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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1872. (비디오)수능 영어, 절대로 만만한 절대평가가 아닙니다.
1872. (오디오)수능 영어, 절대로 만만한 절대평가가 아닙니다.
1871. (비디오) 수능시험, 수시 최저가 정말 걱정됩니다. 기말고사 계획표 만들기
1871. (비디오) 수능시험, 수시 최저가 정말 걱정됩니다. 기말고사 계획표 만들기
1871. (오디오) 수능시험, 수시 최저가 정말 걱정됩니다. 기말고사 게획표 짜는 방법
1870. (비디오) 9월 모평결과 수능 최저가 위험하다. 기말고사 준비법 제1탄
1870. (오디오) 9월 모평결과 수능 최저가 위험하다. 기말고사 준비법 제1탄
1869. (동영상) 왕쌤이 돌아왔습니다. 유튜브와 학원 오픈 소개. 2학년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것은?
1869. (오디오) 왕쌤이 돌아왔습니다. 유튜브와 학원 오픈 소개. 2학년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것은?
1868. 원서접수 직전의 혼란. 9월 모의고사로 판단해야 하는 것들
1868. 원서접수 직전의 혼란. 9월 모의고사로 판단해야 하는 것들
1867. 대입 성공의 핵심학기는 2학년 2학기, 한양대 입결이 의미하는 것.
1867. 대입 성공의 핵심학기는 2학년 2학기, 한양대 입결이 의미하는 것.
1866. 지금이 2학기 중간고사 준비를 시작할 때
1866. 지금이 2학기 중간고사 준비를 시작할 때
1865. 성공하는 자소서의 방해꾼들, 수능최저의 유혹에 넘어가면?
1865. 성공하는 자소서의 방해꾼들, 수능최저의 유혹에 넘어가면?
1864. 고2들에게 교과전형이란? 한양대 형제들의 입시 비교
1864. 고2들에게 교과전형이란? 한양대 형제들의 입시 비교
1863. 명문대 가는 길의 걸림돌이 되는 황당한 사연들...
1863. 명문대 가는 길의 걸림돌이 되는 황당한 사연들...
1862. 입시를 고려한 2학기 준비가 필요한 이유
1862. 입시를 고려한 2학기 준비가 필요한 이유
1861. 명문대 합격의 길이 열린 혼란스러운 올해 입시를 살펴보면...
1861. 명문대 합격의 길이 열린 혼란스러운 올해 입시를 살펴보면...
1860. 입학사정관 출신에게 도움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1860. 입학사정관 출신에게 도움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1859.4등급에서 1등급으로... 명문대와 의대에 도전하는 왕샘 패밀리 학생들!
1859.4등급에서 1등급으로... 명문대와 의대에 도전하는 왕샘 패밀리 학생들!
1858. 중위권 학생들이 상워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1858. 중위권 학생들이 상워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1857. 2학기 등교 수업은 정상? 부산대와 경북대의 입결이 주는 의미
1856. 지피지기의 입시, 국민대와 충남대 입결을 알아봅니다.
1856. 지피지기의 입시, 국민대와 충남대 입결을 알아봅니다.
1855. 첨단학과의 함정을 피하면 명문대가 보입니다.
1855. 첨단학과의 함정을 피하면 명문대가 보입니다.
1854. 중경외시에는 어떤 학교 학생들이 합격할까? 고1들의 필수 선택과목 공지-서울대
1854. 중경외시에는 어떤 학교 학생들이 합격할까? 고1들의 필수 선택과목 공지-서울대
1853. 여름방학, 지금이 2학기를 성공으로 만들 바로 그~ 때!
1853. 여름방학, 지금이 2학기를 성공으로 만들 바로 그~ 때!
1852. 명문대 합격은 1, 2학년 때의 자기파악에서 시작됩니다.
1852. 명문대 합격은 1, 2학년 때의 자기파악에서 시작됩니다.
1851. 시립대 자소서 가이드가 보여주는 명문대 합격의 길
1850. 우리 자녀의 모습을 제대로 알아야 명문대가 보입니다.
1850. 우리 자녀의 모습을 제대로 알아야 명문대가 보입니다.
1849. 교과전형 결과를 보아야 2학기 성적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1849. 교과전형 결과를 보아야 2학기 성적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1848. 안타까운 입시생의 부모님들...
1848. 안타까운 입시생의 부모님들...
1847. 안재 자욱한 교과 추천전형, 고 1, 2들이 꼭 주목!
1847. 안재 자욱한 교과 추천전형, 고 1, 2들이 꼭 주목!
1846. 서울대가 또한번 입시에 화두를?
1846. 서울대가 또한번 입시에 화두를?
1845. 명문대 합격의 지름길~ 고3 선배들을 잘 관찰하라! 두번째, 바뀐 전형을 추적하라.
1845. 명문대 합격의 지름길~ 고3 선배들을 잘 관찰하라! 두번째, 바뀐 전형을 추적하라.
1844. 고 1, 2들이 관심 가져야 하는 고3들의 교과전형 진행 상황
1844. 고 1, 2들이 관심 가져야 하는 고3들의 교과전형 진행 상황
1843. 학년별 1학기 마무리는? 자소서 특강 공지
1842. 명문대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필살기
1842. 명문대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필살기
1841. 영재고, 걱정말고 지원해도 된다?
1841. 입시설명회, 진학박람회는 고1, 2학년 때 참가하세요. 영재고, 걱정말고 지원해도 된다?
1840. SKY에 2등급대 학생들이 주로 합격한다구요?
1840. SKY에 2등급대 학생들이 주로 합격한다구요?
1839. 특목고 학생 때문에 떨어졌다는 신화는 거짓입니다.
1839. 특목고 학생 때문에 떨어졌다는 신화는 거짓입니다.
1838. 입시대박의 지름길, 여름방학 준비방법
1838. 입시대박의 지름길, 여름방학 준비방법
1837. 비대면 실시간 수업의 세특 작전!
1836. 세특의 핵심-비판하라!. 자소서특강 신청 안내
1836. 세특의 핵심-비판하라!. 자소서특강 신청 안내
1835. 자소서, 세특 특강 공지. 세특의 핵심 요약 첫 시간.
1834. (중요) 현재 고1,2 는 교과전형에서도 학종 평가를 한다~!
1834. (중요) 현재 고1,2 는 교과전형에서도 학종 평가를 한다~!
1833. EBS연계 학습의 한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1833. EBS연계 학습의 한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1832. 1학기 학생부 컨텐츠는 큰 비중이 아닙니다. 오! 켄텍의 창의면접.
1832. 1학기 학생부 컨텐츠는 큰 비중이 아닙니다. 오! 켄텍의 창의면접.
1831. 기말고사 이후, 학생부와 여름방학 준비-기타과목에 집중하는 여름
1830. 6월 모평 결과가 알려주는 고 1, 2,3 학생들이 고민해야 하는 것들...
1830. 6월 모평 결과가 알려주는 고 1, 2,3 학생들이 고민해야 하는 것들...
1829. 왜 다시 학종일까? 재학생은 역시 학종!
1829. 왜 다시 학종일까? 재학생은 역시 학종!
1828.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적용사례 해설1
1828.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적용사례 해설1
1827.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3-학업외 소양은 이렇다
1827.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3-학업외 소양은 이렇다
1826.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2-학습태도는 이렇다
1826.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2-학습태도는 이렇다
1825. 드디어 공개된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어떤 대학에도 적용되는...
1825. 드디어 공개된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어떤 대학에도 적용되는...
1824. 기말고사 성적을 넘어서는 합격을 만들려면?
1824. 기말고사 성적을 넘어서는 합격을 만들려면?
1823. 기말고사 5읿전 주일전 10일전의 학습 관리 전략
1823. 기말고사 5읿전 주일전 10일전의 학습 관리 전략
1822. 재학생은 수시, 재수생은 정시 ?
1822. 재학생은 수시, 재수생은 정시 ?
1821. 다시 에러가... ㅠㅠ, 이공계특성화대학과 로스쿨 진로
1821. 다시 에러가... ㅠㅠ, 이공계특성화대학과 로스쿨 진로
1820. 기말고사 준비, 중간점검의 시점입니다.
1820. 기말고사 준비, 중간점검의 시점입니다.
1819. 다시 왔습니다! 급하게 다시 돌아본 6월 모의평가의 의미
1819. 다시 왔습니다! 급하게 다시 돌아본 6월 모의평가의 의미
1818. 3, 4월과 연계되어버린 6모. 1, 2학년들에게는 희소식?
1818. 3, 4월과 연계되어버린 6모. 1, 2학년들에게는 희소식?
1817. 6모와 기말고사
1817. 6모와 기말고사
1816. 장안의 화제 인기, 인공지능(AI)학과의 선택은?
1816. 장안의 화제 인기, 인공지능(AI)학과의 선택은?
1815. 6월 모의평가를 바라보는 학부모의 자세.
1815. 6월 모의평가를 바라보는 학부모의 자세.
1814. 수능 수학 등 문이과 성적의 차이를 감안한 입시전략과 문이과 양다리 학과는?
1814. 수능 수학 등 문이과 성적의 차이를 감안한 입시전략과 문이과 양다리 학과는?
1813. 합격의 비법은 대학 입학처의 자료들에 있습니다.
1813. 합격의 비법은 대학 입학처의 자료들에 있습니다.
1812. 꿩 대신 닭? 의대 대신 약대?
1811. 전공역량을 학생부에 기록하는 방법? 대학 입학처에 이미 정답이 나와있습니다.
1811. 전공역량을 학생부에 기록하는 방법? 대학 입학처에 이미 정답이 나와있습니다.
1810. 명문대에서 호응하는 세특과 수행평가. 어떻게 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1810. 명문대에서 호응하는 세특과 수행평가. 어떻게 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1809. 수행평가 시즌, 상향 합격의 기회가 바로 지금입니다.
1809. 수행평가 시즌, 상향 합격의 기회가 바로 지금입니다.
1808. 너무 완벽한 합격기에 신경쓰지 마세요. 수능 최저 전형에서 기회를~
1808. 너무 완벽한 합격기에 신경쓰지 마세요. 수능 최저 전형에서 기회를~
1807. IB? 아!... IB... / 경찰대 가는 것이 쉬워짐. 아... 편입? / 서울대 정시 교과평가?
1806. 많은 것을 감안해야 하는 대입의 과정
1806. 많은 것을 감안해야 하는 대입의 과정
1805. 같은 내신성적으로도 합격과 불합격이 달라지는 이유?
1805. 같은 내신성적으로도 합격과 불합격이 달라지는 이유?
1804.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가 이정도?
1804.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가 이정도?
1803. 알고 있어야 하는 광명상가의 놀라운 교과 컷?
1802. 중간고사 성적표 대응방법.
1802. 중간고사 성적표 대응방법.
1801. 여러대학의 교과 컷 확인이 대입 설계의 시작입니다.
1801. 여러대학의 교과 컷 확인이 대입 설계의 시작입니다.
1800. 인문계 학생이 도전 가능한 의한약대?!, 시립대와 숙대의 입결 톱아보기
1800. 인문계 학생이 도전 가능한 의한약대?!, 시립대와 숙대의 입결 톱아보기
1799. 건동홍의 2022, 2023 퀵리뷰
1799. 건동홍의 2022, 2023 퀵리뷰
1798. 성한서의 2022, 2023 입시 핵심요약
1797. 고3들을 위한 2022 입시요강 안내. 중경외시
1797. 고3들을 위한 2022 입시요강 안내. 중경외시
1796. 고2들의 대입 설계를 위한 2023 전형 대공개. 1부 중경외시
1795.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봅시다.
1795.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봅시다.
1794. 4월모의고사에서 더 심각해진 수학 등급. 입시전략을 바꿔야 하나?
1794. 4월모의고사에서 더 심각해진 수학 등급. 입시전략을 바꿔야 하나?
1793. 학종 바이블 2022학년도 입시대비 2021판 출시! 중간고사 결과의 희노애락을 생각합니다.
1793. 학종 바이블 2022학년도 입시대비 2021판 출시! 중간고사 결과의 희노애락을 생각합니다.
1792. 서울대 최저가 다시 낮아진답니다.
1792. 서울대 최저가 다시 낮아진답니다.
1791. 학종이 쉬워졌다? 수능 최저 때문에...
1791. 학종이 쉬워졌다? 수능 최저 때문에 일게 된 비밀
1790. 특목고 후유증의 현실... 2023학년도 대입계획 발표
1790. 특목고 후유증의 현실... 2023학년도 대입계획 발표
1789. 중간고사 결과, 고민이 많으십니까? 아직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힘, 내세요!
1789. 중간고사 결과, 고민이 많으십니까? 아직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힘, 내세요!
1788. 5월의 아주 복잡한 날들이 시작됩니다. 미리 준비합시다
1788. 5월의 아주 복잡한 날들이 시작됩니다. 미리 준비합시다
1787. 1학년 성적이 2등급대 였던 학생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썰~
1787. 1학년 성적이 2등급대 였던 학생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썰~
1786. 여러해의 입결을 꼭 확인하세요. 수업 학습지를 잘 보면 성적도 보인다!
1785. 중간고사의 모든 증거자료를 모아놓으세요~ 중간고사 준비의 보릿고개... 힘내세요~
1784. 지난 모의고사의 숨겨진 함점, 절대평가 영어와 한국사 성적을 아십니까?
1784. 지난 모의고사의 숨겨진 함점, 절대평가 영어와 한국사 성적을 아십니까?
1783. 모두 힘겨운 중간고사 준비의 보릿고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개정교육과정은 신경쓰지 마세요~
1783. 모두 힘겨운 중간고사 준비의 보릿고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개정교육과정은 신경쓰지 마세요~
1782. 또 낮춰지는 서울대 수능 최저? 다른 대학들도?
1782. 또 낮춰지는 서울대 수능 최저? 다른 대학들도?
1781. 1주~10일 남은 중간고사 준비기간, 뒷쳐진 과목을 찾아내면 대박날 수 있습니다.
1781. 1주~10일 남은 중간고사 준비기간, 뒷쳐진 과목을 찾아내면 대박날 수 있습니다.
1780. 이제 대입 준비는 한단계씩 수시 최저를 맞춰가는 과정입니다.
1779. 고 1, 2들은 수능 수학 공통과목 공부를 열심히 라면 대박난다.
1778. 사대와 교대의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고사 10일전!
1778. 사대와 교대의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고사 10일전!
1777. 전혀 다른 교과전형이 시작됩니다. 고1, 2들도 고3들을 주목해 보세요.
1776. 이번주, 중간고사 준비의 고비가 오는 시기입니다.
1776. 이번주, 중간고사 준비의 고비가 오는 시기입니다.
1775. 문과 선택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력 있는 대학 선택도 가능합니다.
1775. 문과 선택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력 있는 대학 선택도 가능합니다.
1774. 재수생과 자연계열이 1, 2등급을 휩쓴 이투스 3월 모의고사의 의미
1774. 재수생과 자연계열이 1, 2등급을 휩쓴 이투스 3월 모의고사의 의미
1773. 중간고사를 넘어... 학부모님들은 세특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1773. 중간고사를 넘어... 학부모님들은 세특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1772. 3대 변수의 올 입시. 수시 준비의 결과물은 재수때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1772. 3대 변수의 올 입시. 수시 준비의 결과물은 재수때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1771. 논술 준비를 다시 생각해 보면?
1771. 논술 준비를 다시 생각해 보면?
1770. 내신 등급별 현재의 상황(?) 분석
1770. 내신 등급별 현재의 상황(?) 분석
1769. 이번 정부에서는 더 이상 대입제도 변경에 손대지 않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1768. 중간고사를 성공시키는 부모의 한마디. 닥치고 신청서 제출?
1768. 중간고사를 성공시키는 부모의 한마디. 닥치고 신청서 제출?
1767. 서울대 2022 입시안내 공개. 성공사례들에 현혹되지 마세요.
1767. 서울대 2022 입시안내 공개. 성공사례들에 현혹되지 마세요.
1766. 대학별 입시결과 공지를 주목하세요. 다 나왔습니다.
1765. 한전공대와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기회!
1765. 한전공대와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기회!
1764. 4월에 가장 핵심정보가 공개됩니다. 1, 2학년들도 대학들의 공지에 귀 기울이세요.
1764. 4월에 가장 핵심정보가 공개됩니다. 1, 2학년들도 대학들의 공지에 귀 기울이세요.
1763. 3월 모의고사와 교과전형에 대한 코멘트
1763. 3월 모의고사와 교과전형에 대한 코멘트
1762. 중상위권의 중간고사와 3월 모의고사
1762. 중상위권의 중간고사와 3월 모의고사
1761. 학생부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면접 질문 문항을 보면 알 수 있다?
1760. 금지어 투성이의 학생부 기록에 고생하시는 쌤들과 신뢰가 중요합니다.
1760. 금지어 투성이의 학생부 기록에 고생하시는 쌤들과 신뢰가 중요합니다.
1759. 의치약한수? 한치한약수?
1759. 의치약한수? 한치한약수?
1758. 자소서 폐지대학이 늘어나면 벌어지는 일
1757. 명문대 합격선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1757. 명문대 합격선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1756. 모두 힘드시죠? 고등 부모님 모두가 힌든 3월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1756. 모두 힘드시죠? 고등 부모님 모두가 힌든 3월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1755. 학기초 불리하게 셋팅된 학교생활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1755. 학기초 불리하게 셋팅된 학교생활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1754. 학년초 학교의 공지에 대입 합격의 팁이 순어있습니다.
1754. 학년초 학교의 공지에 대입 합격의 팁이 순어있습니다.
1753. 논술로 도망가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1753. 논술로 도망가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1752. 반장, 부반장은 계급이나 서열이 아닙니다.
1752. 반장, 부반장은 계급이나 서열이 아닙니다.
1751. 교육특구 재수생이 또 늘어난 것의 의미는? 중간고사, 기타과목을 주목하세요.
1751. 교육특구 재수생이 또 늘어난 것의 의미는? 중간고사, 기타과목을 주목하세요.
1750. 첫 중간고사, 나의 목표와 전략부터 정리해 보세요.
1750. 첫 중간고사, 나의 목표와 전략부터 정리해 보세요.
1749. 신 중의 신, 내신의 기간이 곧 시작됩니다. 준비기간의 준비는...?
1747. 지방의대 합격은? 4~5등급 내신 학생들의 성공은 어렵지 않습니다.
1746. 한양대 자료에서 본 학생부 기재 내용.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1746. 한양대 자료에서 본 학생부 기재 내용.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1745. (중요)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새학년 시작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1745. (중요)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새학년 시작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1744. 누구나 할 수 있는 서울대 수준의 학교생활(학생부), 입시 준비의 우선 조건입니다.
1744. 누구나 할 수 있는 서울대 수준의 학교생활(학생부), 입시 준비의 우선 조건입니다.
1743. S대(서울대, 숭실대) 합격생의 학교생활, 긴급 공개! ^^
1743. S대(서울대, 숭실대) 합격생의 학교생활, 긴급 공개! ^^
1742. 고1의 변화된 입시, 학생부 관리법이 바뀌어야 상공한다.
1742. 고1의 변화된 입시, 학생부 관리법이 바뀌어야 상공한다.
1741. 변경된 입시에 대한 큰 오해 몇가지-2, 3학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1740. 드디어 새학년 새학기, 지난 겨울방학을 돌아보면 답이 나온다.
1740. 드디어 새학년 새학기, 지난 겨울방학을 돌아보면 답이 나온다.
1739. 우리 아이의 최종 목표 달성에 가장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1739. 우리 아이의 최종 목표 달성에 가장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1738. 3월은 학교생활의 정찰 기간
1738. 3월은 학교생활의 정찰 기간
1737. 의대 지역인재 의무 모집, 큰 의미는 없습니다.
1737. 의대 지역인재 의무 모집, 큰 의미는 없습니다.
1736. 뒤집어지고 있는 입시의 상황, 개학과 함께 챙겨야 하는 학생들의 역량은?
1736. 뒤집어지고 있는 입시의 상황, 개학과 함께 챙겨야 하는 학생들의 역량은?
1735. 서울대 입시의 지름길, 아로리 대 개장! 수의대, 정말 최고의 학과일까?
1735. 서울대 입시의 지름길, 아로리 대 개장! 수의대, 정말 최고의 학과일까?
1734. 지난 학생부의 확인이 아주 중요한 이유
1734. 지난 학생부의 확인이 아주 중요한 이유
1733. 일부 상위권 대학들도 미달... 추가모집. 심각해지는 대학 양극화.
1733. 일부 상위권 대학들도 미달... 추가모집. 심각해지는 대학 양극화.
1732. 선행 달리고, 진도 빼고~, 꼭 이렇게 해야 할까요?
1732. 선행 돌리고, 진도 빼고~, 꼭 이렇게 해야 할까요?
1731. 평균 70~80점의 중학교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올라오는 학생들의 진학 전략은?
1731. 평균 70~80점의 중학교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올라오는 학생들의 진학 전략은?
1730. 내신 3~5등급 학생들이 꼭 해야 하는 대입의 준비는?
1730. 내신 3~5등급 학생들이 꼭 해야 하는 대입의 준비는?
1729. 수능 2, 3등급을 확보하는 것이 대입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이유
1729. 수능 2, 3등급을 확보하는 것이 대입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이유
1728. 2이 되면서 생기는 일. 고교학점제? 신경쓰지 마세요.
1728. 2학년이 되면서 생기는 일. 고교학점제? 신경쓰지 마세요.
1727. 인기가 오르는 학과의 뒤를 보면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1727. 인기가 오르는 학과의 뒤를 보면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1726. 4, 5, 6등급의 학생들, 희망이 더 많아졌다니깐요~!
1726. 4, 5, 6등급의 학생들, 희망이 더 많아졌다니깐요~!
1725. 상위권 고등학교에 가면 안되는 중학생은?
1725. 상위권 고등학교에 가면 안되는 중학생은?
1724. 일반과목과 진로과목을 구분해서 입시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1724. 일반과목과 진로과목을 구분해서 입시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1723. 선택과 집중도 지속적인 관리 아래서 가능합니다.
1723. 선택과 집중도 지속적인 관리 아래서 가능합니다.
17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21. 대학은 진로인재가 아니라 학습 인재를 찾습니다.
1721. 대학은 진로인재가 아니라 학습 인재를 찾습니다.
1720. 실질적인 경쟁자는 재수생. 설연휴의 작은 휴식은?
1720. 실질적인 경쟁자는 재수생. 설연휴의 작은 휴식은?
1719. 내신 시험이 2학년 1학기에 끝난다고? 절대평가 과목과 상대평가 과목에 대한 이해가 합격을 좌우한다.
1719. 내신 시험이 2학년 1학기에 끝난다고? 절대평가 과목과 상대평가 과목에 대한 이해가 합격을 좌우한다.
1718. 대학이름도, 전공도 그 자체가 미래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1718. 대학이름도, 전공도 그 자체가 미래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1717. 변화와 도전을 거부하는 자녀와의 대화. 3학년 1학기의 성적의 의미
1717. 변화와 도전을 거부하는 자녀와의 대화. 3학년 1학기의 성적의 의미
1716. 1학기 예습이 2월 학습의 핵심
1716. 1학기 예습이 2월 학습의 핵심
1715. 2월에 1학기 농사를 지어두세요. 성적에 올인할 수 있도록...
1715. 2월에 1학기 농사를 지어두세요. 성적에 올인할 수 있도록...
1714. 2020학년도 학생부 마감, 이젠 한 걸음 비켜서 지켜보세요.
1714. 2020학년도 학생부 마감, 이젠 한 걸음 비켜서 지켜보세요.
1713. 인문계열 힘내세요! 적성시험에서 바뀐 논술을 노리자
1712. 고1부터 사라지는 독서와 대회, 학생부에 남기면 명문대 합격한다.
1712. 고1부터 사라지는 독서와 대회, 학생부에 남기면 명문대 합격한다.
1711. 완전히 변화된 대학입시의 핵심을 알아야 성공한다.
1711. 완전히 변화된 대학입시의 핵심을 알아야 성공한다.
1710. SKY, 의대 합격자들의 경험. 2월에 만드는 1학기 학생부
1710. SKY, 의대 합격자들의 경험. 2월에 만드는 1학기 학생부
1709. 202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해설 1
1709. 202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해설 1
1708. 의대, 서울대 합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2월이 시작됩니다.
1708. 의대, 서울대 합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2월이 시작됩니다.
1707. 고1, 2도 고3처럼 입시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1707. 고1, 2도 고3처럼 입시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1706. 추가모집이라는 마지막 희망?2월 한달, 1학기를 준비합시다.
1706. 추가모집이라는 마지막 희망?2월 한달, 1학기를 준비합시다.
1705. 앞으로 1.0등급 받으면 어떤 대학 갈 수 있나요? 패밀리 회원 결원 모집
1705. 앞으로 1.0등급 받으면 어떤 대학 갈 수 있나요? 패밀리 회원 결원 모집
1704. 정시로 갈아타려면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입시대박의 시절이 왔다!
1704. 정시로 갈아타려면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입시대박의 시절이 왔다!
1703. 1년 일정을 알아야 큰 그림을 그립니다.
1703. 1년 일정을 알아야 큰 그림을 그립니다.
1702. 문과 선택은 상향지원의 지름길!
1702. 문과 선택은 상향지원의 지름길!
1701. 인강 업체는 지금 전쟁중? 2022학년도 입시의 왕도는 없다?
1701. 인강 업체는 지금 전쟁중? 2022학년도 입시의 왕도는 없다?
1700. 중3=고1, 그러나 고1과 고2는 다릅니다.
1700. 중3=고1, 그러나 고1과 고2는 다릅니다.
1699. 대입 준비에 필수가 된 '재수' 전략
1699. 대입 준비에 필수가 된 '재수' 전략
1698. 고1의 학생부의 거짓과 진실
1698. 고1의 학생부의 거짓과 진실
1697. 교과 추천전형에 재수의 길이 열렸다! 과감한 상향지원의 바람이 불면 누가 기회인가?
1697. 교과 추천전형에 재수의 길이 열렸다! 과감한 상향지원의 바람이 불면 누가 기회인가?
1696. 학원 수업 부분 개시의 의미. 독특한 독서활동 소개
1696. 학원 수업 부분 개시의 의미. 독특한 독서활동 소개
1695. 겨울방학 2주가 지난 지금이 겨울방학을 재점검할 시점!
1695. 겨울방학 2주가 지난 지금이 겨울방학을 재점검할 시점!
1694. 학생부 기재를 '규정대로' 한다며 학생들을 힘들게 하는 선생님들 대처법
1694. 학생부 기재를 '규정대로' 한다며 학생들을 힘들게 하는 선생님들 대처법
1693. 필독! 내신 등급별 겨울방학 기본 준비 방법.
1693. 필독! 내신 등급별 겨울방학 기본 준비 방법.
1692. 다시 시작하는 1월은? 숭실대
1692. 다시 시작하는 1월은? 숭실대
1691. 대전대 한의대, 의류계열 학과 진학을 위한 성적 배수진 수준은?
1691. 대전대 한의대, 의류계열 학과 진학을 위한 성적 배수진 수준은?
1690. 의치한약수, 인기와 유행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새로운 기회가 보입니다.
1690. 의치한약수, 인기와 유행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새로운 기회가 보입니다.
1689. 복잡한 대입 성공의 공식을 풀어낸 합굑을 축하합니다.
1689. 복잡한 대입 성공의 공식을 풀어낸 합굑을 축하합니다.
1688. 수시 이월인원의 확대가 의미하는 대입 변화의 킬링 포인트!
1687. 교과냐 학종이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1687. 교과냐 학종이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1686. 추천서가 없어진다구요? 오히려 두배로 늘었습니다.
1686. 추천서가 없어진다구요? 오히려 두배로 늘었습니다.
1685. 겨울 집중학습에 꼭 필요한 에피타이저는?
1685. 겨울 집중학습에 꼭 필요한 에피타이저는?
1684. 위태로운 겨울방학 집중학습, 어떻게 구할 것인가?
1684. 위태로운 겨울방학 집중학습, 어떻게 구할 것인가?
1683. 연고대는 1차 추합이 모집정원의 잘반!
1683. 연고대는 1차 추합이 모집정원의 잘반!
1682. 대입 수시전형에서 떨어지는 이유 공개!
1682. 대입 수시전형에서 떨어지는 이유 공개!
1681. 신년에 대입에서 성공하는 준비는 수업 안에서 찾았다!
1681. 신년에 대입에서 성공하는 준비는 수업 안에서 찾았다!
1680. 2021 새해에는 꼭 건강하게 성공합시다.
1680. 2021 새해에는 꼭 건강하게 성공합시다.
1679. 가정마다 필독서! '대교협의 입시119'
1679. 가정마다 필독서! '대교협의 입시119'
1678. 서울대 합격한 변두리 학생이 늘었다.
1678. 서울대 합격한 변두리 학생이 늘었다.
1677. 수시 최초합격, 실기없는 예체능이 대세!
1677. 수시 최초합격, 실기없는 예체능이 대세!
1676. 의미있는 학생부 기록의 꽃, 독서.
1676. 의미있는 학생부 기록의 꽃, 독서.
1675. 학생부 교과전형은 우리학교내 경쟁이 아닙니다.
1675. 학생부 교과전형은 우리학교내 경쟁이 아닙니다.
1674. 겨울방학준비, 뭘 더 해야 하나? 공부준비의 비율을 살펴 보자
1674. 겨울방학준비, 뭘 더 해야 하나? 공부준비의 비율을 살펴 보자
1673. 정말 많은 준비를 하는 겨울방학, 그러나 계획을 바꿔야 합니다.
1673. 정말 많은 준비를 하는 겨울방학, 그러나 계획을 바꿔야 합니다.
1672. 고민이 많게 만드는 수능 결과.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1672. 고민이 많게 만드는 수능 결과.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1671. 학생부 마감의 교훈으로 겨울방학 계획을 세웁시다.
1671. 학생부 마감의 교훈으로 겨울방학 계획을 세웁시다.
1670. 겨울방학 비상~,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1670. 겨울방학 비상~,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1669. 잘 준비된 입시전략이 고도한 학습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1669. 잘 준비된 입시전략이 고도한 학습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1668. 특목고 자사고 지원율이 엉망이다.
1668. 특목고 자사고 지원율이 엉망이다.
1667. '자동소독'수, 세특을 성공시키는 주문~!
1667. '자동소독'수, 세특을 성공시키는 주문~!
1666. 서강대를 목표로 하려면? 억지 세특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1666. 서강대를 목표로 하려면? 억지 세특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1665. 학생부 진로활동은 다른 부분들을 활용하세요.
1665. 학생부 진로활동은 다른 부분들을 활용하세요.
1664. 한양대 입결로 본 전형별 고교유형의 유불리 상황. 학생부 마감, 담쌤의 손에 달려있다.
1664. 한양대 입결로 본 전형별 고교유형의 유불리 상황. 학생부 마감, 담쌤의 손에 달려있다.
1663. 시회적거리두기를 기회로~. 재학생들이 수능을 망치는 구조
1663. 시회적거리두기를 기회로~. 재학생들이 수능을 망치는 구조
1662. 1, 2학년 때부터 정시전형,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1661. 연말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수업 연장, 학생부 기록을 위한 대응벙법은?
1661. 연말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수업 연장, 학생부 기록을 위한 대응벙법은?
1660. 모두 힘겨워하는 요즘, 버티는 부모가 자녀를 이기게 합니다.
1660. 모두 힘겨워하는 요즘, 버티는 부모가 자녀를 이기게 합니다.
1659. 부모주도 입시준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1659. 부모주도 입시준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1658. 고입전략, 11월 모의고사 성적표의 의미
1658. 고입전략, 11월 모의고사 성적표의 의미
1657. 수능출제오류의 결과와 입시결과를 추적해 보세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서로 경쟁합니다.
1657. 수능출제오류의 결과와 입시결과를 추적해 보세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서로 경쟁합니다.
1656. 코로나 단계 격상! 재택 온라인 학습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방법
1656. 코로나 단계 격상! 재택 온라인 학습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방법
1655. 대학별고사는 자신감이 키워드, 이 역량은 학교에서 준비하세요!
1654. 최상위 대학 학과들의 정시 예상컷. 서울시 학교들은 2주 멈췄다.
1654. 최상위 대학 학과들의 정시 예상컷. 서울시 학교들은 2주 멈췄다.
1653. 수능 예상등급 공개. 이제 올해의 마지막 내신시험이 코앞! 뭘 챙겨야 할까?
1653. 수능 예상등급 공개. 이제 올해의 마지막 내신시험이 코앞! 뭘 챙겨야 할까?
1652. 선배들의 입결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나는 나의 길을 가면 됩니다.
1652. 선배들의 입결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나는 나의 길을 가면 됩니다.
1651. 약대 도전을 위한 기본기는?
1651. 약대 도전을 위한 기본기는?
1650. 대입의 전략과 전술, 중경외시를 SKY로 바꾼다!
1650. 대입의 전략과 전술, 중경외시를 SKY로 바꾼다!
1649. 입시는 상대평가, 코로나19의 유불이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1649. 입시는 상대평가, 코로나19의 유불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1648. 전공은 학과가 아닌 계열로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1648. 전공은 학과가 아닌 계열로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1647. 빵빵하게 내용이 가득한 학생부에 만족하십니까?
1647. 빵빵하게 내용이 가득한 학생부에 만족하십니까?
1646. 수학 문제집 족보 소개. 코로나 세월에 건강하세요!
1646. 수학 문제집 족보 소개. 코로나 세월에 건강하세요!
1645. 학생부에 쓸 것이 없다고? 기회다 기회!
1645. 학생부에 쓸 것이 없다고? 기회다 기회!
1644. 중3, 고1 때, 중위권 대학 목표를 넘어보는 것이 우선 중요햡니다.
1644. 중3, 고1 때, 중위권 대학 목표를 넘어보는 것이 우선 중요햡니다.
1643. 변경된 자소서 1, 2번 항목을 통해서 본 학교생활의 팁
1643. 변경된 자소서 1, 2번 항목을 통해서 본 학교생활의 팁
1642. 주목! 기말고사 대비, 학원/과외 활용법
1642. 주목! 기말고사 대비, 학원/과외 활용법
1641. 참 어려운 우리아이 학업역량의 판단.
1640. 중3의 고등학교 선택은 과학입니다. 대학부터 결정하면 답이 나옵니다.
1640. 중3의 고등학교 선택은 과학입니다. 대학부터 결정하면 답이 나옵니다.
1639. 최고의 학생부 컨텐츠, 성공적인 봉사활동 기록은?
1639. 최고의 학생부 컨텐츠, 성공적인 봉사활동 기록은?
1638. 의치한수약 합격을 위해서 어떤 전형이 가장 유리할까요?
1638. 의치한수약 합격을 위해서 어떤 전형이 가장 유리할까요?
1637. 과고 영재고 입시, 바뀐 것이 별로 없습니다.
1637. 과고 영재고 입시, 바뀐 것이 별로 없습니다.
1636. 대학 레벨업의 묘책, 실기없는 미대와 체대 도전!
1636. 대학 레벨업의 묘책, 실기없는 미대와 체대 도전!
1635. 대부분 만점인 수행평가가 우습다구요?
1635. 대부분 만점인 수행평가가 우습다구요?
1634. 드디어, 왕쌤의 논술이야기가 시작된다. 겨울방학이야기2
1633. 겨울방학 대역전의 쉬운 준비방법 1
1633. 겨울방학 대역전의 쉬운 준비방법 1
1632. 겨울방학, 기숙학원의 선택은? 수능 준비의 현실
1631. 수능 시헙, 어떻게 준비하나요?
1631. 수능 시험, 어떻게 준비할까요?
1630. 자소서는 No! 학생부 만세!
1630. 자소서는 No! 학생부 만세!
1629. 중위권과 상위권을 가르는 간단한 한가지를 잡읍시다.
1628. 교과, 학종, 논술, 수능. 4가지색 입시 무지개?
1628. 교과, 학종, 논술, 수능. 4가지색 입시 무지개?
1627. 희망대학, 목표대학, 가능대학
1627. 희망대학, 목표대학, 가능대학
1626.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드는 팁 두가지... 수시 합격자 발표가 시작됩니다.
1626.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드는 팁 두가지... 수시 합격자 발표가 시작됩니다.
1625. 수능 1달전... 고3 학부모들이 가장 부러뤄하는 사람은?
1625. 수능 1달전... 고3 학부모들이 가장 부러뤄하는 사람은?
1624. 2학년과 1학년 부모님들이 요즘에 헤야 하는 것들...
1624. 2학년과 1학년 부모님들이 요즘에 헤야 하는 것들...
1623. 2023 서울대 입시예고, 그 이후의 반응 해설.
1623. 2023 서울대 입시예고, 그 이후의 반응 해설.
1622. 새로운 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 유형은?
1622. 새로운 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 유형은?
1621. 중간고사 이후, 진짜~ 이 기간이 대학 수준을 결정합니다.
1621. 중간고사 이후, 진짜~ 이 기간이 대학 수준을 결정합니다.
1620. (중요/긴급) 서울대 2022(현 고2) 면접 전형에 대한 새로운 과정 공개의 내용과 의미
1620. (중요/긴급) 서울대 2022(현 고2) 면접 전형에 대한 새로운 과정 공개의 내용과 의미
1619. (긴급/중요) 서울대, 2023학년도(고1) 전형 예고 발표, 긴급 해설을 드립니다.
1619. (긴급/중요) 서울대, 2023학년도(고1) 전형 예고 발표, 긴급 해설을 드립니다.
1618. 부모님과 자녀의 현실인식의 차이가 소통의 단절을 불러옵니다.
1617. 대입의 시작에서 교과전형의 디테일이 중요한 이유
1617. 대입의 시작에서 교과전형의 디테일이 중요한 이유
1616. 2022, 23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첫 단계, 대학 목표를 정합시다.
1616. 2022, 23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첫 단계, 대학 목표를 정합시다.
1615. 대입 성공의 치트키, 왕쌤 패밀리 신규 전략을 공개합니다.
1615. 대입 성공의 치트키, 왕쌤 패밀리 신규 전략을 공개합니다.
1614. 학부모가 만드는 새로운 대입전략. 어디가를 정복하십시다.
1613. 언론의 말을 어떻게 이해하면 성공할까?
1613. 언론의 말을 어떻게 이해하면 성공할까?
1612. 내신 5~6등급의 또다른 기회, 전문대는 징검다리?
1612. 내신 5~6등급의 또다른 기회, 전문대는 징검다리?
1611. 중간고사 이후, 선생님들과의 접촉면을 늘여라.
1611. 중간고사 이후, 선생님들과의 접촉면을 늘여라.
1610. 내신 시험과 수능의 긴 지문 준비방법이 다른 이유는?
1610. 내신 시험과 수능의 긴 지문 준비방법이 다른 이유는?
1609. 중간고사를 아주 잘 활용한 사례 공개!
1609. 중간고사를 아주 잘 활용한 사례 공개!
1608. 중간고사 이후의 시간 운용이 아주 중요해진 이유는?
1608. 중간고사 이후의 시간 운용이 아주 중요해진 이유는?
1607. 9월 모평이 어려웠다. 그 의미는?
1607. 9월 모평이 어려웠다. 그 의미는?
1066. 서울대에서 전멸했던 지균 학종 학과가 있었다? 기회다!
1606. 서울대에서 전멸했던 지균 학종 학과가 있었다? 기회다!
1065. 중간고사가 나를 합격하게 만드는 방법
1605. 중간고사가 나를 합격하게 만드는 방법
1064.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학부모님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1064.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학부모님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1063. 입시전략 시리즈... 시작!
1603. 입시전략의 시작은 냉정함.
1602. 수시 미달로 정시 인원 확대?어차피 상위권대들의 문제는 변함 없습니다.
1602. 수시 미달로 정시 인원 확대?어차피 상위권대들의 문제는 변함 없습니다.
1601. test
1601. 특목고, 자사고의 선택? 부담 없이 하셔도 됩니다.
1600. 서울대 지균의 문제가 우리아이의 문제이기도 한 이유?
1600. 서울대 지균의 문제가 우리아이의 문제이기도 한 이유?
1599. 논술이 줄었다구요? 선택과목이 핵심이라구요? 실상을 알려드립니다.
1599. 논술이 줄었다구요? 선택과목이 핵심이라구요? 실상을 알려드립니다.
1598. 영재고 준비법? 통계의 착시를 보여드립니다.
1598. 영재고 준비법? 통계의 착시를 보여드립니다.
1597. 2022, 23 학년도(현 고2, 1) 대입전략 실전편 1
1597. 2022, 23 학년도(현 고2, 1) 대입전략 실전편 1
1596. 위기가 기회! (뒷부분까지 들어보시면 위기와 기회의 의미를...)
1596. 위기가 기회! (뒷부분까지 들어보시면 위기와 기회의 의미를...)
1595. 중간고사 기간에 부모님들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학생부 컨텐츠
1595. 중간고사 기간에 부모님들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학생부 컨텐츠
1594. 초유의 환경에 직면한 고 1, 2학생들은 입시전략이 필요합니다.
1594. 초유의 환경에 직면한 고 1, 2학생들은 입시전략이 필요합니다.
1593. 명절날의 3대 금기어? 결혼, 취업 그리고 대입...!
1593. 명절날의 3대 금기어? 결혼, 취업 그리고 대입...!
1592. 추석명절에는 역시, 중간고사 준비죠^^
1592. 추석명절에는 역시, 중간고사 준비죠^^
1591. 성한서 원서 마감. 경쟁률은 누구에게 유리할까?
1590.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두 유형
1590.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두 유형
1589. 코로나로 심플해진 수업, 기회다, 기회!
1589. 코로나로 심플해진 수업, 기회다, 기회!
1588. 서강대 학종이 말해주는 입시의 변화
1588. 서강대 학종이 말해주는 입시의 변화
1587. 왕쌤 패밀리의 수시원서 접수
1587. 왕쌤 패밀리의 수시원서 접수
1586. 수시원서접수날의 정신없는 왕쌤~ ㅠㅠ
1586. 수시원서접수날의 정신없는 왕쌤~ ㅠㅠ
1585. 수시 원서접수 전날. 부산대는 어떨까?
1585. 수시 원서접수 전날. 부산대는 어떨까?
1584. 2022학년도 선택과목. 성균관대를 살펴보면?
1584. 2022학년도 선택과목. 성균관대를 살펴보면?
1583. 선생님들이 달라졌다? / 한국외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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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 고1, 2 학부모님들이 주목할 대상은? 9월 모평이 끝난 고3들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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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고1, 2들은 지금 고3을 모니터링 하세요. 왕쌤 소식지를 신청하세요~ 제발~
1581. 고1, 2들은 지금 고3을 모니터링 하세요. 왕쌤 소식지를 신청하세요~ 제발~
1580. 9평 가채점! 왕샘 소식지를 알려드립니다.
1580. 9평 가채점! 왕샘 소식지를 알려드립니다.
1579. 21일부터 정상수업! 우리 모두 정신바짝 차리고...?
1579. 21일부터 정상수업! 우리 모두 정신바짝 차리고...?
1579. 최소안의 학교생활이 입시에서 구원자가 됩니다. 덕성여대를 살펴봅니다.
1579. 최소한의 학교생활이 입시에서 구원자가 됩니다. 덕성여대를 살펴봅니다.
1578. 5천 구독자 임박! 누가 중앙대에 합격할 수 있는 내신인지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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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 서울대 합격사례라는 페인팅에 속지 마세요. 서울과기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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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 1등급대 학생이 in서울 턱걸이? 세종대를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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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 수능최저... 쉬워보이시나요? 50%는 탈락합니다. 숭실대를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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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9월 모의고사 의미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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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 파란만장 2020. 서강대 2022, 빈틈이 넓어졌습니다!
1572. 네이버 데이터센터가 한양대에? 한양대 에리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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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교과와 학종의 합격자 내신의 차이. 숭실대의 2022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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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왜 내년이 기회일까? 동국대의 2022학년도 입시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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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 의사파업 마무리가 입시에 미치는 영향. 국민대, 어덯게 합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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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 수시 대학 순서를 결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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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 세특의 기회, 건국대의 2022학년도 입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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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대입 합격을 넘어서 멀리 보세요. 마음을 여유있게 가져야 입시에서도 성공합니다.
1566. 대입 합격을 넘어서 멀리 보세요. 마음을 여유있게 가져야 입시에서도 성공합니다.
1565. 2학기의 시작, 3학년은 수능으로 대동단결!
1565. 2학기의 시작, 3학년은 수능으로 대동단결!
1564. 내년은 정상 입시! 동아리활동으로 대박이 가능합니다.
1564. 내년은 정상 입시! 동아리활동으로 대박이 가능합니다.
1563. 합격하기 어렵지 않은 한의대?
1563. 합격하기 어렵지 않은 한의대?
1562. 비상! 학교와 학원의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
1562. 비상! 학교와 학원의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
1561. 힘내세요, 학부모님들~ 올 1학기는 모두 힘들었답니다.
1561. 힘내세요, 학부모님들~ 올 1학기는 모두 힘들었답니다.
1560. 목표대학을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합격의 50%는 결정됩니다.
1560. 목표대학을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합격의 50%는 결정됩니다.
1559. 수능 100일, 이젠 수능에 올인!
1559. 수능 100일, 이젠 수능에 올인!
1558. 수행평가가 없어진다! 우리에게 영향은?
1558. 수행평가가 없어진다! 우리에게 영향은?
1557. 우리 아이는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할까?
1557. 우리 아이는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할까?
1556. 2학기 온라인 수업을 대비하세요.
1556. 2학기 온라인 수업을 대비하세요.
1555. 엄마주도형 진로진학?
1555. 엄마주도형 진로진학?
1554. 신설학과의 허명에 속지마세요. 전면 온라인 수업에 대비해야?
1553. 지금은 고1, 2도는 대학과 학과, 진로를 결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1553. 지금은 고1, 2도는 대학과 학과, 진로를 결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11552. 2학기 온라인 등교? 그 대책과 준비는?
1552. 2학기 온라인 등교? 그 대책과 준비는?
1551. 기후이변과 장마로 내 역량을 보이려면?
1551. 기후이변과 장마로 내 역량을 보이려면?
1550. 2학기 등교수업 일수가 줄었다. 그 대응은? 의료 관련학과의 광품의 이면...
1550. 2학기 등교수업 일수가 줄었다. 그 대응은? 의료 관련학과의 광품의 이면...
1549. 애물단지, 독서. 어찌할까요?
1549. 애물단지, 독서. 어찌할까요?
1548. 가장 간단한 대입 전형은? 1학기말 성적표에 너무 놀라지 마세요.
1548. 가장 간단한 대입 전형은? 1학기말 성적표에 너무 놀라지 마세요.
1547. 내 아이의 내신이면 어느대학이 가능할까? 어디가를 꼭 보세요.
1547. 내 아이의 내신이면 어느대학이 가능할까? 어디가를 꼭 보세요.
1546. 이젠 8월 9월 두달간의 달리기다! 새학기 준비의 핵심 키워드는?
1546. 이젠 8월 9월 두달간의 달리기다! 새학기 준비의 핵심 키워드는?
1545. [긴급] 서울대 합격자 내신 성적 완전 공개!
1544. 오늘의 횡설 수설, 결국은 부모의 책임이라는...ㅠㅠ
1544. 오늘의 횡설 수설, 결국은 부모의 책임이라는...ㅠㅠ
1543. 학종준비, 이 질문에만 답하면 합격한다. 1학기 성적은 잊으세요~
1543. 학종준비, 이 질문에만 답하면 합격한다. 1학기 성적은 잊으세요~
1542. 꼼꼼한 여름방학과 8월의 준비
1542. 꼼꼼한 여름방학과 8월의 준비
1541. 2학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왔습니다.
1540. 일반전형과 특기자전형
1540. 일반전형과 특기자전형
1539. 고1, 2들이여~ 입시 홈페이지를 정령합시다~!
1539. 고1, 2들이여~ 입시 홈페이지를 점령합시다~!
1538. 일반고는 학종+교과, 특목 자사 강남은 수능
1538. 일반고는 학종+교과, 특목 자사 강남은 수능
1537. 수시나 정시나 모두 복잡해진 대학입시
1537. 수시나 정시나 모두 복잡해진 대학입시
1536. 교대와 사대는 조심해서 선택하세요. 초중등 학교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 의료계열 입시
1536. 교대와 사대는 조심해서 선택하세요. 초중등 학교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 의료계열 입시
1535. 교과선택, 학과선택, 대학선택... 대학입시의 복합방정식의 어려움
1534. 왕쌤 패밀리들에게만 공개하는 세상에 없는 세특 방법론
1534. 왕쌤 패밀리들에게만 공개하는 세상에 없는 세특 방법론
1533. 1학년과 2학년들의 1학기 성적의 의미는?
1533. 1학년과 2학년들의 1학기 성적의 의미는?
1532. 하루 14시간 여름방학 집중학습? 차라리 세특을 챙기세요~
1531. SKY? 의치한약수? 부모의 멘탈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1531. SKY? 의치한약수? 부모의 멘탈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1530. 진짜 중요한 것은 기말고사 이후의 사후관리. 여름을 여름답게 준비하는 방법
1530. 진짜 중요한 것은 기말고사 이후의 사후관리. 여름을 여름답게 준비하는 방법
1529. SKY와 의료계열 학과를 지원하는 전략은 전혀 다릅니다.
1529. SKY와 의료계열 학과를 지원하는 전략은 전혀 다릅니다.
1528. 2등급 SKY, 3등급 성한서, 4등급 중경외시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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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교과선택과 도서 선택, 이런 선택으로 대박이 날 수 있을까요?
1527. 교과선택과 도서 선택, 이런 선택으로 대박이 날 수 있을까요?
1526. 의대정원 확대와 의치한약수의 오묘한 준비방법 공개
1526. 의대정원 확대와 의치한약수의 오묘한 준비방법 공개
1525. 고2들의 어려운 대입관문을 헤쳐가는 방법? 중앙대, 건국대편
1525. 고2들의 어려운 대입관문을 헤쳐가는 방법? 중앙대, 건국대편
1524. 실전 해설, 2022학년도(현 고2,고1) 주요 15개 대학 전형 분석 1
1524. 실전 해설, 2022학년도(현 고2,고1) 주요 15개 대학 전형 분석 1
1523. 다들 내신과 수능으로 몰라가고 있네요.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1523. 다들 내신과 수능으로 몰려가고 있네요.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1522. 서울대 위의 대학, 의치약한수 대학의 입결 수준은?
1522. 서울대 위의 대학, 의치약한수 대학의 입결 수준은?
1521. 상위권, 기말고사 준비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521. 상위권, 기말고사 준비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520. 중위권 내신으로 상위권 대학을 합격할 비법은 기말고사 결과에 달렸습니다.
1519. 10대 대학의 학종 합격 내신 수준은?
1519. 10대 대학의 학종 합격 내신 수준은?
1518. 기말고사만으로 1학기 성적이 결정됩니다.
1518. 기말고사만으로 1학기 성적이 결정됩니다.
1517. 교과전형 올인? 위험한 도박입니다.
1517. 교과전형 올인? 위험한 도박입니다.
1516. 수능시험의 난이도가 1~3학년 재학생들의 입시결과에 미치는 영향
1516. 수능시험의 난이도가 1~3학년 재학생들의 입시결과에 미치는 영향
1515. 의대정원이 늘어납니다. 서울대 학종 가이드북 2020학년도 버젼 출시!
1515. 의대정원이 늘어납니다. 서울대 학종 가이드북 2020학년도 버젼 출시!
1514. 학교쌤은 평가자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중간고사를 되돌아 보며 준비하는 기말고사
1514. 학교쌤은 평가자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중간고사를 되돌아 보며 준비하는 기말고사
1513. 진로박람회가 최소되어도 온라인으로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울진로진학정보쎈터
1512. 와~ 기말고사 기간이 시작됐다! (또 시작된 난리판에서 살아남는 방법)
1512. 와~ 기말고사 기간이 시작됐다! (또 시작된 난리판에서 살아남는 방법)
1511. 수행평가? 수행평가!
1510. 서울대는 전공적합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1510. 서울대는 전공적합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1509. 빈틈이 많은 2022 학년도 입시, 미리 준비하면 대박도 가능합니다.
1508. 2022학년도 입시의 마법, 성한서를 교과추천전형, 2.5등급으로 합격?
1508. 2022학년도 입시의 마법, 성한서를 교과추천전형, 2.5등급으로 합격?
1507. 연고대 입시를 알면 3, 4등급의 성한서중경외시 합격이 보인다.
1507. 연고대 입시를 알면 3, 4등급의 성한서중경외시 합격이 보인다.
1506. 빨라도 너~무 빠른 재수준비는 쫌...
1505. 고 1,2 그리고 고3들을 위한 입시자료집을 드립니다.
1505. 고 1,2 그리고 고3들을 위한 입시자료집을 드립니다.
1504. 고3들의 입시레이스의 시작. 고 1,2들의 수행 레이스 시작!
1504. 고3들의 입시레이스의 시작. 고 1,2들의 수행 레이스 시작!
1503.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3:3 으로 응원합니다.
1503.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3:3 으로 응원합니다.
1502. 내신 원점수가 높아졌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급합니다, 교과 독서!
1502. 내신 원점수가 높아졌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급합니다, 교과 독서!
1501. 3주간의 수행평가 기간, 완벽한 기회로 만드세요.
1501. 3주간의 수행평가 기간, 완벽한 기회로 만드세요.
1500회. 감사합니다. 왕쌤 패밀리,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1499. 자동차극장식 설명회? 기말고사는 어려워집니다
1499. 자동차극장식 설명회? 기말고사는 어려워집니다
1498. 서울대 지원자들의 인기도서 공개, 그거 별 의미 없어요...
1498. 서울대 지원자들의 인기도서 공개, 그거 별 의미 없어요...
1497. 2020년 서울대 아로리가 공개되었네요. 6울 모평의 역설
1497. 2020년 서울대 아로리가 공개되었네요. 6울 모평의 역설
1496. 대학들의 2021학년도 입시에서의 고3 배려, 별 의미 없다니깐요~!
1496. 대학들의 2021학년도 입시에서의 고3 배려, 별 의미 없다니깐요~!
1495. 수행평가를 기재 할 수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1495. 수행평가를 기재 할 수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1494. 2022학년도 교과전형에서 진로과목이 문제일까? 기회일까?
1494. 2022학년도 교과전형에서 진로과목이 문제일까? 기회일까?
1493. 6월 모의고사를 이해하는 방법. 진로선택과목의 눈물
1493. 6월 모의고사를 이해하는 방법. 진로선택과목의 눈물
1492. 올 입시, 고3 배려대책을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1492. 올 입시, 고3 배려대책을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1491. 이변이 없을 올 입시, 이변이 넘칠 내년 입시
1491. 이변이 없을 올 입시, 이변이 넘칠 내년 입시
1490. 서울대 최저가 3등급 3개? 중간고사에 고함!
1489. 올 입시에 대한 입학처장들의 공동 발표문 해설. 탐구 과목을 챙겨주세요~
1489. 올 입시에 대한 입학처장들의 공동 발표문 해설. 탐구 과목을 챙겨주세요~
1488. 연세대의 2021 학년도 학종 가이드 발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
1488. 연세대의 2021 학년도 학종 가이드 발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
1487. 입시장보의 백화점,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1487. 입시정보의 백화점,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1486. 올해 학생부의 핵심 독서기록.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1485. 과고 입시 시작. 과고가서 망하지 않으려면? 아시아 대학랭킹
1485. 과고 입시 시작. 과고가서 망하지 않으려면? 아시아 대학랭킹
1484. 바쁜 학교생활의 '공지'를 챙기면 대학 이름이 달라진다
1484. 바쁜 학교생활의 '공지'를 챙기면 대학 이름이 달라진다
1483. 2022 학년도 이후에 쓸 새 자소서 양식 공개!
1483. 2022 학년도 이후에 쓸 새 자소서 양식 공개!
1482. 고3, 지금이 합격의 문을 열 기회의 기간입니다.
1482. 고3, 지금이 합격의 문을 열 기회의 기간입니다.
1481. 수능 선책과목의 유불리를 걱정하지 마세요.
1480. 가장먼저, 2022학년도 수능 문제를 공개합니다!
1480. 가장먼저, 2022학년도 수능 문제를 공개합니다!
1479. 위기의 1학기? No! 기회의 2020, 1학기!
1479. 위기의 1학기? No! 기회의 2020, 1학기!
1478. 중학교 1, 2학년 부모님들, 다투지 마세요...
1478. 중학교 1, 2학년 부모님들, 다투지 마세요...
1477. 쑈윈도우 패밀리? 학생부 꺼리를 기다리는 선생님들...
1476. 블라인드 평가가 없다?의대 약대 정원이 늘어나면 벌어지는 일
1476. 블라인드 평가가 없다?의대 약대 정원이 늘어나면 벌어지는 일
1475. 지금은 학부모들이 공부해야 할 때... 수시 모집요강부터 챙겨봅시다
1475. 지금은 학부모들이 공부해야 할 때... 수시 모집요강부터 챙겨봅시다
1474.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의 연결고리가 필요하다. 추천전형의 마법을 챙깁시다.
1474.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의 연결고리가 필요하다. 추천전형의 마법을 챙깁시다.
1473. 고1, 2 학생들의 입시 결과는 학부모의 역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1473. 고1, 2 학생들의 입시 결과는 학부모의 역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1472. 내신 2~3등급대에 활짝열린 시립대의 입시. 기회다 기회!
1471. 특목, 자사고에 2022학년도 입시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의미!
1471. 특목, 자사고에 2022학년도 입시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의미!
1470. 중 3 여러분~ 특목고, 자사고 선택도 고려해주세요~
1470. 중 3 여러분~ 특목고, 자사고 선택도 고려해주세요~
1469. 첫 모의고사, 너무 큰 의미를 생각하지 마세요.
1469. 첫 모의고사, 너무 큰 의미를 생각하지 마세요.
1468. 2020 학년도 입시결과를 단순하게 믿으면 망합니다.
1468. 2020 학년도 입시결과를 단순하게 믿으면 망합니다.
1467. 교과전형의 어려운 점수환산식들이 합격을 가른다
1467. 교과전형의 어려운 점수환산식들이 합격을 가른다
1466. 중학생, 고 1,2 학부모님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중요한 이유!
1466. 중학생, 고 1,2 학부모님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중요한 이유!
1465. 고대 입결의 의미, 2022 입시 해법의 킥! 발견
1465. 고대 입결의 의미, 2022 입시 해법의 킥! 발견
1464. 대박 가능성이 활짝 열린 2022, 2023 학년도 입시 (고1, 2들의 희망이 열리다!)
1463. 1학기가 모두 사라질 상황도 준비해야 할 때. 그러나 냉정하게 준비합시다.
1463. 1학기가 모두 사라질 상황도 준비해야 할 때. 그러나 냉정하게 준비합시다.
1462-1. (오디오) 인서울 15개 대학, 수도권 20개 대학의 2020 입시 퀵리뷰
1462-1. (오디오) 인서울 15개 대학, 수도권 20개 대학의 2020 입시 퀵리뷰
1462. (동영상)인서울 15개 대학, 수도권 20개 대학의 2020 입시 퀵리뷰
1462. 또 연기 확정, 기회일까 위기일까?
1461. 또 연기 확정, 기회일까 위기일까?
1460. 또, 등교수업 연기 되면 어떻게 해야하나? 대학입시 자료 모음
1459. 연대의 Z점수, 그것이 모두는 아닙니다. 고3들에게는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있다.
1459. 연대의 Z점수, 그것이 모두는 아닙니다. 고3들에게는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있다.
1458. 계단식 입시준비가 꼭 필요해진 2022학년도 입시. 고1, 2들에게...
1458. 계단식 입시준비가 꼭 필요해진 2022학년도 입시. 고1, 2들에게...
1457. 일반고 2등급, 3등급대 학생들에게 희망이 생긴 2022 대입?
1456. 서울대가 변환표준점수를 포기한 이유.
1456. 서울대가 변환표준점수를 포기한 이유.
1455. 드디어 등교개학! 할일이 더 많아지니다. 주요대학들의 합격자를 분석할 때!
1455. 드디어 등교개학! 할일이 더 많아지니다. 주요대학들의 합격자를 분석할 때!
1454. 죽음의 '트라이앵글 입시'를 넘어선, '혼란의 입시 스퀘어'?
1454. 죽음의 '트라이앵글 입시'를 넘어선, '혼란의 입시 스퀘어'?
1453. 2022학년도 이후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년별 대책 요약
1453. 2022학년도 이후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년별 대책 요약
1452. 교과전형-수능 최저가 있는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1452. 교과전형-수능 최저가 있는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1451-1 (동영상 오디오) 2022 학년도 대입전형, 바뀐 숫자들을 살펴봅시다.
1451-1 (동영상 오디오) 2022 학년도 대입전형, 바뀐 숫자들을 살펴봅시다.
1451. 2022 학년도 대입전형, 바뀐 숫자들을 살펴봅시다.
1450. 2022학년도 대입 전형인, 큰일 났습니다.(1)
1450. 2022학년도 대입 전형안, 큰일 났다?
1449. 우리학교 온라인 수업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구요?
1449. 우리학교 온라인 수업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구요?
1448. 모의고사 점수만 중요할까요? 수시전형을 위해서 지문을 활용합시다.
1447. 교사의 신뢰가 학종 평가의 핵심-원격수업은 선생님들의 신뢰롤 얻을 수 있는 기회
1447. 교사의 신뢰가 학종 평가의 핵심-원격수업은 선생님들의 신뢰롤 얻을 수 있는 기회
1446. 성공사례? 아닙니다. 실패사례와 우리 아이의 모습을 비교하세요.
1446. 성공사례? 아닙니다. 실패사례와 우리 아이의 모습을 비교하세요.
1445. 주관적인 내 생각을 갖고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입시(수시/학종)의 핵심
1445. 주관적인 내 생각을 갖고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입시(수시/학종)의 핵심
1444. 온라인 수업 논란 2제, 냉정한 학생부 분석이 필요한 때
1443. 서울대 합격자 고등학교 순위, 온라인 수업중에도 잘나가는 학생들 열전!
1443. 서울대 합격자 고등학교 순위, 온라인 수업중에도 잘나가는 학생들 열전!
1442. 드디어 5월 초 개학계획 공개! 서울대 입시계획 오픈~
1442. 드디어 5월 초 개학계획 공개! 서울대 입시계획 오픈~
1441. 4월 24일 모의고사, 가볍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고대와 연대가 알려준 화끈한 희망!
1441. 4월 24일 모의고사, 가볍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고대와 연대가 알려준 화끈한 희망!
1440. 온라인 수업 때의 공지사항을 꼭 챙기세요. 연대 입시설명회가 떳다!
1440. 온라인 수업 때의 공지사항을 꼭 챙기세요. 연대 입시설명회가 떳다!
1439.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선생님들, 학생평가에 필요한 노하우를 만들어갑니다.
1439.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선생님들, 학생평가에 필요한 노하우를 만들어갑니다.
1438. 영상 수업외로 제시되는 선생님의 준비에 귀를 귀울이세요~!
1438. 영상 수업외로 제시되는 선생님의 준비에 귀를 귀울이세요~!
1437. 온라인 수업을 나만의 특장점으로 만드는 아주 멋진 방법
1437. 온라인 수업을 나만의 특장점으로 만드는 아주 멋진 방법
1436. 여당의 총선승리, 어떤 변화가?
1436. 여당의 총선승리, 어떤 변화가?
1435. 진로선택과목에 대한 종합자료가 나왔습니다.
1435. 진로선택과목에 대한 종합자료가 나왔습니다.
1434. 2021 학년도 대입일정 확정, 조금 여유있어짐.
1434. 2021 학년도 대입일정 확정, 조금 여유있어짐.
1433. 세번째 반복, 온라인 수업에만 관심을 둘 때가 아닙니다. 수능 시험 잘보는 방법?
1433. 세번째 반복, 온라인 수업에만 관심을 둘 때가 아닙니다. 수능 시험 잘보는 방법?
1432. 지난 1개월반이 너무 아쉽고 아까운 부모님들... 그 대안은?
1432. 지난 1개월반이 너무 아쉽고 아까운 부모님들... 그 대안은?
1431. 온라인 개학,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고찰
1431. 온라인 개학,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고찰
1430. 온라인 개학, 첫날의 평가
1430. 온라인 개학, 첫날의 평가
1429. 염려 말고 온라인 개학을 맞아도 됩니다.
1429. 염려 말고 온라인 개학을 맞아도 됩니다.
1428.학생부 포털이 생겼다~. 소프트웨어 학과를 살펴봅니다.
1428.학생부 포털이 생겼다~. 소프트웨어 학과를 살펴봅니다.
1427. 온라인개학, 고3들에게 불리할까? 고1, 2들에게는?
1426. 대학별고사 문제 공개! -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1426. 대학별고사 문제 공개! -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1425. (코로나19대응) 교육부와 교육청의 온라인 학습 지침읋 살펴봅시다.
1425. (코로나19대응) 교육부와 교육청의 온라인 학습 지침읋 살펴봅시다.
1424. (오디오형 동영상) 온라인 개학, 집에서 챙겨야 하는 사이버 클래스룸을 아세요?
1423. 전례없는 온라인 수업에 당당히 대응해야 하는 이유
1422. 4월6일의 개학은 물건너 갔다? 그 준비는?
1421. 온라인 개학으로 결정? 3월말의 중요한 입시정보 공개를 확인하세요~
1420. 흔들리지 말고 고3은 앞으로 쭈욱 나갑시다!
1419. 온라인 개학, 딜레이 개학에도 당황하지 말고~ 미달인 명문대학들도 있습니다.
1418-1. (오디오) 코로나19가 만든 세상, 온라인 개학이 온다?
1418-2. (비디오) 코로나19가 만든 세상, 온라인 개학이 온다?
1417. (오디오형 동영상) 개학후의 학사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개학은? 중간고사는?
1417. (오디오형 동영상) 개학후의 학사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개학은? 중간고사는?
1416. 특집 안내, 동영상 강좌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1415. 2주간의 집중력으로 1학기를 살리는 방법
1414. 코로나19 사망과 코로나앱, 두가지의 상반된 상황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1413. 2주연기, 4월개학 확정. 이제 시작입니다. 아자아자!
1412. 2주 연장! 나만의 비밀병기, 지난 학년 학생부를 꼭 확인하세요~
1411. 고3들은 큰일났다. 추가 2주연장... 뭘 해야 하나?
1410. 방학이 주 더 연장된다? 그 대응 방법은?
1409. 2020 서울대 합격자 자료 분석
1408. 1학기, 수도권은 중간고사 생략, 지방은 수행평가 생략?
1407. 인기 대학과 학과, 정말 도전해야 할까? 고3 10거지악(十去之惡)
1406. 대입설명회가 사라졌다. ㅠㅠ, 메모가 비법입니다.
1405. 중간고사 준비를 합시다! 흉내내는 학습으로는 목표를 이룰 수 없습니다.
1404. 고3 4월 모의고사, 2회 치룬다.
1403. 마스크대란, 나의 능력과 열정을 보여줄 기회! 스펙에 목매지 마세요.
1402. 3주의 추가 방학중 한주가 지난 소회. 고려대 학생부 가이드 퀵리뷰
1401. 2020 학년도 교육부 업무보고, 별 내용이 없음. 연세대 학종 가이드에서는?
1400. 3주간의 내신준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1399. 2주간 또 연기된 개학. 한양대 학종가이드는 대단합니다.
1398. 개학이 추가 1주간 더 늦어지면 그 영향은?
1397. 2주로 늘어난 개학연기? 한양대 학종가이드가 주는 수시 해법!
1396. 의대 수능 정시 합격선?인강 무료기간을 활용하세요.
1395. 노다지, 4월 과학의 달을 준비합시다. 교과서에 숨은 보물을 찾아봅시다.
1394. 수비형 학습을 넘어 공격형 학습으로. 강양구의 과학의 품격
1393. '2주간의 덤 방학' 기간 중의 학습방법은?
1392. 1주간 개학 연기를 화용하는 방법
1392. 1주간 개학 연기를 활용하는 방법
1391. 지난 학기의 망친 과목 때문에 이번 학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1390. 더 높은 대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뼘의 노하우, 메타인지, 그리고 독서
1389.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1388. 의대는 수능 최저 싸움! 3~4등급 내신의 성공을 위한 팁.
1387. 성공한 샤론최? 소소하면서 중요한 소식들
1386. 개학 2주전의 준비가 만드는 새학년의 내신 점프!
1385. 코로나19로 학종 준비하기, 2021 의대 준비
1384. 학생부 기록 글자수의 마법을 활용하려면?
1383. 우리 아이들의 저녁밥은 안녕하십니까?
1382. 수 많은 정답들을 고민하다보면? 부모의 역할과 고민을 함께 해봅니다.
1381. 2020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공개. 드디어 올해 본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1380. 서울대 합격자 순위, 정시추합 그리고 내신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 찾기
1366. 개학후 성적 하락의 딜레마... ㅠㅠ
1359. 다음학기를 준비하는 겨울방학2
1352.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2021, 2022 학년 대입
1349. 송년인사, 수업형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방법2
1345. 2020 수시-정시 이월 분석, 외고 경쟁률은 그대로?
1338. (HOT!) 수능(모의고사)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336. 이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목, 자사고의 인기는 여전했다.
1336. 이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목, 자사고의 인기는 여전했다.
1336. 이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목, 자사고의 인기는 여전했다.
1328. 팟빵홀 후기. 내년을 준비하는 논술은?
1324. 교육부 11월28일 입시개편안 확정 발표, 다음날 팟빵홀 공개강연. 새로운 입시환경에는 ?
1323. 수시와 수능 준비의 상관관계,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1322. 어려운 수능과 쉬운 수능,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나?
1321. 1, 2학년을 위한 올해의 논술 분위기 분석, 면접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1320. 수능에도 도움이 되는 학생부 스토리텔링 만들기
1319. 대입 준비의 학교 학과 믹스.
1318. 수능과 수시의 관계, 수능준비가 수시전형에 미치는 영향
1317. 고 1, 2들은 수능 준비를 얼마나 해야 할까?
1315. 기말고사와 학생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화끈한 팁!
1314. 학생부의 꽃 독서를 지금 챙겨야 하는 이유
1312. 1학년 수상실적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 9급 공무원은 대졸자의 몫?
1311.[긴급편성] 자사고, 외고, 국제고 일반고 전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히 알자.
1310. 13개 대학의 학종 및 입시 실태 조사결과 분석
1309. 11월의 3종 세트-교내대회 대처법, 긴급 특강 공지
1308. (왕쌤 복귀2) 의대, 중위권대, 지방대의 영향은?
1306. 정시 확대가 중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은?
1302. 학년말이 되니 학생부 마무리가 고민되신다구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1
1290. 3.5등급의 기적을 만들려면?
1289. 합격을 위한 최고의 버릇, 자료 정리와 보관
1284. 수능의 변화와 입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이유
1283. 흔한 착각과 오판, 입시결과를 뒤흔듭니다.
1281. 학원 등 사교육은 자주 바꾸면 어려워집니다.+ 면접을 대비한 학교생활이란?
1273. 중간고사, 바로 보기 캠페인1
1262. 자소서를 쓰는데 면접질문 내용이 왜 중요할까?
1253. 2학기 준비의 핵심을 찾으면?
1252. 8월 2주간이 한 학기 만큼 중요한 이유
1146. 영재고 지원과 그 이후. 대학진학의 현실
1139. 연대 논술이 위험하다?국민대 정보를 탈탈 터는 방법
1137. 불안한 자사고, 이때가 기회다?
1134. 입시설명회는 1, 2학년용? 왜 같은 등급으로 합격하는 대학의 차이가날까?
1123. 4월, 중간고사 기간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1119. 수능 4년 예고제 시행이 주는 의미
1095. 2019학년도 최신판 학생부 기재요령 해설
1075. 수능 대박을 위해서 절대로 피해야 하는 것들의 이야기...
1056. 서울대에 왜 합격했는지,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 등장!
1047. 중학교 상위권이 특목, 자사고에 많이 진학하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보아야합니다.
1043. 냉정한 입시 전략을 위한 기본 전제는?
1037. 정시경쟁률, 2019학년도의 변화와 대응
1034. 2019년 새해 맞이, 화이팅!
1022. 정시 군별 모집에서 보이는 대학들의 경쟁 구도
1015.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4- 수행평가 50% 시대
1013.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3- 변별력의 함정
1011.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1
1008. 수능 성적표의 충격, 겨울방학 준비로 상쇄합시다.
1002. 학교쌤들과의 소통이 입시 성공의 핵심입니다.
993. 수능 보도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뚝심이 입시를 이긴다구요!
993. 수능 고난도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988. 고대에 합격하려면! 고1, 2 학부모님은 꼭 확인하세요...
984. 학년은 끝나가는데... 수상실적은 부실하고... 대책은?
979. 면접에 강한 학생들은 1, 2학년이 강했다
971. 수능을 점령한 16개 고교
968. 유치원 사태, 전화위복으로 유아교육과에 희망이 생겼다!
966. 위기를 기회롷, 수행평가는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963. 가을 학생부, 체험학습 가이드 2
929. 진로 방향도 없는 수시 준비의 비애... ㅠㅠ
920. 내신, 수능, 논술은 한 형제다?
917. 2학기가 위험하다. 벌써! 왕쌤의; 3주년, 감사합니다.
911. 성적부터 올리고 비교과를 하면 될까요?
909. 대학 구조조정은 입시의 기회?
908. 학생부의 간소화가 의미하는 입시의 핵심
907. 1,2,3학년이 모두 다른 수능이라 문제라구요? 수시가 해결합니다.
906. 선택과목으로 대박이 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905. 대입개편에 대응하는 핵심전략은?
904. 대입개편안, 속을 들여다보니... 헐~
903. [긴급] 2022 대입개편안 확정! 1차 해설
902. 숫자로 학종을 준비하면 안됩니다. 대구 부산 투어
901. 특목고의 일반고 전환 해프닝 + 대구 부산 왕쌤 투어
900. 학생부 관리에 대한 사소한 오해들
899. 주요대학들에 합격하려면 수능 몇문제를 틀려야 하나?
898. 평가방식과 교과서를 주목하세요
897. 8월은 방학중이라고 생각하세요~
896. 숫자로 확인하는 도루묵 대입개편 + 2학기 동아리활동은?
895. 확실한 자소서 제작의 팁! 고 1, 2 필수 노하우
894. 2학기 교과수업과 세특을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893. 중3 대학입시에 대한 국가교육회 발표의 정확한 설명!
892. 불가능도 없고, 안정도 없는 학종의 특성을 활용하라
891. 쫄지말자 일반고, 변두리 그리고 지방학교 학생들!
890. 중3 대입제도개편이 고 1, 2에게 미칠 영향
889. 중3들의 대입개편안, 돌고돌아 제자리
888. 수시를 준비하려면 수능을 공부하세요
887.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 오리무중과 그 대비법
886. 학생부가 부실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885. 3일 공개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선안을 생각하며...
884. 아무 곳에도 원서를 쓸 수 없는 고3이 되지 않기 위해서...
883. 노천방송, 여름방학 학원과 과외 어떻게 해야 하나?
882. 고 1, 2를 위한 '어디가' 활용법
881. 여름방학, 대박 인강으로 자기주도학습 진행하기
880. 건국대 입결로 본 대입 준비의 메가패쓰
879. 2학년 과목 선택의 정석. 꼼수는 좋지 않습니다.
878. 방학중 학종 준비? 안해도 됩니다. 다만...
877. 학종으로 성공하는데는 아주 미세한 차이만 필요합니다.
876. 교과세특, 학생부 기록을 위한 특급 팁
875. 과고영재고의 신화를 벗겨야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874. 1등급 교과컷의 학교 숭실대와 세종대
873. 여름방학은 고1, 2 자소서 쓰는 때 + 중학교 All A의 신화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872. 개조식으로 자소서가 바뀌면 우리는 만세다? 재수생 비율
871. 수시와 정시 어떤 전형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하느냐구요?
870. 동국대 입시결과로 본 여름방학 때의 할 일
869. 입시 학생부 등의 공론조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아야 이긴다
868. 추천서와 자소서는 어떻게 바뀔까? 6차포럼 해설
867. 또 맞췄습니다 - 학생부는 바뀌지 않습니다.
867. 1학기 교과세특을 완벽하게 대응하는 방법
866. 입시설명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865. 고3은 물론 고1, 2도 알아두면 좋은 자소서 4번의 비밀
864. 명문대 진학과 여름방학의 상관관계
863. 서울대 수준의 교대입시 분석
862. 전공적합성을 찾아보는 방법
861. 아직 교과와 논술 인원이 많습니다. 기회를 만드세요
860. 마구잡이로 써보는 자소서가 합격의 지름길
859. 선배에게 듣는 현재 이야기가 우리 아이를 위한 특급레시피
858. 창의적인 학교생활이먄 OK! + 대학 입학처에 가보니?
857. 6월 모평이후의 좌절을 겪지 않으려면? 수능과목 해설2부
856. 수능 과목개편을 바르게 보는 방법. 수시준비가 수능에 미치는 영향
855. 제발 기말고사 이후를 준비하세요 + 자사고 특목고 일반고 동시지원
854. 1등을 이기는 쾌감 + 위기, 6월 영어 모평
853. 강남이 손해본다는 종로학원의 뻘소리 + 공론화해설
852. 약점과목의 학생부 관리법 + 입학처 애용합시다 + 학종 평가요소
851. 내신 절대평가가 시작되었습니다 + 자소서특강 번개
850. 학종, 성적으로 뽑나? 아니면 다른 것으로 뽑을까? + 학종 평가요소 강의
849. 학생부 관리에 협력하지 않는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 학종 평가요소
848. 이 대학들은 피하세요, 대학구조조정+학종 평가요소
847. 망해버린(?) 중간고사, 어떻게 해석하고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나?
846. 대입제도 공론화 4개안 해설
845. 교육감, 총장들, 수능 반대하다!
844. 왕쌤의 찾아가는 2019 수시 컨설팅 안내
843. 연세대등 6개대 학종 평가기준 해설2+자소서지도 예약안내
842. 연세대등 6개대 학종 평가기준 해설1
841. 학생부 개혁 토론회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840.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외고 일반고 전환, 어떻게 되나?
839. 지방선거, 진보교육감들의 완승이 미칠 대입의 영향
838. 논술, 이게 과연 탈출구일까?
837. 한양대의 사례로 본 너무 쉬운 학종 준비법
836. 입시에 성공하는 3학년1학기 학생부 마감
835. 기말고사 시험준비 대박 비법 공개?
834. 시험성적 분석하는 방법
833. 대합입시가 바뀐어도 변하지 않는 위기
832. 비실기 미대, 성대의 약진 무섭네...
831. 중학교 학생부 관리는 어려워+세계적으로 본 국내대학랭킹
830. 학생부의 마법은 있다? 없다?
829. 교육부의 폭탄돌리가 +성적표를 읽으면...
828. 학종에서 교과성적은 어떤 의미인가요? 강남의 재수생
827. 성공하는 학원을 찾는 방법 + 중하위권의 학종
826. 교육부가 다시 가져간 입시정책의 주도권, 어떻게 전개될까?
825. 왕쌤의 예상 적중! 대입제도 공론화범위 결정
824. 정부의 교육, 입시 로드맵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2022학년도의 비밀!
823. 지금 잘나가는 진로만 찾다가 큰일납니다. 포퓰리즘 진로선택의 위험성
822. 학생부 전형의 꿀팁은 선생님과의 신뢰 구축?
821. 망친 중간고사를 살리는 방법 + 교과에서 비교과를 만들자
820. 남북정상의 2차회담, 초중등, 고등 그리고 고3 입시를 위한 왕쌤의 교육이야기
819. 자사 특목고 선택의 기준은 중위권? 5~6월은 선택과 집중의 달
818. 참여형 학교생활은 독서로 연결하세요. 초중등 왕캠퍼스 인강 소개2
817. 수행평가는 감점제, 성공하는 학부모를 위한 인강 오픈!
816. '적자생존'을 아십니까? 뉴스해설
815. 아직도 혼들리는 고3, 고 1, 2때의 모습이 만든 결과
814. 6월 모의고사,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까?
813. 연휴를 잘 보내는 학생? 확 바뀐 서강대를 노리자
812. 대입개편의 방향을 언급한 위원장? 서울대 자소서
811. 대입제도 공청회, 또 뻔한 이야기+ 서울대 학종 가이드해설3
810. 서울대에 합격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서울대 학종가이드 해설2
809. 모든 대학에서 적용되는 서울대 학종가이드 해설1
808. 대입개편 공론화 현장 + 고등학교 2학년이 중요하다?
807. 하위권대학은 떨어지고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이유는?
806.합격사례를 제대로 해셕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805. 성적이 좋아지는 학습법 팁!
804. 서울대 발표- 강남학생들에게 유리한 수능
803. 5월, 대박나는 학생부 만들기 비법
802. 사관학교, 교대와 사대... 진로에 대한 전망은?
801.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 이렇게 공략하자
800. 수능 최저등급 맞추기 + 중학교 학생부를 꼭 보세요
799. 수능 역전은 과연 가능할까? 중학교 때는 여유를 보여주세요.
798. 학종까지 성공시키는 학부모님들의 중간고사 분석비법
797. 이제 방향이 잡혀가는 중3용 대입개편안이 고딩들에게도 중요한 이유
796. 학생부가 바뀌니까 세특만 하면 된다는 개소리를 믿지 마세요.
795. EBS 내신강의로 본 입시의 미래+서울대 합격자 독서 분석
794. 서울대와 in서울대 합격방법의 차이를 아는 방법
793. 대입제도 공론화위원회 출범 + EBS 내신강의 활용
792. 서울대의 버티기 + 교육부 폐지?
791. 특집! 남북정상회담으로 입시 대박내기
790.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 서울대 아로리
789. 학종의 인재상을 읽는 방법 + 상위권 고등학교가 성적을 올려준다구요?
788. 3년짜리 입시를 준비하려면? 중간고사 이후가 더 중요하다
787. 로스쿨, 어느 학교가 1등일까?
786. 경희대의 2018 학년도 학종(네오르네상스) 합격 내용을 분석!
785. 이공계특성화대학을 고려하세요.
784. 기적같은 성대 입시결과 공개
783. 변화하는 입시환경에서 가장 필요한 준비는?
782. 교사나 학교에 따라서 합격이 뒤바뀌는 학종?
781. 천하 3분지계 + 중간고사 마지막날의 비법
780. 변화하는 교육정책의 시대를 견디는 방법
779. 중간고사 준비까지 학종을 위한 컨텐츠가 되는 비법 공개
778. 학생부 개선안 해설 2
777. 학생부 개선안 해설 1
776. 대입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 설명
775. 대입개편안, 어떻게 이해애야 하나?
774. 교육 이슈, 고대 합격 평균 등급과 영재고
773. 대입 개편안이 뜬다
772. 벌써 중간고사 준비시즌, 학년별 중간고사의 의미는?
771. 매년 바뀌는 대입 방법, 과연 걱정할 수준일까?
770. 단칼에 정리, 지금의 상황을 깔끔하게!
769. 중2부터는 수능 대신 IB를 시험본다???
768. 고대등 다른 대학들은 일단 지켜보자?
767. 선생님들이 뿔났다! 근데... 연대의 큰 문이 열린 것은 너무 좋아요~
766. 사실상 학종 강화정책. 왕쌤이 맞췄습니다.
765. 천여명 수준으로 정시인원이 늘어나면 재수생의 몫
764. 수능 모집인원을 늘이라는 교육부의 선거용 페이크
763. 우리 아이가 학종 밀어주기의 대상이 되려면?
762. 과고, 영재고 진학을 이해하는 가장 정직한 설명
761. 학부모총회 자료를 살펴보면 합격이 보인다
760. 학년초에 꼭 준비해야 하는 세가지 학부모님들의 필살기!
759. 수능 최저등급이 사라진다는 가짜뉴스?
758. 과학기술원, 이공계특성화대학들을 주목합시다
757. 대학별 고사 문제를 공개합니다.
756. 드디어 시작되는 학종 평가 표준화!
755. 대학들의 정보공개, 고대 학종 비법이 떳다!
754. 다시 챙겨보는 동아리활동의 시작
753. 대치동 중2가 위험한데... 부러우십니까?
752. 새로운 수능 개편 시안 - 수능을 두번 본다?
751. 2017년 사교육 현황 발표에 대한 분석
750. 학부모 상담주간을 활용하는 방법
749. 융합의 개념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48. 자녀가 수업에 잘 참여하고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747. 새학년 오리엔테이션에 집중하야 하는 이유
746. 고교교육기여대학 선정이 보여주는 대학입시의 변화
745. 대학입시 기출문제를 풀어보자-선행학습 평가보고서
744. 동아리 활동을 잘 활용하는 고급 팁
743. 미투운동의 입시관점 분석, 책 소개-총균쇠
742. 3월모의고사+학종 합격사례 시리즈 공개
741. 새학기 독서를 챙겨보자
740. 교과서 목차에 비법이 숨어있다.
739.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봅시다
738. 새로운 교과서와 수업, 그리고 평가에 대한 이야기
737. 수능 EBS연계교재와 학종 합격유형이 공유하는 문제점들
736. 서울대 2018 입사결과 분석
735. 첫단추가 중요하다. 3월의 준비
734. 대입의 마지막기회, 추가모집을 살펴보니...
733. 의성 마늘소녀들의 컬링, 학종의 모습
732. 이과가 문과보다 입시에 유리하다구요?
731. 90%가 수능으로 대학가는 강남, 그 의미는?
730. 3개월 안에 명문대 준비를 끝내자 - 새학년 왕쌤 패밀리 프로젝트
729. 학종활동 꿀팁 - 자율활동으로 대박내기1
728. 2021 학년도 수능범위 해설
727. 세특으로 대박내기, 완전 실전 활용 방법
726. 가장 어려운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개념)
725. 교과 세특은 담임쌤도 대박입니다.
724. 2018 학교생활기록부기재요령을 알려드립니다
723. 새해인사, 새해의 진로 입시전략
722. 서울대 샤교육포럼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721. 2월의 남은 2주간이 일년을 좌우합니다.
720. 비교과도 선행학습이 필요합니다.
719. 왕쌤투어 2월의 첫날
718. 자율동아리 폐지, 대회 삭제 - 올해부터가 아닙니다.
717. 학종이 어떻게 변할까? 수능이 다시 돌아오나?
716. [긴급공지] 왕쌤이 갑니다 - 2월 전국 순회상담 공지
715. (긴급편성) 자율동아리, 교내 대회가 없어진다?
714. 재수생들이 확! 늘어났다~
713. 새학년 준비는? - 자율활동 만만세~
712. 입시부정을 살펴보면 입시 방법이 보인다?
711. 대입 성공을 위한 2월의 새학년 준비는?
710. 고1들 학생부의 변화+서울대, 어느 고등학교가 많이 보냈나?
709. 블라인드 채용, 블라인드 입시
708. 논술 축소와 폐지,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나?
707. 서울대 2018 정시 최초합격자 분석
706. 청소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청소년설문조사 결과
705. 수시원서를 3장으로? 경기도교육청 대입정책포럼
704..제발~ 독서기록을 좀 활용합시당~
703. 또하나의 정책토론회, 대입제도 개선포럼
702. 수시+정시 통합! 2차 대입정책포럼 분석
701. 파격! 수능 논술시험? 제2차 대입정책 포럼 분석
700. 700회 기념 방송 - 제1차 대입정책포럼에서 있었던 일
699. 과정중심의 평가를 알아야 명문 대학이 보인다 2
698. 과정중심 평가를 알아봅시다 1
697. 대학입시의 다변화와 메티인지 학습
696. 서울, 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의 입시제안은?
695. 시립대, 경희대, 서울대, 서울여대가 시작한 학종 세미나에서는 무슨 일이?
694. 정용화의 박사과정 부정입학?
693. 상위 11대 대학의 모집유형을 살펴보니...
692. 구도심과 신도심 학생들의 학력차이는?
691. 비트코인, 블럭체인 그리고 학생들의 준비
690. 성적별 겨울방학 대응요령
689. 정시에서도 확인된 수의대의 인기
688. 개인의 노하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생활이 되어야 성공합니다.
687. 상위권의 선택을 흉내내는 중위권의 비애
686. 수시와 정시, 월드컵과 올림픽
685. 학벌이 미래의 보증 수표는 아니다!
684. 이번 수시 입시에서 어떤 학생들이 성공했나?
683. 입학사정관, 서류심사가 과연 공정할까?
682. 잘못 설정된 진로희망이 입시를 망쳤다?
681. 어떤 사교육이 가장 비용이 많이 들까?
680. 정시이월의 묘미
679. 여학생들에게 희망을!
678. 칭찬과 성공경험이 만드는 학종의 사회적 의미
677. 새해인사. 공영형 사립대학이 만들어집니다.
676. 아듀~ 2017년!, (속보)헌재의 자소서 추천서 판결 해설, 겨울방학 학원은?
675. 2018년에는 교육에서 무엇이 달라질까? 확인해 봅시다.
674. 신나는 수시 추가 합격자 발표!
673. 코딩교육과 대학입시, 그 가능성은?
672. (긴급) 2018학년도 생활기록부는 이렇게 바뀐다!
671. 학생들의 진로희망에 창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670. 성탄이후의 학습에 대한 짧은 제언
669. 2018 서울대 수시 최초합격 30대 학교
668. 수능 변환 표준점수를 아십니까?
667-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부
667-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부
666. 추천서는 사라지고, 면접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는 의미
665-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2부
665-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2부
664. 고교학점제, 선생님들이 대학입시를 주도하게 된다?
663-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1부
663-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1부
662. 섯부른 논술 올인은 위험합니다.
661. 대안학교 수능 만점학생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660. 수능, 2회실시 된다?
659. 서울시 일반고 만족도 조사를 분석하면?
658. 2018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657. 상산고의 이의제기가 의미하는 고입 제도변경
656. 정시설명회 이용하는 방법 + 고교학점제에 대한 작은 설명
655-2. (오디오버젼) 대입의 꽃, 학종의 큰틀을 알자. 인트로 특강 6회
655-1. (동영상버젼) 대입의 꽃, 학종의 큰틀을 알자. 인트로 특강 6회
654-2. (오디오버젼) . 고교학점제와 수능 논란의 문제. 인트로 특강 5회
654-1. (동영상버젼) . 고교학점제와 수능 논란의 문제. 인트로 특강 5회
653-2. (오디오버젼) 수능시험 대충 알아보기. 인트로 특강 4회
653-1. (동영상버젼) 수능시험 대충 알아보기. 인트로 특강 4회
652-2. (오디오버젼) 명문대학들은 어떻게 학생을 뽑는가! 인트로 특강 3회
652-1. (동영상버젼) 명문대학들은 어떻게 학생을 뽑는가! 인트로 특강 3회
651-2. (오디오버젼) 교육변화의 트랜드를 알면 백전백승! 인트로 특강 2회
651-1. (동영상버젼) 교육변화의 트랜드를 알면 백전백승! 인트로 특강 2회
650-2. (오디오버젼) 이젠 학부모들이 공부할 때. 인트로 특강 1회
650-1. (동영상버젼) 이젠 학부모들이 공부할 때. 인트로 특강 1회
649. 고교학점제와 내신절대평가, 누구에게 유리한가?
648. 논술은 살아있다!
647. 고교학점제는 어떤 인재를 만들어내려는가?
646. 수능 만점 부러워말고 입시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645. 긴급편성! 고교학점제, 그 의미와 영향은?
644.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입시에 최선일까?
643. 이번 수능의 고난도 문제가 의미하는 대학입시 준비의 방향
642. 수능 만점과 상위권 대학 합격선의 의미
641. 수능을 바라보는 평범한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알아야 하는 것
640. 2018 수능결과 어떻게 이해할까?
639. 학교만 믿고 있으면 안되는 이유
638. 자사고 경쟁률의 하락이 의미하는 것
637. 학부모가 알아야 하는 기말고사 관리법
636. 1학년 말과 2학년 말의 전혀 다른 의미
635. 2030년대에 살아남을 직업들이 중요합니다.
634. 서울대를 가려면 서울대를 버려라.
633. 내년 대학별고사가 쉬워진다!
632. 수능 1주일 연기! 그 영향은?
631. 엄마가 써보는 자소서가 대학의 문을 연다
630. 수능 앞둔 모든 부모님들... 힘내세요~!
629. 동아리 활동의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628. 대학의 의도를 읽어낼 수 있어야 명문고등학교가 됩니다.
628. 내년, 학생부개편과 고교학점제 실시 ?
627. 뒤늦게 수능에 올인하는 것을 마냥 좋아 하실건가요?
626. 아이의 초등학교 때 성공 경험이 학부모에게 위험한 이유
625. 학부모가 받는 두가지 유형의 교육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624.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얼마나 믿어야 하나?
623.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여러 학생들의 상태를 살펴보니~
622. 자사고와 외고의 후기모집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
621. 학부모 95%가 수능을 지지한다구요?
620. '10월의 하늘' 강연에서 생긴 일...
617. 다시 시작하는 상중하 레벨의 세특 만들기
618. 선행학습, 제대로 하고 있을까?
616. 내신이 딸리면 수능으로 달리자?
615. 학원들이 달라졌어요
612. 자사고에서 전환한 일반고의 반란
611. 특별한 학생의 진로와 입학사정관의 선택
610. 막판 뒤집기를 꿈꾸기 시작하는 고등학교 2학년들의 10월?
609. 겨울방학 스파르타식 학원을 고려하시는 학부모님들께...
607. 과정중심의 학습으로 학종 대박나기
606. 별난 특공대 이야기
604. 국정감사 자리의 학종,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603. 과고, 영재고 학생들의 선행학습이 왜 문제?
602. 미리 준비 하는 면접준비가 학교생활의 성공 비법
601. 진로 결정을 쉽게 하면 대학도 쉽게 열립니다.
600. 고등학교의 단순한 평판만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599. SKY 졸업생들의 고시공부 카르텔이 불쌍한 이유
598. 연휴 뒤의 학교생활, 잘 챙기면 대학이 보입니다.
597. 작은 성취사례들이 모이면 큰 성공을 만드는 학종의 방법론
596. 고1 때의 진로지도가 달라져야 하는이유?
595. 추석에 더 바쁜 교육특구 수능준비
594. 요즘 입시와 아버지들과의 함수 관계
593. 공교육을 넘어선 교육의 가능성?
592. 연휴기간, 상위권 학교의 프로그램과 맞짱뜨는 방법
591. 끝없는 경쟁의 입시, 만족할 방법이 있을까?
590. 추석날은 참으세요... 공부이야기
589. 학부모들의 큰 근심을 덜어준 김영란법
588. 고대 수난시대. 고연전에 이어서 랭킹까지?
587. 수능 상위 30개 고등학교를 뒤집어 봅시다
586. 학교 프로그램이 좋아서 합격했다구요?
585. 9월 모의평가 영어가 어려웠던 의미 + 추가 상담 일정
584. 또 조작발표? 적기조례를 아십니까?
583. 역발상, 학생부종합전형의 활용법
582. 추석연휴를 이용하여 대입 대박 준비하기
581. 고교유형과 학교쌤들을 넘어서는 대입의 준비
580. 학종의 변화는 어떻게? 왕쌤투어 안내
579. 학교생활로 입시까지 잘 나가는 시작은?
578. 미시적, 거시적 입시준비
577. 왕쌤 투어 - 야러분을 찾아갑니다 (공지)
576. 학교가 변하고 있다 - 수시의 위력
575.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진짭니다.
574. 수시 끝! 동생들의 바톤터치~!
573. 고1, 2가 알아야 할 수시 경쟁률의 비밀
572. 원서접수 마감 전날의 슬픈 이야기들
571. 왕쌤, 공격받다...
570. 수사전형과 중간고사의 상관관계
569. 9월 모평의 충격을 보는 1, 2학년의 바른 자세
568. 국숭세단을 지원하면서 SKY를 고민을 하는 학생들
567. 9월 모평과 수능, 그리고 세계대학순위
566. 9월 모평에서 알아야 하는 것들... 고1, 2들고 함께
565. 자녀를 있는 그대로 봐주기
564. 수시입시를 보면 중3들의 선택이 보인다
563.. 고3을 보면 중1, 2, 고 1,2들의 준비를 알 수 있다.
562. 당장 급한 고 1, 2들을 위한 방법
561. 1년 유예, 우리의 대응은?
560. 수능발표 1년유예와 교육개혁의 방향 해설
559. 수시입시 에피소드
557. 고 1, 2들이여~ 학생부를 다시 봅시다.
556. 믿거나말거나, 대예언! 8월31일 수능개편안과 교육개혁
555. 시골지역에 명강사들이 모인다?
554. 수시학교 vs. 수능학교
553. 오락가락? 중3들의 수능은 어디로?
552. 2학기 중간고사가 위험하다!
551. 지금은 1, 2학년들이 3학년이 되는 시간!
550. 학생들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2
549. 학생들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1
548. 학생부와 자소서의 오해를 풀어봅시다
547. 중3들이 고등학교에서 새롭게 배우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살펴봅니다.
546. 대교협이 전국 모든 고등학교의 학교 프로파일을 모으는 이유
545. 2학기가 시작되면... 꼭 챙겨야 하는 일
544. 수능 개편이 사교육을 확대한다구요?
543. 입시형 인지부조화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다?
542. 초, 중생 학부모들도 꼭 알아야 할 입시정책의 변화
541. 수능 개편, 우리는?
540. 중3 대상 수능개편안 - 별 것 없음.
539. 초등교사 임용절벽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538. 수능 100일, 이젠 바뀌어야 하는 날
537. 여름방학을 잘 마무리하는 방법
536. 왕쌤의 교육이야기 개편! -더욱 좋은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535. 수시상담, 고1, 2에게 더욱 필요합니다.
534. 친구를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학생들?
533.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까요?
532. 서천석 박사의 논란,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531. 독서 그리고 왕쌤과 함게하는 서평단 이야기
530. 수행평가, 대학의 레벨을 바꾸는 신기한 비법
529. 강남 엄마들의 학종 비판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
528. 그 어려운 전공적합성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게 되네요?
527. 또 자사고 일반고 전환신청. 서울대 대학원 미달
526. 대박 꿀팁 - 우리학교 이름으로 명문고 학생을 이기는 방법
525. 수시전형 에피소드-미리 꿈을 만들어보세요
524. 수시전형 에피소드-1학년 성적이 어려워요...
523. 고등학생이라면 여름방학을 이렇게 보내라
522. 대학이 원하는 진짜 전공적합성
521. 고입, 어떤 학교를 골라야 하나?
520. 교육, 어떻게 바뀌나? 100대 국정과제
519. 전격공개! 각 대학 커트라인을 확인하는 방법
518. 고3 학급에서 2~3등도 울상인 이유
517. 학부모가 기말고사 성적표만 잘 읽어도 대학간다?
516. 명문대 합격의 지름길, 1학기 학생부 마감
515. 재수생이 많은 고등학교들은?
514. 왕쌤 특강 5편 - 진로를 위한 학부모의 준비 1회
513. 왕샘 상담-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512. 카이스트, 일반고 전성시대
511. 왕쌤 특강 4편 - 달라진 고등학교생황, 성공의 방법
510. 기말고사가 끝났다.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509. 왕쌤 특강 3편 - 2018입시계획, 1, 2학년도 이렇게!
508. 오늘은 SBS가? 옆집 아이가 시험 망쳤는데 왜 내가 야단을?
507. 대치동 심층면접학원이 뜬다?
506. 왕쌤 특강 2편 - 대학 진로의 큰 그림은 이렇게...
505. 왕쌤 특강 1편 - 내 아이를 위한 진로 진학 이야기 1강
504. 기말고사 그 이후의 날들로 입시에 대박낸다
503. 수능 절대평가 하면 본고사 부활?
501. 소통이 필요해
500. 500회 감사합니다 + 8월말 수능 개편안 확정?
499-2. 입시설명회는 고3의 자리가 아니다?
499-1 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499. 내신 성적은 모든 대학 전형의 기준선
498. 아직 자사고, 외고 문제는 진행중 + 왕쌤의 교육이야기 밴드 오픈!
497. 중 2,3 그리고 고1들의 고민이라구요?
496. 8백명 성공의 뒤에 8만명이 실패하는 시험
495. 지금 중3부터 EBS 수능연계 폐지?
494. 자사고 외고 폐지반대!
493. 학부모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생부전형의 세계
492. 시골학교의 성공으로 확인한 흙수저전형!
491. 학교생활의 테마를 잡아야 자소서가 빛난다.
490. 3~5등급은 기말고사 성공후 학생부에 올인
489. 대입에서 학부모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488. 고3들에게 고함. 1학기를 살리면 대학문이 열린다
487. 왕쌤 500회 공개방송 참가 및 기념 사업 공지!
486. 입시가 바뀌면 강남 집값이 오른다구요?
485, 왕쌤과 함께하는 방송 500회 기념사업 소식~!
484. 교육특구 강남 분투기 2제
482. 수행평가도 기말고사만큼 중요합니다.
481. 이번 기말고사는 대입 역전의 기회!
480. 대입은 수시에서 대안을 찾는 여행입니다 - 교육뉴스
479. 2017학년도 정시 수능 입시결과1
478. 중간고사 한번 망치면 자퇴해야 한다는 언론의 선동?
477. 주의! 일부 학종에도 수능 최저등급이 있답니다.
476. 특목고와 자사고는 이렇게 다릅니다.
475. 6월 모평 끝! 수시 입시일정 시작!
474. 긴급, 6월 모평 분석
473. 새로운 6월의 출발, 중 3은 쫄지 말기~
472. 왕쌤의 대입특강 제10강 - 마지막 자소서
471. 재미있는 창의적 활동으로 대학문을 열어보자-feat. 오세훈샘
470. 중학교에서 시험이 없어지면 ?
468. 흔들리는 고3 교실의 속사정
467. 문재인정부에 반기를 든 EBS의 헛발질
466. 왕쌤의 대입특강 제9강 - 다시 핵심정리 + 자소서 사례 5, 6번
465. 대입전형 중에서 포기 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464. 수능 올인의 위험
463. 학생부전형에 대한 학부모들의 오해
461. 청소년들의 정치적 발언과 대학의 평가는?
460. 과외금지..............................10시이후 서울
459. 사울대의 지름길-서울대아로리 제5호 발간!
458. 왕쌤의 대입특강 제7강 - 자소서를 읽자 (자연1)
457. 대통령선거로 학생부를 멋지게 만드는 방법
456. 수능은 절대평가, 그러면 내신 절대평가는?
455. 2021학년도 대학입시(현 중3), 수능 절대평가 실시
454. 혼한스러운 중3? 아니죠. 걱정마세요~
453. 문재인시대, 입시성공을 위한 핵심 노하우
452. 마지막 공약점검. 투표합시다~
451. 통계로 본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
450. 변화하는 공부의 의미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449. 5월의 학교생활로 대입을 준비하려면?
448. 사교육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447. 입시의 심리전에서 이기려면?
446. 연휴 컨텐츠 - 대입 복수지원 이야기
445. 논술과 수능이 패자부활전?
444. 대학등록금이 후덜덜... 그래도 보내야 하니까!
443. 연휴를 잘 보내서 한학기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442. 왕쌤의 대입특강 제6강 - 자소서를 읽자 (인문2)
441. 현 고2, 2019학년도 대입 계획 확정 발표!
440. 새 정부의 입시정책은 사실상 결정 끝! - 각 후보들의 공통 공약
439. 왕쌤의 대입특강 제5강 - 자소서를 읽자 (인문1)
438. 학교 선생님들을 이해하면 대학문을 열수 있다?
437. 왕쌤의 대입특강 제4강 - 스토리를 포커싱하라
436. 학년별 준비는 어떻게 할까요? 종적 스토리텔링
435. 4차산업과 진로 진학의 관계는?
434. 왕쌤의 대입특강 제3강 -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비법!
433. 외고, 국제고 그리고 자사고는 이렇게 바뀐다.
432. 중간고사 대박나게 도움주는 방법
431. 수능절대평가, 선생님들의 대다수 의견
430. 왕쌤의 대입특강 제2강 - 학종에도 내신 등급컷이 있나요?
429. 1단계 서류전형만 통과하면 무조건 합격! - 성대
428. 축! 논술, 특기자전형 폐지, 수능 절대평가!
427. 왕쌤의 대입특강 제1강 - 학종을 말하다
426. 학부모의 힘으로 대학의 문을 열자 : 왕쌤 특강
425. 평범한 학생부가 고민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424. 두개의 세미나, 점점 더 확실해지는 입시의 변화
423. 곤란해진 학생부 독서기재를 살려내는 방법
422. 진로문제를 이해 하려면...
421. 우리아이 성공하는 새 교육정책 세가지 포인트
420. 대입 자소서, 개념을 뒤집어야 성공한다.
419. 중간고사 성적을 올리는 손쉬운 방법
418. 긴급공지-특강교재 신청기간 연장
417. 중3들에게 내신과 수능이 절대평가가 될까?
416. 중3, 고3 시기의 갈등과 고민 잘 넘기려면?
414. 성적 상관없는 연세대 교사추천전형? 그리고 왕쌤 특강 안내
413. '자소서로 여는 대학의 길' 특강 안내
412. 자소서, 과정중심의 스토레텔링이 핵심입니다.
411. 대입 논술, 구술, 면접 문제들을 만나봅시다
410. 서울대와 명문대학들의 반격 : 수시를 지켜라!
409. 정시이월의 비밀 + 성공사례에 속지 마세요
408. 수능이 확대되면 벌어질 이야기 + EBS 연계교재
407. 새정부에서 수능 확대가 불가능한 이유? 2015 교육과정개편
406. 학벌사회는 끝나고 있다 2
405. 학벌사회는 끝나고 있다 1
404. 소프트웨어인재 전형이야기
403. 학교에서의 인간관계가 대학을 죄우합니다.
402. 아이들의 동아리 활동을 살펴보면 대학이 보인다.
401. 논술폐지? 문재인의 교육정책 분석
400. 학생부를 읽어내는 상식적인 방법
399. 경향신문 칼럼-학교의 건강한 변신
398. 학교 행사일정만 챙겨도 대학 레벨이 달라진다.
397. 봄날,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3가지
396. 중간고사만큼 중요한 세특과 수행평가
395. 학부모총회를 읽는 방법
394. 서울대 폐지? 국공립대학 통합안?
393. 2016년 사교육비 통계 해설
392. 1학기 독서는 3월에 준비하세요
391. 의대의 미래로 본 진로 결정의 어려움
390. 학부모를 위한 수능학습법 전격 공개!
389. 진실은 단순하다. 탄핵과 학종의 의미
388. '어떻게?'가 중요한 이유, 진로전문가 윤은현 소장
387.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2
386. 내신 학원의 끝판왕을 아시나요?
385. 다시 한번 강조하는 3월 학평
384.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1
383. 서울대를 포기한 학생들의 선택은?
382. 22만명이 응시한 국가공무원 시험...
381. 자녀의 새학기 수업을 대하는 학부모의 자세
380. 옛날 일자리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의미
379. 3월 학평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378. 맥도날드에 들어온 키오스크의 의미
377. SKY에는 금수저만 산다?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376. 개학부터 대박나는 학교생활을 하려면?
375. 교대입시, 도저언~!
373. 개천에서 용나는 수능의 신화? 꿈에서 깨어나세요.
372. 입학사정관이 생각하는 학종의 중요요소는?
371. 학생부의 글자수를 알아봅시다.
370. 방학공부의 성과를 정확하게 판단해야 하는 이유?
369. 겨울방학중에 한 선행학습... 믿을 만 할까?
368. 서울대 다수 합격 학교들의 랭킹이 부러우세요?
367. 입시에 도움되는 대박 정보 - 대학별 기출문제 정답과 출제의도를 알자.
366. 수능, 서울대, 의대 따라하기는 이제 그만!
365. 수능을 두번 볼 수도 있다고?
364. 경향신문 칼럼 2회 - 학종 비판이 이상해요
363. 한영고처럼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362. 일반고 대표, 한영고를 아십니까?
361. 학종이 문제라는 어떤 시민단체의 만행
360. 담임 전성시대!
359. 학종을 돕는 부모의 공부이야기
358. 어른들, 부모들의 공부이야기
357. 문과와 이과의 계열선택, 이과가 능사 일까?
356. 고려대가 생각하는 학종은?
355. 우리 아이의 진로와 4차 산업, 오늘의 학종준비는?
354. 삼성의 채용 변화, 무엇을 의미할까?
353.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352. 여학생들이여 과학자를 꿈꾸라!
351. 이재명 시장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니...
349. 사교육은 역시 역부족이었답니다.
348. 정권이 바뀌면 서울대가 쉬워질까?
347. 설날, 올 한해도 학교생활이 제일 중요합니다.
346. 설날에는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345. 불수능이 만든 서울대 일반고 합격자의 두 모습
344. 한양대의 2018 학년도 입시는?
343. 일반고 선호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342. 서울대 수시결과를 보니... 일반고의 전략은?
341. 공무원과 의사, 미래의 전망있는 진로일까?
340. 수능 300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339. 대선후보들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면?
338. 서울대 수시인원의 정시 이월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337. 경향신문 칼럼 1회- 학종의 기적
336. 겨울방학, 그리고 학생부 기록관리
335. 왕쌤이 돌아왔다1
239. 몽땅 분석! 건국대 입시결과에서 알 수 있는 것들...
334.. 재수, 어느 학교에서 누가 얼마나 하나?
333. 필독! 정확한 성적표 분석이 입시결과를 좌우한다
332. 지방에서의 교육사업들이 성공하려면?
331. 논술을 제대로 보면 대학이 보인다.
330. 두마리 토끼 잡기. 논술로 준비하는 학종 1
329. 서울대등 명문대 학생의 과외,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328. 자율동아리 때문에 일반고가 특목고를 이기지 못한다구요?
327. 초여름의 함정을 잘 넘어가는 방법
326. 사드문제와 포켓몬고를 통해서 찾는 학종의 활동주제
325.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려면? - 중앙대학교
324. 상위권 대학의 합격선- 경희대학교
323. 중위권 대학들의 합격선-단국대, 세종대, 명지대
322. 연세대학교 2017학년도 입시 해설
321. 명문대와 의대가 능사가 아닌이유-진로2
320. 진로와 전공을 준비하는 과정-진로 1
319. 논술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318. 상위 12개 명문대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살펴보면...
317. 1학기 학생부 기재를 마감합시다.
316. 입시의 고정관념을 넘어야 우리아이의 미래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315. 숫자로 확인하는 고교유형별 대학진학 결과
314. 2016년 입시결과. 특목고와 일반고, 어디가 성공일까?
313.. 긴급 논평, 경기도의 야간자율학습 폐지
312. 대학을 결정하는 여름방학 준비방법2
311. 대학을 결정하는 여름방학 준비방법1
310. 2016 생기부 기재요령 해설방송
309. 교육계 두 거물의 말말말...
308. 중하위권 학생들의 대학진학 방법론은?
307. 유명 6개 대학들의 학종 평가기준 해설방송
306. 6월모평 유출강사 구속영장과 절대평가
305. 재미로 보는 명문대 순위와 과고 순위는?
304. 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303. 학종을 왜곡하는 노컷뉴스... 에휴~
302. 수능 비중이 확 줄어든 2017학년도 입시
301. 학종을 지켜라, 대학들이 뛴다.
300. 300회 감사합니다. 고3의 시간들
299. 사립대 총장들이 수시전형의 자율화를 외치다!
298. 문이과 계열 선택은? 30년 교육자의 길, 정선호 원장님
297. 기말고사를 전략적으로 치루는 방법
296. 수능과 학종을 신뢰하십니까? 어처구니 없는 기사까지도...
295. 고등학교 선택과 준비에 대한 상담
294. 코미디보다 더 황당한 서남대 의대
293. 강남에서 만난 비강남 진학상담사와 학부모의 이야기
292. 수행평가는 왜 우리를 괴롭히는가?
291. 대원외고가 보여주는 진짜 명문고의 변화
290. 명문고가 우리아이를 구원해주기를 바라십니까?
289. 수능 2등급의 우수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286. 특목고, 자사고의 바닥을 깔아주는 아이들...
285. 특목고 학생들을 위한 변명
284. 6월 모평 예상 등급컷?
283. 명문고의 학종 프로그램, 우수 동아리? 흉내만 내면 지는 겁니다.
282. 특목 자사고와 일반고, 어느쪽이 입시에서 유리할까?
281. 수능 상위 30개학교가 부러워요? + 인기동아리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280. 학종 출신이 공부를 못한다구요? 시립대도 뿔났다!
279. 소논문 쓰기 열풍,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78. 학종을 위해서 특목고를 선택? 오해와 진실...(3부)
277. 학종과 수능준비, 선택인가? 몰빵인가? (2부)
276. 서울대와 상위권대학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1부)
275. 명문대 진학의 적은 우리동네 아줌마들?
274. EBS의 배신, 왜들 이러시나?
273. 명문고 출신 서울대생이 유별난 학잠을 입는 이유
272.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변명
271. 천만원 캠프를 이기는 착한 내맘대로 캠프
270. 방과후학교 선행학습 허용,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
269. 지스트, 디지스트 그리고 유니스트
268. 우리 아이, 카이스트 포스텍과 놀게하자
267. 서강대 가라사대, 뭘 모르는 사람들과 놀지마세요
266. 성서한 중경외시가 부른다?
265. 학부모의 변신은 무죄? 대학 자료는 나의 힘!
264. 학부모가 최고의 입시/진로전문가가 된다면?
263. 성공의 경험과 성취의 기쁨이 학생을 변화시킵니다.
262. 서울대가 뿔났다. 사교육계와 한판!
261. 편하고 쉽게 교과연계 활동을 하는 비법
260. 대입 수시의 시대, 학원들은 이렇게 활용하십시다.
259. 뭐든 하면 되는 입시, 서울대가 요구한 학교생활을 풀어드립니다.
258. 서울대가 원하는 능동적인 학교생활이란?
257. 변화하는 입시와 함께 가요!
256. 중위권이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255. 강남에 돼지엄마가 사라졌다? 창의력이 부족해서요...
254. 고입의 고민과 대입의 준비
253. 진로를 고민하는 것이 입시준비의 시작
252. 강남의 고등학교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바보들이 따로 없네요.
251. 중간고사 잘 치뤘나요? 부진을 넘어설 기회를 만듭시다
250. 언론들이 뭐래도 우리 아이들은 성공시킵시다!
249. 왕쌤이 간다-5월, 충청도에서 만나요.
248. 진실은 무엇? 학종은 음서제, 수능은 과거제?
247. 부모가 입시를 모르면 자녀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246.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도움되는 입시이야기
245. 학종의 핵심이라는 소논문 평가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244. 왕쌤이 간다-제주에서 만나요
243.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두가지 방법
242. 울산모임이야기, 제주모임예고
241. 창의적인 차별화 된 입시를 준비하려면?
240. 수행평가가 문제라구요? 걱정되십니까?
238. 교실이 변화한다, 수업을 잡자!
237. 서울대는 논문을 평가하지 않는다?
236. 논문 지도업체들에 대한 유효성을 생각합니다.
235. 공지-왕쌤이 갑니다-울산편1
234. 서울대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이라니?
233. 요즘 입시... 자녀와 대화하면 길이 열립니다. (1)
232. 새학기에 많은 입시설명회에는 누가 찾아가야 할까?
231.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원 사용법
230. 20대 총선 결과가 교육 현장과 입시에 미칠 영향
229. 5월에 잘 놀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228. 중간고사, 어떻게 도와줄까? 방법이 있을까?
227. 답 없는 전문가들에게 맡기는 학생부종합전형?
226. 중학교 자유학기제로 대학문 열기 + 문 닫는 대학들, 우리도 바뀌어야 한다
225. 좌충우돌, 우리집 이야기...
224. 누구나를 위한 대치동급 특별 자료를 공개합니다.
223. 4월모의고사 결과를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222. 대학 진학을 위한 초등학교, 중학교 사용법
221. 대학들은 정부와 왜 발을 맞출까?
220. 누구를 위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은 확대되는가?
219. 중대와 한양대, 경희대, 건대, 이대의 선택
218. 성대와 서강대, 그리고 우리는?
217. 고려대의 변화, 상전벽해!
216. 연세대 입시가 확바뀝니다.
215. 2017학년도 수능시행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214. 소논문 쓰기 2. 쉽게 쓰면 됩니다.
213. 동아리활동, 쉽게 합시다 + 소논문 쓰기 1 주제선정
212. 대학이후의 고민들.., 명문대가 목표인 부모님들과 함께 생각합니다.
211. 부실대학 등장! 우리는?
210. 수행평가, 이렇게 도와주면 된다.
209. 수행평가는 중간, 기말고사보다 힘이 세다?
208. 국립의대가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207. 전국의 사대 정원이 줄어듭니다. 의미와 대책
206. 상담답변-상담활동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205. 강남과 외고에서는 모두 외부에서 도와준다구요?
204. 수능영어가 사라졌다?
203. 한겨레의 왜곡보도를 통해서 생각하는 입시문제
202. 투표합시다! 교육공약을 꼭 확인하고~
201. 간호학과 프로젝트를 드립니다. ^^
200. 수시전형이 어려워서 불만이시라구요?
199. 동아리활동의 끝판왕이 되려면?
198. 각 대학에 최적화된 고등학생 활동의 의미는?
197. 책 읽는 부모가 대입을 결정한다
196. 3월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
195. 3월 모의고사와 대응방안
194. 서울대 결과에서 찾은 일반고에 최적화된 전형+알파고 이야기
193. 진로를 생각하면 참으로 막막합니다.
192. 진로 프로젝트, 다문화 동아리의 운영으로 입시를 대비하는 방법
191. 성공의 경험이 진로교육입니다.
190. 요즘 사교육계는 울고 싶습니다.
189. 수행평가가 전면에 등장한 의미는? + CBS라디오 인터뷰
188..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질 수도 있다?
187. 대학입시가 두 번 치뤄질 가능성이?
186. 축! 개학. 이제 시작입니다.
185. 방학 때 진행한 한일관계연구가 방송뉴스에 나왔어요!
184. 일반고 살리기, 우리가 활용해야 할 팁
183. 왜 다른 학교들만 바라보는 것인가요?
182. 우리도 교과서를 읽어봅시다.
181. 수능 수학도 절대평가로 바뀐다.
180회, 0.5년, 6개월, 감사합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180. 서울대에서 요구한 학생부 기재는?
179. 고려대를 응원합니다. 고려대로 갑시다!
178. 2016 정시 추합에서 생긴일
177. 후회하지 말고 논술 준비합시당~
176. 대학입시는 결국 하나라니깐요~
175. 2017년 입시, 대박 포인트!
174.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수행 3부
173.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진행 2부
172.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시작 1부
171. 학생부의 킥-학교동아리 활동의 묘수!
170. 한 해의 준비를 하려면 고려해야 할 것들...
169. 학부모들의 착각이 만드는 실패를 극복하려면?
168. 무엇이 우리에게 유리한 입시제도인가?
167. 2월, 대학의 레벨을 만드는 달 (2)
166. 2월, 대학의 레벨을 만드는 달 (1)
165. 설날특집4- 학생부종합전형의 '킥', 네번째 시간
164. 설날특집3- 학생부종합전형의 '킥', 세번째 시간
163. 설날특집2- 학생부종합전형의 '킥', 두번째 시간
162. 설날특집1- 학생부종합전형의 '킥'을 드립니다.
161. 영재교육, 이대로 하시렵니까?
160. 대학들과 고등학교가 손잡고 학생부종합전형 키운다!
159. 성적이 나쁘면 학생부 기재 불가라니?
158. 한국형 무크, 어떻게 활용할까?
157. 학생부종합전형과 쉬운 수능은 계속 된다.
156. '자유학기제 마케팅 자제?'의 의미와 NCS
155. 특목, 자사고들의 편입공고를 보면서 생각한 것들...
154.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낸 학생들
153.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과 입시에 살아남는 방법
152. 누가 우리 아이들의 진로, 진학을 흔드는가?
151. 고3들이 위험하다!
150. 우리교육의 현실을 보면?
149. 소논문 한편에 300만원?
148. SKY 취업률 44.5%가 만들어 낼 10년뒤 세상에는...
147. 이제 시작하는 입시 준비를 위하여...
146. 잘 살아야 서울대 간다구요?
145. 서울대를 향한 지역 일반고의 화이팅!
144. 서울대 가라사대, "교과와 비교과는 하나이니라"
143. 서울대 입시결과 분석과 고등학교 선택, 그 이후는?
142. 명문대를 위한 스토리텔링
141. 지방 명문고의 명암과 학부모님들의 오류
140. 서울대 정시결과 분석1
139. 미리 준비하는 교내대회, 공딩이야기...
138. 아직 2학년, 겨욻방학을 포기하지 말자
137. 자소서와 자소설, 9급 공무원 만세!
136. 교육과 입시는 요리와는 다릅니다.
135. 서울대, '샤교육포럼' 집중 분석
133. 보너스 트랙 - 학부모를 위한 영어 초단기 특강
132. 진로가 있어야 진학도 미래도 만들 수 있습니다.
131. 학교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학생부전형에 특화된 학생이란...
130. 지금 사교육계가 너무 힘듭니다. 이젠 부모주도학습?
129. 수능을 앙망하는 사람들... 그러나 틀렸다.
128. 명문대생의 비밀병기, '자습'
127. 2017학년도 입시는? 왜 학생부전형이 대세일까?
126. 학생부종합전형과 입학사정관제의 차이점과 이번 겨울방학은?
125. 과기원입시와 자기주도, 자기조절학습
124.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새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123. 전국 고등학생 독서토론회를 시작합니다!
122. 의대, 진학하기가 그렇게 힘들다는데?
120. 중위권이 상위권과 함께 하는 왕쌤의 교육이야기
119. 교대, 꿈꾸는 누구나 가능하다는!
118. 신나는 학교생활이 열어준 교대의 문
116. 서울대, 전설이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합격하면 전설이 되는 것!
115. 서울대의 길을 여는 방법? 2부
113. 장관상 2연패, 교육공동체가 이뤄낸 성공!
111. 어려운 환경일수록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110. 감동적인 수시 합격을 함께 축하합니다.
109. 이공계가 아니면 망한다구요? 속지마세요.
108. 수능 만점자의 학습법? 그리고 겨울방학, 어떻게 보낼까?
107. 트랜드만 따르면 큰일납니다~ 무조건 이과의 문제
106. 이변 속출, 이번 수시 결과는 건강합니다.
105. 자유학기제, 입학사정관제 그리고 성공적인 몰입학습
104. 몰입의 경험이 여는 명문대의 문
103. 서울대, 어느 길로 가더라도 방법은 있다!
102. '복면가왕 학습법', 어떻습니까?
101. 한주일에 한나절만 비교과의 시간을...
100. 100회 도착! 감사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1년 농사의 계획은?
99. 대입 수시전형은 스토리텔링이 모든 것...
98. 비법! 쉽게 만드는 창의적인 프로젝트
97. 100만원짜리 겨울방학 프로젝트를 공짜로 드려요~
96. 수능성적발표를 보는 우리의 자세는?
95. 중위권이라 걱정이라구요? 짱인데요!
94. 새옹지마, 중학교 상위권 학생들
93. 과외 사용설명서
92. 독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91. 서울대생의 농담필기능력에서 배워야 할 것들
90. 농담 필기능력이 서울대생의 자격, 문제는 없나?
89. 천재 송유근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
88. 논술은 영원히? 주요 여섯개 대학의 발표를 보면~
87. 언론기사에 쫄지마! + 전공역량 봉사활동 팁 한가지
86. 초딩~ 부터 시작되는 경쟁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85. 조선시대의 '수능 파이널특강?'
84. 잘난 남들을 따라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83. 자사고는 19.9%, 외고는 48%, 일반고는?
82. 학부모가 만드는 자녀의 진로 - 문제학부모 열전(2)
81. 학부모가 망치는 자녀의 진로 - 문제학부모 열전(1)
80.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길-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을 찾아서
79. 일반고, 중하위권이 살아남는 길?
78. 논술, 이 어려운 입시의 길...
77. 일반고에서 살아남아 대입에 성공하기 (3부)
76. 일반고에서 이러면 진짜 성공한다+수능이야기 (2부)
75. 일반고에서 이러면 진짜 망한다.(1부)
74. 역사만화책 프로젝트 :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73. 특목고? 그 은밀한 내막을 말한다.
72. 가벼운 수능이야기
71.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일반고? 고등학교,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70. 수능을 치루는 고3들과 그 동생들을 위한 짧은 조언
69. 특집, 마지막 국정교과서를 말하다. 3부
68. 특집, 마지막 국정교과서를 말하다. 2부
67. 특집, 마지막 국정교과서를 말하다. 1부
66. 책 이야기 - 진로에 대한, 가장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65. 왕샘의 진학이야기- 내 맘대로 미대 가자!
64.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4부
63. 왕샘의 교육이야기 - 수능, 잘 봅시다~!
62. 왕샘의 진로컨설팅- 축구매니아라면 경영학과로 고고씽~!
61. 왕샘의 교육이야기 - 고대가 보내준 좋은 소식!
60. 왕샘의 교육인터뷰 - 중3, 우리의 진로이야기
59. 왕샘의 책이야기 - 우주에서 떨어진 주소록, 김학영 번역가와 함께
58.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3부
57.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2부
56.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1부
55. 왕샘의 교육이야기- 'SNOW'로 심화학습 해봅시다!
5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수시입시 준비는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53.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일본에서 이야기 해준 우리 교육의 문제
52. 왕샘의 책이야기- 이명현의 별 헤는 밤
51.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독도문제를 일본학생들과 연구한 학생들, 역사프로젝트4
50.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위안부 해원비를 세운 아이들, 역사프로젝트3
49.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아이들의 올바른 역사만들기 프로젝트2
48.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아이들의 올바른 역사만들기 프로젝트
47.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이상한 입시후유증
46. 왕샘의 교육책이야기- 학교가 돌아왔다, 윤일호 선생님과 함께
45.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진짜 '올바른역사'를 연구한 학생들
4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수능은 패자부활전? 웹캠스터디
43. 왕샘의 진로컨설팅- 경영계열, 활동은 어떻게 하나요?
42. 왕샘의 인물인터뷰- 광주 지혜학교 송해인 학생,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
41. 왕샘방송- 가을개편 공지
40.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쫄지말고 공부하자!
39. 왕샘의 교육인터뷰 - 금천교육복지센터 류경숙 센터장님
38.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문제아, 선생님이 되는 길에 들어서다
36. 왕샘의 삐딱한 진로이야기 - 매년 바뀌는 입시? 한국 대학의 위기?
35. 왕샘의 삐딱한 진로이야기 - 서울대 합격사례 공개, 우리 사례도 ?
3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수능영어, 바로 알자. 쫌!
33. 왕샘의 교육인터뷰-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이정영 이사장님
32. 왕샘의 진로이야기- 창의력으로 서울대를 넘다
31.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개천에서 용날까?
30. 왕샘칼럼 -수시 면접준비 3 - 면접준비 꿀팁
29. 왕샘칼럼 - 추석과 소문
28. 왕샘칼럼 -수시 면접준비 2- 면접준비 꿀팁 ?
27.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대치동식 '따라쟁이' 방법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26. 왕샘의 진로이야기-세계를 누비는 아이들 2부
25.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고등학교 4년 다니는 강남이 부러운 조희연교육감?
2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천만원 대치동과 맞짱 뜨는 법!
23. 왕샘의 진로이야기-세계를 누비는 아이들 1부
22.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9월20일-변별력? 변별력!
21. 왕샘칼럼 9월19일-수시 면접 준비 1-가정에서 준비하는 면접시험
20.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5부(인터뷰)
19.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4부
18. 왕샘칼럼 9월16일-취업 자소서와 대입 자소서는 똑같다!
17.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3부
16. 왕샘칼럼 9월15일-서울대 논란, 그건 이렇습니다.
15.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2부
13. 왕샘 칼럼 9월13일-통계의 허상, 경쟁률의 진실
12. 왕샘 칼럼 9월12일-창의적으로 쓰는 자소서 3
11. 왕샘 칼럼 9월11일-학교생활로 쓰는 자소서 2
10. 왕샘 칼럼 9월10일-상식으로 쓰는 자소서 1
9. 왕샘의 진로이야기-주인공을 만나다, 전재호 인터뷰
8. 왕샘의 진로이야기-산골마을 학생의 창업도전기 3부
7. 왕샘의 진로이야기-산골마을 학생의 창업도전기 2부
6. 왕샘의 교육이야기 대입 수시특집 3부
5. 왕샘의 교육이야기 대입 수시특집 2부
4. 왕샘의 진로이야기-산골마을 학생의 창업도전기 1부
3. 왕샘의 교육이야기 대입 수시특집 1부
2. 왕샘 칼럼 9월3일-학교생활을 잘 하는 방법?
1. 왕샘 칼럼 9월2일 - 모의고사보다 더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