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돈다방 미스리 cover art

All Episodes

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1 of 25

#
Title
1

[막지막]그동안 팟빵을 통해 돈다방미스리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3월 15일]주식시장의 기대감이라는 콩깍지를 벗겨낼때

3

[3월 13일]스태그플레이션을 인정하지 않고 AI기대감으로 승부걸기

4

[3월 11일]발표될 경제지표 예상치 일부러 높게 잡고 금리인하 압박하기

5

[3월 9일]수정된 고용지표와 인플레이션 2%를 포기한 연준

6

[3월 7일]뉴욕증시에서 말해주는 것과 말해주지 않는 것

7

[3월 6일]반등은 하겠지만 지수는 더 빠질거라구요.

8

[3월 3일]2019년과 2024년 현재 주식시장 차이점은?

9

[3월 2일]내부통제에 중대한 취약점이 있었다...이런거 조심하자.

10

[3월 1일] 지금 뉴욕증시를 분석하는 자들의 마음을 비유하면

11

[2월 29일]워런버핏도 현금비중을 높였다고 합니다요.

12

[2월 28일]미국 경제 상반부는 튼튼하고 하반부는 둔화중이다?

13

[2월 25일]주식시장은 좋은데 내 종목이 수익이 안날때는?

14

[2월 23일]BofA 의 작년 4Q대출 연체액 50% 증가..올해는 괜찮을까?

15

[2월 21일]향후가 아니라 지금 미국이 스태그플래이션이 아닐까?

16

[2월 18일]도이치방크는 올해 금리인하를 안하는 시나리오도 있다.

17

[2월 16일]미스리의 징크스, 올해 4월에 주가가 크게 하락할까?

18

[2월 14일]주식시장이 저러고 있는데 CPI 2.9%가 가능했냐?

19

[2월 12일]모두 긍정적인 이야기만 자꾸~자꾸~해주네요.

20

[2월 11일]연휴 3일째, 편안하게 지난주 목~금 뉴욕증시 훑어보기

21

[2월 8일]주식시장은 설 연휴 전후로 나뉘어 질꺼에요

22

[2월 6일]주식시장 대응을 넘어 전망도 할수 있는 투자자 되기

23

[2월 4일②]오늘은 1부, 21부로, 2부는 다음주 증시 이야기

24

[2월 4일①]오늘은 1부, 21부로, 1부는 수다와 함께 2일(금)뉴욕증시

25

[2월 2일]지금은 매수하는 장이 아니라 매도(?)하는 장입니다.

26

[2월 1일]3월 FOMC 금리인하 꿈깨라! 현타온 뉴욕증시, 그러나

27

[1월 31일]IMF보고서 보고 제롬파월 의장이 금리인하 힌트 주겠어?

28

[1월 30일]미국 국채발행이 예상보다 적다고 경제가 좋아지나?

29

[1월 28일]1월 FOMC회의에서 우리가 체크해야 하는 포인트는?

30

[1월 26일]25일 발표된 개인소비지출은 작년 4분기 자료입니다.

31

[1월 25일]연준이 3월 금리인하를 위해 깔아놓는 밑밥 체크하기

32

[1월 24일]2024년 지혜로운 투자자들은 악재를 꼼꼼하게 챙긴다.

33

[1월 23일]미국 경제지표의 엇갈린 수치에 정신줄 놓지 맙시다.

34

[1월 21일]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착각에 빠진 증시가 보여줄 한주는?

35

[1월 20일]고용이 미지근하다, 골리락스 그리고 연착륙이라는 말

36

[1월 19일]주식시장이 불안해할때마다 지수를 지켜내는 것은?

37

[1월 18일]12월 미국 소매판매 잘나왔고 다음엔 개인소비지출?

38

[1월 17일]과연 단기적으로 코스피는 어디까지 하락할까요?

39

[1월 15일]금리 인하기대가 후퇴라는게 문제가 아니고, 진짜 문제는?

40

[1월 13일]늘 그래왔듯이 4Q 어닝시즌 관전포인트도 꼭 체크하세요

41

[1월 12일]연준은 더이상 금리인상카드를 쓸수 없는데 물가는 오르고 어쩌죠?

42

[1월 11일]12월 소비자물가지수만을 바라보는 뉴욕증시, 그리고 그 후

43

[1월 9일]모든 투자의 기본이 경제의 중심! 시황이어야 하는 이유

44

[1월 7일]2700포인트를 외치던 증권사들도 변동성주의보 발동

45

[1월 5일]시장을 움직이는 큰 손이 연준의 금리인하를 압박하는 중

46

[1월 4일]2024년 시작은 2016년과 비슷할꺼라 이야기했쥬?

47

[1월 3일]2024년 새해 주식으로 여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48

[12월 31일]달러라는 녀석은 안전자산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49

[12월 30일]2024년 새해에는 KOSPI지수가 3000가능할까요?

50

[12월 27일]10월, 11월 경제지표를 가지고 금리인하를 의심해?

51

[12월 26일]올 한해 수익손실 성적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 점

52

[12월 23일]11월 개인소비지출과 내구재수주의 차이점에 대한 고민

53

[12월 22일]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이 증시상승을 반영할까?

54

[12월 21일]아름다운 조정인가, 현실파악의 시작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55

[12월 20일]연준위원들은 금리인하에 대해 설레발 금지령 발동중

56

[12월 17일]전문가들이 예상한 연내 2600포인트 돌파가 가능할까?

57

[12월 16일]금리인하 기대감을 경계시키는 연준위원들의 속내는?

58

[12월 15일]미스리가 놓힌 부분!그리고 내년 3월 금리인하에 대해

59

[12월 14일]제롬파월 연준의장이 쫄아서 언급한 "any"의 의미는?

60

[12월 13일]12월 FOMC회의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식어버리게 할것

61

[12월 12일]국제유가가 감산yuji 어려워서 공급과잉으로 빠진다고?

62

[12월 10일]경기둔화와 금리인하 기대감의 팽팽한 긴장감은 언제 끝날까?

63

[12월 9일](2)예상치에 부합한 고용지표로 미국 경제 연착륙 타령하기

64

[12월 9일](1)청취자분들이 올려주신 궁금증에 대한 미스리의 생각

65

[12월 8일]11월 고용지표가 예상에 부합하든 말든 진짜 중요한 것은?

66

[12월 7일]미국은 고용냉각, 중국은 경기침체?해석이 불만이다.

67

[12월 6일]지금 시장의 세력들의 괴팍함으로 개인들 거덜 가능합니다.

68

[12월 5일]금리인하 기대보다 우리가 먼저 조심해야 할 점은?

69

[12월 3일]악재가 터지기 전에 선제적 금리인하가 호재가 될까?

70

[12월 2일]뉴욕증시가 제롬파월 의장의 발언을 개무시하는 이유는?

71

[12월 1일]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가 30일 뉴욕증시를 망쳤다?

72

[11월 30일]29일(수) 호재가 많았음에도 뉴욕증시가 혼조세였던 이유

73

[11월 29일]과연 내년 5월에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게 될까?

74

[11월 28일]시장이 생각하는 골디락스를 미스리가 부정하는 이유는?

75

[11월 26일]경기불안과 금리인하기대속에 지리멸렬할 주식시장 조심하자.

76

[11월 25일]지금은 유동성장세도 아니고 5%의 기준금리는 부담되는 자리다.

77

[11월 23일]2024년 내년 주식시장 강세장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78

[11월 22일]돈다방 미스리가 시황을 크게만 보고 방송하는 이유?

79

[11월 21일]지금와서 인플레이션에서 금리인하로 이슈를 이동한다?

80

[11월 19일]스테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이 먼저다?

81

[11월 18일]올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란 이슈가 조용한 이유

82

[11월 17일]자아~ 순수한 국제유가 녀석이 하락하는 이유 아시죠?

83

[11월 16일]금리인하가 반드시 시장에 호재는 아닌것처럼...

84

[11월 15일]미국이 의도적으로 띄우고 있는 뉴욕증시! 그래도 조심하자.

85

[11월 14일]지금 뉴욕증시의 상승분위기는 연준의 금리동결(인하)기대 때문

86

[11월12일]국내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뉴욕증시는 조심스럽다?

87

[11월 11일]11월 10일(금)뉴욕증시 상승을 반발매수 때문이라고 하기엔...

88

[11월 10일]공매도 금지 의미없고지수 2400이하로 갈꺼라 했지요

89

[11월 9일]주식은 리듬을 타며~둠칫둠칫!앞으로도 미스리랑 둠칫둠칫!

90

[11월 8일]공매도 금지따위가 대한민국 증시를 바꿀수 없다고 했죠?

91

[11월 7일]그들이 보라고 하는 곳에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마세요

92

[11월 6일]부진한 고용지표를 꿈의 보고서라고 포장하는 것들

93

[11월 3일]증시가 오른다고 흥분하기에는 악재가 너무 많다.

94

[11월 2일]이번주 상승반전 어렵다고 한 전문가들 다 어디있냐?

95

[10월 31일]월요일 뉴욕증시 반등의 의미는 진정 무엇인가?

96

[10월 30일]차마 현금확보라는 말은 못할것 같으니 "관망"이라고?

97

[10월 28일]개인투자자들이 주식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98

[10월 27일]재닛옐런의 미국 경제 띄우기에도 반등 실패한 이유

99

[10월 26일]미국 경제지표 호조라는 말에 영혼을 팔지는 마세요.

100

[10월 24일]오늘은 미스리의 어떤 예언이 적중했는지 확인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