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l 27, 2026
Deep入(딥입)하기 465 - 카메라 5대 들고 혼자 이란으로 들어간 탁PD!! (feat. 허일후 前MBC 아나운서)
from 탁수다
전쟁의 긴장이 이어지는 이란 테헤란. 탁재형 PD는 한국 취재진 가운데서도 드물게 카메라 5대를 들고 홀로 현장에 들어가 하메네이 장례식과 전쟁 이후의 테헤란을 기록했습니다. 수만 명이 모인 장례식 현장, 이란 정부가 외신에 보여주고 싶어 했던 장면들, 그리고 공식 취재 동선 밖에서 마주친 시민들의 표정까지. 이번 영상에서는 뉴스 화면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이란의 실제 모습을 현장 취재자의 시선으로 전합니다. 전쟁 중인데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시장과 쇼핑몰,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들, 정부를 지지하는 군중과 침묵하는 반대자들, 그리고 종교와 권력이 결합한 사회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복합적인 감정도 함께 살펴봅니다. 허일후 아나운서와의 대화를 통해 왜 이란 정부가 장례식 현장을 세계에 공개했는지, 왜 전쟁이 오히려 이란의 민주화 세력을 약화시켰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본 이란이 외신 속 이미지와 어떻게 달랐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메네이의 장례식은 마그마가 쌓이는 지진 전야 같았다.” 전쟁과 선전, 종교와 권력,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 테헤란 현장에서 직접 보고 기록한 이란의 현재를 전합니다. ============================= 탁수다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gybj6EV 탁수다 공식카페 : http://www.traveltalks.co.kr 탁수다의 컨텐츠는 여러분의 CMS 후원에 힘입어 만들어집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제발욤! - CMS 후원참여 링크 : https://m.site.naver.com/1TT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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