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n 30, 2016 · 0 MIN
조영남 "난 노래 부르는 사람..물의 죄송"
from nocutV · host CBS
대작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조영남(71) 씨가 3일 오전 8시 검찰에 출두했다.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조 씨를 사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검은색 점퍼 차림으로 검찰에 출두한 조 씨는 "(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지, 정통 미술을 한 사람도 아닌데 어쩌다가 이런 물의를 빚게 돼 정말 죄송스럽기 짝이 없다"며 "검찰 조사를 성실하게 잘 받고 그때 와서 다시 얘기하겠다"고 밝혔다. 조 씨는 검찰 청사로 들어가기 전 포토라인에 섰으나 수많은 취재진들의 질문에 더 이상 대답을 하지 않았다. 조 씨는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모(45) 씨 등을 통해 대작 화가인 송모(61) 씨에 화투 그림을 그리게 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대작 그림을 갤러리와 개인에게 고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Embed this episode
NOW PLAYING
조영남 "난 노래 부르는 사람..물의 죄송"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
Similar Podcasts
No similar podcast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