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Feb 4, 2026 · 18 MIN
교토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1): 기온가와라마치, 교토 다운타운, 더게이트호텔, 야사카신사
from 헨리의 잡담(Job-談) Henry's Job-Dam · host henrysnam
"도쿄는 서울과 다를 바 없다"는 무덤덤한 감상을 느낀 작년 일본 여행. 하지만 교토는 달랐습니다.교토 가와라마치역의 첫인상은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옛 초등학교를 개조해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공존하는 '더 게이트 호텔'에서의 숙박, 그리고 창밖으로 펼쳐진 히가시야마의 정갈한 능선까지.헨리의 첫 번째 잡담, 우리가 잊고 있었던 '진짜 일본'의 얼굴을 찾아 떠난 교토 여행의 시작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역사적 사실은 유홍준 교수님의 "여행자를 위한 교토 답사기"를 참고했습니다.)이번 에피소드 주요 잡담:1997년 도쿄대첩, 그리고 달라진 도쿄의 느낌90년 된 학교 건물에서 잠든다는 것: 더 게이트 호텔 타카세가와교토가 주는 시각적 해방감에 대하여야사카 신사의 개략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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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1): 기온가와라마치, 교토 다운타운, 더게이트호텔, 야사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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