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Feb 7, 2017 · 0 MIN
용감했던 여성들 "내릴게요", 난폭 택시기사 "됐어요"
from nocutV · host CBS
지난해 12월 3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에서 여성 3명이 택시를 세웠습니다. 택시기사 A 씨는 "교대 시간이 가까워 태울 수가 없다"고 했음에도 이 용감한(?) 여성들은 승차를 강행했습니다. 그런데 택시가 출발하자마자 여성들은 A 씨에게 "내려 달라"고 통사정을 하고 A 씨는 이를 거부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여성들의 승차 강행에 화가 난 A 씨가 중앙선 침범과 급차선 변경, 급제동 등 난폭운전을 벌이자 여성 승객들이 목숨의 위협을 느낀 겁니다. 당시 상황을 승객 중 1명이 휴대전화로 촬영해 경찰에 신고했고, 서울 종암경찰서는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mbed this episode
Ready to play
용감했던 여성들 "내릴게요", 난폭 택시기사 "됐어요"
0:00
0:57
1×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
Similar Podcasts
No similar podcasts fou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nocutV?
This episode is 0 minutes long.
When was this nocutV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February 7, 2017.
Can I download this nocutV episode?
Yes. Use the download control on the episode player to save the publisher-provided media file.
URL copied to clip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