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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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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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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 (비디오)수능 영어, 절대로 만만한 절대평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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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 (오디오)수능 영어, 절대로 만만한 절대평가가 아닙니다.

3

1871. (비디오) 수능시험, 수시 최저가 정말 걱정됩니다. 기말고사 계획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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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비디오) 수능시험, 수시 최저가 정말 걱정됩니다. 기말고사 계획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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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오디오) 수능시험, 수시 최저가 정말 걱정됩니다. 기말고사 게획표 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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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비디오) 9월 모평결과 수능 최저가 위험하다. 기말고사 준비법 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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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오디오) 9월 모평결과 수능 최저가 위험하다. 기말고사 준비법 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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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 (동영상) 왕쌤이 돌아왔습니다. 유튜브와 학원 오픈 소개. 2학년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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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 (오디오) 왕쌤이 돌아왔습니다. 유튜브와 학원 오픈 소개. 2학년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것은?

10

1868. 원서접수 직전의 혼란. 9월 모의고사로 판단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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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 원서접수 직전의 혼란. 9월 모의고사로 판단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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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 대입 성공의 핵심학기는 2학년 2학기, 한양대 입결이 의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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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 대입 성공의 핵심학기는 2학년 2학기, 한양대 입결이 의미하는 것.

14

1866. 지금이 2학기 중간고사 준비를 시작할 때

15

1866. 지금이 2학기 중간고사 준비를 시작할 때

16

1865. 성공하는 자소서의 방해꾼들, 수능최저의 유혹에 넘어가면?

17

1865. 성공하는 자소서의 방해꾼들, 수능최저의 유혹에 넘어가면?

18

1864. 고2들에게 교과전형이란? 한양대 형제들의 입시 비교

19

1864. 고2들에게 교과전형이란? 한양대 형제들의 입시 비교

20

1863. 명문대 가는 길의 걸림돌이 되는 황당한 사연들...

21

1863. 명문대 가는 길의 걸림돌이 되는 황당한 사연들...

22

1862. 입시를 고려한 2학기 준비가 필요한 이유

23

1862. 입시를 고려한 2학기 준비가 필요한 이유

24

1861. 명문대 합격의 길이 열린 혼란스러운 올해 입시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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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 명문대 합격의 길이 열린 혼란스러운 올해 입시를 살펴보면...

26

1860. 입학사정관 출신에게 도움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27

1860. 입학사정관 출신에게 도움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28

1859.4등급에서 1등급으로... 명문대와 의대에 도전하는 왕샘 패밀리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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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4등급에서 1등급으로... 명문대와 의대에 도전하는 왕샘 패밀리 학생들!

30

1858. 중위권 학생들이 상워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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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중위권 학생들이 상워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32

1857. 2학기 등교 수업은 정상? 부산대와 경북대의 입결이 주는 의미

33

1856. 지피지기의 입시, 국민대와 충남대 입결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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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지피지기의 입시, 국민대와 충남대 입결을 알아봅니다.

35

1855. 첨단학과의 함정을 피하면 명문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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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첨단학과의 함정을 피하면 명문대가 보입니다.

37

1854. 중경외시에는 어떤 학교 학생들이 합격할까? 고1들의 필수 선택과목 공지-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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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중경외시에는 어떤 학교 학생들이 합격할까? 고1들의 필수 선택과목 공지-서울대

39

1853. 여름방학, 지금이 2학기를 성공으로 만들 바로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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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여름방학, 지금이 2학기를 성공으로 만들 바로 그~ 때!

41

1852. 명문대 합격은 1, 2학년 때의 자기파악에서 시작됩니다.

42

1852. 명문대 합격은 1, 2학년 때의 자기파악에서 시작됩니다.

43

1851. 시립대 자소서 가이드가 보여주는 명문대 합격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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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우리 자녀의 모습을 제대로 알아야 명문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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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우리 자녀의 모습을 제대로 알아야 명문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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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교과전형 결과를 보아야 2학기 성적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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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교과전형 결과를 보아야 2학기 성적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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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안타까운 입시생의 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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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안타까운 입시생의 부모님들...

50

1847. 안재 자욱한 교과 추천전형, 고 1, 2들이 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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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 안재 자욱한 교과 추천전형, 고 1, 2들이 꼭 주목!

52

1846. 서울대가 또한번 입시에 화두를?

53

1846. 서울대가 또한번 입시에 화두를?

54

1845. 명문대 합격의 지름길~ 고3 선배들을 잘 관찰하라! 두번째, 바뀐 전형을 추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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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명문대 합격의 지름길~ 고3 선배들을 잘 관찰하라! 두번째, 바뀐 전형을 추적하라.

56

1844. 고 1, 2들이 관심 가져야 하는 고3들의 교과전형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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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 고 1, 2들이 관심 가져야 하는 고3들의 교과전형 진행 상황

58

1843. 학년별 1학기 마무리는? 자소서 특강 공지

59

1842. 명문대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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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명문대 합격을 위한 여름방학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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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영재고, 걱정말고 지원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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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입시설명회, 진학박람회는 고1, 2학년 때 참가하세요. 영재고, 걱정말고 지원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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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SKY에 2등급대 학생들이 주로 합격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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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SKY에 2등급대 학생들이 주로 합격한다구요?

65

1839. 특목고 학생 때문에 떨어졌다는 신화는 거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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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특목고 학생 때문에 떨어졌다는 신화는 거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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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입시대박의 지름길, 여름방학 준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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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입시대박의 지름길, 여름방학 준비방법

69

1837. 비대면 실시간 수업의 세특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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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 세특의 핵심-비판하라!. 자소서특강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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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 세특의 핵심-비판하라!. 자소서특강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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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자소서, 세특 특강 공지. 세특의 핵심 요약 첫 시간.

73

1834. (중요) 현재 고1,2 는 교과전형에서도 학종 평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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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 (중요) 현재 고1,2 는 교과전형에서도 학종 평가를 한다~!

75

1833. EBS연계 학습의 한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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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EBS연계 학습의 한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77

1832. 1학기 학생부 컨텐츠는 큰 비중이 아닙니다. 오! 켄텍의 창의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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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1학기 학생부 컨텐츠는 큰 비중이 아닙니다. 오! 켄텍의 창의면접.

79

1831. 기말고사 이후, 학생부와 여름방학 준비-기타과목에 집중하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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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6월 모평 결과가 알려주는 고 1, 2,3 학생들이 고민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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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6월 모평 결과가 알려주는 고 1, 2,3 학생들이 고민해야 하는 것들...

82

1829. 왜 다시 학종일까? 재학생은 역시 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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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 왜 다시 학종일까? 재학생은 역시 학종!

84

1828.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적용사례 해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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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적용사례 해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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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3-학업외 소양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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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3-학업외 소양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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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2-학습태도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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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2-학습태도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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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드디어 공개된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어떤 대학에도 적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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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드디어 공개된 서울대 학종 평가기준, 어떤 대학에도 적용되는...

92

1824. 기말고사 성적을 넘어서는 합격을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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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기말고사 성적을 넘어서는 합격을 만들려면?

94

1823. 기말고사 5읿전 주일전 10일전의 학습 관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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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기말고사 5읿전 주일전 10일전의 학습 관리 전략

96

1822. 재학생은 수시, 재수생은 정시 ?

97

1822. 재학생은 수시, 재수생은 정시 ?

98

1821. 다시 에러가... ㅠㅠ, 이공계특성화대학과 로스쿨 진로

99

1821. 다시 에러가... ㅠㅠ, 이공계특성화대학과 로스쿨 진로

100

1820. 기말고사 준비, 중간점검의 시점입니다.

101

1820. 기말고사 준비, 중간점검의 시점입니다.

102

1819. 다시 왔습니다! 급하게 다시 돌아본 6월 모의평가의 의미

103

1819. 다시 왔습니다! 급하게 다시 돌아본 6월 모의평가의 의미

104

1818. 3, 4월과 연계되어버린 6모. 1, 2학년들에게는 희소식?

105

1818. 3, 4월과 연계되어버린 6모. 1, 2학년들에게는 희소식?

106

1817. 6모와 기말고사

107

1817. 6모와 기말고사

108

1816. 장안의 화제 인기, 인공지능(AI)학과의 선택은?

109

1816. 장안의 화제 인기, 인공지능(AI)학과의 선택은?

110

1815. 6월 모의평가를 바라보는 학부모의 자세.

111

1815. 6월 모의평가를 바라보는 학부모의 자세.

112

1814. 수능 수학 등 문이과 성적의 차이를 감안한 입시전략과 문이과 양다리 학과는?

113

1814. 수능 수학 등 문이과 성적의 차이를 감안한 입시전략과 문이과 양다리 학과는?

114

1813. 합격의 비법은 대학 입학처의 자료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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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합격의 비법은 대학 입학처의 자료들에 있습니다.

116

1812. 꿩 대신 닭? 의대 대신 약대?

117

1811. 전공역량을 학생부에 기록하는 방법? 대학 입학처에 이미 정답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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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전공역량을 학생부에 기록하는 방법? 대학 입학처에 이미 정답이 나와있습니다.

119

1810. 명문대에서 호응하는 세특과 수행평가. 어떻게 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120

1810. 명문대에서 호응하는 세특과 수행평가. 어떻게 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121

1809. 수행평가 시즌, 상향 합격의 기회가 바로 지금입니다.

122

1809. 수행평가 시즌, 상향 합격의 기회가 바로 지금입니다.

123

1808. 너무 완벽한 합격기에 신경쓰지 마세요. 수능 최저 전형에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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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너무 완벽한 합격기에 신경쓰지 마세요. 수능 최저 전형에서 기회를~

125

1807. IB? 아!... IB... / 경찰대 가는 것이 쉬워짐. 아... 편입? / 서울대 정시 교과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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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많은 것을 감안해야 하는 대입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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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많은 것을 감안해야 하는 대입의 과정

128

1805. 같은 내신성적으로도 합격과 불합격이 달라지는 이유?

129

1805. 같은 내신성적으로도 합격과 불합격이 달라지는 이유?

130

1804.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가 이정도?

131

1804.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가 이정도?

132

1803. 알고 있어야 하는 광명상가의 놀라운 교과 컷?

133

1802. 중간고사 성적표 대응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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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중간고사 성적표 대응방법.

135

1801. 여러대학의 교과 컷 확인이 대입 설계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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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여러대학의 교과 컷 확인이 대입 설계의 시작입니다.

137

1800. 인문계 학생이 도전 가능한 의한약대?!, 시립대와 숙대의 입결 톱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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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인문계 학생이 도전 가능한 의한약대?!, 시립대와 숙대의 입결 톱아보기

139

1799. 건동홍의 2022, 2023 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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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 건동홍의 2022, 2023 퀵리뷰

141

1798. 성한서의 2022, 2023 입시 핵심요약

142

1797. 고3들을 위한 2022 입시요강 안내. 중경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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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고3들을 위한 2022 입시요강 안내. 중경외시

144

1796. 고2들의 대입 설계를 위한 2023 전형 대공개. 1부 중경외시

145

1795.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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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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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 4월모의고사에서 더 심각해진 수학 등급. 입시전략을 바꿔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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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 4월모의고사에서 더 심각해진 수학 등급. 입시전략을 바꿔야 하나?

149

1793. 학종 바이블 2022학년도 입시대비 2021판 출시! 중간고사 결과의 희노애락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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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학종 바이블 2022학년도 입시대비 2021판 출시! 중간고사 결과의 희노애락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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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 서울대 최저가 다시 낮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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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 서울대 최저가 다시 낮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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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 학종이 쉬워졌다? 수능 최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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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 학종이 쉬워졌다? 수능 최저 때문에 일게 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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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 특목고 후유증의 현실... 2023학년도 대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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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 특목고 후유증의 현실... 2023학년도 대입계획 발표

157

1789. 중간고사 결과, 고민이 많으십니까? 아직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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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 중간고사 결과, 고민이 많으십니까? 아직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힘, 내세요!

159

1788. 5월의 아주 복잡한 날들이 시작됩니다. 미리 준비합시다

160

1788. 5월의 아주 복잡한 날들이 시작됩니다. 미리 준비합시다

161

1787. 1학년 성적이 2등급대 였던 학생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썰~

162

1787. 1학년 성적이 2등급대 였던 학생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썰~

163

1786. 여러해의 입결을 꼭 확인하세요. 수업 학습지를 잘 보면 성적도 보인다!

164

1785. 중간고사의 모든 증거자료를 모아놓으세요~ 중간고사 준비의 보릿고개... 힘내세요~

165

1784. 지난 모의고사의 숨겨진 함점, 절대평가 영어와 한국사 성적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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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 지난 모의고사의 숨겨진 함점, 절대평가 영어와 한국사 성적을 아십니까?

167

1783. 모두 힘겨운 중간고사 준비의 보릿고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개정교육과정은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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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 모두 힘겨운 중간고사 준비의 보릿고개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개정교육과정은 신경쓰지 마세요~

169

1782. 또 낮춰지는 서울대 수능 최저? 다른 대학들도?

170

1782. 또 낮춰지는 서울대 수능 최저? 다른 대학들도?

171

1781. 1주~10일 남은 중간고사 준비기간, 뒷쳐진 과목을 찾아내면 대박날 수 있습니다.

172

1781. 1주~10일 남은 중간고사 준비기간, 뒷쳐진 과목을 찾아내면 대박날 수 있습니다.

173

1780. 이제 대입 준비는 한단계씩 수시 최저를 맞춰가는 과정입니다.

174

1779. 고 1, 2들은 수능 수학 공통과목 공부를 열심히 라면 대박난다.

175

1778. 사대와 교대의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고사 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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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 사대와 교대의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고사 10일전!

177

1777. 전혀 다른 교과전형이 시작됩니다. 고1, 2들도 고3들을 주목해 보세요.

178

1776. 이번주, 중간고사 준비의 고비가 오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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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 이번주, 중간고사 준비의 고비가 오는 시기입니다.

180

1775. 문과 선택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력 있는 대학 선택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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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5. 문과 선택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력 있는 대학 선택도 가능합니다.

182

1774. 재수생과 자연계열이 1, 2등급을 휩쓴 이투스 3월 모의고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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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 재수생과 자연계열이 1, 2등급을 휩쓴 이투스 3월 모의고사의 의미

184

1773. 중간고사를 넘어... 학부모님들은 세특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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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 중간고사를 넘어... 학부모님들은 세특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186

1772. 3대 변수의 올 입시. 수시 준비의 결과물은 재수때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187

1772. 3대 변수의 올 입시. 수시 준비의 결과물은 재수때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188

1771. 논술 준비를 다시 생각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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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 논술 준비를 다시 생각해 보면?

190

1770. 내신 등급별 현재의 상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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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0. 내신 등급별 현재의 상황(?) 분석

192

1769. 이번 정부에서는 더 이상 대입제도 변경에 손대지 않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193

1768. 중간고사를 성공시키는 부모의 한마디. 닥치고 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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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 중간고사를 성공시키는 부모의 한마디. 닥치고 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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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서울대 2022 입시안내 공개. 성공사례들에 현혹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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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서울대 2022 입시안내 공개. 성공사례들에 현혹되지 마세요.

197

1766. 대학별 입시결과 공지를 주목하세요. 다 나왔습니다.

198

1765. 한전공대와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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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 한전공대와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기회!

200

1764. 4월에 가장 핵심정보가 공개됩니다. 1, 2학년들도 대학들의 공지에 귀 기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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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 4월에 가장 핵심정보가 공개됩니다. 1, 2학년들도 대학들의 공지에 귀 기울이세요.

202

1763. 3월 모의고사와 교과전형에 대한 코멘트

203

1763. 3월 모의고사와 교과전형에 대한 코멘트

204

1762. 중상위권의 중간고사와 3월 모의고사

205

1762. 중상위권의 중간고사와 3월 모의고사

206

1761. 학생부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면접 질문 문항을 보면 알 수 있다?

207

1760. 금지어 투성이의 학생부 기록에 고생하시는 쌤들과 신뢰가 중요합니다.

208

1760. 금지어 투성이의 학생부 기록에 고생하시는 쌤들과 신뢰가 중요합니다.

209

1759. 의치약한수? 한치한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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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의치약한수? 한치한약수?

211

1758. 자소서 폐지대학이 늘어나면 벌어지는 일

212

1757. 명문대 합격선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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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명문대 합격선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214

1756. 모두 힘드시죠? 고등 부모님 모두가 힌든 3월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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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모두 힘드시죠? 고등 부모님 모두가 힌든 3월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16

1755. 학기초 불리하게 셋팅된 학교생활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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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학기초 불리하게 셋팅된 학교생활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218

1754. 학년초 학교의 공지에 대입 합격의 팁이 순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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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학년초 학교의 공지에 대입 합격의 팁이 순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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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논술로 도망가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221

1753. 논술로 도망가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222

1752. 반장, 부반장은 계급이나 서열이 아닙니다.

223

1752. 반장, 부반장은 계급이나 서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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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교육특구 재수생이 또 늘어난 것의 의미는? 중간고사, 기타과목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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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교육특구 재수생이 또 늘어난 것의 의미는? 중간고사, 기타과목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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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첫 중간고사, 나의 목표와 전략부터 정리해 보세요.

227

1750. 첫 중간고사, 나의 목표와 전략부터 정리해 보세요.

228

1749. 신 중의 신, 내신의 기간이 곧 시작됩니다. 준비기간의 준비는...?

229

1747. 지방의대 합격은? 4~5등급 내신 학생들의 성공은 어렵지 않습니다.

230

1746. 한양대 자료에서 본 학생부 기재 내용.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231

1746. 한양대 자료에서 본 학생부 기재 내용.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232

1745. (중요)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새학년 시작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33

1745. (중요)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새학년 시작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234

1744. 누구나 할 수 있는 서울대 수준의 학교생활(학생부), 입시 준비의 우선 조건입니다.

235

1744. 누구나 할 수 있는 서울대 수준의 학교생활(학생부), 입시 준비의 우선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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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S대(서울대, 숭실대) 합격생의 학교생활, 긴급 공개! ^^

237

1743. S대(서울대, 숭실대) 합격생의 학교생활, 긴급 공개! ^^

238

1742. 고1의 변화된 입시, 학생부 관리법이 바뀌어야 상공한다.

239

1742. 고1의 변화된 입시, 학생부 관리법이 바뀌어야 상공한다.

240

1741. 변경된 입시에 대한 큰 오해 몇가지-2, 3학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241

1740. 드디어 새학년 새학기, 지난 겨울방학을 돌아보면 답이 나온다.

242

1740. 드디어 새학년 새학기, 지난 겨울방학을 돌아보면 답이 나온다.

243

1739. 우리 아이의 최종 목표 달성에 가장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244

1739. 우리 아이의 최종 목표 달성에 가장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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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3월은 학교생활의 정찰 기간

246

1738. 3월은 학교생활의 정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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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의대 지역인재 의무 모집, 큰 의미는 없습니다.

248

1737. 의대 지역인재 의무 모집, 큰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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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뒤집어지고 있는 입시의 상황, 개학과 함께 챙겨야 하는 학생들의 역량은?

250

1736. 뒤집어지고 있는 입시의 상황, 개학과 함께 챙겨야 하는 학생들의 역량은?

251

1735. 서울대 입시의 지름길, 아로리 대 개장! 수의대, 정말 최고의 학과일까?

252

1735. 서울대 입시의 지름길, 아로리 대 개장! 수의대, 정말 최고의 학과일까?

253

1734. 지난 학생부의 확인이 아주 중요한 이유

254

1734. 지난 학생부의 확인이 아주 중요한 이유

255

1733. 일부 상위권 대학들도 미달... 추가모집. 심각해지는 대학 양극화.

256

1733. 일부 상위권 대학들도 미달... 추가모집. 심각해지는 대학 양극화.

257

1732. 선행 달리고, 진도 빼고~, 꼭 이렇게 해야 할까요?

258

1732. 선행 돌리고, 진도 빼고~, 꼭 이렇게 해야 할까요?

259

1731. 평균 70~80점의 중학교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올라오는 학생들의 진학 전략은?

260

1731. 평균 70~80점의 중학교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올라오는 학생들의 진학 전략은?

261

1730. 내신 3~5등급 학생들이 꼭 해야 하는 대입의 준비는?

262

1730. 내신 3~5등급 학생들이 꼭 해야 하는 대입의 준비는?

263

1729. 수능 2, 3등급을 확보하는 것이 대입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이유

264

1729. 수능 2, 3등급을 확보하는 것이 대입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이유

265

1728. 2이 되면서 생기는 일. 고교학점제? 신경쓰지 마세요.

266

1728. 2학년이 되면서 생기는 일. 고교학점제? 신경쓰지 마세요.

267

1727. 인기가 오르는 학과의 뒤를 보면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268

1727. 인기가 오르는 학과의 뒤를 보면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269

1726. 4, 5, 6등급의 학생들, 희망이 더 많아졌다니깐요~!

270

1726. 4, 5, 6등급의 학생들, 희망이 더 많아졌다니깐요~!

271

1725. 상위권 고등학교에 가면 안되는 중학생은?

272

1725. 상위권 고등학교에 가면 안되는 중학생은?

273

1724. 일반과목과 진로과목을 구분해서 입시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274

1724. 일반과목과 진로과목을 구분해서 입시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275

1723. 선택과 집중도 지속적인 관리 아래서 가능합니다.

276

1723. 선택과 집중도 지속적인 관리 아래서 가능합니다.

277

17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78

17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79

1721. 대학은 진로인재가 아니라 학습 인재를 찾습니다.

280

1721. 대학은 진로인재가 아니라 학습 인재를 찾습니다.

281

1720. 실질적인 경쟁자는 재수생. 설연휴의 작은 휴식은?

282

1720. 실질적인 경쟁자는 재수생. 설연휴의 작은 휴식은?

283

1719. 내신 시험이 2학년 1학기에 끝난다고? 절대평가 과목과 상대평가 과목에 대한 이해가 합격을 좌우한다.

284

1719. 내신 시험이 2학년 1학기에 끝난다고? 절대평가 과목과 상대평가 과목에 대한 이해가 합격을 좌우한다.

285

1718. 대학이름도, 전공도 그 자체가 미래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286

1718. 대학이름도, 전공도 그 자체가 미래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287

1717. 변화와 도전을 거부하는 자녀와의 대화. 3학년 1학기의 성적의 의미

288

1717. 변화와 도전을 거부하는 자녀와의 대화. 3학년 1학기의 성적의 의미

289

1716. 1학기 예습이 2월 학습의 핵심

290

1716. 1학기 예습이 2월 학습의 핵심

291

1715. 2월에 1학기 농사를 지어두세요. 성적에 올인할 수 있도록...

292

1715. 2월에 1학기 농사를 지어두세요. 성적에 올인할 수 있도록...

293

1714. 2020학년도 학생부 마감, 이젠 한 걸음 비켜서 지켜보세요.

294

1714. 2020학년도 학생부 마감, 이젠 한 걸음 비켜서 지켜보세요.

295

1713. 인문계열 힘내세요! 적성시험에서 바뀐 논술을 노리자

296

1712. 고1부터 사라지는 독서와 대회, 학생부에 남기면 명문대 합격한다.

297

1712. 고1부터 사라지는 독서와 대회, 학생부에 남기면 명문대 합격한다.

298

1711. 완전히 변화된 대학입시의 핵심을 알아야 성공한다.

299

1711. 완전히 변화된 대학입시의 핵심을 알아야 성공한다.

300

1710. SKY, 의대 합격자들의 경험. 2월에 만드는 1학기 학생부

301

1710. SKY, 의대 합격자들의 경험. 2월에 만드는 1학기 학생부

302

1709. 202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해설 1

303

1709. 202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해설 1

304

1708. 의대, 서울대 합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2월이 시작됩니다.

305

1708. 의대, 서울대 합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2월이 시작됩니다.

306

1707. 고1, 2도 고3처럼 입시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307

1707. 고1, 2도 고3처럼 입시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308

1706. 추가모집이라는 마지막 희망?2월 한달, 1학기를 준비합시다.

309

1706. 추가모집이라는 마지막 희망?2월 한달, 1학기를 준비합시다.

310

1705. 앞으로 1.0등급 받으면 어떤 대학 갈 수 있나요? 패밀리 회원 결원 모집

311

1705. 앞으로 1.0등급 받으면 어떤 대학 갈 수 있나요? 패밀리 회원 결원 모집

312

1704. 정시로 갈아타려면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입시대박의 시절이 왔다!

313

1704. 정시로 갈아타려면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입시대박의 시절이 왔다!

314

1703. 1년 일정을 알아야 큰 그림을 그립니다.

315

1703. 1년 일정을 알아야 큰 그림을 그립니다.

316

1702. 문과 선택은 상향지원의 지름길!

317

1702. 문과 선택은 상향지원의 지름길!

318

1701. 인강 업체는 지금 전쟁중? 2022학년도 입시의 왕도는 없다?

319

1701. 인강 업체는 지금 전쟁중? 2022학년도 입시의 왕도는 없다?

320

1700. 중3=고1, 그러나 고1과 고2는 다릅니다.

321

1700. 중3=고1, 그러나 고1과 고2는 다릅니다.

322

1699. 대입 준비에 필수가 된 '재수' 전략

323

1699. 대입 준비에 필수가 된 '재수' 전략

324

1698. 고1의 학생부의 거짓과 진실

325

1698. 고1의 학생부의 거짓과 진실

326

1697. 교과 추천전형에 재수의 길이 열렸다! 과감한 상향지원의 바람이 불면 누가 기회인가?

327

1697. 교과 추천전형에 재수의 길이 열렸다! 과감한 상향지원의 바람이 불면 누가 기회인가?

328

1696. 학원 수업 부분 개시의 의미. 독특한 독서활동 소개

329

1696. 학원 수업 부분 개시의 의미. 독특한 독서활동 소개

330

1695. 겨울방학 2주가 지난 지금이 겨울방학을 재점검할 시점!

331

1695. 겨울방학 2주가 지난 지금이 겨울방학을 재점검할 시점!

332

1694. 학생부 기재를 '규정대로' 한다며 학생들을 힘들게 하는 선생님들 대처법

333

1694. 학생부 기재를 '규정대로' 한다며 학생들을 힘들게 하는 선생님들 대처법

334

1693. 필독! 내신 등급별 겨울방학 기본 준비 방법.

335

1693. 필독! 내신 등급별 겨울방학 기본 준비 방법.

336

1692. 다시 시작하는 1월은? 숭실대

337

1692. 다시 시작하는 1월은? 숭실대

338

1691. 대전대 한의대, 의류계열 학과 진학을 위한 성적 배수진 수준은?

339

1691. 대전대 한의대, 의류계열 학과 진학을 위한 성적 배수진 수준은?

340

1690. 의치한약수, 인기와 유행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새로운 기회가 보입니다.

341

1690. 의치한약수, 인기와 유행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새로운 기회가 보입니다.

342

1689. 복잡한 대입 성공의 공식을 풀어낸 합굑을 축하합니다.

343

1689. 복잡한 대입 성공의 공식을 풀어낸 합굑을 축하합니다.

344

1688. 수시 이월인원의 확대가 의미하는 대입 변화의 킬링 포인트!

345

1687. 교과냐 학종이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346

1687. 교과냐 학종이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347

1686. 추천서가 없어진다구요? 오히려 두배로 늘었습니다.

348

1686. 추천서가 없어진다구요? 오히려 두배로 늘었습니다.

349

1685. 겨울 집중학습에 꼭 필요한 에피타이저는?

350

1685. 겨울 집중학습에 꼭 필요한 에피타이저는?

351

1684. 위태로운 겨울방학 집중학습, 어떻게 구할 것인가?

352

1684. 위태로운 겨울방학 집중학습, 어떻게 구할 것인가?

353

1683. 연고대는 1차 추합이 모집정원의 잘반!

354

1683. 연고대는 1차 추합이 모집정원의 잘반!

355

1682. 대입 수시전형에서 떨어지는 이유 공개!

356

1682. 대입 수시전형에서 떨어지는 이유 공개!

357

1681. 신년에 대입에서 성공하는 준비는 수업 안에서 찾았다!

358

1681. 신년에 대입에서 성공하는 준비는 수업 안에서 찾았다!

359

1680. 2021 새해에는 꼭 건강하게 성공합시다.

360

1680. 2021 새해에는 꼭 건강하게 성공합시다.

361

1679. 가정마다 필독서! '대교협의 입시119'

362

1679. 가정마다 필독서! '대교협의 입시119'

363

1678. 서울대 합격한 변두리 학생이 늘었다.

364

1678. 서울대 합격한 변두리 학생이 늘었다.

365

1677. 수시 최초합격, 실기없는 예체능이 대세!

366

1677. 수시 최초합격, 실기없는 예체능이 대세!

367

1676. 의미있는 학생부 기록의 꽃, 독서.

368

1676. 의미있는 학생부 기록의 꽃, 독서.

369

1675. 학생부 교과전형은 우리학교내 경쟁이 아닙니다.

370

1675. 학생부 교과전형은 우리학교내 경쟁이 아닙니다.

371

1674. 겨울방학준비, 뭘 더 해야 하나? 공부준비의 비율을 살펴 보자

372

1674. 겨울방학준비, 뭘 더 해야 하나? 공부준비의 비율을 살펴 보자

373

1673. 정말 많은 준비를 하는 겨울방학, 그러나 계획을 바꿔야 합니다.

374

1673. 정말 많은 준비를 하는 겨울방학, 그러나 계획을 바꿔야 합니다.

375

1672. 고민이 많게 만드는 수능 결과.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376

1672. 고민이 많게 만드는 수능 결과.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377

1671. 학생부 마감의 교훈으로 겨울방학 계획을 세웁시다.

378

1671. 학생부 마감의 교훈으로 겨울방학 계획을 세웁시다.

379

1670. 겨울방학 비상~,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380

1670. 겨울방학 비상~,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381

1669. 잘 준비된 입시전략이 고도한 학습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382

1669. 잘 준비된 입시전략이 고도한 학습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383

1668. 특목고 자사고 지원율이 엉망이다.

384

1668. 특목고 자사고 지원율이 엉망이다.

385

1667. '자동소독'수, 세특을 성공시키는 주문~!

386

1667. '자동소독'수, 세특을 성공시키는 주문~!

387

1666. 서강대를 목표로 하려면? 억지 세특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388

1666. 서강대를 목표로 하려면? 억지 세특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389

1665. 학생부 진로활동은 다른 부분들을 활용하세요.

390

1665. 학생부 진로활동은 다른 부분들을 활용하세요.

391

1664. 한양대 입결로 본 전형별 고교유형의 유불리 상황. 학생부 마감, 담쌤의 손에 달려있다.

392

1664. 한양대 입결로 본 전형별 고교유형의 유불리 상황. 학생부 마감, 담쌤의 손에 달려있다.

393

1663. 시회적거리두기를 기회로~. 재학생들이 수능을 망치는 구조

394

1663. 시회적거리두기를 기회로~. 재학생들이 수능을 망치는 구조

395

1662. 1, 2학년 때부터 정시전형,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396

1661. 연말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수업 연장, 학생부 기록을 위한 대응벙법은?

397

1661. 연말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수업 연장, 학생부 기록을 위한 대응벙법은?

398

1660. 모두 힘겨워하는 요즘, 버티는 부모가 자녀를 이기게 합니다.

399

1660. 모두 힘겨워하는 요즘, 버티는 부모가 자녀를 이기게 합니다.

400

1659. 부모주도 입시준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401

1659. 부모주도 입시준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402

1658. 고입전략, 11월 모의고사 성적표의 의미

403

1658. 고입전략, 11월 모의고사 성적표의 의미

404

1657. 수능출제오류의 결과와 입시결과를 추적해 보세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서로 경쟁합니다.

405

1657. 수능출제오류의 결과와 입시결과를 추적해 보세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서로 경쟁합니다.

406

1656. 코로나 단계 격상! 재택 온라인 학습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방법

407

1656. 코로나 단계 격상! 재택 온라인 학습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방법

408

1655. 대학별고사는 자신감이 키워드, 이 역량은 학교에서 준비하세요!

409

1654. 최상위 대학 학과들의 정시 예상컷. 서울시 학교들은 2주 멈췄다.

410

1654. 최상위 대학 학과들의 정시 예상컷. 서울시 학교들은 2주 멈췄다.

411

1653. 수능 예상등급 공개. 이제 올해의 마지막 내신시험이 코앞! 뭘 챙겨야 할까?

412

1653. 수능 예상등급 공개. 이제 올해의 마지막 내신시험이 코앞! 뭘 챙겨야 할까?

413

1652. 선배들의 입결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나는 나의 길을 가면 됩니다.

414

1652. 선배들의 입결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나는 나의 길을 가면 됩니다.

415

1651. 약대 도전을 위한 기본기는?

416

1651. 약대 도전을 위한 기본기는?

417

1650. 대입의 전략과 전술, 중경외시를 SKY로 바꾼다!

418

1650. 대입의 전략과 전술, 중경외시를 SKY로 바꾼다!

419

1649. 입시는 상대평가, 코로나19의 유불이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420

1649. 입시는 상대평가, 코로나19의 유불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421

1648. 전공은 학과가 아닌 계열로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422

1648. 전공은 학과가 아닌 계열로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423

1647. 빵빵하게 내용이 가득한 학생부에 만족하십니까?

424

1647. 빵빵하게 내용이 가득한 학생부에 만족하십니까?

425

1646. 수학 문제집 족보 소개. 코로나 세월에 건강하세요!

426

1646. 수학 문제집 족보 소개. 코로나 세월에 건강하세요!

427

1645. 학생부에 쓸 것이 없다고? 기회다 기회!

428

1645. 학생부에 쓸 것이 없다고? 기회다 기회!

429

1644. 중3, 고1 때, 중위권 대학 목표를 넘어보는 것이 우선 중요햡니다.

430

1644. 중3, 고1 때, 중위권 대학 목표를 넘어보는 것이 우선 중요햡니다.

431

1643. 변경된 자소서 1, 2번 항목을 통해서 본 학교생활의 팁

432

1643. 변경된 자소서 1, 2번 항목을 통해서 본 학교생활의 팁

433

1642. 주목! 기말고사 대비, 학원/과외 활용법

434

1642. 주목! 기말고사 대비, 학원/과외 활용법

435

1641. 참 어려운 우리아이 학업역량의 판단.

436

1640. 중3의 고등학교 선택은 과학입니다. 대학부터 결정하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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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중3의 고등학교 선택은 과학입니다. 대학부터 결정하면 답이 나옵니다.

438

1639. 최고의 학생부 컨텐츠, 성공적인 봉사활동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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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최고의 학생부 컨텐츠, 성공적인 봉사활동 기록은?

440

1638. 의치한수약 합격을 위해서 어떤 전형이 가장 유리할까요?

441

1638. 의치한수약 합격을 위해서 어떤 전형이 가장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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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과고 영재고 입시, 바뀐 것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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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과고 영재고 입시, 바뀐 것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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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대학 레벨업의 묘책, 실기없는 미대와 체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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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대학 레벨업의 묘책, 실기없는 미대와 체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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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대부분 만점인 수행평가가 우습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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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대부분 만점인 수행평가가 우습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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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드디어, 왕쌤의 논술이야기가 시작된다. 겨울방학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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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겨울방학 대역전의 쉬운 준비방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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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겨울방학 대역전의 쉬운 준비방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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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겨울방학, 기숙학원의 선택은? 수능 준비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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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수능 시헙, 어떻게 준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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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수능 시험, 어떻게 준비할까요?

454

1630. 자소서는 No! 학생부 만세!

455

1630. 자소서는 No! 학생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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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중위권과 상위권을 가르는 간단한 한가지를 잡읍시다.

457

1628. 교과, 학종, 논술, 수능. 4가지색 입시 무지개?

458

1628. 교과, 학종, 논술, 수능. 4가지색 입시 무지개?

459

1627. 희망대학, 목표대학, 가능대학

460

1627. 희망대학, 목표대학, 가능대학

461

1626.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드는 팁 두가지... 수시 합격자 발표가 시작됩니다.

462

1626.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드는 팁 두가지... 수시 합격자 발표가 시작됩니다.

463

1625. 수능 1달전... 고3 학부모들이 가장 부러뤄하는 사람은?

464

1625. 수능 1달전... 고3 학부모들이 가장 부러뤄하는 사람은?

465

1624. 2학년과 1학년 부모님들이 요즘에 헤야 하는 것들...

466

1624. 2학년과 1학년 부모님들이 요즘에 헤야 하는 것들...

467

1623. 2023 서울대 입시예고, 그 이후의 반응 해설.

468

1623. 2023 서울대 입시예고, 그 이후의 반응 해설.

469

1622. 새로운 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 유형은?

470

1622. 새로운 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 유형은?

471

1621. 중간고사 이후, 진짜~ 이 기간이 대학 수준을 결정합니다.

472

1621. 중간고사 이후, 진짜~ 이 기간이 대학 수준을 결정합니다.

473

1620. (중요/긴급) 서울대 2022(현 고2) 면접 전형에 대한 새로운 과정 공개의 내용과 의미

474

1620. (중요/긴급) 서울대 2022(현 고2) 면접 전형에 대한 새로운 과정 공개의 내용과 의미

475

1619. (긴급/중요) 서울대, 2023학년도(고1) 전형 예고 발표, 긴급 해설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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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긴급/중요) 서울대, 2023학년도(고1) 전형 예고 발표, 긴급 해설을 드립니다.

477

1618. 부모님과 자녀의 현실인식의 차이가 소통의 단절을 불러옵니다.

478

1617. 대입의 시작에서 교과전형의 디테일이 중요한 이유

479

1617. 대입의 시작에서 교과전형의 디테일이 중요한 이유

480

1616. 2022, 23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첫 단계, 대학 목표를 정합시다.

481

1616. 2022, 23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첫 단계, 대학 목표를 정합시다.

482

1615. 대입 성공의 치트키, 왕쌤 패밀리 신규 전략을 공개합니다.

483

1615. 대입 성공의 치트키, 왕쌤 패밀리 신규 전략을 공개합니다.

484

1614. 학부모가 만드는 새로운 대입전략. 어디가를 정복하십시다.

485

1613. 언론의 말을 어떻게 이해하면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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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언론의 말을 어떻게 이해하면 성공할까?

487

1612. 내신 5~6등급의 또다른 기회, 전문대는 징검다리?

488

1612. 내신 5~6등급의 또다른 기회, 전문대는 징검다리?

489

1611. 중간고사 이후, 선생님들과의 접촉면을 늘여라.

490

1611. 중간고사 이후, 선생님들과의 접촉면을 늘여라.

491

1610. 내신 시험과 수능의 긴 지문 준비방법이 다른 이유는?

492

1610. 내신 시험과 수능의 긴 지문 준비방법이 다른 이유는?

493

1609. 중간고사를 아주 잘 활용한 사례 공개!

494

1609. 중간고사를 아주 잘 활용한 사례 공개!

495

1608. 중간고사 이후의 시간 운용이 아주 중요해진 이유는?

496

1608. 중간고사 이후의 시간 운용이 아주 중요해진 이유는?

497

1607. 9월 모평이 어려웠다. 그 의미는?

498

1607. 9월 모평이 어려웠다. 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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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서울대에서 전멸했던 지균 학종 학과가 있었다? 기회다!

500

1606. 서울대에서 전멸했던 지균 학종 학과가 있었다? 기회다!

501

1065. 중간고사가 나를 합격하게 만드는 방법

502

1605. 중간고사가 나를 합격하게 만드는 방법

503

1064.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학부모님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504

1064.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학부모님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505

1063. 입시전략 시리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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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입시전략의 시작은 냉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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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수시 미달로 정시 인원 확대?어차피 상위권대들의 문제는 변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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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수시 미달로 정시 인원 확대?어차피 상위권대들의 문제는 변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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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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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특목고, 자사고의 선택? 부담 없이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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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서울대 지균의 문제가 우리아이의 문제이기도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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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서울대 지균의 문제가 우리아이의 문제이기도 한 이유?

513

1599. 논술이 줄었다구요? 선택과목이 핵심이라구요? 실상을 알려드립니다.

514

1599. 논술이 줄었다구요? 선택과목이 핵심이라구요? 실상을 알려드립니다.

515

1598. 영재고 준비법? 통계의 착시를 보여드립니다.

516

1598. 영재고 준비법? 통계의 착시를 보여드립니다.

517

1597. 2022, 23 학년도(현 고2, 1) 대입전략 실전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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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 2022, 23 학년도(현 고2, 1) 대입전략 실전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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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위기가 기회! (뒷부분까지 들어보시면 위기와 기회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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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위기가 기회! (뒷부분까지 들어보시면 위기와 기회의 의미를...)

521

1595. 중간고사 기간에 부모님들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학생부 컨텐츠

522

1595. 중간고사 기간에 부모님들도 함께 준비해야 하는 학생부 컨텐츠

523

1594. 초유의 환경에 직면한 고 1, 2학생들은 입시전략이 필요합니다.

524

1594. 초유의 환경에 직면한 고 1, 2학생들은 입시전략이 필요합니다.

525

1593. 명절날의 3대 금기어? 결혼, 취업 그리고 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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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 명절날의 3대 금기어? 결혼, 취업 그리고 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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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 추석명절에는 역시, 중간고사 준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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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 추석명절에는 역시, 중간고사 준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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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성한서 원서 마감. 경쟁률은 누구에게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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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두 유형

531

1590.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두 유형

532

1589. 코로나로 심플해진 수업, 기회다, 기회!

533

1589. 코로나로 심플해진 수업, 기회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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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 서강대 학종이 말해주는 입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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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 서강대 학종이 말해주는 입시의 변화

536

1587. 왕쌤 패밀리의 수시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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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 왕쌤 패밀리의 수시원서 접수

538

1586. 수시원서접수날의 정신없는 왕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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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 수시원서접수날의 정신없는 왕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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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 수시 원서접수 전날. 부산대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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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 수시 원서접수 전날. 부산대는 어떨까?

542

1584. 2022학년도 선택과목. 성균관대를 살펴보면?

543

1584. 2022학년도 선택과목. 성균관대를 살펴보면?

544

1583. 선생님들이 달라졌다? / 한국외대를 살펴봅니다.

545

1583. 선생님들이 달라졌다? / 한국외대를 살펴봅니다.

546

1582. 고1, 2 학부모님들이 주목할 대상은? 9월 모평이 끝난 고3들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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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 고1, 2 학부모님들이 주목할 대상은? 9월 모평이 끝난 고3들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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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고1, 2들은 지금 고3을 모니터링 하세요. 왕쌤 소식지를 신청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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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고1, 2들은 지금 고3을 모니터링 하세요. 왕쌤 소식지를 신청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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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 9평 가채점! 왕샘 소식지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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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 9평 가채점! 왕샘 소식지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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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 21일부터 정상수업! 우리 모두 정신바짝 차리고...?

553

1579. 21일부터 정상수업! 우리 모두 정신바짝 차리고...?

554

1579. 최소안의 학교생활이 입시에서 구원자가 됩니다. 덕성여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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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 최소한의 학교생활이 입시에서 구원자가 됩니다. 덕성여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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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 5천 구독자 임박! 누가 중앙대에 합격할 수 있는 내신인지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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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 5천 구독자 임박! 누가 중앙대에 합격할 수 있는 내신인지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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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 서울대 합격사례라는 페인팅에 속지 마세요. 서울과기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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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 서울대 합격사례라는 페인팅에 속지 마세요. 서울과기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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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 1등급대 학생이 in서울 턱걸이? 세종대를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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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 1등급대 학생이 in서울 턱걸이? 세종대를 살펴봅시다.

562

1575. 수능최저... 쉬워보이시나요? 50%는 탈락합니다. 숭실대를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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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 수능최저... 쉬워보이시나요? 50%는 탈락합니다. 숭실대를 찾아봅시다.

564

1574.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9월 모의고사 의미를 찾아라.

565

1574.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9월 모의고사 의미를 찾아라.

566

1573. 파란만장 2020. 서강대 2022, 빈틈이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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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네이버 데이터센터가 한양대에? 한양대 에리카를 소개합니다

568

1572. 네이버 데이터센터가 한양대에? 한양대 에리카를 소개합니다

569

1571. 교과와 학종의 합격자 내신의 차이. 숭실대의 2022학년도

570

1571. 교과와 학종의 합격자 내신의 차이. 숭실대의 2022학년도

571

1570. 왜 내년이 기회일까? 동국대의 2022학년도 입시준비

572

1570. 왜 내년이 기회일까? 동국대의 2022학년도 입시준비

573

1569. 의사파업 마무리가 입시에 미치는 영향. 국민대, 어덯게 합격할까?

574

1569. 의사파업 마무리가 입시에 미치는 영향. 국민대, 어덯게 합격할까?

575

1568. 수시 대학 순서를 결정하는 방법

576

1568. 수시 대학 순서를 결정하는 방법

577

1567. 세특의 기회, 건국대의 2022학년도 입시 분석

578

1567. 세특의 기회, 건국대의 2022학년도 입시 분석

579

1566. 대입 합격을 넘어서 멀리 보세요. 마음을 여유있게 가져야 입시에서도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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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대입 합격을 넘어서 멀리 보세요. 마음을 여유있게 가져야 입시에서도 성공합니다.

581

1565. 2학기의 시작, 3학년은 수능으로 대동단결!

582

1565. 2학기의 시작, 3학년은 수능으로 대동단결!

583

1564. 내년은 정상 입시! 동아리활동으로 대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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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내년은 정상 입시! 동아리활동으로 대박이 가능합니다.

585

1563. 합격하기 어렵지 않은 한의대?

586

1563. 합격하기 어렵지 않은 한의대?

587

1562. 비상! 학교와 학원의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

588

1562. 비상! 학교와 학원의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

589

1561. 힘내세요, 학부모님들~ 올 1학기는 모두 힘들었답니다.

590

1561. 힘내세요, 학부모님들~ 올 1학기는 모두 힘들었답니다.

591

1560. 목표대학을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합격의 50%는 결정됩니다.

592

1560. 목표대학을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합격의 50%는 결정됩니다.

593

1559. 수능 100일, 이젠 수능에 올인!

594

1559. 수능 100일, 이젠 수능에 올인!

595

1558. 수행평가가 없어진다! 우리에게 영향은?

596

1558. 수행평가가 없어진다! 우리에게 영향은?

597

1557. 우리 아이는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할까?

598

1557. 우리 아이는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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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2학기 온라인 수업을 대비하세요.

600

1556. 2학기 온라인 수업을 대비하세요.

601

1555. 엄마주도형 진로진학?

602

1555. 엄마주도형 진로진학?

603

1554. 신설학과의 허명에 속지마세요. 전면 온라인 수업에 대비해야?

604

1553. 지금은 고1, 2도는 대학과 학과, 진로를 결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605

1553. 지금은 고1, 2도는 대학과 학과, 진로를 결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606

11552. 2학기 온라인 등교? 그 대책과 준비는?

607

1552. 2학기 온라인 등교? 그 대책과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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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기후이변과 장마로 내 역량을 보이려면?

609

1551. 기후이변과 장마로 내 역량을 보이려면?

610

1550. 2학기 등교수업 일수가 줄었다. 그 대응은? 의료 관련학과의 광품의 이면...

611

1550. 2학기 등교수업 일수가 줄었다. 그 대응은? 의료 관련학과의 광품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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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애물단지, 독서. 어찌할까요?

613

1549. 애물단지, 독서. 어찌할까요?

614

1548. 가장 간단한 대입 전형은? 1학기말 성적표에 너무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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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가장 간단한 대입 전형은? 1학기말 성적표에 너무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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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내 아이의 내신이면 어느대학이 가능할까? 어디가를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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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내 아이의 내신이면 어느대학이 가능할까? 어디가를 꼭 보세요.

618

1546. 이젠 8월 9월 두달간의 달리기다! 새학기 준비의 핵심 키워드는?

619

1546. 이젠 8월 9월 두달간의 달리기다! 새학기 준비의 핵심 키워드는?

620

1545. [긴급] 서울대 합격자 내신 성적 완전 공개!

621

1544. 오늘의 횡설 수설, 결국은 부모의 책임이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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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오늘의 횡설 수설, 결국은 부모의 책임이라는...ㅠㅠ

623

1543. 학종준비, 이 질문에만 답하면 합격한다. 1학기 성적은 잊으세요~

624

1543. 학종준비, 이 질문에만 답하면 합격한다. 1학기 성적은 잊으세요~

625

1542. 꼼꼼한 여름방학과 8월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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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꼼꼼한 여름방학과 8월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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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2학기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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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일반전형과 특기자전형

629

1540. 일반전형과 특기자전형

630

1539. 고1, 2들이여~ 입시 홈페이지를 정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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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고1, 2들이여~ 입시 홈페이지를 점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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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일반고는 학종+교과, 특목 자사 강남은 수능

633

1538. 일반고는 학종+교과, 특목 자사 강남은 수능

634

1537. 수시나 정시나 모두 복잡해진 대학입시

635

1537. 수시나 정시나 모두 복잡해진 대학입시

636

1536. 교대와 사대는 조심해서 선택하세요. 초중등 학교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 의료계열 입시

637

1536. 교대와 사대는 조심해서 선택하세요. 초중등 학교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 의료계열 입시

638

1535. 교과선택, 학과선택, 대학선택... 대학입시의 복합방정식의 어려움

639

1534. 왕쌤 패밀리들에게만 공개하는 세상에 없는 세특 방법론

640

1534. 왕쌤 패밀리들에게만 공개하는 세상에 없는 세특 방법론

641

1533. 1학년과 2학년들의 1학기 성적의 의미는?

642

1533. 1학년과 2학년들의 1학기 성적의 의미는?

643

1532. 하루 14시간 여름방학 집중학습? 차라리 세특을 챙기세요~

644

1531. SKY? 의치한약수? 부모의 멘탈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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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SKY? 의치한약수? 부모의 멘탈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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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진짜 중요한 것은 기말고사 이후의 사후관리. 여름을 여름답게 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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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진짜 중요한 것은 기말고사 이후의 사후관리. 여름을 여름답게 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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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SKY와 의료계열 학과를 지원하는 전략은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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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SKY와 의료계열 학과를 지원하는 전략은 전혀 다릅니다.

650

1528. 2등급 SKY, 3등급 성한서, 4등급 중경외시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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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2등급 SKY, 3등급 성한서, 4등급 중경외시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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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교과선택과 도서 선택, 이런 선택으로 대박이 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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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교과선택과 도서 선택, 이런 선택으로 대박이 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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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의대정원 확대와 의치한약수의 오묘한 준비방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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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의대정원 확대와 의치한약수의 오묘한 준비방법 공개

656

1525. 고2들의 어려운 대입관문을 헤쳐가는 방법? 중앙대, 건국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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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고2들의 어려운 대입관문을 헤쳐가는 방법? 중앙대, 건국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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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실전 해설, 2022학년도(현 고2,고1) 주요 15개 대학 전형 분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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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실전 해설, 2022학년도(현 고2,고1) 주요 15개 대학 전형 분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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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다들 내신과 수능으로 몰라가고 있네요.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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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다들 내신과 수능으로 몰려가고 있네요.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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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서울대 위의 대학, 의치약한수 대학의 입결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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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서울대 위의 대학, 의치약한수 대학의 입결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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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상위권, 기말고사 준비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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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상위권, 기말고사 준비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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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중위권 내신으로 상위권 대학을 합격할 비법은 기말고사 결과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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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10대 대학의 학종 합격 내신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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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10대 대학의 학종 합격 내신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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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기말고사만으로 1학기 성적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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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기말고사만으로 1학기 성적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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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교과전형 올인? 위험한 도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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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교과전형 올인? 위험한 도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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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수능시험의 난이도가 1~3학년 재학생들의 입시결과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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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수능시험의 난이도가 1~3학년 재학생들의 입시결과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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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의대정원이 늘어납니다. 서울대 학종 가이드북 2020학년도 버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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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의대정원이 늘어납니다. 서울대 학종 가이드북 2020학년도 버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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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학교쌤은 평가자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중간고사를 되돌아 보며 준비하는 기말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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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학교쌤은 평가자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중간고사를 되돌아 보며 준비하는 기말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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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진로박람회가 최소되어도 온라인으로 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울진로진학정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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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와~ 기말고사 기간이 시작됐다! (또 시작된 난리판에서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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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와~ 기말고사 기간이 시작됐다! (또 시작된 난리판에서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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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수행평가? 수행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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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서울대는 전공적합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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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서울대는 전공적합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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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빈틈이 많은 2022 학년도 입시, 미리 준비하면 대박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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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2022학년도 입시의 마법, 성한서를 교과추천전형, 2.5등급으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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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2022학년도 입시의 마법, 성한서를 교과추천전형, 2.5등급으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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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연고대 입시를 알면 3, 4등급의 성한서중경외시 합격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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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연고대 입시를 알면 3, 4등급의 성한서중경외시 합격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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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빨라도 너~무 빠른 재수준비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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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고 1,2 그리고 고3들을 위한 입시자료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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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고 1,2 그리고 고3들을 위한 입시자료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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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고3들의 입시레이스의 시작. 고 1,2들의 수행 레이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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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고3들의 입시레이스의 시작. 고 1,2들의 수행 레이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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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3:3 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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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3:3 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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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내신 원점수가 높아졌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급합니다, 교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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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내신 원점수가 높아졌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급합니다, 교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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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3주간의 수행평가 기간, 완벽한 기회로 만드세요.

700

1501. 3주간의 수행평가 기간, 완벽한 기회로 만드세요.

701

1500회. 감사합니다. 왕쌤 패밀리,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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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자동차극장식 설명회? 기말고사는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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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자동차극장식 설명회? 기말고사는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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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 서울대 지원자들의 인기도서 공개, 그거 별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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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 서울대 지원자들의 인기도서 공개, 그거 별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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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2020년 서울대 아로리가 공개되었네요. 6울 모평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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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2020년 서울대 아로리가 공개되었네요. 6울 모평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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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 대학들의 2021학년도 입시에서의 고3 배려, 별 의미 없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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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 대학들의 2021학년도 입시에서의 고3 배려, 별 의미 없다니깐요~!

710

1495. 수행평가를 기재 할 수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711

1495. 수행평가를 기재 할 수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712

1494. 2022학년도 교과전형에서 진로과목이 문제일까? 기회일까?

713

1494. 2022학년도 교과전형에서 진로과목이 문제일까? 기회일까?

714

1493. 6월 모의고사를 이해하는 방법. 진로선택과목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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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6월 모의고사를 이해하는 방법. 진로선택과목의 눈물

716

1492. 올 입시, 고3 배려대책을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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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 올 입시, 고3 배려대책을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718

1491. 이변이 없을 올 입시, 이변이 넘칠 내년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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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 이변이 없을 올 입시, 이변이 넘칠 내년 입시

720

1490. 서울대 최저가 3등급 3개? 중간고사에 고함!

721

1489. 올 입시에 대한 입학처장들의 공동 발표문 해설. 탐구 과목을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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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 올 입시에 대한 입학처장들의 공동 발표문 해설. 탐구 과목을 챙겨주세요~

723

1488. 연세대의 2021 학년도 학종 가이드 발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

724

1488. 연세대의 2021 학년도 학종 가이드 발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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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 입시장보의 백화점,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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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 입시정보의 백화점,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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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올해 학생부의 핵심 독서기록.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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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과고 입시 시작. 과고가서 망하지 않으려면? 아시아 대학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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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과고 입시 시작. 과고가서 망하지 않으려면? 아시아 대학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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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4. 바쁜 학교생활의 '공지'를 챙기면 대학 이름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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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4. 바쁜 학교생활의 '공지'를 챙기면 대학 이름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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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 2022 학년도 이후에 쓸 새 자소서 양식 공개!

733

1483. 2022 학년도 이후에 쓸 새 자소서 양식 공개!

734

1482. 고3, 지금이 합격의 문을 열 기회의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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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 고3, 지금이 합격의 문을 열 기회의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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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 수능 선책과목의 유불리를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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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가장먼저, 2022학년도 수능 문제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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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가장먼저, 2022학년도 수능 문제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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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 위기의 1학기? No! 기회의 2020,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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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 위기의 1학기? No! 기회의 2020,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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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중학교 1, 2학년 부모님들, 다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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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중학교 1, 2학년 부모님들, 다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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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7. 쑈윈도우 패밀리? 학생부 꺼리를 기다리는 선생님들...

744

1476. 블라인드 평가가 없다?의대 약대 정원이 늘어나면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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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6. 블라인드 평가가 없다?의대 약대 정원이 늘어나면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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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지금은 학부모들이 공부해야 할 때... 수시 모집요강부터 챙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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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지금은 학부모들이 공부해야 할 때... 수시 모집요강부터 챙겨봅시다

748

1474.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의 연결고리가 필요하다. 추천전형의 마법을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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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의 연결고리가 필요하다. 추천전형의 마법을 챙깁시다.

750

1473. 고1, 2 학생들의 입시 결과는 학부모의 역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751

1473. 고1, 2 학생들의 입시 결과는 학부모의 역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752

1472. 내신 2~3등급대에 활짝열린 시립대의 입시. 기회다 기회!

753

1471. 특목, 자사고에 2022학년도 입시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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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 특목, 자사고에 2022학년도 입시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의미!

755

1470. 중 3 여러분~ 특목고, 자사고 선택도 고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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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 중 3 여러분~ 특목고, 자사고 선택도 고려해주세요~

757

1469. 첫 모의고사, 너무 큰 의미를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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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9. 첫 모의고사, 너무 큰 의미를 생각하지 마세요.

759

1468. 2020 학년도 입시결과를 단순하게 믿으면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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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2020 학년도 입시결과를 단순하게 믿으면 망합니다.

761

1467. 교과전형의 어려운 점수환산식들이 합격을 가른다

762

1467. 교과전형의 어려운 점수환산식들이 합격을 가른다

763

1466. 중학생, 고 1,2 학부모님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중요한 이유!

764

1466. 중학생, 고 1,2 학부모님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중요한 이유!

765

1465. 고대 입결의 의미, 2022 입시 해법의 킥!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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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5. 고대 입결의 의미, 2022 입시 해법의 킥! 발견

767

1464. 대박 가능성이 활짝 열린 2022, 2023 학년도 입시 (고1, 2들의 희망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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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 1학기가 모두 사라질 상황도 준비해야 할 때. 그러나 냉정하게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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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 1학기가 모두 사라질 상황도 준비해야 할 때. 그러나 냉정하게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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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1. (오디오) 인서울 15개 대학, 수도권 20개 대학의 2020 입시 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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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1. (오디오) 인서울 15개 대학, 수도권 20개 대학의 2020 입시 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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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 (동영상)인서울 15개 대학, 수도권 20개 대학의 2020 입시 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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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 또 연기 확정, 기회일까 위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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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또 연기 확정, 기회일까 위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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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또, 등교수업 연기 되면 어떻게 해야하나? 대학입시 자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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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연대의 Z점수, 그것이 모두는 아닙니다. 고3들에게는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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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연대의 Z점수, 그것이 모두는 아닙니다. 고3들에게는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있다.

778

1458. 계단식 입시준비가 꼭 필요해진 2022학년도 입시. 고1, 2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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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계단식 입시준비가 꼭 필요해진 2022학년도 입시. 고1, 2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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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일반고 2등급, 3등급대 학생들에게 희망이 생긴 2022 대입?

781

1456. 서울대가 변환표준점수를 포기한 이유.

782

1456. 서울대가 변환표준점수를 포기한 이유.

783

1455. 드디어 등교개학! 할일이 더 많아지니다. 주요대학들의 합격자를 분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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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드디어 등교개학! 할일이 더 많아지니다. 주요대학들의 합격자를 분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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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죽음의 '트라이앵글 입시'를 넘어선, '혼란의 입시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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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죽음의 '트라이앵글 입시'를 넘어선, '혼란의 입시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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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2022학년도 이후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년별 대책 요약

788

1453. 2022학년도 이후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년별 대책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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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교과전형-수능 최저가 있는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790

1452. 교과전형-수능 최저가 있는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791

1451-1 (동영상 오디오) 2022 학년도 대입전형, 바뀐 숫자들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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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1 (동영상 오디오) 2022 학년도 대입전형, 바뀐 숫자들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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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2022 학년도 대입전형, 바뀐 숫자들을 살펴봅시다.

794

1450. 2022학년도 대입 전형인, 큰일 났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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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2022학년도 대입 전형안, 큰일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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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우리학교 온라인 수업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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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우리학교 온라인 수업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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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모의고사 점수만 중요할까요? 수시전형을 위해서 지문을 활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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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교사의 신뢰가 학종 평가의 핵심-원격수업은 선생님들의 신뢰롤 얻을 수 있는 기회

800

1447. 교사의 신뢰가 학종 평가의 핵심-원격수업은 선생님들의 신뢰롤 얻을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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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성공사례? 아닙니다. 실패사례와 우리 아이의 모습을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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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성공사례? 아닙니다. 실패사례와 우리 아이의 모습을 비교하세요.

803

1445. 주관적인 내 생각을 갖고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입시(수시/학종)의 핵심

804

1445. 주관적인 내 생각을 갖고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입시(수시/학종)의 핵심

805

1444. 온라인 수업 논란 2제, 냉정한 학생부 분석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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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서울대 합격자 고등학교 순위, 온라인 수업중에도 잘나가는 학생들 열전!

807

1443. 서울대 합격자 고등학교 순위, 온라인 수업중에도 잘나가는 학생들 열전!

808

1442. 드디어 5월 초 개학계획 공개! 서울대 입시계획 오픈~

809

1442. 드디어 5월 초 개학계획 공개! 서울대 입시계획 오픈~

810

1441. 4월 24일 모의고사, 가볍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고대와 연대가 알려준 화끈한 희망!

811

1441. 4월 24일 모의고사, 가볍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고대와 연대가 알려준 화끈한 희망!

812

1440. 온라인 수업 때의 공지사항을 꼭 챙기세요. 연대 입시설명회가 떳다!

813

1440. 온라인 수업 때의 공지사항을 꼭 챙기세요. 연대 입시설명회가 떳다!

814

1439.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선생님들, 학생평가에 필요한 노하우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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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선생님들, 학생평가에 필요한 노하우를 만들어갑니다.

816

1438. 영상 수업외로 제시되는 선생님의 준비에 귀를 귀울이세요~!

817

1438. 영상 수업외로 제시되는 선생님의 준비에 귀를 귀울이세요~!

818

1437. 온라인 수업을 나만의 특장점으로 만드는 아주 멋진 방법

819

1437. 온라인 수업을 나만의 특장점으로 만드는 아주 멋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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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 여당의 총선승리, 어떤 변화가?

821

1436. 여당의 총선승리, 어떤 변화가?

822

1435. 진로선택과목에 대한 종합자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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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진로선택과목에 대한 종합자료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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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2021 학년도 대입일정 확정, 조금 여유있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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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2021 학년도 대입일정 확정, 조금 여유있어짐.

826

1433. 세번째 반복, 온라인 수업에만 관심을 둘 때가 아닙니다. 수능 시험 잘보는 방법?

827

1433. 세번째 반복, 온라인 수업에만 관심을 둘 때가 아닙니다. 수능 시험 잘보는 방법?

828

1432. 지난 1개월반이 너무 아쉽고 아까운 부모님들... 그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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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지난 1개월반이 너무 아쉽고 아까운 부모님들... 그 대안은?

830

1431. 온라인 개학,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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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온라인 개학, 온라인 수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고찰

832

1430. 온라인 개학, 첫날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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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온라인 개학, 첫날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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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염려 말고 온라인 개학을 맞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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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염려 말고 온라인 개학을 맞아도 됩니다.

836

1428.학생부 포털이 생겼다~. 소프트웨어 학과를 살펴봅니다.

837

1428.학생부 포털이 생겼다~. 소프트웨어 학과를 살펴봅니다.

838

1427. 온라인개학, 고3들에게 불리할까? 고1, 2들에게는?

839

1426. 대학별고사 문제 공개! -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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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대학별고사 문제 공개! -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841

1425. (코로나19대응) 교육부와 교육청의 온라인 학습 지침읋 살펴봅시다.

842

1425. (코로나19대응) 교육부와 교육청의 온라인 학습 지침읋 살펴봅시다.

843

1424. (오디오형 동영상) 온라인 개학, 집에서 챙겨야 하는 사이버 클래스룸을 아세요?

844

1423. 전례없는 온라인 수업에 당당히 대응해야 하는 이유

845

1422. 4월6일의 개학은 물건너 갔다? 그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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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온라인 개학으로 결정? 3월말의 중요한 입시정보 공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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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흔들리지 말고 고3은 앞으로 쭈욱 나갑시다!

848

1419. 온라인 개학, 딜레이 개학에도 당황하지 말고~ 미달인 명문대학들도 있습니다.

849

1418-1. (오디오) 코로나19가 만든 세상, 온라인 개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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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2. (비디오) 코로나19가 만든 세상, 온라인 개학이 온다?

851

1417. (오디오형 동영상) 개학후의 학사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개학은? 중간고사는?

852

1417. (오디오형 동영상) 개학후의 학사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개학은? 중간고사는?

853

1416. 특집 안내, 동영상 강좌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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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2주간의 집중력으로 1학기를 살리는 방법

855

1414. 코로나19 사망과 코로나앱, 두가지의 상반된 상황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856

1413. 2주연기, 4월개학 확정. 이제 시작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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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2주 연장! 나만의 비밀병기, 지난 학년 학생부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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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고3들은 큰일났다. 추가 2주연장... 뭘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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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방학이 주 더 연장된다? 그 대응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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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2020 서울대 합격자 자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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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1학기, 수도권은 중간고사 생략, 지방은 수행평가 생략?

862

1407. 인기 대학과 학과, 정말 도전해야 할까? 고3 10거지악(十去之惡)

863

1406. 대입설명회가 사라졌다. ㅠㅠ, 메모가 비법입니다.

864

1405. 중간고사 준비를 합시다! 흉내내는 학습으로는 목표를 이룰 수 없습니다.

865

1404. 고3 4월 모의고사, 2회 치룬다.

866

1403. 마스크대란, 나의 능력과 열정을 보여줄 기회! 스펙에 목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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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3주의 추가 방학중 한주가 지난 소회. 고려대 학생부 가이드 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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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2020 학년도 교육부 업무보고, 별 내용이 없음. 연세대 학종 가이드에서는?

869

1400. 3주간의 내신준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870

1399. 2주간 또 연기된 개학. 한양대 학종가이드는 대단합니다.

871

1398. 개학이 추가 1주간 더 늦어지면 그 영향은?

872

1397. 2주로 늘어난 개학연기? 한양대 학종가이드가 주는 수시 해법!

873

1396. 의대 수능 정시 합격선?인강 무료기간을 활용하세요.

874

1395. 노다지, 4월 과학의 달을 준비합시다. 교과서에 숨은 보물을 찾아봅시다.

875

1394. 수비형 학습을 넘어 공격형 학습으로. 강양구의 과학의 품격

876

1393. '2주간의 덤 방학' 기간 중의 학습방법은?

877

1392. 1주간 개학 연기를 화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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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1주간 개학 연기를 활용하는 방법

879

1391. 지난 학기의 망친 과목 때문에 이번 학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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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더 높은 대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뼘의 노하우, 메타인지, 그리고 독서

881

1389.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882

1388. 의대는 수능 최저 싸움! 3~4등급 내신의 성공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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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 성공한 샤론최? 소소하면서 중요한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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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개학 2주전의 준비가 만드는 새학년의 내신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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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코로나19로 학종 준비하기, 2021 의대 준비

886

1384. 학생부 기록 글자수의 마법을 활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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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우리 아이들의 저녁밥은 안녕하십니까?

888

1382. 수 많은 정답들을 고민하다보면? 부모의 역할과 고민을 함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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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 2020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공개. 드디어 올해 본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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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서울대 합격자 순위, 정시추합 그리고 내신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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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 개학후 성적 하락의 딜레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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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다음학기를 준비하는 겨울방학2

893

1352.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2021, 2022 학년 대입

894

1349. 송년인사, 수업형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방법2

895

1345. 2020 수시-정시 이월 분석, 외고 경쟁률은 그대로?

896

1338. (HOT!) 수능(모의고사)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897

1336. 이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목, 자사고의 인기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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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이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목, 자사고의 인기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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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이젠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할 때, 특목, 자사고의 인기는 여전했다.

900

1328. 팟빵홀 후기. 내년을 준비하는 논술은?

901

1324. 교육부 11월28일 입시개편안 확정 발표, 다음날 팟빵홀 공개강연. 새로운 입시환경에는 ?

902

1323. 수시와 수능 준비의 상관관계,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903

1322. 어려운 수능과 쉬운 수능,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나?

904

1321. 1, 2학년을 위한 올해의 논술 분위기 분석, 면접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905

1320. 수능에도 도움이 되는 학생부 스토리텔링 만들기

906

1319. 대입 준비의 학교 학과 믹스.

907

1318. 수능과 수시의 관계, 수능준비가 수시전형에 미치는 영향

908

1317. 고 1, 2들은 수능 준비를 얼마나 해야 할까?

909

1315. 기말고사와 학생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화끈한 팁!

910

1314. 학생부의 꽃 독서를 지금 챙겨야 하는 이유

911

1312. 1학년 수상실적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 9급 공무원은 대졸자의 몫?

912

1311.[긴급편성] 자사고, 외고, 국제고 일반고 전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히 알자.

913

1310. 13개 대학의 학종 및 입시 실태 조사결과 분석

914

1309. 11월의 3종 세트-교내대회 대처법, 긴급 특강 공지

915

1308. (왕쌤 복귀2) 의대, 중위권대, 지방대의 영향은?

916

1306. 정시 확대가 중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은?

917

1302. 학년말이 되니 학생부 마무리가 고민되신다구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1

918

1290. 3.5등급의 기적을 만들려면?

919

1289. 합격을 위한 최고의 버릇, 자료 정리와 보관

920

1284. 수능의 변화와 입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이유

921

1283. 흔한 착각과 오판, 입시결과를 뒤흔듭니다.

922

1281. 학원 등 사교육은 자주 바꾸면 어려워집니다.+ 면접을 대비한 학교생활이란?

923

1273. 중간고사, 바로 보기 캠페인1

924

1262. 자소서를 쓰는데 면접질문 내용이 왜 중요할까?

925

1253. 2학기 준비의 핵심을 찾으면?

926

1252. 8월 2주간이 한 학기 만큼 중요한 이유

927

1146. 영재고 지원과 그 이후. 대학진학의 현실

928

1139. 연대 논술이 위험하다?국민대 정보를 탈탈 터는 방법

929

1137. 불안한 자사고, 이때가 기회다?

930

1134. 입시설명회는 1, 2학년용? 왜 같은 등급으로 합격하는 대학의 차이가날까?

931

1123. 4월, 중간고사 기간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932

1119. 수능 4년 예고제 시행이 주는 의미

933

1095. 2019학년도 최신판 학생부 기재요령 해설

934

1075. 수능 대박을 위해서 절대로 피해야 하는 것들의 이야기...

935

1056. 서울대에 왜 합격했는지,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 등장!

936

1047. 중학교 상위권이 특목, 자사고에 많이 진학하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보아야합니다.

937

1043. 냉정한 입시 전략을 위한 기본 전제는?

938

1037. 정시경쟁률, 2019학년도의 변화와 대응

939

1034. 2019년 새해 맞이, 화이팅!

940

1022. 정시 군별 모집에서 보이는 대학들의 경쟁 구도

941

1015.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4- 수행평가 50% 시대

942

1013.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3- 변별력의 함정

943

1011.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1

944

1008. 수능 성적표의 충격, 겨울방학 준비로 상쇄합시다.

945

1002. 학교쌤들과의 소통이 입시 성공의 핵심입니다.

946

993. 수능 보도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뚝심이 입시를 이긴다구요!

947

993. 수능 고난도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948

988. 고대에 합격하려면! 고1, 2 학부모님은 꼭 확인하세요...

949

984. 학년은 끝나가는데... 수상실적은 부실하고... 대책은?

950

979. 면접에 강한 학생들은 1, 2학년이 강했다

951

971. 수능을 점령한 16개 고교

952

968. 유치원 사태, 전화위복으로 유아교육과에 희망이 생겼다!

953

966. 위기를 기회롷, 수행평가는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954

963. 가을 학생부, 체험학습 가이드 2

955

929. 진로 방향도 없는 수시 준비의 비애... ㅠㅠ

956

920. 내신, 수능, 논술은 한 형제다?

957

917. 2학기가 위험하다. 벌써! 왕쌤의; 3주년, 감사합니다.

958

911. 성적부터 올리고 비교과를 하면 될까요?

959

909. 대학 구조조정은 입시의 기회?

960

908. 학생부의 간소화가 의미하는 입시의 핵심

961

907. 1,2,3학년이 모두 다른 수능이라 문제라구요? 수시가 해결합니다.

962

906. 선택과목으로 대박이 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963

905. 대입개편에 대응하는 핵심전략은?

964

904. 대입개편안, 속을 들여다보니... 헐~

965

903. [긴급] 2022 대입개편안 확정! 1차 해설

966

902. 숫자로 학종을 준비하면 안됩니다. 대구 부산 투어

967

901. 특목고의 일반고 전환 해프닝 + 대구 부산 왕쌤 투어

968

900. 학생부 관리에 대한 사소한 오해들

969

899. 주요대학들에 합격하려면 수능 몇문제를 틀려야 하나?

970

898. 평가방식과 교과서를 주목하세요

971

897. 8월은 방학중이라고 생각하세요~

972

896. 숫자로 확인하는 도루묵 대입개편 + 2학기 동아리활동은?

973

895. 확실한 자소서 제작의 팁! 고 1, 2 필수 노하우

974

894. 2학기 교과수업과 세특을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975

893. 중3 대학입시에 대한 국가교육회 발표의 정확한 설명!

976

892. 불가능도 없고, 안정도 없는 학종의 특성을 활용하라

977

891. 쫄지말자 일반고, 변두리 그리고 지방학교 학생들!

978

890. 중3 대입제도개편이 고 1, 2에게 미칠 영향

979

889. 중3들의 대입개편안, 돌고돌아 제자리

980

888. 수시를 준비하려면 수능을 공부하세요

981

887.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 오리무중과 그 대비법

982

886. 학생부가 부실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983

885. 3일 공개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선안을 생각하며...

984

884. 아무 곳에도 원서를 쓸 수 없는 고3이 되지 않기 위해서...

985

883. 노천방송, 여름방학 학원과 과외 어떻게 해야 하나?

986

882. 고 1, 2를 위한 '어디가' 활용법

987

881. 여름방학, 대박 인강으로 자기주도학습 진행하기

988

880. 건국대 입결로 본 대입 준비의 메가패쓰

989

879. 2학년 과목 선택의 정석. 꼼수는 좋지 않습니다.

990

878. 방학중 학종 준비? 안해도 됩니다. 다만...

991

877. 학종으로 성공하는데는 아주 미세한 차이만 필요합니다.

992

876. 교과세특, 학생부 기록을 위한 특급 팁

993

875. 과고영재고의 신화를 벗겨야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994

874. 1등급 교과컷의 학교 숭실대와 세종대

995

873. 여름방학은 고1, 2 자소서 쓰는 때 + 중학교 All A의 신화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996

872. 개조식으로 자소서가 바뀌면 우리는 만세다? 재수생 비율

997

871. 수시와 정시 어떤 전형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하느냐구요?

998

870. 동국대 입시결과로 본 여름방학 때의 할 일

999

869. 입시 학생부 등의 공론조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아야 이긴다

1000

868. 추천서와 자소서는 어떻게 바뀔까? 6차포럼 해설

1001

867. 또 맞췄습니다 - 학생부는 바뀌지 않습니다.

1002

867. 1학기 교과세특을 완벽하게 대응하는 방법

1003

866. 입시설명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4

865. 고3은 물론 고1, 2도 알아두면 좋은 자소서 4번의 비밀

1005

864. 명문대 진학과 여름방학의 상관관계

1006

863. 서울대 수준의 교대입시 분석

1007

862. 전공적합성을 찾아보는 방법

1008

861. 아직 교과와 논술 인원이 많습니다. 기회를 만드세요

1009

860. 마구잡이로 써보는 자소서가 합격의 지름길

1010

859. 선배에게 듣는 현재 이야기가 우리 아이를 위한 특급레시피

1011

858. 창의적인 학교생활이먄 OK! + 대학 입학처에 가보니?

1012

857. 6월 모평이후의 좌절을 겪지 않으려면? 수능과목 해설2부

1013

856. 수능 과목개편을 바르게 보는 방법. 수시준비가 수능에 미치는 영향

1014

855. 제발 기말고사 이후를 준비하세요 + 자사고 특목고 일반고 동시지원

1015

854. 1등을 이기는 쾌감 + 위기, 6월 영어 모평

1016

853. 강남이 손해본다는 종로학원의 뻘소리 + 공론화해설

1017

852. 약점과목의 학생부 관리법 + 입학처 애용합시다 + 학종 평가요소

1018

851. 내신 절대평가가 시작되었습니다 + 자소서특강 번개

1019

850. 학종, 성적으로 뽑나? 아니면 다른 것으로 뽑을까? + 학종 평가요소 강의

1020

849. 학생부 관리에 협력하지 않는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 학종 평가요소

1021

848. 이 대학들은 피하세요, 대학구조조정+학종 평가요소

1022

847. 망해버린(?) 중간고사, 어떻게 해석하고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나?

1023

846. 대입제도 공론화 4개안 해설

1024

845. 교육감, 총장들, 수능 반대하다!

1025

844. 왕쌤의 찾아가는 2019 수시 컨설팅 안내

1026

843. 연세대등 6개대 학종 평가기준 해설2+자소서지도 예약안내

1027

842. 연세대등 6개대 학종 평가기준 해설1

1028

841. 학생부 개혁 토론회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1029

840.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외고 일반고 전환, 어떻게 되나?

1030

839. 지방선거, 진보교육감들의 완승이 미칠 대입의 영향

1031

838. 논술, 이게 과연 탈출구일까?

1032

837. 한양대의 사례로 본 너무 쉬운 학종 준비법

1033

836. 입시에 성공하는 3학년1학기 학생부 마감

1034

835. 기말고사 시험준비 대박 비법 공개?

1035

834. 시험성적 분석하는 방법

1036

833. 대합입시가 바뀐어도 변하지 않는 위기

1037

832. 비실기 미대, 성대의 약진 무섭네...

1038

831. 중학교 학생부 관리는 어려워+세계적으로 본 국내대학랭킹

1039

830. 학생부의 마법은 있다? 없다?

1040

829. 교육부의 폭탄돌리가 +성적표를 읽으면...

1041

828. 학종에서 교과성적은 어떤 의미인가요? 강남의 재수생

1042

827. 성공하는 학원을 찾는 방법 + 중하위권의 학종

1043

826. 교육부가 다시 가져간 입시정책의 주도권, 어떻게 전개될까?

1044

825. 왕쌤의 예상 적중! 대입제도 공론화범위 결정

1045

824. 정부의 교육, 입시 로드맵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2022학년도의 비밀!

1046

823. 지금 잘나가는 진로만 찾다가 큰일납니다. 포퓰리즘 진로선택의 위험성

1047

822. 학생부 전형의 꿀팁은 선생님과의 신뢰 구축?

1048

821. 망친 중간고사를 살리는 방법 + 교과에서 비교과를 만들자

1049

820. 남북정상의 2차회담, 초중등, 고등 그리고 고3 입시를 위한 왕쌤의 교육이야기

1050

819. 자사 특목고 선택의 기준은 중위권? 5~6월은 선택과 집중의 달

1051

818. 참여형 학교생활은 독서로 연결하세요. 초중등 왕캠퍼스 인강 소개2

1052

817. 수행평가는 감점제, 성공하는 학부모를 위한 인강 오픈!

1053

816. '적자생존'을 아십니까? 뉴스해설

1054

815. 아직도 혼들리는 고3, 고 1, 2때의 모습이 만든 결과

1055

814. 6월 모의고사,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까?

1056

813. 연휴를 잘 보내는 학생? 확 바뀐 서강대를 노리자

1057

812. 대입개편의 방향을 언급한 위원장? 서울대 자소서

1058

811. 대입제도 공청회, 또 뻔한 이야기+ 서울대 학종 가이드해설3

1059

810. 서울대에 합격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서울대 학종가이드 해설2

1060

809. 모든 대학에서 적용되는 서울대 학종가이드 해설1

1061

808. 대입개편 공론화 현장 + 고등학교 2학년이 중요하다?

1062

807. 하위권대학은 떨어지고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이유는?

1063

806.합격사례를 제대로 해셕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1064

805. 성적이 좋아지는 학습법 팁!

1065

804. 서울대 발표- 강남학생들에게 유리한 수능

1066

803. 5월, 대박나는 학생부 만들기 비법

1067

802. 사관학교, 교대와 사대... 진로에 대한 전망은?

1068

801.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 이렇게 공략하자

1069

800. 수능 최저등급 맞추기 + 중학교 학생부를 꼭 보세요

1070

799. 수능 역전은 과연 가능할까? 중학교 때는 여유를 보여주세요.

1071

798. 학종까지 성공시키는 학부모님들의 중간고사 분석비법

1072

797. 이제 방향이 잡혀가는 중3용 대입개편안이 고딩들에게도 중요한 이유

1073

796. 학생부가 바뀌니까 세특만 하면 된다는 개소리를 믿지 마세요.

1074

795. EBS 내신강의로 본 입시의 미래+서울대 합격자 독서 분석

1075

794. 서울대와 in서울대 합격방법의 차이를 아는 방법

1076

793. 대입제도 공론화위원회 출범 + EBS 내신강의 활용

1077

792. 서울대의 버티기 + 교육부 폐지?

1078

791. 특집! 남북정상회담으로 입시 대박내기

1079

790.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 서울대 아로리

1080

789. 학종의 인재상을 읽는 방법 + 상위권 고등학교가 성적을 올려준다구요?

1081

788. 3년짜리 입시를 준비하려면? 중간고사 이후가 더 중요하다

1082

787. 로스쿨, 어느 학교가 1등일까?

1083

786. 경희대의 2018 학년도 학종(네오르네상스) 합격 내용을 분석!

1084

785. 이공계특성화대학을 고려하세요.

1085

784. 기적같은 성대 입시결과 공개

1086

783. 변화하는 입시환경에서 가장 필요한 준비는?

1087

782. 교사나 학교에 따라서 합격이 뒤바뀌는 학종?

1088

781. 천하 3분지계 + 중간고사 마지막날의 비법

1089

780. 변화하는 교육정책의 시대를 견디는 방법

1090

779. 중간고사 준비까지 학종을 위한 컨텐츠가 되는 비법 공개

1091

778. 학생부 개선안 해설 2

1092

777. 학생부 개선안 해설 1

1093

776. 대입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 설명

1094

775. 대입개편안, 어떻게 이해애야 하나?

1095

774. 교육 이슈, 고대 합격 평균 등급과 영재고

1096

773. 대입 개편안이 뜬다

1097

772. 벌써 중간고사 준비시즌, 학년별 중간고사의 의미는?

1098

771. 매년 바뀌는 대입 방법, 과연 걱정할 수준일까?

1099

770. 단칼에 정리, 지금의 상황을 깔끔하게!

1100

769. 중2부터는 수능 대신 IB를 시험본다???

1101

768. 고대등 다른 대학들은 일단 지켜보자?

1102

767. 선생님들이 뿔났다! 근데... 연대의 큰 문이 열린 것은 너무 좋아요~

1103

766. 사실상 학종 강화정책. 왕쌤이 맞췄습니다.

1104

765. 천여명 수준으로 정시인원이 늘어나면 재수생의 몫

1105

764. 수능 모집인원을 늘이라는 교육부의 선거용 페이크

1106

763. 우리 아이가 학종 밀어주기의 대상이 되려면?

1107

762. 과고, 영재고 진학을 이해하는 가장 정직한 설명

1108

761. 학부모총회 자료를 살펴보면 합격이 보인다

1109

760. 학년초에 꼭 준비해야 하는 세가지 학부모님들의 필살기!

1110

759. 수능 최저등급이 사라진다는 가짜뉴스?

1111

758. 과학기술원, 이공계특성화대학들을 주목합시다

1112

757. 대학별 고사 문제를 공개합니다.

1113

756. 드디어 시작되는 학종 평가 표준화!

1114

755. 대학들의 정보공개, 고대 학종 비법이 떳다!

1115

754. 다시 챙겨보는 동아리활동의 시작

1116

753. 대치동 중2가 위험한데... 부러우십니까?

1117

752. 새로운 수능 개편 시안 - 수능을 두번 본다?

1118

751. 2017년 사교육 현황 발표에 대한 분석

1119

750. 학부모 상담주간을 활용하는 방법

1120

749. 융합의 개념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121

748. 자녀가 수업에 잘 참여하고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1122

747. 새학년 오리엔테이션에 집중하야 하는 이유

1123

746. 고교교육기여대학 선정이 보여주는 대학입시의 변화

1124

745. 대학입시 기출문제를 풀어보자-선행학습 평가보고서

1125

744. 동아리 활동을 잘 활용하는 고급 팁

1126

743. 미투운동의 입시관점 분석, 책 소개-총균쇠

1127

742. 3월모의고사+학종 합격사례 시리즈 공개

1128

741. 새학기 독서를 챙겨보자

1129

740. 교과서 목차에 비법이 숨어있다.

1130

739.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봅시다

1131

738. 새로운 교과서와 수업, 그리고 평가에 대한 이야기

1132

737. 수능 EBS연계교재와 학종 합격유형이 공유하는 문제점들

1133

736. 서울대 2018 입사결과 분석

1134

735. 첫단추가 중요하다. 3월의 준비

1135

734. 대입의 마지막기회, 추가모집을 살펴보니...

1136

733. 의성 마늘소녀들의 컬링, 학종의 모습

1137

732. 이과가 문과보다 입시에 유리하다구요?

1138

731. 90%가 수능으로 대학가는 강남, 그 의미는?

1139

730. 3개월 안에 명문대 준비를 끝내자 - 새학년 왕쌤 패밀리 프로젝트

1140

729. 학종활동 꿀팁 - 자율활동으로 대박내기1

1141

728. 2021 학년도 수능범위 해설

1142

727. 세특으로 대박내기, 완전 실전 활용 방법

1143

726. 가장 어려운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개념)

1144

725. 교과 세특은 담임쌤도 대박입니다.

1145

724. 2018 학교생활기록부기재요령을 알려드립니다

1146

723. 새해인사, 새해의 진로 입시전략

1147

722. 서울대 샤교육포럼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1148

721. 2월의 남은 2주간이 일년을 좌우합니다.

1149

720. 비교과도 선행학습이 필요합니다.

1150

719. 왕쌤투어 2월의 첫날

1151

718. 자율동아리 폐지, 대회 삭제 - 올해부터가 아닙니다.

1152

717. 학종이 어떻게 변할까? 수능이 다시 돌아오나?

1153

716. [긴급공지] 왕쌤이 갑니다 - 2월 전국 순회상담 공지

1154

715. (긴급편성) 자율동아리, 교내 대회가 없어진다?

1155

714. 재수생들이 확! 늘어났다~

1156

713. 새학년 준비는? - 자율활동 만만세~

1157

712. 입시부정을 살펴보면 입시 방법이 보인다?

1158

711. 대입 성공을 위한 2월의 새학년 준비는?

1159

710. 고1들 학생부의 변화+서울대, 어느 고등학교가 많이 보냈나?

1160

709. 블라인드 채용, 블라인드 입시

1161

708. 논술 축소와 폐지,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나?

1162

707. 서울대 2018 정시 최초합격자 분석

1163

706. 청소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청소년설문조사 결과

1164

705. 수시원서를 3장으로? 경기도교육청 대입정책포럼

1165

704..제발~ 독서기록을 좀 활용합시당~

1166

703. 또하나의 정책토론회, 대입제도 개선포럼

1167

702. 수시+정시 통합! 2차 대입정책포럼 분석

1168

701. 파격! 수능 논술시험? 제2차 대입정책 포럼 분석

1169

700. 700회 기념 방송 - 제1차 대입정책포럼에서 있었던 일

1170

699. 과정중심의 평가를 알아야 명문 대학이 보인다 2

1171

698. 과정중심 평가를 알아봅시다 1

1172

697. 대학입시의 다변화와 메티인지 학습

1173

696. 서울, 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의 입시제안은?

1174

695. 시립대, 경희대, 서울대, 서울여대가 시작한 학종 세미나에서는 무슨 일이?

1175

694. 정용화의 박사과정 부정입학?

1176

693. 상위 11대 대학의 모집유형을 살펴보니...

1177

692. 구도심과 신도심 학생들의 학력차이는?

1178

691. 비트코인, 블럭체인 그리고 학생들의 준비

1179

690. 성적별 겨울방학 대응요령

1180

689. 정시에서도 확인된 수의대의 인기

1181

688. 개인의 노하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생활이 되어야 성공합니다.

1182

687. 상위권의 선택을 흉내내는 중위권의 비애

1183

686. 수시와 정시, 월드컵과 올림픽

1184

685. 학벌이 미래의 보증 수표는 아니다!

1185

684. 이번 수시 입시에서 어떤 학생들이 성공했나?

1186

683. 입학사정관, 서류심사가 과연 공정할까?

1187

682. 잘못 설정된 진로희망이 입시를 망쳤다?

1188

681. 어떤 사교육이 가장 비용이 많이 들까?

1189

680. 정시이월의 묘미

1190

679. 여학생들에게 희망을!

1191

678. 칭찬과 성공경험이 만드는 학종의 사회적 의미

1192

677. 새해인사. 공영형 사립대학이 만들어집니다.

1193

676. 아듀~ 2017년!, (속보)헌재의 자소서 추천서 판결 해설, 겨울방학 학원은?

1194

675. 2018년에는 교육에서 무엇이 달라질까? 확인해 봅시다.

1195

674. 신나는 수시 추가 합격자 발표!

1196

673. 코딩교육과 대학입시, 그 가능성은?

1197

672. (긴급) 2018학년도 생활기록부는 이렇게 바뀐다!

1198

671. 학생들의 진로희망에 창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1199

670. 성탄이후의 학습에 대한 짧은 제언

1200

669. 2018 서울대 수시 최초합격 30대 학교

1201

668. 수능 변환 표준점수를 아십니까?

1202

667-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부

1203

667-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부

1204

666. 추천서는 사라지고, 면접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는 의미

1205

665-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2부

1206

665-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2부

1207

664. 고교학점제, 선생님들이 대학입시를 주도하게 된다?

1208

663-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1부

1209

663-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1부

1210

662. 섯부른 논술 올인은 위험합니다.

1211

661. 대안학교 수능 만점학생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1212

660. 수능, 2회실시 된다?

1213

659. 서울시 일반고 만족도 조사를 분석하면?

1214

658. 2018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1215

657. 상산고의 이의제기가 의미하는 고입 제도변경

1216

656. 정시설명회 이용하는 방법 + 고교학점제에 대한 작은 설명

1217

655-2. (오디오버젼) 대입의 꽃, 학종의 큰틀을 알자. 인트로 특강 6회

1218

655-1. (동영상버젼) 대입의 꽃, 학종의 큰틀을 알자. 인트로 특강 6회

1219

654-2. (오디오버젼) . 고교학점제와 수능 논란의 문제. 인트로 특강 5회

1220

654-1. (동영상버젼) . 고교학점제와 수능 논란의 문제. 인트로 특강 5회

1221

653-2. (오디오버젼) 수능시험 대충 알아보기. 인트로 특강 4회

1222

653-1. (동영상버젼) 수능시험 대충 알아보기. 인트로 특강 4회

1223

652-2. (오디오버젼) 명문대학들은 어떻게 학생을 뽑는가! 인트로 특강 3회

1224

652-1. (동영상버젼) 명문대학들은 어떻게 학생을 뽑는가! 인트로 특강 3회

1225

651-2. (오디오버젼) 교육변화의 트랜드를 알면 백전백승! 인트로 특강 2회

1226

651-1. (동영상버젼) 교육변화의 트랜드를 알면 백전백승! 인트로 특강 2회

1227

650-2. (오디오버젼) 이젠 학부모들이 공부할 때. 인트로 특강 1회

1228

650-1. (동영상버젼) 이젠 학부모들이 공부할 때. 인트로 특강 1회

1229

649. 고교학점제와 내신절대평가, 누구에게 유리한가?

1230

648. 논술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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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고교학점제는 어떤 인재를 만들어내려는가?

1232

646. 수능 만점 부러워말고 입시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1233

645. 긴급편성! 고교학점제, 그 의미와 영향은?

1234

644.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입시에 최선일까?

1235

643. 이번 수능의 고난도 문제가 의미하는 대학입시 준비의 방향

1236

642. 수능 만점과 상위권 대학 합격선의 의미

1237

641. 수능을 바라보는 평범한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알아야 하는 것

1238

640. 2018 수능결과 어떻게 이해할까?

1239

639. 학교만 믿고 있으면 안되는 이유

1240

638. 자사고 경쟁률의 하락이 의미하는 것

1241

637. 학부모가 알아야 하는 기말고사 관리법

1242

636. 1학년 말과 2학년 말의 전혀 다른 의미

1243

635. 2030년대에 살아남을 직업들이 중요합니다.

1244

634. 서울대를 가려면 서울대를 버려라.

1245

633. 내년 대학별고사가 쉬워진다!

1246

632. 수능 1주일 연기! 그 영향은?

1247

631. 엄마가 써보는 자소서가 대학의 문을 연다

1248

630. 수능 앞둔 모든 부모님들... 힘내세요~!

1249

629. 동아리 활동의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1250

628. 대학의 의도를 읽어낼 수 있어야 명문고등학교가 됩니다.

1251

628. 내년, 학생부개편과 고교학점제 실시 ?

1252

627. 뒤늦게 수능에 올인하는 것을 마냥 좋아 하실건가요?

1253

626. 아이의 초등학교 때 성공 경험이 학부모에게 위험한 이유

1254

625. 학부모가 받는 두가지 유형의 교육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1255

624.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얼마나 믿어야 하나?

1256

623.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여러 학생들의 상태를 살펴보니~

1257

622. 자사고와 외고의 후기모집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

1258

621. 학부모 95%가 수능을 지지한다구요?

1259

620. '10월의 하늘' 강연에서 생긴 일...

1260

617. 다시 시작하는 상중하 레벨의 세특 만들기

1261

618. 선행학습, 제대로 하고 있을까?

1262

616. 내신이 딸리면 수능으로 달리자?

1263

615. 학원들이 달라졌어요

1264

612. 자사고에서 전환한 일반고의 반란

1265

611. 특별한 학생의 진로와 입학사정관의 선택

1266

610. 막판 뒤집기를 꿈꾸기 시작하는 고등학교 2학년들의 10월?

1267

609. 겨울방학 스파르타식 학원을 고려하시는 학부모님들께...

1268

607. 과정중심의 학습으로 학종 대박나기

1269

606. 별난 특공대 이야기

1270

604. 국정감사 자리의 학종,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1271

603. 과고, 영재고 학생들의 선행학습이 왜 문제?

1272

602. 미리 준비 하는 면접준비가 학교생활의 성공 비법

1273

601. 진로 결정을 쉽게 하면 대학도 쉽게 열립니다.

1274

600. 고등학교의 단순한 평판만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1275

599. SKY 졸업생들의 고시공부 카르텔이 불쌍한 이유

1276

598. 연휴 뒤의 학교생활, 잘 챙기면 대학이 보입니다.

1277

597. 작은 성취사례들이 모이면 큰 성공을 만드는 학종의 방법론

1278

596. 고1 때의 진로지도가 달라져야 하는이유?

1279

595. 추석에 더 바쁜 교육특구 수능준비

1280

594. 요즘 입시와 아버지들과의 함수 관계

1281

593. 공교육을 넘어선 교육의 가능성?

1282

592. 연휴기간, 상위권 학교의 프로그램과 맞짱뜨는 방법

1283

591. 끝없는 경쟁의 입시, 만족할 방법이 있을까?

1284

590. 추석날은 참으세요... 공부이야기

1285

589. 학부모들의 큰 근심을 덜어준 김영란법

1286

588. 고대 수난시대. 고연전에 이어서 랭킹까지?

1287

587. 수능 상위 30개 고등학교를 뒤집어 봅시다

1288

586. 학교 프로그램이 좋아서 합격했다구요?

1289

585. 9월 모의평가 영어가 어려웠던 의미 + 추가 상담 일정

1290

584. 또 조작발표? 적기조례를 아십니까?

1291

583. 역발상, 학생부종합전형의 활용법

1292

582. 추석연휴를 이용하여 대입 대박 준비하기

1293

581. 고교유형과 학교쌤들을 넘어서는 대입의 준비

1294

580. 학종의 변화는 어떻게? 왕쌤투어 안내

1295

579. 학교생활로 입시까지 잘 나가는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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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미시적, 거시적 입시준비

1297

577. 왕쌤 투어 - 야러분을 찾아갑니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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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학교가 변하고 있다 - 수시의 위력

1299

575.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진짭니다.

1300

574. 수시 끝! 동생들의 바톤터치~!

1301

573. 고1, 2가 알아야 할 수시 경쟁률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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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원서접수 마감 전날의 슬픈 이야기들

1303

571. 왕쌤, 공격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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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수사전형과 중간고사의 상관관계

1305

569. 9월 모평의 충격을 보는 1, 2학년의 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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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국숭세단을 지원하면서 SKY를 고민을 하는 학생들

1307

567. 9월 모평과 수능, 그리고 세계대학순위

1308

566. 9월 모평에서 알아야 하는 것들... 고1, 2들고 함께

1309

565. 자녀를 있는 그대로 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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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수시입시를 보면 중3들의 선택이 보인다

1311

563.. 고3을 보면 중1, 2, 고 1,2들의 준비를 알 수 있다.

1312

562. 당장 급한 고 1, 2들을 위한 방법

1313

561. 1년 유예, 우리의 대응은?

1314

560. 수능발표 1년유예와 교육개혁의 방향 해설

1315

559. 수시입시 에피소드

1316

557. 고 1, 2들이여~ 학생부를 다시 봅시다.

1317

556. 믿거나말거나, 대예언! 8월31일 수능개편안과 교육개혁

1318

555. 시골지역에 명강사들이 모인다?

1319

554. 수시학교 vs. 수능학교

1320

553. 오락가락? 중3들의 수능은 어디로?

1321

552. 2학기 중간고사가 위험하다!

1322

551. 지금은 1, 2학년들이 3학년이 되는 시간!

1323

550. 학생들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2

1324

549. 학생들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1

1325

548. 학생부와 자소서의 오해를 풀어봅시다

1326

547. 중3들이 고등학교에서 새롭게 배우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살펴봅니다.

1327

546. 대교협이 전국 모든 고등학교의 학교 프로파일을 모으는 이유

1328

545. 2학기가 시작되면... 꼭 챙겨야 하는 일

1329

544. 수능 개편이 사교육을 확대한다구요?

1330

543. 입시형 인지부조화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다?

1331

542. 초, 중생 학부모들도 꼭 알아야 할 입시정책의 변화

1332

541. 수능 개편, 우리는?

1333

540. 중3 대상 수능개편안 - 별 것 없음.

1334

539. 초등교사 임용절벽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1335

538. 수능 100일, 이젠 바뀌어야 하는 날

1336

537. 여름방학을 잘 마무리하는 방법

1337

536. 왕쌤의 교육이야기 개편! -더욱 좋은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1338

535. 수시상담, 고1, 2에게 더욱 필요합니다.

1339

534. 친구를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학생들?

1340

533.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까요?

1341

532. 서천석 박사의 논란,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1342

531. 독서 그리고 왕쌤과 함게하는 서평단 이야기

1343

530. 수행평가, 대학의 레벨을 바꾸는 신기한 비법

1344

529. 강남 엄마들의 학종 비판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

1345

528. 그 어려운 전공적합성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게 되네요?

1346

527. 또 자사고 일반고 전환신청. 서울대 대학원 미달

1347

526. 대박 꿀팁 - 우리학교 이름으로 명문고 학생을 이기는 방법

1348

525. 수시전형 에피소드-미리 꿈을 만들어보세요

1349

524. 수시전형 에피소드-1학년 성적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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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고등학생이라면 여름방학을 이렇게 보내라

1351

522. 대학이 원하는 진짜 전공적합성

1352

521. 고입, 어떤 학교를 골라야 하나?

1353

520. 교육, 어떻게 바뀌나? 100대 국정과제

1354

519. 전격공개! 각 대학 커트라인을 확인하는 방법

1355

518. 고3 학급에서 2~3등도 울상인 이유

1356

517. 학부모가 기말고사 성적표만 잘 읽어도 대학간다?

1357

516. 명문대 합격의 지름길, 1학기 학생부 마감

1358

515. 재수생이 많은 고등학교들은?

1359

514. 왕쌤 특강 5편 - 진로를 위한 학부모의 준비 1회

1360

513. 왕샘 상담-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1361

512. 카이스트, 일반고 전성시대

1362

511. 왕쌤 특강 4편 - 달라진 고등학교생황, 성공의 방법

1363

510. 기말고사가 끝났다.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1364

509. 왕쌤 특강 3편 - 2018입시계획, 1, 2학년도 이렇게!

1365

508. 오늘은 SBS가? 옆집 아이가 시험 망쳤는데 왜 내가 야단을?

1366

507. 대치동 심층면접학원이 뜬다?

1367

506. 왕쌤 특강 2편 - 대학 진로의 큰 그림은 이렇게...

1368

505. 왕쌤 특강 1편 - 내 아이를 위한 진로 진학 이야기 1강

1369

504. 기말고사 그 이후의 날들로 입시에 대박낸다

1370

503. 수능 절대평가 하면 본고사 부활?

1371

501. 소통이 필요해

1372

500. 500회 감사합니다 + 8월말 수능 개편안 확정?

1373

499-2. 입시설명회는 고3의 자리가 아니다?

1374

499-1 카이스트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1375

499. 내신 성적은 모든 대학 전형의 기준선

1376

498. 아직 자사고, 외고 문제는 진행중 + 왕쌤의 교육이야기 밴드 오픈!

1377

497. 중 2,3 그리고 고1들의 고민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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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8백명 성공의 뒤에 8만명이 실패하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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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지금 중3부터 EBS 수능연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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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자사고 외고 폐지반대!

1381

493. 학부모가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생부전형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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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시골학교의 성공으로 확인한 흙수저전형!

1383

491. 학교생활의 테마를 잡아야 자소서가 빛난다.

1384

490. 3~5등급은 기말고사 성공후 학생부에 올인

1385

489. 대입에서 학부모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1386

488. 고3들에게 고함. 1학기를 살리면 대학문이 열린다

1387

487. 왕쌤 500회 공개방송 참가 및 기념 사업 공지!

1388

486. 입시가 바뀌면 강남 집값이 오른다구요?

1389

485, 왕쌤과 함께하는 방송 500회 기념사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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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교육특구 강남 분투기 2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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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수행평가도 기말고사만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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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이번 기말고사는 대입 역전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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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대입은 수시에서 대안을 찾는 여행입니다 -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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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2017학년도 정시 수능 입시결과1

1395

478. 중간고사 한번 망치면 자퇴해야 한다는 언론의 선동?

1396

477. 주의! 일부 학종에도 수능 최저등급이 있답니다.

1397

476. 특목고와 자사고는 이렇게 다릅니다.

1398

475. 6월 모평 끝! 수시 입시일정 시작!

1399

474. 긴급, 6월 모평 분석

1400

473. 새로운 6월의 출발, 중 3은 쫄지 말기~

1401

472. 왕쌤의 대입특강 제10강 - 마지막 자소서

1402

471. 재미있는 창의적 활동으로 대학문을 열어보자-feat. 오세훈샘

1403

470. 중학교에서 시험이 없어지면 ?

1404

468. 흔들리는 고3 교실의 속사정

1405

467. 문재인정부에 반기를 든 EBS의 헛발질

1406

466. 왕쌤의 대입특강 제9강 - 다시 핵심정리 + 자소서 사례 5, 6번

1407

465. 대입전형 중에서 포기 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1408

464. 수능 올인의 위험

1409

463. 학생부전형에 대한 학부모들의 오해

1410

461. 청소년들의 정치적 발언과 대학의 평가는?

1411

460. 과외금지..............................10시이후 서울

1412

459. 사울대의 지름길-서울대아로리 제5호 발간!

1413

458. 왕쌤의 대입특강 제7강 - 자소서를 읽자 (자연1)

1414

457. 대통령선거로 학생부를 멋지게 만드는 방법

1415

456. 수능은 절대평가, 그러면 내신 절대평가는?

1416

455. 2021학년도 대학입시(현 중3), 수능 절대평가 실시

1417

454. 혼한스러운 중3? 아니죠. 걱정마세요~

1418

453. 문재인시대, 입시성공을 위한 핵심 노하우

1419

452. 마지막 공약점검. 투표합시다~

1420

451. 통계로 본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

1421

450. 변화하는 공부의 의미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1422

449. 5월의 학교생활로 대입을 준비하려면?

1423

448. 사교육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1424

447. 입시의 심리전에서 이기려면?

1425

446. 연휴 컨텐츠 - 대입 복수지원 이야기

1426

445. 논술과 수능이 패자부활전?

1427

444. 대학등록금이 후덜덜... 그래도 보내야 하니까!

1428

443. 연휴를 잘 보내서 한학기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1429

442. 왕쌤의 대입특강 제6강 - 자소서를 읽자 (인문2)

1430

441. 현 고2, 2019학년도 대입 계획 확정 발표!

1431

440. 새 정부의 입시정책은 사실상 결정 끝! - 각 후보들의 공통 공약

1432

439. 왕쌤의 대입특강 제5강 - 자소서를 읽자 (인문1)

1433

438. 학교 선생님들을 이해하면 대학문을 열수 있다?

1434

437. 왕쌤의 대입특강 제4강 - 스토리를 포커싱하라

1435

436. 학년별 준비는 어떻게 할까요? 종적 스토리텔링

1436

435. 4차산업과 진로 진학의 관계는?

1437

434. 왕쌤의 대입특강 제3강 -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비법!

1438

433. 외고, 국제고 그리고 자사고는 이렇게 바뀐다.

1439

432. 중간고사 대박나게 도움주는 방법

1440

431. 수능절대평가, 선생님들의 대다수 의견

1441

430. 왕쌤의 대입특강 제2강 - 학종에도 내신 등급컷이 있나요?

1442

429. 1단계 서류전형만 통과하면 무조건 합격! - 성대

1443

428. 축! 논술, 특기자전형 폐지, 수능 절대평가!

1444

427. 왕쌤의 대입특강 제1강 - 학종을 말하다

1445

426. 학부모의 힘으로 대학의 문을 열자 : 왕쌤 특강

1446

425. 평범한 학생부가 고민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1447

424. 두개의 세미나, 점점 더 확실해지는 입시의 변화

1448

423. 곤란해진 학생부 독서기재를 살려내는 방법

1449

422. 진로문제를 이해 하려면...

1450

421. 우리아이 성공하는 새 교육정책 세가지 포인트

1451

420. 대입 자소서, 개념을 뒤집어야 성공한다.

1452

419. 중간고사 성적을 올리는 손쉬운 방법

1453

418. 긴급공지-특강교재 신청기간 연장

1454

417. 중3들에게 내신과 수능이 절대평가가 될까?

1455

416. 중3, 고3 시기의 갈등과 고민 잘 넘기려면?

1456

414. 성적 상관없는 연세대 교사추천전형? 그리고 왕쌤 특강 안내

1457

413. '자소서로 여는 대학의 길' 특강 안내

1458

412. 자소서, 과정중심의 스토레텔링이 핵심입니다.

1459

411. 대입 논술, 구술, 면접 문제들을 만나봅시다

1460

410. 서울대와 명문대학들의 반격 : 수시를 지켜라!

1461

409. 정시이월의 비밀 + 성공사례에 속지 마세요

1462

408. 수능이 확대되면 벌어질 이야기 + EBS 연계교재

1463

407. 새정부에서 수능 확대가 불가능한 이유? 2015 교육과정개편

1464

406. 학벌사회는 끝나고 있다 2

1465

405. 학벌사회는 끝나고 있다 1

1466

404. 소프트웨어인재 전형이야기

1467

403. 학교에서의 인간관계가 대학을 죄우합니다.

1468

402. 아이들의 동아리 활동을 살펴보면 대학이 보인다.

1469

401. 논술폐지? 문재인의 교육정책 분석

1470

400. 학생부를 읽어내는 상식적인 방법

1471

399. 경향신문 칼럼-학교의 건강한 변신

1472

398. 학교 행사일정만 챙겨도 대학 레벨이 달라진다.

1473

397. 봄날,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3가지

1474

396. 중간고사만큼 중요한 세특과 수행평가

1475

395. 학부모총회를 읽는 방법

1476

394. 서울대 폐지? 국공립대학 통합안?

1477

393. 2016년 사교육비 통계 해설

1478

392. 1학기 독서는 3월에 준비하세요

1479

391. 의대의 미래로 본 진로 결정의 어려움

1480

390. 학부모를 위한 수능학습법 전격 공개!

1481

389. 진실은 단순하다. 탄핵과 학종의 의미

1482

388. '어떻게?'가 중요한 이유, 진로전문가 윤은현 소장

1483

387.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2

1484

386. 내신 학원의 끝판왕을 아시나요?

1485

385. 다시 한번 강조하는 3월 학평

1486

384.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1

1487

383. 서울대를 포기한 학생들의 선택은?

1488

382. 22만명이 응시한 국가공무원 시험...

1489

381. 자녀의 새학기 수업을 대하는 학부모의 자세

1490

380. 옛날 일자리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의미

1491

379. 3월 학평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1492

378. 맥도날드에 들어온 키오스크의 의미

1493

377. SKY에는 금수저만 산다?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1494

376. 개학부터 대박나는 학교생활을 하려면?

1495

375. 교대입시, 도저언~!

1496

373. 개천에서 용나는 수능의 신화? 꿈에서 깨어나세요.

1497

372. 입학사정관이 생각하는 학종의 중요요소는?

1498

371. 학생부의 글자수를 알아봅시다.

1499

370. 방학공부의 성과를 정확하게 판단해야 하는 이유?

1500

369. 겨울방학중에 한 선행학습... 믿을 만 할까?

1501

368. 서울대 다수 합격 학교들의 랭킹이 부러우세요?

1502

367. 입시에 도움되는 대박 정보 - 대학별 기출문제 정답과 출제의도를 알자.

1503

366. 수능, 서울대, 의대 따라하기는 이제 그만!

1504

365. 수능을 두번 볼 수도 있다고?

1505

364. 경향신문 칼럼 2회 - 학종 비판이 이상해요

1506

363. 한영고처럼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1507

362. 일반고 대표, 한영고를 아십니까?

1508

361. 학종이 문제라는 어떤 시민단체의 만행

1509

360. 담임 전성시대!

1510

359. 학종을 돕는 부모의 공부이야기

1511

358. 어른들, 부모들의 공부이야기

1512

357. 문과와 이과의 계열선택, 이과가 능사 일까?

1513

356. 고려대가 생각하는 학종은?

1514

355. 우리 아이의 진로와 4차 산업, 오늘의 학종준비는?

1515

354. 삼성의 채용 변화, 무엇을 의미할까?

1516

353.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1517

352. 여학생들이여 과학자를 꿈꾸라!

1518

351. 이재명 시장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니...

1519

349. 사교육은 역시 역부족이었답니다.

1520

348. 정권이 바뀌면 서울대가 쉬워질까?

1521

347. 설날, 올 한해도 학교생활이 제일 중요합니다.

1522

346. 설날에는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1523

345. 불수능이 만든 서울대 일반고 합격자의 두 모습

1524

344. 한양대의 2018 학년도 입시는?

1525

343. 일반고 선호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1526

342. 서울대 수시결과를 보니... 일반고의 전략은?

1527

341. 공무원과 의사, 미래의 전망있는 진로일까?

1528

340. 수능 300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1529

339. 대선후보들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면?

1530

338. 서울대 수시인원의 정시 이월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1531

337. 경향신문 칼럼 1회- 학종의 기적

1532

336. 겨울방학, 그리고 학생부 기록관리

1533

335. 왕쌤이 돌아왔다1

1534

239. 몽땅 분석! 건국대 입시결과에서 알 수 있는 것들...

1535

334.. 재수, 어느 학교에서 누가 얼마나 하나?

1536

333. 필독! 정확한 성적표 분석이 입시결과를 좌우한다

1537

332. 지방에서의 교육사업들이 성공하려면?

1538

331. 논술을 제대로 보면 대학이 보인다.

1539

330. 두마리 토끼 잡기. 논술로 준비하는 학종 1

1540

329. 서울대등 명문대 학생의 과외,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1541

328. 자율동아리 때문에 일반고가 특목고를 이기지 못한다구요?

1542

327. 초여름의 함정을 잘 넘어가는 방법

1543

326. 사드문제와 포켓몬고를 통해서 찾는 학종의 활동주제

1544

325.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려면? - 중앙대학교

1545

324. 상위권 대학의 합격선- 경희대학교

1546

323. 중위권 대학들의 합격선-단국대, 세종대, 명지대

1547

322. 연세대학교 2017학년도 입시 해설

1548

321. 명문대와 의대가 능사가 아닌이유-진로2

1549

320. 진로와 전공을 준비하는 과정-진로 1

1550

319. 논술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1551

318. 상위 12개 명문대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살펴보면...

1552

317. 1학기 학생부 기재를 마감합시다.

1553

316. 입시의 고정관념을 넘어야 우리아이의 미래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1554

315. 숫자로 확인하는 고교유형별 대학진학 결과

1555

314. 2016년 입시결과. 특목고와 일반고, 어디가 성공일까?

1556

313.. 긴급 논평, 경기도의 야간자율학습 폐지

1557

312. 대학을 결정하는 여름방학 준비방법2

1558

311. 대학을 결정하는 여름방학 준비방법1

1559

310. 2016 생기부 기재요령 해설방송

1560

309. 교육계 두 거물의 말말말...

1561

308. 중하위권 학생들의 대학진학 방법론은?

1562

307. 유명 6개 대학들의 학종 평가기준 해설방송

1563

306. 6월모평 유출강사 구속영장과 절대평가

1564

305. 재미로 보는 명문대 순위와 과고 순위는?

1565

304. 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1566

303. 학종을 왜곡하는 노컷뉴스... 에휴~

1567

302. 수능 비중이 확 줄어든 2017학년도 입시

1568

301. 학종을 지켜라, 대학들이 뛴다.

1569

300. 300회 감사합니다. 고3의 시간들

1570

299. 사립대 총장들이 수시전형의 자율화를 외치다!

1571

298. 문이과 계열 선택은? 30년 교육자의 길, 정선호 원장님

1572

297. 기말고사를 전략적으로 치루는 방법

1573

296. 수능과 학종을 신뢰하십니까? 어처구니 없는 기사까지도...

1574

295. 고등학교 선택과 준비에 대한 상담

1575

294. 코미디보다 더 황당한 서남대 의대

1576

293. 강남에서 만난 비강남 진학상담사와 학부모의 이야기

1577

292. 수행평가는 왜 우리를 괴롭히는가?

1578

291. 대원외고가 보여주는 진짜 명문고의 변화

1579

290. 명문고가 우리아이를 구원해주기를 바라십니까?

1580

289. 수능 2등급의 우수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1581

286. 특목고, 자사고의 바닥을 깔아주는 아이들...

1582

285. 특목고 학생들을 위한 변명

1583

284. 6월 모평 예상 등급컷?

1584

283. 명문고의 학종 프로그램, 우수 동아리? 흉내만 내면 지는 겁니다.

1585

282. 특목 자사고와 일반고, 어느쪽이 입시에서 유리할까?

1586

281. 수능 상위 30개학교가 부러워요? + 인기동아리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1587

280. 학종 출신이 공부를 못한다구요? 시립대도 뿔났다!

1588

279. 소논문 쓰기 열풍,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1589

278. 학종을 위해서 특목고를 선택? 오해와 진실...(3부)

1590

277. 학종과 수능준비, 선택인가? 몰빵인가? (2부)

1591

276. 서울대와 상위권대학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1부)

1592

275. 명문대 진학의 적은 우리동네 아줌마들?

1593

274. EBS의 배신, 왜들 이러시나?

1594

273. 명문고 출신 서울대생이 유별난 학잠을 입는 이유

1595

272.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변명

1596

271. 천만원 캠프를 이기는 착한 내맘대로 캠프

1597

270. 방과후학교 선행학습 허용,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

1598

269. 지스트, 디지스트 그리고 유니스트

1599

268. 우리 아이, 카이스트 포스텍과 놀게하자

1600

267. 서강대 가라사대, 뭘 모르는 사람들과 놀지마세요

1601

266. 성서한 중경외시가 부른다?

1602

265. 학부모의 변신은 무죄? 대학 자료는 나의 힘!

1603

264. 학부모가 최고의 입시/진로전문가가 된다면?

1604

263. 성공의 경험과 성취의 기쁨이 학생을 변화시킵니다.

1605

262. 서울대가 뿔났다. 사교육계와 한판!

1606

261. 편하고 쉽게 교과연계 활동을 하는 비법

1607

260. 대입 수시의 시대, 학원들은 이렇게 활용하십시다.

1608

259. 뭐든 하면 되는 입시, 서울대가 요구한 학교생활을 풀어드립니다.

1609

258. 서울대가 원하는 능동적인 학교생활이란?

1610

257. 변화하는 입시와 함께 가요!

1611

256. 중위권이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1612

255. 강남에 돼지엄마가 사라졌다? 창의력이 부족해서요...

1613

254. 고입의 고민과 대입의 준비

1614

253. 진로를 고민하는 것이 입시준비의 시작

1615

252. 강남의 고등학교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바보들이 따로 없네요.

1616

251. 중간고사 잘 치뤘나요? 부진을 넘어설 기회를 만듭시다

1617

250. 언론들이 뭐래도 우리 아이들은 성공시킵시다!

1618

249. 왕쌤이 간다-5월, 충청도에서 만나요.

1619

248. 진실은 무엇? 학종은 음서제, 수능은 과거제?

1620

247. 부모가 입시를 모르면 자녀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1621

246.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도움되는 입시이야기

1622

245. 학종의 핵심이라는 소논문 평가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1623

244. 왕쌤이 간다-제주에서 만나요

1624

243.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두가지 방법

1625

242. 울산모임이야기, 제주모임예고

1626

241. 창의적인 차별화 된 입시를 준비하려면?

1627

240. 수행평가가 문제라구요? 걱정되십니까?

1628

238. 교실이 변화한다, 수업을 잡자!

1629

237. 서울대는 논문을 평가하지 않는다?

1630

236. 논문 지도업체들에 대한 유효성을 생각합니다.

1631

235. 공지-왕쌤이 갑니다-울산편1

1632

234. 서울대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이라니?

1633

233. 요즘 입시... 자녀와 대화하면 길이 열립니다. (1)

1634

232. 새학기에 많은 입시설명회에는 누가 찾아가야 할까?

1635

231.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원 사용법

1636

230. 20대 총선 결과가 교육 현장과 입시에 미칠 영향

1637

229. 5월에 잘 놀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1638

228. 중간고사, 어떻게 도와줄까? 방법이 있을까?

1639

227. 답 없는 전문가들에게 맡기는 학생부종합전형?

1640

226. 중학교 자유학기제로 대학문 열기 + 문 닫는 대학들, 우리도 바뀌어야 한다

1641

225. 좌충우돌, 우리집 이야기...

1642

224. 누구나를 위한 대치동급 특별 자료를 공개합니다.

1643

223. 4월모의고사 결과를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1644

222. 대학 진학을 위한 초등학교, 중학교 사용법

1645

221. 대학들은 정부와 왜 발을 맞출까?

1646

220. 누구를 위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은 확대되는가?

1647

219. 중대와 한양대, 경희대, 건대, 이대의 선택

1648

218. 성대와 서강대, 그리고 우리는?

1649

217. 고려대의 변화, 상전벽해!

1650

216. 연세대 입시가 확바뀝니다.

1651

215. 2017학년도 수능시행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1652

214. 소논문 쓰기 2. 쉽게 쓰면 됩니다.

1653

213. 동아리활동, 쉽게 합시다 + 소논문 쓰기 1 주제선정

1654

212. 대학이후의 고민들.., 명문대가 목표인 부모님들과 함께 생각합니다.

1655

211. 부실대학 등장! 우리는?

1656

210. 수행평가, 이렇게 도와주면 된다.

1657

209. 수행평가는 중간, 기말고사보다 힘이 세다?

1658

208. 국립의대가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1659

207. 전국의 사대 정원이 줄어듭니다. 의미와 대책

1660

206. 상담답변-상담활동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1661

205. 강남과 외고에서는 모두 외부에서 도와준다구요?

1662

204. 수능영어가 사라졌다?

1663

203. 한겨레의 왜곡보도를 통해서 생각하는 입시문제

1664

202. 투표합시다! 교육공약을 꼭 확인하고~

1665

201. 간호학과 프로젝트를 드립니다. ^^

1666

200. 수시전형이 어려워서 불만이시라구요?

1667

199. 동아리활동의 끝판왕이 되려면?

1668

198. 각 대학에 최적화된 고등학생 활동의 의미는?

1669

197. 책 읽는 부모가 대입을 결정한다

1670

196. 3월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

1671

195. 3월 모의고사와 대응방안

1672

194. 서울대 결과에서 찾은 일반고에 최적화된 전형+알파고 이야기

1673

193. 진로를 생각하면 참으로 막막합니다.

1674

192. 진로 프로젝트, 다문화 동아리의 운영으로 입시를 대비하는 방법

1675

191. 성공의 경험이 진로교육입니다.

1676

190. 요즘 사교육계는 울고 싶습니다.

1677

189. 수행평가가 전면에 등장한 의미는? + CBS라디오 인터뷰

1678

188..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질 수도 있다?

1679

187. 대학입시가 두 번 치뤄질 가능성이?

1680

186. 축! 개학. 이제 시작입니다.

1681

185. 방학 때 진행한 한일관계연구가 방송뉴스에 나왔어요!

1682

184. 일반고 살리기, 우리가 활용해야 할 팁

1683

183. 왜 다른 학교들만 바라보는 것인가요?

1684

182. 우리도 교과서를 읽어봅시다.

1685

181. 수능 수학도 절대평가로 바뀐다.

1686

180회, 0.5년, 6개월, 감사합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1687

180. 서울대에서 요구한 학생부 기재는?

1688

179. 고려대를 응원합니다. 고려대로 갑시다!

1689

178. 2016 정시 추합에서 생긴일

1690

177. 후회하지 말고 논술 준비합시당~

1691

176. 대학입시는 결국 하나라니깐요~

1692

175. 2017년 입시, 대박 포인트!

1693

174.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수행 3부

1694

173.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진행 2부

1695

172.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시작 1부

1696

171. 학생부의 킥-학교동아리 활동의 묘수!

1697

170. 한 해의 준비를 하려면 고려해야 할 것들...

1698

169. 학부모들의 착각이 만드는 실패를 극복하려면?

1699

168. 무엇이 우리에게 유리한 입시제도인가?

1700

167. 2월, 대학의 레벨을 만드는 달 (2)

1701

166. 2월, 대학의 레벨을 만드는 달 (1)

1702

165. 설날특집4- 학생부종합전형의 '킥', 네번째 시간

1703

164. 설날특집3- 학생부종합전형의 '킥', 세번째 시간

1704

163. 설날특집2- 학생부종합전형의 '킥', 두번째 시간

1705

162. 설날특집1- 학생부종합전형의 '킥'을 드립니다.

1706

161. 영재교육, 이대로 하시렵니까?

1707

160. 대학들과 고등학교가 손잡고 학생부종합전형 키운다!

1708

159. 성적이 나쁘면 학생부 기재 불가라니?

1709

158. 한국형 무크, 어떻게 활용할까?

1710

157. 학생부종합전형과 쉬운 수능은 계속 된다.

1711

156. '자유학기제 마케팅 자제?'의 의미와 NCS

1712

155. 특목, 자사고들의 편입공고를 보면서 생각한 것들...

1713

154.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낸 학생들

1714

153.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과 입시에 살아남는 방법

1715

152. 누가 우리 아이들의 진로, 진학을 흔드는가?

1716

151. 고3들이 위험하다!

1717

150. 우리교육의 현실을 보면?

1718

149. 소논문 한편에 300만원?

1719

148. SKY 취업률 44.5%가 만들어 낼 10년뒤 세상에는...

1720

147. 이제 시작하는 입시 준비를 위하여...

1721

146. 잘 살아야 서울대 간다구요?

1722

145. 서울대를 향한 지역 일반고의 화이팅!

1723

144. 서울대 가라사대, "교과와 비교과는 하나이니라"

1724

143. 서울대 입시결과 분석과 고등학교 선택, 그 이후는?

1725

142. 명문대를 위한 스토리텔링

1726

141. 지방 명문고의 명암과 학부모님들의 오류

1727

140. 서울대 정시결과 분석1

1728

139. 미리 준비하는 교내대회, 공딩이야기...

1729

138. 아직 2학년, 겨욻방학을 포기하지 말자

1730

137. 자소서와 자소설, 9급 공무원 만세!

1731

136. 교육과 입시는 요리와는 다릅니다.

1732

135. 서울대, '샤교육포럼' 집중 분석

1733

133. 보너스 트랙 - 학부모를 위한 영어 초단기 특강

1734

132. 진로가 있어야 진학도 미래도 만들 수 있습니다.

1735

131. 학교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학생부전형에 특화된 학생이란...

1736

130. 지금 사교육계가 너무 힘듭니다. 이젠 부모주도학습?

1737

129. 수능을 앙망하는 사람들... 그러나 틀렸다.

1738

128. 명문대생의 비밀병기, '자습'

1739

127. 2017학년도 입시는? 왜 학생부전형이 대세일까?

1740

126. 학생부종합전형과 입학사정관제의 차이점과 이번 겨울방학은?

1741

125. 과기원입시와 자기주도, 자기조절학습

1742

124.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새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1743

123. 전국 고등학생 독서토론회를 시작합니다!

1744

122. 의대, 진학하기가 그렇게 힘들다는데?

1745

120. 중위권이 상위권과 함께 하는 왕쌤의 교육이야기

1746

119. 교대, 꿈꾸는 누구나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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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신나는 학교생활이 열어준 교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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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서울대, 전설이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합격하면 전설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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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서울대의 길을 여는 방법?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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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장관상 2연패, 교육공동체가 이뤄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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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어려운 환경일수록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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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감동적인 수시 합격을 함께 축하합니다.

1753

109. 이공계가 아니면 망한다구요? 속지마세요.

1754

108. 수능 만점자의 학습법? 그리고 겨울방학, 어떻게 보낼까?

1755

107. 트랜드만 따르면 큰일납니다~ 무조건 이과의 문제

1756

106. 이변 속출, 이번 수시 결과는 건강합니다.

1757

105. 자유학기제, 입학사정관제 그리고 성공적인 몰입학습

1758

104. 몰입의 경험이 여는 명문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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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서울대, 어느 길로 가더라도 방법은 있다!

1760

102. '복면가왕 학습법', 어떻습니까?

1761

101. 한주일에 한나절만 비교과의 시간을...

1762

100. 100회 도착! 감사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1년 농사의 계획은?

1763

99. 대입 수시전형은 스토리텔링이 모든 것...

1764

98. 비법! 쉽게 만드는 창의적인 프로젝트

1765

97. 100만원짜리 겨울방학 프로젝트를 공짜로 드려요~

1766

96. 수능성적발표를 보는 우리의 자세는?

1767

95. 중위권이라 걱정이라구요? 짱인데요!

1768

94. 새옹지마, 중학교 상위권 학생들

1769

93. 과외 사용설명서

1770

92. 독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1771

91. 서울대생의 농담필기능력에서 배워야 할 것들

1772

90. 농담 필기능력이 서울대생의 자격, 문제는 없나?

1773

89. 천재 송유근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

1774

88. 논술은 영원히? 주요 여섯개 대학의 발표를 보면~

1775

87. 언론기사에 쫄지마! + 전공역량 봉사활동 팁 한가지

1776

86. 초딩~ 부터 시작되는 경쟁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777

85. 조선시대의 '수능 파이널특강?'

1778

84. 잘난 남들을 따라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779

83. 자사고는 19.9%, 외고는 48%, 일반고는?

1780

82. 학부모가 만드는 자녀의 진로 - 문제학부모 열전(2)

1781

81. 학부모가 망치는 자녀의 진로 - 문제학부모 열전(1)

1782

80.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길-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을 찾아서

1783

79. 일반고, 중하위권이 살아남는 길?

1784

78. 논술, 이 어려운 입시의 길...

1785

77. 일반고에서 살아남아 대입에 성공하기 (3부)

1786

76. 일반고에서 이러면 진짜 성공한다+수능이야기 (2부)

1787

75. 일반고에서 이러면 진짜 망한다.(1부)

1788

74. 역사만화책 프로젝트 :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1789

73. 특목고? 그 은밀한 내막을 말한다.

1790

72. 가벼운 수능이야기

1791

71.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일반고? 고등학교,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1792

70. 수능을 치루는 고3들과 그 동생들을 위한 짧은 조언

1793

69. 특집, 마지막 국정교과서를 말하다. 3부

1794

68. 특집, 마지막 국정교과서를 말하다. 2부

1795

67. 특집, 마지막 국정교과서를 말하다. 1부

1796

66. 책 이야기 - 진로에 대한, 가장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1797

65. 왕샘의 진학이야기- 내 맘대로 미대 가자!

1798

64.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4부

1799

63. 왕샘의 교육이야기 - 수능, 잘 봅시다~!

1800

62. 왕샘의 진로컨설팅- 축구매니아라면 경영학과로 고고씽~!

1801

61. 왕샘의 교육이야기 - 고대가 보내준 좋은 소식!

1802

60. 왕샘의 교육인터뷰 - 중3, 우리의 진로이야기

1803

59. 왕샘의 책이야기 - 우주에서 떨어진 주소록, 김학영 번역가와 함께

1804

58.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3부

1805

57.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2부

1806

56. 왕샘의 진학이야기-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가기 1부

1807

55. 왕샘의 교육이야기- 'SNOW'로 심화학습 해봅시다!

1808

5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수시입시 준비는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1809

53.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일본에서 이야기 해준 우리 교육의 문제

1810

52. 왕샘의 책이야기- 이명현의 별 헤는 밤

1811

51.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독도문제를 일본학생들과 연구한 학생들, 역사프로젝트4

1812

50.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위안부 해원비를 세운 아이들, 역사프로젝트3

1813

49.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아이들의 올바른 역사만들기 프로젝트2

1814

48.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아이들의 올바른 역사만들기 프로젝트

1815

47.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이상한 입시후유증

1816

46. 왕샘의 교육책이야기- 학교가 돌아왔다, 윤일호 선생님과 함께

1817

45.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진짜 '올바른역사'를 연구한 학생들

1818

4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수능은 패자부활전? 웹캠스터디

1819

43. 왕샘의 진로컨설팅- 경영계열, 활동은 어떻게 하나요?

1820

42. 왕샘의 인물인터뷰- 광주 지혜학교 송해인 학생,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

1821

41. 왕샘방송- 가을개편 공지

1822

40.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쫄지말고 공부하자!

1823

39. 왕샘의 교육인터뷰 - 금천교육복지센터 류경숙 센터장님

1824

38.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문제아, 선생님이 되는 길에 들어서다

1825

36. 왕샘의 삐딱한 진로이야기 - 매년 바뀌는 입시? 한국 대학의 위기?

1826

35. 왕샘의 삐딱한 진로이야기 - 서울대 합격사례 공개, 우리 사례도 ?

1827

3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수능영어, 바로 알자. 쫌!

1828

33. 왕샘의 교육인터뷰-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이정영 이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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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왕샘의 진로이야기- 창의력으로 서울대를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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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개천에서 용날까?

1831

30. 왕샘칼럼 -수시 면접준비 3 - 면접준비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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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왕샘칼럼 - 추석과 소문

1833

28. 왕샘칼럼 -수시 면접준비 2- 면접준비 꿀팁 ?

1834

27.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대치동식 '따라쟁이' 방법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1835

26. 왕샘의 진로이야기-세계를 누비는 아이들 2부

1836

25.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고등학교 4년 다니는 강남이 부러운 조희연교육감?

1837

24.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천만원 대치동과 맞짱 뜨는 법!

1838

23. 왕샘의 진로이야기-세계를 누비는 아이들 1부

1839

22.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9월20일-변별력? 변별력!

1840

21. 왕샘칼럼 9월19일-수시 면접 준비 1-가정에서 준비하는 면접시험

1841

20.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5부(인터뷰)

1842

19.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4부

1843

18. 왕샘칼럼 9월16일-취업 자소서와 대입 자소서는 똑같다!

1844

17.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3부

1845

16. 왕샘칼럼 9월15일-서울대 논란, 그건 이렇습니다.

1846

15. 왕샘의 진로이야기-미디어의 여왕 2부

1847

13. 왕샘 칼럼 9월13일-통계의 허상, 경쟁률의 진실

1848

12. 왕샘 칼럼 9월12일-창의적으로 쓰는 자소서 3

1849

11. 왕샘 칼럼 9월11일-학교생활로 쓰는 자소서 2

1850

10. 왕샘 칼럼 9월10일-상식으로 쓰는 자소서 1

1851

9. 왕샘의 진로이야기-주인공을 만나다, 전재호 인터뷰

1852

8. 왕샘의 진로이야기-산골마을 학생의 창업도전기 3부

1853

7. 왕샘의 진로이야기-산골마을 학생의 창업도전기 2부

1854

6. 왕샘의 교육이야기 대입 수시특집 3부

1855

5. 왕샘의 교육이야기 대입 수시특집 2부

1856

4. 왕샘의 진로이야기-산골마을 학생의 창업도전기 1부

1857

3. 왕샘의 교육이야기 대입 수시특집 1부

1858

2. 왕샘 칼럼 9월3일-학교생활을 잘 하는 방법?

1859

1. 왕샘 칼럼 9월2일 - 모의고사보다 더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