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y 17, 2021 · 23 MIN
[나는의사다] 어른이 되어서도 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을 못해요!
from 나는 의사다 · host Docdocdoc
‘착한 사람’이라고 하면 얼핏 좋은 평가 같아 보이지만, 자기 의견을 내세우기보다는 타인의 기대나 기분에 맞춰주는 사람을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착한 사람’이 되려다 가끔은 ‘호구’가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상대에게 맞춰 주다 보니 자신이 정말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고 어느 정도부터 싫은 건지 혼란스러워 지기도 합니다. 나 자신을 힘들고 지치게 하는 증후군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는지 연세필정신건강의학과 반유화 원장님에게 해결 방법을 들어봅니다! ART19 개인정보 정책 및 캘리포니아주의 개인정보 통지는 https://art19.com/privacy & https://art19.com/privacy#do-not-sell-my-inf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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