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l 24, 2020 · 1 MIN
First Station, Newman- Korean (한국어)
from National Gallery of Art Talks · host National Gallery of Art
추상 표현주의 운동의 대표적 작가 중 한 명인 바네트 뉴만(Barnett Newman)은 회화, 조각, 문학 분야에서 생각을 펼친 지식인이었습니다. 1940년대 중반 그는 캔버스의 단색 필드에 특징적인 수직 요소 또는 "지퍼"를 그려넣은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 회화는 뉴만이 십자가의 길(The Stations of the Cross)이라고 명명하게 되는 회화 14 연작 중 첫 번째 작품입니다. 15번째 회화 Be II는 종결부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 이후 예술가들이 직면한 “도덕적 위기”를 표현하려는 뉴만의 가장 야심찬 시도였습니다. 그는 묻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그려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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