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y 10, 2026 · 3 MIN
강남구, 생활회복지원단 출범 3개월 만 숨은 위기가구 232명 발굴
from sosig.shop — AI 뉴스 팟캐스트 · host 문화일보
[문화일보]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생계형 체납자 전담조직 ‘생활회복지원단’을 통해 체납액 규모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던 위기가구 232명을 발굴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 가운데 49명을 복지 지원으로 연결했다. 생활회복지원단은 생계형 체납자를 단순 징수 대상이 아니라 회복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보고 운영하는 전담조직이다. 신청제 도입·통합 실태조사·인공지능(AI) 관리대장 활용을 결합한 전국 최초의 3종 지원체계를 갖췄다. 기존 사후 관리에 그치지 않고 체납자가 체납 원문: https://www.munhwa.com/article/11587973?ref=naver
Embed this episode
Ready to play
강남구, 생활회복지원단 출범 3개월 만 숨은 위기가구 232명 발굴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
Similar Podcasts
No similar podcast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