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y 10, 2026 · 2 MIN
[사설] 삼성전자 노조, 정부 중재서 파업카드 접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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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삼성전자 노조의 과반을 차지하는 초기업노조는 지난 8일 고용노동부의 권유로 사후조정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후조정은 파업이 임박한 사업장에 정부 측 중앙노동위원회가 중재자로 직접 개입해 교섭을 진행하는 절차다. 다만 최승호 초기업노조위원장이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망설임 없이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해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실제 노사 양측의 견해차가 여전히 커 조정안이 나올지는 불투명하다. 노조 측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배분하고, 성과급 한도(연봉의 50 원문: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1001000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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