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파견 북 간부들 "노래방 사우나 출입금지" 내려진 사연 [15분 북한 브리핑] episode artwork

EPISODE · Apr 29, 2026 · 15 MIN

중국 파견 북 간부들 "노래방 사우나 출입금지" 내려진 사연 [15분 북한 브리핑]

from 뉴스팟

2026년 4월 27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북한 당국이 자행하는 일상화된 인권 침해를 평범한 북한 청소년의 삶을 통해 들여다보는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최근 북한 당국은 중국에 파견된 북한 간부들에게 중국 회사 측의 접대를 받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결혼식을 검소하게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첫 소식 입니다. 앵커: 북한 당국이 자행하는 일상화된 인권 침해를 평범한 북한 청소년의 삶을 통해 들여다보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북한인권단체 ‘북한인권정보센터’ 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전시 ‘오늘의 명주’를 홍승욱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앵커: 최근 북한 단동 영사부는 중국에 파견 나온 북한 간부들에게 중국 회사 측의 접대를 받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왜 그런 건지, 그 이유를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에서 몰래 라디오를 듣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13년 뒤, 그녀는 자신이 듣던 바로 그 방송국의 대표가 됐습니다. 이시영 자유북한방송 신임 대표의 이야기를 워싱턴에서 박재우 기자가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다. 앵커: 최근 북한이 식량, 원유 낭비를 없애기 위해 결혼식을 검소하게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결혼식을 검소하게 한 모범 사례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RFA 서울 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pisode metadata supplied by the publisher feed · Published Apr 29, 2026

Embed this episode

Ready to play

중국 파견 북 간부들 "노래방 사우나 출입금지" 내려진 사연 [15분 북한 브리핑]

0:00 15:00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We transcribe on demand. Request one and we'll notify you when it's ready — usually under 10 minutes.

No similar episodes found.

No similar podcasts fou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뉴스팟?

This episode is 15 minutes long.

When was this 뉴스팟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April 29, 2026.

Can I download this 뉴스팟 episode?

Yes. Use the download control on the episode player to save the publisher-provided media file.
URL copied to clip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