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an 6, 2021 · 14 MIN
[그리운어머님께2] 어머니, 소와 지렁이가 바로 저였습니다! | 성도 학구
from Korean | Grace Road Podcast | 전대미문의 타작마당 · host 은혜로교회
어머님께어머니, 소와 지렁이를 돌볼 때 참 많은 것들을 생각케 되었습니다.소들을 보면 흉악한 목사들과 똑 같은 점이 너무 많아요. 소들이 잘 하는 것을 보니 딱 3가지였어요. 똥 싸는 것과 오줌 싸는 거, 그리고 먹는 거인데 3가지의 공통점이 똥도 많이 싸고 오줌도 많이 싸고 먹는 것도 많이 먹는다는 거에요. 짐승인 소들은 모르지만 주인은 소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준비하는지…어머님께서는 짐승 같은 자들을 위해 13년동안 아버지를 모르는 자식에게 아버지는 정말 살아계셨음을 보여 주실뿐 아니라 영원전부터 영원까지의 우리를 향한 계획과 뜻이 무엇이었는지 깨닫도록 도우셨으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왜 무엇 때문에 오셨는지를, 예수님께서 약속한 진리의 성령이신 어머니를 왜 우리에게 보내셨는지…그래서 어머니께서는 흉악한 귀신이 주인된 저의 한 몫의 삶을 무효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그 사랑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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