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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 1000 episodes
[막지막]그동안 팟빵을 통해 돈다방미스리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15일]주식시장의 기대감이라는 콩깍지를 벗겨낼때
[3월 13일]스태그플레이션을 인정하지 않고 AI기대감으로 승부걸기
[3월 11일]발표될 경제지표 예상치 일부러 높게 잡고 금리인하 압박하기
[3월 9일]수정된 고용지표와 인플레이션 2%를 포기한 연준
[3월 7일]뉴욕증시에서 말해주는 것과 말해주지 않는 것
[3월 6일]반등은 하겠지만 지수는 더 빠질거라구요.
[3월 3일]2019년과 2024년 현재 주식시장 차이점은?
[3월 2일]내부통제에 중대한 취약점이 있었다...이런거 조심하자.
[3월 1일] 지금 뉴욕증시를 분석하는 자들의 마음을 비유하면
[2월 29일]워런버핏도 현금비중을 높였다고 합니다요.
[2월 28일]미국 경제 상반부는 튼튼하고 하반부는 둔화중이다?
[2월 25일]주식시장은 좋은데 내 종목이 수익이 안날때는?
[2월 23일]BofA 의 작년 4Q대출 연체액 50% 증가..올해는 괜찮을까?
[2월 21일]향후가 아니라 지금 미국이 스태그플래이션이 아닐까?
[2월 18일]도이치방크는 올해 금리인하를 안하는 시나리오도 있다.
[2월 16일]미스리의 징크스, 올해 4월에 주가가 크게 하락할까?
[2월 14일]주식시장이 저러고 있는데 CPI 2.9%가 가능했냐?
[2월 12일]모두 긍정적인 이야기만 자꾸~자꾸~해주네요.
[2월 11일]연휴 3일째, 편안하게 지난주 목~금 뉴욕증시 훑어보기
[2월 8일]주식시장은 설 연휴 전후로 나뉘어 질꺼에요
[2월 6일]주식시장 대응을 넘어 전망도 할수 있는 투자자 되기
[2월 4일②]오늘은 1부, 21부로, 2부는 다음주 증시 이야기
[2월 4일①]오늘은 1부, 21부로, 1부는 수다와 함께 2일(금)뉴욕증시
[2월 2일]지금은 매수하는 장이 아니라 매도(?)하는 장입니다.
[2월 1일]3월 FOMC 금리인하 꿈깨라! 현타온 뉴욕증시, 그러나
[1월 31일]IMF보고서 보고 제롬파월 의장이 금리인하 힌트 주겠어?
[1월 30일]미국 국채발행이 예상보다 적다고 경제가 좋아지나?
[1월 28일]1월 FOMC회의에서 우리가 체크해야 하는 포인트는?
[1월 26일]25일 발표된 개인소비지출은 작년 4분기 자료입니다.
[1월 25일]연준이 3월 금리인하를 위해 깔아놓는 밑밥 체크하기
[1월 24일]2024년 지혜로운 투자자들은 악재를 꼼꼼하게 챙긴다.
[1월 23일]미국 경제지표의 엇갈린 수치에 정신줄 놓지 맙시다.
[1월 21일]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착각에 빠진 증시가 보여줄 한주는?
[1월 20일]고용이 미지근하다, 골리락스 그리고 연착륙이라는 말
[1월 19일]주식시장이 불안해할때마다 지수를 지켜내는 것은?
[1월 18일]12월 미국 소매판매 잘나왔고 다음엔 개인소비지출?
[1월 17일]과연 단기적으로 코스피는 어디까지 하락할까요?
[1월 15일]금리 인하기대가 후퇴라는게 문제가 아니고, 진짜 문제는?
[1월 13일]늘 그래왔듯이 4Q 어닝시즌 관전포인트도 꼭 체크하세요
[1월 12일]연준은 더이상 금리인상카드를 쓸수 없는데 물가는 오르고 어쩌죠?
[1월 11일]12월 소비자물가지수만을 바라보는 뉴욕증시, 그리고 그 후
[1월 9일]모든 투자의 기본이 경제의 중심! 시황이어야 하는 이유
[1월 7일]2700포인트를 외치던 증권사들도 변동성주의보 발동
[1월 5일]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이 연준의 금리인하를 압박하는 중
[1월 4일]2024년 시작은 2016년과 비슷할꺼라 이야기했쥬?
[1월 3일]2024년 새해 주식으로 여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12월 31일]달러라는 녀석은 안전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12월 30일]2024년 새해에는 KOSPI지수가 3000가능할까요?
[12월 27일]10월, 11월 경제지표를 가지고 금리인하를 의심해?
[12월 26일]올 한해 수익손실 성적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 점
[12월 23일]11월 개인소비지출과 내구재수주의 차이점에 대한 고민
[12월 22일]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이 증시상승을 반영할까?
[12월 21일]아름다운 조정인가, 현실파악의 시작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12월 20일]연준위원들은 금리인하에 대해 설레발 금지령 발동중
[12월 17일]전문가들이 예상한 연내 2600포인트 돌파가 가능할까?
[12월 16일]금리인하 기대감을 경계시키는 연준위원들의 속내는?
[12월 15일]미스리가 놓힌 부분!그리고 내년 3월 금리인하에 대해
[12월 14일]제롬파월 연준의장이 쫄아서 언급한 "any"의 의미는?
[12월 13일]12월 FOMC회의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식어버리게 할것
[12월 12일]국제유가가 감산yuji 어려워서 공급과잉으로 빠진다고?
[12월 10일]경기둔화와 금리인하 기대감의 팽팽한 긴장감은 언제 끝날까?
[12월 9일](2)예상치에 부합한 고용지표로 미국 경제 연착륙 타령하기
[12월 9일](1)청취자분들이 올려주신 궁금증에 대한 미스리의 생각
[12월 8일]11월 고용지표가 예상에 부합하든 말든 진짜 중요한 것은?
[12월 7일]미국은 고용냉각, 중국은 경기침체?해석이 불만이다.
[12월 6일]지금 시장의 세력들의 괴팍함으로 개인들 거덜 가능합니다.
[12월 5일]금리인하 기대보다 우리가 먼저 조심해야 할 점은?
[12월 3일]악재가 터지기 전에 선제적 금리인하가 호재가 될까?
[12월 2일]뉴욕증시가 제롬파월 의장의 발언을 개무시하는 이유는?
[12월 1일]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가 30일 뉴욕증시를 망쳤다?
[11월 30일]29일(수) 호재가 많았음에도 뉴욕증시가 혼조세였던 이유
[11월 29일]과연 내년 5월에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게 될까?
[11월 28일]시장이 생각하는 골디락스를 미스리가 부정하는 이유는?
[11월 26일]경기불안과 금리인하기대속에 지리멸렬할 주식시장 조심하자.
[11월 25일]지금은 유동성장세도 아니고 5%의 기준금리는 부담되는 자리다.
[11월 23일]2024년 내년 주식시장 강세장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11월 22일]돈다방 미스리가 시황을 크게만 보고 방송하는 이유?
[11월 21일]지금와서 인플레이션에서 금리인하로 이슈를 이동한다?
[11월 19일]스테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이 먼저다?
[11월 18일]올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란 이슈가 조용한 이유
[11월 17일]자아~ 순수한 국제유가 녀석이 하락하는 이유 아시죠?
[11월 16일]금리인하가 반드시 시장에 호재는 아닌것처럼...
[11월 15일]미국이 의도적으로 띄우고 있는 뉴욕증시! 그래도 조심하자.
[11월 14일]지금 뉴욕증시의 상승분위기는 연준의 금리동결(인하)기대 때문
[11월12일]국내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뉴욕증시는 조심스럽다?
[11월 11일]11월 10일(금)뉴욕증시 상승을 반발매수 때문이라고 하기엔...
[11월 10일]공매도 금지 의미없고지수 2400이하로 갈꺼라 했지요
[11월 9일]주식은 리듬을 타며~둠칫둠칫!앞으로도 미스리랑 둠칫둠칫!
[11월 8일]공매도 금지따위가 대한민국 증시를 바꿀수 없다고 했죠?
[11월 7일]그들이 보라고 하는 곳에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마세요
[11월 6일]부진한 고용지표를 꿈의 보고서라고 포장하는 것들
[11월 3일]증시가 오른다고 흥분하기에는 악재가 너무 많다.
[11월 2일]이번주 상승반전 어렵다고 한 전문가들 다 어디있냐?
[10월 31일]월요일 뉴욕증시 반등의 의미는 진정 무엇인가?
[10월 30일]차마 현금확보라는 말은 못할것 같으니 "관망"이라고?
[10월 28일]개인투자자들이 주식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10월 27일]재닛옐런의 미국 경제 띄우기에도 반등 실패한 이유
[10월 26일]미국 경제지표 호조라는 말에 영혼을 팔지는 마세요.
[10월 24일]오늘은 미스리의 어떤 예언이 적중했는지 확인해볼까요?
[10월 22일]올해 연말 미국의 소비시즌에 한국의 수출이 기대된다고?
[10월 21일] 연준의 금리인하는 내년 말이 아니라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10월 20일]시황공부와 주식매매는 전지적 관찰시점으로 하자.
[10월 19일]낮추어 놓은 눈높이조차 못따르는 기업 실적들
[10월 18일]부진한 경제지표가 인플레를 잡을꺼라고 말한 인간 누구?
[10월 17일]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실적 기대감이 고작 0.4%?
[10월 15일]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이라는 이슈로 더 즐길까?
[10월 14일]미국 연준의 내년 초 액션은 무엇이 될지 미리보기
[10월 13일]10월 12일 목요일 뉴욕증시 하락한다고 했죠?
[10월 12일]증시가 상승한다고 절대 현혹되지 마소!
[10월 11일]연준은 이스라엘- 아프간의 무력충돌을 빌미로 금리동결 결정
[10월 10일]금리를 동결하고 싶은 연준에게 명분을 실어준 사건
[10월8일]10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뉴욕증시 핵심포인트-(2)
[10월8일]10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국내증시 핵심포인트-(1)
[10월 7일]고용지표를 수정하면서까지 보여주지 않는 미국의 경기둔화
[10월 6일]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금요일(6일) 하락 베팅중일까?
[10월 5일]미스리가 국제유가 100달러 못간다고 했잖아요~
[10월 4일]국채금리, 연준의 고집이 이길까? 주식시장이 이길까?
[10월 3일]추석연휴 마지막 날 멘탈 무장 다시 한번 강하게 해요
[10월 1일]셧다운은 일단 막았고, 다음주는 고용지표에 주목할때
[9월 30일]8월 개인소비지출, 미스리 예상대로 근원에 목숨걸다
[9월 29일]10월 초 뉴욕증시는 셧다운 우려를 이기고 반등한다?
[9월 28일]개인투자자가 시장에서 어떻게 희롱당하는지 알려줄게요
[9월 27일]JP모건 CEO의 정신나간 부정적인 전망에 흔들리지 마소
[9월 26일]2500point를 허무하게 내주고 개인은 여전히 지키려하고
[9월 24일]10월 증시가 좋다고 말하는 증권사의 의도는 뭘까?
[9월 23일]'경기둔화 우려'라는 이슈로 금리동결을 지지할 미국
[9월 22일]돈 많이 벌고 건강하게 더 가열차도록 싸워보아요.
[9월 21일]제롬파월 의장의 잘못된 선택이 불러올 불상사 대비
[9월 20일]9월 20일 수요일 뉴욕증시는 과연 어떤 그림일까?
[9월 19일]제롬파월은 9월 금리동결하고 할일이 있다고 할듯
[9월 17일]9월 FOMC회의가 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9월 16일]'9월 FOMC회의를 앞두고' 타령을 벌써부터 하는거야?
[9월 15일]현재 주식시장은 유동성 장세가 아니다.
[9월 14일]근원이든 아니든 8월 CPI는 연준의 목표 2%에서 멀어졌다.
[9월 13일]작금의 주식시장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해보아요.
[9월 12일]힘들수록 힘을 내고 내일을 기약하며 화이팅합시다!
[9월 10일]베드 이즈 굿이라는 것은 없다. 베드 이즈 베드일 뿐
[9월 9일]지난주 뉴욕증시 복습 한번 해보겠습니다~
[9월 8일]12월 FOMC까지 금리인상 유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듯
[9월 7일]국제유가가 100달러 갈수 없는 이유를 전합니다.
[9월 6일]하반기에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게 호재랑께~
[9월 5일]조금 늦었지만 지난주 증시 점검과 9월 증시 그리기
[9월 2일]행운이 입원시켜 놓고 9월 2일 방송 올립니다.
[9월 1일]부진한 고용지표가 증시에 호재라고 말하는 사람들
[8월 31일]부진한 고용지표에 환호하는 뉴욕증시는 美친거니?
[8월 30일]미국은 더이상 고용이 좋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
[8월 29일]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장 발언 소화타령은 그만하자.
[8월 27일]2023년 8월 마지막 주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투자자되기
[8월 26일]잭슨홀 미팅에서 제롬파월의장이 별다른 이야기 안했잖아요!
[8월 25일]2023년 하반기 미스리의 증시 방향성을 잊지마세요~
[8월 24일]이번주 뉴욕증시는 뭐하고 싶었다?"반등하고 싶었다"
[8월 22일]악재에 무뎌지는게 아닌 전조현상을 무시하는 중
[8월 22일]이번주 뉴욕증시는 반등해야만 한다구요!
[8월 20일]왜 시장이 좋아질꺼라면서 기관들은 매도하는가?
[8월 19일]8월 18일 금요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이유
[8월 18일]언제까지 중국경제의 고공행진만 마냥 바라볼래?
[8월 17일]배부른소리하고 자빠져있는 뉴욕증시에 속지마세요.
[8월 16일]개미지옥에 빠지지 않도록 하반기 대비하세요.
[8월 15일]2023하반기 특집, 전조현상
[8월 13일]여우같이 주식투자하는 방법, 그리고 다음주 증시
[8월 11일]국제유가의 현재상황과 앞으로가 궁금하신지요?
[8월 10일]올 하반기 증시 움직임은 벌렁발랑 결국 우하향이라구요!
[8월 9일]매수기회, 비중확대라며 개인들을 구렁텅이 속으로!
[8월 8일]내년에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8월 6일]개인투자자들을 지옥에 몰아넣는 말 "매수기회다"
[8월 5일]7월 비농업고용 지표 부진보다 거 중요한 것은?
[8월 4일]전문가들의 "시장은 안정될꺼야"란 말을 조심하라.
[8월 3일]2011년 그때와 지금은 물론 다르긴 다르지... 그러나
[8월 2일]2011년 이후 재등장한 미국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8월 1일]씨티그룹에서 인간지표 상향조정했으니 조심하자.
[7월 30일]개인들의 신용잔고 증가는 시장이 주는 신호다.
[7월 28일]지치는 마음과 슬럼프를 이겨내고 8월 화이팅해요~
[7월 27일]손대면 톡하고 닿을것 같은 욕망을 조절하는 방법
[7월 26일]국제유가의 움직임과 다시 출렁거릴 인플레이션?
[7월 25일]포모성 매수, 그리고 앞으로의 주식시장에 대해..
[7월 23일]2600포인트를 간절하게 지키고 있는 개인투자자들
[7월 22일]경기침체, 혹은 대형악재에 대한 긴장을 놓지 마라.
[7월 21일]주식시장은 매번 개인투자자들을 속이려한다.
[7월 20일]아직 우리 증시는 물갈이가 진행되지 않았답니다.
[7월 19일]뉴욕증시와 차별화되는 코스피.. 뉴욕증시가 하락하면?
[7월 18일]6거래일 연속 상승중인 다우지수의 발목을 잡을 재료는?
[7월 16일]2019년에도 불가능했던 골디락스가 이번에는 가능할까?
[7월 15일]2분기 어닝시즌을 준비하는 뉴욕증시의 자세
[7월 14일]7월 이슈들을 하나씩 보내고 이제는 어닝시즌과 전쟁
[7월 13일]6월 소비자물가가 둔화되었다고 증시가 고공행진하나?
[7월 12일]제러미 그랜섬의 슈퍼버블게 대한 미스리의 dol아이 의견
[7월 11일]7월 10일 뉴욕증시 점검과 국내증시 상황 점검
[7월 9일]주린이분들.. 새마을금고 뱅크런이 걱정되나요?
[7월 8일]약하디 약한 주린이들에게 세력처럼 느끼게 해주기
[7월 7일]여러분들이 지금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드릴게요~
[7월 6일]기관이 만든 2600포인트를 기관이 깨고 개인이 받고
[7월 4일]유럽발 금융위기가 발생되기 그 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7월 2일]7월 증시는 개인들이 기관과 외인들에게 농락당할 가능성이 있는 달
[7월 1일]시황은 큰 그림으로 멀리, 그리고 종목매매는 치밀하게
[6월 30일]뉴욕증시는 여지껏 뺄 생각이 있다?없다?
[6월 29일]회복 가능한 종목인지 아닌지를 알수 있는 방법은?
[6월 28일]-3%짜리 주식보유가 주는 안정감과 다른 경우는?
[6월 27일]이미 6월에 주린이들은 앞으로의 악재를 알고 있었어야 했다.
[6월 25일]5월 증시 이슈 기억하고 계신가요?그럼 7월은요?
[6월 24일]하락 줄 알고 있어도 막상 하락하면 속상한게 주식
[6월 23일]연준이 추가 금리인상을 하면 안되는 이유
[6월 22일]7월 FOMC에서 연준의 금리인상은 가능할까?
[6월 21일]지금은 과연 아름다운 조정인가? 하락의 서막일까?
[6월 20일]미스리의 머리속을 압색하고 싶은 심정의 질문들
[6월 18일]알고 있는 악재는 이미 악재가 아니니 더 중요한 것은?
[6월 17일]2023년 하반기 돈을 벌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6월 16일]투자자들이 신중해야 하는 2가지 중요한 포인트
[6월 15일]2023년 하반기 연준이 더이상 금리인상 할수 있을까?
[6월 14일] 6월 FOMC회의가 끝나고 난 뒤~ 시장의 관심은?
[6월 13일]작금의 증시는 자기만족에 빠져있다는 충고에 집중하자.
[6월 11일]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대비하자.
[6월 9일]2023년 하반기 주린이들이 돈 벌수 있는 방법
[6월 8일]고점 부담으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는 말이 헛소리인 이유
[6월 7일] 주식시장에서 주린이들이 이슈를 대하는 방법
[6월 6일]호재였었던 이슈들 그리고 악재일것 같은 이슈들 점검
[6월 4일]선반영된 이슈들 이후에 2023년 하반기 주요 포인트
[6월 3일] 6월에 발표하는 5월관련 미국의 경제지표는 어떨까?
[6월 2일]미국 부채한도와 연준금리결정 뒤에 숨겨진 악재는?
[6월 1일]그동안 뉴욕증시의 상승에는 금리인하가 반영되었다.
[5월 31일]지금의 시장분위기에 영혼을 팔면 안되는 이유
[5월 28일]다음주 이슈체크 그리고 국제유가 관련 답변
[5월 27일]경제지표 제대로 읽는 방법과 시황에 대한 접근방법
[5월 26일]뜨거운 엔비디아 뒤에 숨겨진 그 무언가를 찾아서
[5월 25일]지난주 뉴욕증시는 능구렁이 조바이든의 작품일 뿐
[5월 24일]6월에 발표될 미국 경제지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5월 23일]연준이 주는 6월 금리동결 힌트, 그리고 주식시장
[5월 21일]이렇게 악재가 없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의 말들이 무섭다.
[5월 20일]제롬파월 연준의장 떨고 있구나~ 이벤트는 여유있게!
[5월 19일]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Yuji.. 암요~당연히 그러셔야죠~
[5월 18일]정치 능구렁이 조바이든이 일본으로 출국전 던진 선물
[5월 17일]4월 소매판매는 좋을줄 알았고~이벤트 관련 전달사항
[5월 16일]미스리에게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한 2가지 주요내용
[5월 14일]왜 그냥 3천포인트 갈수 있다고 하지 그러니?
[5월 13일]인플레때문에 하락했다는 뉴욕증시의 배부른소리
[5월 12일]지혜로운 주린이들은 올림푸스 신전에 신들처럼
[5월 11일]4월 미국 CPI 4.9%수치를 맞추었다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
[5월 10일]작금의 증시에서 모지리 전문가들이 희망회로 돌리는 이유
[5월 8일]전문가들은 눈앞 웅덩이에 흥분하고 지혜로운 투자자는?
[5월 7일]호재와 악재가 줄다리기 중이나, 둘다 힘을 쓰지 않는 상태
[5월 6일]미국 고용지표와 뉴욕증시의 상승, 그리고 주린이가 생각해야 할 것
[5월 5일]5월 5일 금요일 만약 뉴욕증시가 반등한다면 재료는?
[5월 4일]인생이나 주식이나 그리고 유가나 한쪽방향으로만 가지 않으니까
[5월 3일] 5월 연준의 금리결정 후에 주린이들의 멘탈관리법
[5월 2일]전문가들이 앞으로 뭐라고 설레발 먼저 알아볼까요?
[4월 30일]4월 고용지표가 예상처럼 정말 부진할까 아닐까?
[4월 29일]4월 bye~5월 증시 준비 전에 확인하는 돈방의 힘
[4월 28일]한국증시는 물갈이 됐고, 이제는 뉴욕증시 차례?
[4월 27일]주식시장에 큰 돈을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월 26일]지금은 주린이들 멘탈을 잡아드릴 시간이지요?
[4월 25일]주린이들이 주식을 못하는 진짜 이유..그렇다면 앞으로?
[4월 23일]증시의 호재와 악재, 그 힘의 균형을 체크할때
[4월 22일]4월 美 경제지표는 크게 싸운 연인이 화해한 상황
[4월 21일]국제유가, 앞으로의 이슈 그리고 어닝시즌까지
[4월 20일] 껌 붙혀놓은 지수, 몸사리는 세력들, 앞으로의 방향은?
[4월 19일]주식시장에 주린이 뛰어든 진짜 이유
[4월 18일]이번 미국 언닝시즌에서 주린이들이 주의할 점은?
[4월 16일]마음속에 있는 흥분모드는 꼬옥~ 잠금모드 하세요!
[4월 15일]잡혀있는 지수, 스멀스멀 기어 올라오는 종목장세
[4월 14일] 2023년 하반기 경제랑 증시랑 좋아질 수 있을까?
[4월 13일]쓸데없는 3월 FOMC의 금리인상이 불어올 파장
[4월 12일]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침체에 더 관심이 많은 뉴욕증시
[4월 11일]앞으로 코스피는 더 갈 수 있다? 그 불편한 진실에 대해
[4월 9일]전문가들이 말하는 변동성의 진정한 의미
[4월 7일]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수정에 대한 음모?
[4월 6일]요쯤 되었을때 돈방 구독자들이 궁금해할 부분은?
[4월 5일]작금의 주식시장의 점검, 뉴욕증시 마감 현황
[4월 4일]국제유가 상승! 이 부문만 제대로 고민하면 됩니다.
[4월 2일]안도랠리냐~변동성이냐 고민사이에 상승시작할 3일
[4월 1일]3월 증시대응은 안개속을 걷듯이.. 4월은 oooo?
[3월 31일]조용해진 금융권 위기, 그리고 인플레..4월의 증시는?
[3월 30일]경기침체 이슈를 금리인하기대로 포장한 뉴욕증시
[3월 29일]겨울냄새같은 지금의 주식시장, 우리가 체크해야 할 것은?
[3월 28일]미스리가 4월 그리고 그 이후를 기대하는 이유는?
[3월 26일]그들이 이번주 돈맥완화, 대형주를 외치는 이유는?
[3월 25일]4월이 시작되기 전에 주린이들이 챙겨야 할 멘탈과 원칙
[3월 24일]금리인하나 어닝시즌 기대말고 종목장세 준비하자.
[3월 23일]주저리 주저리 이야기같은 경제흐름 읽어가기
[3월 22일]25bp금리인상을 위한 전방위적인 뉴욕증시 보호?
[3월 21일]3월 20일 월요일 뉴욕증시 상승에 흥분하면 안되는 이유
[3월 19일]3월 금리를 동결하던 25bp를 인상하던 진짜 중요한건?
[3월 18일]시장에 쏟아지는 공포유발 발언들, 그들은 왜?
[3월 17일]중소은행은 힘든데 대형은행은 배불러지는 상황
[3월 16일]제롬파월 의장에게 금리인상 항복 받아낼때까지
[3월 15일]실리콘밸리뱅크사태는 이제 끝난 것일까?
[3월 14일]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될까?
[3월 12일]일어나야 할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데...
[3월 11일]실리콘밸리뱅크 사태로 일타쌍피하는 미국경제
[3월 10일]설마 미스리 예상대로 3월에 금리동결하는거?
[3월 9일]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을 잡는 계획은 실패다.
[3월 8일]뉴욕증시가 보려는 미국, 그리고 진짜 미국은?
[3월 7일]3월 6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이유는?
[3월 5일]호재는 중국에서 찾고 악재는 미국에 있다고? 설마~
[3월 4일]금리인상에도 무뎌지는 뉴욕증시, 우리는 뭘할까?
[3월 3일]1월 25일 호가가 조자려진 이후 시장이 보이는 모습
[3월 2일]3월 10일전까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3월 1일]3월 증시, 중요한 지표가 밀집되어 있음에 대한 피로대비
[2월 28일]뉴욕증시가 현재 외면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이슈
[2월 26일]3월 증시는 안개속을 걸어가는 느낌, 그러나 증권사는?
[2월 25일]미스리가 생각하는 금리동결이 과연 좋은 소식일까?
[2월 24일]미스리가 생각하는 돈, 그리고 이벤트
[2월 23일]지금 중요한 것은 뉴욕증시의 의지와 우리의 현실
[2월 22일]뉴욕증시가 하락해야 금리를 인상 못.. 아니 안할꺼라
[2월 21일]제약바이오 업종 그 짜릿함과 그 끔직함 사이 그 중간 어디
[2월 19일]연준위원 발언, FOMC회의록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2월 18일]누가 벌써 감히 코스피 2800포인트를 말하는가?
[2월 17일]투표권도 없는 주제에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 이유는?
[2월 16일]1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잘 나온 이유, 그리고 시장
[2월 15일]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를 확인하며.. 다음은?
[2월 14일]방형성 찾는 증시, 손맛 느끼려는 미스리
[2월 12일]1월 美CPI예상은 6.2%, 둔화폭이냐 둔화냐의 선택시간
[2월 11일]2월 6일~10일 지난 한주를 돌아보는 중요한 시간
[2월 10일]이번 어닝시즌 특징 정리, 그리고 2월 시황 재점검
[2월 9일]의미있는 경제지표가 없는 이번주, 그래서 시장이 보는 것은?
[2월 8일]연준이 금리인상 기조 Yuji하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2월 7일]이번주 증시가 애널들의 전망처럼 되지 않는 이유
[2월 5일]다가오는 한주, 전문가들 예상대로 상승가능할까?
[2월 4일]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덜 둔화된다면?피곤해!
[2월 3일]2월 증시는 까탈스런 여유같은 주식시장?
[2월 2일]뉴욕증시 왈 "제롬파월, 너 그렇게 말할 줄 알았다"
[2월 1일]어닝시즌과 FOMC 회의 이후에 뉴욕증시는?
[1월 31일]매매에 자신감을 잃었을때 주린이가 해야 할 일은?
[1월 29일]2500포인트가 가까워지자 펀드가 고개를 든다.
[1월 28일]2023년 첫번째 FOMC회의 시나리오 준비하기
[1월 27일]2월을 지혜롭게 준비하는 주린이들에게
[1월 26일]주린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2월을 미리 보는 눈
[1월 25일]오늘부터 호가의 조자림.. 그리고 2400포인트 의미
[1월 24일]2023년 첫 FOMC에서 금리인상 폭보다 중요한 것
[1월 22일]1월 25일(수) 주식시장의 그림과 변경되는 것
[1월 21일]블랙아웃 직전에 연준위원들이의 발언이 주는 의미?
[1월 20일]금리인상 이슈가 잠잠해질때 또 나타날 악재는?
[1월 19일]하락시킬 생각이 없는 뉴욕증시, 그리고 연준위원
[1월 18일]2023년, 1월, 지난주 증시 돌아보며 전략세우기
[1월 17일]2400에서 2500~2600이 어려운 이유
[1월 15일]1월 16일~20일 증시 일정과 전략 그리고 대응방법
[1월 14일]자녀들에게 주식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1월 13일]시장 예상치만큼 발표된 물가지표, 증시는 이미 알고 있었다.
[1월 12일]뜨거운 시장을 한번 식혀줄 시장의 소화기는?
[1월 11일]1월 증시전망에 대한 정리와 앞으로 조심할 부분
[1월 10일]손에 쥐고 있는 시들어버린 사과를 버리는 순간?
[1월 8일]2023년 1월 둘째주 증시 일정과 주린이들 전략 세우기
[1월 7일]작년 12월 말에 올해 증시 망할꺼라고 한 한 작자들 나와!
[1월 6일]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 뉴욕증시의 하락 이유
[1월 5일]주식시장이 자꾸 금리인하를 원하는 이유는 뭘까?
[1월 4일]올해 첫 뉴욕증시가 상승했다면? 첫끝발이 개끝발!
[1월 3일]주식시장이 빠지는 이유, 외국인이 곧 돌아올꺼라고?
[1월 1일]2023년 첫번째주 주식시장에서 체크해야 할 것들
[12월 31일]2022년 올해 주식시장이 다른 해와 다른 부분은?
[12월 30일]오직 좋은 것만 보여주려는 뉴욕증시는 산타랠리중
[12월 29일]2022년 한해, 주식시장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12월 28일]작금의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배우고 즐기기
[12월 27일]주린이가 주식으로 즐겁게 사는 방법은?
[12월 25일]뉴욕증시는 잔잔하고 우리증시는 우울하고
[12월 23일]뉴욕증시 하락한 이유에 집중하면 시장이 보인다.
[12월 22일]아기자기한 산타랠리에 시동거는 뉴욕증시, 우리는?
[12월 21일]12월 3분의 2를 지지부진하게 보낸 증시의 앞날은?
[12월 20일]미 금리선물시장과 연준위원들의 동상이몽
[12월 18일]2400포인트. 이 구간이 결코 안좋은 걸까?
[12월 17일]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과연 누가 더 무섭나?
[12월 16일]12월 15일 뉴욕증시 하락을 힘들어 할 필요가 없는 이유
[12월 15일]2023년에 연준은 누구 맘대로 금리를 인상한다 하나?
[12월 14일]12월 FOMC회의 이후 제롬파월은 뭐라고 이야기 할까?
[12월 13일]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상승한 뉴욕증시의 속셈은?
[12월 11일]12월 12일~16일 한주동안 체크하고 조심해야 할 것
[12월 10일]그들이 만들고 있는 산타랠리 프로젝트 훔쳐보기
[12월 9일]주식이나 인생이나 한쪽 방향으로만 가는게 없다.
[12월 8일]12월 7일(수)뉴욕증시 마감과 시장 분위기 점검하기
[12월 7일]12월 6일(화)뉴욕증시와 경제전망을 통해 악재 이해하기
[12월 6일]경제지표 호조에 안도할 줄 모르는 뉴욕증시
[12월 4일]12월 5일~9일 한주동안 주린이들이 챙겨야 할 것
[12월 3일]미스리가 11월 고용지표에서 예상치에 집중한 이유
[12월 2일]미스리가 예상하는 11월 고용지표 시나리오는?
[12월 1일]구름위의 신의 눈으로 바라본 산타랠리 스토리
[11월 30일]제롬파월 의장은 무슨 연설을 할까?
[11월 29일]산타랠리를 만들 저들의 결심! 그리고 테마주...
[11월 27일]11월28일(월)~12월2일(금)까지 증시전략 세우기
[11월 25일]지금의 주식시장 패턴과 시장을 즐기는 방법
[11월 24일]산타랠리를 시동거는 저들과 잘 싸워 이기는 방법
[11월 23일]주식시장은 과연 언제 위험에 빠질까요?
[11월 22일]미스리가 생각하는 12월 증시 분위기는 어떨지 맛보기
[11월 20일]11/20(월)~25(금)다음주 주식전망과 투자전략
[11월 19일]주식시장이 지금 관심을 두고 있는 점은 무엇일까?
[11월 18일]연준위원들이 공포스런 발언을 한것은 아니다.
[11월 17일]미국의 10월 소매판매가 잘 나온 진짜 이유는?
[11월 16일]주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식에 대한 관점 바꾸기
[11월 15일]지난주 지수상승에 이어 이번주 종목장세를 누려보아요~
[11월 13일]어이~애널님들!우리나라 증시가 언제부터 달리는 말이었나요?
[11월 12일]시건방진 우리증시의 특성과 앞으로 경제이슈 체크
[11월 11일]아~주 침착~하게 흥분하지 말고 시장점검 들어갑니다.
[11월 10일]11월 9일 수요일 뉴욕증시 간단하게 점검합니다.
[11월 9일]일단 중간선거까지 정확한 시황으로 달려왔구요.. 그 다음은?
[11월 8일]11월 7일 뉴욕증시 마감과 CPI시나리오
[11월 6일]10월 미국의 CPI의 앞자리가 바뀌면 벌어질 일과 증시전략
[11월 5일]10월 고용지표의 불편한 진실..그리고 뉴욕증시의 상승
[11월 4일]9월에 미스리가 한 이야기를 전문가들은 지금하네~
[11월 3일]제롬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전혀 문제 없었다.
[11월 2일]지금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특징과 뉴욕증시 예상
[11월 1일]11월 증시전망 질금질금 흘리기 그 첫번째 이야기
[10월 30일]이태원 참사.. 애도도 하고 분노도 합시다
[10월 29일]심리보다 더 중요한 경제와 주식의 제동거리 이해하기
[10월 28일]주식을 정말 재미있게 매매하는 방법은?
[10월 27일]정치가 뭍어 있는 뉴욕증시, 우리는?
[10월 26일]과연 전문가들은 언제 주식시장이 좋다고 할까?
[10월 25일]24일(월) 뉴욕증시 시장분위기 점검해볼게요~
[10월 23일]다음주 국내 전문가들이 증시를 중립으로 보는 이유
[10월 22일]10월 증시를 계획했던 그들의 빅 픽쳐~ 공개할게요!
[10월 21일]꽤 견고한 10월 증시, 그리고 돈에 대한 이야기
[10월 20일]소름돋는 시황을 전하는 미스리의 소름돋는 예언
[10월 19일]전문가들도 모르는 주식시장의 진실, 지혜로운 투자자되기
[10월 18일]미스리보다 더 시황 잘 보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라구요!
[10월 16일]10월 17일~21일 한주동안 주린이들의 멘탈 관리 방법
[10월 14일]다우지수 3만선 탈환을 위한 몸부림, 미스리의 그 소름돋는 예상
[10월 12일]경기침체 우려인데 뉴욕증시는 왜 혼조세일까?
[10월 11일]9.11 테어때가 더 무서울까? 지금이 더 무서울까?
[10월 9일]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의 최고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10월 8일]주린이들~ 도대체 언제까지 증시에 농락달할 겁니까?
[10월 7일]7일(금)에 발표한 9월 고용지표 과연 시장에 부합할까?
[10월 6일]OPEC의 감산으로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돌파하나?
[10월 5일]추가 증시 상승을 위한 전제조건과 앞으로 증시전망
[10월 2일]10월 달에는 상승할 뉴욕증시? 그렇다면 우리는?
[10월 1일]수요일~금요일 뉴욕증시 마감 정리합니다.
[9월 28일]진짜 코스피지수가 2000이 깨질까?미스리의 생각은?
[9월 27일]만약 어떤 것이 무너지질지를 경계하라?그건 미스리가 이미 한말!
[9월 25일]다우지수의 적정가, 코스피의 적정가.. 그리고 앞으로는?
[9월 24일]주식시장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는 저들의 의도
[9월 21일]투자자들이여! 쫄지마!! 금리인상 그까이거~
[9월 20일]이번주 시황 다시 확인하고~ 거시적인 증시체크하기
[9월 18일]이번주(9/19~9/23)증시이슈체크
[9월 17일]뉴욕증시의 진짜 하락이유는 디플레이션 때문이다.
[돈다방미스리]9월 FOMC에서 1% 금리인상이 어려운 이유
[9월 14일]지혜롭지 못한 투자자들이 만든 저질 주식시장
[9월 13일]추석연휴 전후의 시황점검하고 넘어갑시다.
[9월 11일]변동성을 키울까?베어마켓랠리를 재연할까?
[9월 10일]조바이든이 원하는 중간선거 전까지의 뉴욕증시는?
[9월 9일]주린이들에게 미스리가 드리는 추석선물은?
[9월 8일]글로벌 중앙은행, 9월 금리인상은 75bp가 대세!!
[9월 7일]원/달러 환율이 저렇게 난리를 치는 특별한 이유
[9월 4일]다음주 한주 증시, 경제지표보다는 경제이슈에 집중
[9월 3일]뉴욕증시는 지금 제롬파월의 장을 길들이려한다
[9월 1일]경기침체우려->금리인상 축소->주식시장 상승??
[8월 31일]인플레2% 목표의 꿈은 금리인상이 아니라 경기침체로 이룬다.
[8월 30일]증시는 75bp인상에 적응 가능, 문제는 경기침체인데..
[8월 28일]제롬파월의 무능이 전세계를 힘들게한다.(리더의 중요성)
[8월 26일]조금은 살짝 미리 예상해 본 9월 증시는?
[8월 25일]한.미 금리차이 50bp냐,75bp냐!연준의 선택은?
[8월 24일]금융위기 재발 않도록 철저히 점검? 그냥 각자도생 하라해라.
[8월 23일]진짜 문제는.. 잭슨홀 미팅이 아니라 경기침체다.
[8월 21일]BofA 의 "자멸할 랠리"독설 전망에 대해...
[8월 19일]달러강세 이유가 연준의 매파 발언 때문이었다구요?
[8월 18일]7월 FOMC회의록 때문이 아니라 소매판매 때문에 하락한 뉴욕증시
[8월 17일]주식은 항상 거품과 왜곡을 거두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8월 16일]유럽경제가 중국경제가 안좋아도 뉴욕증시는 좋.빠.가!
[8월 14일]제동거리와 유동성 그리고 역사의 반복, 다음주 증시 이슈?
[8월 12일]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 준비해야 하나?
[8월 11일]7월 美 CPI확인!! PPI확인하면 연준 분위기가 바뀔까?
[8월 10일]9월 미국 FOMC회의, 이제부터 카운트세면서 대응해 보아요
[8월 9일]6만전자 깨진 삼성전자, 종목은 쉼표와 마침표로 대응하자.
[8월 7일]주식시장 분위기, 너무나 뻔해서 오히려 걱정
[8월 5일]7월 미국 고용지표에 대해 우리가 할수 있는 대응전략은?
[8월 4일]저 멀리 걸어오는 9월 FOMC회의 정수리가 보이지만
[8월 3일]미스리가 낸시펠로시의 대만 방문을 언급하지 않는 이유
[8월 2일]다른 국가들의 아슬아슬한 경제 위기 속, 나몰라~뉴욕증시
[7월 31일]8월 KOSPI, 과연 증권사 전망대로 2600갈 수 있을까?
[7월 30일]9월 FOMC회의, 지금부터 52일씩이나 남았습니다.
[7월 29일]지금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이유. 그리고 경제지표
[7월 28일]뉴욕증시도 도파민에 중독된 듯
[7월 27일]개인들이 증시를 지키려는 노력이 시장을 망친다.
[7월 26일]미스리가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발언을 반박해볼게요!
[7월 24일]7월 FOMC 회의에서 75bp 혹은 100bp인상 결과는?
[7월 23일]8월 증시는 경기침체이슈와 한판 뜨게 될듯
[7월 22일]ECB 금리인상, 이 이슈는 시장 가격반영 끝!!
[7월 21일]미국 반도체육성방안과 삼성전자
[7월 20일]증시가 오르면 연준이 7월에 1% 금리인상 한다구욧!
[7월 19일]중동국가가 바이든의 원유증산 요청을 씹은 이유는?
[7월 17일]달러강세는 과연 언제까지 저렇게 뻣뻣하게 강할까?
[7월 16일]6월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치 보다 더 잘나온 진짜 이유
[7월 15일]금리인상 자리에 들어갈 주식시장이 원하는 이슈는?
[7월 14일]적응력 갑인 주식시장과 피를 보게 될 부동산 시장
[7월 13일]6월 美 소비자물가지수 86%와 8.8%사이 증시는?
[7월 12일]자산버블의 진정한 붕괴는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이다.
[7월 10일]지금의 주식투자는 자산가의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7월 9일]경기침체 우려와 연준의 금리인상.. 투자자들은 우짜지?
[7월 8일]6월 미국 고용지표 기대치는 낮추었는데.. 만약에?
[7월 7일]작금의 종목장세 그 특징과 주의점, 그리고 뉴욕증시
[7월 6일]올해 유가 평균가는 100달러 아래, 그리고 달러는?
[7월 5일] 쫄지 말고 종목장세를 준비합시다.
[7월 3일]매파 성향의 연준을 토닥토닥거릴 재료는 무엇인가?
[7월 2일] 이슈를 미리 잡아먹는 주식시장이랑 놀기
[6월 30일]시황을 알고 시장의 색을 알면 걱정이 없다.
[6월 30일]시장이 안정될 수 있는 있는 방법은?
[6월 29일]스테그플레이션을 인정하지 않은 댓가, 인플레완화를 경기침체라 읽게 된다.
[6월 28일]금리인상 속도 완화를 기다리는 뉴욕증시, 우리는 누구만 없으면 됨!
[6월 26일]한국 증시 낙폭이 더 큰 이유가 반대매매와 공매도 때문이냐?이 모지리들아!
[6월 25일]우리증시와 뉴욕증시를 차별화할때! 투자자들 정신차렷!!
[6월 24일] 목요일 뉴욕증시가 상승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6월 23일]어설픈 반등이 바로 데드캣바운스다.
[6월 22일]주식은 매매방법이 제일 중요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6월 19일]미스리는 왜 올해 경제이슈를 디폴트와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라고 했나?
[6월 18일]6월 17일(금)뉴욕증시 마감과 미스리가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이유
[6월 17일]앞으로 증시를 안정시킬 호재는 무엇일까?
[6월 16일]미스리는 왜 50bp를 이야기 했는가?그리고 다음 이야기
[6월 15일] 미스리가 생각하는 6월 FOMC회의 결과는?
[6월 14일]6월 FOMC회의 50bp와 75bp의 시나리오는?
[6월 12일]미스리가 생각하는 화려한(?)증시 부활시나리오?
[6월 11일]6월 FOMC회의에서 50bp가 아니라 75bp??
[6월 10일]6월 9일 뉴욕증시 하락요인은 인플레 때문이 아니다.
[6월 9일]2008년 인플레를 잡은 것은 미국발 금융위기, 이번에는?
[6월 8일]쓸 카드가 많은 뉴욕증시, 쓸 카드가 없는 우리증시
[6월 7일]윤통 정부의 정책 모멘텀을 기대한다는 놈 누구냐?
[6월 5일]누가 낙관을 말하는가? 누가 비관론을 말하는가?
[6월 4일]베어마켓랠리? 데드캣바운스? 더 중요한게 있다.
[6월 3일]9월 금리인상설에 우리는 괜찮을까?
[6월 2일]매파 연준 의원들, 그들의 발언과 금리인상 경고!!
[6월 1일] 조바이든 대통령과 제롬파월 의장이 말한 "건설적"이란?
[5월 31일]미 증시마감은 없지만 6월 증시전망과 증시 이슈
[5월 29일]다음주 뉴욕증시 지난주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까?
[5월 28일] 러시아 디폴트가 걱정되는 진짜 이유는?
[5월 27일]6월 증시전망 쫌만 수정할게요~죄송합니다.
[5월 26일]증시전문가의 바닥을 쳤다는 말은 정말일까?
[5월 25일]5월 25일 증시는 데드캣 바운스!시장은 냉정하게
[5월 24일]굳이 일본가서 발표한 대중관계 일부 철회 계획
[5월 22일]조바이든 방한으로 우리나라 증시가 반등한다?
[5월21일]중국의 금리인하가 호재라고 말하는 바보들
[5월 20일]2022년 미스리의 두번째 이슈시작!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5월 19일]5월 19일, 시황맛집 돈다방의 증시이슈 점검시간
[5월 18일] 5월 18일 수요일 투자전략은?
[5월 17일]5월 16일 월요일 뉴욕증시 혼조세가 즐거운 이유
[5월 15일]5월 16일~20일, 돈 맛 좀 보는 한주 만듭시다!!
[5월 14일]13일 금요일이 무섭지 않아서 매수는 했는데...우짜지?
[5월 13일]시장에서 안정을 찾으려 할때...
[5월 12일]지금 주식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이슈는?
[5월11일]민주진영의 군자금 프로젝트를 위해 돈 좀 벌어봅시다.
[5월 10일]주식시장의 단기 바닥을 찾아봅시다.(무리는 금물)
[5월 8일]5월 9일~5월 13일, 주식시장의 관심은 무엇일까?
[5월 6일]주식시장을 안정시킬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5월 5일]6월 FOMC에서 75bp금리인상은 X소리라고 했잖아요~
[5월 4일]5월 FOMC회의가 끝나고 난 뒤~제롬파월의 입이 중요!!
[5월 1일]5월 2일~6일 운 빨 좋은 우리나라 주식시장
[4월 30일]올 5월 초 증시는 2016년 1월 초와 그 모습이 같다?
[4월 25일]중국의 코로나19가 6월 FOMC 금리인상의 발목을 잡을지어다.
[4월 24일]5월 FOMC회의에서 50bp금리인상이 확실한 이유
[4월 23일]돈다방미스리 청취자님들 소리질러~"올것이 왔구나~"
[4월 22일]50bp를 인상해도 문제, 그게 아니면 후폭풍이 걱정이로세~
[4월 20일]쓸 카드가 많은 견고한 미증시 언제까지 버틸까?
[4월 17일]다음주 4/18~22 코스피 2,650포인트가 깨질거라는 각오가 필요
[4월 14일]견고한 미증시 반등, 오늘 우리 증시는 반등 이어질까?
[4월 12일]거시경제 다시한번 점검하고 증시상황 체크합니다.
[4월 10일]4월 11일~15일 견고한 뉴욕증시는 어떻게 될까?
[4월 8일]8일 증시는 2700으로 시작! 연준의원들이 과격하게 금리인상을 외치는 이유?
[4월 7일]장중 2700을 내어준 KOSPI..앞으로 어쩌지?
[4월 6일]5월 FOMC...D-27 긴장모드 돌입한 뉴욕증시
[4월 3일]4월 4일~8일 주식시장 이슈와 방향성에 대해..
[4월 1일]앞으로 경제에 대비하여 백신 한방 맞읍시다.
[3월 30일]주식시장이 말해주지 않는 합리적인 의심은?
[3월 27일]다음주 한주동안 증시의 모습은?
[3월 25일]왜 50bp금리인상론에도 증시가 버틸까?
[3월 22일]시황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커리큘럼 대공개!
[3월 20일]하방압력보다는 완만한 반등흐름 예상?
[3월 17일]시황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
[3월 15일]3월 14일 뉴욕증시 이슈로 시황공부하기
[3월 14일]러시아의 디폴프 이슈가 시장에 주는 메시지
[3월 13일]다음주 이슈~러시아 디폴트? 연준의 긴축우려?
[3월 11일]이제 안정을 찾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합시다.
[3월 10일] 산유국들의 증산가능성, 미스리 최고쥬?
[3월 9일] 시황보는 방법, 공부할 준비됐나요~?
[3월 8일] 주린이분들, 꼭 들어주세요~
[3월 7일]제롬파월 의장님~ 뻘짓 안하실꺼죠?
[2월 26일]약세장과 조정장진입 의미없다~라고 미스리가 말했답니다.
[2/23 새날출연관련]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증명해야 하는 첫단계
[2월 24일]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인상 우려중에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
[2월 22일]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그들의 애증관계와 각국의 계산기
[2월 16일] 2월 16일 뉴욕증시가 개장되기 전에 알아야 할 일들
[2월 14일] 증시 점검과 미스리의 앞으로의 계획
[2월 3일]뉴욕증시의 쉼표, 무엇으로 찍을까?
[2월 2일]연준위원들의 증시달래기
[2월 1일]대형투자은행보다 연준위원들을 더 신뢰한 뉴욕증시
[1월 28일]연준이 금리인상 압박을 줄이는 방법은?
[1월 27일] 쫄보 연준때문에 힘든 증시, 우리는 언제까지 힘들까?
[1월 26일]1월 26일 장중 반등이 매력적인 이유는?
[1월 25일]외인들이 우리 증시에서 발을 빼는 또다른 이유에 대해..
[1월 24일]정말 우크라이나 사태 때문에 증시가 하락했을까?
[1월 23일]반대매매의 증가로 주식시장의 물이 달라진다.
[1월 22일]1월 FOMC는 우크라이나 긴장감으로 금리동결?!
[1월 21일]1월 FOMC회의는 금리동결하고 '점진적'이라고 할 듯
[1월 20일]2022년 증시 트렌드가 궁금하신가요?
[1월 19일]우리 증시가 뉴욕 증시가 하락에 대비하는 방법
[1월 17일]코스피3000포인트 저항선을 두고 바닥을 다진다.
[1월 16일]1월 17일, 미국 잊고 우리의 상승장을 ...
[1월 14일]매파성향의 연준, 금리인상 누구맘대로 4번??
[1월 12일]연준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설레발이 진짜 문제다.
[1월 11일]우리는 지금 3월 FOMC 금리인상을 걱정하고 있지만..
[1월 6일]3월 금리인상?! 긴축까지??이러다 다 죽어~~
[1월 5일]2022년 증시낙관론? 정신 차리셔야 할 때입니다!
[1월 2일]12월 미국의 고용지표가 좀 덜 좋았으면 좋겠는데..
[12월 28일]인플레에서 자유를 얻은 뉴욕증시의 조정이슈는 뭘까?
[12월 21일]12월 21일 뉴욕증시, 재료가 없으면 저가매수라도.ㅋㅋ
[12월 19일]12월 4째주 증시의 방향은?
[12월 17일] 12월 FOMC에서 우리가 얻은 호재는 뭘까?
[12월 13일]12월10일 뉴욕증시가 상승한 진짜 이유는?
[12월 12일] 주식투자하는 방법. 가치투자만이 정답은 아니다!
[12월 10일] 오미크론 뒤에 인플레이션이 있다. 방심하지 마라.
[12월 7일] Fed는 금리인상을 못하는걸까?안하는걸까?
[12월 6일] 21년 화폐전쟁까지 맞춘 미스리가 보는 22년의 이슈강도?
[12월 5일] 주식시장이 지금 지켜보는 것은 오미크론이 아니다.
[12월 2일] 인플레이션보다 더 중요한 내년의 경제이슈?
[12월 1일] 제롬파월은 항상 제대로 답을 주지 못한다.
[11월 30일] 동학개미들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날
[ 11월 29일] 오미크론이 시장에 호재가 될 수도 있다.
[11월 28일] 주식시장 너의 마음이 궁금해!
[11월 27일] 쎈언니~쎈누나~미스리가 돌아왔습니다!
[6월 21일]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혼자서 금리 결정하니?
[돈다방미스리] 6월 FOMC회의가 매파적이었다고?
[6월 16일] 6월 FOMC회의에서 긴축한다고 할까?
[6월 13일] 제롬파월 연준의장이 뻘짓만 안한다면...
[6월 5일] FOMC가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하는 이유
[5월 28일] 국제금값! 그것이 알고 싶어~
[5월 26일] 주식시장이 재미없는 진짜 이유!
[5월 22일] 미국과 중국의 공공의 적이 비트코인??
[5월 19일] 자본주의가 만든 괴물 "일론 머스크"
[5월 17일] 경제가 좋아도 문제! 나빠도 문제!
[5월 12일] 2021년 경제화두 잊지 않으셔죠?
[돈다방미스리] 철이 없었죠.. 금리가 다소 인상되어야 한다는 말...
[4월 29일] 뉴욕증시 그동안 무엇으로 올랐을까?
[4월 16일] 미국은 쓸 카드 많아 좋으시겠어요~
[4월 4일] 이번주 미국채금리가 다시 술렁거릴까?
[3월 29일] 달러와 주가는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3월 26일] 국제유가 60달러 회복! 뉴욕증시도 상승?!
[3월 24일] 앞으로 증시의 새로운 이슈는?
[3월 23일] 제롬파월이 가상화폐를 투기적자산이라고 한 이유
[3월 22일] 2월 경제지표는 문제가 안되는데...
[3월 20] 정책보다는 본인 말빨을 들이댄 제롬파월
[3월 19일] 제롬파월이 오늘밤 내 놓을 카드
[3월 18일] 연준, 정말 금리 인상 안할 자신있니?
[3월 16일] 연준도 뭔가를 좀 해봐?
[3월 13일] 전문가들은 횡보를 예상하지만... 그러나
[3월 12일] 지금 주식시장이 가장 궁금해 하는건 뭘까?
[3월 10일] 미 증시 반등 go~go를 위한 전제조건은?
[3월 9일] 투키디데스가 벌써 등장하는거야?
[3월 7일] 지금 와서 달러강세를 예상하십니까?
[3월 6일] 지금 시장의 문제가 정말 국채금리일까?
[3월 4일] 금값도 하락하고 ~ 기술주도 하락하고
[3월 3일] 국채금리 이슈, 이제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
[3월 2일] 이번주, 국채금리 상승우려 안심해도 될까?
[2월 27일] 3월 초, 증시를 안정시킬 그들의 전략은?
[2월 26일] 경제지표가 잘 나오면 근심걱정이 앞설때
[2월 25일] 앞으로 진짜 문제는 국채금리 상승이 아냐~
[2월 24일] 그들이 국채금리를 진정시키는 방법
[2월 22일] 인플레인지 리플레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2월 20일] 글로벌 금융시장 미션! 국채금리를 낮춰라
[2월 19일] 이번 3,000Point 테스트가 지난번과 다른점
[2월 18일] 국제유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2월 17일] 15일, 우리만의 리그 재미지게 즐기셨나요?
[2월 14일] 설 연휴가 끝나고 증시는 뭣이 중헐까?
[2월 12일] 설 연휴동안 해외증시 잠시 점검합니다.
[2월 9일] 설 연휴동안 혹은 그 이후 이슈는?
[2월 8일] 산책하는 주식시장, 어디까지 갔니?
[2월 7일] 연휴전에는 횡보장세, 올 연휴에도 횡보장세?
[1월 30일] 이유가 어째튼 호재보다는 악재가 많다.
[1월 28일] 유동성의 한 사이클에는 언제나 유행주가 있다.
[1월 22일] 지금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1월 21일] 조바이든대통령, 영혼을 걸지는 마세요
[1월 16일] 3000 point, 사수작전 !호재와 악재 점검
[1월 11일] 연초 증시의 텐션 업!! 1월 효과
[1월 9일] 산책하는 개 이론의 3가지 시나리오
[1월 4일] 중국의 꿈은 이루어질까?
[1월 3일]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까?(feat. 미국 견재용)
[1월 2일] 꺼진 악재 다시 보자.
[12월 27일] 영국과 EU의 이혼합의서...자세히 들여다볼까?
[12월 24일] 임기막판 열일하는 트럼프 덕분에
[12월 22일] 증시의 시험대... 시험보기 전에 악재 총정리
[12월 18일] 왜 우리 증시는 미국증시처럼 못가지?
[12월 15일] 미래의 기대, 그리고 현실의 고통
[12월 11일] 정말 그들이 말하는 업종이 내년에 오를까?
[12월 9일] 주식시장과 호러물의 공통점은?
[12월 4일] 기다리는 조정은 언제올까?
[11월 30일] 작금의 주식시장, 버블일까? 아닐까?
[11월 29일] 팩트체크보다 더 중요한 악재체크
[11월 25일] 아름다운 조정은 무엇일까?
[11월 23일] (2)경제의 "존버정신"이 필요할 때...
[11월 23일] (1)경제의 "존버정신"이 필요할 때...
[11월 17일] 2021년 증시를 움직이는 3가지 변수?
[11월 15일] 백신개발 vs 코로나19 확산, 승자는?
[11월 14일] 주식양도세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11월10일] 화이자의 백신! 좋은결과 기대하며 주의할 점
[11월 8일] 트럼프 불복, 진상 어디까지 부릴까?
[돈다방미스리] 미스리가 돌아옵니다~
[5월 28일](2)증시는 두려움의 벽을 타고 막 오르다가?
[5월 28일](1)증시는 두려움의 벽을 타고 막 오르다가?
[5월 27일](2) 6월이 옵니다~
[5월 27일](2) 6월이 옵니다~
[5월 27일](1) 6월이 옵니다~
[5월 24일](2)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
[5월 24일](2)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
[5월 24일](1)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
[5월 2일](2)국제유가... 5월에는 어떨까?
[5월 2일](2)국제유가... 5월에는 어떨까?
[5월 2일](1)국제유가... 5월에는 어떨까?
[5월 1일](2)트럼프 대통령, 의대 출신이신가요?
[5월 1일](2)트럼프 대통령, 의대 출신이신가요?
[5월 1일](1)트럼프 대통령, 의대 출신이신가요?
[4월 30일](2)길리어드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4월 30일](2)길리어드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4월 30일](1)길리어드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4월 29일](2)W자이긴 한데.. 짝궁딩이일 것 같데요~
[4월 29일](1)W자이긴 한데.. 짝궁딩이일 것 같데요~
[4월 28일](2)사이즈를 알 수 없는 물통에 물을 체운다면....
[4월 28일](2)사이즈를 알 수 없는 물통에 물을 체운다면....
[4월 28일](1)사이즈를 알 수 없는 물통에 물을 체운다면....
[4월 27일](2)올해는 현재완료진행형이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4월 27일](2)올해는 현재완료진행형이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4월 27일](1)올해는 현재완료진행형이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4월 26일](2)클로로퀸, 신의 선물인가? 트럼프의 똥물일까?
[4월 26일](2)클로로퀸, 신의 선물인가? 트럼프의 똥물일까?
[4월 26일](1)클로로퀸, 신의 선물인가? 트럼프의 똥물일까?
[4월 24일](2)WHO가 정말 실수로 게재한걸까?
[4월 24일](2)WHO가 정말 실수로 게재한걸까?
[4월 24일](1)WHO가 정말 실수로 게재한걸까?
[4월 23일](2)트럼프 대통령! 3번째 챤스를 사용하셨군요~
[4월 23일](2)트럼프 대통령! 3번째 챤스를 사용하셨군요~
[4월 23일](1)트럼프 대통령! 3번째 챤스를 사용하셨군요~
[4월 22일](2)김정은 위원장의 위독설은 왜 나왔을까?
[4월 22일](1)김정은 위원장의 위독설은 왜 나왔을까?
[4월 22일](1)김정은 위원장의 위독설은 왜 나왔을까?
[4월 21일]오늘의 악재가 내일의 호재가 되어야 하는 날
[4월 20일]트럼프 대통령의 생각 “초록은 동색? 동생!”
[4월 20일]트럼프 대통령의 생각 “초록은 동색? 동생!”
[4월 19일](2)오직 시장에서 알려준 딱 2가지 호재
[4월 19일](2)오직 시장에서 알려준 딱 2가지 호재
[4월 19일](1)오직 시장에서 알려준 딱 2가지 호재
[4월 17일](2)5월 1일이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말야~
[4월 17일](2)5월 1일이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말야~
[4월 17일](1)5월 1일이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말야~
[4월 16일]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의 언론보도가 신경쓰이겠네
[4월 16일]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의 언론보도가 신경쓰이겠네
[4월 15일] 충고는 무시하고 기대는 부흥해야 맛이어라~
[4월 15일] 충고는 무시하고 기대는 부흥해야 맛이어라~
[4월 14일] 증시방향이 어려우세요? 당연한 일입니다.
[4월 14일] 증시방향이 어려우세요? 당연한 일입니다.
[4월 12일] 미국의 선심성 감산에 합의는 될꺼구요~
[4월 12일] 미국의 선심성 감산에 합의는 될꺼구요~
[4월 10일] 국제유가, 유로구제대책 그 합의가 아쉬운 점
[4월 10일] 국제유가, 유로구제대책 그 합의가 아쉬운 점
[4월 9일] 뉴욕증시,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상승
[4월 9일] 뉴욕증시,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상승
[4월 7일] 뉴욕증시, 상승일까요? 아니면 단지 반등일까요?
[4월 7일] 뉴욕증시, 상승일까요? 아니면 단지 반등일까요?
[4월 5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훼손되는 경제지표
[4월 5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훼손되는 경제지표
[4월 3일] 국제유가 해결사 트럼프 등판? 삼진아웃 예정!
[4월 3일] 국제유가 해결사 트럼프 등판? 삼진아웃 예정!
[4월 2일]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조바이든, 왜 조용할까?
[4월 1일] “동학개미운동”을 보며 미스리는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 31일] 슈퍼부양책을 넘어선 초슈퍼부양책이 나온다?
[3월 30일] 미스리는 삼성전자 48층 주민이 되고 싶을까요?
[3월 29일] 투자자들이 냉정하게 생각하고 버텨야 할 일
[3월 27일] (2부)강세장 진입? 웃끼는 소리들 하고 있네~
[3월 27일] (1부)강세장 진입? 웃끼는 소리들 하고 있네~
[3월 26일] 2Q 급반등 vs I자 추락, 둘 다 너무 극단적이야~
[3월 25일] 美 경기부양 패키지 언제 통과할까?
[3월 24일] 美 민주당이 합의 안해주면 어쩔건데?
[3월 23일] 이 정도 공포에서 주식을 담아보시겠다구요?
[3월 20일] 경제성장률 하향? 그까이꺼~
[3월 19일] 왜 돈을 풀어도 안될까?
[3월 18일] 11월전에 트럼프의 소원이 이루어져야 할텐데..
[3월 16일] 제롬파월은 왜 회의때까지 못기다렸을까?
[3월 15일] 이제 정말 찐바닥을 찍은 걸까?
[3월 13일]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3월 12일] 증시의 심리적 바닦이 형성될 시간
[3월 11일] 트럼프는 왜 코로나19검사를 안받을까?
[3월 10일] 연준도 트럼프도 믿지 마세요~
[3월 9일(2)] 뉴욕증시의 추락을 막을 방법?
[3월 9일(1)] 개인이 주인공이 되는 시장이 올까?
[3월 8일] 2000포인트가 주는 든든함??
[3월 6일] 시장의 호재와 악재 점검시간
[3월 5일] 미 증시의 방향은 지금부터가 중요
[3월 4일] 주 후반에 뉴욕증시는 이성을 찾을 거야~
[3월 3일] 정말 연준이 4일에 금리인하할까?
[3월 2일] 3월 증시, 2월보다는 나을수 밖에 없다.
[3월 1일] 미 증시가 저렇게까지 하락하는 진짜 이유
[2월 28일] 트럼프 카드는 없었다.
[2월 27일] 오늘, 트럼프대통령이 무슨 이야기를 할까?
[2월 25일] 연준위원들 말해주세요~
[2월 24일] 갭 메꾸러 가야지요~
[2월 23일] V자 반등을 기대해도 될까?
[2월 21일] 사스때와 지금이 다른 이유
[2월 20일] 미국 증시에 베팅하는 이유
[2월 18일] 우리 증시는 왜 저렇게 빠지는걸까?
[2월 13일]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상향되지 않을 것이다.
[2월 5일] 신종코로나의 기세,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
[2월 4일] OPCE의 추가감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
[2월 1일] 중국의 경제성장 하향? 좋아할 사람들 있다.
[1월 28일] 우한 폐렴이 문제?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1월 25일] 우한 폐렴을 지켜보는 관전 포인트
[1월 22일] IMF는 왜 또 하향조정을 했을까?
[1월 16일] 사람의 기질, 돈 그리고 美 대선
[1월 11일] 코스피 출렁~ 다음주에도?
[1월 9일] 트럼프는 왜 경제제재를 선택했는가?
[1월 6일] 트럼프의 또 다른 계산기는?(중요)
[1월 4일] 트럼프의 계산기는 어디로 가는가?
[1월 1일] 2020년 시장에서 주시하는 리스크?
[12월 31일] 숨고르기인가? 급락의 서막인가?
[12월 28일] 증시에 역병이 창궐하지 못하게....
[12월 27일] 2018년 1월 데자뷰로 가나요?
[12월 21일] 지금 굳이 과감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요?
[미스리의 추천도서] 2019년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사서 읽어야 하는 책
[12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한다면?
[12월 14일] 스몰딜인가? 휴전인가?
[12월 11일] 만약 관세를 인상한다면 그 골든타임은?
[12월 7일] OPEC, 그들은 왜 추가감산을 결정했을까?
[12월 4일]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발언 속내는?
[11월 30일] 트럼프의 속내와 중국의 선택은?
[11월 30일] 트럼프의 속내와 중국의 선택은?
[11월 28일] 대통령이 또 되기 위해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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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의 세상에서 가장 힘든 서명
[11월 21일] 중국이 경기 부양을 하는 이유
[11월 21일] 중국이 경기 부양을 하는 이유
[11월 20일] 지금 트럼프는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중
[11월 20일] 지금 트럼프는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중
[11월 18일] 미중무역협상을 더 기다려줄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해
[11월 17일] 증시의 대운이 미중 무역합의라면?
[11월 17일] 증시의 대운이 미중 무역합의라면?
[11월 15일] 시진핑은 왜 홍콩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지 않나?
[11월 12일] 인간의 분노가 금융시장에 충격을 준다.
[11월 12일] 인간의 분노가 금융시장에 충격을 준다.
[11월 11일] 미 증시가 상승하는 이유는 미중무역협상 기대때문이 아니다.
[11월 11일] 미 증시가 상승하는 이유는 미중무역협상 기대때문이 아니다.
[11월 5일] 홍콩 캐리 람이 중국본토에 소환된 이유
[11월 5일] 홍콩 캐리 람이 중국본토에 소환된 이유
[11월 4일] 왜 아이오와인가?
[11월 4일] 왜 아이오와인가?
[11월 2일] Good-bye 뉴욕증시, Hello~경제이슈
[11월 1일] 트럼프가 내년에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11월 1일] 트럼프가 내년에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10월 31일] APEC정상회의 취소, 미스리가 그 어려운 예상을 또 해냅니다.
[10월 29일] 트럼프가 돌리는 트럼프 카드는?
[10월 28일] 이번주는 아르헨티나부터 美 경제지표까지
[10월 25일] 골드만삭스의 금리전망 근거는?
[10월 24일](2)전조현상에 주목할때
[10월 24일](1)전조현상에 주목할때
[10월 23일](2)이 나라를 주목하자
[10월 23일](1)이 나라를 주목하자.
[10월 22일](2)그는 왜 합의하려 하는가?
[10월 22일](1)그는 왜 합의하려 하는가?
[10월 21일](2)그들은 왜 분노하는가?
[10월 21일](1)그들은 왜 분노하는가?
[10월 18일](2)영국, 브렉시트의 모든 것!
[10월 18일](1)영국, 브렉시트의 모든 것!
[10월 17일](2)경제지표는 엄친아?
[10월 17일](1)경제지표는 엄친아?
[10월 16일](2)약자에게 강한 트럼프대통령의 재선필수조건은?
[10월 16일](1)약자에게 강한 트럼프대통령의 재선필수조건은?
[10월 15일](2)왜 제롬파월은 QE를 QE라고 부르지 못할까?
[10월 15일](1)왜 제롬파월은 QE를 QE라고 부르지 못할까?
[10월 14일](2)영국의 브렉시트, 그 결전의 한주!!
[10월 14일](1)영국의 브렉시트, 그 결전의 한주!!
[10월 11일](2)이번 美·中협상의 핵심 관전포인트는?
[10월 11일](1)이번 美·中협상의 핵심 관전포인트는?
[10월 10일](2)정치가 경제에 발을 담구면...
[10월 10일](1)정치가 경제에 발을 담구면...
[10월 9일](2)트럼프대통령, 내려놓기 어려우시죠?
[10월 9일](1)트럼프대통령, 내려놓기 어려우시죠?
[10월 8일](2)앞으로의 주식시장, 이겨내실 수 있으십니까?
[10월 8일](1)앞으로의 주식시장, 이겨내실 수 있으십니까?
[10월 7일](2)왜? 북·미실무협상은 결렬되었는가?
[10월 7일](1)왜? 북·미실무협상은 결렬되었는가?
[10월 4일](2)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점과 안도하고 있는 점
[10월 4일](1)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점과 안도하고 있는 점
[10월 3일](2)EU가 존슨 총리의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10월 3일](1)EU가 존슨 총리의 제안을 받아들일까요?
[10월 2일](2)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겁주기 위해 쓸 카드는?
[10월 2일](1)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겁주기 위해 쓸 카드는?
[10월 1일](2)이번주 주시해야 할 이슈는 따로 있다?
[10월 1일](1)이번주 주시해야 할 이슈는 따로 있다?
[9월 30일](2)10월 증시에는 멀미약이 필요해요.
[9월 30일](1)10월 증시에는 멀미약이 필요해요.
[9월 27일](2)A기업의 1억짜리 어음부도가 걱정되는게 아닙니다.
[9월 27일](1)A기업의 1억짜리 어음부도가 걱정되는게 아닙니다.
[9월 26일](2)트럼프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니깐요~
[9월 26일](1)트럼프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니깐요~
[9월 25일](2)트럼프 대통령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9월 25일](1)트럼프 대통령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9월 24일](2)글로벌경제, 무슨일 있니?아.아니~아무일도 없어...
[9월 24일](1)글로벌경제, 무슨일 있니?아.아니~아무일도 없어...
[9월 23일](2)이번주 트럼프를 뚜껑 오픈하게 할 이슈는?
[9월 23일](1)이번주 트럼프를 뚜껑 오픈하게 할 이슈는?
[9월 20일](2)go냐, stop이냐가 고민될 때 우리는 항상?
[9월 20일](1)go냐, stop이냐가 고민될 때 우리는 항상?
[9월 19일](2)월가에서 들려온 조심스런 리스크 하나 추가요~
[9월 19일](1)월가에서 들려온 조심스런 리스크 하나 추가요~
[9월 18일](2)시장이 보이지 않을때는 초심으로 다시보기
[9월 18일](1)시장이 보이지 않을때는 초심으로 다시보기
[9월 17일](2)중동지역의 긴장감은 트럼프를 웃게 한다?
[9월 17일](1)중동지역의 긴장감은 트럼프를 웃게 한다?
[9월 16일](2)트럼프 대통령, 청심환 드시고 생각할게요~
[9월 16일](1)트럼프 대통령, 청심환 드시고 생각할게요~
[9월 14일](2)1년 전처럼 미국이 건방떠는 이유
[9월 14일](1)1년 전처럼 미국이 건방떠는 이유
[9월 13일](2)스몰딜이 곧 지리멸렬이지~
[9월 13일](1)스몰딜이 곧 지리멸렬이지~
[9월 12일](2)트럼프, 그의 화해의 손길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9월 12일](1)트럼프, 그의 화해의 손길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9월 11일](2)볼턴의 경질로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이 커졌을까?
[9월 11일](1)볼턴의 경질로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이 커졌을까?
[9월 10일](2)트럼프의 약점이 노출되었으니...
[9월 10일](1)트럼프의 약점이 노출되었으니...
[9월 9일](2)트럼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은 물 건너 가신 듯~
[9월 9일](1)트럼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은 물 건너 가신 듯~
[9월 8일](2)경기가 나쁘면 나빠서 좋고, 부양하면 좋아질거라 좋고~
[9월 8일](1)경기가 나쁘면 나빠서 좋고, 부양하면 좋아질거라 좋고~
[9월 7일](2)주식시장의 호사다마
[9월 7일](1)주식시장의 호사다마
[9월 6일](2)미·중 무역협상 재개, 그 미묘한 차이
[9월 6일](1)미·중 무역협상 재개, 그 미묘한 차이
[9월 5일](2)미스리는 왜 9월, 전강후약을 생각하는가?
[9월 5일](1)미스리는 왜 9월, 전강후약을 생각하는가?
[9월 4일](2)25bp 기본요금 깔고 얼마나 고속으로 달릴까?
[9월 4일](1)25bp 기본요금 깔고 얼마나 고속으로 달릴까?
[9월 3일](2)트럼프 대통령~ 증시를 부탁해!!
[9월 3일](1)트럼프 대통령~ 증시를 부탁해!!
[9월 2일](2)미 증시가 휴장인데 왜 트럼프가 입을 열겠어?!
[9월 2일](1)미 증시가 휴장인데 왜 트럼프가 입을 열겠어?!
[9월 1일](2)증시하락이 무서웠던 트럼프가 양보를 시작할듯
[9월 1일](1)증시하락이 무서웠던 트럼프가 양보를 시작할듯
[8월 31일](2)현금보다 더 위대한 신용카드가 만든 성적
[8월 31일](1)현금보다 더 위대한 신용카드가 만든 성적
[8월 30일](2)미중무역분쟁의 좋은 분위기.. 그 실체
[8월 30일](1)미중무역분쟁의 좋은 분위기.. 그 실체
[8월 29일](2)증시는 미중무역분쟁 시즌1 마감, 기대되는 새프로는?
[8월 29일](1)증시는 미중무역분쟁 시즌1 마감, 기대되는 새프로는?
[8월 28일](2)증시는 중국의 궁서체를 신뢰하는 중
[8월 28일](1)증시는 중국의 궁서체를 신뢰하는 중
[8월 27일](2)트럼프는 중력의 법칙과 매물의 무서움을 알기는 하는데..
[8월 27일](1)트럼프는 중력의 법칙과 매물의 무서움을 알기는 하는데..
[8월 26일](2)시장이 큰 호재를 영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8월 26일](1)시장이 큰 호재를 영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8월 25일](2)매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을까?
[8월 25일](1)매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을까?
[8월 24일](2)미 증시는 무역분쟁 때문에 하락한게 아냐~
[8월 24일](1)미 증시는 무역분쟁 때문에 하락한게 아냐~
[8월 23일](2)미국의 소매판매업체들은 왜 실적이 좋지?
[8월 23일](1)미국의 소매판매업체들은 왜 실적이 좋지?
[8월 22일](2)미스리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시장의 이슈들
[8월 22일](1)미스리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시장의 이슈들
[8월 21일](2)2016년도에는 있었고 지금은 없는 것은?
[8월 21일](1)2016년도에는 있었고 지금은 없는 것은?
[8월 20일](2)각국의 눈물겨운 부양의지, 뭔의미가 있니~
[8월 20일](1)각국의 눈물겨운 부양의지, 뭔의미가 있니~
[8월 19일](2)진정제가 치료제는 아니지~
[8월 19일](1)진정제가 치료제는 아니지~
[8월 18일](2)지난주 증시의 주인공이 교체되었다.
[8월 18일](1)지난주 증시의 주인공이 교체되었다.
[8월 17일](2)너무 늦었잖아요~ 그러나,
[8월 17일](1)너무 늦었잖아요~ 그러나,
[8월 16일](2)오늘.. 주식 사도 되나요?
[8월 16일](1)오늘.. 주식 사도 되나요?
[8월 15일](2)골디락스 타령하더니, 염병하네~
[8월 15일](1)골디락스 타령하더니, 염병하네~
[8월 14일](2)세계경제는 야동중독자처럼 더쎈거,더긴거를 원한다.
[8월 14일](1)세계경제는 야동중독자처럼 더쎈거,더긴거를 원한다.
[8월 13일](2)유동성을 가둬 둔 댐에 구멍을 낼 녀석은 누굴까?
[8월 13일](1)유동성을 가둬 둔 댐에 구멍을 낼 녀석은 누굴까?
[8월 12일](2)보이지 않는 악재보다 보이는 매물이 더 무서워
[8월 12일](1)보이지 않는 악재보다 보이는 매물이 더 무서워
[8월 11일](2)증시의 헤드라인이 위안화로 바뀐 한주
[8월 11일](1)증시의 헤드라인이 위안화로 바뀐 한주
[8월 10일](2)트럼프대통령은 지금 무서워하고 있다.
[8월 10일](1)트럼프대통령은 지금 무서워하고 있다.
[8월 9일](2)9월에 FOMC 25bp인하? 그거슨 아니지~
[8월 9일](1)9월에 FOMC 25bp인하? 그거슨 아니지~
[8월 8일](2)트럼프 대통령은 금융위기를 꿈꾸는가?
[8월 8일](1)트럼프 대통령은 금융위기를 꿈꾸는가?
[8월 7일](2)화성에서 온 미국, 금성에서 온 중국
[8월 7일](1)화성에서 온 미국, 금성에서 온 중국
[8월 6일](2)이 상황을 해결할 해법은 있다..
[8월 6일](1)이 상황을 해결할 해법은 있다..
[8월 5일](2)이제와서 1950포인트 바닥론?
[8월 5일](1)이제와서 1950포인트 바닥론?
[8월 4일](2)증시를 망가뜨린 자들이 저지른 죄
[8월 4일](1)증시를 망가뜨린 자들이 저지른 죄
[8월 3일](2)이번 주말은 마음을 단디하는 시간~
[8월 3일](1)이번 주말은 마음을 단디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