담 일정도 확정되어 일본의 조바심은 한층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트럼프 행정부에 일본 정부는 ´찬밥신세´, ´존재감이 없는 국가´가 되고 있는 거죠. 영어에도 그런 표현이 있습니다. "I am a wallflower" 말 그대로 ´벽지에 그려진 꽃´이라는 뜻으로 ´존재감이 전혀 없는 사람´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He is a wall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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