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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레전드 사연 cover art

All Episodes

컬투쇼 레전드 사연 — 985 episodes · page 7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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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601

220119 70s 군대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602

100213 가문의 전설이 되신 할머니 (ft 다섯째 고모)

603

100210 아버지의 복수

604

100210 낯익은얼굴의놀라운정체

605

220112 코에 ㅂㄹ달린 그거

606

211215 얍 얍 으악

607

211215 천 번을 접어야만 학이 되는 사연을

608

210105 나만 빼고 시장사람들 모두가 민망해진 사연

609

210105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엄마

610

210105 내 똥이 사라졌다

611

210728 그래서 땅이 몇평이라고

612

110223 아버지의 밑장빼기

613

211013 팥빙수와 외국인손님

614

210428 어디서 많이본 얼굴인데

615

210203 쉬었다 가실지 주무시고 가실지 (feat 황치열)

616

210331 공항 검색 직원의 배려 (feat 장도연)

617

210407 빨래를 널다가 불쾌해진 남동생

618

210526 엄마표 캠핑 (feat 미주)

619

110302 후배의 조난

620

200324 솔로 (임테기는 처음이라)

621

210310 화장실에서 만난 귀인 (이택조)

622

140219 남자답게 생겼어요

623

090600 화장실의 뻐꾸기

624

110209 내가 누군지 알어

625

210516 노팬티는 너무 허전해서 그만

626

210707 모기와 바질

627

210613 옻닭 후유증 치료법 (feat 이창호)

628

101222 화난 할아버지의 허그

629

101208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문학 선생님)

630

210616 이중인격 할아버지 (권혁수)

631

201209 쉬운 영어 한마디 (엄마의 접촉사고)

632

201118 남편을 위해 준비한 생일케이크

633

201111 중1 아들의 사랑

634

201111 특가세일

635

200819 아니구나사장님

636

200729 사촌동생의콜센터

637

200715 까칠한채소가게

638

200701 입냄새 남편의 직거래 현장

639

151115 살면서 가장 황당했던 인사말

640

151007 너무하신 선생님

641

150805 귀가 어두운 아버지

642

150715 혀짧은 익명군과 택시기사님

643

150705 면도기의 희생

644

150610 시동생의 신호위반

645

200318 아버지의 댓글

646

200318 설날에 있었던 일

647

200304 귀요미송

648

141020 택시 합승의 진실

649

140312 빵 하나로 모두를 배불리 먹인 기적

650

140219 엄마의 살사

651

150419 광고소개 좀 천천히

652

150415 엄카타고출근

653

150318 일수가방 아저씨

654

150304 형님 할 수 있어요

655

150114 조상님의 복권번호

656

141203 경비실 안내방송

657

141112 생활의 달인

658

120610 머 할아버지

659

100113 롤러장 화장실에서 생긴일

660

140618 어떤 자장가

661

190426 목욕탕 드라이기

662

190717 채소 색깔 칠하기

663

190717 지갑속 여친사진

664

190717 손자와 시원한 수박

665

190717 버스뒷자리 이상한? 할아버지

666

190717 강아지와 아버지

667

190612 그남자의 전화번호

668

190529 무림고수택시

669

190508 너무 오랜만에 주사를

670

190424 어머니의 3행시

671

190130 쌍수의 추억

672

결혼식 축사 실수담 (정주리)

673

다 주시는 신부님

674

양로원에서 어머님께

675

가슴이 답답해서

676

욕쟁이 할머니를 구합니다

677

쇼단원 김승수 씨

678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679

요가 학원에서

680

(번외) 전화연결 (결혼을 앞둔 용접사)

681

거침없는 대화 (권혁수)

682

부드럽게 해주세요 (치질과 코감기)

683

다섯살 우리딸의 이상형

684

남편이 술먹고 노팬티로 들어왔어요

685

그 남자의 사랑 (황제성)

686

쌍꺼풀 수술 (권혁수)

687

황당한 교통사고

688

투포환, 그 아름다운 사랑

689

그들의 대화

690

올킬 목사님

691

아이의 편지

692

발음이 안 돼서 슬픈

693

삐삐까까

694

7세 8세 남아

695

각 부대 호기심 대장

696

체육복때문에

697

외국인들의 한국 회식

698

유모차 나들이

699

엄마의 단골 미용실

700

너무 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