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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 5256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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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l 비열하다, 조국의 네거티브 전법 / 외롭지 않나?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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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 조국 공세에 맞선 ‘평택 총동원령’ 김용남 구하기!, 네거티브 천재 조국의 비열한 1위 수법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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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l 국힘 제로라던 조국 “검사스러운 김용남” 발언... 김두일-신인규-하헌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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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 지선 후보들 울리는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특검 제동 조국 vs 김용남 평택 대혈투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5

[김용민 브리핑] 2026년 5월 7일 목요일 l 김용남에 묻는다 "당은 도와주고 있나?" / 부산 하정우 오차범위인가? 크게 앞서나?

6

[김용민 브리핑] 2026년 5월 6일 수요일 l 함돈균 "최욱, 편파 날조방송 책임 묻겠다 / 김용남에 꺾인 조국, 회생 모멘텀 없을까?

7

[뉴잼스] 코스피 6700 시대! 평택을 김용남 vs 조국 사모펀드ㅣ하정우 부산 북갑 공식 참전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8

[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l 김준혁이 칭찬하는 '과거 경쟁자 김용남' / 윤석열 부부 선물같은 '+2년 징역형'

9

[묻고 더블로 가] 코스피 6600 돌파! 하이브 40% 급락ㅣ상대는 이재명!ㅣ한동훈 부산 북구 단일화ㅣ출연: 박영식·오윤혜·강미정·민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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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l 김건희 4년형 선고...오늘 윤석열은? / 평택서 김용남이 조국 이겨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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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l 대표? 혹은 총리? 송영길의 길은?/ 정청래는 왜 하정우를 빼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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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이재명 대통령 딥마인드 대표 접견 AI 강국 도약 ㅣ김용 공천 지지 60명 vs 정청래의 고집?ㅣ 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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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l 김용 지지 60명 의원 돌파...공천 받나? / 이대통령 '대장동 그분' 직격...김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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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l '단식 외면' 정청래...경고 받은 최민희 대통령 높여놓은 지지율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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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l 송영길 이렇게 방치해도 되나? / 6.3선거 비상. "전체 격차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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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더블로 가] 조국이 평택군에 씨름하러 간 이유?ㅣ사상 최대 35조 배당금 증시 불장!ㅣ장동혁 8박 10일 ‘뒷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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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l '455억' 보도 김어준 "10억 소송" / 노인정가서 씨름을? 국대급 웃음 주는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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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 조국 “평택군(?)에 국가대표 필요” 황당 논리ㅣ딴지 역대급 매출의 비밀, 김어준 지분은?ㅣ출연: 김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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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l '핫인싸' 김용 출연 "출마할 곳은" / '충격 증언' 세월호 진실 '기관장'에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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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l 역시 김어준의 딴지...매출 455억 역대급ㅣ조국의 메타인지...최민희의 분노조절 이상없나?

21

[뉴잼스] 제2의 이준석 노리는 조국 안산 대신 험지? 출마 선언 출마 거부하는 하정우 수석 ‘강제 차출론’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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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l '평택군'은 과연 험지인가? 조국 답하라 / '허깨비 리호남'에게 돈 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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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더블로 가] 호르무즈 봉쇄 쇼크!조국 어디가? 안산 버리고 평택ㅣ비판 속 국힘 지선 붕괴ㅣ출연: 박영식·오윤혜·강미정·민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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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l 정청래 당 운영 이대로 괜찮은가? / 이 대통령 이스라엘 규탄, 뭐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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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조국대표 어디가?평택행? 정청래의 ‘까불기’인가 독선인가? 특검 뉴스공장 출연 수사 정보 공개 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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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l D-50 지방선거 충격 예측 "국힘 전패"? / 선대인이 보는 '삼천당제약' 주가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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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l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에 불쾌감 드러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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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 경기지사 추미애 확정! “내 사진 쓰지 마?” 황당 지침 배후 색출.. 이재명 대통령 직접 감찰 지시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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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8일 수요일 l 사법부,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풀어주다 / 조희대와 법치는 공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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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더블로가] 호르무즈 봉쇄 쇼크와 한국 경제 운명ㅣ이재명 “대북 유감 표명” 굴욕인가 외교인가?ㅣ출연: 박영식·오윤혜·강미정·민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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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7일 화요일 l 폭주하는 정청래, 억울한 컷오프에 독재자 코스프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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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추미애 vs 한준호 ‘경기지사’ 격돌!, 조국 안산갑 출격, 유시민 ‘ABC론’ 곡학아세 논란?ㅣ김묘성·신인규·이석현ㅣ4/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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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6일 월요일 l 친문 몰락 중 그런데 경기교육감은? / 박상용, 이왕 이렇게 된 거 국힘 정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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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3일 금요일 l '험지 출마' 오중기(경북) 우성빈(기장) 출연! / 전해철과 유시민의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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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아침7시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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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4월 1일 수요일 l 지방선거 두 달 전인데 국힘 몰락 신호 / 아직도 꿈깨지 못한 전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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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국힘 지지율 19% 70대도 손절, 대구 1위 김부겸 반격 "이재명 주범 조작?" 녹취 파문! ㅣ박영식·오윤혜·신유·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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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l 이대통령 “이념이고 가치고 뭐가 중요”한방먹은 유시민... ABC론 마침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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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박상용 검사 ‘대북송금 녹취’ 폭탄! 조작 수사의 실체?, 한동훈 SNL서 “방송국 조져?” 내로남불 일침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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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l 김진애 하헌기가 보는 유시민 김어준의 '염치' / 장윤미가 진단하는 '박상용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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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l유시민의 혀끝에서 놀아나는 대한민국 / 김지호 기사회생하나? 성남시장 경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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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l '나 많이 긁혔다' 인증한 '유시민 데이' '뉴이재명' 신인규 이석현이 답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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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트럼프 ‘이란 초토화’ 5일 유예! 이재명 “다주택 공직자 배제” 보유세 신호탄?ㅣ차기 한은 총재 신현송ㅣ출연: 권민정·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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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l 뭐? B가 이낙연 김영환(충북지사)라고? 변명 궤변 나래 펼치는 오늘은 '유시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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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윤석열 구치소 ‘진상 손님’ 등극? 전한길 “가브리엘 천사 제보”, SBS의 이재명 악마화 전말ㅣ박영식·오윤혜·신유진·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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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l 유시민 또 긁혔나? 수요일 무려 3개 출연... 김두일 신인규 김태형의 시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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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잼스] 유시민 ABC론 뉴이재명=기회주의자? SBS 조폭연루설 8년 만의 사과와 반발 대구 지지율 1위 김부겸ㅣ출연: 김묘성·신인규·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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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아침7시 LIVE????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l '진정한 노전대통령 유족 등판' 곽상언 의원, ABC 사태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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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l 지지자 갈라치기까지 하는 유시민... 공희준 신인규 김지호는 안다, 그 욕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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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l 유시민의 폭격 맞은 함돈균 출연! / 털튜브 나간 정청래...'당대표'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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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l 딴지 "우리가 이겼다"...사실인가? / "이 대통령, 김어준 추미애와 선 그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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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신화의 위기’ 김어준? 장인수 파문 민주당의 손절설·안산갑 조국 vs 전해철 vs 김남국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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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l 대통령 만난 김준혁 인터뷰 / 연일 김민석 할퀴는 김어준 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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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l 함돈균 김두일 이석현 출격!! "뭐? 장인수 말, 김어준 몰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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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l 신인규 공희준 김지호 출격! "이제는 김어준과 작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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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l 김어준, 예상대로 장인수에 덤터기! 오늘 최혁진 김태현 조상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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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l 김어준, 드디어 발톱 드러냈다 신인규 출격! "정부안 반대논리 반박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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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김어준“우리는 노무현 유족” 김민석 총리 저격, 중동 위기 속 이재명 리더십, 조국 민주당 연대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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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l 김어준의 '노무현 유족' 드립에 한참 비웃는 평론가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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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최민희 의원까지 참전한 KTV 편집 논란!, 한동훈의 '부산 역전승' 망상, 조희대 탄핵론 불붙나?ㅣ출연: 김묘성·신인규·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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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9일 월요일 l 김어준, 열린공감 고소한다더니... 'KTV' '김민석' 등 역대급 헛스윙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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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6일 금요일 l 김어준 또 김민석 총리 모략...왜 이러나?/뭐? "김어준 유시민 비판하려면 자격 갖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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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5일 목요일 l 이틀째 증시 추락, 이대로 손절해야 하나? / 김어준, 이젠 음모론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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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중동 전쟁 폭탄! 코스피 시총 377조 증발 삼성전자·하이닉스 붕괴 환율 1500원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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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4일 수요일 l 유시민, 오창석 사과받고 기분 좋았나? / '민주당 골칫거리' 최민희는 정치멈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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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이재명 “집 다 팔아라” 분당 아파트 매각 승부수!유시민 참전 진보 스피커 내전 폭발?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

67

[김용민 브리핑] 2026년 3월 3일 화요일 l 또 음모론 유포, 겸손이 힘든 김어준 / 유시민, 왜 그대가 '반명'인지 잊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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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l 마약 칭칭 감고 들어왔는데..임은정의 민낯 / '울산시장' 김상욱, '청주시장' 박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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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l 역사를 쓴 이대통령...코스피 6천시대 열다! / 투기, 주가조작 철퇴한다는데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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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이재명 “정부에 맞서지 말라” 부동산 투기 세력 초토화! 코스피 8천 가나?ㅣ출연: 강미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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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l '뉴이재명'에 놀란 팀문재인 그러나 가는 세월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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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전한길 콘서트 가수들 줄행랑 조희대 “사법개혁 반대” 버티기, 민주당 내분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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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l 트럼프의 앞날, 김태형이 정확히 짚어준다 / 언론인들까지 이언주 발언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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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선고 때 윤석열이 웃은 이유 그리고 조국의 분노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ㅣ2월2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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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l "아무래도 무죄하려다 무기징역 바꾼 듯" / 조국의 뉴이재명 저격..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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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l 함돈균 출격..."'뉴이재명'이 불편한 자들" / 윤석열 무기징역, 2심서 사형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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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l 지귀연 무죄(또는 공소기각) 가능성은 없나? / '뉴이재명'이 불편한 유시민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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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l 수상하다 2.19 지귀연 판결 / 신인규는 왜 매불쇼 하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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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l 딴지일보 초기멤버가 말하는 김어준 / 전현희는 왜 서울시장이 되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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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이재명 “부자 한국 떠난다? 가짜뉴스” 비판! 빗썸 61조 비트코인 사고머스크 우주 데이터 센터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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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l 정청래만이 아니다 김어준 유시민도 패배했다

82

[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l 전준철 추천 김어준 "임명해도 됐다" 김동연 극찬 주진우 "국힘 가장 겁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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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이재명 靑 격노! 이성윤 “김성태 변호사를 특검으로?” 민주당 발칵·조국 “금요일까지 합당 안 하면 끝”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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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9일 월요일 l 정청래 사실상 리더십 붕괴 '김성태 변호사' 누가 왜 특검 천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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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6일 금요일 l 정청래 '합당 제의 철회' 뜻 없는 듯 이젠 김어준 손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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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5일 목요일 l '합당 반대' 황명선 최고위원, "정청래 입장은..." 김어준 유시민, 정치 장난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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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LIVE???? ‘검은 월요일’ 역대급 반등! 이재명 “다주택자 마지막 기회” 부동산 전쟁 선포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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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4일 수요일 l 김갑수 등판! "주진우(기자)와 윤석열 친한 건 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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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이재명 “투기꾼 박살 낸다” 부동산 전쟁 선포! 유시민 “민주당 합당하라” 참전·한동훈 콘서트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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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정청래-조국 ‘합당 밀약설’ 민주당 발칵! 우인성 판사, 김건희에 ‘폴더 인사’? 한동훈 제명·장동혁 사퇴론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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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2월 2일 월요일 l '민주당 정치 설계자' 김어준의 위기 "합당은 이대통령에 도움 안 돼"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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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l “정청래, 김어준에 조종당하나?” “이건 2차 가해 아닌가?” 강미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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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l 역시 V0 김건희, 그의 죄 아무 것도 아니었다 '김건희 집안 철천지 원수' 정대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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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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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l '15년형 구형' 오늘 김건희 선고 결과는? / 김준혁이 보는 조국당과의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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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l 민주당 쥐락펴락하는 김어준 왕국, 한국 정치는 멍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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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정청래 합당 제안 배후에 김어준 있다? "설계자는 따로 있다" 이혜훈 역습 “국힘, 나만 죽진 않아” ㅣ출연: 김묘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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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l 주말 관통한 합당 제안 폭탄 배후에 김어준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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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l 정청래 대표 왜 이러나? 당 지도부도 모르게 조국당과 합당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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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미국발 ‘검은 화요일’ 쇼크! 반도체 관세 100% 현실화? 삼성전자 2배 ETF 출시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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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l 신인규에 묻는 23년형 그리고 검찰개혁 / 박유진 서울시의원의 민주당 서울시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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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윤석열-김건희 관저서 ‘우당탕’ 육탄전? 장제원 “국가 위해 이혼했어야” 한탄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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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l 한덕수 선고는 윤석열 사형 여부의 시금석 / 주가 5000 비웃은 진중권의 허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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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l 정부 검찰개혁안 설명하러 조상호 등판 / 윤석열 부부 희대의 부부싸움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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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윤석열, 김건희에 맞고 살았다?” 충격 증언! 한동훈 “송구하다”제명 위기! 이재명 폭행 연극 파문ㅣ출연: 김묘성·신인규

106

[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l 검찰개혁안으로 갈리는 민주당 김어준 vs. 이동형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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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l '싸가지 없어 사형당할 위기' 윤석열 / 용인 그리고 고양 지방선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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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용인 반도체 “호남 이전” 충격 루머! 삼성·SK “지방 가면 망한다” 비명 지른 이유?전력난 실체ㅣ출연: 권민정·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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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l 검찰개혁 어찌하오리까...최혁진에 묻는다 / 윤석열 사형, 전광훈 구속...뜨밤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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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윤석열 ‘사형’구형 임박?·이재명 지지율 56.8% 폭등!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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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l 윤석열 결심공판 또 '침대재판'? / 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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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지귀연 ‘재판 고의 지연’ 의혹·윤석열 “참모들이 안 말려서 내란” 황당 궤변! 배현진-홍준표 막말 전쟁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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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l 지귀연-윤석열.... 혹시 짜고치는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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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9일 금요일 l 윤석열 사형 구형되나? 마지막까지 오리발에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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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8일 목요일 l "문재인 정부 교육 왜 실패했나?" 경기교육감 출사표 안민석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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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트럼프, 마두로 전격 체포 ‘유가 비상’! 코스피 4600 돌파·한중관계 복원 원년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ㅣ1월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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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7일 수요일 l 서울 이대론 안 된다, 김진애 출격! / 세금 내는데 왜 화교 차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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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윤석열 내란 ‘사형’ 구형 임박? 한동훈 “난 윤어게인 걸림돌” 폭탄 발언! 마두로 체포 파장ㅣ출연: 박영식·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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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6일 화요일 l '미잘알(미국 잘 아는)' 김태형 소장!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 정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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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윤석열 집무실 ‘비밀 사우나’ 충격! ·트럼프, 마두로 체포 다음은? 한동훈 가족 ‘비방글’ 축출 위기!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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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6년 1월 5일 월요일 l 트럼프 주권국 침공, 정권교체... 와, 이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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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수출 7000억 불 돌파 대기록! K-배터리 17조 증발 왜? 2026년 경제 대전망ㅣ출연: 권민정·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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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l 김병기 사퇴...한동훈 발각 세밑 뒤흔드는 정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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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이혜훈 장관 지명! 한동훈 “저질 코미디”·배현진 “일제 부역” 격분·국힘 제명 사태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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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l 이혜훈 이어 유승민까지? 정치공식 깨는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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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수락, 국힘 발칵! 윤석열 “통닭 예산 깎여 계엄” 김건희 ‘V0’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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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l '李 기본소득' 때렸던 이혜훈, 이재명 정부 예산 설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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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l 대통령 성탄절 교회 방문도 정쟁... 막가는 국민의힘, 벼랑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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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2025년 10대 경제뉴스! 환율 1480원 비상·산타랠리 왔나? 이재명 “작전세력 박살”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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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l 김병기 “맞아요, 됐어요?”… 160만원 호텔 숙박권 묻자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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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김건희 ‘다이아·샤넬’ 딱 걸렸다? 민주, 통일교 특검 수용·나경원 멘붕·한동훈 숙청설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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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l 3철 전해철, 문재인·이호철 만남… 6.3 지방선거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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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윤석열 “계엄은 이웃사랑” 망언! 이준석 ‘공천개입’ 피의자 소환·한동훈 축출 위기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ㅣ12월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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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l 이대통령 전 메시지관리관 '업무보고가 남긴 큰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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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l 모처럼 이완배 기자 등판! 쿠팡 사태에 대해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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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l 벼랑끝에 몰린 세관 마약 수사 프로파일러 배상훈, 본질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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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부자들 부동산 몰빵 끝! 무엇을 샀나? 고려아연 11조 ‘미 국방부’ 개입?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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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l '조진웅 발언' 시비 건 조선과 페미... 오창익 국장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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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김건희 “너 때문에 계엄 망쳤다” 윤석열에 격분?특검 내란 결론, 정원오 오세훈 꺾었다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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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l "너 때문에 다 망했다"던 김건희, 김태형이 짚어낸다, 그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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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박성재 ‘김건희 집사’ 문건 딱 걸렸다! 이진관 판사 배당 ‘멘붕’·이학재 “아는 게 없다” 망신 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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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l 역시 "일잘러" 이대통령! 다만 환단고기 깔끔히 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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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l 전재수 사태 이후민주당 부산시장 선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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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l '백해룡 X라이 만들기' 멈춰야 / 김두일 고소한 조국당, 정당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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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일본 금리인상 ‘엔캐리 청산’ 역습? 미국 IT기업 ‘빚더미’ 경고! 채권시장 얼어붙었다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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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l "나는 조진웅 보도 기자 왜 고발했나?" 김경호 변호사 직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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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김건희 공범 자백 파장! 주호영 “윤석열 폭정” 손절·나경원, 이재명의 ‘정원오 칭찬’에 발작 ㅣ출연: 박영식·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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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l 김건희-이준수 어떤 관계? 문자 보면 상상 초월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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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윤석열 ‘사형’ 초읽기? 문상호 “실탄” 자백 충격! 조희대 키즈 ‘무더기 기각’ 방탄 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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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l 조진웅 사태 잊지말 것 "피해자의 존엄" / 장경태 사태에도 꿈쩍 않는 이대통령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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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l 김용태 신부의 내란 1년 / 내란 길목마다 정확 예측! 정천수 PD의 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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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쿠팡 불리하니까 미국 기업이라고? 3370만 털리고 ‘입꾹닫’·산타랠리 천스닥? 배당세 부자감세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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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l 뚝심의 '내란 공범' 조희대 추경호 영장 기각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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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배현진 “김건희 천박”·오세훈 전격 기소! 박성재 ‘텔레그램’ 스모킹건 터졌다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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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한동훈 ‘돈봉투 ASMR’ 수사 참사! 김계리 막말에 윤석열 변호인단 ‘역풍’·한덕수 거짓 증언ㅣ출연: 김묘성·신인규·기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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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l 오세훈 드디어 기소...그의 천적 박유진 시의원 출연! / 내란 1년, 여왕을 꿈꾸던 그녀

157

[김용민 브리핑]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l '장경태 사건', 무죄추정원칙 지켜야 / 해병특검 활동종료, 김장환은 프리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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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l 나경원 항소 포기, 두 얼굴의 검찰 / 내란 1년 때 콘서트 여는 이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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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l "한덕수 15년형 너무 싸다" 장윤미 생각은? / '민주당 군수' 진천에서 벌어진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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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환율 1500원 경제 위기 ‘비상등’ 켜졌다 ·제미나이 3.0 돌풍·111억 주가조작 기자 적발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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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l 98% 당선 조국에게 강미정이... / 끝까지 버틴 김장환에 백기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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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윤석열 ‘여인형 폭로’에 궁지! 홍장원 역공·내란 재판 뒤집히나, 박형준 사과로 국힘 균열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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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l 중도보수진영, '한동훈'에 줄서나? / 보수의 귀요미 '지귀요미' 어디까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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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이하상 법정 난동에 사법 신뢰 ‘추락’, 지귀연 룸살롱 의혹 확산·윤석열 경호 사유화·나경원 판결 후폭풍ㅣ출연: 신인규·기추자·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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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l 정청래 대표님, '친문 부활'만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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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l 역시 법원장 아내 못 건드리네 망가질대로 망가진 조희대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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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l ‘짜고치는 검사놈들’ 적중한 최혁진! “윤석열 등 내란세력 작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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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걸어라] 이재명 ‘1300조 투자’ 빅딜, AI 고점론 속 증시 흔들, 환율 1480원 공방·이창용 발언ㅣ출연: 권민정·김용민·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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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l 김용에게 묻는다! 안산에서 전해철과 맞붙을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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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내란 재판 ‘지귀연 배당’ 논란, 한동훈 공개토론 쇼·검찰 항명 ·윤석열 사단 균열 본격ㅣ출연: 박영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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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l 그들은 정말 전쟁 벌이려 했나... 이런 정신나간 정권을 허용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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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오세훈 한강버스 참사로 시민 충격! 황교안 영장 기각 논란·검찰 항명 사태까지, 윤석열 사단 균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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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치솟은 이대통령 지지율...성과로 견인해야 / 검사들 대장동 항소포기 반대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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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l 박성재, 황교안 구속 기각... 배후에서 웃는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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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l '청산가리 막걸리 조작 검사', 어떻게 민주당 국회의원됐나?/보석받으려 '뺑끼'쓰는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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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윤석열 '이적죄 기소' 초유사태, 검찰 항소 포기 논란·김건희 명품 의혹·오세훈 특검 조사ㅣ출연: 오창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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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걸어라] AI 거품 터지나? 환율 1500원 공포·외국인 ‘7조 매도’ 충격·배당세·자사주 개편 논란ㅣ출연: 박시동, 김용민, 권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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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l "마포서장 내란동조 폭로" 김규현 변호사의 직격 / 너무 까부는 한동훈, 뭐가 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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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l 한동훈 및 검사들 반발, 전현희가 답한다 / '김건희의 비밀' 지켜준다는 그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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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살려줬더니 입만 살아난 한동훈 ‘계엄 망언’, 김건희, ‘의문의 남성’ 카톡 공개되자 고개 푹… 구토ㅣ출연: 김묘성, 기추자, 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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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l 배가른다는 깡패 검찰 뭐? 반발? 조목조목 참교육할 최혁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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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l 유승민 딸은 어떻게 국립대 교수됐나? / '고양의 윤석열' 이동환을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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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걸어라] 이재명 정부 첫 예산, ‘AI 대전환’ 시작됐다 / 국민연금 200조 대박, 코스피 5000 간다ㅣ박시동, 김용민, 권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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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곽종근 작심 발언 윤석열 당황, 대장동 판결 ‘이재명 무관’ 확인, 지방선거 D-8개월ㅣ출연: 박영식,오윤혜,김용민,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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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l 파장 일파만파! "한동훈 쏴 죽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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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트럼프도 버렸다! 허망하게 끝난 극우의 윤석열 구출작전! 징역 8년 유동규와 내란동조범 추경호의 미래ㅣ출연: 김묘성, 기추자, 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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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l “한동훈 죽일 것” 발언... “윤석열은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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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l APEC 성공개최...신화 쓴 이대통령 / '논란 분분' 대장동 1심 판결 정확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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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l 핵잠수함 트럼프 "OK"부승찬 "이게 얼마나 엄청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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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l ‘국감 워리어’ 최혁진 의원 출연! / “민주당 이대론 서울시장 당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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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걸어라] 트럼프 한중·한미 정상회담 한국의 운명은? / 미국 금리인하 초읽기?ㅣ출연: 박시동, 김용민, 권민정ㅣ10월29일(수)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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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l 심우정 특활비 쫙 벌어지는 입 / 조사받는 추경호...국힘 몰락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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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황교안 압수수색! 김건희 명성황후 침소 논란 폭발! 코스피 4천돌파~이재명 반격 시작했다ㅣ출연: 오창석,오윤혜,신유진,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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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l 한반도 평화 망가진 건 이문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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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김건희 어좌에 앉은 그날의 진실! 김건희 학폭위 무마 녹취록 파장! 오세훈 김영선과 연애편지를?!ㅣ출연: 김묘성, 기추자, 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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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l 어좌에 앉은 김건희, 역사학자 김준혁의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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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l 김경호 변호사, 방송중 급발진 흥분…왜? / "10.15대책, 반드시 실행되니 빨리 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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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3일 목요일 l 임성근 구속 안 하면 조희대 뜻 신인규 "조희대 지귀연부터 날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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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걸어라] 최태원 노소영 이혼소송 파장'/미국 은행들 '줄도산 조짐' / 경주APEC 이재명 효과 본격화!ㅣ출연: 박시동, 김용민, 권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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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l 지귀연 기적의 논리로 징계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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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찍었수다] 조희대 사전모의 밝혀졌다! 캄보디아 납치-통일교-김건희 커넥션?! 출연:오창석,오윤혜,신유진ㅣ10월21일(화)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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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캄보디아 납치 김건희 2500억과 연관설 충격! 출연: 김묘성, 기추자, 신인규 10월2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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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l 뭐? 판사들, 기록 안 보고 판결한다고? / '다시 내란당으로' 장동혁 면회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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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l 마약 진상, 검찰 손때 안 묻어야 / 민주진영 유튜버 사기사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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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l 조희대 불법재판 들춰낸 전현희 인터뷰 / 김지호 대변인 "옛 동료 김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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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l '박정훈 욕설' 당한 김우영 인터뷰 / 노동자들이 대기업 계열사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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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l "마약수사 일방 발령 부당하다" 백해룡 경정 전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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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l '조희대 국감' 맹활약 최혁진 인터뷰! 김태형 분석 '미국, 내전으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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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l 임은정 검사장의 황당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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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l 황당한 조희대 사법부, 지귀연 압색영장 기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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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l 지귀연 꼬리 밟혔다! 법꾸라지 전성시대 막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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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l "조희대 오늘 마지막 기회" 민주당 강공 vs 버티는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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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2025년 9월 29일 월요일 l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정체 어떻게 다시 잡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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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금요일 l 검찰개혁 필요성 온몸 입증, 김용 전 부원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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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5일 목요일 l '어떤 민주당 돼야 할까" 송영길 대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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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4일 수요일 l 최재현, 박상용 검사 봤나? 검찰개혁 실패하면 그들은 10배, 100배로 보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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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일 화요일 l '법사위 종횡무진' 나경원 스나이퍼 최혁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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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 월요일 l 조희대 회동 관련 "우리가 뉴탐사인가?" 정천수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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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 금요일 l 조희대는 왜 대선에 개입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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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일 목요일 l 강미정, 최혁진 인터뷰! '김보협 성비위 부인', '조희대 의혹' 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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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일 수요일 l 조희대 녹취 폭로되자 대법원 해명도 취재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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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6일 화요일 l 문재인 이낙연 만남 '반명 사령탑' 모처럼 회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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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5일 월요일 l 조국혁신당 성비위 반박 나선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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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 금요일 l '김정민의 미래' 김필성 변호사 / '유튜브 화제' 함돈균 평론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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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l 김병기의 대폭 양보...내란척결 의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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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l 일부 특검 파견 검사들" 그만하겠다, 복귀시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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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l "임은정 검사장은마약수사팀 손 못대나?" 백해룡 경정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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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요일 l 백해룡 "말 다 못한 윤정권 마약 스캔들" / 김성회가 보는 조국개혁당 성비위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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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일 금요일 l '조국혁신당 성비위 은폐' 폭로자 강미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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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 목요일 l 작년 1월 이대통령 테러, 김충식, 혹시 당신이... 최혁진 국회의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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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일 수요일 l 추경호 내란개입 드디어 포착! 주진우의 교묘한 여론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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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일 화요일 l 가뭄에도 빛나는 이재명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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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 월요일 l '검찰개혁 논란' 한방에 정리한다! 조상호 전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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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 금요일 l '최은순 피해자' 노덕봉 말하다, 7년만 민주당 부산시장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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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목요일 l 김형석, 독립기념관을 교회로 ?김건희 비리 최정점 '김충식' 관심집중! (김준혁 의원, 김두일 작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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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 수요일 l 박선원 의원 충격 질타 "이재명 대통령 테러, 조직적 은폐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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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 화요일 l 한미정상회담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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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5일 월요일 l 장인수 기자 입 열었다! "주진우 선배 언급이좀 부담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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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금요일 l "한국 원전산업, 윤석열 때문에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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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1일 목요일 l 왜 김충식 버린 물건 속에서 '열린공감 경영권 분쟁' 발견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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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수요일 l 학폭무마까지... 김건희 악행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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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화요일 l "다시 尹과 만날까" 김건희 심리 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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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월요일 l 당내 성비위 해결 못하면 조국, '다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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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8일 금요일 l 김건희 끝내 영장 구속 가능성?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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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일가' 철천지 원수 정대택 출연! l 2025년 8월 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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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압수수색...꼬리 밟힌 듯 l 2025년 8월 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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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조사 응하지 마" 김건희, 윤석열에 지시한 듯 l 2025년 8월 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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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투쟁' 윤석열의 노림수, 김건희가 이재명 살해지시? l 2025년 8월 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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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정치' 송영길 대표 출연 성공적 한미협상, 지렛대는? l 2025년 8월 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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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일가, 1조 7천억 마약 밀수 연루 의혹 규명 가능할까? l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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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뿌리뽑는 역대 최초 대통령 l 2025년 7월 30일 수요일

252

남북관계 희망의 시그널? '김여정 발언' l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253

내란사태 충격 10만원 손해배상, 벌써 1만명 신청?! l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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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사퇴 논란 민주당에 남긴 교훈은? l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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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옥 작가 말하는 '강선우 이후' 김상욱 의원 말하는 "내란과 나" l 2025년 7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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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추앙한 것만으로도 인사혁신처장 자격 상실 l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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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박광온, 이낙연, 이인영... 김충식 수첩에 나온 사람들ㅣ 2025년 7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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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통령' 김장환 털리다 민주당 박상혁의 헛소리 ㅣ 2025년 7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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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명'이어 '김충식 게이트'까지 김건희 일가와 운명을 건 싸움 ㅣ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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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이번에도 힘쓰나? 또 윤석열 구속취소?ㅣ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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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죄 거의 드러나 윤석열 자포자기 상태? ㅣ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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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출석 거부 윤석열 오늘 사지들어 끌어내나 ㅣ 2025년 7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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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이재명 정부 출범!! 바닥을 친 대한민국! with 최혁진 의원(전화연결),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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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영 최고 선거전략가 민병두D-1 선거전망... "미리보는 출구조사" 최혁진 부본부장, 민병두 전 의원 [김용민 브리핑]20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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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scene)이 많은 '신명'' 노무현 동지' 명계남 출격!! with 최혁진 부본부장, 배우 명계남 [김용민 브리핑]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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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 없었지만... 댓글이 문제면 후보인 이준석의 성접대 의혹은? [김용민 브리핑] 20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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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은 가세연 작품 "이재명 후보 아들과 무관" with 최혁진 부본부장(전화연결), 오창익 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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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권총 쏴야지" 마지막 변수는 테러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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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혀진 이재명, 김문수... 내란세력 부활 막아야 한다 with 최혁진 부본부장(전화연결),임진 교수 [김용민 브리핑] 202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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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여론조사 깜깜이. 온갖 가짜뉴스 여론조작 난무할 것 with 최혁진 부본부장, 김지호 대변인, 신용한 교수 [김용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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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영향 없다지만 긴장할 때! 이재명 지지율 정체+보수 결집 with 최혁진 부본부장,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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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그늘에 놓인 국힘 지표마다 잿빛. 아이디어도, 열정도, 사람도 없다with 최혁진 부본부장, 오창익 국장[김용민 브리핑]202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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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판사가 내란죄 재판을? 계속 버티면 그건 조희대의 뜻 with 최혁진 부본부장,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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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김문수에 대해 말하다 with 최혁진 부본부장(전화연결), 이완배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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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략의 달인' 민병두 전 의원 D-18 이재명 필승 전략을 묻다 with 최혁진 부본부장(전화연결 [김용민 브리핑] 20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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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사과했다가 윤석열 격노들은 김문수 with 최혁진 부본부장(전화연결),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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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선 가능성 65% 넘었다!!국힘, 또 악마화 카드 꺼냈다 with 최혁진 부본부장, 오창익 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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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판 국민의힘! 그들은 집권보다는 이걸 노린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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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대선 패배원인 '이대남' 그들을 어떻게 돌이킬 것인가?with 배수찬 전 울산대 교수(이대남 전문가)[김용민 브리핑] 202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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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출연 그들의 공작은 끝나지 않았다! with 박선원 의원, 김지호 대변인 [김용민 브리핑] 2025.5.9

281

대선개입하더니 조희대, 희대의 개망신 with 김경호 변호사(전화연결),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5.8

282

'고맙다 조희대' 사법개혁까지 하게 해줘서 [김용민 브리핑] 2025.5.7

283

조상호 변호사 컴백 "대법원의 사법내란 진압 방법은?" with 조상호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5.2

284

내일 이재명 후보 3심 판결, 무죄(상고기각) 확실한 이유! with 민병두 전 의원, 오창익 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4.30

285

"이재명 성공 확신하는 이유" 이재명 등 대선후보 공약 집중분석 [김용민 브리핑] 2025.4.24

286

이재명 3심 전원합의체 회부? "염려는 기우다" with 이희성 변호사(전화연결), 오창익 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4.23

287

초조한 조선일보 “이재명, 다자구도에서도 50% 넘다니” with 박균택의원(전화연결),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22

288

지귀연 스승 한인섭 교수 출연!! 직접 준비한 '영상편지' 어떤 내용이? [김용민 브리핑] 202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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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김건희가 상왕인가? 그녀에 좌x우지되는 여권 with 안진걸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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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고개 들기 시! 윤석열, 김건희 당황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17

291

“李 당선돼도 중도 낙마시킨다” 드러난 윤석열 꼼수 with 오창익 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4.16

292

아직 정신 못차린 윤석열, 어디서 구라를? 금주 중 가처분 나온다...이완규 어쩔~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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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와 더 벌어진 이재명 with 박영식 앵커 [김용민 브리핑] 202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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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국면 첫주... 이재명 성적은? "어떤 경우에서도 압도적 1위" with 김지호 대변인 [김용민 브리핑] 202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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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꿈이 현실로? 한덕수 대선 출마의지, 트럼프에 비췄다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10

296

내란종식 원한다면 최우선적으로 한덕수 탄핵부터!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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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왜 망했나? 죽은 개헌 X알 만지는 수박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8

298

극우와 함께 망한 국민의힘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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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부 기류 취재 8대0 퍼펙트 ‘윤석열 파면’ with 오창익 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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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중 '윤석열 파면선고 공지' 떴다 모처럼 활짝 웃은 김태형, 김용민!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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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기류 달라지는 중?! "파국만은 막아야" 공감대 with 신용한 교수 [김용민 브리핑] 202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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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안내고 버티기' 윤석열 복귀 길까는 일부 재판관 with 오동현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2025. 3. 28

303

일본언론 "이재명 대통령 당선 유력" 뒤집어 윤석열 파면 확실.헌재, 금명간 결론낸다! with 박시동 소장[김용민 브리핑] 2025. 3.27

304

'이재명, 윤석열 제거 프로젝트' 친문도 가세했나?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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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선고에서도 드러났다 “윤석열 파면 확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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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기자 출연!! "우리는 이기는 법을 압니다" '지연되는 정의', 절망 안해도 되는 이유 [김용민 브리핑] 2025.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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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의 엄청난 힘을 자기들만 모르는 민주시민... 뭘 염려하고 걱정하나?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20

308

영현백 파문에 온 나라 충격... 윤석열 파면 더욱 굳어졌다! with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19

309

심리학자 김태형 출연! 왜 조갑제 정규재는 친이재명 됐나? 그리고.. 헌재 선고지연이 미국 때문이라는데? [김용민 브리핑] 2025. 3. 18

310

김남국 전 의원 출연!선고일도 못잡는 헌재 내부사정 그리고 검찰과 내통한 민주당 인사는? [김용민 브리핑] 2025. 3. 17

311

김갑수 평론가 출연!! 탄핵심판이 늦어져 불안한 당신을 위해 [김용민 브리핑] 2025.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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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선고 때문에 밤잠 못 이룬다? 이 방송만 보시면 된다!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13

313

"100% 인용된다, 염려 마시라" 이런 가운데 또 불거지는 김건희 출마설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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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무현을 넘어섰다?! 늘어지는 윤석열 선고.김용민 취재했더니 with 김태형 소장, 김경호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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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석방한 심우정, 인천세관 X약사건 무마 김지호 대변인 [김용민 브리핑] 2025.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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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교수 출연!! 검찰, 수고 많았다...내란 감추느라... "김건희 지금도 인사개입하는 중" [김용민 브리핑] 2025.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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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에 침묵하는 페미들... 이재명, 기재부와의 전쟁 결심한 듯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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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조작마저.... 김건희 '종말의 날' 임박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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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선고 얼마 안남았다?! 국힘 내부 "야당되는 것 불가피"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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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초청 "윤석열의 종말을 보다" [김용민 브리핑] 2025.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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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폐간' 운운 김건희, 누구와 통화했나? 혹시 주진우?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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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녹취로 드러난 윤석열 거짓말... 주진우는 누구에게 파일 받았나? with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2025.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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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감각 역대 최고 이재명 "중도보수론으로 국힘 고립시켰다" with 김종대 전 의원 [김용민 브리핑] 2025.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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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속여 비난받는 CBS근데 언론탄압하지 말라고? [김용민 브리핑] 2025. 2. 21

325

김부겸, 김경수 따위는 감히 헤아리지 못하는 이재명의 ‘중도보수’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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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종편채널, 태세 전환... "이재명 비방 금지 지침 내려와" with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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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김현정 사태... 진짜 원인은 딴데 있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18

328

국민의힘 내부동향 "파면 피할 수 없다...尹에겐 미안하지만" with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김용민 브리핑] 2025.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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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선고 1~2일 전 하야, 김건희는 가족과 일본 망명" with 신용한 교수 [김용민 브리핑] 2025.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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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주가조작 냄새가.... 김건희 또 너냐?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13

331

헌재, 이달안으로 파면 결정? 똥줄 타는 윤석열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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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보는 문재인 사과... "결국 그것밖에 안 되는 사람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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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윤석열 발탁' 사과... 조기대선 앞둔 시점 "속보이네" [김용민 브리핑] 2025. 2. 10

334

이선옥 전격 등판! "민주당 집권 가장 큰 위협은..." [김용민 브리핑] 2025. 2. 7

335

'미x광이’ 트럼프, 불안한 지구촌 그리고 한국경제, 어디까지 걱정해야 하나?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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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자백 윤석열! 헌재 심판 속도내나? with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5

337

김태형이 밝혀냈다! 국힘 지도부 윤석열에 쩔쩔매는 이유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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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초대석!! "내란, 탄핵심판, 조기대선에 대해 묻다" [김용민 브리핑] 2025.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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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결집 멈췄다! 민주당 지지율 상승중! [김용민 브리핑] 2025. 1. 24

340

????대선공작 시작됐다???? 여론조사 적극 응답하자!!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1. 23

341

김문수가 국민의힘 후보? 비정상 여론조사 언제 바로잡히나? with 김봉신 메타보이스 부대표 [김용민 브리핑] 2025. 1. 22

342

왜 여론조사는 이 모양인가? 그들은 대선에 돌입했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1. 21

343

김건희 최은순 모녀 '철천지 원수' 정대택 전격출연!! [김용민 브리핑] 2025. 1. 20

344

"무속인 용산에 살 날리자 김건희 몸져 누웠다"고 하는데... with 장인수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5. 1. 17

345

아닌 척 했던 최상목! 아무래도 내란범 맞는 듯 [김용민 브리핑] 2025. 1. 16

346

윤석열 체포 현장 [김용민 브리핑] 2025. 1. 15 오전 8시 30분~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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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윤석열 캠프 핵심 신용한 교수 인터뷰 "지금 관저 사정은.. [김용민 브리핑] 2025. 01. 13

348

경호처 내부 급격히 위축 “의외로 신속하게 체포될수도"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5. 01. 10

349

경제 때문에 최상목 탄핵 않는데... 경제는 폭망각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9

350

체포 성공한다! 단, 관저에 있다면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8

351

김건희 체포로 모든 게 해결된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7

352

조선제일x신, 공수처 with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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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작전 개시 with 하승수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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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작전 개시 with 하승수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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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작전 개시 with 하승수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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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작전 개시 with 하승수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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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작전 개시 with 하승수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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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당혹 "누가 붙어도 이재명에 안 되는 현실"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 01. 02

379

'체포' 윤석열,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나올 일 없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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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내란범 파면에 빠른 정치 정상화 뿐 [김용민 브리핑] 2024.12. 30

381

최상목은 믿을 수 있나? 공수처, 수사 의지 있나? [김용민 브리핑] 2024.12. 27

382

한국경제 폭망각, 서둘러 파면해야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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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란에 더해 외환까지? 목숨 두 개 필요한 윤석열! with 김태형 소장[김용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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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에 듣는다! 12.3 내란의 충격적 실태! with 김종대 전 의원 [김용민 브리핑] 2024.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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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 MBC 집중분석!! with 시사유튜버 기추자 [김용민 브리핑] 2024.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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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할 뻔한 한국 경제... 탄핵이 살렸다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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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공직사회, 이재명 눈치보기 시작했다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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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거부 윤석열? 우리는 졸라 땡큐!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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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확실시! 다음 대선은 언제? [김용민 브리핑] 2024.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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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가결은 기정사실" 그런데 내일 여의도로꼭 나오실 이유있다 with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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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가면 이긴다” 윤석열 망상을 분석한다 with 하승수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4.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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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질서있는 퇴진' 웃기지 말라"... 윤석열, 부정선거론자들과 손잡기로 [김용민 브리핑] 2024.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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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속 맞서 경호요원과 최후의 항전?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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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윤석열 정신상태 온전치 못하다" [김용민브리핑] 2024.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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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실패 후 윤석열 "내가 뭘 잘못했는데?"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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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계엄 승인 안해주니 쪽팔려서 어떡하나, 석열아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1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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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심리학자 "윤석열 퇴진, 정상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면?" [김용민 브리핑] 2024.1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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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특활비 진실’ 캐낸 하승수 변호사 “'전액삭감' 민주당 아주 잘했다” [김용민 브리핑] 2024.1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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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경 변호...김건희-이종호 폭로'참 공익수호자' 김규현 변호사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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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을' 경제 폭망의 길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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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민주당 VS 홈런맞은 투수 신세 국힘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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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죄! 이제 윤석열, 김건희 심판의 시간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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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왜 불붙지 않나? 안진걸에게 묻는다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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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법 개정 옳다 with 김남국 전의원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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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0% "조기 대선 필요"또 60% "이재명 1심판결 부당"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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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감사원 특활비 삭감 보복하는 것 같은데...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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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그들은 왜 이재명 죽이려 하나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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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판단을 존중..." 이제는 아니다 with 오창익 사무국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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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이 이재명이었다면?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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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가? 선언문인가? '폭풍 감동' 경희대 교수 시국선언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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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이재명 공선법 1심 선고, 법률가들 "무죄 확실" 한목소리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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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빡쳤다...검찰, 이젠 응징당할 시간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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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당하는 윤석열, 위에서 조종하는 김건희 with 최혁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08

414

윤석열, '트럼프 당선 대비' 전혀 안 했다 with 박시동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07

415

용산 주변 전망 "기자회견 기대할 것 없다" with 김태현 기자 [김용민 브리핑] 2024. 11. 06

416

보수 헌법학자 "윤석열 녹취, 당연히 탄핵사유 된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4. 1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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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명태균 녹취! 탄핵 궤도 올랐다!!! [김용민 브리핑] 2024. 1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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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스모킹건 터지다...살기 위해 타도할 떄 [김용민 브리핑] 2024.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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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그짓 안하면 굶냐?" 독지가 스님 인터뷰 [김용민 브리핑] 2024.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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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건들지 말라는 강진구, 그럼 김두일에 한 짓은? [김용민 브리핑] 2024. 10. 28

421

최혁진 민주연구원 부원장 출연! [김용민 브리핑] 2024. 10. 25

422

문다혜와 '위선자' 이미지...황종호가 탄핵 트리거될 수도...한국경제, 소리없이 몰락중 [김용민 브리핑] 2024. 10. 24

423

윤석열 계엄령 시사? "특검법 통과? 그러면 나도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 걸 보니 [김용민 브리핑] 2024.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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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소장, 김지호 부위원장 출연! [김용민 브리핑] 2024. 10. 22

425

전예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출연! 10.16 재보선 평가!! [김용민 브리핑] 2024.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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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에선 왜 졌나? "진짜 이유는 이것!" [김용민 브리핑] 202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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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여론 62%, 70대 TK도 다수..."'고발사주' 정권바뀌면 윤도 처벌" [김용민 브리핑] 2024.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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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드디어 김건희 문자 공개...무인기, 윤석열 보낸 게 확실시 [김용민 브리핑] 2024.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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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강화에서 큰 사건 일어나나? '이변 예상' 10.16 재보선 [김용민 브리핑] 2024. 10. 14

430

[김용민 브리핑] 첼리스트 측 “극단적 선택 압박한 책임 묻겠다” 2024. 10. 11

431

[김용민 브리핑] 삼성전자 부도설까지 나오는 이유 2024. 10. 10

432

[김용민 브리핑] 박진영 김태형 이구동성 "겨울 못 넘길 듯" 2024. 10. 8

433

[김용민 브리핑] "김건희에게 십상시 있다" 김대남 충격 폭로 2024. 10. 7

434

[김용민 브리핑] 송지연 언론노조 TBS지부 공동비대위원장 출연! 2024. 10. 04

435

[김용민 브리핑] 공무원들, 민주당에 제보 속출…국정감사 때 상상초월 '큰 것' 기대하라 2024. 9. 27

436

[김용민 브리핑] 박시동이 폭로하는 '체코원전, 단군 이래 최대 사기극' 2024. 9. 26

437

[김용민 브리핑] '디올백' 김건희 기소 불가피...이원석, 뒤에서 웃고 있나? 2024. 9. 25

438

[김용민 브리핑] 김태형 "김건희 뻔뻔함에서도 발견되는 계엄령 가능성" 2024. 9. 24

439

[김용민 브리핑] 김갑수 등판! "내가 이재명에 반한 이유", "조국 그러면 안 된다", "이준석은 거품이었다" 2024. 9. 23

440

[김용민 브리핑] 명태균, 국힘 중진 의원에게 '나 몰라?'라고 한 사연(feat. 안진걸) 2024. 9. 20

441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도 공천개입, 박근혜는 이걸로 2년형...자폭하는 신세계 정용진, 끝내 회사 말아먹나? 2024. 9. 19

442

[김용민 브리핑] 강진구의 거짓말 2024. 9. 13

443

[김용민 브리핑] 시도때도 없는 급발진, 물의 빚는 김용민...왜? 2024. 9. 12

444

[김용민 브리핑] 이재명 낙마 기대하는 김동연, 꿈에서 깨어나야 할 듯 2024. 9. 11

445

[김용민 브리핑] 건강보험증만으로 고퀄 치료? 그건 옛날 이야기가 됐습니다 2024. 9. 10

446

[김용민 브리핑] 김영선, 우리는 바보 아닙니다...김건희 공천개입 이실직고 하세요 2024. 9. 6

447

[김용민 브리핑] 드디어 드러난 김건희 총선 공천 개입...비서 일로 박근혜도 유죄판결 받았는데 2024. 9. 5

448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 '문재인 사위 수사' 검찰총장 때부터 준비했다" 2024. 9. 4

449

[김용민 브리핑] 이런 사정이? "윤석열, 문재인에게 협박중": 2024. 9. 3

450

[김용민 브리핑] 가을엔 이광조 2024. 9. 2

451

[김용민 브리핑] 안진걸이 분석하는 윤석열 기자회견...그리고 말한다. 어떻게 타도할 것인가? 2024. 8. 30

452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 미일 기업 위해 SK하이닉스에 압박...혹시 '최회장 이혼'과 유관? 2024. 8. 29

453

[김용민 브리핑] 김태현 기자 "계엄령 발동설, 독도 포기설 근거 있다": 2024. 8. 28

454

[김용민 브리핑]민동기 출연 "이용마 정신이 지킨 MBC" 2024. 8. 27

455

[김용민 브리핑] 최재영 목사 출연 "검찰, 수심위에서 내가 뭘 말할지 보아라" 2024. 8. 26

456

[김용민 브리핑] 울산동구 최초 민주당 당선자 김태선 의원에게 묻는다 '지난 총선 왜 영남에서 난조였나?' 2024. 8. 23

457

[김용민 브리핑] 삼부토건 사기극 전말...또 너냐? 2024. 8. 22

458

[김용민 브리핑] 문전대통령 사위 문제로 엮으려 윤석열 다 털었다 2024. 8. 21

459

[김용민 브리핑] 심리학자 김태형 "정봉주의 이재명 탓, 예상했다" 2024. 8. 20

460

[김용민 브리핑] 국정원 출신 박선원 의원 "계엄령, 가능성 높다" 2024. 8. 16

461

[김용민 브리핑] 조선일보가 나꼼수 옹호하는 요지경 세상 [ 2024. 8. 14

462

[김지호 인터뷰] “이재명이 얼마나 정봉주 챙겨줬는데…” [김용민 브리핑] 2024. 8. 13

463

[김용민 브리핑] 정봉주 전 의원 그렇게 돌파하면 안 된다(feat. 김두일 작가) 2024.12

464

[김용민 브리핑] 디올백 보도 위해 연봉 1억 MBC 그만둔 기자 2024. 8. 9

465

[김용민 브리핑] 김동연, 먼저 인간이 돼라 2024. 8. 8

466

[김용민 브리핑] 안진걸 격정 토로 "마약수사 무마, 이건 정말 큰일인 것이다" 2024. 8. 7

467

[김용민 브리핑] 주식급등락시대,. 선대인의 큰 훈수 2024. 8. 6

468

[김용민 브리핑] 이선옥 출연, 강선우 이병진 장혜영 동탄경찰서 이야기 보따라 풀다 2024. 8. 5

469

[김용민 브리핑] 걱정마십시오, 김병주가 있잖습니까? 2024. 7. 26

470

[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주가조작 흔적 또 발견...티몬 위메프 파장 만만찮을 듯 2024. 7. 25

471

[김용민 브리핑] "운전석에 아무도 없다"...수습 불가 대통령실 (feat. 김태현 기자) 2024. 7. 24

472

[김용민 브리핑] 바이든에게 국지전 허락받은 듯 2024. 7. 23

473

[김용민 브리핑] 국힘 반발, 한동훈 사과...다 이유가 있다 2024. 7. 19

474

[김용민 브리핑] 섬뜩 전망 "삼부토건은 그들의 무덤될 것" 2024. 7. 18

475

[김용민 브리핑] 국힘 극한 분열...특검 +8석 청신호 2024. 7. 17

476

[김용민 브리핑] 이재명 테러당시 현장수행 김지호 "아무리 수상하다" 2024. 7. 16

477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 한동훈 캐비닛 연다 2024. 7. 15

478

[김용민 브리핑] 친윤, 한동훈 당선 못 막으니 이 방법까지 2024.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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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보도 안 되는 한국경제 폭망 상황 2024. 7. 11

480

[김용민 브리핑] 한동훈, 참을만큼 참았다...안진걸 내다보는 국힘의 미래 2024. 7. 9

481

[김용민 브리핑] 정봉주 출연 "최고위원되면 국힘의원 맨투맨 설득한다" 2024. 7. 9

482

[김용민 브리핑] ‘읽씹 폭탄’ 일격당한 한동훈, 살고자한다면 2024. 7. 5

483

[김용민 브리핑] 아, 이렇게까지 사기 칠 줄이야... 윤석열 무지+관료들 간사함 2024. 7. 4

484

[김용민 브리핑]원조친윤, 윤석열과 등지는 이유 그건... 2024. 7. 3

485

[김용민 브리핑] 탄핵청원 200만 가능성...7월 13일 100만 집회 모이자 2024. 7. 2

486

[김용민 브리핑] 김종대 확인 중인 충격 전언 "윤석열 격노 녹음파일 없앴다"

487

[김용민 브리핑] 심상정, 불법정치자금 의혹 밝혀라 (장인수 기자 인터뷰) 2024. 6. 28

488

[김용민 브리핑] 2024. 6. 27 선업로드 추후 제목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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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마침내 강제 등판 2024. 6. 26

490

[김용민 브리핑] '청문회 스타 증인' 김경호 변호사 출연! & 한동훈은 왜 '채해병 특검' 추진하나? 2024.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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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최태원 정용진 (실제로) 거리에 나앉을 수도...2024. 6. 20

492

[ 김용민 브리핑]포텐 터진 김남국 "김동연의 전해철 영입? 푸헐~" 2024. 6. 19

493

[김용민 브리핑] 민주당이 자료 달라는데 거부하는 김동연...어느 당 소속인가? 2024. 6. 18

494

[김용민 브리핑] "한두달내로 타도 결판난다" [김용민 브리핑] 2024. 6. 17

495

[김용민 브리핑] 최재영 목사 "김건희, 나는 모든 걸 걸었다. 너는..." 2024. 6. 14

496

[김용민 브리핑]"영일만 친구들은 주가조작 세력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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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이재명 지사, 대북풍선 막은 비법...이재강 전 부지사(의원) 인터뷰

498

[김용민 브리핑] 검찰,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 결론낸 듯 2024. 6. 11

499

[김용민 브리핑] 김종대 깊은 한숨 "한반도 위기상황 심각합니다" 2024.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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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브리핑]"윤석열 이원석 갈등? 약속대련일 뿐" 2024. 6. 5

501

[김용민브리핑] 김태형 소장 "윤석열, 전쟁 결심한 듯"

502

[김용민 브리핑] 뭐? 석유? 가스전? 코스프레도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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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좋빠가 마지막 방송 “석열이도 끝났습니다”

504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이종섭 통화' 용산에 떨어진 핵폭탄 ... 이재명, '부역 공무원'에 칼 뽑았다 2024. 5. 30

505

[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통화만으로 범죄 입증

506

[김용민 브리핑] 이종섭과 전화통화 확인 ... 윤석열은 끝났다 2024. 5. 29

507

[지금은 좋빠가 시대] 왜 청년들은 채상병집회에 안나오나?

508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만이 아니라 국힘의 존망 결정되는 날 .. 윤석열 부부 일본식 주술 중독이 정도면 치료 대상 2024. 5.28

509

[김용민 브리핑] '채해병 입막음' 윤석열 측근은 누구_ ... 채해병 특검이 김건희 특검과 만나는 이유 2024. 5. 23

510

[지금은 좋빠가 시대]검찰 관계자 "한동훈 나꼼수 팬이었다"

511

[김용민 브리핑] '찌라시'로 금품 거래 실토한 김건희_ ... 육사 출신 공직에 없는 사람은 바로 이 자 2024. 5. 21

512

[지금은 좋빠가 시대] 끝내 특검 거부 윤석열 심리 해부 민주당 뭘 해야 하나

513

[김용민 브리핑]'채해병 특검' 윤석열 잔뜩 쫄은 아유 .. 이재명 죽이려다 되치기 당하는 검찰 .. 직구사태가 왜 심각한가 2024. 5.21

514

[김용민 브리핑] 추미애 낙선 이유 ... 조용한 검찰, 문재인 떄는 왜 그랬나_ ... 발톱 보이는 윤석열 2024. 5. 17

515

[지금은 좋빠가 시대] 거짓말 왜곡 기만 윤석열 2주년 기자회견 경제관련 발언 면밀 해부

516

[김용민 브리핑] 부처님 오신 날, 목사님과 차담회를.. 2024. 5. 16

517

[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수사 이렇게 된다 ... 윤석열 이불킥 할 과거의 자기 말 ..변희재 고문 관련 지적에 대한 답변 2024. 5.15

518

[지금은 좋빠가 시대] 백종원 여당 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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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절대성역 확인한 중앙지검장 교체 ... 추미애 추대 이재명의 뜻_ ..최은순, 헬게이트 열렸다 202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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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정용진과 청담동 감당못할 폭탄 또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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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최은순 가정부 3월 예언 _석탄일 가석방_ 적중 ... 윤석열, 이재명에 폭탄발언 _우린 같은 처지_ 왜 2024.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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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광민아, 네가 맡아야지!!!

523

[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민정수석 김주현 탈탈 털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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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민정수석 기용은 검찰총장 입틀막용... 이재명 대표 왜 입원하나 2024. 5. 8

525

[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왜 김건희와 이혼 못하나?

526

[김용민 브리핑] 이원석, 왜 '김건희 수사' 지시했나_ 페미들, 총선 대패 원흉으로 김용민 꼽아 김건희, 파리에서 쓰러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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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채상병 특검 거부하면 윤석열 끝난다 '이광재 총리설'의 진원지는_ 경기도 분리_ 김동연의 똥볼 김건희 왜 쓰러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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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정용진 신세계에 곧 터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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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시청자와의 차담회 2024. 5. 2

530

[김용민 브리핑] 비공개 회담 비화 “윤석열 비굴했다” . 채상병, 윤석열만 남았다 ... 최은순, 김건희 명품 들고 나왔다 2024. 5.1

531

[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만나고무너진 윤석열 멘탈

532

[김용민 브리핑] 이재명에 한방 먹은 윤석열 현재 심경 '5~7월 윤석열 실각설' 나오는 이유 최은순, 가정부에 _5.10 가석방된다

533

[김용민 브리핑] '추미애 불가론' 괴문서 유포 ... 전국민 25만원 해보지도 않고 ... 조국에 대한 이재명의 본심 2024. 4. 26

534

[지금은 좋빠가 시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방시혁과 민희진 갈등

535

[김용민 브리핑] 채상병 사건 배후에도 OOO가 있었다 ... 재벌들, 윤석열 타도 뜻 모은 듯 2024. 4. 25

536

[멧돼통령] 수원지검의 진실을 파헤치다 연어고문 말고문

537

[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건강 이상?

538

[김용민 브리핑] 이재명도 한명숙처럼 보내시게_ .. 환율, 윤석열 탄핵 기폭제 되나 .. '한국의 문어' 신율 해부하다 2024.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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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총선민심 심리분석 : 국힘, 이대로 가면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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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폭격맞은 국힘 '나경원 당대표' 꿈틀 민주당, '이재명 엔진' 갈아끼웠다 ..엄경영 씨,정산하실 시간입니다. 2024.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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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선거지면 윤석열 반성? 전쟁할수도 … 즉각 탄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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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한동훈 _골든크로스_ 운운, 사실일까_ ... 마지막 변수는 '승합차 실어나르기' 2024.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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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성 잃은 여권, 그런다고 달라지나_ ... 판세 읽는 법 알려드립니다 2024.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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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2024 , 04 , 04 추후 제목 변경

545

[김용민 브리핑] 국힘 공동선대위원장 몽땅 낙선 위기 ... 정권심판 쓰나미 부산에 닥치는 중 2024. 4. 4

546

[멧돼통령] 총선 후 윤석열 한동훈 전쟁 대전망

547

[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윤석열 탈당 요구 철회... 사정 들어보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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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MBC 마지막 패널조사 _압도적 정권심판론 불변_ ... 국힘, 괜히 건드린 김활란 친일 논란 2024.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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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한동훈 사는 길은 윤석열 물어뜯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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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여권 패닉 "아무 것도 안 통한다, 정권심판론말고는" ... 한동훈, 윤석열에 들이받다 2024.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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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대파 분노 민심 폭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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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헉, 부산 이어 경남도 정권심판론이_ ... 윤석열 한동훈 관계 확실히 깨졌다 2024. 3. 28

553

[멧돼통령] 우리는 대파!! 한동훈은 좌파?

554

[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예언 "곧 윤석열 한동훈 골육상쟁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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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부산민심 민주당에 열리는 중 왜?

556

[김용민 브리핑] 같잖은 '조수진 흔들기' ... 둘로 쪼개진 국민의힘 ... 선거 판세는 굳어졌다 2024. 3. 21

557

[지금은 좋빠가 시대] 총선판 흔드는 '대파 한 단 파문' (2024. 3. 21)

558

[김용민 브리핑] 국힘, 부산서도 몰락중 ... 윤석열 '한동훈 바이든할 결심' 세웠다 2024. 3. 21

559

[멧돼통령] 대파 품절 남? (2024. 3. 20)

560

[지금은 좋빠가 시대] '총선 져도 한동훈 날린다' 윤석열 결심 (2024.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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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난교예찬 장예찬 심리 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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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전해철,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 정봉주 여론공작 들어갔다 ... '막말의 명가' 국힘 2024.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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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범인은닉' 윤석열 머리 속 들어가본 최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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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런종섭! 천벌을 받아라 (in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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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종섭, 호주에서 조심해라 너 도피시킨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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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여권 총선 분석 추정 보고서' 입수 ... 첼리스트 법적조치 예고 ... 김규현 박창진 인터뷰 2024.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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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요새 도로 파임 심하지요? 윤석열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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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윤영찬 강병원 박광온 정춘숙 노영민, 그들은 왜 당원에 버림받았나 ... 국힘, 조만간 '큰 거' 터진다. 2024. 3. 7

569

[멧돼통령] 국고횡령범이 단수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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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총선 전망 “민주당 망한다고 하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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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MBC패널조사 민주 45 vs 국힘 31...'정권심판' 민심 변함없었다 2024.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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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문재인은 친문에 이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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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여론조사 결과 총정리 및 총선 전망...'김현정의 뉴스쇼' 편파 해도해도 너무한다 2024.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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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충격! 일본에 SK반도체 넘기려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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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윤석열 부부, 한동훈에 극대노"...임종석, 시민이 응징 나선다...'정춘숙 잡는' 부승찬 만나다 2024. 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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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서울중앙지검에 부는 풍운: 송경호의 짤릴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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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충격진단 "확실히 못 이기면 윤석열이 벌일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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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재명, 임종석 기동민 날렸다...이동형을 겨누는 용산_...'기본주택' 설계자 이헌욱 만나다 2024.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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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마침내 '컷오프' 임종석, 고민정 이수진 심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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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고민정의 황당한 파업...이광재도 비명횡사냐_...'논란의 중심' 김우영 인터뷰 2024.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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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재명은 휘둘리지 않는다...이수진에 관한 충격적 사실...3월 의료대란 단단히 각오하세요 2024.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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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그린벨트 해제? “믿는 사람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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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박용진 하위 10% 숨은 사연...이재명이 우스운 친문들....'전 대표' 박지현 탈락 2024.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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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한동훈의 의사 파업 유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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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전 의원 반박 "조국신당, 양정철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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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재명, 이제 결단할 때...이준석에게 이낙연 당한 듯...윤석열 큰 거 걸렸다 2024. 2. 2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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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조국은 모르는 조국신당의 함정 (2024.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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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조국신당 총선 영향력...개혁신당 끝내 깨지다...수상한 여론조사 알고봤더니 2024.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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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알고들 있나?국고에 3조 남은 거. 윤석열, 나라 말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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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추미애 충고 _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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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 손으로 작성한 특활비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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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왜 이렇게 이재명 못 죽여 안달일까 역사학자 김준혁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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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조국 신당 창당 배후 있나?...한동훈 부들부들 떠는데, 왜?...민주당 '공천혁신' 전야 2024.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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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낙석합당' 예측 김태형 혹시 배후에 미국이? 조국은 왜, 문재인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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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브리핑 2024. 2. 13] 이준석, 초대형 역풍에 "멘붕"...조국 신당 창당에 文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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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용 판결…이보다 쉬운 해설 없다 (2024.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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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실패한 원맨쇼, 보좌 기능 마비 확인됐다...여전히 친문세상으로 아는 고민정...용혜인 퐁당퐁당 민주당에 돌 던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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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고발사주도 패소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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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조선 제일 까불이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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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국민의힘 80석 가능성에 공포..한동훈, 위성정당 미리 만들었다..총선에 뛰어든 신천지2024.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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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분석, "트럼프, 윤석열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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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재명, 명분과 실리 다 잡았다...윤석열 한동훈 국정농단 수사는 사기였나 2024.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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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유 맞은 손준성 누가 승진 시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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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총선용 대형뻥카 폭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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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손준성, 윗선 안 불면 너만 망한다.. 조국이 박근혜에 배울 점..하이킥 당한 신장식2024.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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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한남동 쪽에서 들리는 소리 "이혼해! 이혼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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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임종석, 이제 그만하시라...다시 용산 아바타된 한동훈...보다 확실한 윤석열 탄핵카드 나왔다2024.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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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어제 한동훈 박살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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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한동훈 어제 오후 어디로 갔나...사법부 수상하다...이재명 배후 없다는 한심한 검찰 2024.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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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김건희 한동훈 때문에 망한 윤석열...양승태 무죄에 한동훈 침묵하는 이유...유동규, 검찰 뒷통수 때렸다 2024.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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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충격! 박시동이 잡아냈다! 일본에 나라 팔아먹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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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용산 대폭발 "한동훈은 50대 이준석"...외신에도 나온 '월드스타' 김명신...끝내 병립형으로 갈 듯 2024.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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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봉합쇼? 웃기고 있네. 오늘부터 다시 싸운다 2024.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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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바보야 원인은 김건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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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사수에 자존심 내던진 윤석열 2024. 1. 23

616

[김용민 브리핑] 윤석열-한동훈 '약속대련'인가 '진짜 싸움'인가, 지금 공개합니다 2024.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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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김건희 특검에 대항하는 검찰의 표적수사: 평산을 겨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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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언론은 숨기고 있다 벼랑 끝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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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나라 거덜내는 윤석열...김정은의 진정한 속내...이성윤의 대반격 2024.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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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테러 보고만 있었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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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육성 공ㄱ ㅐ! "현장보존 제대로 안해" 경찰도 인정...한동훈, 뭐? '문 정부 보고서'라고?...한동훈 딸로 못 태어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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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심리학자 김태형도 경고 "김정은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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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윤석열 뺴박 걸렸다, 김건희 너도...박용진 박지현 사악하다...뭐? 1경? 김충식은 달랐 202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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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한동훈 효과는 없었다...북한, 전쟁 결심했다...윤석열 욕설한 거 맞다 2024.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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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탈당했으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24.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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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난리난 채팅방 “이거 민주당 관계자 꼭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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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덫에 걸린 현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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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전과자 이낙연...현근택 컷오프 반대 압도적...'이대표 테러' 특검 불가피 2024.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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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분석 "테러범은 혼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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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또 국민 기만한 용산...이재명 응급후송 중 벌어진 일...윤석열, 사우디 엑스포 도왔다? 2024.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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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재명 태러 수사 못 믿겠다...서울법대 나온 바보 한동훈...오늘 밤 큰 게 터진다 2024.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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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쫄지마 O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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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테러, 개인적 일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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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범인은 극우였다...'수박'들 입지는 사라졌다...윤석열 거부권 고민하는 이유 2024.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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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후보 수행실장' 김남국 의원이 보는 어제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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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대표 테러...양비론으로 모는 비겁한 언론 2024.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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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분석 "이재명 악마화가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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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한동훈 취임사. 원고가 너덜너덜? 문장이 너절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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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아마 단독? 한동훈 총선 후 갈곳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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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선균 배우님 명복 빕니다. 최강욱 "'마약수사'와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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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준석, 회심의 미소 짓는 이유...이젠 '용산 사투리' 쓰는 한동훈 2023.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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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건희의 가스라이팅 노하우 윤석열 이렇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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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계획된 패소 & 비대위원장 (202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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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보복운전 논란' 이경 입장은? (202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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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판사 갖고노는 한동훈 이연주 정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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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충격 분석 "미국, 총선 개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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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윤석열 퇴임후 감방가나? 오늘 운명의 날 2023.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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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한동훈 비대위원장 배후에... 2023.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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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송영길 또 별건 수사 돈봉투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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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전두환 권총 들고 최규하 위협 (2023.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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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이낙연 신당은 민주당에 축복 2023.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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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장제원 불출마 진짜 이유 (2023.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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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장제원 불출마로 이재명 사퇴 엮으려는 사악한 언론 2023.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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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몰락 초읽기...국민의힘 내분 격화 2023. 12.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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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추미애 간밤 폭로 "손준성 퇴출 막은 건 문 대통령" 2023. 12.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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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2023 , 12, 07 제목변경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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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재벌회장, 굥 만나고 구토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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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민주당, 페미 역풍우려도 좀 해주세요 2023.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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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이동형 "연동형 허구인 이유" (2023.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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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개코같은 소리 '이낙연 신당' 2023.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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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번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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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구원투수 투입? 한동훈의 개꿈 (2023.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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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김건희 명품백이 파괴한 국정원 2023.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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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건희 국정농단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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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부산엑스포 실패 진짜 이유 2023.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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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이탄희 의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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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엑스포 탈락이 드러낸 무정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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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임세은 협박한 민주당 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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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명품 아니면 안 만나주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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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서초동 집회 왜 멈췄나 2023.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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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대구시청 가서 급똥 싼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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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정섭의 부당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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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한동훈 출마에 즐거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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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급기야 조선일보 "윤석열 총선 지면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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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복현에 대한 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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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김어준은 왜 주진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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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이것만 알라 이재명, 총선서 운명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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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주진우 잘린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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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한동훈 갖고 노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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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영입위원장에 수박 낙엽 떠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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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정유라가 변희재에 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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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명예회복보다 윤석열 타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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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검사 처남' 마약은 봐주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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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탄핵 현실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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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포 편입? 민주당 웃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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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특종기자 김태현 등판! 처남 마약 이정섭 무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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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조상호 폭발했다 "김동연 지사,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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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어준 때문에 되는 일 없었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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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100석 미만설’ 흔들리는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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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구속도로 게이트’ 안진걸 충격 전언 “검사들, 윤석열에 등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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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승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김건희 폭탄 제대로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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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정섭 숨은 비리‘ 터지면 ”윤석열 정권 붕괴 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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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수사'하는 이정섭 검사, 떨고 있냐? 김용민 MC장원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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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희재 이동형 이구동성 “윤석열 신당 창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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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내년 총선 비영남 민주당 싹쓸이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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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극단선택 소식' 듣고 김용호 피해자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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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민주당 총선 압승 네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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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기 시대] 보수의 첫 백기선언 “이재명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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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모처럼 민주당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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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재명 변호인' 조상호 "검찰 다시 영장 못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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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강서구청장 판세 국힘 정신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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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변희재 김용민 송곳 분석 한동훈 탄핵 전 사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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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변희재 또 이구동성 “이젠 한동훈 탄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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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박지훈 변호사 “이재명 기각 가능성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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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제꾀 넘어간 수박들 이재명 반격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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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끝내 체포가결…이젠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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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체포가결 너희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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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희재 이동형 이구동성 "김태우 3배차 패배면 정권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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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검은 속내 드러낸 박광온의 이재명 죽이기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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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엘레베이터에서 김행과 한판 한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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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검찰, 이젠 개그하나? “곽상도는 이재명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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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여의도 잔혹한 소문 국힘벌벌떠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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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희재 이동형 국힘 급속 붕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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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단식 13일 뚜렷이 회복되는 민주당 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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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커피 안타줘 열라 미안하다 이 ㄱㅎ(국힘? 건희? 기현? 극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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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검찰주의자' 검사 "윤석열 때문에 검찰 문닫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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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커피 안 타줬다고 가짜뉴스라니 맛탱이 간 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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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변희재 '윤석열 녹취' 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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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몰락 시나리오 무너지는 공직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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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난세에 등장한 참군인 박정훈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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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 격노하며 사단장 감싼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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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단식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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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한동훈 쫄았다 곧 터질 '장시호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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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일본 X됐다 수산물보다 더 큰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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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속 시원하다~ 최은순 두들겨패는 김진태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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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오염수 투기 민주당에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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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어젯밤 펑펑운 오윤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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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희재 "이동관, 언론장악 아닌 파괴한다" 이동형 "이재명, 아직 품속 칼 감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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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일본놈 앞잡이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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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검사들 이재명에 극도친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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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이기려면 DJ처럼 '보스'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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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우 공천건으로 MB VS 김건희 충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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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역시 한방하는 최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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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백현동 출석요구? 이재명 카드 바닥난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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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경고 “나 참전시키지 말라” [변희재 , 이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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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문재인은 왜 윤석열 못 날렸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with 손병관 오마이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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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은순 감방보낸 정대택 등판!! (7월27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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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정숙 ”문대통령이 윤석열에 총장하라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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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서초동 목격된 윤석열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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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충격폭로 "윤석열 심지어 이런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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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윤석열 정권 붕괴중 최은순 구속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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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건희 구속도로'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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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양평고속도로 때문에 윤석열 김건희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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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민주당, 큰 거 손에 넣었다 '백지화' 숨은 사연,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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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희재 이동형 뭔 말 했는데 "조회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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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방송 1주년 기념? 김용민 욕 폭발 "윤석열, 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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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양평 한방에 총선 끝났나? "떡락 국힘 회복불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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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동규야..."검찰 떡실신 '뚜껑' 열린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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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러브호텔 최은순과 불X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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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변희재 통했다 "보수 급속 붕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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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양평 한방으로 끝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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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희룡이 염하러 왔습니다" 민주당 양평위원장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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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원희룡 백지화 뒷감당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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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용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추미애 폭탄 터졌으니 이젠 '안이박김'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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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추미애 폭로도 있어서 하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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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송영길 “추미애 폭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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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추미애 폭로 비하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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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 카드깡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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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국민의힘 H의원도 확인 "한동훈 눈 밖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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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헉~ "총선 170석 만들자"? 윤석열 탄핵, 기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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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정의당 몰락의 날 뭐? 노회찬의 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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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 한동훈 요새 사이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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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고소득이라고 일타강사도 악마화? 폭발한 국민의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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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조국 신당 김은경 혁신 이동형 대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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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칼 뽑았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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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내년 총선 D-300 서울 해볼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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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한동훈의 도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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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강용석 X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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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중국 얼굴에 침뱉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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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김용민 "끝장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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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관이라는 뇌관 모든 걸 폭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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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박영수 등판? 엄희준의 얕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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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방송가 파다한 소문 "10월에 싹 몰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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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민주당 수박들, 곧 꼬리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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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20대 지지율 1위 이재명 3위 한동훈. 또다른 공동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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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피고 윤석열 원고 윤석열 희한한 재판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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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수박에 일격 당한 정청래' 당원 도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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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최초 공개 "이재명, 대의원제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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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팩트왜곡' 뉴스타파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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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조작검사들의 전성시대 ,국가보훈부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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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혁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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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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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조선일보 잡는 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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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JTBC 종편반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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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유동규, 박원순 그리고 김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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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오염수, 일본이 방류하고 뒷통수, 한국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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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신당에 대해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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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신당 성공조건은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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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뭐하다가 나타났나 이소영, 너나 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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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소영 이용우 송갑석, 니들이 가상화폐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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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나라금고 '텅텅'…윤석열, 급기야 국민연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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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김남국 사건 탈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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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종대 "전쟁 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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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시나리오 쓰고 있네 ME친 검찰(조연 - 유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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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거품 걷었더니 윤석열 진짜 지지율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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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이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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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나라 팔아먹고 온 윤석열김태형 전격 심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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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친일' 윤석열, 또 천공 지령받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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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사법부 빡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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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미국 가서 빅엿 먹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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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폐부 찌르다" 윤, 도청 때 약점 잡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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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태영호 김종민 강병원 윤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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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러시아 중국 보복, 윤석열 감당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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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박범계 원내대표?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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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중러에 선전포고!! 윤석열 마침내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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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이 보는 '문전대통령 다큐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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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와~ 이렇게까지, 태영호 영혼까지 씹는 북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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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세상 무서운 게 없는 김건희, 몰락도 비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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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이재오, 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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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고발사주 새 몸통손준성 아닌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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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여사님이 무당 10~15명 채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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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의 총선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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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김종대의 팩폭, 미국 도청에 뚫린 윤석열 멘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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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하태경(국회의원), 연대와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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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서방파 부산 사시미 회합' 지금이 어떤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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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권경애 그리고 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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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수박·정의당참패한 4.5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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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리스크 1회(무료)] 양곡법 거부? 민주당 꽃놀이패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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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초 토로! 이동형 몰빵론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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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안해욱 사고 치나? 심상치 않은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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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설훈, 조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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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의 윤석열 급속 붕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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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김건희에 짓밟힌 늘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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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또 김건희가 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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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송갑석? 이동형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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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천공, 끝내 HMM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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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이원욱 박용진 설훈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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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한동훈 몰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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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방사능 수산물에 폭발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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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갈비뼈 붙이고 돌아온'거장' 이동형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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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미국 국무부도 돌아섰다윤석열 국제적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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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민주당 꽃놀이패 된 윤석열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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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홍준표 조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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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코미디가 돼 가는 '이재명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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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전두환 손자 반란"할아버지는 학살범 아버지는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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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여자관계 들통나 정권에 백기든 이모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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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경쟁자' 이경 폭로!! "이상민의 이재명 흔들기? 비열한 공천받기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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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이원욱 , 윤영찬 , 박지현 , 천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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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적격심사 통과' 와~ 이런 일이임은정, 한동훈 한방먹인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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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기현 당선에 국힘의원들 "총선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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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미일 거래했다한국 먹기로" 윤석열, 5월만 기다리는 이유 - 김용민, MC장원, 송서미,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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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일본에 항복 그리고 2019년 8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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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상민을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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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안철수, 이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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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김건희 무혐의 갈데 까지 간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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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충격 사연 "아내와 이혼하려 합니다" 전민기 오윤혜 솔로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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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2.27수박의 난, 김종민은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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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수박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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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박지원 박영선 장예찬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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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마지막회] 박성제 부활해야 MBC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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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재명 구속영장 충격!! 비문에 맞춤법 오류에... "동훈아, 너 검사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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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박창진 입 열었다. 정의당 실상 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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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심리분석 대방출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 나경원 안철수 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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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민주당 나오지 말아야 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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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 최강욱 "윤석열 이렇게 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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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살생부 황교안 , 박용진 ,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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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충격의 MBC 박성제 탈락 원인은 1인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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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무리한 수사 구속 마일리지 쌓여가는 윤석열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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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빚갚으러 온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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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91회]'경제 1타강사' 박연미 납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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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안철수 그냥 2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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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 정의당은 왜 골로 가는가? 김성회의 깔끔한 일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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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 살생부 이준석,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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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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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범죄소명 못한 검찰 곽상도 봐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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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용민 격노…폭격맞은 '거의없다'역대급 혼돈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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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 윤석열, 안철수되면 탈당? 진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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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누가 국힘대표돼도 꽃놀이패즐거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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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87회] 김건희, 윤석열과 갈라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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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전광훈 신혜식도 등돌릴듯국민의힘 컷오프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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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주가조작 검사의 속내 "김건희씨 , 나 당신 약점잡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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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86회] 미쉘 '과도한 성형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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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85회] 이재명 악마화 진원지 윤영찬 게 섰거라 도전장 낸 현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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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뭐? 성관계는 배우자만? 조선왕의 잠자리 야담 -시즌2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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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차기 대성주자' 김건희 카드 꿈틀 [정치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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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대장동 의혹 시민 힘으로 이재명 누명 벗기는 소송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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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 잘렸는데 왜? 두사람이 거론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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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김건희, 윤석열 능욕했다" "당신 잘하는 게 뭐 있나?라고" "여권인사 보는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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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83회] 박지훈"'주가조작' 김건희 운명 보름 뒤 결정… 판 흔들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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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다산의 딸 [히히히스토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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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 변희재 폭탄발언 "나경원 주저앉힌 김건희,다음엔 윤석열 쫓아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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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도는 풍문 "한국, 미국에 국지전 허락 요청"(with 김두일. 이연주. 조상호) [멧돼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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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장제원과 노엘 갈등설 사실인가? with 박시영. 오창석. MC장원. 송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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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렛나루' 김건희! 세계의 웃음거리됐다! [정치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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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with 양문석. 오창석. MC장원. 송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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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with 김묘성. 민동기. 정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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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 그럴일 없다! (with 김두일. 이연주. 조상호) [멧돼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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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78] 박지현를 잊어라 박은수가 있다! (with 박은수 전 민주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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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에 맞서 싸운 '계월향과 김경서' [히히히스토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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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 고발장으로 나경원 수사 임박? (with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지금은 좋빠가 시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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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대학생 윤석열, '차도녀 후배' 나경원에게… 그래서 원수지간? [정치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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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김어준 열등감 버려야 한국언론 산다" [지금은 좋빠가 시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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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조롱한' 조선일보 기자의 과거!! [국물없는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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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때문에 국민의힘 '450억' 털릴 각! [멧돼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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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뚫렸다!! 또 거짓말한 윤석열! (with 신유진 변호사) [지금은 좋빠가 시대 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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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외교 하면 결국 '이 꼴' 납니다![히히히스토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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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 장군 "바이든의 'NO'는 윤에 대한 경고..." (with 김병주 국회의원) [지금은 좋빠가 시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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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국 가서 뭐했나? 봤더니 '그딴 짓' 했어?! [정치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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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검찰이 사찰했던 진보 유튜브 (with 김태현 뉴스버스 기자)[지금은 좋빠가 시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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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빠지고 'TBS 동접자' 현황!!! [국물없는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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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영장 자판기' 판사의 탄생!!! (with 이연주. 조상호. 김두일.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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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노웅래 살린 '한동훈의 싸가지' (with 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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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잊지 말자! 일본 강제 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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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71] 尹 "북한에 무인기 보내!" 이것도 천공 지령인 듯 (with 헬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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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윤석열의 개 11마리 충격실상! "세금으로 이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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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만배 후배' 김승원 의원 "재산 몰수 협박받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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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올해의 언론인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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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성남FC소환? 검찰은 초조하다! (with 김용민. 김두일. 이연주. 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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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조작하다 들통 난! '이재명 수사' 검사 (with 박지희. 안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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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장모'의 비참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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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장담 "윤 지지율 상승? 민주당에 호재인 이유" (with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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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윤석열 내부 '권력암투'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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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한동훈 대권 꺾인 이유! (with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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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돌발영상 삭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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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정진상은 구속되고.. 최은순은 무죄 받고..? (with 조상호. 김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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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세금을 너무 걷어 X기 자른 남자?! I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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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고구마같은 민주당? 1월부터 대반격 나선다" (with 양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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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강신업 '국힘 대표'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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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안민석 "천공, 윤석열에 야당 분당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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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누구든 MBC처럼 될 수 있다! (with 김묘성. 정상근. 민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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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죄송합니다. (with 이연주 변호사. 김두일 작가.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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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용혜인의 디스 "尹 된 후 조정훈 태세전환" (with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및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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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한국 축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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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민주 유튜버들 '수박박살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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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손혜원 최초고백! "닥치세요" 비화! (with 손혜원 크로스포인트 대표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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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뉴스공장' 지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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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김건희 공소시효? 걱정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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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태형 최종 분석 "한동훈, 너 왕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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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무신 정권 '민란 탄압' 그리고 윤 정권 '화물연대 탄압' (with 김준혁. 오윤혜. 이언경.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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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면회갔던 노영희에게... 남욱 "검찰에 회유당했다" (with 노영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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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동기 검사의 회고 "실력없는 석열이 출세했네" (with 박진영. 이은영.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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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역풍? "박홍근! 넌 아직도 여당하냐?!" (with 김용민 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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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이태원 참사 한달째.. 윤석열 또 술파티! (with 김묘성. 정상근. 민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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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정진상 무죄 확실한 이유! (with 김두일. 이연주. 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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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아, 청담동 첼리스트..." (with 박지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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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연산군으로 환생한 윤석열! (with 김준혁. 오윤혜. 이언경.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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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홍가혜, '불륜의혹' 장혜영을 말하다! (with 홍가혜 가짜뉴스 피해연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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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단독!] 윤석열이 차버린 여자?! (WITH 박진영. 이은영.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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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죄송합니다! 오늘만 살겠습니다! (with 김두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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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9일 MBC, 대통령실에 천공 관련 질의 → 그날밤 MBC 전용기탑승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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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한마디로 소설 쓴 검찰! 다 드러난 '대장동' 허위증거 (WITH 김두일. 조상호.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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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 재업로드] 이선옥 말 걸다! "권인숙씨, 게임 즐거우셨나?" (WITH 이선옥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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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G20 폐막 전 귀국' 윤석열 김건희와 부부싸움설 (with 신현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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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조선시대 외교는 어떠했나? (WITH 김준혁 교수. 이언경. 오윤혜.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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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선옥 말 걸다! "권인숙씨, 게임 즐거우셨나?" (WITH 이선옥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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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최악의 빌런과 전쟁중 민주당 이렇게 싸워봅시다! (WITH 박진영. 이은영.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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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한동훈도 '뚜껑 열릴' 최강욱의 독설! (WITH 최강욱 국회의원)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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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MBC 탑승거부' 윤석열 진짜 이유는? (with 김두일. 이연주.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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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충격폭로! "대한민국 대통령은 천공의 정신적 노예" (with 김두일 작가. 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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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천공'은 환생한 '신돈'인가? (with 김준혁 교수. 이언경. 오윤혜.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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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심리학자 김태형 "윤석열이 천공에 매달리는 이유" (with 김태형 심리연구소 '함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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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10.29 이태원 참사 책임자' 이상민이 총리 된다고? (with 김용민. 박진영. 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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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진짜는 이제부터!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with 박찬대 국회의원 & 민주당 이태원 참사 대책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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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검경도, 용산구청도.. 10.29 축제 '악마화' 천공의 그림자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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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중천 별장 접대 의혹 '주진우, 왜 윤석열 옹호했나? (with 이연주. 조상호. 신유진.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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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진애 '칼날 의혹제기' "당일 윤석열 동선, 모든 진실 담겨있을 것" (with 김진애 도시공학전문가 &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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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이태원의 '빛과 그림자'의 역사 (with 김준혁 교수. 이언경. 오윤혜.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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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양문석 충격 하야예측 "윤석열, 일본으로 도주할 것" (with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지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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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윤석열, 이태원 참사 구실로 경찰을 '정권의 X개'로 만든다! (with 김용민. 박진영. 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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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156명 희생돼도 사퇴는 고사하고 사과조차 없다니 (with 조상호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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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이태원 참사' 윤석열, 제2의 세월호선장 찾고 있나? (with 김용민. 김묘성. 정상근. 민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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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종업원 충격진술! "김학의 X추자랑!" (with 김용민. 신유진. 이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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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프로듀서" 신해철도 살아 있었다면 "바이든으로 들었을 것!" (with 신대철 김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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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조작의 역사는 반복된다! (with 김준혁. 오윤혜. 이언경.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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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병주 작심 폭로! "서욱 구속으로 국방 무너지는 중" (with 김병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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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사정 하는데 왜 이러지? 꿈쩍않는 중도에 여권 당황; (with MC장원. 박진영. 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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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심리학자 김태형 "윤석열의 급소는 이것" (with 김태형 심리연구소 '함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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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윤석열 "김진태 믿힌 X" 이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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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재명 구속' 분쇄하는 법 (with 조상호. 신유진. 이연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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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민주당 압수수색' 이제는 전쟁이다! 정의가 이긴다! (with 신유진 & 박지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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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김명신이 좋아하는 '풍수지리' 그리고 '외교부 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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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국민대 '문화학 박사' 김용민 & '행정학 박사' 서승만, 세기의 '국박'회담! (with 서승만)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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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민주당, 탄핵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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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박원순을 그렇게 죽이는 게 아니었다! (with 노영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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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김건희 설거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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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 결심했다! "이준석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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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거듭된 거짓, 구멍난 안보 "낙탄 당시, 윤석열 보고 안받아"(with 김종대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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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친일손자 '정진석'만 모르는 '조선 일본 8시간 경복궁 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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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쥴리' 재판은 김건희 망신주려는 한동훈 꿍꿍이" (with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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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잡을 발목이 없다... 속수무책 야당 거리로 나가는 수밖에! (with 김용민. 박진영. 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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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고발왕' 김한메 충격예언! "공수처가 곧 일 낸다!" (with 김한메 사법정의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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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의 Me친 칼 당신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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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여현조-손문선 이구동성 픽! "재혼하고 싶은 OOO" (with 여현조. 손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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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누가 이say희 소리를 내었는가? '폭군 정면승부!' 궁예 vs '굥'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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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김건희 귀 피나오나? 정대택 등판! (with 정대택 관청피해자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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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김건희, 김은혜와 불편한 사이…김은혜, 윤석열과 독한 음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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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박창진 충격토로! 내가 정의당을 떠난 이유는....(with 박창진 전 정의당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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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조상호 "단언컨대 걱정말라 이재명 나올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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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최초오픈!) 막말 15시간 충격비화 '날리면' 해명 후 김은혜 실종됐다! (with 김의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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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 '하야'대전] '워터게이트' 거짓말 닉슨 VS '날리면' 거짓말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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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신장식 예언! 윤석열 '퇴진 마일리지' 다 채워져간다! (with 신장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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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단독! "윤석열 김건희 부부싸움했다" 영빈관 예산 놓고 한 판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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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안귀령 전한 '뉴욕 막말' 사태 후 대통령실 "멘붕상태…출구전략 묻지마" (with 안귀령 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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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와 윤석열 미쳤네! "'민주당=이bird끠들' 김은혜 얼굴에 침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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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윤석열, 추미애도 욕했다! "이 10hal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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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종대 최초발언! "'욕설' 윤석열, 한국 민주당의원들에게도 했다" (with 김종대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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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무속에 믿힌 '민황후' 그리고 '김뮤융신'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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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희재 "조문 거부, 천공 지령 받은 듯" (with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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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충격! 대통령도 몰러 총리도 몰러 영빈관 파문…둑 무너진 정권, 붕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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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심리학자 김태형, '김건희' 충격 분석! "이럴수가..." (with 김태형 심리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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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영국 가서 조문취소... '외교망신' 윤석열 부끄러움은 국민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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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뭐? '이재명 성남FC불법'? 조응천, 당신이 할 말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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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황희두 폭로!! "민주 유튜버 손보려는 민주당 국'개'의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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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탄압에도 친일을 처단한 '이재명 의사'와... 너무 닮은 '이재명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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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슬퍼도 웃겨도 즐거워도 화나도.... 왜 표정은 똑같은가...? "김건희 귀성형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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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우리 민주당이 달라졌어요..! 이재명 "도대체 무슨 카드를 꺼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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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건희 홑이불' 말고 또 있다...! 안해욱 잘못 건드린 '김건희' (with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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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김용민, 생방송 중 김건희의 '추석선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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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전민기 '소성욕자' 모델 김용민이었다! (with 정미녀 X 전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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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폭군 군주' 연산군 vs '폭식 음주'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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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송서미X손문선X임혜정 충격선언! "김용민과 함께 타도집회 나갈 의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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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이은영 "내가 이 말 쉽게 안 하는데 정권 몰락 급류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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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수행실장' 김남국 충격회고! "이재명, 책잡히지 않으려 이런 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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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김건희 주가조작' + '윤석열 거짓말' 뉴스타파만 특종한 황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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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제1당 대표 이재명 소환?생양아치 인증한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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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건희의 '위험한 경찰관 초대'... 박형준의 '위험한 BTS 초대' (with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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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비선실세' 김개시 vs '앞선실세' 김건희 '나락! 정면승부'(with 김준혁. 이언경. 오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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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윤석열 정권 철학 발맞춘! 대낮에 '알콜방송' 삼인성좌쇼! (with 김영대 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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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박진영 깊은 한숨! "민주당 한것도 없이 총선 200석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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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의혹덩어리' 윤석열 공관 공사 '건축가' 김진애가 비웃는다! (with 김진애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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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금주령' 권성동이 부른다~ SHOW! 염병중심! (with 김묘성. 민동기. 정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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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시민언론 더 탐사 압수수색'이 쏘아올린 '굥'의 몰락! (with 조상호. 신유진. 이연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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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막가는 '김건희 정권' 성큼 다가온 몰락! (with 박지희 아나운서) I 2022년 8월 2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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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해방후에도 독립투쟁하던 '기구한 모자' 정정화 그리고 김자동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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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정세현, 충격예고! "북한 곧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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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박찬대 긴급 출연! 윤영찬 사퇴 이후 민주당...! "지도부되면 '정권 군기부터' 잡는다" (with 박찬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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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준석 대폭로! "윤석열, 수사무마 회유했다" (with 빨간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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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자녀 입시컨설팅'한다는 KBS노조, 조국 땐 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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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동훈이가 배반하면 어쩌지?" 고심하던 윤석열... '경쟁자를 검찰총장 세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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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노영희 송곳 예언! "윤석열, 내년 상반기 못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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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202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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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선옥, 민주당 대폭격 "딸딸이면 뭐 어떠냐?" "권인숙 진중권 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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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권성동 "체리따봉" 문자? '윤석열'이 보낸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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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손혜원 대폭로... "2016년 정청래 컷오프 수박들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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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오세훈 닮은 '물난리 방치' 보름전 검찰, "실형 3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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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박지훈 최초고백!... '김용민' 짤짤이쇼에 부를수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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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경찰국장 김순호 고막 출혈 주의! 일제 때 '너같은 인간들'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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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반지하방 비극' 홍보 이용한 윤석열에 '태풍급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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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수도권 물난리에도... 서초동에서 "집콕"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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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김용민 의원 폭탄발언! "한동훈, 윤석열 배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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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대통령님 파이팅"?.... 또 염병한 '외람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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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이재명 죽이려 용쓰는 '윤석열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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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변상욱 충격토로 "뜻있는 기자들아, 당장 이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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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이순신 전문가' 김준혁, 영화 '한산'의 숨은 정곡 제대로 짚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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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썩열아! 너나 설치지마!" 악질굥찰 때려잡는, 찐경찰 등판! (with 황운하 국회의원 & '헬마우스' 임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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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굥 포기한 '만 5세 취학' 제안자는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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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국힘 과방위원.. '정청래 길들이려다' 빅 엿 먹고 뻗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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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수사 받던 중 사망하면... 그게 몽땅 이재명 탓?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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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민주당 왜 망설이지? 윤석열 탄핵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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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절대중립' 최욱! "윤석열 정권" 들어 생각 바뀌었다! (with 슈퍼스타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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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뉴스굥장] 1회 : '검찰 송치' 김용민이 김건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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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소리주의)[히히히스토리 시즌2] 살아있다면.. 윤석열 오줌지리게 할 '전설의 경찰' 차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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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최강욱 작심토로 "흐리멍텅 민주당...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with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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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生쇼] 경찰도 안다.. 임박한 '윤석열 아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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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동형 김용민 "불쌍한 이재명, 이런 일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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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한동훈으로 갈아타는 중앙 동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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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통령] 법원도 등돌렸다. "빅 엿" 먹은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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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스토리 시즌2] 무신의 난 vs 윤핵관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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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전 장관 홍종학 경고! "정부는 마비됐고 폭탄은 곧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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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이재명, 박지현 다시 포용합니까?" 박찬대에 물으니 단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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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生쇼] "윤영찬 송갑석 입성민주당에 위협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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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좋빠가 시대!] 반러시아-윤석열-삼부토건-이낙연-내각제 이 시나리오,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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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 기자회] TBS 親오세훈 노조, 마침내 '이강택 축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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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윤 지지율 더 떨어진다… 연말쯤 조기퇴진 논의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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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변희재 불편하다"에 대한 김용민, 뜻밖의 답변

1083

[0713수] 박지현의 황당한 창당드립 페미 그림자 보이는 듯

1084

[0712화] "김총수와도 사이 나쁜가요?" 말씀드리자면…

1085

[0711월] 임종석에 이제는 질문할 수 있다. 당신, 문대통령 비서실장이었나? '공동정부' 파트너였나?

1086

[국물없는기자회] 오세훈 끝내 TBS 예산 없앤다 '뉴스공장' 살릴 방법 이것 뿐

1087

[정치생쇼] 굿바이 우상호! 굿바이 박지현!

1088

[0706수] 전당대회 룰' 백지화 내 이랄줄 알았다 ㅋㅋ

1089

[0705화] '전당대회 룰' 쿠데타 누구 소행이냐 하면…

1090

[0704월] 진압된 '박지현의 난' 총결산 "다시는 바보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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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변희재 주관 '윤석열타도집회' 김용민, 네가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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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생쇼] 민주당은 왜 수박밭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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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수] '노룩악수’ 윤석열 외교망신…부끄러움은 국민몫

1094

[0628화] 홍영표 불출마한다고? 집단지도 배후 조종하려고?

1095

[0627월] '이재명 당대표 시기상조’라는 밥통같은 소리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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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수] 박용진 전해철 각오하라 2년후 너의 맞상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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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화] 비대위원장 우상호의 '이재명 디스' 다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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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막나가는 서울신문, 오세훈엔 방긋 비판언론엔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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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목] 낙엽? 수박? 수명다했다 이제는 '이재명 정치'로의 교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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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화] 윤, 뭘 먹어야 한끼 900만원? '실탄잃은' 경비대 불만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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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월] 6.1선거 판세 총정리 여론조사업체 긴장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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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바이든 방한으로 드러난 윤석열의 밑바닥! 아~부끄러움은 왜 우리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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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목] 박지현 규탄=팬덤이라고? 십(10)선비, 기레기 보아라!

1104

[0525수] 대통령인데...북한 미사일 다음날 '만취' 윤석열, 밤 11시까지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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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화] 박지현이 이제 할 일 입닥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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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월] 송영길 이길 수 있나? 오세훈, 긴장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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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많이 컸네, 오세훈? 벌써 TBS가 니꺼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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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목] 민주당 당직자도 이구동성 "박지현, 제 멋대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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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수] "'정치검사 박람회' 된 한동훈 검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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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화] 상상초월 경제위기 몰려온다. 영끌족들, 윤석열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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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월] '문프에 충성' 윤석열 중앙지검밑에서 '이재명 표적수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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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충격미담! ‘양심 불량’ 박보균 같은기자만 있는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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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목] 박지현, 혹시 '이준석 성상납' 사과 요구할 생각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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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수] 헐~ 김건희와 실실쪼갠 윤호중, 이동형 떠난 YTN 청취율 1/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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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화] "귀신 쫓는 청와대 개방쇼” 취임일 무속 본능 드러낸 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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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월] "김은혜 결혼 때 호남친지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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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서울신문 65억 파이에 침 흘리는 좃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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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수] '용산이전금지' 판결 나오나? 행정법원 분위기 미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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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화] 21세기에 '짤짤이 색깔론’이라니 악마 만드는 '박지현식 공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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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월] 압도적 1위 후보 컷오프? '이낙연계' 부당개입 의혹 (feat. 박승원 광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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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이럴 수가! 조선•동아정부광고까지 삥땅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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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목] 뭐라고? 전력민영화? 국힘, 검찰에 먹히더니 몰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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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수] 정의당 '장혜영' 때문에 침몰하나? 진중권 이렇게 부르면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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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화] 안산에서 이런 일이…전해철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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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월] 민주당, 박지현식 이벤트정치 끝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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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검찰, 기자 이 정도까지 막가다니 깡패 된 TV조선•헛꿈 꾼 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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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목] '보자기 속 MB X파일' 혹시 검찰이 모기자에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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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수] 검찰, 검수완박 저지? 방법은 김건희 구속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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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화] 권은희·강은미 "검수완박 지지” 빅엿먹은 국힘과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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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월] 강물 아니 폐수는 정화조 포기 않는다. 윤석열 막가파 인사 관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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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이준석 “출입 거부 기자? 윤석열이 미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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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목] 정적 제거 후 대권 도전? '검찰총독' 한동훈 임명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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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수] 한동훈 법무장관 쇼크 벌써 후계자 발탁한 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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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화] 文 퇴임전 검수완박 뜻밖 난관…하지만 돌파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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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월] 윤석열의 장관선임 "꼭 저 닮은 등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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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뉴있저' 폐지 임박 지못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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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목] 착한 정치 고집하는 민주당, 선거 지고도 그게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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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수] 굥이 짱먹었는데 검수완박? 찐 검찰개혁은 검사장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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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화] 헐~조민 입학취소까지..조국 정치참여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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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월] "깡패정권에 굴복 안 한다” 국힘 추가고발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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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예상했지만 헐 이 정도? 윤비어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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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목] 안철수 총리 못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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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수] 분석했더니 민주당, 지방선거 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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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화] YTN 이동형 하차시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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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월] "윤석열 기대안해" 49.6%… 더 떨어지면 식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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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용산천도'에 유탄 맞는 방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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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목] '박홍근 원내대표’ 그리고 '송영길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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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수] 왜 민주당에 수박이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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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화] 이번 대선 이재명, 카카오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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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월] 윤석열 길어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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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없는기자회] 조선일보 공동정부? 이제부터 조선만 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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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목] 뭐? '박광온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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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수] 김오수의 살 길은 '김건희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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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D-1 분석 "하산길 등산객과 옷깃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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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기고만장' 국힘, 제정신인가 전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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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정의 달인' 성남 뜯어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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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김만배 "대장동, 윤석열이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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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신천지 숨은 지령 "이재명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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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성회, 안진걸의 촉/권지연의 오늘/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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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은영의촉/안진걸, 최지은의 오늘/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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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검찰청 앞 화환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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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윤안 단일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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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외국 공관, 본국에 보낸 한국대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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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선거예측 전문가' 김성회 "현재 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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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신천지 피해자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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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SBS는 물론 검찰도 "김건희 의혹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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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확실히 이재명 쪽으로 대세 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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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세상] 핵공유와 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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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성회의 촉/용터뷰-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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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은영의 촉/박진영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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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건희 고모(목사) 인터뷰 "신천지도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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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NBS -9 → -2%p, 이재명 딱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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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토론불가 대통령'? 비극 못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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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안철수 놀랄 제안' 이재명 곧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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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양평군수 약점잡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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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뻥커 작렬' 윤석열에 날린 이재명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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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선천지 정치개입이 무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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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대장동 비리' 이재명 무관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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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NBS 튄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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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세상] 바울과 장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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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성회의 촉/이동형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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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은영의 촉/박진영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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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전광훈, 김건희 만났냐 물으니 답변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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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9% 열세? 그거 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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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무속 심취한 윤석열 부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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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딱붙었다 이재명, 다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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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시사 캐리커처 작가가 바라본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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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최배근 "홍남기는 윤석열 선거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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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준석의 '족발열차' 해명이 거짓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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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국힘·신천지 '깊은 인연'…윤석열 치명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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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윤석열 갖가지 악재…30대 여성 표심 격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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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세상] 오늘의 이세벨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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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성회의 촉/이동형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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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은영의 촉/박진영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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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건희 사과와 비교되는 김혜경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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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윤석열 망발, 文대통령 격노…여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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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친중 프레임'은 '메이드 인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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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문 대통령 정치보복' 예고한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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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문 대통령, 왜 홍남기 경질 못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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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안철수와의 단일화' 가능성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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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신학자 양심의 소리 "주술적 무속 정치개입 용납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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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정경심 유죄 적중' 서기호 "판사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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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은영 "김혜경 네거티브? 여파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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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세상] 기독교의 기적, 무속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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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여론 뒤집혔다, 오차범위 내 이재명 골든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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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여론조사 중간 점검! 현재 판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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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이재명 윤석열을 말하다 - 이재명 윤석열, 당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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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재명 윤석열을 말하다 - 현지에서 본 설 민심 평가

1209

[카이로스] '평화나무 설립 3주년 기념 방송' 무속과 한국정치를 말하다

1210

[2부] 김성회의 촉/이동형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1211

[1부] 이은영의 촉/박진영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1212

[2부] 전광훈, 김건희에게 "야, 이 X같은 X야"한 이유

1213

[1부] 이동형 "당내 페미들 불출마 감동 드라마 만들어야"

1214

[2부] '선제타격'하면 폭망할 서울, 근데 尹 지지?

1215

[1부] 지금 '여론 또 언론 탓'할 때 아니다

1216

[2부] 경기지사 시절 이재명 경제성적표 "뜨악"

1217

[1부] 김건희 피의자, 유력 검사에 성상납?

1218

[카이로스]품격있는 가톨릭 사제는 왜 빤스 일당의 적이 됐나

1219

[2부] "정경심·최은순 재판 최종 전망"

1220

[1부] '무당 능가하는 여자' 김건희

1221

[성서와세상] 무속과 진리의 차이는 무엇인가

1222

[2부] 김성회의 촉/이동형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1223

[1부] 박진영의 촉/이은영의 촉/정치듣기평가

1224

[2부] '샤머니즘 대선후보' 지지는 자기 희화화다!

1225

[1부] 이동형 "다음주 여론은 좋아질 것…왜?"

1226

[2부] 靈부인으로 돌아온 제2의 최순실?

1227

[1부] 불발탄으로 끝난 이재명 녹취 공작

1228

[2부] 뭐? '조국 불구속'? 김건희 입방정 일파만파

1229

[1부] '무속열 논란'으로 꺾이는 '굿민의힘'

1230

[2부] 우리는 실망했지만 중도는 놀랐다

1231

[1부] 김건희 말 "내가 집권하면"에 본질있다

1232

[성서와세상] 열린민주당 대변인 김성회 전도사 신앙간증

1233

[2부] 김성회의 촉/이동형의 촉/정치듣기평가

1234

[1부] 이은영의 촉/박진영의 촉/정치듣기평가

1235

[2부] "기독교인 정용진"…'멸공' 외치는 금수저들

1236

[1부] 이동형, 똥파리 맹폭…김건희, '최순실'인가?

1237

[2부] 전우용 "정용진 쏘아올린 '멸공' 그게 뭐냐면"

1238

[1부] 김건희 녹취에서 핵심은 '제2 최순실' 여부다

1239

[2부] 정용진 뇌, 멸치대가리보다는 나은가

1240

[1부] 단일화? 안철수 앞설 때만 가능

1241

[카이로스] 대선후보와 대형교회

1242

[2부] 김건희 소환? 서기호 "검찰 꼼수는…"

1243

[1부] 윤-이 화해 이후 나온 여론조사

1244

[성서와세상] 타락한 공산당 닮은 '멸공' 운운 황태자에게

1245

[2부] 김성회의 촉/이동형의 촉/정치듣기능력평가

1246

[1부] 이은영의 촉/박진영의촉/용터뷰(이동준)/정치듣기평가

1247

[2부] 최동석이 본 '아수라판 국민의힘'

1248

[1부] "권영세 말하는 비장의 카드는 없다"

1249

[2부] 권영세 기용? 이재명 물어뜯기 선언!

1250

[1부] 김종인 축출로 뉴라이트 몰락했다

1251

[2부] 최배근 "윤석열 이 모양 이 꼴 된 이유"

1252

[1부] 박진영, 아사리판 국민의힘 긴급해부

1253

[카이로스] 공명선거... 그리고 기부의 진심

1254

[2부] 정경심 판결? 대선 결과 달렸다

1255

[1부] 연말연시 20개 여론조사 총정리

1256

[성서와 세상] 지도자 잘못 세우면 나라꼴이…

1257

[2부] 김성회의 촉, 용터뷰(장용진 오길성), 전우용

1258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259

[2부] "정권 곱게 내놔라!" 尹 심리 분석.."김건희X파일 '19금' 있나?" 물었더니

1260

[1부] 정경심 표창장 '무죄'날 듯..'악마적 수사' 尹 큰 역풍 맞는다

1261

[2부] 정치공작 오늘은 이준석, 내일은 당신 겨눈다

1262

[1부] 가세연 강용석, 이준석 관련 똥볼찼나

1263

[2부] 최배근이 본 삼프로TV 인터뷰

1264

[1부] 이준석 죽이기 공작 들어갔나

1265

[2부] 전모 드러나는 '윤석열 범죄가족'

1266

[1부] 이재명, 거의 모든 조사 1위

1267

[카이로스] 2021년 평화나무 결산

1268

[성서와세상] 위조 조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1269

[2부] 김성회의 촉, 정치듣기평가

1270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271

[2부] 전광훈 주치의, 코로나 사망 쇼크

1272

[1부] 이재명 6%p 앞서다...더 벌어질 여지↑

1273

[2부] 신지예의 '윤석열 투항' 전우용 교수 왈

1274

[1부] 윤석열을 팩트로 갈아마신 김진태(2년전)

1275

[2부] 공수처·검찰, 내주 尹의혹 다 결론낸다

1276

[1부] "이준석=히틀러" 신지예, 尹캠 합류 쇼크

1277

[2부] 김건희 죄가 생각보다 무겁다

1278

[1부] 김한길, 민주당 수박 모아 창당?

1279

[성서와세상] 최동원과 예수

1280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281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282

[2부] 최동석 "왜 김건희가 사기 쳤을까?"

1283

[1부] 모 언론에 넘어간 '윤석열 치명타', 곧

1284

[2부] 김건희 계기로 본 ‘경력 사기의 역사’

1285

[1부] 김건희 “너도 털면 다 나와” 또는 “오빠”

1286

[2부] 왜 민주정부는 부동산실패 반복할까

1287

[1부] 경력위조 자백한 김건희...기자보자 도망

1288

[2부] "나경원, 윤석열과 '오빠 동생' 사이"

1289

[카이로스]"목사님들, 노동 해보라니까요"

1290

[1부] 진보-중도 뭉치는 이재명 지지율

1291

[성서와세상] 노동조합의 출발은 교회였다

1292

[2부] 서기호/최배근/최동석, 정치듣기평가

1293

[1부] 이은영/박진영/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294

[2부] 평화나무, 전광훈 교회 잠입취재했더니

1295

[1부] 이재명, NBS서 오차범위 안 '골든크로스'

1296

[2부] 전광훈류의 불법선거운동 진짜 이유

1297

[1부] 포털은 쥴리로 덮을 최상의 비법

1298

[2부] 최배근 인터뷰 "선대위 나온 이유는..."

1299

[1부] 얍삽한 검찰, 질질 끌다 김건희 무혐의

1300

[2부] 양평? 파면 나온다! 문제는 검찰 의지

1301

[1부] 조동연 인격테러, 강용석 응징은 언제?

1302

[성서와세상] 동정녀 마리아와 '순정남' 김용민

1303

[2부] 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최동석의 사람보는 눈

1304

[1부] 김성회의 촉, 정치듣기평가, 전우용의 어제 그리고 오늘

1305

[2부] "'무능' 윤석열 집권은 곧 국가 재앙이다"

1306

[1부] 이준석의 큰 착각...윤석열은 말 안듣는다

1307

[2부] 뭐? 이재명이 보유세 포기했다고?

1308

[1부] 심층분석! 이준석은 왜 가출했을까?

1309

[카이로스] '3번 해고 3번 복직' 개신교계 기자의 투쟁

1310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11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312

[2부] 전광훈 또 무죄…겁많던 판사들 역시나

1313

[1부] 이동형의 대예언 "골든크로스는 이때"

1314

[2부] '역대급 빌런' 전두환이 갈 지옥

1315

[1부] 이재명이 곧 윤석열 역전하는 이유

1316

[2부] "전두환 때 경제좋았다"는 거짓말

1317

[1부] '불쌍한 후보' 윤석열의 90초 침묵

1318

[카이로스] "10.26 의미가 나를 신앙인으로서 더 잘살게 만들었다"

1319

[2부] 김건희 주가조작 수사, 검찰 고민은?

1320

[1부] 0.5%P차로 따라붙은 이재명의 기염

1321

[성서와세상] 모든 것 다 잃은 욥은 어떻게 재기했나

1322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23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324

[2부] '창의력' 면에서 도저히 못따라 올 윤석열

1325

[1부] 불과 1%p 다시 좁혀졌다…이재명의 힘

1326

[2부] '개점휴업' 민주당에 시민 발끈, 선대위는 왜?

1327

[1부] 검찰 믿어도 되나? '이정필 구속' 숨긴 까닭은?

1328

[2부] 이정필 구속! 이제 김건희만 남았다

1329

[1부] 윤석열 대세? 아니라고 말하는 데이터

1330

[2부] 김오수에 덤빈 기레기들, 왜?

1331

[1부] 김부선은 왜 강용석과 손절했나

1332

[카이로스] 교회개혁20년 역사 쓴 개혁연대

1333

[성서와세상] 암하레츠와 매맞는 노동자

1334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35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336

[2부] 권지연 "'정봉주 직원 폭행'의 진실은..."

1337

[1부] 이동형 "'김혜경 루머', 똥파리가 퍼트려"

1338

[2부] 이재명 뉴욕타임스 면담 이렇게 성사됐다

1339

[1부] 치졸하다 오세훈, tbs "청취절대금지"라니...

1340

[2부] 국민에겐 아끼고 대기업에 펑펑쓰는 기재부

1341

[1부] 이재명, '페미나치' 손절하나?

1342

[2부] '국힘 대선후보'된 윤석열 수사 어떻게 되나?

1343

[1부] ”노인의힘” 2030 탈당 러시…이재명에 기회!

1344

[카이로스]여의도순복음교회 잔인한 지점관리?

1345

[성서와세상] 전태일 그리고 여수현장실습 학생

1346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47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348

[2부] “여성 노동자 폭행하고 ‘창녀’ 운운한 어떤 정치인”

1349

[1부] ‘윤석열 여론조사 상승’ 이동형 분석은?

1350

[2부] '로봇 학대'라는 진중권의 오지랖

1351

[1부] 꼼수 읽히는 서민의 '홍어준표'

1352

[2부] 이재명의 이유있는 '대한민국 들쑤시기'

1353

[1부] 국민의힘 폭증하는 투표율, 수상한 흐름이...

1354

[카이로스] 종교개혁은 곧 사회개혁

1355

[2부] 드러나는 대장동 몸통, 그는 아니 그녀는...

1356

[1부] 떨고 있는 윤석열, 뒤쫓는 홍준표

1357

[성서와세상] 종교개혁과 문재인 대통령

1358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59

[1부] 이은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360

[2부] 최동석 "윤석열 집권? 전두환 귀환!"

1361

[1부] 이동형 "'윤석열이 낫다'고? 천만에!"

1362

[2부] "소시오패스" 운운 원희룡妻 되치기 각오해야

1363

[1부] 손준성 기각? 법원 범죄혐의 인정한 것

1364

[2부]'정치천재' 이동형의 시국토크 '이재명 후보 첫발'

1365

[1부]짤짤이쇼가 아닌 깔깔이쇼, 평화나무와 만나다

1366

[2부] 검찰 자초한 희극 '유동규 배임 불기소'

1367

[1부] '떡상 흐름' 이재명, 호재만 남았다

1368

[성서와세상] 개신교 불법선거운동 게 섰거라! 평화나무 나가신다!

1369

[카이로스] '더 강력해진' 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 활동 개시

1370

[2부] 서기호의 법창야화, 최동석의 사람보는 눈, 정치듣기평가

1371

[1부] 이동형/박진영의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372

[2부] 이재명 이기고 싶나? 국힘, 들어봐!

1373

[1부] ‘똥밀필패’는 국힘도 빗겨가지 않아

1374

[2부] "돼지 눈엔 돼지만" 국민의힘 떡실신

1375

[1부] 정교한 역할분담, 빛났던 민주당

1376

[2부] 지검장부터 남욱까지 "이재명? 무관!"

1377

[1부] '대장동 뒤집기'? 똥파리들, 단념해야

1378

[카이로스] 윤석열 무속논란 장기화에 난감한 목사들

1379

[2부] "50억=푼돈"·"김부선 등장"·"조폭 뻥카" 생쇼하는 국힘

1380

[1부] 이재명 "돈 받은 자=도둑" 김도읍 등 국힘 의원들 떡실신

1381

[성서와세상] 나사로와 '디바이드앤룰'

1382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83

[1부] 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384

[2부] 왜 이낙연은 낙선했나

1385

[1부] 이동형 "똥파리는 청산해야"

1386

[2부] 전우용 교수가 본 '똥파리'

1387

[1부] 평화나무, 전해철 검찰 고발키로

1388

[2부] 이낙연 63%? 3차인단에 종교단체 개입했나

1389

[1부] '최악 찌질이짓' 이낙연의 난 곧 수습될 듯

1390

[카이로스] 현직 경찰 민간인 사찰 의혹 경위 물었더니 기자에게 반말 갑질한 사연

1391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392

[1부] 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393

[2부] [음성파일] 권지연 기자, 경찰서 봉변

1394

[1부] 윤석열 옆 '똥침술사' '정법도사'

1395

[2부] '이재명 기본소득 멘토' 전격출연!

1396

[1부] 이낙연, 왜 이재명 선거운동할까?

1397

[2부] 손바닥 王자로 망한 윤석열

1398

[1부] 대장동 공세로 망한 이낙연

1399

[카이로스] 역대급 피해자 발생에도 '뭣이 문제냐'는 전준구와 감리교

1400

[성서와세상] 노무현 링컨처럼 '바위처럼' 살기

1401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402

[1부] 이은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403

[2부] 이낙연 캠프와 관계 끊은 한 청년 정치인

1404

[1부] 원톱된 이재명 vs 한자릿수 쪼그라든 이낙연

1405

[2부] 안진걸 끈질긴 고발에 '오세훈 정계은퇴각'

1406

[1부] 윤석열父-김만배누나, 수상한 부동산 거래

1407

[2부] 정치생명 위태 곽상도, 적당히 까불었어야

1408

[1부] 이재명 호남도 과반승리…'벼랑끝 이낙연'

1409

[카이로스] '방인성 목사'가 걸어온 교회개혁가의 길

1410

[성서와세상] 대장동 부동산 그리고 하나님

1411

[2부] (9/13~16 방송모음) 서기호의 법창야화, 용터뷰, 전우용의 어제 그리고 오늘, 최동석의 사람보는 눈

1412

[1부] (9/13~16 방송모음) 허재현/최지은/안진걸/권지연의 오늘

1413

[카이로스] 조용기 목사가 남긴 유산

1414

[성서와세상] 조용기 목사의 희망 그러나 과오

1415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416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417

[2부] "한산한 조용기 빈소, 조문객 동원"

1418

[1부] 이낙연 민낯 드디어 까발려지다

1419

[2부] 기막히고 코막힌 정치공작 역사 (feat. 전우용)

1420

[1부] 김성회도 "이재명, 호남도 과반될 것"

1421

[2부] "손준성 손절하는 윤석열, 큰 코 다칠 것"

1422

[1부] "정세균 표? 반 이상 이재명에 간다"

1423

[카이로스]학교인 듯 학교 아닌 인터내셔널스쿨'학원' 끝없는 제보

1424

[2부] '손준성 전달' 빼박 확인…박형준 너도 곧

1425

[1부] 확인된 '이재명 대세'…복잡하게 생각말자

1426

[성서와세상]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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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428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429

[2부] 인사전문가의 윤석열 평가 "공직 부적합"

1430

[1부] 낡은 낙연의 승부수 '의원직 반납'

1431

[2부] 손준성 혼자 안고가다 "피똥싼다"

1432

[1부] 뭘해도 안 될 이낙연, 현실 직시해야

1433

[2부] 윤석열판 국정농단…박범계 왜 주저하나

1434

[1부] 이낙연 끝났다…'아름다운 퇴로' 찾아야

1435

[2부] 서기호 "윤석열 '고발사주' 사실 드러나"

1436

[1부] "참패" 이낙연, 플랜B 가동하나?

1437

[카이로스] 고도원-김갑수 '세기의 토론'

1438

[성서와세상] 다음주 첫 장로 뽑는 벙커1교회

1439

['김용민의 측면승부'에서 못다한 이야기] 악플러만 듣길

1440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441

[1부] 이은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442

[2부] 왜 이낙연은 추미애 못 이기나

1443

[1부] '깡패인증' 윤석열, 대권 끝났다

1444

[2부] '오세훈 고발' 안진걸 "이번 건 에누리없다"

1445

[1부] 그 남자의 한마디 "낙연이냐?"

1446

[2부] 민주당 수박들 파헤친다 (feat. 김두일)

1447

[1부] 홍준표 돌진, 웃고 좋아할 일 아니다

1448

[2부] 정세균 노영민 홍영표 수박인 듯

1449

[1부] 네거티브 늪에 빠진 이낙연 캠프

1450

[성서와세상] 난민의 아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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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452

[1부] 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453

[2부] 인사전문가 최동석 "추미애 이 사람... 와..."

1454

[1부] 이낙연, 어서와, 지옥은 처음이지?

1455

[2부] '블랙리스트 작성' 이낙연은 각오하라

1456

[1부] '황교익 자격시비' 배후에 검은 큰 그림이...

1457

[2부] '정경심 2심 적중' 서기호 "대법원에서는..."

1458

[1부] 민주주의4.0, 이재명 힘빼려고 작당하니?

1459

[성서와세상] 한반도 분단과 악령들린 남자

1460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461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경기상승곡선

1462

[카이로스]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_이동형 작가편

1463

[2부] 전해철은 전광훈 난동 방치하나

1464

[1부] 조국관련 180도 입장 바꾼 이낙연

1465

[2부] 정경심 2심도 유죄…법원의 참담한 이중잣대

1466

[1부] '설훈의 혀'로 짙어지는 이낙연 패색

1467

[2부] 정경심, 법리는 무죄, 허나 두가지가 걸려

1468

[1부] 무조건 쉴드치니 박범계 등 수박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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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최배근 직격탄 "부동산 실패? 이낙연 탓"

1470

[1부] 이낙연측 '경선불복 시사' 진의는?

1471

[성서와세상] 모세와 문익환

1472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정치듣기평가

1473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정치듣기평가

1474

[2부] '인사전문가' 최동석 "이낙연, 주사가 어울려"

1475

[1부] 이동형 충고 "이낙연, 똥파리 끊어야 산다"

1476

[2부] 최재형 명절 국민의례가 끔찍한 이유

1477

[1부] '이재명 음주 재범'? 아닌 거 다 알잖아

1478

[2부] "프리드먼 주장? 윤석열 책도 제대로 안 읽어"

1479

[1부] 음주운전 두둔했다니, 박진영 진실 말하다

1480

[2부] 윤석열·최재형 집권하면 '노동자 지옥'된다

1481

[1부]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으로 내리막 탔다

1482

[성서와세상] 김대중·이희호와 시편 23편

1483

[카이로스] 이사장 일가에서 사장 아들 설교까지.. 아빠찬스?

1484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1485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486

[2부] 양재택, 뭐라고? 모친 '주거침입'했다고?

1487

[1부] 전해철, '똥파리대장설' 떨치고 싶다면

1488

[2부] 대통령 다 된 홍남기, 큰소리치는 이유

1489

[1부] '입법독주'? 뭘 한 번 해보기라도 했나?

1490

[2부] 서기호 "김경수 재심청구 가능하다"

1491

[1부] 15년전 이낙연, 노무현 대통령을 무참하게...

1492

[카이로스] 고의적 방역방해 전광훈, 참회해야

1493

[2부] "88% 지원금? 이재명·추미애 깔아뭉개기"

1494

[1부] "'야당 법사위 헌납'에 이철희 그림자가"

1495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1496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497

[2부] 페미권력에 의해 '만들어진 어떤 가해자’

1498

[1부] "제2의 드루킹 활개 중... 그들은 프로"

1499

[2부] '주120시간 노동'? 드러난 윤석열 본질

1500

[1부] 김경수 유죄? 황당+충격 대법 판결

1501

[2부] 굿바이 윤석열, 멀리 못나갑니다

1502

[1부] '늘공'에게 조롱당하는 개혁정부

1503

[2부] '쥴리하우스' 주인은 삼성? 윤석열 해명해야

1504

[1부] '원팀' 맞나? 이성 잃은 이낙연 측 공세

1505

[카이로스] 군부의 시민학살에 코로나로 이중고 겪는 미얀마

1506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07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08

[2부] 사기치는 페미들, 그들만의 충격적 비즈니스

1509

[1부] 이동형 "윤석열 이낙연, 최고점찍고 추락중"

1510

[2부]홍남기 주사, 니가 대통령 다해먹어라

1511

[1부] 윤석열 희망없다. 이낙연 개꿈꿨나

1512

[2부] '국민판사' 서기호의 정경심 2심 대예측

1513

[1부] 이재명 대세 굳히기, 결국 경쟁자는 자신

1514

[2부] "이재명 기본소득 후퇴?" 진실은 이것!

1515

[1부] '1등' 이재명 캠프, 하지만 전략보완 시급하다

1516

[카이로스] 평화나무 설립에 영향 준 그 사건... '그루밍성폭력' 30대 목사 징역7년 '법정구속'

1517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18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19

[2부] 박원순 1주기…이것때문에 그는 ㅠㅠ

1520

[1부] 이동형은 경고했다 "똥밀필패"라고

1521

[2부] '점령군' 미국 때문에 친일청산 좌초된 사연

1522

[1부] '초반 난조' 이재명 캠프, "부자 몸조심"의 함정

1523

[2부] 헬게이트 들어간 '윤서방네 가족'

1524

[1부] 아무리 열심히 까셔도 '1위 이재명' 못 엎습니다

1525

[카이로스] 30년 이상 섬긴 교인도 "우리교인 아니"라는 명성교회

1526

[2부] '조국펀드 무죄'인데 김경율 초대라니

1527

[1부] '조국 임명 반대' 이낙연 부메랑 맞나

1528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29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530

[2부] 심상정 강민진의 황당한 추미애 공격

1531

[1부] 윤석열 부인의 패착 "줄리를 생각하지 마"

1532

[2부] 석열 재형 등 관료들 대선 나선 진짜 이유

1533

[1부] 80%만 지급? 레임덕 물밀 듯 닥쳐온다

1534

[2부] 윤석열 출마선언…"어서와, 지옥은 처음이지?"

1535

[1부] 홍남기 '선별지급' 승리? 민주당에 분노 민심 폭발

1536

[2부] 이낙연은 왜 홍남기 발탁했나?

1537

[1부] 추미애 상승세 이낙연 위협한다

1538

[카이로스] 내가 기독교인이 아닌 이유(김갑수 평론가)

1539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40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541

[2부] 박성민 1급 채용보다 더 충격인 이철희 발언

1542

[1부] 최성해 단독 인터뷰 "이낙연 측근 찾아왔다"

1543

[2부] 안진걸 울부짖듯 "자영업자 다 죽는데…"

1544

[1부] 최성해 폭탄 발언 "이낙연이 조국 쳤다"

1545

[2부] 윤석열 꺾였다 '치명타'된 X파일

1546

[1부] 경선연기론은 이낙연 등에 빅엿

1547

[2부] 폭발한 최배근 "민주당, 아베 닮는가?"

1548

[1부] 김남국 인터뷰 "이준석 동문서답 말라"

1549

[카이로스]전광훈, 족보도 속였나

1550

[2부] 용터뷰[황희두],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51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552

[2부] '류호정 타투 퍼포먼스'의 진짜 문제점은…

1553

[1부] 이재명과 이준석…무엇이 더 젊은 정치인가?

1554

[2부] 나이만 젊은 이준석, '낡은 정치' 못 벗네

1555

[1부] '간보기' 윤석열·'판깨기' 안철수, 실소만..

1556

[2부] 판사 유심히 본 서기호 "정경심 2심, 아마도..."

1557

[1부] "1등 대선주자 바뀔 수도" 이준석, 윤석열 견제?

1558

[2부] 바이든, 왜 문대통령 손잡고 안 놓는가

1559

[1부] 경선연기론이 '이재명 죽이기'인 이유

1560

[카이로스]'인분강요' 교회 관계자 불구속 기소

1561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62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563

[2부] 진중권은 왜 페미니스트에 아부할까

1564

[1부] 이동형, 탁 까놓고 양정철 이야기하다

1565

[2부] '똥판' 김양호, '일베' 정용진의 뿌리는...

1566

[1부] 쿨병걸린 윤석열, 구직하는 양정철

1567

[2부] 서기호 "최강욱 벌금형은 단언컨대..."

1568

[1부] 양정철, 이젠 할만큼 했으니 입다물 때

1569

[2부] '전국민 지급반대' 홍남기 꿍꿍이 대폭로!

1570

[1부] ARS는 윤석열, 면접은 이재명…누가 진짜 1위?

1571

[카이로스] 고깃집 갑질 목사 알고보니 전광훈도 옹호

1572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73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574

[2부] 이선옥 열변 "'할당제' 왜 해야 하는데?"

1575

[1부] 남편 이름·계좌 명함에 박은 조응천 부인

1576

[2부] 전우용 "'무죄추정원칙'은 어디에?"

1577

[1부] '죄송영길', 희대의 똥볼 차다

1578

[2부] '윤석열맨' 퇴출? 임박한 검찰 인사

1579

[1부] 나쁜 정치의 표본 '조국 책임론'

1580

[2부] '기본대출' 내용이나 알고 욕하냐?

1581

[1부] 하지만 이준석 되면 '노답'되는 국민의힘

1582

[카이로스]이스라엘 축복하면 축복받고, 저주하면 저주받는다?

1583

[2부] 이동형/김성회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584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585

[2부] 불우이웃에 써야 할 돈 파티에 쓴 페미들

1586

[1부] 이준석 당대표되면 민주당도 태풍영향권

1587

[2부] '수사권' 획득 경찰, 오세훈에 꼬리내리나

1588

[1부] 이동형 "이젠 아무도 못 이기는 이재명"

1589

[2부] 한미회담에 중국 불편? 뭘 모르고 하는 소리!

1590

[1부] 이낙연 열심히해도 이재명에 안 되는 이유

1591

[2부] 진중권, 최성해에 2천만원 주고 "쉿" 왜?

1592

[1부] 문재인 대통령 역대급 대미외교 성과

1593

[카이로스] 타종교 축일에 소란피우면 전도가 되나요?

1594

[2부] 김성회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경기상승곡선

1595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1596

[2부] '내로남불' 페미들, 속보이는 사실 왜곡

1597

[1부] 보수언론, 윤석열 뒷조사 나섰다

1598

[2부] 박범계, 검찰에 조롱당하는 듯

1599

[1부] 이낙연의 개꿈, '경선연기'

1600

[2부] '문재인 경제개혁' 망친 놈은 바로...

1601

[1부] 이재명-윤석열 양강구도 고착된 듯

1602

[카이로스] 5.18민주화운동과 개신교 흑역사

1603

[2부] 이동형/김성회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604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경기상승곡선

1605

[2부] 페미니즘을 강요하는 교사들

1606

[1부] 막가는 ‘더민초’와 고영인

1607

[2부] 이성윤 기소·조희연 수사…이거 실화냐?

1608

[1부] "서울시장 패배가 조국탓? 헛소리!"

1609

[2부] 文정부 경제 4년 선방했다. 그러나

1610

[1부] 전해철 자리 욕심에 촛불정부 위태

1611

[2부] 최배근 "대통령님, 모피아 멀리하세요"

1612

[1부] 홍준표의 등장, 윤석열 스텝 꼬였다

1613

[2부] 이동형의 촉, 조선고구마사, 경기상승곡선

1614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조선고구마사 모음

1615

[2부] 이선옥 "초등학교 페미강요 움직임 포착"

1616

[1부] 이동형 "대선경선 연기? 택도 없는 소리"

1617

[2부] 서기호 "시보시절 만난 검사 김오수, 그는..."

1618

[1부] "윤석열 대선불출마 가능성 여전히 커"

1619

[2부] 새 콩트 ‘조선고구마사’ 1회

1620

[1부] 송영길 대표, 이재명 웃고 정세균 한숨돌린 이유

1621

[카이로스] 성령운동 했다는 어떤교회, 열매가 왜 이래요?

1622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1623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경기상승곡선

1624

[2부] 패인 '페미니즘'의 'ㅍ'도 말못하는 민주

1625

[1부] 충격적 '이성윤 탈락'…박범계 너무한다

1626

[2부] 우원식 "송영길 안 되는 이유"

1627

[1부] 朴 재평가받아 4.7승리? 국힘의 폭주

1628

[2부] 민주당 전대, 검찰개혁 운명 결정

1629

[1부] 민주당 종부세 완화 방향갈 듯

1630

[2부] 문 정부 농락한 모피아 실태

1631

[1부] 민주당 전대 송영길 선두 흐름

1632

[카이로스] '내정간섭 ' 미국에 한국교회는?

1633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경기상승곡선

1634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1635

[2부] 페미니즘에 굴복한 오세훈, 후회할 것

1636

[1부] 윤석열, 그와 대통령직은 인연없다

1637

[2부] 윤석열 장난치나? 박범계 지금 나설 때!

1638

[1부] 민주당 제3주자 출현? 불가능한 이유!

1639

[2부] “민주당내 검찰·언론개혁 포기세력 득세중”

1640

[1부] ‘똥파리’ 지지공세에 난처한 홍영표 측

1641

[2부] 민주당 당대표는 乙챙기는 사람이어야

1642

[1부] 윤석열 원톱 지지율? 2~3개월 후 빠져

1643

[카이로스] 연애도 보고한 어떤 교회, 피해 청년들 "이별는 이별 당했다"

1644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1645

[1부] 김성회/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경기상승곡선

1646

[2부] 여성가족부 폐지 못하면 민주당은...

1647

[1부] 이동형, 똥파리 멘토에 강력경고

1648

[2부] 전우용의 '20대 남자 민심이반' 분석

1649

[1부] '윤석열 신당' 김종인 꿍꿍이 해부한다

1650

[2부] 현직 의사 "끔찍한 오세훈 방역대책"

1651

[1부] 이기는게 이상했던 4.7 민주당 상황

1652

[카이로스] 표절로 징계받고 또 표절한 목사

1653

[2부] 선별지급으로 몰패한 민주당

1654

[1부] 금태섭, '윤석열 신당' 깃발들다

1655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경기상승곡선

1656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1657

[2부] TBS 김어준 운명은?…20대 남자는 왜?

1658

[1부] 민주당은 왜 참패했나

1659

[2부] "'가짜미투사주' 박형준 징역 가능"

1660

[1부] "박빙 상황…투표하면 여당 이긴다"

1661

[2부] '부끄러운 오세훈 박형준' 결집하는 여론

1662

[1부] D-2일 박시영이 본 최종 판세

1663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1664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경기상승곡선

1665

[2부] 오세훈 당선? 제2 용산참사 터지나

1666

[1부] 이동형 "잿빛 전망…마지막 카드는?"

1667

[2부] 현장은 여론조사와 달라…이상해

1668

[1부] 용산 철거민 비난…오세훈 역풍맞나

1669

[2부] '오세훈 뻥카 총정리' 1타강사 최민희

1670

[1부] 민주당, 오세훈 주저앉힐 카드 만지작

1671

[2부] "오세훈 박형준 당선무효 확실시"

1672

[1부] 내곡동 땅 모른다더니 측량도 봐?

1673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공화국논평 모음

1674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경기상승곡선

1675

[2부] 서울시의원 "오만·불통 오세훈 또 시장한다고?"

1676

[1부] 이동형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했다면 ㅠㅠ"

1677

[2부] 부동산 민심이반…본질은 이것

1678

[1부] 흔들리는 박형준…부산 "해볼만"

1679

[2부] 이해찬 인터뷰 "오세훈은..."

1680

[1부] 여당 확실한 반전카드는 이것

1681

[2부] 김승연 "박형준 재혼…말 많았다"

1682

[1부] 박시영 "왜 與 지지층 결집 안 되나"

1683

[카이로스] '제2의 광주'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하여

1684

[2부] 김성회/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공화국논평 모음

1685

[1부] 박시영/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공화국논평 모음

1686

[2부] 공익기금 받아 축제 여는 페미들

1687

[1부] 이동형이 제안하는 여당 필승전략

1688

[2부] "박형준, 정직한 재산공개해야…다 안다"

1689

[1부] 김성회 "오세훈 아웃시킬 문건 봤다"

1690

[2부] 오세훈, 당선 무효되는 이유

1691

[1부] 박형준, 당선 무효되는 이유

1692

[2부] 김원웅 광복회장, '박용진' 향해 맹비난

1693

[1부] 박시영 "'野 단일화 효과' 없을 것"…왜?

1694

[카이로스] 값싼 은혜로 얼룩진 한국교회

1695

[2부] (김성회, 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1696

[1부] (박시영, 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모음, 경기상승곡선

1697

[2부] "'우조교' 사건이 박원순 비극 선택 이유"

1698

[1부] 이동형 "LH논란 탈출…변창흠 경질이 답"

1699

[2부] "박원순, 살아서 무죄밝히려 했는데"

1700

[1부] "윤석열, 절대 국민의힘 안 들어간다"

1701

[2부] "오세훈 36억 투기" 충격적 폭로

1702

[1부] 민주당 잘됐다…이 참에 다 까자

1703

[2부] "윤석열 부인 소환 가능성 99%"

1704

[1부] '윤석열 32%' 박시영 분석 "풉..."

1705

[카이로스] 거제 학폭피해 학생 눈물은 마르지 않았다

1706

[2부] 김성회 이동형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1707

[1부] 경기상승곡선, 박진영의 촉, 보수의 길을 묻다

1708

[2부] 장용진 "도망가는 윤석열…완전 '새'된 한동훈"

1709

[1부] 이동형 "윤석열 사퇴…서울시장 여당 청신호"

1710

[2부] 김진애 인터뷰 "박영선 공약, 실로 참담"

1711

[1부] 윤석열, 국민의힘 안 갈 듯…그렇다면 신당?

1712

[2부] 힘빠진 윤석열, 퇴로가 없다

1713

[1부] '가덕공항 흠집내기' 헛다리짚은 정의당

1714

[카이로스] 한때 '빈민운동가' 김진홍을 아는가

1715

[2부] 촉, 보수의 길을 묻다 02.24~25 방송 모음

1716

[1부] 오늘을읽는책, 촉, 보수의 길을 묻다 02.22~23 방송 모음

1717

[2부] '한남충' 운운하고도 대학강단에

1718

[1부] 레임덕 걱정? 윤석열 정리로 한큐에

1719

[2부] 포스코 주인은 MB? "회장, 신사참배까지"

1720

[1부] 전광훈 또 망언 "위안부 창녀촌은 당연"

1721

[2부] "사기꾼 조선일보야, 돈 토해내라"

1722

[1부] 박진영은 왜 '생지랄'이라고 했나

1723

[2부] "관료집단에 백기든 딱한 이낙연"

1724

[1부] "안철수 드롭하고 대선으로"

1725

[카이로스] "목사에게 성추행 항의하니, '넌 누구거냐'라고 했다"

1726

[2부] 보수의 길을 묻다, 공화국논평 02.15~02.18 방송 모음

1727

[1부] 경기상승곡선, 오늘을읽는책 02.19 방송, 보수의 길을 묻다 02.15 방송

1728

[2부] 서울시장 부인 편지가 2차가해? 그 입 닥쳐라!

1729

[1부] 이동형, "전국민 지원 안한다? 이낙연 그러면..."

1730

[2부] '이재명 정책 브레인'이 본 홍남기

1731

[1부] '찰스맛 빅엿' 먹고 혼미해진 국민의힘

1732

[2부] 부수 2배 뻥튀기 의혹, 조선일보 개망신

1733

[1부] 박형준 모를리 없을 것…부산 지각변동?

1734

[2부] 장용진 "한동훈 씨, 웃기시네요"

1735

[1부] 'MB사찰' 먹구름 드리운 박형준

1736

[카이로스] 이영훈 목사 언급한 '코로나 예방 카드' 실물보니 한숨만

1737

[2부] 임종석 '기본소득' 무지만 드러낸 듯

1738

[1부] 우상호 '박원순 계승선언'…흔들리는 판

1739

[2부] “전 환경장관 법정구속? 문 대통령 모욕주는 것”

1740

[1부] “나경원도 ‘신혼부부 1억’ 불가능한 줄 알아”

1741

[2부] 윤석열, '박범계 검찰인사' 빡친 이유

1742

[1부] 김종인, '안철수 결사저지' 진짜 이유

1743

[카이로스] "교회 옮기겠다고 하자, 목사가 정신병 걸린다고 저주했다"

1744

[2부] 보수의길, 공화국논평 02.01~02.04 방송 모음

1745

[1부] 경기상승곡선, 오늘을읽는책 02.04~02.05 방송 모음

1746

[2부] '성추행' 김종철 무혐의 불가피…왜?

1747

[1부] 이동형 "드디어 이재명에 들어온 태클"

1748

[2부] 한일해저터널…밑바닥에 영구분단 음모가?

1749

[1부] 홍남기의 시건방…옥황상제 항문까지 찔러

1750

[2부] "해저터널 공약에 격분하는 부산"

1751

[1부] "유시민 김경수 외 제3후보 없다"

1752

[2부] '북한 원전 지원설'? 명백한 정치공작

1753

[1부] 김종인의 똥볼 그리고 이재명의 독주

1754

[카이로스] 전광훈에서 인터콥, IM선교회까지.. 코로나로 민폐끼친 개신교

1755

[2부] 보수의길, 공화국논평 01.25~01.28 방송 모음

1756

[1부] 오늘을읽는책 01.27~01.28 방송 모음

1757

[2부] 이선옥 "정의당, 정치세력으로서 파산선고"

1758

[1부] 이재명의 '10만원 지급', 요동치는 대선판도

1759

[2부] 할말 잃게하는 정의당의 대국민 협박

1760

[1부] ‘역대급 막말’ 조수진, 의원직 박탈당하나

1761

[2부] 이탄희 "판사탄핵 정말 급합니다"

1762

[1부] 박원순 성희롱? 또 물증없는 단죄

1763

[2부] 이유있는 유시민의 오판…홍남기 정체 밝혀라 + 경기상승곡선

1764

[1부] 김종철 사퇴, 이낙연 반격 그리고 안철수 무지

1765

[카이로스] 생명존중 잃은 한국교회, 원전찬성이 웬말?

1766

[2부] 보수의길, 공화국논평 01.18~01.21 방송 모음

1767

[1부] 오늘을읽는책 01.19~01.20 방송 모음

1768

[2부] 전광훈 또 망언…바이든과 북한…알페스 사태

1769

[1부] 이동형 분석 "이재명 압도적 1위, 대선까지 갈까"

1770

[2부] 김남국이 본 세월호 수사…전우용이 본 윤서인

1771

[1부] 이낙연 반대 속 이재명, 경기도민에 10만원씩

1772

[2부] 광복회장 "윤서인, 왜 독립운동가 가난했냐고?"

1773

[1부] 안철수, 또 김종인에 당해…기호 2번 못 되는 이유

1774

[2부] 이재용 판결, 최저 4년형이 맞다

1775

[1부] 사면론에 쐐기박은 문대통령…감옥가는 이재용 + 경기상승곡선

1776

[카이로스] 코로나 음모론에서 방역방해, 부끄러움은 우리 몫

1777

[김용민브리핑 ‘촉’] 01.11~01.14 방송 모음

1778

[보수의 길을 묻다] 01.11~01.14 방송 모음

1779

[김용민브리핑 2부] 유신 회귀하는 법원? ‘박원순 성추행 확실’ 판결

1780

[김용민브리핑 1부] 이동형의 분석 “이재명의 미래는?”

1781

[김용민브리핑 2부] 주가3000시대, 동학개미가 유념해야 할 것

1782

[김용민브리핑 1부] ‘촛불사회’ 안진걸 “이낙연 사면론 제정신?”

1783

[김용민브리핑 2부] '이낙연 테마주' 주가조작? 취재기자 말하길..

1784

[김용민브리핑 1부] 홍준표 안철수 협공당한 김종인, 반전 카드있다

1785

요동치는 대선판도…이낙연·윤석열 운명은?

1786

[보수의 길을 묻다] 12.21~12.23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787

[카이로스] 2020년을 마무리하며... '평화나무 결산'

1788

[김용민브리핑] 조국백서위원장이 본 정경심 1심 "아직 실망이 이른 이유"

1789

1224목 | 한숨금물! 정약용의 재판과 '조국'의 재판

1790

[김용민브리핑] 서기호 변호사가 말하는 정경심 1심 판결 (ft.서기호, 이선옥, 전우용)

1791

1223수 | 낙담금지! ‘두달후 윤석열’은 이렇게 된다

1792

[김용민브리핑] 사상 첫 비대면 출생? 여전한 나경원 아들 논란 ft.장용진, 최지은, 이언경, 안진걸

1793

1222화 | '사고뭉치' SBS 또 재허가한 방송'통과'위원회

1794

[김용민브리핑] 저는 더이상 나꼼수 멤버가 아닙니다. (ft.박시영, 안진걸, 최배근)

1795

[시사직박구리] 2020.12.14.~12.18.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796

[카이로스] '성소수자 촉복' 이유로 징계당한 이동환 목사

1797

[보수의 길을 묻다] 12.14~12.17 방송 모음

1798

1218금 | 아무도 말안하는 확실한 윤석열 정리방법

1799

[김용민브리핑] 징계위 "윤석열은 해임감" 그래놓고 왜 솜방망이 처분? feat. 장용진, 허재현, 권지연, 심민정

1800

1217목 | 이괄의 난이 될 윤석열의 난

1801

[김용민브리핑] 추미애 짐 덜어주고 윤석열 응징하는 단 하나의 방법 feat. 서기호, 박지훈, 전우용, 이선옥

1802

1216수 | 가장 질긴 짜장은 윤짜장면…문민통제는 언제쯤

1803

[특집김용민브리핑] 윤춘장 고별방송 "짜장은 자택으로" (feat.장용진, 박지훈, 김한메, 서기호)

1804

1215화 | 임대주택으로 文때리기? 기레기 민낯만 드러나

1805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해임이 끝? 아니야! 보름내 이걸 해치워야 반란 진압 feat. 박시영, 박지훈, 최배근

1806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2.07~12.11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807

[카이로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딸 키우는 부모로서 양심지킨 목사

1808

[보수의 길을 묻다] 12.7~12.9 방송 모음

1809

1211금 | 징계위원 겁박하는 쓸개빠진 윤짜장 일당

1810

[특집 김용민 브리핑] 윤춘장 고별방송 "짜장은 자택으로" feat. 김남국, 김태현, 서기호, 김한메

1811

1210목 | 윤석열 등골오싹하게 한 천주교

1812

[김용민브리핑] 드디어 국민과 법치주의가 승리하는 날

1813

1209수 | 조국의 이 조치 없었으면 검찰개혁 수포될 뻔했다

1814

[김용민브리핑] 공수처, 본회의만 남았다...윤석열, 총력저항

1815

1208화 | 이광재, 홍석현과 끊어야 미래있다

1816

[김용민브리핑] '깡패검사' 소탕일 D-3

1817

[시사직박구리] 2020.11.30~12.03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818

[카이로스] 사랑과 희망 전하는 함현진 마술사와 함께

1819

[보수의 길을 묻다] 11.30~12.3 방송 모음

1820

1204금 | [꼼찰청장] 윤석열 믿고 까불었나, 진중권 초비상

1821

[김용민브리핑] 최강욱 인터뷰 "윤석열 징계를 말하다"

1822

1203목 | 절대권력자 홍국영의 몰락과 윤석열

1823

[김용민브리핑] 서기호 "윤석열 마지막 총공세 그리고 추미애"

1824

1202수 | 막판 윤석열 사력다해 저항... 그러나 추미애 못이기는 이유

1825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갈 곳은 대검 아닌 구치소”

1826

1201화 | 또 MBN 재승인…밥통위인가 방통위인가

1827

[김용민브리핑] 최강욱 법사위 입성…윤석열, 국회 나와봐!

1828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1.23~11.27 방송 모음

1829

[카이로스] 하만복 복귀 선언에 헤븐포인트교회 제보자들의 분노 / 한국 민주화 헌신한 조지 오글 목사

1830

[보수의 길을 묻다] 11.23~11.26 방송 모음

1831

1127금 | 검사님들, 윤짜장 못돌아옵니다

1832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직무배제' 꼴값하는 검사들·기자들

1833

1126목 | 대윤 & 소윤의 폭망, 조선 쌍남자 윤석열

1834

[김용민브리핑] 검찰·야당·언론 협공…굳세어라 추미애!

1835

1125수 | '조폭 검사' 윤석열, 임자(추 장관) 만났다

1836

[김용민브리핑] '강철장관' 추미애, 윤석열에 직무정지 먹이다

1837

1124화 | 저리톡 폐지? 적폐에 백기든 양승동 KBS

1838

[김용민브리핑] "금로남불" 금태섭, 서울시장이 우습나

1839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1.16~11.20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840

[카이로스] '코로나19 의료진 위로' 극동방송 음악회엔 없는 것

1841

1120금 | 꼼찰청장 #2 추미애, 큰 건 2~3개는 쥐고 윤석열 압박

1842

1120금 | 꼼찰청장 #1 금태섭 아들 증여 '절세 기술' 들어간 듯

1843

[김용민브리핑] 금태섭은 금'수저', 아들들은 금태'삽'

1844

1119목 | 혜민 말고 진짜 스님 이야기

1845

[보수의 길을 묻다] 2020.11.16~11.17 방송 모음

1846

1118수 | 윤석열과 1:1 대결조사...국힘만 맥였다

1847

[김용민브리핑] 강성부 KCGI대표·최지은 대변인·안진걸 소장(feat. 이언경)

1848

1117화 | 조선 중앙 먹여살리는 네이버 카카오

1849

[김용민브리핑] [박시영 대표·이소룡 작가·최배근 교수]

1850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1.09~11.13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851

[카이로스] 누굴 위해 교회 재판국 필요한가

1852

[보수의 길을 묻다] 2020.11.09~11.12 방송 모음

1853

1113금 | 윤석열,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것

1854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1위' 여론조사를 해부한다

1855

1112목 | 독립운동가 이승만인가 독립운동방해가 이승만인가

1856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1위"? 이연주 전 검사 "한마디하자면…"

1857

1111수 | 특활비 차단? 검찰개혁 신의 한수

1858

[김용민브리핑] BBK 특검 윤석열에 책임 묻는다

1859

1110화 | [국물 없는 기자회] "저쪽은 국정농단 이쪽은 미투" 손석희의 판단미스

1860

[김용민브리핑] '술접대 의혹' 나의엽 검사, 그의 또다른 과거 공개한다

1861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1.04~11.06 방송 모음

1862

[카이로스] 한 목사가 교단과 결별 선택한 이유 (with 이규원 목사)

1863

[보수의 길을 묻다] 2020.11.02~11.05 방송 모음

1864

1106금 | 정경심 무죄 기울었지만...이게 좀 걱정된다

1865

[김용민브리핑] 정의당 성찰해야…국민 훈계하다 괴물 트럼프 탄생했다

1866

1105목 | 정조의 탄생과 죽음 이야기

1867

[김용민브리핑] 트럼프 승리 선언 이르다... 금요일 판가름 날 듯

1868

1104수 | 국힘, 헛힘쓰지 말라…최소 2022년까지 못이긴다

1869

[김용민브리핑] BBK 봐주기, 정윤회 편들기, 김학의 덮기 3관왕 유상범, 너의 죄는…

1870

1103화 | 나이브한 홍석현 사주, 윤석열이 통제될 거 같아요?

1871

[김용민브리핑] 한국정치는 왜 2007년 '사기꾼 대통령' 못 걸렀나

1872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0.28~10.30 방송 모음 +경기상승곡선

1873

[카이로스] 개신교인에 의한 사찰 방화 재발, "죄송합니다"

1874

[보수의 길을 묻다] 2020.10.26~10.29 방송 모음

1875

1030금 | 윤석열 덕 본 이명박…줄리는 누구인가?

1876

[김용민브리핑] 17대 대통령 이명박 17년 징역 확정, 이게 끝일까

1877

1029목 | 탕탕절.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

1878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15.1% 야권 1위 등극…대권레이스에 변수될까?

1879

1028수 | ‘서울대 우월주의’가 낳은 진중권 금태섭 윤석열

1880

[김용민브리핑] '피해자 목소리가 증거"라면서 태영호는 왜?

1881

1027화 | 점쟁이, 홍석현에 점지했나…중앙일보, 윤석열 띄우기 추태

1882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대권출마? 민주당 "매우 땡큐"인 이유

1883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0.19~10.23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884

[보수의 길을 묻다] 2020.10.19~10.22 방송 모음

1885

1023금 | 윤석열 사실상 대권출마 선언, 김봉현과 검사 그리고 "10%"

1886

[김용민브리핑] 선출된 권력 머리 위에 윤석열 (feat. 황희석 박지훈)

1887

1022목 | 조선시대 나경원 ‘나쁜 엄마’의 역사

1888

[김용민브리핑] 내일 윤석열 국감...'큰 한 방' 나오나

1889

1021수 | ‘생떼야당’ 국민의힘 다룰 줄 아는 이재명

1890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쾌히 '지휘권' 수용한 충격적 이유

1891

1020화 | '블랙리스트' MBC 이보경은 왜 '反조국 투사'됐나

1892

[김용민 브리핑] 칼 뽑은 추다르크, 윤석열 가족 사건 지휘권 전격 행사

1893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10.12~10.16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894

[카이로스] 교인 고혈로 완성된 헤븐포인트 교회 무대

1895

[보수의 길을 묻다] 2020.10.12~10.15 방송 모음

1896

1016금 | 코미디인가 언플인가…검찰 '표창장 위조 시연'

1897

[김용민브리핑] 손석희는 사과하라…'표창장 위조 시연'이란 개그…교인 때리는 목사

1898

1015목 | 북한핵의 아버지, 그는 항일학자였다

1899

[김용민브리핑] 강기정 인터뷰 “라임 뇌물수수? 조선일보 각오하라”

1900

1014수 | 정의당, 이대로 미래없는 이유

1901

[김용민브리핑] 열병식 연설에 담긴, 몇몇만 아는 김정은 본심

1902

1013화 | [주변취재] 모방송기자의 폭언, 그 이유는...

1903

[김용민 브리핑] 이낙연과 동교동계, 이재명과 기재부

1904

1012월 | ‘이동재 유죄’로 기울었나...한동훈은 그러면? + 경기상승곡선

1905

[카이로스] '종교평화' 구현하면 이단?

1906

[김용민 브리핑] 한겨레, 정말 YTN 인수?…학문적 연구대상 된 진중권

1907

1008목 | 조선시대 이재명? 노론과 한판 붙은 채제공

1908

[김용민브리핑] "'기밀 유포' 고발하면 주호영·조선일보 기자, 10년형 불가피"

1909

1007수 | 조선일보, 돌연 이 사람 띄우는 중

1910

[김용민브리핑] '검언유착' 어디 이동재 뿐인가…혹시 그 사람도?

1911

1006화 | 징벌적 손해배상보다 더 확실한 언론개혁안 전격공개

1912

[김용민브리핑] 명절 밥상 여론…이낙연 대 이재명 누가 이겼나?

1913

1005월 | 국힘 서해사건 쟁점화? 완전한 헛방인 이유

1914

[김용민브리핑] 4성장군 김병주 의원 "야당의원도 알 것…스스로 억지 피우는 것을"

1915

0929화 | 신뢰도 1위 유튜브·조선일보! 언론붕괴 시작됐다

1916

[김용민브리핑] '추미애'도 '서해사건'도…국민의힘 공세 김빠졌다

1917

9/28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9.21~09.25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18

[카이로스] 전광훈과 결별 슬픈 목사들의 막장 총회

1919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9.21~09.24 방송 모음

1920

0925금 | “조국 곧 자살” 발언자 파악됐다…자수만이 답

1921

[김용민브리핑] 공개질의도 '2차 가해'?…김재련 측은 절대권력인가

1922

0924목 | 최초공개! 1950.6.29 수원서 이승만.맥아더 만났다

1923

[김용민브리핑] 첫 공개! “한국 사드 중국 침범…인민해방군 격노”

1924

0923수 | 추미애 치려다 '복덕흠'으로 자빠진 국힘

1925

[김용민브리핑] '고발왕' 안진걸 "단언컨대 박덕흠 조수진 나경원, 이제 끝났습니다"

1926

0922화 | '양아치 경영' MBN 장대환, 수십억 퇴직금까지?

1927

[김용민브리핑] "이재명 56, 이낙연 53! 대선후보 호감도 중요한 이유"

1928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9.14~09.18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29

[카이로스] 정통보수 목사가 '빨갱이' 된 사연

1930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9.14~09.17 방송 모음

1931

0918금 | 정경심 윤미향 조리돌림 즐거운 검찰

1932

[김용민 브리핑] 공영·진보언론 기자까지 왜 맛이 갔나?

1933

0917목 | 조선시대 마녀사냥, 그때의 추미애를 만나다

1934

[김용민 브리핑] "문재인 경멸·윤석열 지지·전광훈 베프" 신원식 터는 시간

1935

[김용민 브리핑] '정치공작 피해자' 조국 윤미향은 추미애의 미래다

1936

0916수 | 한국기자들 단체로 맛 간 진짜 이유

1937

0915화 | 입사 시험에까지...’2차가해 망령’ MBC 덮쳤다

1938

[김용민 브리핑] "조국 이어 추미애…'인간사냥' 언제까지?" 속타는 與 지지자

1939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9.07~09.11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40

[카이로스] 전광훈 옹호했던 목사들, 지금은? / '하나님의 대학' 표방한 한동대, 청소미화원 집단 해고

1941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9.7~09.10 방송 모음

1942

0911금 | 윤석열 도발에 대한 추미애의 답은 임은정

1943

[김용민 브리핑] 박시영 "민주당 지지율 폭락 이유는"…박지훈 "임은정 발탁 배경은"

1944

0910목 | 추미애의 아들, 조선의 무사

1945

[김용민 브리핑] 김종대가 털어주마, 보수정치인 병역특혜

1946

0909수 | 관료주의 못 넘는 이낙연? 대권도 없다!

1947

[김용민 브리핑] '코로나 슈퍼 전파자' 전광훈, 얼마 물어내야 하나

1948

0908화 | 마침내 빤스 재수감...순교는 안전한 감옥에서

1949

[김용민 브리핑] 서둘러 3차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해야

1950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9.01~09.04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51

[카이로스] '국민민폐' 전광훈과 거리두기

1952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8.31~09.03 방송 모음

1953

0904금 | 윤석열, '이재용 봐주기'했나, 그렇지 않고서야

1954

[김용민 브리핑] 관료 야당 언론과 협치? 위험한 '이낙연 리더십'

1955

0903목 | 정약용, 300년 후 최대집을 꾸짖다

1956

[김용민 브리핑] 이낙연·홍남기 '선별지급론'…아, 그건 아닌데

1957

0902수 | 홍남기 못넘으면 개혁은 좌초된다

1958

[김용민브리핑] 재난지원금, 이낙연 이재명 누가 옳은가?

1959

0901화 | 통합당·조중동, 전광훈과 손절…그 이유는?

1960

[김용민브리핑] '현장예배' 강행 운운 경기도기독교, 알고보니 허당

1961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8.24~08.28 방송 모음

1962

[카이로스] '슈퍼전파자' 전광훈을 말하다

1963

0828금 | 이동재를 골로 보내는 주진우 변호사

1964

0827목 | 안익태 빡쳐서 강연장 퇴장한 사연

1965

0826수 | [정치부심] with 김성회, 박진영, 박주민

1966

0825화 | '손석희 하차' 그리고 홍석현-윤석열 만남

1967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8.17~08.21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68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8.18~08.20 방송 모음

1969

0821금 | 빤쓰가 쏘아 올린 작은 코로나

1970

[특집 김용민브리핑] 전광훈의 '국가전복 의도' 규명해야

1971

0820목① | 개독교 서북청년단의 꼴통 화신 전광훈

1972

[특집 김용민브리핑] '코로나 전도사 전광훈', 진실 그리고 맥락

1973

0819수① | '文 당선 지휘자' 한병도, "대선? 걱정말아요 그대"

1974

[특집 김용민브리핑] '코로나 전도사' 전광훈 을 고발한다

1975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8.10~08.14 방송 모음

1976

[카이로스] 재판받다 버럭한 전광훈 / 명성교회 깜깜이 장로 선출 의혹

1977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8.10~08.13 방송 모음

1978

0814금① | 빤스 vs 김용민 법정혈전…한동훈이 곧 만날 암초

1979

[김용민브리핑] '통합당 1위' 걱정말아요 그대…손혜원 2심 이긴다

1980

0813목① | 조선시대 지냈던 비 그치는 제사, 기청제

1981

[김용민브리핑] 경향신문 강진구 기자 징계는 야만으로의 회귀

1982

0812수① | 김부겸"조국, 유시민도 대권 레이스에..."

1983

[김용민브리핑] 미통당 윤희숙 씨 최근 언동 분석 및 규탄

1984

0811화① | '가짜미투' 기사 삭제 논란, 진실을 듣는다 feat. 강진구 경향신문 기자

1985

[김용민브리핑] '2차 가해' 주홍글씨 박기, 언론의 할 일인가

1986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7.27~07.31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87

[카이로스] 박성철 교수가 전하는 건강한 한국교회

1988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7.27~07.30 방송 모음

1989

0731금① | 한동훈, 몸싸움

1990

[김용민브리핑] '공무집행방해' 한동훈 구속가능성 크다

1991

0730목① | '천박한 도시' 서울에 대한 이야기

1992

[김용민브리핑] 서지현 검사가 '내로남불'이라니

1993

0729수① | 행정수도 이전, 동남권 신공항 문제 해결 (with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1994

[김용민브리핑] 세월호 진실 가리는 文정부 내 적폐들

1995

0728화① | 윤석열의 비밀회동은..

1996

[김용민브리핑] 주호영은 피해가는 '이익충돌 회피노력' 질타

1997

[카이로스] "서경석 목사님, 기능성 의자 값 1억5천만원 어디갔나요?"

1998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7.20~07.24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1999

[카이로스] "서경석 목사님, 기능성 의자 값 1억5천만원 어디갔나요?"

2000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7.20~07.22 방송 모음

2001

0724금① | 한동훈 구속영장 언제쯤?

2002

[김용민브리핑] '변호사 비판도 2차 가해'라니

2003

0723목① | 조선시대 수도 이전 문제 이야기

2004

[김용민브리핑] 4대강 복원, 부동산 안정, 검찰개혁 안 되는 이유

2005

0722수① | 한동훈 “그건 해볼 만하지”

2006

[김용민브리핑] '녹취록'으로 드러난 한동훈 거짓말

2007

0721화① | 친여 방송 게스트 1위 정상근?

2008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한동훈에게 무릎 꿇은 한겨레 KBS

2009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7.13~07.17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10

[카이로스] 피해자 편에 서다 공격 대상 된 목사 / 故 박원순 타계에 만세부른 목사들

2011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7.14~07.16 방송 모음

2012

0717금① | 이재명 지사 무죄취지 파기환송

2013

[김용민브리핑] 7월 16일 목요일

2014

0716목① |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순국과 현충원으로 간 '친일군인' 백선엽

2015

[김용민브리핑] 이재명 무죄취지 파기환송은 민주주의의 첩경

2016

0715수① | 박원순 정의당 백선엽 이재명 (with 김성회, 박진영)

2017

[김용민브리핑] 7월 14일 화요일

2018

0714화① | 사람이 실종됐는데...능욕보도 일삼은 기더기들

2019

[김용민브리핑] '자살은 곧 범죄 인정'이라는 사람들에게

2020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7.06~07.10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21

[보수의 길을 묻다] 2020.07.06~07.09 방송 모음

2022

0710금① | 달리 기더기가 아니다... 박원순 아닌 언론실종사건

2023

[김용민브리핑] 임자만난 윤석열, 끝내 추미애에 무릎꿇다

2024

0709목① | "궁녀에게 세 번 청혼한 정조"

2025

[김용민브리핑] '노영민 비난' 김현아 강남 포함 4채…염치 쌈싸먹었나

2026

0708수① | 벼랑 끝 윤석열

2027

[김용민브리핑] 안희정 모친을 '성범죄자 가족'이라는 일부 페미니스트들

2028

0707화① | YTN 민영화? 검언유착 결론은?

2029

[김용민브리핑] 최승호 전 사장의 타당한 지적…하지만 빠진 부분

2030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6.29~07.03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31

[이완배 기자의 마지막 '경제의 속살'] 2020.06.22~06.24 방송 모음

2032

0703금① | 내일 윤석열이 뽑을 카드는?

2033

[김용민 브리핑] 7월 2일 목요일

2034

0702목① |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새단장, 현판복원 추진한 염태영

2035

[김용민브리핑] 삼성과 '인국공' 무엇이 더 불공정인가?

2036

0701수① | 공범 아닌 걸로 결론난 정경심 그리고 차별 금지법과 정의당

2037

[김용민브리핑] '굿바이 이완배' 마지막 경제의 속살

2038

0630화① | SBS가 공영방송으로?

2039

[김용민브리핑] 장난하나, 대검 수사심의위원회…이재용, 재판정 세워야

2040

[카이로스] 차별않는 예수님, 차별하는 교회

2041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6.24~06.26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4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6.22~06.24 방송 모음

2043

0626금① | 추미애 윤석열 전쟁의 서막 열렸다

2044

[김용민브리핑] '닭갈비'가 판 갈은 '김경수 항소심'

2045

0625목① | 6.25 70년, 이승만은 국부인가 악귀인가

2046

[김용민브리핑] '백종원 논란'으로 빅 엿 먹은 통합당

2047

0624수① | '최강욱 대타' 김진애, 연일 홈런날리는 이유

2048

[김용민브리핑] 김종대 "김연철 아닌 이 사람이 문제다"

2049

0623화① | 윤석열 멀미나겠다…갈之자 KBS 검찰 보도

2050

[김용민브리핑] 윤석열 끝내 거역, 추미애 칼 뽑아야

2051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6.15~06.19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52

[카이로스] 남북관계 위해 교회가 할 일

205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6.15~06.17 방송 모음

2054

0619금① | 한동수 손 들어준 추미애…막다른 길 몰린 윤석열

2055

[김용민브리핑] 최강욱 "윤석열 말로가 보인다...왜냐하면"

2056

0618목① | ‘김정은 족보‘에 숨은 ‘개성 사무소 폭파’이유

2057

[김용민브리핑] "한반도 평화? 미국은 처음부터 뜻 없었다"

2058

0617수① | 개성 사무소 폭파’ 보다 ‘김정은 침묵’ 이 핵심, ‘이재명 유죄’ 불가능한 진짜 이유

2059

[김용민브리핑] ”전원합의체? 이재명 청신호"…"개성사무소 폭파? 대화 신호"

2060

0616화① | 종편 ‘한반도 평화’ 어떻게 말아 먹었나, TV조선 ‘이 카드’로 문 닫을 위기 극복했다

2061

[김용민브리핑] “문 대통령 ‘친미안보실장’ 교체 결심”

2062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6.09~06.12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63

[카이로스] 6월이 두려운 이유

206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6.08~06.10 방송 모음

2065

0612금① | 유전기각 무전영장, 이재용 어떻게?

2066

[김용민브리핑] 윤영찬 “진중권이 모르는 문대통령 연설 스타일”

2067

0611목① | 안철수가 모르는 홍범도 이야기

2068

[김용민브리핑] 소녀상 작가 "부들부들 떨리는 조선일보 왜곡"

2069

0610수① | 안원구 충격폭로 MB와 론스타의 음흉한 밀거래?, 文정부서도 활개치는 MB적폐들

2070

[김용민브리핑] “백선엽, 아무래도 '만들어진 영웅'인듯"

2071

0609화① | 가로세로연구소 슈퍼챗 1위, 시사적격 국회 출입 제한 논란

2072

[김용민브리핑] 안진걸 “김경률에 대해 말 안하려고 했으나...”

2073

[정선태 '오늘을 읽는 책'] 2020.06.01~06.04 방송 모음 + 경기상승곡선

207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6.01~06.03 방송 모음

2075

0605금① | 윤석열 믿고 가다 낭패본 SBS

2076

[김용민브리핑] 5선 안민석 “금태섭 징계 당연...수위 약해”

2077

0604목① | 문익환 목사와 독립운동가의 고향 명동촌

2078

[김용민브리핑] "KAL 폭파는 전두환 소행" 유족들 믿는 이유

2079

0603수① | 기본소득 꺼내든 김종인... 패스트트랙 국회법 위반 결론 어떻게?

2080

[김용민브리핑] '김경률 의혹 제기'에 최호윤 회계사 답하길

2081

0602화① | 이번엔 윤미향 앞에 자리 잡는 기자들... 허무한 채널A의 '책임통감'

2082

[김용민브리핑] "문대통령, 미국 무기 살 돈 코로나 수습에 썼다"

2083

0601월② | '뭐가 이리 복잡해??' 헌재 패스트트랙 관련 선고

2084

0601월① | "어떤 자료 가져가면 되나요?" 검찰의 이상한 정의연 수사

2085

[카이로스] 부교역자, 사역자인가 노동자인가

2086

[카이로스] '인분교회' 김명진은 왜 히틀러 자서전 '나의 투쟁' 들고다녔나?

2087

0529금② | 이용수 할머니 두번째 기자회견, 윤미향의 답을 기다리자

2088

0529금① | 문대통령 원내대표 회동... 177석 민주당 법사위원장 내줄까

2089

0528목② | 정말 간악한 일본의 우리 문화유산 약탈기

2090

0528목① | '윤미향 논란'이야말로 일본이 원하는 것

2091

0527수② | 죄수 H의 고백, 한명숙 사건의 진실... 공수처로 가야되나

2092

0527수① | 영원히 고통받는 탁현민

2093

0526화② | '직인 파일 단독 보도' 어물쩡 넘어간 SBS

2094

0526화① | 거대신문 정부지원금 전액 삭감해야

2095

0525월② | '검찰 협박에 거짓 증언' 한만호 비망록... '한명숙 사건' 재심 갈까

2096

0525월① | 기본소득 알아야 이재명 아는 것

2097

0522금② | 진실이 드러나는 한명숙 사건, 재심 가능할까

2098

0521금① | 검빠언론 ‘한명숙 죽이기’ 호도하는 이유

2099

0521목② | 조선시대 국왕의 결혼과 부부의 세계

2100

0521목① | 봇물터진 기본소득 논의

2101

0520수② | 전두환 처벌 어디까지 가능할까? (5.18 40주년 특집)

2102

0520수① | 언제까지 친일언론 장난에 휘둘릴 건가

2103

0519화② | KBS 법조팀 vs 저리톡 충돌하나?

2104

0519화① | 통합당, '10년 주기설'을 믿나? 2027년엔 웃을 것 같나?

2105

0518월② | 책임은 누가 지나?... '조국 일가' 수사 검사들 '엑소더스'

2106

0518월① | 아직도 5월 광주 무릎 안 꿇은 좃선일보

2107

[카이로스] 김명진의 바뀌는 변

2108

0515금② |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가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되나

2109

0515금① | 전모 드러나는 '한명숙 죽이기'

2110

0514목② | 윤봉길 의사와 윤미향의 일본 격파

2111

0514목① | 혁신한다는 한겨레, 하나 묻자. '여혐 낙인찍기'도 청산할 건가?

2112

0513수② | 정경심이 나왔다, 윤석열 들어가야지?

2113

0513수① | 야권 대선주자 1위가 바뀌었다

2114

0512화② | 대구MBC 고소한 권영진 대구시장 / 정영진은 왜 '여혐'으로 낙인찍혔나 feat.이선옥 작가

2115

0512화① | 최악의 내로남불 윤석열, 검사들이 축출해야

2116

0511월② | ‘검언유착 수사’ 사실살 중단... 정경심 석방, 꼬이는 검찰

2117

0511월① | "코로나로 자본주의는 끝났다"

2118

[카이로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2119

[카이로스] 빛과진리교회의 퀄리티높은 훈련?

2120

0508금② | 김태년호의 미래...김정은 건재 한반도의 앞날은? feat. 김종대

2121

0508금① | 통합당이 다음 대선에서 패배할 것이 확실시되는 이유

2122

0507목② | 동학농민혁명과 황토현 전투 승리

2123

0507목① | 이재용, 감옥 안가고 싶은 마음 잘 알겠어…근데

2124

0506수② | 채널A 압수수색이 언론탄압? ... '살아있는 김정은' 죽었다는 한국 언론

2125

0506수① | 꼼수쓰는 ‘똥먹이는 교회’ 사과문 낸다고 달라질까

2126

0504월② | '극렬 보수집회'에석 딱 걸린 윤석열... 장모 재판은 연기

2127

0504월① | 태영호 지성호 사망가능성 99%…아니면 말고

2128

0429수② | 칼 뽑은 최강욱 갈 데 까지 가나... 정경심 재판을 보는 윤석열의 초조함

2129

0429수① | MBC 압수수색 안되자 윤석열 “당황”

2130

0428화② | MBC 박사방 기자 사건과 언론이 오거돈 피해자 다루는 방법

2131

0428화① | ‘오거돈’ 피해자 대표에 ‘친문’ 낙인찍는 좃선

2132

0427월② | 정경심 재판에서 고함친 검사와 울먹인 증인

2133

0427월① | 이재명 효과... 경기도 경기 살아난다

2134

0424금② | 돌아온 차르 김종인, 열린민주당의 앞날

2135

0424금① | 진중권, ‘오거돈 사퇴’가 즐겁나? 당신의 성인지 감수성은?

2136

0423목② | 정조의 소통법과 21대 국회

2137

0423목① | 홍남기 고집 안꺾으면 대통령 긴급명령권

2138

0422수② | 통합당 9명 당선 무효? 이거 레알?

2139

0422수① | 윤석열과 홍남기의 닮은 꼴

2140

0421화② | TV조선 - 채널A 재승인, 또???

2141

0421화① | '재정건전성 때문'? 홍남기의 오래된 착각

2142

0420월② | 당선자 쫑파티, 대장정 마감 그리고 박시영의 폰

2143

0420월① | 여당 총선승리 키워드 이것도 있었다.

2144

0417금② | 채널A사건 후속, 정경심 교수 공판

2145

0417금① | 총선 이후 사회적 연대의 복원

2146

0414화② | 총선 D-2. 영향력 떨어진 조중동

2147

0414화① | 총선 전 최후의 용칼

2148

0413월② | 막말통합당, 주말대반전? 그리고 당선할 때 된 정태호

2149

0413월① | 볼드모트 검사장 감찰 강제 중단한 윤석열... 윤석열 사퇴할까?

2150

[카이로스] 다시 뜯어보는 전광훈 학력

2151

0410금② | 총선 마지막 대전망 그리고 변수 feat. 배진교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2152

0410금① | '민주당 상승세' 조심해야 할 여론조사 함정 3가지

2153

0409목② | 조선시대 정치공작과 유시민 죽이기

2154

0409목① | '주옥순 파트너' 김범수, 용인은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2155

0408수② | 채널A 사건과 윤석열, 진혜원 검사와 유희곤 기자

2156

0408수① | 남은 일주일 프레임은 짜여졌다, 총선 판세 분석 그리고 용인 현재 상황 (feat. 선대인)

2157

0407화② | 채널A, TV조선, 선거와 언론 (feat.정필모 시민당 비례대표 후보)

2158

0407화① | '재난지원금' 말 바꾸는 황교안, 반진영논리라는 진영논리에 빠진 진중권

2159

[카이로스] 전광훈 대언자로 나선 설교자 무슨말하나 봤더니...

2160

0406월② | 채널A 검언유착, 샤이보수 존재? 그리고 동작 김병기

2161

0406월① | 검찰은 정말 유시민을 겨냥했나... 그 검사장은 누구?

2162

0403금② | 핫한 윤석열 황교안 그리고 열린민주당

2163

0403금① | 취재윤리 어긴 채널A와 검찰의 검언유착

2164

0402목② | 총선은 한일전? 한일전의 원조

2165

0402목① | [용칼] 검찰의 애완견 채널A 경향신문 그리고 척척

2166

0401수② | 방송국인가 양아치인가, 채널A 폭탄 터졌다

2167

0401수① | 총선 D-15 총선 판세 전격분석 그리고 김성곤, 박성준

2168

0331화② | 조주빈 피의사실공표 보도와 그것이 알고싶다

2169

0331화① | [용칼] 김종인은 미래통합당을 구원할 수 있나

2170

0330월② | 공천 막장 통합당, 비례 고민 민주당 그리고 용인 정춘숙, 분당 김병욱

2171

0330월① | 조교가 폭로한 ‘휴게실PC’의 비밀

2172

[카이로스] ‘미성년 성착취 N번방, 교회는 안전한가’ / 전광훈 때문에 상담기관 찾는 사람들

2173

0327금② | 열린민주당 바람 어디까지... 유효기간 지난 김종인 정치

2174

0327금① | [용칼] 윤석열 이제 물러날 때가 됐다

2175

0326목② | 180명 구속, 기소... 민청학련 사건으로 보는 시국사건

2176

0326목① | [용칼] 21대 총선 청년정치가 실패하는 이유

2177

0325수② | 윤석열 장모 그리고 n번방

2178

0325수① | 대통령 지지율 상승, 시민당 공천 분석 그리고 부산 강윤경, 울산 박성진

2179

0324화② |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난 최민희

2180

0324화① | [용칼] 문 대통령 지지율 54% 언론 야당은 왜 실패했을까

2181

0323월② | 한선교의 난, 민주-시민-열린당 그리고 강선우, 문정복

2182

0323월① | 조민 엎드려 잠만 잤다? 그런데 왜 안깨워?

2183

[카이로스] 코로나19 목사들의 망언 /찬송가 패러디는 신성모독?

2184

0320금② | 민주당과 시민당, 통합당과 한국당

2185

0320금① |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도전' 김성회

2186

0319목② | 윤석열의 장모, 영조의 장모

2187

0319목① | [용칼] 총선 국면 여당이 힘 받고 보수 야당 진땀 빼는 카드가 있다

2188

0318수② | 윤석열 장모 사건 심층 분석

2189

0318수① | 범진보 비례정당 현재 상황과 오영환, 김한규

2190

0317화② | 박종진 신동호 그리고 '근자감' 김예령

2191

0317화① | [용칼] 코로나 종교 탄압 운운하는 목사들, 진정한 속내는?

2192

0316월② | 민주 비례정당 참여, 금태섭 아웃 그리고 김현정, 이소영

2193

0316월① | 윤석열 검사, 장모 사건 취재기자에게 전화로 무마 시도했다?

2194

[카이로스] 양파같은 신천지, 누구와 유착했나/목사님, 이러시면 선거법 위반입니다

2195

0313금② | 윤석열 장모 특검과 검찰개혁의 적임자 김용민 변호사

2196

0313금① | 손혜원 "열린민주당 목표는 교섭단체"

2197

0312목② | 3.15 의거와 부정선거

2198

0312목① | [용칼] 윤석열 장모 왜 언론보도 안 되나?

2199

0311수② | 신천지 비례정당 그리고 박근혜 feat. 최기상 전 판사

2200

0311수① | 민주당, 비례정당으로 가나... feat. 시민을위하여 최배근 대표

2201

0310화② | 좌표가 된 김어준

2202

0310화① | [용칼] 한마음아파트와 신천지 그리고 미래통합당

2203

0309월② | 검찰개혁 김용민, 경제발전 최지은 그리고 민주당 '비례정당' 선택만 남았다

2204

0309월① | 김홍걸 “이만희 시계, 박근혜가 준 게 아니면 혹시 그 사람이 준 거?”

2205

[카이로스-특별생방송] 신천지를 말한다(feat 변상욱 대기자)

2206

0306금② | '박근혜 총선 참전' 영향... 금태섭의 운명은?

2207

0306금① | [용칼] 전국민에게 30만원 씩 줄 때

2208

0305목② | 이토 히로부미와 배정자의 깊은 밤 (3.1운동 101주년과 변절한 친일파)

2209

0305목① | [용칼] 미래통합당 총선 승리 어려운 진짜 이유

2210

0304수② | 돌아온 김남국... 비례한국당 위헌 가능할까?

2211

0304수① | 비례정당과 민주당의 선택 그리고 고민정, 이수진

2212

0303화② | 기레기의 신천지...조선일보 100년 총결산(feat. 한홍구)

2213

0303화① | [김용민TV X BJTV] 4.15 총선과 비례정당

2214

0302월② | 일하러 온 판사와 농부 그리고 비례정당 춘추전국시대

2215

0302월① | [민칼] 마스크 사재기, 교복 담합 그리고 나경원 수사 진행상황

2216

[카이로스-특별생방송] 신천지를 말하다 (with 조믿음 목사)

2217

0228금② | 비례정당 어떻게... 신천지 앞에 약해지는 황교안

2218

0228금① | [용칼] "신천지가 진보언론에도 틈탔다"?

2219

0227목② | 신천지에게서 백백교의 향기가

2220

0227목① | [용칼] 이재명의 새벽 3시 토로... 왜?

2221

0226수② | 이명박, 재구속 6일만에 다시 석방... '빤쓰' 전광훈 목사 구속

2222

0226수① | 민주당 위성정당 추진? 신천지와 통합당 그리고 홍정민, 김주영

2223

0225화② | 빤쓰목사 구속과 '코로나' 난리 신천지!

2224

0225화① | 검찰개혁, 비례정당 성공으로 대답할 수 있어

2225

0224월② | 김남국, 진문 프레임, 탄핵? 그리고 민주당과 정의당 비례대표

2226

0224월① | [민칼] 은행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2227

[카이로스]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전광훈/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목사들의 기도

2228

0221금② | 미래통합당 대통령탄핵 속내 드러내 (feat. 박창진)

2229

0221금① | [용칼] 경향신문의 배신

2230

0220목② | 윤석열과 윤원형, 김건희와 정난정

2231

0220목① | [용칼] "적합도 조사에서 정봉주 이어 금태섭 2위" 그래놓고 '반문 언론' 도움받아 공천받겠다?

2232

0219수② | 실검 1위 김남국 신화... 금태섭에게 민주당은?

2233

0219수① | ‘금태섭 지역구’ 김남국 어디로 가나... 목포 김원이, 용인갑 이화영

2234

0218화② | 야 경향신문 임미리 뒤에 숨지말고 나와

2235

0218화① | [용칼] 미래한국당 비례 꼼수... 위기를 구원할 방법 제안한다

2236

0217월② | 위기다, 민주당 정신차려라!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들 윤건영, 김봉준

2237

0217월① | 나경원 10번째 고발... 검찰은 언제 수사 시작하나?

2238

[카이로스] 설교로 전파되는 공포 바이러스 주의보/토지분쟁 휩싸인 김진홍 목사

2239

0214금② | 미래한국당의 미래와 민주당이 칼럼 고발한 이유

2240

0214금① | 이재용과 프로포폴, 무죄 양산 검찰 이제는 꿈까지 증거?

2241

0213목② | 김준혁 교수가 말하는 '남산의 부장들' 픽션과 논픽션

2242

0213목① | [용터뷰] 김승원 수원갑 예비후보

2243

0212수② | 정봉주 부적격, 유승민과 홍준표 그리고 소비자 안전 전문가

2244

0212수① | 민주당 '발탁' 인사 김남국 그리고 추미애 공소장 비공개, 장시호 차은택 파기환송심

2245

0211화② | 손석희는 왜 MBC 사장 포기했나

2246

0211화① | [용터뷰]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2247

0210월② | 박원순의 남자, 이재명의 남자

2248

0210월① | 종로로 간 황교안, 설 자리 없는 유승민, 올라가는 지지율

224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20.02.03~02.07 방송 모음

2250

[카이로스] 목사님들의 언론사 사장놀이

225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2.04~02.06 방송 모음

2252

0207금② | [용터뷰] 이화영 예비후보

2253

0207금① | 황교안에게 당선 가능한 험지 알려준다 (feat. 김봉준 민주당 남양주 을 예비후보)

2254

0206목② | [용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곧 수습단계? 더 큰게 온다!

2255

0206목① | 조선의 신종 코로나 '괴질'

2256

0205수② | [용칼] 지검장 때부터 품은 '윤석열 대통령' 꿈

2257

0205수① | 조국 장관 불법 수사 제보 쏟아져... 공수처 설치 후 고소 예정 (with. 김승원 전 판사)

2258

0204화② | [용칼] 미안해요 전광훈, 또 선거법 위반 하나 잡았네요

2259

0204화① | 손석희 MBC 사장설 심층 분석... 신종 미디어 바이러스 창궐 임박

2260

[카이로스] 이단딱지 떼고 싶은 변승우의 궤변 / 여성목사 불허하는 합동 교단서 또? "딸 같아서"

2261

0203월② | [용칼] 대권주자 2위 윤석열이 조국을 턴 진짜 이유

2262

0203월① | MB 정부 내부고발자, '까칠' 추미애 보좌관 그리고 윤석열 한국당 선대본부장?

226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20.01.28~01.31 방송 모음

226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1.28~01.30 방송 모음

2265

0131금② | [용칼] 대권주자 2위 윤석열, 황교안 가만 안 있을 듯

2266

0131금① | 울산시장 하명 수사 실체를 밝힌다... 윤석열 노림수를 해부한다.(게스트 : 박진영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 대변인)

2267

0130목② | [용칼] 모두 외면 속 사모펀드 재판 '검찰 굴욕' 연발

2268

0130목① | 해리스 GO HOME

2269

0129수② | [용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정부 무능 프레임' 가동 중인 조선 중앙

2270

0129수① | 윤석열 패싱인가, 이성윤 패싱인가...

2271

0128화② | [용칼] 윤석열, 2016년 총선 민주당 후보 될 뻔

2272

0128화① | 혼밥먹는 윤석열 이제 정신차렸나?

2273

[카이로스] 목사님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227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20.01.20~01.23 방송 모음

227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1.21~01.23 방송 모음

2276

0123목② | [용칼] 윤석열 "과장 살려달라" 한큐에 묵살한 추미애 인사

2277

0123목① | 설 특집 황교안과 육포

2278

0122수② | [용칼] 바뀐 검찰, 무리한 수사에 제동

2279

0122수① | 상갓집 반란 실패, 김경수 재판 전격 해부

2280

0121화② | [용칼] 상갓집 난동, 혁명적 검찰 간부 인사 부른다

2281

0121화① | 아무 말 대잔치 진중권, 좀 알고 얘기하든가

2282

0120월② | [용칼] 후배 검사 하극상 힘 싣는 한겨레 경향

2283

0120월① | 떨어지는 지지율, 흔들리는 보수통합 그리고 문 대통령의 경제 브레인

228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20.01.13~01.17 방송 모음

2285

[카이로스] 응답하라 전광훈

228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1.14~01.16 방송 모음

2287

0117금② | [용칼] 송경호, 바뀐 서울중앙지검장에게 항명?

2288

0117금① | 좁혀진 지지율 격차? 걱정하지 마시라!

2289

0116목② | [용칼] '전문가 검사' 김웅에 대한 일침

2290

0116목① | 포졸과 같아진 윤석열

2291

0115수② | [용칼] 수도권 민주당 최대 20%P 앞선다지만

2292

0115수① | 윤석열 검찰, 과연 콧대 꺾였나?

2293

0114화② | [용칼] 황교안과 진중권의 닮은 꼴

2294

0114화① | ‘사퇴 시사 손석희’ 그의 앞날은? ... 그리고 갈 길 잃은 YTN

2295

0113월② | [용칼] 윤석열 얼마나 인심 잃었으면... 검찰 "잠잠"

2296

0113월① | 노련한 추미애, 윤석열 사퇴? 그리고 윤상현 저지와 천정배 교체

229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20.01.06~01.10 방송 모음

229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20.01.07~01.09 방송 모음

2299

0110금② | [용칼] 집단반발할 줄 알았는데 몸 낮춘 검찰, 왜?

2300

0110금① | 윤석열 항명? 추미애 곧 진압!

2301

0109목② | [용칼] 조선 중앙이 나쁘단다, 그렇다면 참 잘한 검찰 인사

2302

0109목① | 조선시대의 변절자.... 윤석열과 진중권

2303

0108수② | [용칼] '윤석열 패싱' 검찰 인사 드디어 개봉박두

2304

0108수① | 최강욱이란 벌집 건드린 검찰... 도마위에 오른 한동훈 그의 운명은?

2305

0107화② | [용칼] '최강욱' 공격좌표 찍은 검찰 야당 언론

2306

0107화① | 방상훈과 개.. 진중권식 토론 이대로..

2307

0106월② | [용칼] 한동훈 사수대 나선 한국당 · 수구언론

2308

0106월① | 안철수 복귀, 추미애 vs 윤석열 그리고 김진태 아웃과 충청 세대교체

2309

0103금② | [용칼] 추미애 큰 칼 뽑은 듯

2310

0103금① | '패트 기소'로 민주당에 반격한 검찰...신년 여론조사 집중분석

2311

1231화② | [용칼] 금태섭 기권…민주당 꿀 빨고 할 짓인가

2312

1231화① | 2020년 대전망... 손석희 빠진 JTBC 상반기 중 "우경화 확실"

2313

1230월② | [용칼] '돌발변수' 이낙연 총선 출마 못하나

2314

1230월① | 선거법 완벽 시뮬레이션 그리고 대구가 뒤집힌다?

2315

[성서와세상] "김용민은 제명에 못 살 것"

2316

[카이로스] 명성교회 부자세습 문제제기 하면 고소?

231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2.23~12.27 방송 모음

231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2.24~12.26 방송 모음

2319

1227금② | [용칼] 조국 영장 기각... '개오버' 윤석열 제동

2320

1227금① | 비례한국당 막는 방법 있다! 어처구니 없는 윤석열의 발끈

2321

1224화② | [용칼] "한국당 대선후보 윤석열" 여론조사 돌렸더니...

2322

1224화① | 주진우 하차 비하인드스토리...2019 언론계 10대 뉴스

2323

1223월② | [용칼] "돈 받고 기사 빼줘" 경향신문 기자협 사과

2324

1223월① | 석패율제 싸움, 부동산 대책 그리고 나경원 잡기 2

2325

[카이로스] '땅 사랑' 장경동 vs '신성모독' 전광훈

232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2.16~12.20 방송 모음

232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2.17~12.19 방송 모음

2328

1220금② | [용칼] 희대의 사기꾼 최성해, 누가 두둔했나

2329

1220금① | 선지자 황교안 수구를 가르고 태극기 중심에 서다

2330

1219목② | [용칼] 윤석열 "나경원 수사, 곧 후속조치한다"

2331

1219목① | 국회에서 재현된 조선시대 노론의 똘마니들

2332

1218수② | [용칼] 천정배 의원님, 검찰 대변 그만하세요.

2333

1218수① | 정경심 재기소 무리수, 황운하의 고래사냥

2334

1217화② | [용칼] 검찰개혁 저지 용쓰는 윤검찰

2335

1217화① | '주진우' 스트레이트 하차, 경기방송 사태

2336

1216월② | [용칼] 윤석열 또 언플... 충정어린 대통령 주변털기?

2337

1216월① | 정세균 등장, 선거법 계산 그리고 경기도 지역화폐

233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2.09~12.13 방송 모음

233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2.10~12.12 방송 모음

2340

1213금② | [용칼] 여상규, 1월까지 불법 고문료받았다

2341

1213금① | 봉도사 복당 축하연

2342

1212목② | [용칼] 정세균 총리, 암초만났나

2343

1212목① | 윤두환, 전석열 12.12에 부활하는 쿠데타

2344

1211수② | [용칼] 심재철, 첫 타석부터 시원한 헛스윙

2345

1211수① | 정경심재판, 개망신당한 검찰

2346

[카이로스] 전광훈의 폭주, 설계자를 찾아라!

2347

1210화② | [용칼] "검찰 불공정"... "보수야당 심판해야" 모두 48%

2348

1210화① | 뻔뻔한 검찰 기자단, 윤석열 치어리더 언제까지

2349

1209월② | [용칼] 한동훈, 저항하는 경찰 때려잡나

2350

1209월① | 윤석열 멘붕, 나경원 아웃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한 나라

235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2.02~12.06 방송 모음

235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2.03~12.05 방송 모음

2353

1206금② | [용칼] 경찰 제대로 뚜껑열렸다

2354

1206금① | 추다르크 칼끝에 선 검찰

2355

1205목② | [용칼] 검찰 도와주면 뭐하나, 한국당 뻥뻥 구멍내는데

2356

1205목① | 모문룡과 트럼프 그리고 나경원

2357

1204수② | [용칼] 청와대, 검찰 감찰 카드 만지작

2358

1204수① | 윤석열 악어의 눈물인가... 감찰반원 사망사건 판 뒤집혔다.

2359

1203화② | [용칼] 유족에게 원성듣고 멋쩍게 자리 뜬 윤석열

2360

1203화① | "윤석열에 미안하다" 섣부른 오보 대참사

2361

1202월② | [용칼] 투수 던지는데 홈으로 뛰어드는 나경원

2362

1202월① | 김진표 총리설, 필리버스터 그리고 김남국에게 나경원이란? (feat. 김남국 변호사)

2363

[성서와세상] 위대한 새 계명 (김용민)

236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1.25~11.29 방송 모음

236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1.26~11.28 방송 모음

2366

1129금② | [용칼] 공수처 막으려 벌거벗고 칼춤추는 검찰

2367

1129금① | 충격! 나경원 매국발언... 황교안 단식 한국당 총선전략

2368

1128목② | [용칼] 한국정치 악성종양 나경원

2369

1128목① | 딱 걸린 나경원 지지대고개 아시나요?

2370

1127수② | [용칼] 무리한 정경심 기소... 윤석열 한동훈 "개망신"

2371

1127수① | 유재수가 뇌관? 실상은!...백일하 드러난 정경심 무리한 기소

2372

1126화② | [용칼] 한국당 마지막 희망... 수포로

2373

1126화① | 김학의는 왜 유죄인가? ... 골로가는 YTN과 SBS (feat. 시사인 정희상 기자)

2374

1125월② | [용칼] 지소미아 일본 완승? 뭘 모르는 이야기!

2375

1125월① | 86세대 용퇴론과 황교안 단식 그리고 나경원 잡기 (feat.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장)

2376

[성서와세상]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237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1.18~11.22 방송 모음

237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1.19~11.21 방송 모음

2379

1122금② | [용칼] 문재인 정부, 소득격차 줄였다

2380

1122금① | 희대의 정치 참사 '황교안 단식'... '김진표 총리설' 진짜?

2381

1121목② | [용칼] 황교안 단식, 이 사람이 시켰나

2382

1121목① | 이해 안가는 황교안 단식... 약산 김원봉과 조선의열단

2383

1120수② | [용칼] 문 대통령 다음 국민대화 이렇게 하면 대박

2384

1120수① | 나경원 김성태, 덫에 단단히 걸렸나

2385

1119화② | [용칼] 친박과 전면전 선언한 조선일보

2386

1119화① | 보도국장 바뀐 KBS, YTN 과연... 조중동의 치명적 사기극

2387

1118월② | [용칼] “한국당은 버림받아” 김세연 팩폭

2388

1118월① | '마지막 총선 변수' 보수통합 폭망하는 이유

2389

[카이로스] 명성교회 세습에 총대 멘 채영남의 '삽질'

239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1.11~11.15 방송 모음

239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1.12~11.14 방송 모음

2392

1115금② | [용칼] 평화나무, 전광훈 지지자 무단 용변 고발키로

2393

1115금① | 산으로 가는 보수통합...총선 전 개각 대전망

2394

1114목② | [용칼] 착각하는 미국, 옛날 한국국민 아니다

2395

1114목① |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꾼 청년 전태일

2396

1113수② | [용칼] 유승민, 국민경선 제안… 한국당 발끈

2397

1113수① | 정경심, 권성동, 나경원, 김성태...

2398

1112화② | [용칼] 민주당 경쟁자는 바로 민주당

2399

1112화① | 맨발의 디바, 이은미와 함께... 위태로운 TV조선

2400

1111월② | [용칼] 중앙일보도 ‘문재인 긍정’으로 골든크로스

2401

1111월① | 황교안-유승민 통합은 없다…이철희 말조심할 때…황희두의 청년정치

2402

[성서와세상] 예수믿고 복받는 법 (김용민)

240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1.04~11.08 방송 모음

240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1.05~11.07 방송 모음

2405

1108금② | [용칼] 어설픈 용서, 그들은 웃는다

2406

1108금① | 세월호 특별수사 과연..., 계엄령 문건의 향배, 박찬주와 보수통합

2407

1107목② | [용칼] MBN 이어 TV조선도 메스댄다

2408

1107목① | 개혁 장관 노린 검찰 쿠데타, 개혁 군주 노린 조선 인조반정

2409

1106수① | 이재명 헌법 소원, 계엄문건 불기소

2410

1105화② | [용칼] 추한 중앙일보 '文지지 여론조사 왜곡' 타령

2411

1105화① | '구설수 왕' KBS 왜? ... '제명 기자' 이진숙 영입 왜?

2412

1104월② | [용칼] '정시' 응원하는 수구언론 왜?

2413

1104월① | 황교안 있는 한국당, 총선 승리 어려운 이유

2414

[성서와세상] 전태일 그리고 고속도로 수납노동자

2415

[카이로스] 목사도 불법, 교회도 불법... 명성도 사랑도 버린 교회들

241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0.28~11.01 방송 모음

241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0.29~10.31 방송 모음

2418

1101금② | [용칼] 지지율 15%… 골로 가는 한국당

2419

1101금① | 한국당 인재영입 대똥볼...세월호, 계엄령 수사 시급한데 윤석열 뭐하나

2420

1031목② | [용칼] 문대통령 지지율 골든 크로스... 속타는 한국당

2421

1031목① | 위인의 어머니 이야기

2422

1030수② | [용칼] 뭐라고? 전국민에 30만원씩 줄 수 있다고?

2423

1030수① | 황교안 윤석열, 뜻밖 복병 '계엄문건'... 결국 "선입견으로 조국 수사 개시"

2424

1029화② | [용칼] 기고만장 검찰, 강력통제만이 답

2425

1029화① | 이상호 격정토로, 검찰과 ‘박근혜 7시간’ 을 말한다

2426

1028월② | [용칼] 장용진, 최근 검찰 이슈 탈탈 턴다

2427

1028월① | 더 강해진 촛불 "검찰, 너희 잘못 걸렸다"

2428

[성서와세상] 종교개혁과 검찰개혁

242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0.21~10.25 방송 모음

243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0.21~10.25 방송 모음

2431

1025금② | [용칼] 정경심 구속 결정타는 이것

2432

1025금① | '정경심 구속' 집중 분석

2433

1024목② | [용칼] 무리하다 못해 무도한 정경심 구속

2434

1024목① | 정조의 사법개혁과 혜경궁 진찬연은 무슨관계?

2435

1023수② | [용칼] ‘계엄령’의 ‘계’도 모른다는 황교안

2436

1023수① | 황교안 내란 연루?…정경심 구속 여부 예언

2437

1022화② | [용칼] 마침내 정경심 구속영장, 검찰의 ‘숨겨둔 한 칼’은 아마…

2438

1022화① | 정경심 영장 심사 대전망...윤석열 그리고 홍석현

2439

1021월② | [용칼] 장외투쟁으로 한국당 곳간 텅비었다

2440

1021월① | [북콘서트 실황] 김용민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2441

[성서와세상] 설리와 조국 그리고 에스겔

2442

[카이로스] 명성교회 부자세습, 적폐는 청산의 대상일 뿐

244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0.14~10.18 방송 모음

244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0.14~10.18 방송 모음

2445

1018금② | [용칼] ‘검찰중립’ MB가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2446

1018금① | 장용진&황현희 출연! 유시민 질문에 KBS가 답할 차례

2447

1017목② | [용칼] 문 대통령, 사실상 '법무장관' 겸임

2448

1017목① | ‘경기도의 입’ 김용 대변인과 함께

2449

1016수② | [용칼] 이완배가 띄우는 촛불시민 전 상서

2450

1016수① | 윤석열과 똘마니들!! 정치수사 책임질 수 있나??

2451

1015화② | [용칼] 작년 조선일보 사주 만난 윤석열

2452

1015화① | 조국 장관 사퇴 충격...그러나 희망은 있다

2453

1014월② | [용칼] "윤중천 말만 믿나" 윤석열 거드는 중앙일보... 그럼 최성해는?

2454

[성서와세상] 망할진저 하나님께 바친 헌금 가로채는 자

2455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10.7~10.11 방송 모음

245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10.7~10.11 방송 모음

2457

1011금② | [용칼] 윤석열은 윤중천에게 접대받았나... 하필 이 시점에, 왜?

2458

1011금① | 유시민 폭격 맞은 검찰-언론, 앞날이 안 보인다

2459

1010목② | [용칼] KBS 태도 180도 달라진 이유

2460

1010목① | 유시민의 한방, 위력적인 이유

2461

1008화② | [용칼] 충격! 재소자 불러내 검사 둔갑시켜 불법 수사시킨 검찰

2462

1008화① | MBC 변신에는 이유있었다...밀착취재

2463

1007월② | [용칼] 서초동 촛불은 파시즘인가 막나가는 경향신문

2464

1007월① | 정민우 "김경율 회계사님, 큰 그림 보셔야 합니다"

2465

[성서와세상] 서초동 촛불이 적그리스도를 이긴다

246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9. 9.30~10.4 방송 모음

246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9. 9.30~10.4 방송 모음

2468

1004금② | [용칼] 300만 집회? 개그하는 한국당 관건은 자발성이다

2469

1004금① | '춘장' 검찰과 닮은 훈민정음 반대 사대부

2470

1002수② | [용칼] 대통령 기만한 윤석열 검찰 "이거나 먹고 떨어지던가?" 검찰권 행사방식 개선책 없어

2471

1002수① | 문 대통령 능멸하는 검찰...'약 빨지 않고서야'

2472

1001화② | [용칼] 문 대통령, 윤석열에 최후 경고했다

2473

1001화① | ‘돌아오라 손석희’ 팻말 본 손석희 반응은?

2474

0930월② | [뉴스브리핑] 또 피의사실 흘리기…검찰은 안 바뀌었다

2475

0930월① | 돌아오라 윤석열...너무 많이 갔지만

2476

[정치부심] 코링크 뒤에 자원외교 있었다…꼼꼼한 그 분 스멜이

2477

[정치부심] 주광덕 '한방' 욕심에 드러난 야당-검찰 유착

2478

0927금② | [뉴스브리핑] 주광덕은 통화내용 어떻게 알았을까?

2479

0927금① | 정경심 구속싶어 몸 단거 아는데...검사님들, 그래도 체통은...

2480

0926목② | [뉴스브리핑] TV조선 짜장면 보도, 조선일보 짜장면 보도 질타

2481

0926목① | 윤석열호 검찰의 압수수색...우리는 무엇을 보았나

2482

0925수① | 은수미 시장이 서울대 82동기 조국 장관에게

2483

0924화② | [뉴스브리핑] 윤석열 한동훈 전성시대

2484

0924화① | "조국 못죽이면 우리가 죽는다" 검찰의 생존투쟁

2485

0923월② | [뉴스브리핑] 조국 털기...검찰 내 펌프질하는 그는?

2486

0923월① | 정경심 영장청구?...발부 여부따라 조국 윤석열 치명타

2487

[성서와세상] 2019년 검찰 그리고 패망한 왕 사울

2488

[정치부심] 현대판 삼손... 삭발하고 힘 잃은 야당

2489

[정치부심] 슬프다, 지옥행 급행열차 탄 야당 검찰 언론

2490

0920금② | [뉴스브리핑] 윤석열, 조국 털려 검사 마구잡이 차출 논란

2491

0920금① | 나경원 자녀 특혜 의혹 소송, 핵심은 이것!

2492

0919목② | [뉴스브리핑] 이해찬이 하고 황교안이 못하는 것

2493

0919목① | 두 변호사 "이재명 2심 판결문...웃음만 나와"

2494

0918수② | [뉴스브리핑] '나경원 의혹' 못본척하는 한겨레

2495

0918수① | 나경원 아들 입시부정? 탈탈 털어본다!

2496

0917화② | [뉴스브리핑] 나경원 아들 경진대회 수상 취소 가능성↑ 예일대 입학도 취소?

2497

0917화① | 언론사 중 누가 먼저 망할 것인가

2498

0916월② | [뉴스브리핑] 검사들이 '검찰개혁' 요구를 비웃는 이유

2499

0916월① | 폭주하는 검찰, 족보가 있었다

2500

[피하지방법원] 희대의 코미디, 이재명 2심 판결

2501

[피하지방법원] 검찰에 부메랑 될 '조국 죽이기'

2502

0911수② | [뉴스브리핑] 이럴 줄 알았다...최성해, 미국침례대학 석박사 모두 거짓

2503

0911수① | 왜 이재명은 무죄인가?

2504

0910화② | [뉴스브리핑] 보수언론 사주 "윤석열 만났더니 '큰 꿈' 꾸더라"

2505

0910화① | “어용 언론 소리 듣기싫다” 목소리로 시끄러운 한겨레

2506

0909월② | [뉴스브리핑] "이재명 잘하고 있는데..." 경인 3대 일간지 망연자실

2507

0909월① | 판검사 존재감 보여주려 이재명 조국 골탕먹였나

2508

[성서와세상] 무소불위 검찰권력, 하나님이 비웃는다

2509

[카이로스] 복음실은 국민일보, '돌팔이' 마케팅 언제까지

2510

[정치부심] 인사청문회 받은 한국당, 아무래도 패착수

2511

'노동법원 설치'로 시작될 혁명세상

2512

[정치부심] 검찰 쿠데타, 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넜나

2513

0906금② | [뉴스브리핑] 5촌조카, 조국 부부 속인 듯...사모펀드 논란 종식되나

2514

0906금① | 이완배 "한국 기자 수준 왜 이 지경일까"

2515

0905목① | 검찰, 본색드러냈다..."조국 법무장관 못 받는다"

2516

0904수② | [뉴스브리핑] 조국 기자간담회 시청 국민 다수 "임명 찬성"

2517

0904수① | "이렇게 웃길 수 없다" 희대의 코미디당 자유한국당

2518

0903화② | [뉴스브리핑] “조국 이름값하려 늘 애쓰던 사람”

2519

0903화① | 한국 언론 민낯 다 보여준 '조국 기자간담회'

2520

0902월② | [뉴스브리핑] 조국 지지율 소폭 상승...'사모펀드' 의혹 대부분 억측

2521

0902월① | 이재용 '빼박' 구속? 방심말자, '마지막 탈출구' 있다!

2522

[성서와세상] 호세아의 허물, 조국의 허물

2523

[카이로스] ‘부동산 왕’ 장경동과 그의 패밀리

2524

[정치부심] 청와대에 들이받은 윤석열 검찰...그 이유는...

2525

[정치부심] 사면 절실한 이재용, 혹시 총선 대선 개입?

2526

0830금② | [뉴스브리핑] 문재인의 아들, 조국의 딸인 죄

2527

0830금① | 이완배 "독기 품을 이재용, 다음 행보는..."

2528

0829목② | [뉴스브리핑] 이재용, 감옥가도 괜찮아

2529

0829목① | 박근혜 이재용 운명의 날 맞다

2530

0828수② | [뉴스브리핑] 조국 측 압수수색, 불길한 신호

2531

0828수① | 이재용 구속, 삼성에 빅이득

2532

0827화② | [뉴스브리핑] '국민정서법 위반죄'는 항상 옳은가

2533

0827화① | 변상욱 내쫓자는 YTN노동조합

2534

0826월② | [뉴스브리핑] "청문회 검증 필요"가 다수인 여론조사

2535

0826월① | 임시정부 요인이 미군에 당한 치욕

2536

[성서와세상] 조국, 지소미아, 이용마, 다니엘

2537

[정치부심] "사람은 이렇게 죽이나보나" 조국 죽이기의 실상

2538

[정치부심] "역대급 사이다" vs "환상은 금물"…굿바이 지소미아

2539

0823금② | [뉴스브리핑] 고 이용마 MBC 기자 시민사회장

2540

0823금① | 지소미아 파기는 박수받을 일...왜?

2541

0822목② | [뉴스브리핑] 조국과 조폭

2542

0822목① | 그들 목표는 진상규명인가 조국 사퇴인가

2543

0821수② | [뉴스브리핑] 이용마 기자 타계…'등대' 잃은 한국언론

2544

0821수① | "이제부터 제 차입니다" MBC 양윤경과 함께

2545

0820화② | [뉴스브리핑] 조국일보가 된 조선일보…너희 뜻대로 되겠냐?

2546

0820화① | ‘조국 죽이기’ 본질 숨긴 ‘인사검증’

2547

0819월② | [뉴스브리핑] 중앙일보, 한국당, 2020총선 패배 예측

2548

0819월① | 이완배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정조독살설 A부터 Z까지

2549

[성서와세상] 정의란 무엇인가? 불의는 제국주의 일본이다!

2550

[피하지방법원] '검찰개혁' 태풍의 눈 된 조국...생각보다 심각한 이영훈 기자폭행 범죄

2551

0816금② | [뉴스브리핑] 미국 빼고 일본·박정희만 욕해 뭐하나

2552

0816금① | 이완배 "조국, 왜 사노맹 가입했는지 알려줄게"

2553

0814수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의 가당치 않은 '조국 반대'

2554

0814수① | 아베가 감추는 충격적 방사능 일본의 실상

2555

0813화② | [뉴스브리핑] "일본 돈 받아 비자금 챙기고 수교해준 박정희"

2556

0813화① | IMF, 트럼프 얼굴에 침뱉다...충격적 사건 이면은?

2557

0812월② | [뉴스브리핑] 미일이 야합해서 한국 뒷통수 친다?

2558

0812월① | 아베 족보에서 '기해왜란' 정확한 의도 읽힌다

2559

[카이로스] 명성교회 교단탈퇴? 해봐라 되는지

2560

[정치부심] 혼돈의 한반도, 짙어지는 한국당 총선 참패 전망

2561

[정치부심] 이재용, 일본변수로 덕보나?

2562

0809금② | [뉴스브리핑] 불매운동 직격탄...삿뽀로맥주 무급휴직

2563

0809금① | 일본, '보통국가' 꿈도 꾸지 말라…이재명 2심 재판 총정리

2564

0808목② | [뉴스브리핑] 일본 벌써 백기 들 조짐...한국, 1라운드 선방

2565

0808목① | 이완배 "일본이 정교하게 준비했다고? 또 하나의 헛소리"

2566

0807수② | [뉴스브리핑] "반일운동 민초들 '저급한 민족주의'라 비난 말라"

2567

0807수① | 일본 경제도발 격파, 해볼만하고 또 해야만 하는 이유

2568

0806화② | [뉴스브리핑] 일본이 안보 파트너? 역사의식에 종양생긴 중앙일보!

2569

0806화① | 명성교회 세습 무효 판정…"일본 경제도발 리스크? 걱정마!"

2570

0805월② | [뉴스브리핑] "우린 무능하고 약해" '지소미아' 연장론자들... 연장으로 그냥...

2571

0805월① | 이완배 "일본 콧대 낮춰야 할 진짜 이유"

2572

[성서와세상] 일본과 어떻게 맞설 것인가

2573

[성서와세상]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2574

[카이로스]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만인가, 예장통합의 운명도 결정한다

2575

[정치부심] “민주, 한국 비박신당, 호남신당으로 개편될 듯”

2576

[정치부심] 아베 푸틴 꺼져! 진정한 ‘스트롱맨’은 문대통령

2577

0726금② | [뉴스브리핑] 한국당, 공화당에 의원 10명 임대?

2578

0726금① | 김성태 급소 제대로 찌른 검찰 기소

2579

0725목② | [뉴스브리핑] 한빛원전 구멍과 낙동강녹조죽, 짙은 MB의 흔적

2580

0725목① | 박정희와 맺은 한일협정? 박정희에게 따지던가!

2581

0724수② | [뉴스브리핑] 일본 극우와 한국 보수는 왜 데칼코마니인가

2582

0724수① | 이재용, 다 안다...이학수에 비자금 맡겼다 고백하라

2583

0723화② | [뉴스브리핑] 좃선 절독 캠페인으로 번지는 일본상품 불매운동

2584

0723화① | 전우용, 조선일보와 네오친일파를 말하다

2585

0722월② | [뉴스브리핑] 혐한 인사에게 한일관계의 길을 물은 종양일보

2586

0722월① | 친일파, 그들에게 한글 반대한 사대부 그림자 보여

2587

[성서와세상] 일본상품 불매운동은 주님의 뜻인가

2588

[카이로스] 예장통합 관계자 속 마음 토로 "김삼환 돈의 위력에..."

2589

[정치부심] 제2, 제3 드루킹 대기중...민주당 총선패배 경보음 켜졌다

2590

[정치부심] 아베의 지옥행 급행열차가 될 도쿄올림픽

2591

0719금② | [뉴스브리핑] 좃선 태세전환? "한일전, 이겨야 한다...하지만 文 능력있나?"

2592

0719금① | 일본상품 불매운동, 과연 처벌대상일까?

2593

0718목② | [뉴스브리핑] 한겨레, 청와대가 '여적죄'범한 좃선 비판하면 안돼?

2594

0718목① | 빤스목사 그리고 스티브유...아, 정두언

2595

0717수② | [뉴스브리핑] 한국당 2030 극혐 정서에 황교안 고심

2596

0717수① | 일본에 초강경대처, 문대통령 진의는 바로 이것

2597

0716화② | [뉴스브리핑] "전쟁 중 아군 욕하면 실례지만 적군 아니십니까?"

2598

0716화① | SBS와 뉴스타파, 언론의 길을 묻는다

2599

0715월② | [뉴스브리핑] '조선일보 니네가 언론이냐' 광화문을 새긴 진리의 빛

2600

0715월① | '홀드업' 이론과 '수출규제' 일본의 왕 헛발질

2601

[성서와세상] 노동과 기독교적 쉼

2602

[카이로스] “집사님, 김삼환 목사 멀리하세요”...비자금 관리 장로의 생전 증언

2603

[정치부심] 패트 당시 국회 놀라게 한 '마술사 민경욱'..."한국당, 윤석열에게 X됐다"

2604

[정치부심] 호랑이 등 올라탄 '일본 불매운동'..."트럼프 또 대통령된다" 100%

2605

0712금② | [뉴스브리핑] 좃선 망발 작렬 "미국선 일본보다 한국책임 크다고 한다"

2606

0712금① | "고소당한 악플러가 정신병자 코스프레하면?"

2607

0711목② | [뉴스브리핑] 아베에게 완소득템 좃선, 좃선아 좋겠다

2608

0711목① | 윤석열의 거짓말? 위법? 하나하나 반박해줄게

2609

0710수② | [뉴스브리핑] 윤석열 죽이기 그 배후엔 '황품권' 감추기?

2610

0710수① | "한국 떠난 이민자 급증" 좃선·황교안 가짜뉴스 집중분석

2611

0709화② | [뉴스브리핑] 윤석열 검찰개혁의 첩경은 '조선일보 방사장' 제대로 털기

2612

0709화① | 김성준 꼬리자르기? SBS 또 버릇 나온다

2613

0708월② | [뉴스브리핑] 불타는 일제불매운동, 크기 속도 장담못해

2614

0708월① | 이완배 "반일감정 무섭게 결집중…속타는 한국내 친일파"

2615

[성서와세상] 바알의 추종자 그리고 친일반민족자

2616

[카이로스] 전광훈 “내가 한기총 회장된 이유...돈 때문”

2617

[정치부심] 황교안 올해안 낙마하는 이유

2618

[정치부심] '판문점 쇼크' 대연출가 문재인

2619

0705금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 떡값 배달사고 의혹...일파만파

2620

0705금① | "황교안, 삼성떡값 후배것까지 인마이포켓"

2621

0704목② | [뉴스브리핑] 북미 수교까지 타협 본듯...좃선 "혹시 노벨상 노렸나?"

2622

0704목① | 이완배 "일본 보복이 땡큐인 이유"

2623

0703수② | [뉴스브리핑] 좃선, 일본 두둔하더니 사법농단까지 두둔

2624

0703수① | "김정은, 하노이 회담 후 눈물 흘려"

2625

0702화② | [뉴스브리핑] 한국어로 나오는 일본우익신문 좃선, 신났냐

2626

0702화① | 북미정상상봉 때 文역할 폄훼하는 쓰레기언론들

2627

0701월② | [뉴스브리핑] 한미동맹 흔드는 한국당…강효상의 한심한 정신승리

2628

0701월① | 문 대통령 박수받을 이유...냉정한 시선 잃지않을 이유

2629

[성서와세상] 하나님의 노동, 황교안의 노동 (김용민)

2630

[카이로스] 양희삼 "'빤스 목사'는 두렵지 않아...한국교회 애통할 뿐"

2631

[정치부심] 윤석열과 한국당, 안철수와 TK

2632

0628금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나경원 투톱 붕괴 위기

2633

0628금① | 사상 최악의 야당 원내대표 나경원, 제 무덤 팠다

2634

0627목② | [뉴스브리핑] 국회폭력 수사 개시...한국당, 악몽이 현실되다

2635

0627목① | 금리정책에 담긴 문재인 정부 세심함

2636

0626수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 망하면 보수 다음 간판은 안철수?

2637

0626수① | KAL858폭파, 전두환 이제 입을 열 때

2638

0625화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의 연이은 똥볼...수도권 한국당 의원 "가을까지 보고..."

2639

0625화① | 조선일보, SBS 그리고 목포MBC

2640

0624월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 거짓설교 남발하는 보수 목사와 닮은꼴

2641

0624월① | 팔불출 황교안, 자식 앞날 다 망친듯

2642

[성서와세상] 왜 나쁜 놈은 항상 잘 되나 (김용민)

2643

[카이로스] 하나님은 이슬람교인 혐오하라 한 적 없다

2644

0621금② | [히히히스토리] 性문제로 틀어진 영조 사도세자 부자지간

2645

0621금① | [정치부심] 보좌관이 말하는 드라마 '보좌관' 그리고 친박신당

2646

0620목② | [뉴스브리핑] 왜 한겨레 경향은 안될까...황교안 손혜원 사례에서 찾다

2647

0620목① | 손혜원 기소, 김성회가 조목조목 반박해줄게

2648

0619수② | [뉴스브리핑] 받아쓰기 언론들, 또 손혜원 죽이기

2649

0619수① | 중소기업 돌보다 거리로 나앉은 어떤 구청장 이야기

2650

0618화② | [뉴스브리핑] 검찰 독립성 걱정하는 ‘박근혜 하수인’ 황교안

2651

0618화① | 이재용이 위기라고 하면 위기인가...애잔한 삼성

2652

0617월② | [뉴스브리핑] '사람에게 충성않는' 윤석열 검찰총장 발탁

2653

0617월① | 20대 청년은 왜 X86세대와 불화 빚나

2654

[성서와세상] 참 그리스도인 이희호 장로

2655

[히히히스토리] 김원봉을 건드려? 한국당의 치명적 똥볼

2656

[카이로스] 전광훈 일당에게 폭행당한 권지연 센터장

2657

0614금② | [뉴스브리핑] 좃선, 윤석열 검찰총장 저지 나섰다

2658

0614금① | 민주당, '총선 가짜 미투 폭로' 대책있나 & 정치부심 (B)

2659

0613목② | [뉴스브리핑] 평화나무는 용서하지 않습니다

2660

0613목① | 극우 유튜브 뽕맞은 한국당, 상태 갈수록 심각 & 정치부심 (A)

2661

0612수② | [뉴스브리핑] 한국당, 1년 내내 깽판 놓기로 작정한 듯

2662

0612수① | 주진우의 최신파일 전격 공개 & 관훈라이트클럽 (B)

2663

0611화② | [뉴스브리핑] 정부 재정확대정책 먹혔다....그런데 추경막는 한국당

2664

0611화① | 전광훈, 평화나무에 또 폭언 & 관훈라이트클럽 (A)

2665

0610월② | [뉴스브리핑] 이재명 표적수사설 분당서장, 함바비리 딱 걸린 듯

2666

0610월① | 빤스 목사 청와대 진격 발언, 우스워 보이나? 헐 & 정치부심 (B)

2667

[성서와 세상] 빤스 목사가 모르는 본회퍼

2668

[카이로스] 사랑의교회 헌당예배 축하라는 똥볼

2669

0607금② | [뉴스브리핑] 김혜자에게 병주고 약주는 파렴치 좃선

2670

0607금① | 황교안 나경원 틈벌이지는 중 & 정치부심 (A)

2671

0605수② | [뉴스브리핑] 윤지오 까는 좃선, 이젠 상황 끝났다 이거지?

2672

0605수① | 유시민-홍준표 경제토론…승자는 누구? & 관훈라이트클럽 (B)

2673

0604화② | [뉴스브리핑] 사면초가 좃선, 김여정도 건재..."김혁철 처형도 거짓인 듯"

2674

0604화① | 방용훈 옛동서, 방상훈에게 섬뜩한 충고하다 (관훈라이트클럽 A)

2675

0603월② | [뉴스브리핑] 김영철 숙청됐다는 좃선, 또 구라로 판명

2676

0603월① | 이완배 정선태 "민경욱 생각하니..." & 우먼스플레인

2677

[성서와세상] '기생충', 자유와 해방 그리고 기독교

2678

[히히히스토리] 조선의 이승만, 선조...조선의 촛불부대, 의병들

2679

[카이로스] 혼전순결, 스킨십 등 고민되는 교회 내 성교육

2680

0531금② | [뉴스브리핑] '현송월 총살' 좃선, 하노이 북한 협상단 축출됐다 설레발

2681

0531금① | 미국이 왜 화웨이 터는지 알려줄게 & 정치부심 A

2682

0530목② | [뉴스브리핑] 그렇다. 청룡봉사상은 방가봉사상이었다

2683

0530목① | 원전 걱정없다고? 충격적 실상 알려줄게 & 관훈라이트클럽 B

2684

0529수② | [뉴스브리핑] 스텝꼬인 한국당과 강효상, 아차싶었나

2685

0529수① | 이완배 "굿바이 이재용" & 관훈라이트클럽 A

2686

0528화② | [뉴스브리핑] 이재용, 국민 노후자금 6000억 손해입히다

2687

0528화① | 박주민 스토킹 피해 호소...왜? & 우먼스플레인

2688

0527월② | [뉴스브리핑] 강효상 기밀누설? 엘리트 외교관의 항명!

2689

0527월① | '전도사' 황교안, 이번엔 지옥 운운 & 히히히스토리

2690

[성서와세상(2회분)] 새 예루살렘, 친구 위해 목숨 버린 노무현

2691

[카이로스] 명성교회 세습저지 선봉 김수원 목사, 김삼환 목사 만났더니

2692

0524금② | [뉴스브리핑] 좃선출신 강효상, 뭐? '국민의 알권리'?

2693

0524금① | 장경동 망언 추가 "천국갈 기독교인이 죽여야" & 정치부심 B

2694

0523목② | [뉴스브리핑] 수천만명 죽이자는 TV스타 목사 장경동

2695

0523목① | 이재명 그리고 그리운 노무현 & 정치부심 (A)

2696

0522수② | [뉴스브리핑] 손석희 수사 구리다는 좃선, 뻔뻔한 방나니들

2697

0522수① | 좃선의 날조보도에 폭발한 리얼미터 대표 (관훈라이트클럽B)

2698

0521화② | [뉴스브리핑] 법을 농단한 범죄집단 좃선, 그 민낯 드러나다

2699

0521화① | 디즈니의 역발상과 한국경제 & 관훈라이트클럽(A)

2700

0520월② | [뉴스브리핑] 탁현민 퇴출 목청 높이던 경향신문, 오늘은 왜? 최고의 연출가 칭송

2701

0520월① | 정민우 인터뷰 "'포스코 파일' 곧 공개할 것"

2702

[히히히스토리] 박정희는 왜 악마인가...그의 가려진 민낯

2703

[히히히스토리] 박정희는 왜 악마인가...그의 가려진 민낯

2704

[카이로스+성서와세상] 광주민중항쟁과 기독교

2705

0517금② | [뉴스브리핑] 2,3심 가면 이재명 죽는다는 너저분한 자들 위한 헌정 방송

2706

0517금① | 이재명 무죄, 지지자도 무죄 & 정치부심 (2)

2707

0516목② | [뉴스브리핑] 악마도 기겁할 계엄군...민간인 살해하고 시신 분뇨통에...

2708

0516목① | 박정희 전두환 용서가 이종명 낳았다 & 정치부심 A

2709

0515수② | [뉴스브리핑] 이종명 가짜영웅 만들기...군 의문사도 이렇게 조작했나

2710

0515수① | 김종대 "2월 북미 잘됐으면 백두산 관광도 하려 했다" (관훈라이트클럽 B)

2711

0514화② | [뉴스브리핑] “MB때 검경, 방상훈 봐줬다” 그렇다면 성접대도 사실?

2712

0514화① | 대한항공 핵전쟁급 가족분쟁 폭발? & 관훈라이트클럽(1)

2713

0513월② | [뉴스브리핑] 유시민의 다중포석 "광주 오는 황교안 투명인간 취급하라"

2714

0513월① | KBS 인터뷰 격분한 이유 & 김프로 북콘서트

2715

[히히히스토리] 동학혁명이 꿈꾼 개벽, 촛불이 꿈꾼 나라

2716

[카이로스] 전태일의 '사장님들', 알고보니 '서북청년'들?

2717

0510금② | [뉴스브리핑] 송현정은 왜? '친정부 KBS' 모략이 부담돼서?

2718

0510금① | 이완배의 삼바 사태 총정리 & 정치부심(2)

2719

0509목② | [뉴스브리핑] 좃선의 속보이는 친문 비문 갈라치기

2720

0509목① | 심재철-유시민 논쟁 바로읽기 & 정치부심(1)

2721

0508수② | [뉴스브리핑] 김무성 내란죄, 허무맹랑한가, 이말이다

2722

0508수① | 이완배가 본 '검찰의 반발' & 관훈라이트클럽

2723

0507화② | [뉴스브리핑] 친박 닥치고 한국당 들어오라는 김대중 좃선 전 주필

2724

0507화① | 전 포스코 홍보팀장 폭로 "장외집회 그 후 벌어질 일"

2725

[성서와세상] 고난을 극복하는 길 (김용민)

2726

[히히히스토리] 좃선 한국당의 뿌리, 노론...그 노론의 뿌리는, '肉德'한 숙빈 최씨

2727

[카이로스] "당신이 믿은 건 하나님 아닌 남성신"…"여성 목사' 금지하는 어떤 교단

2728

[정치부심] 유승민 안철수 한국당행 확실?...민주당 "졸라 땡큐"

2729

0503금② | [뉴스브리핑] 좃선 한국당 ‘문재인=경제무능’ 새 프레임...전면 부상하다

2730

0503금① | 이완배 "한국당은 어떻게 바보됐나"

2731

0502목② | [뉴스브리핑] 한국당 X됐다...공천은 검찰이 하게 됐으니

2732

0502목① | 한국당만 좋아할 양비론, 공영방송 부끄러움 모르나

2733

0430화② | [뉴스브리핑] 00만 돌파 한국당 해산청원…나경원 또 거짓말

2734

0430화① | 한국당 쫄았다…시민들 폭발했다

2735

0429월② | [뉴스브리핑] 한국당, 고발된 18인 전원 총선 공천할 듯

2736

0429월① | 김남국 변호사 "한국당 너희가 받을 벌은 이거야"

2737

[히히히스토리] 성폭력, 조선의 응징은 참수였다

2738

[카이로스] 자살한 교인만 2명…'비자금 의혹' 이 교회에서 무슨 일이?

2739

[정치부심] '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유력'? 당신 생각은?

2740

0426금② | [뉴스브리핑] '안기부식 압박'? 좃선의 사기 선동

2741

0426금① | 보다 신속하게 망하고 있는 한국당

2742

0425목② | [뉴스브리핑] 딱걸린 '바이백'...TV좃선 허가취소되나

2743

0425목① | 역시 박근혜가 공천준 자들

2744

0424수② | [뉴스브리핑] 애쓰는 좃선, 핵홍보 대학생 띄우기

2745

0424수① | 한국당 투쟁 돌입…울고 싶은데 뺨맞은 격?

2746

0423화② | [뉴스브리핑] 좃선, 저널리즘토크쇼J에 또 열폭

2747

0423화① | 선대인은 왜 차명진에게 욕설문자 보냈나

2748

0422월② | [뉴스브리핑] 지진 지점에서 50km 안된 핵발전소...좃선, 할말없나?

2749

0422월① | 문성근 "박근혜 석방? 한마디만 할게"

2750

[성서와세상] 예수의 부활, 김개남의 부활

2751

[카이로스] 낙태죄 존속 말하기 전 여성 목사 금지부터 풀어야

275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자유한식당 황교익 총재 추대되다

2753

0419금② | [뉴스브리핑] 박근혜-황교안 틈벌어지는 흐름?

2754

0419금① | 연합뉴스 지원금 폐지 20만 돌파...그뜻을 아느냐

2755

0418목② | [뉴스브리핑] 5.18 망언 다르고 세월호 망언 다른 황교안

2756

0418목① | 고종과 궁예가 섞인 황교안

2757

0417수② | [뉴스브리핑] 세월호 진상규명=정치공세, 좃선의 마타도어

2758

0417수① | '차명진 막말' 알고보니 잘 계산된 발언

2759

0416화② | [뉴스브리핑] 내년 총선 한일전 또한 세월호 가해자 vs 피해자 대결

2760

0416화① | 1년뒤 오늘, 21대 총선 다음날

2761

0415월② | [뉴스브리핑] 선대인 "이미선 도리어 칭찬 받아야"

2762

0415월① | 미친 김감독 "세월호 조작범, 자살당할 상황 이실직고해야"

2763

[카이로스] 세월호 5주기…예은엄마 박은희 전도사와 함께

2764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재난보도 늦었다? 누워서 침뱉기하는 한국당

2765

0412금② | [뉴스브리핑] 조용기 "저출산 막기 위해서라도 낙태 반대"

2766

0412금① | 한국당의 통계 사기...제대로 털어주마

2767

0411목② | [뉴스브리핑] 산불 5시간, 박근혜 7시간 비교 가능한가

2768

0411목① | 오늘은 대한민국 100살 생일

2769

0410수② | [뉴스브리핑] '조양호 별세'가 문재인 탓? 좃선, 그렇다면 '이미란 별세'는?

2770

0410수① | 민주당, 한국당에 프로포즈하는 애처로운 바른·민평당

2771

0409화② | [뉴스브리핑] 조양호 별세 문재인 책임론 들먹이는 좃선

2772

0409화① | 나경원 상습적 거짓말, 방치하다 일난다

2773

0408월② | [뉴스브리핑] ‘산불수습’ 방해하는 방종한국당

2774

0408월① | [단독] 화약고 덮친 산불, 천만다행 폭발안한 사연

2775

[성서와세상108회] 4.3재보선으로 캄캄해진 한국정치

2776

[우린너무너무몰랐다-최종회] 도올 제주평화선언 저자 직강!

2777

[카이로스] 현대판 다윗, 부패한 교회 흔들다

277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파업경험 없는 SBS노조, 오너와 한판 붙는다는데

2779

0405금② | [뉴스브리핑] 재난수습 가로막은 악마한국당

2780

0405금① | 유재일과 콜라보...청와대 여당 지금은?

2781

0404목② | [뉴스브리핑] 재보선 결과, 탈원전이 좌우했다는 좃선

2782

0404목① | 여영국의 승리, 노회찬의 승리

2783

0403수② | [뉴스브리핑] 좃선, 방상훈 황제 수사 특혜 인정한 듯

2784

0403수① | "이승만의 공과를 다 보자"는 개소리

2785

0402화② | [뉴스브리핑] "방정오-장자연 자주 만나던 사이" 지인 토로

2786

0402화① | 경기장 난입에서 드러난 황교안 본질

2787

0401월② | [뉴스브리핑] '검증실패'? 황교안 당신이 할 소리인가?

2788

0401월① | 도올 설교 "제주4.3은 곧 한민족 역사"

2789

[카이로스] 오(정현)너!리스크 그리고 변승우의 생존력

2790

[우린너무너무몰랐다5회] 이승만과 여운형 그리고 이재수와 4.3

2791

0329금② | [뉴스브리핑] 세월호 CCTV 조작...힘받는 항적조작설

2792

0329금① | 조양호 아웃, 딱걸린 황교안, 세월호 CCTV 조작

2793

0328목② | [뉴스브리핑] 좃선의 속보이는 ‘박영선 폭로’ 눙치기

2794

0328목① | 저격수 박영선, 역습으로 한국당 초토화

2795

0327수② | [뉴스브리핑] 일당독재 걱정 예천군의회한테 해라

2796

0327수① | 4.3재보선 황교안 발판 or 무덤?

2797

0326화② | [뉴스브리핑] 김은경 영장기각...기레기들 뻥카 백일하에

2798

0326화① | 한국당 총선까지 전략 "걍 갱판놓기"

2799

0325월② | [뉴스브리핑] 김학의 출국금지 잘못됐다는 좃선

2800

0325월① | "검찰, 증거 있지만 김학의 수사할 생각 없다"

2801

[성서와세상107회] '요셉같은 대통령'? 성서 모르는 바보들!

2802

[우린너무너무몰랐다 4회] 도올 "이승만 발언 논란에 답한다"

2803

[카이로스] 나는 왜 사랑의교회 오정현과 싸우는가 (feat. 강태우 목사)

2804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좃선 때문에 저널리즘 공부 시작한 정준희

2805

0322금② | [뉴스브리핑] 친일신문 좃선, 이번엔 '이승만-김구 절친설'

2806

0322금① | 좃선의 앵벌이…중소기업 삥뜯는 그들의 노하우

2807

0321목② | [뉴스브리핑] 김학의 성폭력 피해자에 검찰, 2차 가해

2808

0321목① | '저리톡'출연자 뒤 터는 좃선…너희 털면 뭐 나올까?

2809

0320수② | [뉴스브리핑] 검찰, 이재명 유리한 증거 감추고 있나?

2810

0320수① | 조양호만 날려도 한방에 재벌개혁

2811

0319화② | [뉴스브리핑] 文 "장자연 진상규명"에 좃 "'언론탄압'"

2812

0319화① | 이완배 "나베 악의적 뻥카 또 알려줄게"

2813

0318월② | [뉴스브리핑] 선거구제 시뮬해보니 한국당 95석

2814

0318월① | 김프로 "김학의 사건, 큰 거 나올 것 같다"

2815

[성서와세상106회] 토착왜구 나경원, 나도 고발하라

2816

[우린너무너무몰랐다 3회] 도올 "인간이기를 거부한 나경원"

2817

[카이로스] '빤스목사' 교회 출석하는 서정희 씨

281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전두환, 학살한 놈이 성낸다 (feat. 변상욱)

2819

0315금② | [뉴스브리핑] 스마트폰 완전삭제 방법 자세히 알려주는 좃선

2820

0315금① | 막장드라마 찍는 좃선 방가 (feat. 변상욱)

2821

0314목② | [뉴스브리핑] '정준영 경찰배후설' 운운하는 좃선, 방용훈은?

2822

0314목① | 경제, 인문, 역사학으로 나베 발언 털기

2823

0313수② | [뉴스브리핑] 나경원 웃냐?

2824

0313수① | 나경원 망언, 수명단축된 한국당

2825

0312화② | [뉴스브리핑] 방용훈 언급 한마디 없는 한겨레 경향 왜?

2826

0312화① | 보석금마저...당신이 모르는 숨은 MB꾬수

2827

0311월② | [뉴스브리핑] 박근혜 청와대의 전화 "방용훈 조심하라"

2828

0311월① | 김프로가 전망한 'MB의 미래'

2829

[도올 김용민의 우리는 너무 너무 몰랐다] 제2회

2830

[카이로스] 이명박과 전광훈...개신교의 설자리

2831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의리 양심 없는 조중동 확인했을 한유총

2832

0308금② | [뉴스브리핑] “조선일보 방사장”은 왜 방상훈이 아닌가

2833

0308금① | '빨갱이' 말못해 답답한 김순덕 들어라

2834

0307목② | [뉴스브리핑] 고 장자연 10주기 한마디 않는 한겨레 경향

2835

0307목① | 서울 강남구 논현동 29번지

2836

0306수② | [뉴스브리핑] 설마 MB가 보석받을까 했었는데

2837

0306수① | 영리병원 폭망, 왜?…북미회담 결렬은 중국 탓

2838

0305화② | [뉴스브리핑] 생일날 '장자연 추가폭로' 터져 당혹스런 좃선

2839

0305화① | GDP 3만불시대 명암...북미회담 충격 털 방법은?

2840

0304월② | [뉴스브리핑] 트럼프의 한미훈련 중단 왜? "돈 많이 들어서"

2841

0304월① | [단독] 김정은 측근 "격노"…이완배가 본 김정안

2842

[성서와세상105회] 오만한 제국 바벨론, 미국의 미래되려나

2843

[도올 김용민의 우리는 너무 너무 몰랐다] 제1회

2844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구독자 확 줄어 곧 망할 신문사는?

2845

[카이로스] 예장합동, '그루밍 성폭력' 예상대로 유야무야

2846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친일파는 유관순을 어떻게 이용했나 (삼일운동 100년 스페셜)

2847

0301금② | [뉴스브리핑] 트럼프 입만 보지말자…민족 운명은 자주적으로

2848

0301금① | 왜 트럼프는 막판 몽니를 부렸나

2849

0228목② | [뉴스브리핑] 오세훈 차기주자로 띄운 좃선

2850

0228목① | 군대와 페미니즘…민주원은 2차 가해자?

2851

0227수② | [뉴스브리핑] 낙오자 좃선 뒤로 하고 평화열차 쭉쭉 달린다

2852

0227수① | 종전 이후 한반도, 놀라운 신세계 열린다

2853

0226화② | [뉴스브리핑] 북미 종전선언 비난한 좃선에게 "그만 까불라"

2854

0226화① | 전당대회 후 한국당 이렇게 망한다

2855

0225월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김진태 80% 넘으면 한국당 문닫아야

2856

0225월① | "'정치인 황교안' 폭망한다" 전 법조기자 일침

2857

[성서와세상104회] 3.1운동 광파는 기독교, 실상은 이렇다

285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수구세력의 공영방송 장악 막는 비법!

2859

[카이로스] 5.18과 기독교

286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서기호 대방출 : 나는 어떻게 좃선에 당했나

2861

0222금② | [뉴스브리핑] 좃중동이 언제부터 저소득층 이렇게 챙겼나

2862

0222금① | 부끄러운 사대주의...조선시대 경연, 중국어로 했다

2863

0221목② | [뉴스브리핑] 환경부 블랙리스트? 좃선이 8년전 했던 말은?

2864

0221목① | 역풍맞은 여가부 아이돌 훈시

2865

0220수② | [뉴스브리핑] 좃선 끝내 “일본에 과거사 그만 따져라”

2866

0220수① | 한국 바미당 탈당...보수정당 출현 임박

2867

0219화② | [뉴스브리핑] 이재명 지사 격정토로 "비극적 가족사, 후비지 말라"

2868

0219화① | 황교안표 경제? 아무도 모르는 '사방의 길'

2869

0218월② | [뉴스브리핑] 임은정 검사, 추문 은닉 검찰 폭로

2870

0218월① | 차문호 판사? 김경수 2심 판결 대예측

2871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좃선은 왜 나꼼수, 최욱 겨냥했나

2872

[카이로스] 알콜 52도 술 팔았던 어떤 목사

2873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한반도, 지축흔들릴 변화 임박

2874

0215금② | [뉴스브리핑] 좃선 또 도발...그런데 헛스윙

2875

0215금① | 왜 미국은 북한에 벌벌 떠나

2876

0214목② | [뉴스브리핑] 좃선의 완패…PD연합회 “TV좃선 걱정이나 하라”

2877

0214목① | 방통위 사이트 차단, 야동은 본질 아니다

2878

0213수② | [뉴스브리핑] 짜잔~ 서울대 보고서 발주처는 좃선

2879

0213수① | "황교안 정치생명, 길어야 연말까지"

2880

0212화② | [뉴스브리핑] TV좃선 1월 출연 정치인 보수 우파 83%

2881

0212화① | 좃선 중앙은 왜 정신과 진단받아야 하나

2882

0211월② | [뉴스브리핑] 좃선에게 답한다...네눈 들보나 봐라

2883

0211월① | 한국당이 북미회담 일정갖고 음모론펴는 진짜 이유

2884

[성서와세상103회] 영과 육 그리고 독립운동가와 토착왜구 (김용민)

2885

[우먼스플레인] '성인지감수성'에 발목잡힌 '2심 유죄' 안희정

2886

0208금② | [뉴스브리핑] 한국당 새대표 김진태? 박근혜의 ‘황교안 반대’ 파장

2887

0208금① | 한국당이 북미회담 일정갖고 음모론펴는 진짜 이유

2888

0207목② | [뉴스브리핑] 김원봉 서훈 아까워 색깔론 덧입히는 좃선

2889

0207목① | 한국당, 文 비난 대신 반미투쟁할 때

2890

[성서와세상102회] 헌금은 어떻게 낼 것인가 (김용민)

2891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손석희 의혹? 진실의 열쇠는 JTBC가 쥐고 있다

289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이순신 이후 목포 대첩...지역MBC를 말하다

2893

0201금② | [뉴스브리핑] 왜, 판사 비판하면 안 돼? 그런 게 어딨어!

2894

0201금① | 이완배 "성창호는 누군가에 신호 보낸 것"

2895

0131목② | [뉴스브리핑] 쓰레기 판결이라 말못하는 기레기들

2896

0131목① | 사법부 복수 맞으나…이렇게 번번이 당해서야

2897

0130수② | [뉴스브리핑] 윤곽드러나는 ‘손석희 사건’

2898

0130수① | 'SBS제보자'? 드러나는 정모씨 민낯

2899

0129화② | [뉴스브리핑] 황교안-최순실, 대선 전 이미...

2900

0129화① | 친일 친미 반민족 반역사 똥별들의 흥망사

2901

0128월② | [뉴스브리핑] 똥별들, 미군 주둔비용 모금하시겠다?

2902

0128월① | [목포 공개방송] 이완배 "싸움의 기술 알려줄게"

2903

[성서와세상 101회] 언론혁명과 기도혁명 (김용민)

2904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김용민 한숨 "'스트레이트' 폐지될 듯"

2905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김갑수가 말하는 '손혜원의 목포사랑'

2906

0125금② | [뉴스브리핑] 왜 법원은 ‘양승태 구속’허했나

2907

0125금① | "손혜원 비호감…이번 일로 존경"

2908

0124목② | [뉴스브리핑] 치졸한 종양일보 홍정보도, 김성회가 털어준다

2909

0124목① | 롯데 물류갑질 그리고 우먼스플레인 공개방송

2910

0123수② | [뉴스브리핑] 언론계 '손혜원 죽이기' 자성하는 분위기

2911

0123수① | 조폭언론 '손혜원 죽이기' 그 메커니즘

2912

0122화② | [뉴스브리핑] 좃선은 어떻게 독자를 기만하나

2913

0122화① | 얼척없는 언론노조의 '손혜원 경고'

2914

0121월② | [뉴스브리핑] 손혜원, 모든 언론권력과 맞짱 뜨다

2915

0121월① | 양승태 끝내 구속될 것…법관 마지막 양심 믿자

2916

[성서와세상100회] 손혜원 장로와 5.18 목포 (김용민)

2917

[우먼스플레인] 안희정 '아직' 유죄 아닙니다. '무죄추정의 원칙', '기본권' 어디로 갔나요

291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김예령, 예고된 참사

2919

[황금선박] 김예령 조재범 양승태 박종철, 그들은 왜?

292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신연희 잡은 여선웅, 쏘카 본부장되다

2921

0118금② | [뉴스브리핑] '손혜원 타운' 운운하는 좃선

2922

0118금① | '그루밍' 인천교회 목사, 카이로스 고소

2923

0117목② | [뉴스브리핑] 손혜원 슬픈 가족사 헤집은 SBS

2924

0117목① | 보수는 왜 황교안 신뢰하나

2925

0116수② | [뉴스브리핑] 탁현민 '비서관 요구설' 반박하다

2926

0116수① | 손혜원 측 "SBS, 강력한 법적대응 각오해야"

2927

0115화② | [뉴스브리핑] 광주영령 건드린 나경원의 치명적 오판

2928

0115화① | 김프로 "양승태 구속 가능성 50% 조금 넘어"

2929

0114월② | [뉴스브리핑] 또 성폭행 폭로...체육계는 XX의 왕국?

2930

0114월① | '주먹'을 군의원시키는 한국당…왜?

2931

[성서와세상99회] 왕따당할 때 탈출구는… (김용민)

2932

[우먼스플레인] 펜스룰도 성폭력? 나한테 왜이래…어쩌라는거야…

2933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이재용, 정권교체 위해 홍석현과 손잡았나

2934

[황금선박] 신재민 논란 총정리해줄게

2935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포스코 적폐와 한편인 여권인사는?

2936

0111금② | [뉴스브리핑] 양승태, 여전히 국민이 우습나

2937

0111금① | 김예령, 조양호, 성추문 목사들(via 카이로스)

2938

0110목② | [뉴스브리핑] 개가 웃을 좃선의 이중잣대

2939

0110목① | 조재범 그리고 좃선일보

2940

0109수② | [뉴스브리핑] 김정은 방중...트럼프에 큰 선물 암시?

2941

0109수① | 손혜원 '막말'과 겁쟁이 민주당

2942

0108화② | [뉴스브리핑] 검찰, 드디어 양승태 급소 잡은 듯

2943

0108화① | 김프로의 양승태 이재용 구속 전망

2944

0107월② | [뉴스브리핑] [단독] 이재선 2012년 육성증언 "나 약 받았다"

2945

0107월① | 유시민은 과연 정치할 뜻 있나

2946

[성서와세상98회] 고난을 이기는 법

2947

[우먼스플레인] 페미니스트들의 첫 패배, 이수역 폭행 & 숙대 탈브라 사건

294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2019년 대예언 "홍석현 민주당 입당?"

2949

[우먼스플레인] "20대 남자 분노, 이유 있다고!" feat. 김성회 보좌관

2950

0104금② | [뉴스브리핑] 이재명의 지역화폐 성남 어떻게 바꿨나

2951

0104금① | 삼성이 악마인 이유

2952

0103목② | [뉴스브리핑] 김태우 신재민 장단에 춤추는 언론...기레기 DNA는 따로 있나

2953

0103목① | 이완배가 또 신재민에게

2954

0102수② | [뉴스브리핑] 김정은, 기막힌 묘수...계산 복잡한 트럼프

2955

0102수① | 이완배가 신재민에게 묻는다

2956

0101화② | [뉴스브리핑] 대한민국 탄생 100년…분단논리 사대주의 혁파해야

2957

0101화① | [신년특집] 이제는 '잡놈'의 시대다

2958

1231월② | [뉴스브리핑] 아듀 2018, 아듀 적폐정치

2959

1231월① | 내년 전망 "양승태 구속어려울 듯…이재용은?"

2960

[성서와세상97회] 삼겹줄의 힘 (김용민)

2961

[황금선박] 文정부, 관료에 포위되면 안 된다

2962

1228금② | [뉴스브리핑] 김태우, ‘문재인 청와대’ 들어가려 로비

2963

1228금① | 이완배 "내가 내부총질 안하는 이유"

2964

1227목② | [뉴스브리핑] 꼴불견 좃선, JTBC 방패 삼아 '종편특혜 유지' 요구

2965

1227목① | 최저임금 시비거는 수구언론 위한 이완배 특강

2966

1226수② | [뉴스브리핑] 보수지도 걱정하는 여당 원내지도부 무능

2967

1226수① | 김태우 폭로? 말그대로 뻥!...그렇다면 왜?

2968

[성서와세상96회] 성탄설교 "예수님도 우셨다" (김용민)

2969

1224월② | [뉴스브리핑] 딸 특혜채용 의혹 갈수록 꼬이는 김성태

2970

1224월① | 무엇이 20대 남성 지지율 하락 불렀나

2971

[우먼스플레인] '한남충장'도 반대하는 여성폭력방지기본법(feat.정영진)

297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평화 전도사'된 홍석현의 신박한 양동작전

2973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2018 언론계 10대 뉴스

2974

[황금선박] 왜 이재용은 불패신화를 이어가나

2975

1221금② | [뉴스브리핑] MB때 차관 이재갑 고용, 사고치나

2976

1221금① | 목사 오정현 일병 구하기

2977

1220목② | [뉴스브리핑] 걸렸다 김성태 딸 특혜채용 덜미

2978

1220목① | 코카콜라와 닮은 홍카콜라

2979

1219수② | [뉴스브리핑] 사법농단세력 실체 밝혀졌다! '민판연'이라고 들어보셨나?

2980

1219수① | 20대 남성은 왜 문정부 등돌렸나

2981

1218화② | [뉴스브리핑] 처벌없는 맹탕 대책...적폐가 우습게 본다

2982

1218화① | 자본은 당신의 목숨값을 다 계산해놨다

2983

1217월② | [뉴스브리핑] 경향신문 쪽팔린 삼바관련 사설...이제는 삼성이냐 독자냐 택일해야

2984

1217월① | 김용균 죽음 막을 기회, 3600번 있었다

2985

[우먼스플레인] 여자도 반대하는 '여성폭력방지기본법'

2986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홍석현과 여시재

298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유재일 "나는 왜 자칭 '극문'과 싸우나"

2988

[황금선박] 선대인, '이재명 부동산 정책' 얼굴 됐다

2989

1214금② | [뉴스브리핑] 장자연 비극과 좃선 방정오 소환

2990

1214금① | 지옥은 영리병원과 가깝다

2991

1213목② | [뉴스브리핑] 비정규직의 무덤, '무재해' 상받은 사연

2992

1213목① | 사람의 목숨값을 묻는다

2993

1212수② | [뉴스브리핑] 이재명 협박에 현정부 백기들었다는 좃선

2994

1212수① | 이 나라는 진정 삼성왕국인가

2995

1211화② | [뉴스브리핑] 보수신문 안도한 삼바상장유지…진보신문은?

2996

1211화① | KBS "김혜경 불기소"…안 믿고 싶겠지만

2997

1210월② | [뉴스브리핑] KTX사고 원인을 해고자 복직에서 찾는 좃선

2998

1210월① | 민주당, 한국당과 제휴하다 망한 과거 잊었나

2999

[성서와세상 95회] 해방하시는 하나님

300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지상파는 왜 여전히 '촛불'이 불편한가

3001

[우먼스플레인] 진선미 장관에 분노한 남자들

3002

1207금② | [뉴스브리핑] 박병대, 영장 판사에게 "나는 선배…노모 기다고 있어"

3003

1207금① | 이완배·우석훈, "경제 민주화, 회사 민주화 말하다"

3004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홍석현 대망론에 기초한 음모론

3005

1206목② | [뉴스브리핑] 한유총 쪼개기 후원받은 민주당 국회의원

3006

1206목① | "'홍석현 대권도전설' 실체 있다"

3007

[카이로스] 오정현 목사, 절체절명의 위기

3008

1205수② | [뉴스브리핑] 세계일보 "김혜경 불기소 가능성 높아"

3009

1205수① | 조국 수석은 왜 지켜야 하나

3010

[황금선박] ‘朴 한은총재’ 이주열의 금리인상 왜?

3011

1204화② | [뉴스브리핑] '장자연' 술자리에 당시 대검차장 권재진 동석

3012

1204화① | 금리인상 해야한다. 그런데...

3013

1203월② | [뉴스브리핑] 양승태에 찍힌 판사, 김명수에 쫓겨날 듯

3014

1203월① | 돌아온 이완배-정선태 그리고 김수민

3015

[성서와세상95회] 한라산 담배 사시는 하나님

3016

[수상한 이야기] 'MB 청계천'과 운명갈린 수원천

301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이재명 법리 깔끔분석 (feat. 김남국 변호사)

3018

1130금 [뉴스브리핑] 이재명 경쟁자에게 이재명 비리 물은 속보이는 중앙일보

3019

[우먼스플레인] 문재인에 분노한 남자들

302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조선일보 유일한 기자! 박준동 스토리

3021

1128수 [뉴스브리핑] 조선중앙 ‘이재명 죽이기’ 합동작전

3022

[카이로스] '꼼수 달인' 그루밍 목사 부친 교단 탈퇴

3023

1127화 [뉴스브리핑] 조중동 속보이는 여권 이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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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선박] 절체절명의 위기만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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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월 [뉴스브리핑] 박근혜 사주팔자 아부하러 보고한 경찰

3026

[4김쇼] 밑에서부터 레임덕 시작된 김명수 대법원

3027

[수상한 이야기] 청년의 꿈이 무르익는 수원

302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이재명, 전해철, 최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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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금 [뉴스브리핑] 심각한 '20대 남성' 지지율 이탈

3030

[우먼스플레인] 이수역 사건: 혐오전쟁을 시작한 자 누구?

3031

1122목 [뉴스브리핑] "이재명 수사는 이중잣대"라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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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방상훈 손녀 갑잘은 왜 침묵하나

3033

1121수 [뉴스브리핑] 판사탄핵 요란하게 반대하는 조선일보

3034

[카이로스] 3억 전별금 요구한 김다정의 아버지

3035

1120화 [뉴스브리핑] "검찰기소 재판 간다" 자신하는 경찰 왜?

3036

[황금선박] 삼바 탈탈 털다

3037

1119월 [뉴스브리핑] '혜경궁'으로 여권 갈라치기 하는 좃선

3038

[4김쇼]"'혜경궁김씨' 검찰 거치면 윤곽드러난다"

3039

[성서와세상94회] 벙커1교회 이사 후 첫 예배

3040

[수상한 이야기] 3.1운동 메카는 수원이었다

3041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진짜기자 박수택을 아십니까

3042

1116금 [뉴스브리핑] '갑질대장' 미화하는 정신나간 중앙일보

3043

[우먼스플레인] 유명 페미니스트들의 문제적 어록

3044

1115목 [뉴스브리핑] 삼바 걱정 조중동...오지랖 넓은 '미래 먹거리' 걱정

3045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노조위원장 선거, 방씨좃선 운명 가른다

3046

1114수 [뉴스브리핑] 북한 숨은 미사일 기지? 트럼프 “가짜뉴스” 일축

3047

[카이로스] 또다른 피해자 "김목사 구강성교 요구"

3048

1113화 [뉴스브리핑] 홍영표, 야당에 뺨맞고 민주노총에 화풀이?

3049

[황금선박] 홍남기 전원책 그리고 현대차

3050

1112월 [뉴스브리핑] 벼락맞을 양승태 사법부, 징용피해자 소송차단 기도

3051

[4김쇼] “차한성 박병대 스킵하고 양승태부터 잡자”

3052

[정세현 특강] 美중간선거 이후 한반도 정세

3053

[수상한 이야기] 김정숙여사 감탄한 수원

3054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김갑수, 양진호 전원책 유시민 이재명 말하다

3055

1109금 [뉴스브리핑] 미묘한 김동연 고별인사 "국회에서 다시 봅시다”

3056

[우먼스플레인] 레이싱모델은 죄가 없다

3057

1108목 [뉴스브리핑] 좃선의 얄팍한 청와대-김동연 이간질

305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양진호만 양아치였나...언론, 할 말 없고?

3059

1107수 [뉴스브리핑] 자식 죽이고 뒷조사까지... 마각드러난 기무사

3060

[카이로스] 목사 그루밍 성범죄 그 후속 이야기

3061

1106화 [뉴스브리핑] 기존법으로 가짜뉴스 단속? 가능할 수 없다!

3062

[황금선박] ’김동연, 장하성’ 교체 이후 대 전망

3063

1105월 [뉴스브리핑] 도로 새누리당될 듯...태극기, 한국당 점령 중

3064

[4김쇼]'사법농단 수다' 반대 판사들 꼼수는?

3065

[성서와세상93회] 양진호 폭행과 야동의 유사점

3066

[수상한 이야기] "아버지" 넋놓고 울었던 정조대왕

306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주진우가 말하는 이재용,장자연,이명박 그리고 A

3068

1102금 [뉴스브리핑] 조용기 목사 디스하는 국민일보?

3069

[우먼스플레인] 김민희, 이희은, 강은비: '흉자' 수난시대

3070

1101목 [뉴스브리핑] 트럼프 출생시민권 반대에 발끈한 좃선, 왜?

3071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강용석은 바보 아니다...양승동 KBS 사장 재선

3072

1031수 [뉴스브리핑] 강제징용 배상 반발하는 (일본)민족지 조선일보?

3073

[카이로스] [단독] 10대 여성신도 8~10명 성폭행한 목사

3074

[성서와세상92회] 종말론에 관한 김용민의 해석

3075

1030화 [뉴스브리핑] 좃선일보의 새만금 공세...결국은 원전 찬양

3076

[황금선박] 유치원 비리 탈탈 터는 엄마들(feat. 장하나)

3077

1029월 [뉴스브리핑] 한겨레의 극우 덧씌우기...조중동과 뭐가 다른가

3078

[4김쇼] 임종헌 강용석의 꼼수 집중분석

3079

[수상한 이야기] 정조대왕의 비극적 연애사

308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이 시대 참 예언인..."민주당 220석 예측"

3081

1026금 [뉴스브리핑] '정치개입' 없다던 에스더, 2012년 총선 김용민 공격

3082

[우먼스플레인]'아이유는 죄가 없다'

3083

1025목 [뉴스브리핑] 강용석 법조계에서도 퇴출…변호사 영업 사실상 끝

3084

[카이로스]"명성교회, PD수첩 후 1000명 줄었다"

3085

1024수 [뉴스브리핑] 조국 수석에 덤빈 판사...왜 정치하려고?

3086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다음 대선은 유시민 VS 이재명?

3087

1023화 [뉴스브리핑] 서울, 경기 이어 분양원가 공개한다

3088

[황금선박]전원책...카풀...유치원...이재명

3089

1022월 [뉴스브리핑] 조선일보, 박근혜 정권 하청업체 인증

3090

[4김쇼] '선동열 국감' 손혜원은 왜?…박용진이 위험하다

3091

[수상한 이야기]'당신이 모르는 수원'

309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자유한국당, 다음 총선 40석"

3093

1019금 [뉴스브리핑] TV조선 큰일났네...의무전송 특혜 폐지된다

3094

[우먼스플레인]'유아인은 죄가 없다'

3095

1018목 [뉴스브리핑] 장정일 "강용석 정상이라면 감옥있어야"

3096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만인의 껌'된 이재명...그래도 싸다?

3097

1017수 [뉴스브리핑] 김어준 출연료가 많다는 좃선일보

3098

[카이로스] 현장 고발! 교회간증서 가짜뉴스 퍼뜨리는 김문수

3099

1016화 [뉴스브리핑] 유치원장의 협박 “칼로...”

3100

[황금선박]미중 충돌...금리인상...주식투자는 이렇게!

3101

[성서와세상91회] 김용민의 기독교 개혁 제안

3102

[3김쇼] 양승태 수사 검찰, 혹시 딴생각하나?

3103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MB의 추억' Feat.변상욱

3104

1012금 [뉴스브리핑] 조선일보 제목만 읽으면 바보된다

3105

[우먼스플레인]'탁현민은 죄가 없다'

3106

1011목 [뉴스브리핑] 고양이와 김진태

310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한국당이 EBS에서 '시사' 거세하려는 이유는?

3108

1010수 [뉴스브리핑] 명성교회 충격...교회 세무조사가 답

3109

[수요일수요일은팟이좋아] 이해찬의 '대야 공세'…본질은 이것!

3110

1009화 [뉴스브리핑] '기독교 가짜뉴스' 보수교인에게 SOS 요청 중

3111

[황금선박]굿바이 심재철, 굿바이 MB, 굿바이 한국당

3112

1008월 [뉴스브리핑] MB 다스 소유 물증없다는 딱한 조선일보

3113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변상욱의 기독교 가짜뉴스 완전정복

3114

[성서와세상90회] 가짜뉴스, 이명박 그리고 기독교

3115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김세의 팩트’ 그리고 조선일보 노조

3116

1005금 [뉴스브리핑] '중간선거 전 워싱턴' 북미회담 가시화되나

3117

[우먼스플레인] '나의 아저씨'가 여혐이라고?

3118

1004목 [뉴스브리핑] '심재철 병살타'에 빅엿 먹은 한국당

3119

[3김쇼] 법원, 우병우 왜 털었나…몸부림은 치졸했다

3120

1003수 [뉴스브리핑] 이낙연 '가짜뉴스 엄단'에 떨고있는 극우 기독교

3121

[특별편] 심재철-김동연 대혈투...승자는 과연?

3122

1002화 [뉴스브리핑] 의혹 투성이, 대법원의 전자법정 사업

3123

[황금선박]공급대책 집중분석 그리고 남북경협

3124

1001월 [뉴스브리핑] 심재철의 거짓말..."이건 해킹이다"

3125

[카이로스] 극우기독교 '가짜뉴스' 목적은 文정권 붕괴

3126

[토요일토요일팟이좋아] 심재철 그리고 '미국의 목가'

3127

0928금 [뉴스브리핑] 극우 유튜브 경계경보…돈 벌며 패악질, 실상은?

3128

[3김쇼]"심재철 큰일 난 이유"...김정은, 북한의 호치민되나

3129

0927목 [뉴스브리핑] 기독교 가짜뉴스 유포 총책 꼬리 밟혔다

3130

[한반도평화 특집] "다음달 우리 전용기 타고 미국 가 남북미 종전선언"

3131

0926수 [뉴스브리핑] 조선일보, 영변 해체도 비핵화 아니라니...

3132

[성서와세상89회] 한반도 평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김용민)

3133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최민희 '말' 기자의 나의'1987'

3134

0921금 [뉴스브리핑] 청와대가 NLL 팔아먹었다는 조선일보 망언

3135

[우먼스플레인]'무고수사 금지'? 기본권 어디에!

3136

0920목 [뉴스브리핑] 조선 "우리만 무장해제", 군사 긴장 완화에 또 딴죽

313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못된 망아지 TV조선, 청와대 폭발했다

3138

0919수 [뉴스브리핑] '김어준 팩트체크'를 팩트체크해야 할 듯

3139

[황금선박]투기꾼이 모르는 부동산대책의 비밀

3140

0918화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의 비장한 정상회담 전략

3141

[3김쇼]"김명수, '적폐'와 한몸됐다"

3142

0917월 [뉴스브리핑] MB 댓글지시...’빼박 녹취’ 나왔다

3143

[카이로스] 세습목사들의 '황태자 클럽' 아시나요

3144

[토요일은팟이좋아] 김병준 갖고 노는 이해찬

3145

0914금 [뉴스브리핑] '종부세 설계자' 김병준…"반대하기도 찬성하기도"

3146

[우먼스플레인] "남혐은 되고 여혐은 안된다?"

3147

0913목 [뉴스브리핑] 사법농단 판사-영장 판사, 이런 관계였다니!

3148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변상욱 긴급진단! 가짜뉴스, 왜?

3149

0912수 [뉴스브리핑] 영장기각 앞두고 판사들 유해용과 이메일

315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간장게장' 중앙일보 보도, 어떻게 나왔나

3151

0911화 [뉴스브리핑] 집값폭등 걱정하는 너저분한 조선일보

3152

[3김쇼] "윤석열 격노…실은 대국민 호소"

3153

0910월 [뉴스브리핑] 법원, 이젠 대놓고 검찰 수사방해

3154

[황금선박] 폭등하는 집값, 흔들리는 지지율

3155

[성서와세상88회] 집값 폭등과 기독교 (김용민)

3156

[토요일은 팟이 좋아] '신창현 쇼크', 민주당 출당 불가피

3157

0907금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중재에 북미정상 만족한 듯

3158

[우먼스플레인] '안희정 1심 판결' 다시 들여다보기

3159

0906목 [뉴스브리핑] 남 "북미 동시빅딜하자"…북 "좋다"

316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TV조선 재승인 몸부림, 기자가 문화재청장이라구요?

3161

0905수 [뉴스브리핑] '공급확대론' 그것이 최선입니까

316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OTT 규제 초안 공개, 삭제 기사 판매하는 세이브뉴스

3163

0904화 [뉴스브리핑] 정세현 "美가 北에 몽니부리는 이유"

3164

[3김쇼] 스텝 꼬인 사법부...위기의 윤석열

3165

0903월 [뉴스브리핑] 김어준의 '인플루언서 이펙트', 유재일도 국민TV도…

3166

[황금선박] '이재명표 원가공개'로 부동산 투기 다스릴 수 있나

3167

[성서와세상87회] 신은 때론 인간을 괴롭히기도 하나 (김용민)

316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8.28~8.31 방송 모음

3169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KBS 이사선임 논란, 방송법 개정 OTT 규제?

3170

0831금② | '이석수 인선'에 감춰진 문 대통령의 칼

3171

0831금① | '참여정부 부동산 실패' 극복할 확실한 답

3172

0830목② | '상상자살' 보도 해명…'가짜뉴스' 의혹 더 키워

3173

0830목① | 한국당 내부 박근혜 내년 사면설 확산…왜?

3174

0829수② | 이해찬 행보에서 드러나는 '20년 집권 플랜'

3175

0829수① | 통계청장 교체 이유? 심상정이 말해준다

3176

0828화② | 왜 김진표는 3위했나…이해찬의 앞날

3177

0828화① | "삼성-법무부 유착의혹 드러나자 삼성 멘붕"

3178

0827월② | 인강 댓글공작, 정치권에 번졌나…'삽자루 쇼크' 일파만파

3179

0827월① | 당신만 모르는 북한…편견 깨야 평화 번영 온다

3180

[성서와세상86회] 신옥주 전성시대와 '관종' (김용민)

318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8.20~8.24 방송 모음

318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언론사 통계 왜곡/자한당 방문진 이사 선임 개입

3183

0825토요스페셜 | 이재용 수감 위기! 삼성의 마지막 꼼수는?

318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8.20~8.24 방송 모음

3185

0824금② | 판사님들, "고영주는 공산주의자" 이래도 괜찮은거죠?

3186

0824금① | 박근혜, 이번엔 기무사 내란 음모로 수사받나

3187

0823목② | SBS PD협회의 '이재명 비판'은 무엇이 문제인가

3188

0823목① | 김부선, 주진우 비난…불리한 진술하자 앙갚음?

3189

0822수② | 기무사령관, 국회탄핵 때 靑 들어가…朴 내란 확실시

3190

0822수① | 청와대 뒤 숨는 장관…'자기 정치'하려면 관둬야

3191

0821화② | "민주당 당권주자 중 이해찬 후보 가장 진보적"

3192

0821화① | '새누리당 서대문구민 정보 불법 취득'…공소시효 코앞

3193

0820월② | "전술핵 배치" 김진표 vs 김어준…누가 진실을 말하나

3194

0820월① | 김홍걸 "온갖 악조건에도 북한 적극적...정상회담 서광”

3195

[성서와세상85회] 정연주 문익환 장준하 김대중 그리고 시편23편 (김용민)

319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8.13~8.17 방송 모음

319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김제동 데일리 시사토크/ MBC 시청률

3198

0818토요스페셜 | 김경수 기각이 "무혐의 인증"인 이유

319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8.13~8.17 방송 모음

3200

0817금② | 박근혜-양승태 재판거래 빼박 증거 발견됐다

3201

0817금① | 최민희 폭로 "재판거래 제안 받아…'유력 인사 찾아가라'"

3202

0816목② | 향후 '동의없는 성관계'는 처벌될 수도…법 바뀐다

3203

0816목① | 엄청 큰 도박 '이재명의 원가공개'…어떻게 볼 것인가

3204

0815수 | 왜 재판부는 김지은 대신 부인 말에 힘 실었나

3205

0814화② | 국민연금 관련 문재인 대통령 의중은 정확히 이것!

3206

0814화① | "은산분리 완화 나쁘게 안 보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

3207

0813월② | 한국당 홍일표 상고법원 홍보하더니…무죄판결?

3208

0813월① | 기득권세력 항상 이기는 이유? 그건 바로 '분탕질'

320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8.6~8.10 방송 모음

3210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시사프로의 중립성…KBS와 공영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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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토요스페셜 | '노대통령 추모설교' 목사가 본 명성교회 세습

321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8.6~8.10 방송 모음

3213

0810금② | 워마드 범죄 심각…어린이 나체 사진 게시 못본척

3214

0810금① |실상폭로! 민주정권은 어떻게 경제관료에 농락당하나

3215

0809목② | 김진표 "김경수 이재명이 과연 같나…이재명 떠나야"

3216

0809목① | 文정부, 삼성과 타협했나…이완배 단독취재

3217

[성서와세상84회] 하나님의 침묵 (김용민)

3218

0808수② | 이해찬 "김경수 감싸고 이재명 내쳐? 대표 자세 아냐"

3219

0808수① | 감동연 부총리의 '패착'…"믿을 상대없어 삼성을?"

3220

0807화② | 역시 삼성! 문재인 정부에 규제완화 청구서 내밀다

3221

0807화① | 이완배 "양승태 용서 못 받을 진짜 중죄는 바로…"

3222

0806월② | 김경수 겨눈 드루킹특검, 망신살 뻗는 특급열차 탔다

3223

0806월① | 양승태-조선일보, 시안까지 같은 상고법원 홍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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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7.30~8.3 방송 모음

322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7.30~8.3 방송 모음

3226

0803금② | 법원의 노골적 수사방해, 도 넘었다

3227

0803금① | 민주당, 김경수 보호할 대책 마련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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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목② | 양승태 사법부 ‘공보비 10억’, 조선일보에 갔나?

3229

0802목① | 서기호 “양승태가 상고법원 집착한 이유는···”

3230

0801수② | ‘장자연 리스트 사건’ 관련해 의미있는 증언 나왔다!

3231

0801수① | 박주민이 짚어본 사법농단 “왜 영장 기각되나면···”

3232

0731화② | ‘盧 대통령’ 감청한 기무사···배후에 사조직 있었나

3233

0731화① | 기무사 내부 분열? 내부고발자 폭로 이어지고 있다!

3234

0730월② | MBN 내부서도 난리난 ‘노회찬 타살설’ 보도

3235

0730월① | 北, 양보만 하다 불만폭발···종전선언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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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세상83회] 노회찬 의원 고별예배 실황 (설교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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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7.23~7.27 방송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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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한국정치의 큰별이 지다, 기무사 언론통제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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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토요스페셜 | 노회찬 그리고 양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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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7.23~7.27 방송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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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금② | 다 밟힌 양승태 꼬리…'朴 관심 재판' 개입 또 확인

3242

0727금① |"文 경제성적표 나쁘다"는 조중동, 이건 왜 말안하지?

3243

0726목② | 사법농단 양승태 VS 임종헌 ‘폭탄 돌리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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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목① | "친위쿠데타가 아닌 진짜 쿠데타였다…박근혜는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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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수② | 노회찬 비보에 "환호"…조선일보 "의도? 맘대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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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수① | 조선일보가 모함했던 노회찬 아내…그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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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화② | 아름다운 사람 노회찬 추모 특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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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화① | 아름다운 사람 노회찬 추모 특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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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월② | 계엄 조직적 준비 정황…'내란음모'로 모시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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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월① | "민노총, 자영업자 업소만 이용하라…최저임금 투쟁 탄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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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TV조선 최순실 보도은폐. 종편과 홈쇼핑 담합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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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7.16~7.20 방송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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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토요스페셜 | '친위 쿠데타' 파문…한국당 해산 불가피

325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7.16~7.20 방송 모음

3255

0720금② | 편의점 본사수입 7%만 줄이면 최저임금 부담 확 줄어

3256

0720금① | 정용진의 싸가지, 신세계의 개싸움…한국 재벌의 후안무치

3257

0719목② | 재판 거래 없었다고? '양승태 파일' 이것마저 공개!

3258

0719목① | 편의점 노동자 임금 인상? 정부 "본사도 분담 가능"

3259

0718수② | 기무사 이미 '쿠데타 문건' 파기…완벽한 증거인멸

3260

0718수① | 최저임금 전쟁서 갈라진 을들 이기는 필살기는…

3261

0717화② | 문대통령 왜 격노? "쿠데타 실행계획 일부 이행됐다"

3262

0717화① | "'기무사 쿠데타' 실행되면 체포1순위는 바로 이 사람"

3263

0716월② | 김어준 "워마드 틈탄 공작세력, 차기 대선전략 가동중"

3264

0716월① | 여성운동가 "언론·여성계, 메갈·워마드 두둔말라"

3265

[성서와세상82회] 동성애자도 사랑해야 하나 (김용민)

326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7.9~7.13 방송 모음

3267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조선일보 기사전송 규정위반, 국민일보와 병역거부

3268

0714토요스페셜 | "황교안, '앙숙관계 후배'에게 쿠데타 음모 수사받을 듯"

326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7.9~7.13 방송 모음

3270

0713금② | TV조선 큰일났다…방통위 "또 점수미달? 필히 아웃"

3271

0713금① | 탁현민엔 난리, 워마드 망발엔 침묵하는 한겨레·경향

3272

0712목② | 양승태 대법원, 김선수 변호사 블랙리스트 관리했다

3273

0712목① | '예수의 몸' 훼손 사건…"성차별 종교에 대한 저항"?

3274

0711수② | '수사지휘 배제' 송영무, 쿠데타 문건보고도 뭉갰다

3275

0711수① | 이완배가 탈탈 턴 코미디같은 박삼구 회장 일대기

3276

0710화② | 방상훈 아들, 장자연과 수차례 통화…판도라 상자 열리나

3277

0710화① | 기무사 기구한 역사…'쿠데타 방지'하려다 '획책'하다니

3278

0709월② | 딱걸린 양승태, '朴 독대' 시점 입맛 맞는 판결 쏟아내

3279

0709월① | 만약 기무사 대국민 살육계획이 실행에 옮겨졌다면…

3280

[성서와세상81회] 본디 채식은 창조질서 (김용민)

328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7.2~7.6 방송 모음

3282

[관훈라이트클럽 오디오] 메인뉴스 시청률 분석, TV조선 vs 주옥순TV

3283

0707토요스페셜 | 구속영장기각 봇물터지는 진짜 이유는!

328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7.2~7.6 방송 모음

3285

0706금② | 김기춘 조윤선은 감옥에…'블랙리스트' 실무자는 영전!

3286

0706금① |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사태, 욕심이 잉태하다 낳은 사망

3287

0705목② | 조선일보 방씨 일가, 이젠 '장자연 비극의 진실' 털어놓을 때

3288

0705목① | 문 대통령 의지만 있으면 부동산 불로소득 확실히 다잡는다

3289

0704수② | 민중의소리는 날리고 조선일보는 살리는 두얼굴의 네이버

3290

0704수① | 왜 지역상품권으로 아동수당 주나…성남시장 은수미가 답한다

3291

0703화② | 기무사 또 민간인 사찰…내부 문제제기 "0" 조직 자체가 적폐

3292

0703화① | 문대통령 대법관 14명 중 13명 임명…사법부 혁신 실현되나

3293

0702월② | 종합편성채널 수익 증가? TV조선 가랑이 찢어진다

3294

0702월① | 쌍용차 해고자 김씨, 그는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나

3295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6.25~6.29 방송 모음

3296

[관훈라이트클럽] 장자연 비극 재수사 속 조선일보 노동자 임금인상 요구

3297

[김용민닷컴쇼] 이담채김치, 네이처오다 유기농곰탕 및 달칩

3298

0630토요스페셜 | 김프로 "김명수 심각하다. 이상해졌다"

329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6.25~6.29 방송 모음

3300

0629금② | “대체복무 허용해도 국방력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3301

0629금① | 청와대 경제라인 교체가 즐거운 조중동, 이건 아나?

3302

0628목② | 세계 16강? "뭐가 중헌지 모름서" 우린 1등 이겼다고!

3303

0628목① | 박근혜 앞에 쌍용차 해고자 눈물 갖다 바친 양승태

3304

0627수② | 난민들의 변호사 "6명의 난민 모두, 나에게 거짓말했다"

3305

0627수① | 복지국가? 자원 많고 인구 많아도 이게 빠지면 의미 없다

3306

0626화② | "안두희, 백범 암살 6일전 이승만 만나 '말 들어라' 당부받아"

3307

0626화① | 시즌2 어느덧 1년...분열 배격, 촛불 대동 실현하겠습니다

3308

0625월② | "난 배운 사람이라 욕 못해" 말하던 JP, "빌어먹을 문재인"

3309

0625월① | 손가혁 욕하며 손가혁 닮는 사람들, 그리고 양정철의 걱정

3310

[성서와세상80회] 난민을 바라보는 기독교 (김용민)

331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6.11~6.22 방송 모음

3312

[관훈라이트클럽] 나꼼수 욕하고 뒤에선 섭외하는 조선일보

3313

0623토요스페셜 | '컷오프' 선대인, 입 열다

331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6.18~6.22 방송 모음

3315

0622금② | '최순실 태블릿' 언급하는 한국당…다음 총선도 결론난 듯

3316

0622금① | 촛불시민 싸워 원수되면 웃는 자들, 그들이 바로 공작세력!

3317

0621목② | '불친절'한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 인터뷰, 오만 혹은 당당함

3318

0621목① | 한국 보수의 경제 무능, '노답' 수준…다음 선거도 폭망 유력

3319

0620수② | 문 대통령 '6.13선거 당선자' 집중 감찰하는 속사정

3320

0620수① | '장자연 성추행' 조선일보 기자 기소…오너일가도?

3321

0619화② | 한국당 해체? 단식할 때부터 드러낸 김성태 숨은 욕망

3322

0619화① | 이완배 "'따뜻한 보수'? 그런 건 없으니 말장난 속지 말아야"

3323

0618월② | "국회 과반 위해 평화당과 합당? 이것 약속 없이는 어불성설!"

3324

0618월① | 김어준 "선거공작세력 이번에 노린 것은 野 승리 아닌 여권 분열"

3325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6.11~6.15 방송 모음

3326

[김용민닷컴쇼] 빤도로, 빠네또네, 팥빵, 립파이 그리고 트럼프

3327

[관훈라이트클럽] SBS, 10억 적게 쓰고도 개표방송 우승…왜?

3328

0616토요스페셜 | 김홍걸 "방북합니다"…민주당 구미 승리 진짜 이유

332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6.11~6.15 방송 모음

3330

0615금② | 색깔론·지역주의 급격 소멸…한국당 다음 총선도 어렵다

3331

0615금① | 이완배 색다른 野 몰락 분석…"文정부 경제 실패했다고?"

3332

0614목② | PK 완승, 경기도 첫 정권교체, TK 선전…선거 총정리

3333

0614목① | "한국당에게 이번 선거참패는 축복이다. 그 이유는…"

3334

0613수② |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는 곧 한반도 평화의 승리"

3335

0613수① | 김홍걸 "트럼프, 김정은과 파트너가 된 진짜 이유는…"

3336

0612화② | 김정은, 통큰 비핵화…트럼프, 신속한 종전선언 약속

3337

0612화① | 리얼미터 대표 "스캔들 폭탄 터진 경기도 판세는…"

3338

0611월② | 우병우-임종헌 만났다…입증되는 '재판거래설'

3339

0611월① | 김용민이 들은 주진우 기자의 말은 이렇습니다

3340

[성서와세상79회] 고린도전서 13장과 문재인 (김용민)

3341

[관훈라이트클럽] 강효상은 왜 조선일보와 한 판 붙었나

3342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6.4~6.8 방송 모음

3343

0609토요스페셜 | 상고법원이 목적? 양승태의 욕망은 이것!

334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6.4~6 8 방송 모음

3345

0608금② | 드루킹으로 기세등등한 한국당, 왜 말 없을까

3346

0608금① | 이재명 "배우 사과해 종결된 일…뒤집으려면 근거대야"

3347

0607목② |박원순 55.5%, 이재명 60.2%, 김경수 47.9% ‘독주’

3348

0607목① | 대구 경북 제주 빼고 민주당 1위…"대구 제주 반전 가능"

3349

0605화② | 남경필 공세에 이재명 대반격 "'박근혜 지킨다'더니…"

3350

0605화① | 북미 비핵화 타결 본 듯…"문 대통령 싱가포르 갈 듯"

3351

0604월② | TK에 가니 상상초월 한국당 심판 열기…여당도 놀라

3352

0604월① | 조선일보-양승태 대법원, 수상한 거래...꼬리 밟힌 듯

3353

[김용민닷컴쇼] '노대통령 김치' 만든 조종주 대표와 함께

335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5.28~6.1 방송 모음

3355

[관훈라이트클럽] 불량언론 TV조선 일격 당하다…허가취소 전조?

3356

0602토요스페셜 | 김명수, 양승태 구속할 수 있나…관건은 이것!

335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5.28~6.1 방송 모음

3358

0601금② | 새벽에 들어온 낭보…미국 "북과 매우 진전된 합의 봐"

3359

0601금① | 이재명, '여배우 의혹'에 폭발…"김부선과는 이런 관계"

3360

0531목② | 한국당, 선거 앞두고 분란 가속화…TK마저 아슬아슬

3361

0531목① | 문 대통령 "소득주도 성장" 거듭 강조하는 진짜 이유

3362

0530수② | '변땅크' 변희재 간밤 구속…조선일보 양승태 두둔하는 진짜 이유

3363

0530수① | 북미대화 급진전 종전선언할 듯…양승태 이번엔 못 빠져나갈 듯

3364

0529화② | "조미회담 반대" 한국당, 6.13 패배 대비 핑계 만들기?

3365

0529화① | '양승태 대법원' 검찰수사 저지하는 조선일보…왜?

3366

0528월② | "우리는 '문재인 보유국'"…TV조선 경악할 가짜뉴스 미수 적발

3367

0528월① | 김홍걸 "트럼프 취소? 미국 국내용…북은 6.12 회담된다 믿어"

3368

[관훈라이트클럽] 평화로 가는 길 똥 누는 조선일보

336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5.21~5.25 방송 모음

3370

0526토요스페셜 | 트럼프 "예정대로 할수도"…"최선의 답은 남북공조"

337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5.21~5.25 방송 모음

3372

0525금② | 비웃는 CNN "트럼프 아직 북미대화 미련 남았다"

3373

0525금① | '회담 암울' 적중 정세현 "김정은, 굽히고 들어가야"

3374

0524목② | 회담 망하라고 저주 굿판 벌이는 한국 쓰레기 언론들

3375

0524목① | 6.12 북미회담 예정대로…문 대통령 큰 부담지게 돼

3376

0523수② | 트럼프 “북미회담 안 할 수도”...진의는 바로 이것

3377

0523수① | 북한 왜 화났나…"볼턴 망발에 김정은 체면 깎여"

3378

0522화② | 홍문종 염동열 살려준 민주당 20인…그들의 실체는?

3379

0522화① | '보수당은 왜 변화 두려워할까' 경제학이 답한다

3380

0521월② | "원희룡 '민주당 입당 시사'? '문대림 힘빼기' 꼼수"

3381

0521월① | LG 구본무 회장 추모 열기…그런데 암담한 후계구도

3382

0520일요보너스 | [김용민닷컴쇼] 떡볶이, 김밥, 김성태

338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5.14~5.18 방송 모음

3384

0519토요스페셜 | 문무일-안미현 갈등,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공개

338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5.14~5.18 방송 모음

3386

0518금② | '평화 쓰나미' 강원 지방선거 강타…강릉마저 민주당

3387

0518금① | 北 이번엔 南 비난…"밀당으로 보는 게 타당"

3388

0517목② |"안철수 2위 어려워"…"MBC 일베없다?" 못믿을 이유

3389

0517목① | "회담 없다" 엄포에 미국 한발 물러서…北의 몽니 왜?

3390

0516수② | 문무일은 왜 권성동 비호했나…뿌리채 흔들리는 검찰

3391

0516수① | '예루살렘 대사관 이전'에 숨은 트럼프·보수교회 속셈

3392

0515화② | 소득없는 자유한국당 '자해정치'…노림수는 이것!

3393

0515화① | 경기지사 선거판 '남경필 공세' 누구에게 불리할까?

3394

0514월② | "남 가정사 손가락질? X묻은 남경필!"…지지율 17%

3395

0514월① | "北종업원, 국정원 협박 강요로 탈북" 메가톤급 파장

3396

0513일요보너스 | [김용민닷컴쇼] 볶음밥, 육개장, 쇠고기무국

339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5.8~5.11 방송 모음

3398

0512토요스페셜 | 총선 승리 위해 북한여성 납치한 박근혜 정권

339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5.8~5.11 방송 모음

3400

0511금② | 북미회담 싱가포르에서…그런데 판문점에서 2차?

3401

0511금① | 조양호 갑질 조력자 '대한항공 어용노조'를 말하다

3402

0510목② | "미국은 비핵화, 북한은 북미수교 선물 주고받았다"

3403

0510목① | 삼성 노조 파괴 배후에 '악질 노무법인' 창조컨설팅 출신

3404

0509수② | 한국당, 지방선거 포기…'2등'+'15% 득표' 굳힌 듯

3405

0509수① | "북미 불협화음? 협상불발 위기? 전혀 걱정마시라"

3406

0508화② | "김성태 5월 국회 난장판 만든 진짜 이유 따로있다"

3407

0508화① | 끝내 터져나온 "20대 국회 해산하고 조기총선하자"

340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4.30~5.1 방송 모음

3409

0505토요스페셜 | 김정은 심층분석…YTN노조 10년만에 승리

341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4.30~5.4 방송 모음

3411

0504금② | 드루킹 변수 물거품…김경수 지지율 58%

3412

0504금① | 이재용 승계꼼수? '바이오로직' 사태 A부터 Z까지

3413

0503목② | 조선일보 '52시간 노동' 변칙적용키로…기자들 "잠잠"

3414

0503목① |소식통 "김정은, 홍준표 4.27 판문점 만찬 초청 원했다"

3415

0502수② | 트럼프가 왜 판문점을…남북회담 성공보고 결심한 듯

3416

0502수① | 한국경제신문 악의적 '문재인에 덮어씌우기' 털어줄게

3417

0501화② | 문 대통령 지지율 86%…"김정은 신뢰간다"도 77%

3418

0501화① | 보수 조차 "'빨갱이 장사' 정치인, 선거 후 무덤으로"

3419

0430월② | 혼이 비정상된 한국당…"판문점 선언은 이명박근혜 덕"

3420

0430월① | "김정은, 비핵화 완성 경주할 것…다만 이걸 요구하면서"

3421

[성서와세상78회] 칼을 보습으로 창을 낫으로 (김용민)

3422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4.23~4.27 방송 모음

3423

0428토요스페셜 | 판문점선언 후퇴? 절대 안 될 이유

342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4.23~4.27 방송 모음

3425

0427금② | 트럼프, 선택의 여지 없다…시간은 종전·평화협정 편

3426

0427금① | 그들은 인간인가?…조양호 일가 갑질 DNA 정밀분석

3427

0426목② | '모두까기'한다던 한겨레·경향, 뜻밖에 '장충기 문자'

3428

0426목① | "TV조선, '개인 일탈'이라고? 어디서 그런 거짓말을…"

3429

0425수② | 폭탄터진 '도둑종편' TV조선… 배후는 한국당 또…

3430

0425수① |"종전협정 맺어진다면 어마어마하게 달라질 세상"

3431

0424화② | '도둑질 취재' TV조선…방송국 허가 취소 가능성은?

3432

0424화① | 드루킹 닮은 '그 남자'의 심리! 이완배가 분석한다

3433

0423월② | 박근혜 줄대려 한 드루킹…야당 언론의 과도한 '김경수 엮기"

3434

0423월① | "북한은 핵대신 경제선택…이번 정상회담 기대하라"

3435

[성서와세상77회] 평화가 하나님이라면 (김용민)

343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4.16~4.20 방송 모음

3437

0421토요스페셜 | '미친 김감독' "김어준 다시봤다…왜냐?"

343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4.17~4.20 방송 모음

3439

0420금② | '공작 온상' 네이버, '김경수 오보' 언론, 대수술 절실

3440

0420금① | 각종 악재 불구, 문 대통령 여당 지지도는 상승…왜?

3441

0419목② | 한국당이 모르는 문재인 대통령 정국 돌파 구상

3442

0419목① | 한반도 대전환기 맞나…트럼프, 북미수교 굳혀

3443

0418수② | '수구동맹', 김기식 김경수 제물삼아 회생? 그런데…

3444

0418수① | '삼성 80년 무노조' 끝장낸 어떤 노동자 이야기

3445

0417화② | '망나니 자식' 탓에 추락 위기 놓인 '대한항공'

3446

0417화① | 댓글 협박으로 문재인 정부 흔든 '똥파리들'

3447

0416월② | '과대망상' 드루킹 "시민 공로? 우리 덕에 文 당선!"

3448

0416월① | 이완배 " 조현민 막짓, 다른 재벌 3,4세들도 똑같아"

344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4.9~4.13 방송 모음

3450

0414토요스페셜 | "청와대, '김기식 법적 문제 없음' 결론낸 듯"

345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4.9~4.13 방송 모음

3452

0413금② | '김기식 사퇴'? 누가 웃을까…알고나서 사퇴압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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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금① | 김홍걸 "김정은 세습안해"…이완배의 조현민 헌정방송

3454

0412목② | 이재록 "난 예언의 달인…세월호 참사도 피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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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목① | 격화되는 경기지사 경선…"전해철, 여길 공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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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수② | '오늘 사퇴설' 김기식 원장에 촉각…靑 "그럴 일 없다"

3457

0411수① | 제법 수상했던 삼성증권…국민 몰래 부 착취한 정황

3458

0410화② | 6.25 당시 조선일보 "김일성 만세" 호외의 진실은…

3459

0410화① | 이완배 기자가 들려주는 삼성증권 사태 A부터 Z까지

3460

0409월② | [공개방송] 진선미 최강욱 이정렬 등 사법개혁 말하다

3461

0409월① | 안민석 "빙상연맹 절대권력 전명규 뒤에 삼성이 있다"

3462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4.2~4.6 방송 모음

3463

0407토요스페셜 | 이번 박근혜 판결이 '이재용 감옥행' 굳힌 이유

346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4.2~4.6 방송 모음

3465

0406금② | "홍준표 선거결과 책임지겠다? 곧 사퇴한다는 뜻"

3466

0406금① | 이완배 "서울을 '경영'한다고? 안철수의 황당한 발상"

3467

0405목② | 안철수 2등 꿈깨야…한국당 서울뒷심 무시못할 이유

3468

0405목① | '봉침' 이모 목사, "오빠들이…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3469

0404수② | 달아오르는 민주당 경선…결선투표 도입 누구에 이익?

3470

0404수① | "세월호 고의 침몰설…황당한 거짓말이길 바랐는데…"

3471

0403화② | 드러나는 진실…방상훈 아들, 장자연 접대자리 있었다

3472

0403화① | "우리는 제주4.3때 기독교인이 했던 만행 알고 있다"

3473

0402월② | '막강' 이재명 상대로 '추격' 전해철 앞지를 수 있을까

3474

0402월① | "해군의 KBS 천안함 보도 반박, 한마디로 말장난"

3475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3.27~3.30 방송 모음

3476

0331토요스페셜 | "자유한국당 의석 1/3로 줄어들수도"

347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3.27~3.30 방송 모음

3478

0330금② | 불붙은 천안함 의문…이것 역시 신성불가침 영역?

3479

0330금① | 정몽구 일가, 날로 먹은 5조로 순환출자 해소하나

3480

0329목② | '세월호 참사 7시간' 박근혜에겐 '남의 일'이었다

3481

0329목① | 동정, 시혜로 해결못하는 빈곤 문제…그럼 어떻게?

3482

0328수② | 장자연 재수사 원인은 '조선일보 방사장' 부실조사

3483

0328수① | '땅콩회항' 조현아 경영복귀…암담한 대한항공

3484

0327화② | 장자연 관련 조선일보의 수상한 거짓 해명 의혹

3485

0327화① | 이완배 북콘서트에 왔다가 딱걸린 삼성 고위인사

3486

0326월② | "'하베스트 유전' 아닌 '하베스트 우물' 개발이었다"

3487

0326월① | 이완배 기자 북콘서트 '한국재벌흑역사' 실황

348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3.19~3.23 방송 모음

3489

0324토요스페셜 | "곧 게이트 터진다…MB 안 외롭겠네"

349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3.19~3.23 방송 모음

3491

0323금② | 월간조선. TV조선 부장 성폭행 폭로…사실보도? 암투?

3492

0323금① | 감옥에 들어간 거짓, 새로운 나라의 시작

3493

0322목② | '토지공개념'? 투기와 불평등 끊을 위대한 해법

3494

0322목① | '민국파'에 힘실어준 프레시안, 과연 오늘밤 지나서도?

3495

0321수② | 朴정권 국민연금 삼성돕다 걸려…이재용 재수감 초읽기

3496

0321수① | "정봉주 무고라면 복당"…MB 종교계 뇌물 게이트 "활짝"

3497

0320화② | 이재용 스모킹건 포착…중앙일보, 김어준 주장 인정

3498

0320화① | 정봉주 복당 불허는 왜?…"이명박 구속 확실"

3499

0319월② | [개편첫방송] 뉴스브리핑-김성회-정상근

3500

0319월① | [개편첫방송] 뉴스간장-이완배-정선태

350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3.12~3.16 방송 모음

3502

0317토요스페셜 | [인터뷰] 주진우 "'핵폐기물' 택배 배달되기도…"

350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3.12~3.16 방송 모음

3504

0316금 | [뉴스브리핑] 자유당 사무총장 "국민, MB보다 미투 집중해야"

3505

0316금 | 노무현과 이명박, 잣대 다른 수구언론의 두 얼굴

3506

0315목 | [뉴스브리핑] 놀란 MB "검찰, 어떻게 이것까지 알았나?"

3507

0315목 | '희대의 사기꾼' MB 전면 부인…구속으로 고고씽

3508

0314수 | [뉴스브리핑] '돈의 신' 드디어 소환…주진우 폭로 반년만에

3509

0314수 | 文의 개헌드라이브, 자유당 거부하다 큰코 다친다

3510

0313화 | [뉴스브리핑] 정봉주 정면 반박…스텝꼬이는 프레시안

3511

0313화 | '시진핑 황제' 즉위 이후 한국경제의 앞날은…

3512

0312월 | [조간브리핑] 반박회견하는 정봉주 그리고 김어준

3513

0312월 | '코리아패싱' 운운한 보수정당, 쥐구멍 찾을 때

351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3.5~3.9 방송 모음

3515

0310토요스페셜 | 왜 미투는 보수에서 없을까? 이런 이유!

351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3.5~3.9 방송 모음

3517

0309금 | [뉴스브리핑] 다스 비자금 10억, 2007년 대선 MB캠프에 유입됐다

3518

0309금 | 군, 촛불시민 진압 모의했다…잔존하는 민주주의 반란군

3519

0308목 | [뉴스브리핑] 자유한국당-조선일보-일본 볼썽사나운 동맹

3520

0308목 | 남북정상회담, 비핵화…한반도 대전환기 도래한다

3521

0307수 | [뉴스브리핑] 안희정은 왜 전례없이 여성수행비서 뒀나

3522

0307수 | '한반도 정세 족집게' 김홍걸 "北 놀라워…이런 파격 합의를"

3523

0306화 | [뉴스브리핑] 김정은 적극적…남북 이어 북미대화에도 청신호?

3524

0306화 | 안희정, 지사 사퇴 및 정계은퇴…과거 "여성주의로 눈 떠" 발언 재조명

3525

0305월 | [뉴스브리핑] 포스코 몰락과 MB 그리고 안철수

3526

0305월 | 대북특사단 '드림팀' 구성됐다…비핵화 물꼬 틀까

352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2.26~3.2 방송 모음

3528

0303토요스페셜 | MB 또다른 사기 '천안함'…이젠 진실 마주할 때

352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2.26~3.2 방송 모음

3530

0302금 | 보수신문 또 대망신…미국, '한국만 철강 관세폭탄' 안 하기로

3531

0302금 | [뉴스브리핑] 김진태·'빤스목사'의 광화문 습격사건

3532

0301목 | 친구에게까지 뇌물받은 MB…돈의 신? 돈의 흡혈귀!

3533

0301목 | [뉴스브리핑] '갠세이한국당', 대한민국을 찍어치나

3534

0228수 | 노르웨이 올림픽 선전에서 '사람 사는 세상'의 길을 보다

3535

0228수 | [뉴스브리핑] "고은 시인, 제자 앞에서 자위하더니…"

3536

0227화| "미국, 문재인 미워 관세폭탄"? 조중동 빅엿먹는 중

3537

0227화| [뉴스브리핑] 김어준 “‘미투=공작’말했다고? 내가?”

3538

0226월 | 97% "천안함 조사결과 못 믿어"…재조사 여론 불붙나

3539

0226월 | [뉴스브리핑] 김어준 '미투 발언' 다시 들어보면…

354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2.12~2.14 / 2.20~2.23 방송 모음

3541

0224토요스페셜 | 이명박, 드디어 다음주 소환될 듯

354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2.12~2.14 / 2.20~2.23 방송 모음

3543

0223금 | 웃기는 자유당, '北 김영철 방남 반대'…박근혜 때는 환영하더니

3544

0223금 | [뉴스브리핑] 자유당 의원들 "10년 야당은 기본…그뒤? 희망 없다'

3545

0222목 | 트럼프의 보호무역, 역대급 헛스윙…한국, 강경대응해야

3546

0222목 | [뉴스브리핑] "다스는 MB 것" 다스 현 사장도 실토했다

3547

0221수 | 문 대통령 '통상 반격'에 반발하는 자유당, 그럼 뭐하자는 거지?

3548

0221수 | [뉴스브리핑] '월급 430만원' 조선일보에게 '귀족' 소리듣는 '월300만원' GM직원

3549

0220화 | "신동빈 억울한가?"…롯데의 추악한 정경유착 백태

3550

0220화 | [뉴스브리핑] 주진우 예언적중 "동부지검 그거 되겠나"

3551

0219월 | [특집] 싸우는 사람들…그들과 만나다

3552

0219월 | [뉴스브리핑] '박근혜 형량' 무기징역 불가피

3553

설특집③ | 세 '김엄마'와 함께하는 설날주부친목토크쇼

3554

설특집② | [뉴스브리핑] 분단 70년 노래 70년

3555

설특집① | 주역으로 운세보니 "'구속위기' MB 동남아 튈 수도…"

3556

0215목 | [뉴스브리핑] 문재인 대통령 70% 지지율 회복

3557

0214수 | [뉴스브리핑] "최순실 판결보니 이재용 재수감 확실시"

3558

0214수 | 이완배 "'삼성 다스소송비용 대납', 이재용 연관됐을 것"

3559

0213화 | [뉴스브리핑] MB가 바람쐬러 가자던 '청평별장'의 비밀

3560

0213화 | 이완배 "'MB소송비 대납 의혹' 이건희는 어떻게 사면됐나"

3561

0212월 | [뉴스브리핑] MB 소송비 대납…이재용 연루 가능성 있어

3562

0212월 | 김홍걸 "北 김정은 위원장, 몸달아있다…변수는 미국"

356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2.5~2.9 방송 모음

3564

0210토요스페셜 | 김프로 모처럼 장담 "이재용 판결 엎어진다"

356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2.5~2.9 방송 모음

3566

0209금 | [뉴스브리핑] 충격증언 "'매크로 댓글' 개발제안 받아"

3567

0209금 | 삼성로비로 사법부 농락되는 나라…고리 끊을 길은?

3568

0208목 | [뉴스브리핑] 정형식 사법테러, 조목조목 짚어줄게

3569

0208목 | '이재용 비데' 자처한 한국 쓰레기 언론들 문닫아야

3570

0207수 | [뉴스브리핑] 검찰 마침내 확인 "다스 주인은 MB"

3571

0207수 | "이재용 2심 판결, 대법에서 뒤집힐 가능성 높아"

3572

0206화 | [뉴스브리핑] 한명숙 유죄판결, 정형식 양승태의 수상한 역할분담

3573

0206화 | 정형식, 이젠 역사의 법정에서 당신이 심판받을 차례

3574

0205월 | [뉴스브리핑] 큰일난 권성동…강원랜드 수사외압 폭로

3575

0205월 | TV조선 연이틀 왜곡 비방에 강력 대처하겠습니다

357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1.29~2.2 방송 모음

3577

0203토요스페셜 | 국민은 MB와 "이 놈"한테 사기당했다

357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1.29~2.2 방송 모음

3579

0202금 | [뉴스브리핑] 김백준, MB측 면회 거부…검찰에 줄줄 진술

3580

0202금 | 제대로 팩폭! 해방 후 일본인 도망 도와 부자된 한국 재벌들

3581

0201목 | [뉴스브리핑] 노전대통령 기록물위반 탓하던 MB 너야말로…

3582

0201목 | 오늘 이완배 코너는 온 국민에 들려주고 싶다

3583

0131수 | [뉴스브리핑] 안태근 씨의 가증스런 간증과 영화 '밀양'

3584

0131수 | 이완배 "다스 부도나면 '플랜다스의 계' 대박나는 이유"

3585

0130화 | [뉴스브리핑] '성추행' 안태근의 눈물겨운 신앙간증

3586

0130화 | "민평당 20석 넘으면 안철수는 낙동강오리알. 하지만…"

3587

0129월 | [뉴스브리핑] '플랜다스의 계' 이사회-안원구 갈라선 듯

3588

0129월 | 자유당, 사회적 비극 즐기나…이들이 참사조장당인 이유

358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1.22~1.26 방송 모음

3590

0127토요스페셜 | 자유당이 밀양참사에 입닥칠 이유

359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1.22~1.26 방송 모음

3592

0126금 | [뉴스브리핑] MB, '피의자' 됐다…올림픽전 소환될 듯

3593

0126금 | 문대통령 지지율 하락, 걱정안해도 되는 이유는…

3594

0125목 | [뉴스브리핑] "어제 낮 3시 이후 MB조카 이동형 다 부는 중"

3595

0125목 | MB만 모르는 '자기 측근들 줄줄이 검찰서 실토하는 이유'

3596

0124수 | [뉴스브리핑] 김백중 "MB가 다 시켜" 모두 불다

3597

0124수 | '남북 단일팀'은 불공정? 2030에 실상 말하자면…

3598

0123화 | [뉴스브리핑] 이정렬 “양승태 블랙리스트 여기 털면 다 나온다”

3599

0123화 | 이완배 “강남 부동산 가장 확실한 대책...이거면 충분하다”

3600

0122월 | [뉴스브리핑] '한 입 두 말' 나경원의 놀라운 과거 발언

3601

0122월 | '북한통' 김홍걸 "대화 원하는 북한, 실은 절박한 상태"

3602

[성서와세상75,76회] 출애굽과 기본소득, 거절과 결정장애

360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1.15~1.19 방송 모음

3604

0120토요스페셜 | 김수민·김프로·표창원이 짚은 MB의 미래

360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1.15~1.19 방송 모음

3606

0119금 | [뉴스브리핑] '이명박 집사들' MB 배신하는 진짜 이유

3607

0119금 | 문대통령 분노 불필요? 적폐에 대한 맞춤형 대응!

3608

0118목 | [뉴스브리핑] 주진우 "김윤옥도 국정원 특수활동비 전달자"

3609

0118목 | 한국 보수, 북한 망하기 바라는데, 그러면 너희도 망하는 이유

3610

0117수 | [뉴스브리핑] 주진우 "MB 특활비 삥땅 최소 100억…구속은 확실시"

3611

0117수 | 이완배 "민주노총이 이명박 지지선언했다고 하는데 진실은…"

3612

0116화 | [뉴스브리핑] 끝내 다스 前 사장도 시인…"MB 지시받아"

3613

0116화 | '토지개혁' 이거 하나로 대한민국 송두리째 혁명한다

3614

0115월 | [뉴스브리핑] 주진우 "MB 해외은닉 자금 꽁무니 잡아 …구속 확실"

3615

0115월 | 이정렬 "경찰, 차악이라 힘실어줘…허나 권력기관 개편 진의는…"

361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1.8~1.12 방송 모음

3617

0113토요스페셜 | "안철수,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 수훈갑될 듯"

361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1.8~1.12 방송 모음

3619

0112금 | [뉴스브리핑] "다스와 MB무관" 주장한 다스 전 사장 입장 바꾼 듯

3620

0112금 | '문빠 댓글 자제' 조선비즈 박정엽에 보내는 이완배 기자 편지

3621

0111목 | [뉴스브리핑] '질문없는 9년' 폐해, 신년기자회견서 작렬하다

3622

0111목 | 조선일보 이젠 헛소리까지 "그 MOU, 자동 군사개입 아니야"

3623

0110수 | [뉴스브리핑] '개굴욕' 김성태, 애먼 김종대 비난만...

3624

0110수 | 미친 MB정권, UAE 군대셔틀 밀약 확인…일파만파

3625

0109화 | [뉴스브리핑] 이명박, UAE 유사시 한국군 파병 멋대로 합의

3626

0109화 | 보수야당 자중지란 중 더불어민주당 조용히 추진하는 법

3627

0108월 | [뉴스브리핑] 손학규, 끝내 바른정당 통합 지지한다

3628

0108월 | 트럼프 본심? "북핵 무관심"…문 대통령에 힘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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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세상73,74회] 가난도 정의도 선교도 OO이 목표여야 (김용민)

363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8. 1.1~1.5 방송 모음

3631

0106토요스페셜 | 이명박근혜 몰락 초읽기…보수궤멸 가시화

363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8. 1.1~1.5 방송 모음

3633

0105금 | [뉴스브리핑] 이상은 아들 "우리 아버지는 바지 회장"

3634

0105금 | 당신은 몰랐을 '재벌이 자국민 이익에 관심없는 이유'

3635

0104목 | [뉴스브리핑] 임종석 실장 UAE방문은 MB농간 때문?

3636

0104목 | 영화 '1987' 특종 깔때기대는 동아일보, 우선 좆까야

3637

0103수 | [뉴스브리핑] "올 한 해 대화무드…북한 말썽 안 피울 듯"

3638

0103수 | 합당한 뒤 더 큰 분란 생각않고 통합 밀어붙이는 안철수

3639

0102화 |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거듭된 제안에 김정은 위원장 화답?

3640

0102화 | 재벌오너에게서 노동자로 경영권 넘겼더니 놀라운 일이…

3641

0101월 | [뉴스브리핑] "이명박 언제 구속되나" 등 새해 10대 질문

3642

0101월 | "2018년 정치 언론은 지각변동…경제는 비교적 청신호"

364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2.26~12.29 방송 모음

3644

[관훈나이트클럽 최종회] 2018년 언론의 새역사 시작된다

364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2.26~12.29 방송 모음

3646

1229금 | [뉴스브리핑] 미군 탄저균 실험에 정부는 속수무책

3647

1229금 | 개성공단 폐쇄결정에 점쟁이(feat. 최순실) 개입은 사실?

3648

1228목 | [뉴스브리핑] 조선일보 "위안부합의 의미컸다…과거집착 안돼"

3649

1228목 | "'척당불기'로 처벌 어려우나 홍준표에 '이 건'이 대기중"

3650

1227수 | [뉴스브리핑] 류여해 "여자는 밤에만 쓴다고 한 홍준표"

3651

1227수 | "우병우, 구속적부심 기대하는 모양인데 미안하지만…"

3652

1226화 | [뉴스브리핑] 돼지집단 살처분 악용한 MB의 돈벌이 의혹

3653

1226화 | 다스수사팀 발족한 검찰, 내막보니 MB 구속 마음 굳힌 듯

3654

1225월 | 성탄특집 고구마 토크쇼 (feat. 정선태)

3655

1225월 | [뉴스브리핑] 2017년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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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2.18~12.22 방송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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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나이트클럽] 조선일보 통일펀드, 朴과 수상한 고리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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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2.18~12.22 방송 모음

3659

1222금 | [뉴스브리핑] 서민의 '문빠' 폭격 배경과 맥락은?

3660

1222금 | '골목독재자' 안철수, 조급한 통합추진 진짜 이유

3661

1221목 | [뉴스브리핑] 미국법원의 충격적 판결…MB 벼랑끝에 몰렸다

3662

1221목 | 박승춘 보훈처장 비리,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3663

1220수 |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혼밥? 중국과 상의한 기획 이벤트"

3664

1220수 | 홍준표 유죄판결받을 듯…이유? 김프로 "무죄" 예측해서

3665

1219화 | [뉴스브리핑] 조원진 변희재 정미홍 철천지 원수된 사연

3666

1219화 | 최악의 노동파괴기업 이마트, 이래도 이용하시겠습니까

3667

1218월 | [뉴스브리핑] 나랏돈 5조를 집어삼키는 MB의 비법?

3668

1218월 | 기자들이 애써 축소하는 문대통령 방중 성과는 이것

3669

[성서와세상71,72회] 동정녀 마리아의 예수 잉태

367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2.11~12.15 방송 모음

3671

[관훈나이트클럽] 양심상 '적폐' 못 없앤다는 최남수

367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2.11~12.15 방송 모음

3673

1215금 | [뉴스브리핑] 망가진 대중관계 수습한 문대통령 전략

3674

1215금 | 김프로 "우병우 영장집행된다면 반드시 '이것'때문 "

3675

1214목 | [뉴스브리핑] 이상은 운전기사 "MB 청와대 BBK업무도 봤다"

3676

1214목 | 김프로 "우병우도 기각될 듯…사법부 내부 들끓는 중"

3677

1213수 | [뉴스브리핑] 文정부, 삼성합병 재검토…'두 번 수능' 검토키로

3678

1213수 | 이완배 "'문재인 케어 반대'? 이미 망한 이유는"

3679

1212화 | [뉴스브리핑] MB, 다스 동원 선거운동에 사재기까지

3680

1212화 | "빼박 증거 다 모아 MB 1월말 소환 후 구속 친다"

3681

1211월 | [뉴스브리핑] 이상은 운전기사 폭로 "MB 다스 소유 1만% 진실"

3682

1211월 | 주말 난장판의 중심된 국민의당, 합의이혼 가능성 크다

368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2.4~12.8 방송 모음

3684

[관훈나이트클럽] 100회 특집일에 MBC 적폐교체 겹경사

368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2.4~12.8 방송 모음

3686

1208금 | [뉴스브리핑] 최승호 시대, 배현진이 궁금하다

3687

1208금 | 야당 내부총질의 본질…각자도생이 유일 목적

3688

1207목 | [뉴스브리핑] 원세훈 부인, 키크고 잘 생긴 남자들을…

3689

1207목 | 김프로 "논란 있지만 단언컨대 적폐청산 후퇴는 없다"

3690

1206수 | [뉴스브리핑] 김관진 자백 이후 김태효 만난 MB

3691

1206수 | 문무일 '올해 적폐수사 완료' 발언, 본질은 이거다

3692

1205화| [뉴스브리핑] 안철수 "文지지자는 공산당 같아…곧 사고칠 것"

3693

1205화 | 삼성 협력사들은 어떻게 이재용의 개가 됐나

3694

1204월 | [뉴스브리핑] 박근혜, 北최룡해 왔을 때 세월호처럼 실종

3695

1204월 | "DJ에는 건방, 신군부엔 굴복" 심재철의 흑역사 대폭로

3696

[성서와세상70,71회] "비판하지 말라"의 본 뜻

369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1.27~12.1 방송 모음

3698

[관훈나이트클럽] 명백한 증거인멸, 김장겸 일당 구속 초읽기

369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1.27~12.1 방송 모음

3700

1201금 | [뉴스브리핑] "국정원, 정치호 변호사 장례 서둘렀다"

3701

1201금 | "법원 불만 많으시죠?…곧 뭔가 밝혀질 것 같습니다"

3702

1130목 | [뉴스브리핑] 유시민이 말하는 심재철과의 인연

3703

1130목 | 우병우 이번엔 구속될 듯…국정원 개혁 기대해도 좋다

3704

1129수 | [뉴스브리핑] "자유당 특검? 홍준표의 생존전략!"

3705

1129수 | 조윤선 재수감 임박…박근혜 중형 확실시

3706

1128화 | [뉴스브리핑] 최재성 "국민의당 의원 입당? 지방선거 이후로"

3707

1128화 | 최태원 딸 제대 계기로 본 재벌의 기막힌 병역백태

3708

1127월 | [뉴스브리핑] 정치호 변호사 죽음의 검은 그림자

3709

1127월 | 임관빈마저 영장기각…MB 수사에 미치는 영향은?

371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1.20~11.24 방송 모음

3711

[관훈나이트클럽] 걱정되는 MBC사장 선임…YTN 전철 밟나

371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1.20~11.24 방송 모음

3713

1124금 | [뉴스브리핑] '세월호 유해 은폐 지시' 김현태의 과거

3714

1124금 | 김관진 석방에 열받은 검찰 'MB수사' 박차 가한다

3715

1123목 | [뉴스브리핑] 이국종 김종대 설전 집중 해부

3716

1123목 | "또 말재주로 넘어가려고? 홍준표, 이번엔 어려울 걸"

3717

1122수 | [뉴스브리핑] 홍준표, '아내사랑죄'로 쇠고랑찰까

3718

1122수 | 또 사고친 한화 3세…망나니 본능도 세습하나

3719

1121화 | [뉴스브리핑] 박범계 "자살 변호사 죽음 배후 있다 믿어"

3720

1121화 | 특활비 덫에 단단이 걸려든 자유당…온갖 몸부림 추태

3721

1120월 | [뉴스브리핑] 우병우 장모회사 영장도 기각…황당한 법원

3722

1120월 | 최경환 할복 막아야할 듯…검찰 ‘빼박 증거’ 확보한 듯

3723

[오큐파이풀뿌리09회] 포도농부 아들 선대인 말하는 '스마트 농업'

372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1.13~11.17 방송 모음

3725

[쇼개불릭65회] 개신교가 또 가톨릭이 보는 종교개혁

3726

[관훈나이트클럽] 코미디 왕국 MBC, 새 사장은 송재우로?

372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1.13~11.17 방송 모음

3728

1117금② | [뉴스브리핑] 세무조사 반대 목사들 진짜 속마음은…

3729

1117금① | "조선일보 또 '원전 거짓말'…묵직한 팩트폭행 날린다"

3730

1116목② | [뉴스브리핑] 원전예찬론자 김무성, 배후에 깜놀

3731

1116목① | "전병헌은 밑 반찬이었다… 메인 메뉴는 자유당"

3732

1115수② | [뉴스브리핑] 주진우 "크리스마스 즈음 MB 소환"

3733

1115수① | "검찰, 청와대에 '우린 건들지 말라' 경고 중"

3734

1114화② | [뉴스브리핑] 정치보복 반대한다는 MB에 보내는 답

3735

1114화① | 파업승리 MBC, '입진보'로 돌아가나…김프로 판단은?

3736

1113월② | [뉴스브리핑] 자유당 "개콘, 문재인만 조롱하라고!"

3737

1113월① | '혀낼름 7번' 공항발언으로 본 MB 현재심경 분석

373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1.6~11.10 방송 모음

3739

[오큐파이풀뿌리08회] 문정인 특강 공개방송 ② (Feat. 선대인)

3740

[관훈나이트클럽] '시간벌기' 고대영의 속보이는 꼼수

374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1.6~11.10 방송 모음

3742

1110금② | [뉴스브리핑] 남재준 김관진은 왜 주군 배반했나

3743

1110금① | 문정인, 사드 및 트럼프 이후 한반도를 말하다

3744

[나는꼽사리다171회] 카페호미 공개방송 2부

3745

[나는꼽사리다171회] 카페호미 공개방송 1부

3746

1109목② | [뉴스브리핑] 국민의당 붕괴 본격화…안철수 몽니 때문

3747

1109목① | 김관진의 'MB지시' 실토…적폐들 살 길 찾아 나섰다

3748

1108수② | [뉴스브리핑] 문재인 불통 공격하던 안철수의 민낯

3749

1108수① | 변검사 자살로 수사 위축? 그러기엔 증거 빼박

3750

1107화② | [뉴스브리핑] 다스 계좌 털다가 '홍석현' 발견

3751

1107화① | 철새 정치인, 경제학에선 이렇게 비웃는다

3752

1106월② | [뉴스브리핑] "박근혜 5촌 살인에 경찰 개입"

3753

1106월① | "보수통합? 찻잔속 정계개편! 여당 관심없다"

3754

[성서와세상69회] 끝없는 목마름 그리고 내적 충족 (홍순관 목사)

3755

[쇼개불릭64회] 컨셉 스님과 네임밸류 처치

375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0.30~11.3 방송 모음

3757

[관훈나이트클럽] 고영주 아웃…김장겸도 초읽기

375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0.30~11.3 방송 모음

3759

[다운로드] '다스는 누구겁니까' 노래

3760

1103금② | [뉴스브리핑] 변희재 박근령 "깨끗한 박근혜" 합창

3761

1103금① | 이재만 입 열었다…박근혜 헬게이트도 열렸다

3762

1102목② | [뉴스브리핑] 전두환, 5.18 때 전국민 학살도 획책

3763

1102목① | 롯데 신격호 일가, 세상에 이런 콩가루도 없다

3764

1101수② | [뉴스브리핑] "영수증 불필요한 국정원예산 삥땅친 이명박근혜"

3765

1101수① | 이완배 "네이버 이해진 총수, 이젠 정직하셔야…"

3766

1031화② | [뉴스브리핑] "MB, 다스한테 100억 받아"

3767

1031화① | 이건희에게 우리는 어떻게 농락당했나

3768

1030월② | [뉴스브리핑] '다스 주인' MB, 이젠 다 끝난 듯

3769

1030월① | "홍준표, 악악대지만 '살려달라'는 신호인 듯"

3770

[오큐파이풀뿌리06회] 목포공개방송 (Feat. 김홍걸 김수민)

377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0.23~10.27 방송 모음

3772

[관훈나이트클럽] 손석희, 리셋된 공영방송 합류할까

377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0.23~10.27 방송 모음

3774

1027금② | [뉴스브리핑] 내로남불 자유당, 방통위 습격사건 전말

3775

1027금① | 허인회 인터뷰 "내가 정용기에게 막말한 이유는…"

3776

1026목② | [뉴스브리핑] "중국, 文정부와 사드갈등 봉합키로"

3777

1026목① | "10.24 부동산 대책에 담긴 진짜 비수는 이것"

3778

1025수② | [뉴스브리핑] 수출입은행이 힌트 준 '다스 주인'

3779

1025수① | "홍준표 서청원 누가 옳을까? '1주일'이 답이다"

3780

1024화② |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노 전대통령 타살설은 사실…"

3781

1024화① | "촛불1년 청와대 행진 반대여론 존중…재검토하고 있다"

3782

1023월② | [뉴스브리핑] 폭로전 치닫는 자유당…홍준표 위기오나

3783

1023월① | 탈핵단체측 "준비부족 통감한다…그러나 희망봤다"

3784

[오큐파이풀뿌리05회] 청년정치, 왜 꽃 못피우나

3785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0.16~10.20 방송 모음

3786

[관훈나이트클럽] 김장겸 어쩌나…'마지막잎새'로 떨어졌다

378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0.16~10.20 방송 모음

3788

1020금② | [뉴스브리핑] 정우택 "공석된 MBC 이사, 한국당 결정할 것"

3789

1020금① | 장제원 '사회적 경제' 무지 깨우는 이완배의 특별한 개인교습

3790

1019목② | [뉴스브리핑] 뉴라이트 KBS 이사 "너 몰래 부인 애 지웠다" 망언

3791

1019목① | "이런 콩가루는 전대미문" 모 재벌가문 암투백태

3792

1018수② | [뉴스브리핑] 국민의당, "누구와 합칠까" 여론조사했다

3793

1018수① | "불쌍한 박근혜, 유영하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듯"

3794

1017화② | [뉴스브리핑] 박근혜 "20~30년형 각오…결사항전한다"

3795

1017화① | "노무현 640만 달러 수사? 택도 없는 헛소리"

3796

1016월② | [뉴스브리핑] 국민의당, tbs 길들이려다 자충수

3797

1016월① | "이제부터 고분고분할 박근혜 모습 보게될 것"

3798

[성서와세상68회] 루터에게서 다윗을 본다

3799

[오큐파이풀뿌리04회] 선대인 "용인 난개발에 숨은 엄청난 꼼수"

380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10.9~10.13 방송 모음

3801

[관훈나이트클럽] MBC 문닫게 하자, 그리고…

380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0.9~10.13 방송 모음

3803

1013금② | [뉴스브리핑] 유족 "못믿겠지만 고의침몰설도 조사해야"

3804

1013금① | 세월호 보고시점 조작, 朴 귀갓길 봉쇄할 듯

3805

1012목② | [뉴스브리핑] 주진우 "일베는 국정원이 만들었다"

3806

1012목① | "박근혜, 구속연장 확실…조윤선과 등돌린 사연"

3807

1011수② | [뉴스브리핑] "천안함 생존장병 '폭침 아니다' 증언"

3808

1011수① | 국정원 하청받은 십알단…'朴 당선무효' 현실되나

3809

1010화② | [뉴스브리핑] BBK 이름이 '이명박 실소유' 입증

3810

1010화① | '홍준표 몹쓸 말 정치' 시민이 응징할 방법 있다

3811

1009월② | [SBS다시듣기] 노회찬 "박근혜, 감옥서도 황제대접"

3812

1009월① | "검찰, MB 자금 조사하는 듯…성동격서로 친다"

3813

[성서와세상67회] 남한산성 그리고 모세오경

3814

1006금 | [SBS다시듣기] 언론은 어떻게 망가졌나

3815

1005목 | [SBS다시듣기] 적폐들의 합창 "그냥 이대로~"

3816

1004수 | [SBS다시듣기] 문재인 이후 달라진 대한민국

3817

1003화 | [SBS다시듣기] 2017년 정치 훑어보기

3818

[김용민의 정치판타지] 돌아온 유신공화국 ①

3819

1002월 | [SBS다시듣기] '다스 주인', BBK 진실 마지막 열쇠

382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9.25~9.29 방송 모음

382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9.25~9.29 방송 모음

3822

[관훈나이트클럽] 공영방송은 기본, '나꼼수'마저 위협

3823

0929금② | [SBS다시듣기] 주진우 "협박전화 폭주해 예약 받기도"

3824

0929금① | "김장겸 손절매 원한다면 지금이 사퇴 적기"

3825

0928목② | [SBS다시듣기] 서해순 , 취재전화 일방 끊고서는 딴소리

3826

0928목① | 김홍걸 "사드배치했는데 북한 쾌재 불러…왜?"

3827

0927수② | [SBS다시듣기] "서해순, 친정과도 재산문제로 갈등"

3828

0927수① | "검경은 왜 서해순 수사에 열 올릴수밖에 없나"

3829

0926화② | [SBS다시듣기] 서해순 '반론권 행사' 폭망했다

3830

0926화① | "정진석, 홍준표가 당신 이용해먹는 거 알고 있나?"

3831

0925월② | [SBS다시듣기] 이상호 "서해순 댓글? 사실 가능성 커"

3832

0925월① | 정진석만 모르는 '사자명예훼손'의 무시무시함

3833

[오큐파이풀뿌리03회] 신호동 세울 권한도 없는 125만 시장

383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9.18~9.22 방송 모음

3835

[관훈나이트클럽] “블랙리스트 그리고 엄기영과 김태호”

383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9.18~9.22 방송 모음

3837

0922금② | [SBS다시듣기] 김명수 시대, 홍준표 결사저지한 이유

3838

0922금① | "촛불로 재벌개혁하는데 엉뚱한 놈이 덕보네"

3839

0921목② | [SBS다시듣기] 이상호 "서해순, 딸 죽자 곧장 화장"

3840

0921목① | ‘법꾸라지’ 김기춘·조윤선, 곧 '슈퍼빅엿 섭취' 예고

3841

0920수② | [SBS다시듣기] 엄기영 폭로 "이동관, MBC 흔들기 첨병"

3842

0920수① | "MB 구속 쉬울 거 같지? 그는 결코 만만찮다"

3843

0919화② | [SBS다시듣기] '82년생 박근혜 딸'? MB측 추적했다

3844

0919화① | IT벤처 네이버, 왜 판·검사를 떠받드나

3845

0918월② | [SBS다시듣기] 충격적 KBS MBC 파괴 국정원 문건 공개

3846

0918월① | "김명수 인준 못하면 국민의당은 종말"

3847

[오큐파이풀뿌리02회] 우리 마을 좀먹는 '난개발'의 유혹

384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9.11~9.15 방송 모음

3849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9.11~9.15 방송 모음

385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9.11~9.15 방송 모음

3851

[관훈나이트클럽] “블랙리스트 작성 고새끼 그리고 정현이 동생 양현”

3852

0915금② | [SBS다시듣기] 문성근 "영화 '실종' 집중 상영, 국정원 소행으로 보여"

3853

0915금① | 윤석열, 양승태 물러나면 사정 태풍 몰아친다

3854

0914목② | [SBS다시듣기] 장제원 시비에 이정렬 "버릇없다" 맹공

3855

0914목① | "검찰 의지만 있으면 MB 풀코스 털기 가능"

3856

0913수② | [SBS다시듣기] "탁현민 날리면 김이수 인준" 국민의당 거래시도

3857

0913수① | 안철수는 왜 그랬나…보수에 러브콜? 아니면 바보?

3858

0912화② | [SBS다시듣기] 법무부 '저수지게임' 수사 착수키로

3859

0912화① | 안철수, '김이수 낙마' 부메랑되나

3860

0911월② | [SBS다시듣기] 문 대통령, '사드 철회'위한 시간벌기 나섰나

3861

0911월① | "드디어 이명박 소환될 시간이 왔다"

3862

[성서와세상66회] 마광수와 기독교

3863

[오큐파이풀뿌리01회] 촛불시민이여, 지방정부 장악하자

386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9.4~9.8 방송 모음

3865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9.4~9.8 방송 모음

386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9.4~9.8 방송 모음

3867

[관훈나이트클럽] “‘셀프감금’고대영, ‘셀프출석’ 김장겸”

3868

0908금② | [SBS다시듣기] 문대통령, 대선전 '북핵실험시 사드배치' 밝혀

3869

0908금① | "박근혜, 징역 12년 이상 실형 나올 듯

3870

0907목② | [SBS다시듣기] 사드 배치 완료…격랑의 한반도

3871

0907목① | 중학생 폭행 재발방지…묘안은 이것이다

3872

0906수② | "바람 피우려 이혼"…생전 마광수의 '도발'

3873

0906수① | 주진우 "이명박측 긴장 역력…다스 증거인멸 중"

3874

0905화② | 핵무장하자는 자유당 그리고 조선일보

3875

0905화① | 김장겸과 함께 몰락하는 자유당

3876

0904월② | 진리가 된 홍적홍 (홍준표의 적은 홍준표)

3877

0904월① | 김종대 "북한 비핵화 물건너가…하지만 타협여지 있어"

3878

[성서와세상65회] 호렙산의 모세 그리고 공영방송 파업

3879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8.28~9.1 방송 모음

388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8.28~9.1 방송 모음

3881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8.28~9.1 방송 모음

3882

[관훈나이트클럽] “공영방송 파업전야, 끝까지 간다" (feat.변상욱)

3883

0901금② | 이상호 "김광석 아내, 영화보고 나 고소해"

3884

0901금① | '문고리권력' 안봉근 배신 초읽기?

3885

0831목 | 원세훈 또 감옥…오금저릴 MB·양승태

3886

0830수 | MB "김경준에게 이자도 받아라" 지시 정황

3887

0829화 | "이재용측 증거조작 발각"…그럼에도 5년형?

3888

0828월 | '5년형' 예상적중 김프로의 2심 결과 전망

3889

[성서와세상63,64회] 이재용 이명박 그리고 복음

389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8.21~8.25 방송 모음

3891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8.21~8.25 방송 모음

389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8.21~8.25 방송 모음

3893

[관훈나이트클럽] “무한도전도 멈춘다, 총파업으로 향하는 MBC”

3894

0825금 | 파렴치한 이재용…용서 못할 진짜 이유

3895

0824목 | '한명숙 뇌물죄'는 틀렸다…왜냐

3896

0823수 | 자유당 '김명수 카드'에 게거품…진짜 이유는?

3897

[주진우의 현대사]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3898

0822화 | 김명수 대법원장 시대, 빅뱅 임박한 사법부

3899

0821월 | 주진우 "'MB=BBK실소유주' 정황증거 잡았다"

390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8.14~8.18 방송 모음

3901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8.14~8.18 방송 모음

390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8.14~8.18 방송 모음

3903

[관훈나이트클럽] 배현진 자른 MBC 사장 잘린 사연

3904

0818금 | '"계란 안전 대책' 우병우가 막았다"

3905

0817목 | 김홍걸 "심상찮은 북미 물밑대화, 사정은…"

3906

0816수 | "재연된 건국절 논란…깔끔하게 끝내줄게"

3907

0815화 | 선거공작 개입 확실시…MB 구속 불가피

3908

0814월 | 노동법 위반 제대로 걸려…김장겸 붕괴 초읽기

3909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8.7~8.11 방송 모음

3910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8.7~8.11 방송 모음

391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8.7~8.11 방송 모음

3912

[관훈나이트클럽] '장충기 백일장' 장원 전격 발표

3913

0811금 | 칼잡이 검사 귀환…"MB 큰일났네"

3914

0810목 | 이완배 "카카오뱅크 성공의 진짜 이유는..."

3915

0809수 | 주진우 "이명박 혼외자식 사실로 확인"

3916

0808화 | "이재용 무죄나면 뇌물죄는 법전서 사라질 것"

3917

0807월 | "벼랑 끝 원세훈, 끝내 MB를 버릴 것"

391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8.1~8.4 방송 모음

391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8.1~8.4 방송 모음

3920

[관훈나이트클럽] '배현진 권력'은 어디서 나오나

3921

0804금 | 마침내 독배를 든 안철수…왜?

3922

0803목 | 박근혜의 송중기 팬심…"우리 봤었잖아요"

3923

0802수 | 'MBC 배현진 양치대첩' 당사자 폭로하다

3924

0801화 | '조윤선 엉터리 판결' 2심서 바로 잡힐 듯

3925

0731월 | [토크콘서트] 표창원 이정렬 검경개혁 말하다

3926

[성서와세상61,62회] 알곡과 가라지, 신실하신 하나님 (김용민)

3927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7.24~7.28 방송 모음

392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7.24~7.28 방송 모음

392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7.24~7.28 방송 모음

3930

[관훈나이트클럽] 시민 분노에 YTN 장악음모 분쇄

3931

0728금 | 조윤선 쇼크…그러나 "분노는 아직 일러"

3932

0727목 | MB아들 마약설 "터질 게 터졌다"

3933

0726수 | 원세훈이 살길은 '지시자' 실토 뿐

3934

0725화 | "언론탄압 선거개입" 원세훈 녹취에 발칵

3935

0724월 | 박근혜 재판 생중계, 자유당 기쓰고 막는 이유

393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7.17~7.21 방송 모음

3937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7.17~7.21 방송 모음

393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7.17~7.21 방송 모음

3939

[관훈나이트클럽] 또 김민식 기에 눌린 김장겸 일당

3940

0721금 | 김프로 취재 "청와대 문건, 따로 수사한다"

3941

0720목 | 유럽여행 충북도의원, 친박집회 막말 전력

3942

0719수 | 김익중 "조선일보, 한마디 안 묻고 '괴담' 규정"

3943

0718화 | "안철수 불신받는 진짜 이유 알려줄게"

3944

0717월 | 주진우 "정유라 변심? 한마디로 이것 때문"

3945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7.10~7.14 방송 모음

3946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7.10~7.14 방송 모음

394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7.10~7.14 방송 모음

3948

[관훈나이트클럽] 엘시티 연루 부산언론사 명단 공개

3949

0714금 | "정유라,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 다 수렁에 보내기로..."

3950

0713목 | '안철수 사과'에 숨은 꼼수 해부

3951

0712수 | 이준서 끝내 구속…국민의당 사실상 끝났다

3952

0711화 | '박근혜 정신이상설' 전면 해부

3953

0710월 | 국민의당 강력반발…文에 "살려달라” 신호

395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7.3~7.7 방송 모음

3955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7.3~7.7 방송 모음

3956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7.3~7.7 방송 모음

3957

[관훈나이트클럽] 고대영 김장겸만 모르는 '이효성 태풍'

3958

0707금 | "'이재용 무죄 가능성'? 얄팍한 언플일 뿐"

3959

0706목 | 일관된 이유미 "이준서와 공모"…검찰은 고심, 왜?

3960

0705수 | "문무일, 홍준표와 심각한 악연"

3961

0704화 | 안철수 개입의혹만 키운 진상조사 발표

3962

0703월 | 이준서 영장으로 국민의당 운명 결정

396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6.26~6.30 방송 모음

3964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6.26~6.30 방송 모음

396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6.26~6.30 방송 모음

3966

0701토 | [관훈나이트클럽] "고대영 투명인간 취급 가속화"

3967

0630금 | 이유미 "사실 말하면 국민의당 망한다"

3968

0629목 | 안철수 그럼에도 '정계은퇴' 안 할 듯

3969

0628수 | "국민의당 해산, 안철수 정계은퇴가 해법"

3970

0627화 | 국민의당, 해체 수준 폭격 맞다

3971

0626월 | '하나고 폭로' 교사 "성폭행? 안경환 아들 아닌데"

397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6.19~6.23 방송 모음

397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6.19~6.23 방송 모음

3974

[뉴스듣기평가, 김용민파일, 문통방통 종합편] 2017. 6.19~6.23 방송 모음

3975

0624토 | [관훈나이트클럽] '적폐 공영방송 사장' 축출 레시피

3976

0623금 | 81% "탁현민 계속 기회줘야"

3977

0622목 | 김진, 홍석현 집중 디스 "무능한 손석희 끼고..."

3978

0621수 | "정유라 영장기각에 양승태 그림자가…"

3979

0620화 | "'트럼프 격노'? 신빙성 없다"

3980

0619월 | "'안경환 판결문', MB때 입수된 듯"

3981

0514일 | [마지막회] 도올 선생 교회 예배 설교

3982

0513토 조간 | 文 외교참모 "트럼프, 한국 과소평가하지 말라"

3983

[관훈나이트클럽] 공영방송 친박사장 퇴진 특효비법

3984

0513토① | 19대 대선 유쾌한 다시듣기!

3985

0512금 조간 | '종편단골' 신율, "文은 안면인식장애인"

3986

0512금 | 19대 대선, 진보정치에 던진 교훈은?

3987

0511목 조간 | "국가안보실장 황기철·통일장관 우상호 유력"

3988

0511목 | "국민의당 이탈자 나올 것"…"TK 민심 얻는 비법은"

3989

0510수 조간 | 촛불혁명 끝내 달성…문재인 대통령 확정

3990

[특집]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연다 (김프로, 이완배)

3991

[특집 관훈나이트클럽] 19대 대통령 개봉박두

3992

0509화 조간 | 오늘 밤 11시쯤 당선자 윤곽

3993

0509화 | 특집 이용마 유경근 소성리이장 김샘에게 19대 대선은?

3994

[성서와세상60회] 인간의 나라를 다스림 (김용민)

3995

0508월 조간 | 문재인측 "과반 이상이냐 이하냐 관건"

3996

[관훈나이트클럽] SBS 분위기 "저의가 있었다면 차라리 낫겠다"

3997

0507월① | 시민의눈, 선관위직원 폭행? '가해자'에 물어보니…

3998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5.2~5.6 방송 모음

3999

[뉴스듣기평가, 탄기국논평, 문안토론, 종합편] 2017. 5.2~5.6

400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5.2~5.6 방송 모음

4001

0506토 조간 | 유시민 "정권교체 후 '어용 지식인' 되겠다"

4002

0506토② | "전직 한겨레 고참기자도 이상 투표용지 발견"

4003

0506토① | 시민의눈 김상호 "투표용지 의혹 심상찮다"

4004

0505금 조간 | "홍준표, 지적장애인까지 사전투표 동원"

4005

0505금② | 洪 "국정농단 친박 용서해야" "SBS사장 목 날려야"

4006

0505금① | 김홍걸 "SBS의 과실? 아니, 뭔가 더 있는 듯"

4007

0504목 조간 | 세월호 가족 "인양지연은 박근혜 탓"

4008

0504목② | SBS 보도참사의 감춰진 책임자는 이 사람

4009

0504목① | 이완배 "SBS 보도참사에서 드러난 언론의 민낯"

4010

[특집] 도올 김용옥 선생 토크콘서트 공개방송

4011

0503수 조간 | SBS, '세월호 인양' 보도 역풍에 백기

4012

0503수② | 文 "내가 패권? 국민의당 창업주라던 安은?" 대반격

4013

0503수① | "집단탈당? 洪 덕 못 봐…1강 구도 변함없어"

4014

0502화 조간 | 바른정당 14명 탈당, 홍준표 품에

4015

0502화② | 국민의당, '홍준표와의 연대' 악수로 자멸하나

4016

0502화① | 여론조사 전문가가 보는 D-7 판세

4017

0501월 조간 | '문재인 과반 가능성' 물어보니 전문가들…

4018

0501월① | 막말 洪 영남서 지지 왜?…'김종인 독배' 든 安

4019

[관훈나이트클럽] 한겨레는 왜 미운털 박혔나

4020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4.25~4.29 방송 모음

4021

[뉴스듣기평가, 탄기국논평, 문안토론, 종합편] 2017. 4.25~4.29

402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4.25~4.29 방송 모음

4023

0429토 조간 | 안철수 부부, 카이스트 공금으로 해외여행 의혹

4024

0429토② | 트럼프 얘기 걸러 들으라는 안철수 유승민

4025

0429토① | 미국에 쓴소리해야 대선 승기잡는다

4026

0428금 조간 | 문재인 점지한 총리감 혹시 이 사람?

4027

0428금② | 사드위기 와중 "북미 물밑 접촉 읽혀져"

4028

0428금① | 김종대 "중국 '사드 반발' 간단찮다"

4029

0427목 조간 | "文 당선 예상되자 사드 알박기한 듯"

4030

0427목② | 안철수 지지율 빠지는데 왜 심상정 오를까

4031

0427목① | "18대 대선 재검증? 선관위, 이거나 내놔"

4032

0426수 조간 | 文安, 14%P로 벌어져…安의 자책골

4033

0426수② | 물 건너 간 단일화…박지원 반대 이유는?

4034

0426수① | '더플랜'과 문재인 지지

4035

0425화 조간 | 북풍에 문재인 지지율 상승…왜?

4036

0425화② | 안철수 하락세, 주원인은 '박지원 상왕론'

4037

0425화① | 이완배 "토론서 최악의 패착수 둔 안철수"

4038

0424월 조간 | 문재인, 오차범위 밖 1강 구도 형성

4039

0424월① | 무참히 무너지는 '안철수 신화'

4040

[성서와세상59회] 언악의 표 (김용민)

4041

[관훈나이트클럽] 한경오 비판정서, 문빠의 이지메일까

4042

0422토 조간 | 한겨레 "송민순 문건? 특정사실 단정 못해"

4043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4.18~4.22 방송 모음

4044

[뉴스듣기평가, 탄기국논평, 문안토론, 종합편] 2017. 4.18~4.22

404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4.18~4.22 방송 모음

4046

0422토② | '홍준표 강간 모의'에 자유당 혼비백산

4047

0422토① | "헛스윙 송민순, 소송 걸리면 감옥행 예상"

4048

0421금 조간 | '홍준표 강간모의' 폭탄 터지다

4049

0421금② | 경기도의회서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안철수 유승민도?

4050

0421금① | 리얼미터 대표 "이젠 1,2위 보다 2,3위 대결이 더 주목"

4051

0420목 조간 | '더플랜'에 선관위 첫 반응…조선일보는 맹비난

4052

0420목② | 홍석현의 폭로와 문재인 그리고 손석희

4053

0420목① | 사드는 대선 이후? 감춰진 미국의 꼼수

4054

0419수 조간 | 박근혜, 이재용에 "jtbc 광고도 끊어라" 지시

4055

0419수② | 홍석현 충격고백 "朴, 손석희 자르라 했다"

4056

0419수① | 박지원, 안철수와 다른 꿍꿍이 있는 듯

4057

0418화 조간 | 국정원, 보수단체 만들기도 했다

4058

0418화② | 박지원, 지역감정 자극 선거운동 물의

4059

0418화① | '더플랜' 감독에 '반박 논리' 따져봤다

4060

0417월 조간 | '더플랜' 관련 조간신문 보도 "제로"

4061

[관훈나이트클럽] 한겨레·경향신문 SNS 비난 여론의 실체

4062

0417월① | '더플랜' 감독 "선관위 인터뷰 요청 몇 번 했냐고?"

4063

[성서와세상58회] 여자에게 먼저 나타나신 예수 (김용민)

4064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4.11~4.15 방송 모음

4065

[뉴스듣기평가, 탄기국논평, 문안토론, 종합편] 2017. 4.11~4.15

406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4.11~4.15 방송 모음

4067

0415토 조간 | 文 45% 安 37% 다시 벌어졌다

4068

0415토② | 학부모 질타에 땀 빼는 안철수

4069

0415토① | 돌출된 안철수 예비군 고의 회피 의혹

4070

0414금 조간 | 유치원, 아내특혜로 안철수 지지율 하강중

4071

0414금 ② | 김준혁의 천기누설...5.9 승자는?

4072

0414금① | 김홍걸 "안철수, 어머니께 사과했다고?"

4073

0413목 조간 | 단설 유치원 축소…국민의당 본심 드러났다

4074

0413목② | 탈모인 비하 논란에 비웃는 안철수

4075

0413목① | 민주당, '김미경 특혜취업' 빼박 증거 포착

4076

0412수 조간 | 더욱 짙어진 김미경 특혜채용 의혹

4077

0412수② | "포스코 망친 안철수, 무능하거나 사악하거나"

4078

0412수① | 이완배 "안철수 후보님, 제정신입니까"

4079

0411화 조간 | 6년전 조갑제 "MB는 안철수 지지"

4080

0411화① | 신천지, MB → 朴 → 국민의당 갈아탔다

4081

0410월 조간 | "'안철수 1위' 바람에 그칠 수 있다"

4082

[관훈나이트클럽] '일베' KBS 기자 드디어 TV에 나오다

4083

[성서와세상57회] 홑이불 두른 청년 (김용민)

4084

0410월① | 고수들이 보는 '안철수 1위 여론조사'

408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4.4~4.8 방송 모음

4086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4.4~4.8

408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4.4~4.8 방송 모음

4088

0408토 조간 | 정규재 변희재가 말한 '안철수 사기'

4089

0408토② | 전열정비 더민주 대선캠…안풍 차단하나

4090

0408토① | 조선일보 일가 며느리 자살사건 급부상

4091

0407금 조간 | '안철수 주변 조폭' 렌터카 동원도 연관?

4092

0407금② | "안철수-유승민 연대 가능성 유력하다"

4093

0407금① | '공천탈락 1년' 정청래에게 묻는 대선 전망

4094

0406목 조간 | 안철수 상승세 이유는 바로 이것

4095

0406목② | 국민의당 김칫국 원샷중…님아 그 표를 탐내지마오

4096

0406목① | '안철수 역전 여론조사' 알고보니 '보수편향' 표본

4097

0405수 조간 | 홍준표의 '손석희 방송 테러' 도 넘었다

4098

0405수② | 국내 최고령 변성기 겪은 안철수의 사연

4099

0405수① | '안철수 역전' 여론조사의 허실

4100

0404화 조간 | 사실상의 전두환 5.18 발포명령 기록 공개

4101

0404화② | 문재인 후보 확정…안철수와 1:1 대결하나

4102

0404화① | 이완배 "안철수가 문재인 공격하는 이유는…"

4103

0403월 조간 | 한겨레 "문안 양자대결? 헛다리 짚는 것!"

4104

[관훈나이트클럽] 경축 민동기 전과자되다

4105

0403월① | "박근혜 잔고 얼마 안남아"…소송 초비상

4106

[성서와세상56회] 촛불이 예배다 (김용민)

4107

[정선태 교수의 ‘오늘을 읽는 책’] 2017. 3.28~4.1 방송 모음

4108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3.28~4.1

410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3.28~4.1 방송 모음

4110

0401토 조간 | [단독] 옥중 박근혜 "파면 구속 배후에 이들이 있다"

4111

0401토② | 홍준표 대선후보? 자유당 부활 쐐기박다

4112

0401토① | '박근혜 감옥생활 컨설팅' 차수련 인터뷰

4113

0331금 조간 | 박근혜, 박정희 망령과 함께 구속되다

4114

0331금② | 전두환의 회고록 복수…박근혜 빅엿 먹었다

4115

0331금① | '대박나는 통일 대통령' 미몽도 구속됐다

4116

0330목 조간 | 박근혜 독방 준비까지…구속 정황 뚜렷

4117

0330목② | 비굴한 박근혜 "포토라인은 피하게 해달라"

4118

0330목① | 국민-자유-바른 비문재인 연대 가시화…파괴력은?

4119

0329수 조간 | 홍준표, 바른정당에 "친박 내쫓을 게" 약속

4120

0329수② | 천안함과 세월호, 베일에 가린 진실

4121

0329수① | 주진우 "에리카 누나, 이젠 입 열 때입니다" 호소

4122

0328화 조간 | 김종인, 주말에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4123

0328화② | 문재인 호남 압승…본선 대진표 가시화

4124

0328화① | "박근혜 구속 확실…최소 10년형"

4125

0327월 조간 | '잠수함 충돌설' 억측으로 판명

4126

[관훈나이트클럽] 손발묶인 TV조선, 대선 때 못 까분다

4127

0327월① | 박영선의 창, 송영길의 방패…과열경보 민주 경선

4128

[성서와세상55회] 성숙의 첩경, 고난 (김용민)

412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3.21~3.25 방송 모음

4130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3.21~3.25

4131

0325토 조간 | 황교안, 朴 불구속 지시내릴 가능성

4132

0325토② | 황교안 지지율도 쪼개진 절망의 보수진영

4133

0325토① | "'민주당 경선결과 유출' 부풀려졌다"

4134

0324금 조간 | '세월호 리본 구름' 실제였다

4135

0324금② | "홍석현 올해 아닌 내년 대선 나올 것"…이게 무슨 말?

4136

0324금① | 신상철 "박근혜, 한달이면 될 인양 고의로 3년 끌어"

4137

0323목 조간 | 朴 파면되자 인양…그간 안했나 못했나

4138

0323목② | 검찰이 朴 봐줬다고? 구속 200%인 이유

4139

0323목① | 정동영과의 대화…사드, 문재인, 이재명

4140

0322수 조간 | 박근혜 측 "검찰조사로 진실 드러나", 혹시…

4141

0322수② | "손석희, 홍석현 출마하면 JTBC 사퇴"

4142

0322수① | "결선투표 없이 문 승리…2위는 이재명"

4143

0321화 조간 | 박근혜 굴복시킬 검찰 히든카드 주목

4144

0321화② | "박근혜 구속 못 피해" 수사 A부터 Z까지

4145

0321화① | 정권교체 후 홍석현 총리?…있을 수 없는 일!

4146

0320월 조간 | 미국 국무장관 "일본이 최고 동맹, 한국은 그 다음"

4147

[관훈나이트클럽] 김용민, MBN서 이 사람보낼까 전전긍긍

4148

0320월① | 검찰, 朴 구속하겠지만 제 발 저린 탓에...

414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3.13~3.18 방송 모음

4150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3.14~3.18방송 모음

4151

0318토 조간 | 박근혜, 이번엔 SK 뇌물수수 단서 포착

4152

0318토② | 스머프 경선 자유당에 홍준표 맞수 출현!

4153

0318토① | "극우 기독교 방치하면 폭력집단화 된다"

4154

0317금 조간 | "세월호 당일 박근혜 드레싱한 흔적"

4155

0317금② | 미친 종박세력 위한 무차별 팩트폭력쇼

4156

0317금① | "자유-국민의-바른당, '기호 1번' 탈환 음모있어"

4157

0316목 조간 | 박근혜 구속 무난할 듯

4158

0316목② | 최민희 "민주당 경선, 예측불허 상황"

4159

0316목① | 수상한 황교안, 사초폐기 공범되나

4160

0315수 조간 | "삼성동 주민 민원 없었다"던 경찰, 거짓말 들통

4161

0315수② | 김용민, 자유당 대선후보 좌절…그 숨막히던 순간

4162

0315수① | 민주당에 틈탄 공작세력 포착…그들 다음 행보는?

4163

0314화 조간 | 최순실, 박근혜 몰래 삼성동 가구 다 빼내

4164

0314화② | "청와대 일선 참모도 기각 확신했다"

4165

0314화① | '8대0' 완벽예측 이정렬의 朴 구속수사 전망

4166

0313월 조간 | "박근혜, 월 160만원만 받고 산다"

4167

0313월 | 웃는 朴 열받은 국민…검찰 수사부담 덜었다

4168

[성서와세상54회] 성서 입장에서 본 촛불혁명 (김용민)

416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3.7~3.11 방송 모음

4170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3.7~3.11방송 모음

4171

0311토 조간 | 박근혜 멘붕…탄핵 기각 확신한 듯

4172

0311토 朴파면특집② | 김수민 김홍걸 이완배 정선태 정청래

4173

0311토 朴파면특집① | '관훈나이트클럽' 공개방송

4174

0310금 조간 | 황교안 열흘안에 출마 결정해야

4175

0310금② | 이제는 대선…"국정원 더 독하게 공작할수도"

4176

0310금① | 최강욱 "모든 변수 따져봤다…그래도 8:0"

4177

0309목 조간 | "청와대, 박근혜 파면 후 살 집 알아보는 중"

4178

0309목② | 탄핵 헛소문 절정…친박 '희망사항' 대부분

4179

0309목① | [특종기자 인터뷰] TV조선, 이래서 탈락했다

4180

0308수 조간 | 심사 탈락한 종편은 TV조선

4181

0308수① | 고 황유미 씨 부친 "양향자, 용서 못해"

4182

0307화 조간 | "야당 추천 특검이라 위헌?" 임명 누가했는데!

4183

0307화② | 문재인 이재명 재벌개혁 놓고 거친 설전

4184

0307화① | 중국 반발 이유는 사드보다는 제주해군기지

4185

0306월 조간 | 국정원, 헌재도 불법사찰…국민 85% "탄핵돼도 철저수사"

4186

0306월② | [관훈나이트클럽] '위안부 막말'? MBN, 김용민에 백기 들 듯

4187

0306월① | "탄핵 인용 뒤 박근혜 청와대 점거농성 가능성"

4188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2.28~3.4

418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2.28~3.4 방송 모음

4190

0304토 조간 | 8개월 사드 방치한 무능 황교안

4191

0304토② | "3월 10일 탄핵 인용 후 박근혜 구속된다"

4192

0304토① | '정치생명 치명적 타격' 부를 홍준표 막말

4193

0303금 조간 | 우병우, 의혹 당시 검찰국장과 1000통 통화

4194

0303금② | [역사대반전] ○○황제, 박근혜로 환생했나

4195

0303금① | "'문모닝'은 국민의당 실검순위 올리기 전략"

4196

0302목 조간 | 해도 너무한 친박 뻥카 "500만 참석했다"

4197

0302목 | 만약 기각되면 우린 짱돌 들어야 하나

4198

0301수 조간 | 친박, 이정미 집주소·단골미용실 공개

4199

0301수② | "박지원˛안철수, 文 욕보여서 못따라잡는다

4200

0301수① | "야당, 탄핵될 때까지 특검연장·黃 탄핵 손 놓기로"

4201

0228화 조간 | '특검 연장 거부' 황교안의 중대 거짓말

4202

0228화② | 한심한 야당...'역풍' 걱정하면 '역풍' 맞는다

4203

0228화① | 육아책 낸 우석훈 "보육공약 괜찮은 후보는..."

4204

0227월 조간 | [여론조사] 누구도 민주당 후보에게 못 이겨

4205

0227월② | [관훈나이트클럽] 김장겸 사장 임명 경축 특집

4206

0227월① | "민주당 왜 특검연장·총리탄핵 안하냐 했더니"

4207

[특집] 미아리 작은 교회, 어떻게 세상을 흔들었나

4208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2.21~2.25

420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2.21~2.25 방송 모음

4210

0225토 조간 | 거센 역풍에 '하야 꼼수' 접기로

4211

0225토② | '대통령 대행 황교안' 박은 '꼴깝 시계'

4212

0225토① | 법학자들 "꼼수사퇴-각하-번복 절대 못해"

4213

0224금 조간 | 김진태 몽니에 국회 올스톱

4214

0224금② | 박근혜 꼼수 사퇴…가능성 매우 높다

4215

0224금① | "특검 연장 관련 민주당 복안있다"

4216

0223목 조간 | "박근혜, 삼일절 하야선언"…"그걸 믿나?"

4217

0223목② | 박근혜 대리인단, 패색 짙어지니 막짓

4218

0223목① | 이완배가 보는 안희정의 '선의'

4219

0222수 조간 | 우병우 영장 기각…만세 부를 청와대

4220

0222수② | '박근혜 하야설' 확신…탄핵심판은?

4221

0222수① | 문성근에게 안희정 지지하느냐 물으니...

4222

0221화 조간 | 최순실 "음주운전 이철성 경찰청장 시켜!"

4223

0221화② | 안희정의 선의, 지지층의 낭패감

4224

0221화① | 이정렬 "김용민, 자유당에 소송하면 100%..."

4225

0220 조간 | '지지율 추락', 자유당...엉망 인적쇄신 필연적 결과

4226

0220월② | [관훈나이트클럽] MBC 또 민동기 김용민에 완패

4227

0219월① | '죽은 권력 수사'는 檢!…특검 종료 염려 말라

4228

[악인열전 ; 악인이여 지옥행 KTX를 타라] 김기춘 편 11~13화 모음

4229

[성서와세상53회] 진리의 호전성 (김용민)

4230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2.14~218

423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2.14~2.18 방송 모음

4232

0218토 조간 | 자유당 충격 "황교안 빼고 모두 0%대"

4233

0218토② | 기막히고 코막힌 최순실 그리고 TK정치

4234

0218토① | 이완배, '이재용 시대' 이후 한국경제 말하다

4235

0217금 조간 | 이재용 끝내 구속…탈출 삼성왕국!

4236

0217금② | 이재명 캠프 "인터넷상의 여론은 너무 다른데…"

4237

0217금① | 3월초 탄핵심판 확실시…"만장일치 가능성"

4238

0216목 조간 | 김정남 지인 "북한이 그럴 이유가 없는데…"

4239

0216목② | "트럼프, 북한 선제공격 가능한 또라이다"

4240

0216목① | "'우파 어버이' 출현, 이유는 OO때문이다"

4241

0215수 조간 | 이재용 최고 무기징역형도 가능

4242

0215수② | '우클릭 의혹' 안희정의 당찬 반박

4243

0215수① | '문재인=짐승' 안철수 발언 왜 나왔나

4244

0214화 조간 | 합병 직후 삼성, 청와대에 감사전화

4245

0214화② | 황교안 주저앉히는 비법 전격공개

4246

0214화① | 전교조가 본 서울디지텍고 교장 사태

4247

0213월 조간 | 이재용 "정유라 말 사줘" 문자 확보

4248

0213월② | [관훈나이트클럽] 똥묻은 문재인 기자단의 민낯

4249

0213월① | "새누리 대선 포기…'보수 대표당'에만 관심"

4250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2.7~211

425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2.7~2.11 방송 모음

4252

0211토② | "안희정 대안론 비등…문재인 대세론 흔들" 과연?

4253

0211토① | 노회찬 "동기 황교안 출마하면 21세기 최고 바보!"

4254

0210금 조간 | 보수단체 3.1절 집회…靑 기획 흔적

4255

0210금② | 마침내 청와대에 빅엿 먹인 헌재

4256

0210금① | 헌재재판관 2명 '기각 결심'…실상은?

4257

0209목 조간 | 청와대, 조사 안 받으려 공작까지?

4258

0209목② | 그래도 기각되면? 안진걸에 물었더니…

4259

0209목① | 집회 나와 돈 받으면 20배 물린다

4260

0208수 조간 | 청와대, 집회 열심히 한 단체에 차별 지원

4261

0208수② | 한겨레 새 사장 후보와 노 전 대통령 칼럼

4262

0208수① | "청와대서 월성원전1호기 연장 지시"

4263

0207화 조간 | 朴 변호인 "시간 끌면 박근혜 유리하다"

4264

0207화② | 탄핵인용 당연? 기류 심상찮다

4265

0207화① | "안희정이 이재명 뒷통수쳤다"?

4266

0206월 조간 | 전경련, 사회공헌기금으로 '가스통'단체 지원

4267

[악인열전 ; 악인이여 지옥행 KTX를 타라] 김기춘 편 8~10화 모음

4268

[성서와세상52회] 늙어서도 열매 맺는 삶 (김용민)

4269

0206월② | [관훈] 한 '애국보수' 언론인의 과거

4270

0206월① | 황교안 대선출마? 기자들이 비웃는 이유

4271

0204토 뉴스 | '염병' 발언 '사이다 미화원', 마이크 잡다

4272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종합편] 2017. 2.1~2.4

427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2.1~2.4 방송 모음

4274

0204토② | 헛스윙 된 안희정 '대연정 제안'

4275

0204토① | '시장독식 원흉' 김어준 기습 인터뷰

4276

0203금 조간 | 막나가는 보수, 속내 드러내는 황교안

4277

0203금② | 황교안 대권도전 불가능한 결정적 이유

4278

0203금① | 트럼프 시대, '보수 한국대통령'? 자멸의 첩경!

4279

0202목 조간 | 潘 지지율, 黃 13% 文 10% 흡수

4280

0202목② | '불출마' 반기문은 어떻게 몰락했나

4281

0202목① | 탄핵기각설? 그들만의 자위행위!

4282

0201수 조간 | 장관 처장들, 너도나도 휴대전화 파손중

4283

0201수② | 김종인 "우리 반기문한테 가자"

4284

0201수① | 안희정의 우클릭…어떻게 보십니까

4285

0131화 조간 | 박근혜, 재벌에 70억 뜯어 보수단체 집회 안겨

4286

[최동석칼럼] 2016년 12~2017년 1월 방송 종합편

4287

[성서와세상51회] 막힌 담을 허무시는 (김용민)

4288

[악인열전 ; 악인이여 지옥행 KTX를 타라] 김기춘 편 5~7화 모음

4289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7. 1.23~1.26

429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23~1.26 방송 모음

4291

[최동석칼럼] 2016년 11~12월 방송 종합편

4292

[설특집②] "최후의 발악 朴·崔…하지만 판세는 기울고"

4293

[설특집①] 이완배 "현대 경제학이란 이름의 대사기극"

4294

[최동석칼럼] 2016년 10~11월 방송 종합편

4295

0127금 조간 | 朴 지지집회 2~15만원 현금 살포 적발

4296

[최동석칼럼] 2016년 9~10월 방송 종합편

4297

0126목② | 정청래의 2017 대선 완벽 총정리

4298

0126목① | "태극기집회 2배"? 촛불단체가 반박한다

4299

0126목 조간 | 애잔한 박근혜, 최후의 언플

4300

0125수② | 판사 출신 '박뿜계' "헌재 탄핵 인용 굳힌 듯"

4301

0125수① | 홍성담 "여성주의자들, 제발 공부 하라"

4302

0125수 조간 | "탄핵반대단체 전경련 돈받았다"

4303

0124화② | "'계엄령' 떠드는 자들, 고발했습니다"

4304

0124화① | '朴 누드' 화가 "모델이 딴 여성이어도 반발했을까"

4305

0124화 | 반기문 조카, 이번엔 병역기피 수배

4306

0123월② | "박근혜, 탄핵인용 직후 해외 도주할 가능성"

4307

0123월① | 조기숙 "이상호 '문재인 특검반대 주장' 반박한다"

4308

0123월 조간 | 선관위 "반기문 출마 가능"? 무자격자의 결론!

4309

[성서와세상50회] 좌우의 날이 선 검과 같은 (김용민)

4310

[악인열전 ; 악인이여 지옥행 KTX를 타라] 김기춘 편 1~4화 모음

4311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7. 1.16~1.20

431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16~1.20 방송 모음

4313

0121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반기문 대신 홍석현이 대타?

4314

0121토① | 김기춘 조윤선 구속…이재용 영장 재청구한다

4315

0120금② | 도종환 "조윤선 자백? 다 쇼다!"

4316

0120금① | 조윤선, 블랙리스트 작성 시인…끝내 김기춘과 몰락

4317

0120금 조간 | 삼성, 박영수특검보 후보까지 영입

4318

0119목② | 이정렬이 조근조근 씹는 조의연 판결

4319

0119목① | [단독] AI 창궐 뒤에 우병우의 그림자

4320

0119목 조간 | 이재용 영장 기각...재확인된 삼성공화국

4321

0118수② | "이재용 구속 또한 민주화 투쟁 성과"

4322

0118수① | 미수습 가족에 "언제 반기문 손잡아 보겠어? 잡아!"

4323

0118수 조간 | "반기문 부인해도 박연차에 돈 받았다"

4324

0117화② | 안민석 "괴한 아파트 찾아와 아내 위협"

4325

0117화① | 유인태 "반기문, 설지나 불출마 고민할 것"

4326

0117화 조간 | 특검 확인…"박근혜, 삼성 합병 직접 지시"

4327

0116월② | 문재인 격노 "내가 사드 취소 안 된다 했다고?"

4328

0116월① | 김홍걸 "'세월호 7시간' 정윤회 해명은 거짓"

4329

0116월 조간 | 박영수특검팀 해킹…朴 CJ 좌파 축출 직접 지시

4330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7. 1.09~1.13

433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09~1.13 방송 모음

4332

0114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김용민 전격 해금"…혁명성은?

4333

0114토① | '구속 초읽기' 이재용, 박근혜 운명까지 짊어지다

4334

0113금② | 반기문 오거나말거나…50% 넘은 文 지지율

4335

0113금① | "'이재용 구속'은 탄핵·정권교체 그 이상"

4336

0112목② | "박원순 '文 청산' 주장은 와전된 듯…하여간 패착"

4337

0112목① | 세월호 참사 전날 朴·국정원 수상한 정황

4338

0111수② | 박원순의 오판…문재인의 과제

4339

0111수① | 반기문, '성완종의 저주'에 빠지나…동생부자 비리로 기소

4340

0110화② | 암투병 이용마 기자 "촛불로 많이 호전돼"

4341

0110화① | 삼성 드디어 박근혜 포기 "협박해서 돈 줬다"

4342

0109월② | 조윤선 마침내 '블랙리스트' 인정하다

4343

0109월① | "MBC는 개쓰레기" 대구시민 단독 인터뷰

4344

[성서와세상49회] 악인의 길 (김용민)

4345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7. 1.2~1.6 방송 모음

434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7. 1.2~1.6 방송 모음

4347

0107토② | 민영방송 jtbc·SBS는 왜 박근혜에 강력한가

4348

0107토① | "특검, 삼성 이재용 반드시 구속한다"

4349

0106금② | "손학규, 만덕산 돌아간다…국민의당, 소멸된다"

4350

0106금① | 한국의 화약 김승연 일가…재벌은 또 하나의 박근혜

4351

0105목 | 국민의당 "문재인 아니면 정권교체 안 돼도 좋아"

4352

0105목 | 신동아의 주진우 비난…이완배가 반박한다

4353

0104수 | 주진우·노승일·고영태·신동욱 배회하는 자객들

4354

0104수 | 대구MBC "MBC는 개쓰레기" 발언 그대로 방송

4355

0103화 | 주진우 "최순실, 노승일에 '그러다 죽는다' 경고해"

4356

0103화 | "더민주 대권주자, 이런 지지자 잡아야 이겨"

4357

0102월 | 반기문이 '문재인 1위 구도' 엎을 수 없는 이유

4358

0102월 | 신년 여론조사 10개 중 9개 "문재인 1위"

4359

[특집] 손병휘 노종면 김용민, 국민TV 미래를 말하다

4360

[성서와세상48회] 겸손한 민주주의 (김용민)

4361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2.26~30

436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2.26~12.30 방송 모음

4363

1231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jtbc에 가려진 대안언론?

4364

1231토① | 황교안 임명한 차관은 블랙리스트 총책

4365

1230금② | '친박 다 나가라'는 인명진, 마음은 반기문 쪽에?

4366

1230금① | "헌재, 3월초에서 훨씬 앞당길 모양새"

4367

[송년특집]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광주·전주 공개방송

4368

1229목① | [단독] "문재인 이재명이면 미군 철수" 보도? 거짓!

4369

1228수② | "이재명 비방자=문재인 지지자 아닌 이유"

4370

1228수① | "자로 열정 높이 사나 잠수함 충돌은 무리"

4371

1227화② | '새누리당 99명'이 가져올 황당한 상황

4372

1227화① | '반기문 금품수수' 계좌추적으로 확인했다

4373

1226월② | 반기문 출마 내심 반기는 민주당…왜?

4374

1226월① | '급가속' 특검, 박근혜·이재용 턱밑까지 왔다

4375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2.19~23

437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2.19~12.23 방송 모음

4377

1224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신천지 지정 '언론깡패' 변상욱과 함께

4378

1224토① | "반기문, 박연차 불법자금 수수"…공소시효 남아

4379

1223금② | '제2 하나회' 출현 충격…우병우 안봉근 배후 의혹

4380

1223금① | 정유라 끝내 발견…"스위스 망명 타진중"

4381

1222목② | 주역으로 본 2017 대권주자의 운명

4382

1222목① | "박근혜, 보수교회에 맞불 대형집회 요청"

4383

1221수② | 34명 탈당…새누리, 지옥 들어서다

4384

1221수① | 수상한 서울교육청…왜 '5촌살인 연관' 육영재단 감쌀까

4385

1220화② | 정유라 성적 특혜? 박근혜가 원조다!

4386

1220화① | "우병우 이제 끝났다"…세월호 수사방해 확인

4387

1219월② | "변기 집착? '박근혜 정신이상' 암시"

4388

1219월① | [특집] 주진우 '박근혜 5촌 살해' 관련 인터뷰

4389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2.12~16

439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2.12~12.16 방송 모음

4391

1217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죽었다는 '그 분'이 전주에…"

4392

1217토① | "특검, 뇌물죄 집중 판다…헌재 2월 결론 가능"

4393

1216금② | 조응천 마침내 입열다…"김기춘의 농간"

4394

1216금① | '대통령 행세' 황교안, 세월호 수사 방해 확인

4395

1215목② | 주역으로 본 박근혜 운명 "쫓겨나 끝내 비극적으로…"

4396

1215목① | 박근혜, 직권남용·뇌물 또 확인…헌재 시간 끌 필요 없어

4397

1214수② | jtbc, 박근혜 뇌물죄 확인…탄핵심판 기다리나마나

4398

1214수① | 미친 박근혜, 세월호 수색중에도 미용시술

4399

1213화② | "'18원 후원'+α" 안하면 여당 웃는다

4400

1213화① | "헌재 길게 안 끈다…만장일치 탄핵일 것"

4401

1212월② | 친박·비박 대충돌…대선 사실상 끝나

4402

1212월① | [단독] 주진우 "사드배치, 최순실 결정적 역할"

4403

[성서와세상47회] 촛불 승리…공평과 정의의 세상으로 (김용민)

4404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2.5~9

440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2.5~12.09 방송 모음

4406

1210토②[관훈나이트클럽]조선일보의뻔한다음수순…야당주자죽이기

4407

1210토① | "헌재, 1월말 '朴 아웃' 확정한다"…그러면 4월 대선

4408

1209금② | "국민 이겼다"…압도적 가결로 朴 사실상 퇴출

4409

1209금① | 오늘은 촛불혁명 1차 승리의 날

4410

1208목② | "결백하다던 朴, 검찰수사 무력화 지시했다"

4411

1208목① | 친박도 탄핵 찬성 도미노…최대 250표 예상도

4412

1207수② | '세월호 7시간' 다 아는 靑…'OO' 끝까지 감출 건가

4413

1207수① | 취임 후 마약 지속적으로 청와대 반입 확인

4414

1206화② | 세월호 7시간 "오전엔 주사맞고 오후엔 머리했다"

4415

1206화① | 특검, 탄핵 즉시 박근혜 마약중독 수사해야

4416

1205월② | 코너 몰린 박근혜·친박, 꼼수찾기 몰두

4417

1205월① | 벼랑 끝 박근혜, 모레 마지막 꼼수 쓴다

4418

[성서와세상46회] 빛은 어둠을 이긴다 (김용민)

4419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1.28~12.02

442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1.28~1.02 방송 모음

4421

1203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조선일보, 박근혜가 TV조선 재허가해줄까

4422

1203토① | 라디오 생방송 중 "박근혜 사약 받아야" 발언

4423

1202금② | 김용태 "새누리-국민의당 대선 때 합친다"

4424

1202금① | 오늘 탄핵 불발 책임은? "박지원" (95%)

4425

1201목② | 비박-국민의당 "문재인 좋은 일 못해" 비열한 협잡

4426

1201목① | 朴 담화에 고작 4% 결집…75% "그만둬야" 대세 확고

4427

1130수② | '박근혜 약발' 소멸…비박, 탄핵모드 복귀

4428

1130수① | "박근혜 아직 정신 못차렸다" 97%

4429

1129화② | 또 꼼수…태어나서는 안 됐을 박근혜

4430

1129화① | 청와대 내부 "이제 더 버티기 힘들어"

4431

1128월② | 친박 '명예퇴진' 제안…이럴 자들이 아닌데

4432

1128월① | 박근혜 마약 의혹 즉각 수사해야

4433

[성서와세상45회] 일곱 개의 촛대 (김용민)

4434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1.21~25

443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1.21~11.25 방송 모음

4436

1126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긴장하는 안광한? 그럴 필요 없다!

4437

1126토① | '순수 모금'? 정호성 녹음파일이 뒤집는다

4438

1125금② | 탄핵? 개헌? 비박 잔꾀 안통하는 이유

4439

1125금① | 경계경보! '반기문 6.29 코스프레 시나리오'

4440

1124목② | 문재인 확고한 1위…이재명 마침내3강

4441

1124목① | 국민 91% "박근혜 사퇴해야"…새누리 지지층은 73%

4442

1123수② | '비아그라 파문' 정권 급속 붕괴중

4443

1123수① | 朴 "최순실에 속아"…최 "지가 공주인줄 알아"

4444

1122화② | 1:17로 맞붙은 박원순의 혈투

4445

1122화① | "탄핵 거쳐도 내년 4월 조기 대선 가능"

4446

1121월② | 막가는 박근혜 "내가 뭘 잘못했는데"

4447

1121월① | 예은아빠 "정권, 세월호 수장시켜야만 했다"

4448

[성서와세상44회] 이제 내가 산 것은 (홍순관)

4449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1.14~18

445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1.14~11.18 방송 모음

4451

1119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자업자득 MBC…억울할 것 없다

4452

1119토① | "박근혜 퇴진" 89%…'샤이 박근혜'는 없다

4453

1118금② | 비상계엄과 친위쿠데타 사이

4454

1118금① | "박근혜 내쫓을 비장의 카드있다"

4455

1117목② | "박근혜 사퇴해야" 75%…여당 지지 3위 추락

4456

1117목① | 파국 가는 朴…"임기 보장해야" 與 의원 1명 뿐

4457

1116수② | "'박근혜=무당'했더니 '어찌 알았나' 하더라"

4458

1116수① | 미용시술로 좁혀지는 '7시간'

4459

1115화② | 막가자는 박근혜 "하야 안 해…검찰 조사 불응"

4460

1115화① | 십상시들 "최태민은 박근혜 애인"…관계 규명 절실하다

4461

1114월② | 秋 엉뚱한 영수회담 제안…국민 결단 끝났는데

4462

1114월① | 대국민제안 : 하야 때까지 납세거부합시다

4463

[성서와세상43회] 호산나 (김용민)

4464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1.7~11

446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1.7~11.11 방송 모음

4466

1112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조선일보, "최태민과 동거" 지운 이유

4467

1112토① | "'박근혜 7시간' 집무실 아닌 자기 방에 있었다"

4468

1111금② | 朴 '프로포폴 폭탄' 터졌다…'7시간 의혹' 급확산

4469

1111금① | 엄청난 진실에 다가가는 '박근혜 보톡스'

4470

1110목② | "박근혜, 영화 '광해' 때문에 CJ 이미경 괴롭혀"

4471

1110목① | 트럼프 당선 초비상…박근혜 시급히 하야해야

4472

1109수② | '변혁 확신' 못준 힐러리 패배…야당 분발해야

4473

1109수① | 박근혜 간계…'닥치고 하야'로 응수해야

4474

1108화② | 야당, '박근혜 제안' 안받을 듯…하야 외엔 답없다

4475

1108화① | "대놓고 갈취" 박근혜 범죄행각 속속 드러나

4476

1107월② | 이재명 "김무성, '朴정권 앞잡이' 지울 수 없어"

4477

1107월① | "175만명 모이면 박근혜 퇴진"…‘3.5%의 법칙’ 아시나요

4478

[특집] '악마기자 정의사제' 북콘서트 (feat 김제동, 함세웅, 나꼼수)

4479

[성서와세상42회] 귀신들린 여자 (김용민)

448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0.31~11.04 방송 모음

4481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0.31~11.04

4482

1105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KBS MBC ‘상층부’ 시국에 좌불안석?

4483

1105토① | [단독] 김현웅 법무, '황교안 문자해고'에 격분

4484

1104금② | 지지율 5%…박근혜 하야 초읽기

4485

1104금① | 안종범 또 폭로 “朴, 호텔서 직접 삥 뜯어”

4486

1103목② | "김병준 '총리'? 쓰다버리는 카드일 뿐"

4487

1103목① | 국회서 총리 낙마 확실시…김병준 생각 바꿔야

4488

1102수② | 새총리 발탁? 박근혜 자멸 시간문제됐다!

4489

1102수① | 안종범 "대기업 삥뜯기, 박근혜가 시켰다"

4490

1101화② | "요구 더 거세지면 朴 하야 결심할 수도"

4491

1101화① | 새누리·반기문 급락…더민주·문재인 1위 단숨에

4492

1031월② | "최재경 발탁은 박근혜 마지막 발버둥"

4493

1031월① | '최재경 발탁'은 'MB의 귀환'?

4494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0.24~28

449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0.24~28 방송 모음

4496

1029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치욕 누르던 언론계 마침내 폭발하나

4497

1029토① | 오늘은 혁명하기 좋은 날

4498

1028금② | "박근혜 사퇴(탄핵+하야)해야" 69%

4499

1028금① | 내일 대규모 '하야 촉구 집회'에 靑 초긴장

4500

1027목② | 우병우의 되치기 시작됐다

4501

1027목① | 박근혜, 동생에게 "최태민 언급하면 천벌받을 것"

4502

1026수② | 봇물터진 하야 요구…박근혜 이미 몰락

4503

1026수① | 조선도 한겨레도 사실상 하야 압박

4504

1025화② | "최순실이 개성공단 폐쇄 결정한 듯"

4505

1025화① | 대한민국 제18대 최순실 대통령

4506

1024월② | "개헌 후 박근혜 또 출마할수도"

4507

1024월① | '출산' 정유라, 아동학대 조사받기도

4508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0.17~21

450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0.17~21 방송 모음

4510

1022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동아일보 4대세습 후계자 "동아투위와 내가 무슨 상관?"

4511

1022토① | 朴 뒤늦게 미르·K 언급한데는 숨은 꼼수있다

4512

1021금② | 다급한 박근혜 "악성 댓글 용납 않겠다" 협박

4513

1021금① | 조중동도 한목소리 "朴 남 얘기하나"

4514

1020목② | 막가자는 박근혜…여당내부 저항 꿈틀

4515

1020목① | 정유라 '돈=실력' 발언? 재벌엔 상식!

4516

1019수② | 새누리 보좌관 "송민순 회고록, 안 먹힌다" 한탄

4517

1019수① | 송민순의 팩트왜곡 오늘도 짚어줄게

4518

1018화② | '실세 딸'에 불과한데 왜?…수상한 정유라

4519

1018화① | 송민순의 '팩트 오류' 짚어주마

4520

1017월 ② | 송민순, 사실 과장 확인…與 '북풍몰이' 수포로

4521

[성서와세상41회] 감춘 것은 드러난다 (고상만 인권운동가)

4522

1017월① | 송민순, 반기문 캠프 핵심 드러나

4523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0.10~14

452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0.10~14 방송 모음

4525

1015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고대영 째려보니 "깨갱"한 야당

4526

1015토① | 김용민 제언 "박근혜를 타도합시다"

4527

1014금② | '블랙리스트'로도 정권 타도 명분 충분

4528

1014금① | 이재용 정의선? 파국 뿐!…인정할 건 인정해야

4529

1013목② | 친박 4선 한선교 국감 중 성희롱 파문

4530

1013목① | '반기문 대통령' 불가능한 이유

4531

1012수② | 최초공개 손혜원 한마디에 이은재 움찔한 사연

4532

1012수① | 최순실에 밉보인 문체부 국·과장 강제퇴출

4533

1011화② | 김정렴 증언 "위험하다, 박근혜-최태민 관계"

4534

1011화① | 대기업, 조폭정권 대신 민주정부 택할 때

4535

1010월② | 이젠 회의록 조작까지…막가는 朴정권

4536

1010월① | "백선하도 사망직후 '물대포 테러' 인정"

4537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10. 3~7

453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10. 3~7 방송 모음

4539

주진우 "점쟁이가 밀실서 국정운영 좌지우지"

4540

1008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시용의 맏형' 김세의 리포트조작 의혹 전말

4541

1008토① | [단독] 이은재 의원실의 폭언

4542

1007금② | 김제동 폭로 예고에 꼬리내린 새누리

4543

1007금① | '영남 악재'에 새누리 지지기반 붕괴 중

4544

1006목② | 문재인 "정권교체 넘어 세상 바꾸겠다"

4545

1006목① | 박근혜 씨, 대통령직 사퇴하십시오

4546

1005수② | 철의 박원순 "물대포용 수도 끊겠다"

4547

1005수① | '나라·겨레의 인화물질' 박근혜

4548

1004화② | "박근혜, 내년초 전쟁 계획한 듯"

4549

1004화① | 백선하의 비열한 '유족 비난'…의사 맞나

4550

1003월② | 서울대병원 스스로 '양심정지' 사망선고

4551

1003월① | 결국…백남기 사망진단 오류 확인됐다

4552

[성서와세상40회] 달리다쿰 (김용민)

4553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9. 26~30

455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9. 26~30 방송 모음

4555

1002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확실한 종편 타격 수단'은 OO 없애기

4556

1001토① | 서울의대생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 잘못돼"

4557

0930금② | 박근혜, 치명적 사드 지뢰 밟았다

4558

0930금① | 서울대병원, 부검하려 사인조작했나

4559

0929목② | 비박, 친박강경파와 대충돌…與 균열

4560

0929목① | 친박 의원 "야당 집권하면 우린 죽어"

4561

0928수② | 靑 "국감복귀라니? 최순실은 어쩌고!" 이랬나

4562

0928수① | '안종범 모금' 확인…손으로 하늘 가린 朴

4563

0927화② | '엽기'의 새 역사 쓰는 새누리당

4564

0927화① | 이화여대서 벌어진 최순실 생쇼

4565

0926월② | 국민은 추모…새누리는 추태

4566

0926월① | 박근혜가 죽였다

4567

[성서와세상39회] 힘있는 사람이든 힘없는 사람이든 (김용민)

4568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9. 19~23

456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9. 19~23 방송 모음

4570

0924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최순실' 말 못하는 조선일보, '국정원' 파헤치는 최승호

4571

0924토① | '김재수 해임 결의'에 새누리 "반민주 독재" 격분

4572

0923금② | '섀도 대통령' 최순실은 어떻게 권력이 됐나

4573

0923금① | 삼성, 말·승마장 사서 최순실 딸에 제공

4574

0922목② | 최순실 두둔하는 박근혜…공범 인증?

4575

0922목① | '이석수 축출'도 최순실 때문이었다

4576

0921수② | '최순실 치맛바람'에 죽어나는 대기업들

4577

0921수① | "최순실 건드려 송희영 날린 것일 수도"

4578

0920화② | "최순실, 우병우 추천설" 폭로…청와대 초비상

4579

0920화① | 죽어도 끈끈한 최태민-박근혜 인연

4580

0919월② | 새누리 호언장담 “전북은 이제 반기문에 붙을 것”

4581

0919월① | 롯데 "성주골프장에다? 중국 장사 어떡하라고?"

4582

0918일 | 10대 "어른 시키는대로 할까" 묻자 이완배 왈

4583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8. 12~13

458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9. 12~13 방송 모음

4585

추석특집③ | 응답하라, 동네형들!

4586

추석특집② | 국내 최초! OO에 미친 여자들!

4587

추석특집① |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공개방송

4588

0913화② | 절대안될 핵무장에 왜 미련? 보수결집효과 때문!

4589

0913화① | 간밤 월성원전 가동중단…탈핵학자 김익중 긴급 인터뷰

4590

0912월② | 정세현, “세상 물정 몰라” 朴에 '사이다' 일갈

4591

0912월① | 전술핵·핵무장? "정신이상" 박근혜 정부

4592

[성서와세상38회] 오네시모와 한반도 평화 (김용민)

459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9. 5~9 방송 모음

4594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9. 5~9

4595

0910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설득력있는 우병우 여당대권주자설

4596

0910토① | 김형준 사건에 우병우 대박난 이유

4597

0909금② | '명절 고향 정치 토크배틀'서 승리하는 비법

4598

0909금① | 추미애 "전두환 반성하는지 보려 했다" 해명

4599

0908목② | '1심 실형' 홍준표, "친박 농간" 주장 파문

4600

0908목① | 학살 막말 필리핀 독재자에 朴이 배울 한가지

4601

0907수② | 새누리, 어떻게 '세월호 진실'에 쇠말뚝 박았나

4602

0907수① | 이대로만 하면 재벌들 백기 든다

4603

0906화② | 이재명 대권도전...설익었나 무르익었나

4604

0906화① | 시진핑 작심하고 朴 면박…조선일보 "충돌 없어"

4605

0905월② | 김재수 해임건의? 부적격 판정도 씹은 朴인데?

4606

0905월① | '무게 상실' 박근혜 외교, G20에서 미아됐다

4607

[성서와세상37회] 저 아우성을 차마 들을 수 없다 (김용민)

460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8.29~9.2 방송 모음

4609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8.29~9.2

4610

0903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밉보인 조선일보, 이러다 종편 박탈?

4611

0903토① | 총선직전 북한종업원 탈북, 국정원 개입 확인

4612

0902금② | "각하, 버러지들과 정치하니 잘 되겠습니까?"

4613

0902금① | 조선일보, 정세균 비판...'꼬리내리기' 확연

4614

0901목② | 정세균, 朴에 쓴소리...與 벌떼처럼 "사퇴하라"

4615

0901목① | 이완배 "조선일보 꼼짝없는 몰락 길 들어섰다"

4616

0831수② | "반박 반문 제3지대 정당같은 소리하고 있네"

4617

0831수① | 조선일보 사과 "송희영은 개인의 일탈일 뿐"

4618

0830화② | 상위 1%의 개싸움 보니 헬조선은 헬조선인 모양

4619

0830화① | 불붙은 朴 vs 조선 혈전...똑같은 놈들끼리의 이전투구

4620

0829월② | 송희영 이석수 무릎꿇린 우병우…이걸로 게임셋?

4621

0829월① | 막가는 김종인 "당대표 선거결과 뜯어고치겠다"

4622

[성서와세상36회]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김용민)

462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8. 22~26 방송 모음

4624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8. 22~26

4625

0827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우병우 vs 조선일보 혈전 관전법

4626

0827토① | "문고리 권력 중 한 명 위태로워 보여"

4627

0826금② | 친박, 조선일보에 대대적 반격 개시

4628

0826금① | 박근혜 정부 끝내 소녀상 철거할 듯

4629

0825목② | 제1야당의 거짓말...우상호, 여당 뒤 숨지말라

4630

0825목① | '우병우 라인' 설치는 통에 기죽은 검찰총장 국정원장

4631

0824수② | '태풍의 눈' 3만 더민주 신규 권리당원...이들의 대선 선택은?

4632

0824수① | 재벌 '본사 해외 이전' 협박? 절대 붙잡지마라

4633

0823화② | 꼬리내린 조선일보...박근혜 우병우, 안 봐줄 듯

4634

0823화① | '영업이익 13조' 한전 "우리 남는 거 없어요" 헛소리

4635

0822월② | "'성주골프장' 배치? 사실상 사드 무산이다"

4636

0822월① | 성주주민 포위하고 이간하는 정권과 언론

4637

[성서와세상35회] 손을 뻗어 도와주라 (김용민)

4638

[뉴스듣기평가, 공화국논평, 피박토론,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종합편] 2016. 8.15~19

463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8. 15~19 방송 모음

4640

0820토② | [관훈나이트클럽] 조선일보는 뭘 믿고 '우병우와 한 판'하는가

4641

0820토① | '노무현 피의사실 공표'하던 우병우, 국기문란이라고?

4642

0819금② |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 이석수 감찰관이?

4643

0819금① | '탈북종업원' 인솔한 남자, 민변 찾아왔다

4644

0818목② | 성주군민 편가르기, 주역은 이완영

4645

0818목① | 성주주민 이간질 본격 시동...노예 아니면 분쇄해야

4646

0817수② | 국정원의 꼼수? "북한식당종업원 다 풀어줬다"

4647

0817수① | CJ이재현의 4대 세습 위한 기막힌 꼼수

4648

0816화② | "박근혜, 조실부모 드립 전 어머니 살해범부터 찾아야"

4649

0816화 ① | 건물주는 '갓물주'인가...불편한 질문 던진다

4650

0815월② | 망신스런 '광복절 경축사 NG'...국정역사교과서 만드신다는 분의

4651

0815월① | 서민은 왜 새누리 지지할까...행동경제학에 답 있다

4652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8. 9~13

465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8. 9~13 방송 모음

4654

[성서와세상34회] 이웃집 좀비 (홍승헌)

4655

[0813토②] '인천상륙작전'이 감춘 민간인 학살

4656

[0813토①] '청년 현금지원' 정부가 하면 로맨스?

4657

[0812금②] "朴에 등 안보이려 뒷걸음하다 자빠진 장관"

4658

[0812금①] '굴종' 이정현에 비박계 발끈

4659

[0811목②] "이정현, 昌 측근일 땐 朴 비난"

4660

[0811목①] 이정현호 새누리당, 본격 내시정당 되다

4661

[0810수②] 이재현은 되고 정봉주는 안 되는 사면복권

4662

[0810수①] 정부가 전기요금 못내리는 진짜 이유

4663

[0809화②] 조선일보 왜곡보도에 말린 박근혜

4664

[0809화①] 美中에 연이어 모욕당하는 한국외교

4665

[0808월] 이번 광복절에도 정치인 사면 안 할 듯

4666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8. 2~6

466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8. 2~6 방송 모음

4668

[성서와세상33회] 죄없는 자가 돌 던지라니

4669

[0806토②] 김영란법 기자들 반발 포인트, 밥보다 OO다!

4670

[0806토①] 세월호특조위, 비운의 반민특위 전철밟나

4671

[0805금②] 정청래, '상습 날조' 조선일보에 되치기 들어간다

4672

[0805금①] 잔머리 굴리는 朴…성주군민 반발

4673

[0804목②] '친일 친미' 조선일보의 사대주의 개탄

4674

[0804목①] 비자발급 중단…포문 연 중국

4675

[0803수②] 중국, 상용비자 사실상 발급중단

4676

[0803수①] 박원순 "지금도 공작이 느껴진다"

4677

[0802화②] 우병우 아들, '꽃보직' 운전병도 건성건성

4678

[0802화①] 중국 보복 표면화…첫 타깃은 연예인

4679

[0801월] 남성 절반 "나 외도했다"...여성은?

4680

[최동석칼럼] 2016년 6~7월 방송 종합편

4681

[성서와세상32회] 약자끼리 물어뜯는 세상

4682

[0730토②] 한겨레, '메갈 논쟁' 불구덩이 들어가다

4683

[0730토①] 이완배 "이것이 한국 경제 돌파구다"

4684

[0729금②] 헌재 "군 형법 동성성관계 처벌은 합헌"

4685

[0729금①] 김종대가 요격하는 가짜안보 기만국방

4686

[0728목②] 권력 가진 우병우, '과거 의뢰인' 챙겨줬나

4687

[0728목①] 주진우 "MB도 곧 내 친구될 것" (feat. 김홍걸)

4688

[0727수②] 우병우, 자기 조사한다니까 발끈

4689

[0727수①] "이 변수만 없으면 내년 야당 집권"

4690

[0726화②] 박근혜, 우병우 버린듯…하지만 우병우는

4691

[0726화①] 이완배가 묻고 이재명이 답하다

4692

[0725월] 정신나간 친박, 이 와중에 '핵무장' 주장

4693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7. 19~23

4694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7. 19~23 방송 모음

4695

[성서와세상31회] '외부세력'의 원조 예수

4696

[0723토②] ''우병우 특종' 김프로이드, "청와대 최측근 위태롭다"

4697

[0723토①] 그게 '이건희 사생활'일 수 없는 이유

4698

[0722금②] 역시 이건희! 한겨레 경향 외 보도 全無

4699

[0722금①] 사드·공천파문, 우병우·이건희로 요격하다

4700

[0721목②] 탈탈 털리는 우병우…정권 기틀 흔들

4701

[0721목①] '盧 서거주역' 우병우의 처참한 몰락

4702

[0720수②] 아비 정권나 딸 정권이나…내부에서 붕괴중

4703

[0720수①] "박근혜, 또 당신도 속고 국민도 속았나"

4704

[0719화②] 봇물터진 우병우 의혹…朴정권 기틀 흔들

4705

[0719화①] '최경환 윤상현 녹취' 초대형 악재 터졌다

4706

[0718월] '진경준 불똥' 盧수사 우병우에 튀다

4707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7. 12~16

470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7. 12~16 방송 모음

4709

[0716토②] 조선일보 "성주군민 솔직히 보상 때문이잖아"

4710

[0716토①] "성주군민 개 돼지 취급하다 봉변 자초"

4711

[0715금②] '사드 사수' 조선일보, 또 '괴담' 공세

4712

[0715금①] "설득 없다 저항 말라" 대국민 선전포고한 박근혜

4713

[0714목②] 입법조사처 "사드, 비준 받아야" 유권해석

4714

[0710목①] 무사태평 朴정권 "중국 맘대로 못할 것"

4715

[0713수②] 사드, 성주에 배치…수도권 보호 못해

4716

[0713수①] 사드 국회비준 피하려는 朴정권 집념

4717

[0712화②] 또 치졸한 朴정권, 성주 양산 놓고 간보기

4718

[0712화①] 나향욱의 치졸한 거짓말

4719

[0711월] 사드, 고리원전 있는 부산기장에 배치하나

4720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7. 5~9

472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7. 5~9 방송 모음

4722

[성서와세상30회] 사드 그리고 거라사의 광인 (김용민)

4723

[0709토②] '사드 반발' 중국 "한국 독립 원치 않나"

4724

[0709토①] 중러 '사드 반발' 별 거 아니라는 정권

4725

[0708금②] 유엔이 나서 '탈북 종업원' 조사한다

4726

[0708금①] 이재명, 더민주 당대표 출마할 듯

4727

[0707수②] 한반도 지진 7.5도 가능…고리원전 6.5로 설계

4728

[0707목①] '김하영 인권침해 타령' 박근혜 대굴욕

4729

[0706수②] '황당' 최경환 "총선 패배 책임 억울"

4730

[0706수①] 심상찮은 지진…떨고있는 영남

4731

[0705화②] 사드 끝내 대구로…큰 파장 예고

4732

[0705화①] 뭣이 중헌지 몰라…정부의 '무능 경제'

4733

[0704월] 이정현 해명이 모두 거짓인 이유

4734

[성서와세상29회]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김용민)

4735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6. 28~7. 2

4736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6. 28~ 7. 2 방송 모음

4737

[0702토②] 이정현은 빙산 일각…몸통은 정권

4738

[0702토①] 홍보수석 '노오력'으로 봐달라는 이정현

4739

[0701금②] '이정현 녹취록' 보도 없는 조선일보·KBS

4740

[0701금①] 학살 빼고 독재정권 악행 다 한 박근혜

4741

[0630목②] 새누리 의원 울분 "세금 많이 걷어 총선 졌다"

4742

[0630목①] 도저히 편집 못한 청년알바의 한탄

4743

[0629수②] 안철수, 장고 끝에 대표직 사퇴

4744

[0629수①] 기고만장 박승춘 "해임안 가결하덩가~"

4745

[0628화②] 박근혜 '월남드립' 아버지 것 표절? 들어보자면...

4746

[0628화①] 민족주의 부활? 그건 답 아니다

4747

[0627월] 정신나간 조선일보 "박정희 다시 나올 때"

4748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6. 21~25

474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6. 21~25 방송 모음

4750

[성서와세상28회] 나를 이곳으로 보낸 것은 (김용민)

4751

[0625토②] [김프로 단독] 국민의당 거물급 '별건' 잡은 듯

4752

[0625토①] "브렉시트, 어쩌면 전쟁을 부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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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금②] 끝내 브렉시트...유시민 "영국 망할 것"

4754

[0624금①] '사학비리왕' 김문기, 완전 새됐다

4755

[0623수②] "세종시 국회 분원 안돼"…속보이는 조선

4756

[0623목①] "김해신공항이라 불러줘" 말장난하는 朴정권

4757

[0622수②] '김해 확장' 프랑스 용역, 2년 전엔 딴소리

4758

[0622수①] 머리 굴리는 국정원…권력 눈치보는 법원

4759

[0621화②] 국정원에 당해봐야 정신차릴 조선일보

4760

[0621화①] "국정원 납치 맞다면 정권적 위기 온다"

4761

[0620월] 내일 국정원 운명의 날…조선일보 광분

4762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6. 14~18

476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6. 14~18 방송 모음

4764

[0618토②] "롯데관련 MB수사? 별 거 없을 것…그러나"

4765

[0618토①] 친박의 굴욕…하루만에 꼬리내려

4766

[0617금②] 조선일보, 약속 파기에 발언 왜곡까지

4767

[0617금①] '유승민 복당'에 아수라장 된 새누리

4768

[0616목②] 임우재 "이건희가 명령해 결혼했다"

4769

[0616목①] 전력 민영화, 이 엄청난 사기극

4770

[0615수②] "이건희 손자라 아들이어도 아버지 대접 못받아"

4771

[0615수①] 남경필 "세종으로 수도 옮기자" 폭탄선언

4772

[0614화②] 고대 남학생 카카오톡 성폭행 모의 파문

4773

[0614화①] "그땐 '비례 7번' 무의미" 박지원 말, 반박한다

4774

[성서와세상27회]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김용민)

4775

[0613월] 롯데수사 핵심 '활주로 틀기' MB 수사 불가피

4776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6. 7~11

4777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6. 7~11 방송 모음

4778

[0611토②] 김프로 "검찰에서 일베하는 MBC기자 목격"

4779

[0611토①] 재벌개혁? 한방에 해결할 비책 알려주마!

4780

[0610금②] 검찰, 롯데에 칼 들이댔다… MB의혹도?

4781

[0610금①] 한국경제, 카드 딱 하나 남았다. 그건...

4782

[0609목②] '여당 집권' < '정권교체해야' 2배!

4783

[0609목①] "윤창중 주장 터무니없다" 99%

4784

[0608수②] MB 보금자리 전매제한 끝...3억이 7억됐다

4785

[0608수①] '스위스 기본소득 꿈', 끝 아닌 시작이다!"

4786

[0607화②] 섬 여교사에 가해자 처 "당신 예쁜 모양이지"

4787

[0607화①] 삼성 막무가내 SDS포기…'이건희 유고' 의미?

4788

[0606월] "가덕도 탈락시 부산은 새누리 무덤될 것"

4789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종합편] 2016. 5. 31~6. 4

4790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5. 31~6. 4 방송 모음

4791

[성서와세상26회] 해방을 선포하여라 (김용민)

4792

[0604토②] "홍만표, '가족은 건들지말라"며 검찰과 거래한 듯"

4793

[0604토①] 이재명, 박정희 부녀에 대한 전면전 선포

4794

[0603금②] 끝내 사드 도입키로…중국 강력 반발 예상

4795

[0603금①] 김부겸이 盧와 멀어진 이유는?

4796

[0602목②] 조선일보 김정환 기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4797

[0602목①] '정치혐오' 덕보려고? 수가 낮은 안철수!

4798

[0601수②] '배은망덕' 반기문…盧 추모영상 촬영도 거부

4799

[0601수①] 새누리, 국회부의장도 놓칠 궁박한 처지

4800

[0531화②] 경유 1L에 150원 붙인다…이래놓고도 '증세 없다'?

4801

[0531화①] 반기문, '성완종 스캔들' 동생 연루설 잊었나

480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5. 24~28 방송 모음

4803

[0530월] 반기문, 지지율 1위…조선일보 김대중과 만찬도

4804

[성서와세상25회] 율법의 지배에서 벗어나 (김용민)

4805

[0528토②] '홍만표 소환' 단독 보도 김프로 "벌써부터 검찰 꼼수 읽혀"

4806

[0528토①] '거부권' 박근혜 "야당, 엿먹어봐라" 메시지

4807

[0527금②] 반기문 측 "경선 안해...합의추대해줘야"

4808

[0527금①] 신동주 "롯데는 일본기업" 선언…큰 파장

4809

[0526목②] 홍만표 소환 후 구속영장 청구키로

4810

[0526목①] 마음은 콩밭에 있는 반기문 '세계대통령'

4811

[0525수②] 여당 3자합의, 단언컨대 "김무성의 남는 장사"

4812

[0525수①] "김종인의 '재벌 지분 소각'은 재벌 편들기"

4813

[0524화②] 朴, 황교안 시켜 '거부권' 행사할 듯

4814

[0524화①] "'마지막 잎새' 반기문 마저…" 친박 초긴장!

481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5. 17~21 방송 모음

4816

[성서와세상24회] 아무런 차별이 없습니다 (김용민)

4817

[0523월] 박근혜, 상시청문회법 거부하기로

4818

[0521토②] 전두환, 최규하에 '광주담화' 강요했다

4819

[0521토①] "한국 여성, 성폭력이 일상이었다"

4820

[0520금②] 전두환, 학살 다음날 부하에 격려금 하사

4821

[0520금①] "노전대통령 타살설, 진상규명해야" 48%

4822

[0519목②] 전두환, '시민발포' 회의 참석했다

4823

[0519목①] 친박 "김무성 및 비박 싹 나가라" 노골 압박

4824

[0518수②] 한강 "'채식주의자'는 5.18에서 비롯"

4825

[0518수①] 국민의당, 비박 탈당세력 이삭줍나

4826

[0517화②] 전두환 발뺌 "발포 명령? 당시 힘없던 내가?"

4827

[0517화①] 95% "박근혜+십상시, '임을 위한' 거부 몸통"

482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5. 10~14 방송 모음

4829

[성서와세상23회] 죄인을 부르러 (김용민)

4830

[0516월]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안하기로

4831

[0514토②] "속지말라, 검찰 관심은 진실 아니다"

4832

[0514토①] '박근혜 불통령'은 변한 게 없었다

4833

[0513금②] 최유정, 체포 당시 수사관 할퀴고 팔 물어

4834

[0513금①] 이완배 격정토로 "보수언론, 굴비가 운다고?"

4835

[0512목②] '盧 수사' 홍만표 1년 수입 91억 파문 확산

4836

[0512목①] "호남 지지율 추락은 박지원 이태규 탓"

4837

[0511수②] 박정희, 10.26 직전에 카터와 격한 설전

4838

[0511수①] "정세 긴박하니 박근혜 조기퇴진해야" 85%

4839

[0510화②] '박근혜 잭팟' 42조 중 벌써 6.2% 부도

4840

[0510화①] '방우영 상가'서 MB, "고인과 '별별 회포' 다 풀어"

4841

[0509월] "문-안 대결 부추기는 '알바단'있다"

484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5. 3~7 방송 모음

4843

[성서와세상22회] 살려달라 소리치면 (김용민)

4844

[0508토②] [단독] '盧수사팀검사', 정운호 게이트로 곧 소환

4845

[0507토①] 김어준 예언 "새누리-국민의당 합친다"

4846

[0506금] 경제 성적 따져보니 보수=무능, 진보=유능 확인

4847

[0505목②] '박근혜 잭팟?' 美 유대인 대대적 반발

4848

[0505목①] 김종인 "호남 패배 책임? 원래 질 선거였다"

4849

[0504수②] 文, 11번째 치아 상실…'김종인 스트레스' 탓

4850

[0504수①] 이란서 52조 수주? 진실을 알려줄게

4851

[0503화②] 김종인-박지원, '반문재인'으로 대동단결?

4852

[0503화①] 안철수, 與와 단일화해 대선후보 된다면...

4853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4. 26~30 방송 모음

4854

[성서와세상21회] 천벌받을 것들 (김용민)

4855

[0502월] 김종인, 왜 윤여준 박지원 만났나

4856

[0430토②] 박지원 "당신은 친노라 국회의장 안돼" 큰소리

4857

[0430토①] 강기정 "김종인, 호남 참패 책임 못 느끼나"

4858

[0429금②] 정운호 사건에 '최변호사 사실혼 관계 남자' 등장

4859

[0429금①] 소녀상 철거 약속? 95% "했다고 본다"

4860

[0428목②] "보수, 與 집토끼가 아님 자각 중"

4861

[0428목①] 50% "세월호는 고의 침몰됐다"

4862

[0427수②] ‘박원순표 역세권 개발’ 흥행 예감

4863

[0427수①] 56% "천안함 북한 폭침? 절대 아니다"

4864

[0426화②] "보수단체 시위 및 공세 배후는 국정원"

4865

[0426화①] 박지원 "연정은 하지만 새누리 더민주와는 안해" 횡설수설

4866

[0425월] 국민의당 내부 "새누리당과 연립정부 가능"

4867

[성서와세상20회] 행복한 사람 (김용민)

486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4. 19~23 방송 모음

4869

[0423토②] 김종인, 문재인에 경고…"또 한 번 지도부 흔들면"

4870

[0423토]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별도 묶음

4871

[0423토①] '구조조정 OK' 김종인 안철수, 선 무당 사람잡나

4872

[0422금②] "더민주 승리 주역은 다름 아닌 문재인"

4873

[0422금①] '어버련 지시설' 靑, '개인사'로 꼬리잘라

4874

[0421목①] '어버이게이트' 돌출…전경련, 어버련 처벌 불가피

4875

[0420수②] 어버이연합 "청와대가 집회나가라 했다" 폭로

4876

[0420수①] "총선 사전투표 부정 정황 드러났다"

4877

[0419화②] 오세훈 "정세균의 OO때문에 졌다" 토로

4878

[0419화①] 김종인 "내가 수권정당 만들어줬잖아" 큰소리

4879

[성서와세상19회] 불안한 독재자 (김근수)

4880

[0418월] 김무성 어부바 후보 30명 중 28명 낙선

488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4. 12~16 방송 모음

4882

[0416토②] "박지원 박영선은 허당...박범계가 진짜"

4883

[0416토①] 세월호 가족 "말없이 청소하던 박주민 첫인상 떠올라"

4884

[0415금②] "야당 합치면 총리, 장관도 날릴 수 있다"

4885

[0415금①] "與 강남참패 이유에 '송중기' 있다"

4886

[0414목②] "수도권 압승, 영남 돌풍…文 대권 성큼"

4887

[0414목①] 정청래 "정권교체 위해 정치하수 5인방 책임져야"

4888

[0413총선특집④] '與 과반미달' 적중 이용마의 출구조사 분석

4889

[0413총선특집③] 언론계 전망은 더민주 참패가 주류

4890

[0413총선특집②] 투표율 급상승...선거 결과 여파는?

4891

[0413총선특집①] 여론조사 믿지말라…돌아보니 과장됐다

4892

[0413수①] 총선 서울 판세 "투표하면 더민주 이긴다"

4893

[0412화②] "40대 이하 투표율↑"…"'될 당 밀어주기' 가속화"

4894

[0412화①] '제2 엄펜션' 터졌다…'권혁세 댓글부대' 적발

489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4. 5~9 방송 모음

4896

[성서와세상18회] 성전정화와 4.13총선

4897

[0411월] 조중동+국민의당, '문재인 죽이기' 노골화

4898

[0409토②] 경향신문 속내도 "될 야당 밀어달라"?

4899

[0409토①] "문재인 광주방문 도움됐다" 95%

4900

[0408금②] 문재인, 광주 방문...선거막판 더민주 덕보나

4901

[0408금①] '김병관 맞수' 새누리 후보 거짓말 현장 포착

4902

[0407목②] 상당수는 "지역구 더민주, 비례 정의당"

4903

[0407목①] '호남 반문재인 정서론'의 허접함이란…

4904

[0406수②] "여론조사 절대 믿지말라, 큰일 난다"

4905

[0406수①] "野 지지자, '될 후보'쪽으로 3% 더 결집할 듯"

4906

[0405화②] "135석? 닥치고!…與 '165석+α'가 진실"

4907

[0405화①] 새누리 "135석 예상"...엄살인가 진실인가

4908

[0404월] 野출신 홍의락 대구에서 일 내나

4909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3. 29~4. 2 방송 모음

4910

[성서와세상17회] 회개에 합당한 일 (유경근)

4911

[0402토②] "'조사방식 달리하니 더민주 우세로 반전"

4912

[0402토①] "손혜원 박주민 조응천 승리로 나와"

4913

[0401금②] 김한길 "安, 단일화 거부해도 이기는 줄 알아"

4914

[0401금①] 서서히 고개드는 야당 승리 시나리오

4915

[0331목②] 새누리 TK PK 아성 급속 붕괴중…관건은 수도권

4916

[0331목①] '단일화 안함' 하루새 드러난 철수 진심

4917

[0330수②] "야권연대 최대 반대자는 安보다 OOO"

4918

[0330수①] '사전투표' 보전할 선관위 "못 믿는다" 95%

4919

[0329화②] "청년들, 이 '두가지' 있어야 투표한다"

4920

[0329화①] "야권 단일화 안나서면 안철수 낙선운동"

4921

[0328월] "野, 분열상태면 與에 208석 내줄 수도"

4922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3. 22~26 방송 모음

4923

[성서와세상16회] 나는 부활을 믿는다 (김용민)

4924

[0326토②] 與개막장 공천, KBS MBC 어떻게 마사지했나

4925

[0326토①] "'김무성쇼', 엄청난 민형사 배상 감당해야"

4926

[0325금②] 김무성, 6곳 중 3곳 합의해줘…예상대로

4927

[0325금①] 밤새 머리 굴렸지만 '김무성 설득' 외 노답!

4928

[0324목②] 김무성의 도장 쿠데타…한 방 먹은 친박

4929

[0324목①] 꼼수 끝에 유승민 내친 치졸한 새누리

4930

[0323수②] '김종인의 난' 셀프 종결…김용판, 부정선거 격분

4931

[0323수①] "더민주 비대위원들도 당선권에 꽂았다"

4932

[0322화②] '文 중재'에 조선·동아, "文이 더민주 실소유주"

4933

[0322화①] "이렇게 교만한 대표 처음 봐…더민주에 표 안 줘"

4934

[0321월] 김종인 "비례대표 추인 안하면 사퇴"

4935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3. 15~19 방송 모음

4936

[성서와세상15회] 모래에 묻히는 개 (김성회)

4937

[0319토②] [단독] "문재인 대통령 당선됐다면..."

4938

[0319토①] 정의당 지지율 폭등, 국민의당 추월하나

4939

[0318금②] 더민주, 진영 입당받고…손혜원 공천주고

4940

[0318금] '피박퀴즈' '공화국논평' 별도 묶음

4941

[0318금①] 김종인 "진영 영입"…유시민 "더민주 붕괴 중"

4942

[0317목②] 청와대 격노 "김무성, 이젠 정리 불가피"

4943

[0316수②] '정무적 판단'으로 파괴된 여야 공천원칙

4944

[0316수①] "이해찬 출마하다니"…김종인 허찔린 듯

4945

[0315화②] 1988년 라이벌 다시 붙다...김종인 VS 이해찬

4946

[0315화①] 정청래 끝내 낙천…"주역은 박영선 이철희"

4947

[0314월] 김종인 "SNS 반발? 내가 휘둘릴 것 같나"

4948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3. 8~12 방송 모음

4949

[성서와세상14회] '집사 정청래'와 악인 (김용민)

4950

[0312토②] 더민주, 김한길 주승용 자리 비워…이해찬엔 "출마 말라" 권고

4951

[0312토①] 상암동민 "정청래를 돌려주세요" 호소

4952

[0311금②] 더민주 지지자 격분…탈당, 기권선언 러시

4953

[0311금①] [특집] 더불어 정청래? 더불어 조선일보!

4954

[0310목②] 정청래 탈락…김종인 "뮤비? 편집하지 뭐!"

4955

[0310목①] 하늘에 부끄럼 없다는 윤상현, 또 거짓말 의혹

4956

[0309수②] '윤상현 욕설 녹취' 미사일 새누리 강타

4957

[0309수①] 조선일보 김한길, 정청래 낙천 압박...결과는?

4958

[0308화②] "박근혜, 극단적 군사충돌 야기할 수도"

4959

[0308화①] "安, 광야에서 죽는다고? 국민도 다 죽어!"

4960

[0307월 조간] "수도권 야당표 더민주로 결집 중"

4961

[이완배 기자의 '경제의 속살'] 2016. 3. 1~5 방송 모음

4962

[성서와세상13회] 영적매춘, 국가조찬기도회 (김용민)

4963

[0305토②] 50대 PK에서도 문재인 1위

4964

[0305토①] '문 단속'했지만 상처 굴욕만 남은 안철수

4965

[0304금②] '야권통합' 대두되자 與 "올 것 왔다" 경악

4966

[0304금①] '정치의 신' 김종인, 선거판도 뒤흔들다

4967

[0303목②] 국민의당 18명중 14명 "김종인 뜻대로"

4968

[0303목①] 조선일보 사랑하는 박영선, 한겨레는?

4969

[0302수②] "국정원 감시 1~2년후부터 맹위...총선서 野 이겨야"

4970

[0302수①] '필리버스터 중단'보다 더 큰 문제!

4971

[0301화②] '필리버스터 중단' 주역은 박영선

4972

[0301화①] 뻔한 꼼수...코너 몰린 김무성

4973

[0229월] '살생부 파문' 김무성 또 "찌라시에서..."

4974

[성서와세상12회] 예수 믿으면 진보된다 (김용민)

4975

[0227토②] "김무성에 비박 40명 날리라 요구했다"

4976

[0227토①] 새누리없는 국회 4일...민주주의 꽃피었다

4977

[0226금②] 5년전 김무성 "필리버스터로 巨與 견제 가능"

4978

[0226①] '총선 태풍의 눈' 돼가는 필리버스터

4979

[0225목②] 朴, 큰 낭패...사드배치 백지화 분위기

4980

[0225목①] 98% "아무래도 자작 테러극 벌일 듯"

4981

[0224수②] 김광진에 이은 은수미의 무한도전

4982

[0224수①] 필리버스터, 더민주 총선승리 시금석되나

4983

[0223화②] '아수라' 국민의당, 이번 공심위원장 출석거부

4984

[0223화①] 롯데와 박근혜의 공통점은 '요지경'

4985

[0222월] 베이징대 교수 "한반도 전운 짙어…미국 도발 심상찮아"

4986

[성서와세상11회] 평화가 전쟁을 이긴다 (김용민)

4987

[0220토②] "왜 한국 야당엔 샌더스가 없나"

4988

[0220토①] 보수의 집권 노하우 '수평폭력' 아시나요

4989

[0219금②] "사드괴담 수사? 새누리당 의원부터!"

4990

[0219금①] 與 공천룰 분석했더니...김무성 필패!

4991

[0218목②] "박근혜, 뭘 모르거나 알고도 거짓말하거나"

4992

[0218목①] 김무성 이번엔 끝까지 가나...여론은 "글쎄"

4993

[0217수②] '홍용표 헛소리' 사용후 재처리하는 朴

4994

[0217수①] "중국 보복, 안이하게 보다 훅간다"

4995

[0216화②] 열흘째 결석 김한길...당 내분 확산 일로

4996

[0216화①] 통일장관 거짓말 실토...궁지 몰린 朴

4997

[0215월] 美 "사드는 평택에"...원유철 난리났네

4998

[성서와세상10회] 문익환의 길 한민족의 길 (김용민)

4999

[성서와세상09회] 샌더스와 기본소득 그리고 기독교 (김용민)

5000

[0206토②] '기본소득' 이제는 까놓고 말할 떄다

5001

[0206토①] 친박의 역습 "'전략낙천' 요건 몰랐지"

5002

[0205금②] 개성공단 폐쇄 카드? 남한만 손해 막심!

5003

[0205금①] 맛이 간 진박..."헌법보다 인간관계 더 중요"

5004

[0204목②] 박대통령, 박시장에 "왜 말 바꾸냐" 질타

5005

[0204목①] '친박 부흥사' 최경환, 새누리 위기감 상징

5006

[0203수②] '친박 X파일' 쥔 조응천 野 입당...새누리 초비상

5007

[0203수①] 황교안 검사 그리고 조응천 검사

5008

[0202화②] 조선일보, '이재명 죽이기' 칼 뽑았다...과연?

5009

[0202화①] 이재명의 대한민국, 롯데의 대한민국

5010

[0201조간] 최경환 이어 정우택도 특혜채용 "딱 걸려"

5011

[빨간펜목사님09회] 장경동 "왜 우린 침략 안했나" 격정토로

5012

[성서와세상08회] 혹세무민 그리고 예레미야 (김용민)

5013

[0130토②] '사회주의자'인 美 대통령 시대 열리나

5014

[0130토①] 뭔가 보여주려던 김무성의 '저출산' 똥볼

5015

[0129금②] 安, 지지율 포기하고 박지원과 손잡나

5016

[0129금①] 박근혜 서명운동에 숨은 노림수, 그것은...

5017

[0128목②] 중국에 빅엿먹은 朴...국제적 호구됐다

5018

[0128목①] 부풀리기...본질흐리기... 흔들리는 안철수식 새정치

5019

[0127수②] 김무성 "朴이 나와 대화 안 해"...불만 표면화

5020

[0127수①] 朴, "대화하니 '쉬운 해고' 동의했다"고? 새빨간 거짓말!

5021

[0126화②] '대선개입' 보훈처장도 아들 취업 청탁 가능성

5022

[0126화①] '노동개혁' 그리고 노무현 담배 한개비

5023

[0125조간] MBC "최승호 잘못없지만 잘라"...부당해고 자인

5024

[성서와세상07회] 가톨릭을 어떻게 볼 것인가 (김용민)

5025

[빨간펜목사님08회] 김홍도의 근거없는 칸트 부친 타령

5026

[0123토②] 조경태 강용석 충돌, 도화선은 안철수!

5027

[0123토①] 63% "安 제압한 김한길, 국민의당 접수"

5028

[0122금②] 조선일보 "안철수 김한길 사이 금간 듯"

5029

[0122금①] 저 잘나 부산서 3선됐다는 조경태

5030

[0121목②] 조경태 여당行...박영선 잔류...安당 간당간당

5031

[0121목①] 비리인사 이어 MB인맥도 영입한다는 안철수당

5032

[0120수②] 文 "함께" 주장에 정의당 천정배 "긍정"

5033

[0120수①] 수시로 말바꾸는 安...그에게 '혁신' '새정치'란

5034

[0119②] ‘응팔’시대엔 10명 중 9명이 정규직...지금은?

5035

[0119①] '김종인 영입'과 '한상진 망언'에 호남민심 대요동

5036

[1118월] 이재명 "중앙정부 자꾸 훼방하면 위탁업무 거부할 것"

5037

[성서와세상06회] 벙커1교회의 헌금 정책 (김용민)

5038

[빨간펜목사님07회] 미군이 공짜로 우리 지켜준다 믿는 목사님

5039

[0116②] '세월호 고의 침몰' 또다른 정황 발견...진실의 문 열리나

5040

[0116①] 호남의 회초리는 '문재인'이 아니라 '집권노력 부족'이었다

5041

[0115②] 문재인 서울 서초을 출마설...새누리 긴장

5042

[0115①] 영입으로 작두타는 문재인...한상진 입방정에 속타는 안철수

5043

[0114②조간] 남탓 남발 朴 vs 고개숙인 오바마

5044

[0114①] 국방硏 핵실험 예견...장관은

5045

[0113②조간] '외교참사' 박근혜, 되레 외교장관에 대노

5046

[0113①] '김부겸 맞상대' 최경환 차출론...본인 거부로 불발

5047

[0112②조간] 야권승리 선결조건 "2004년 틀 바꿔라"

5048

[0112①매거진] [단독] 조폭에게도 갑질한 롯데

5049

[0111조간] 정부, '위안부' 유네스코 등재 협약 백지화

5050

[성서와세상05회] 예수님의 세례 (박종인 신부)

5051

[빨간펜목사님06회] 68혁명 때문에 프랑스 몰락했다는 목사

5052

[0109②조간] 김한길 극복 못하면 安의 실패 불보듯

5053

[0109①매거진] '安 영입참사' 탈당파 작품

5054

[0108②조간] 안철수-탈당파 벌써 균열?

5055

[0108①매거진] 정운찬 박영선, 安신당 갈듯

5056

[0107②조간] "안철수, 이것에 포위됐다"

5057

[0107①매거진] 불발된 安의 언론플레이...

5058

[0106②조간] 이희호 여사, 안철수 손들어줬다?

5059

[0106①매거진] 박근혜 대통령, 사정 지시

5060

[0105②조간] 조선일보의 '병신년' 걱정

5061

[0105①] [개편후 첫 방송] 安, 동교동과 선 긋나

5062

[0104조간] 이종걸 최재천, 한중FTA 때 이런 일이...

5063

[성서와세상04회] 니고데모와 위안부피해자 할머니 (김용민)

5064

[빨간펜목사님05회] MB 다니는 소망교회, 졸렬한 천주교 비난

5065

[0102토] 속보이는 조선일보 "安신당 영향력 태풍급"

5066

[보너스] 제멋대로 편집한 박근혜 을미년 연설

5067

[20160101①②] 조간신문 신년 화두 '공존' 그리고...

5068

[1231②] [새누리당 헌정판] "이젠 착하게 살 때가 됐다"

5069

[1231목①] 세계가 비웃는 대일협상...朴 궁지몰려

5070

[1230수②] 문재인 '신한일협정' 무효 선언...수요집회 대성황

5071

[1230수①] 광주시민 선정 '워스트 의원' 대부분 탈당파

5072

[1229화②] 피해 할머니 오열...이게 나라인가

5073

[1229화①] 박정희와 두 딸..."과거사? 그까이꺼 대충"

5074

[1228월②] 아버지식으로 '日 만행 덮기'...朴, 뇌관 밟았나

5075

[1228월①] "미수습 상태인데..." 정부 세월호 지원 올해말로 끝!

5076

[성서와세상03회] 성전정화로 고난 자초한 예수 (김용민)

5077

[빨간펜목사님04회] [단독] 김삼환 목사 '엉터리 예화' 포착

5078

[1225금] 문재인, 이 카드로 비주류에 반격한다

5079

[1224목②] 문재인 "내가 사퇴? 조선일보 오보!"

5080

[1224목①] 문재인 "1월말~2월초 사퇴하겠다...(20% 날리고)"

5081

[1223수②] '안철수 잣대'로는 퇴출대상 박지원 "安에게 언질 받았다"

5082

[1223수①] 2년전 "安신당 망한다"던 김한길..."지금은 물밑에서 도와"

5083

[1222화②] 지지표 빼앗기자 새누리 '안철수 죽이기' 시동

5084

[1222화①] 새정연 비주류 "文, 정의당 통합 생각하는 듯"

5085

[1221월②] 安측 이중잣대 "한명숙은 안 되고 박지원은 되고"

5086

[1221월①] 호남에서 '反 문재인 정서' 먹히는 이유

5087

[성서와세상02회] 한상균, 세월호 가족, 백남기 안에 있는 예수 (김용민)

5088

[빨간펜목사님03회] 전병욱은 왜 불륜 이야기 쏙 뺐나

5089

[1219토] '안철수 탈당'에 왜 새누리가 역풍 맞나

5090

[1218금②] 朴, 정의화에 폭발일보직전...정, 반격포 작렬

5091

[1218금①] "안철수는 왜 문재인에게 안 되나...그 이유는"

5092

[1217목②] "허걱! 하루만에 2만입당"... 당황한 安파

5093

[1217목①] 속타는 안철수...칼뽑은 문재인...길잃은 비주류

5094

[1216수②] 사퇴 요구 비주류에 "굿바이" 쐐기박은 文

5095

[1216수①] 文, 安 탈당계 수리 후 "혁신경쟁하자" 선포할 듯

5096

[1215화②] 유성엽도... 송호창마저 "안 철수한다"

5097

[1215화①] "친노 반격할 것" 탈당 부추기는 조선일보

5098

[1214②] 침몰 세월호 앞인데 "(靑에 보고할) 명단 확보했느냐" 교신

5099

[1214월①] [특집] '안철수 혁신'은 '문재인 사퇴'였다

5100

[성서와세상01회] 역사적 예수 (김근수 해방신학자)

5101

[빨간펜목사님02회] 졸지에 마틴루터킹 된 조용기

5102

[1212토] 최경환 "경제 선방했다"...조선 중앙 "어느 별 사시는지"

5103

[1211금②] [단독] 자승과 도법, 한상균에게 무슨 짓했나

5104

[1211금①] 朴 '허언증'? "무상보육 전면실시하는데 왜..." 엉뚱 발언 물의

5105

[1210목②] 朴 '사랑없는 가슴타령'에 청춘들 황당

5106

[1210목①] 朴, 긴급재정명령으로 노동개악 밀어붙일 듯

5107

[1209수②] '징계대상' 황주홍 유성엽, 황당 엽기 '할퀴기'

5108

[1209수①] 조작한 댓글로 "이게 여론" 운운한 與소속 강남구청장 민낯

5109

[1208화②] 문재인 is... 주승용 "구제불능" 최재천 "자폐"

5110

[1208①] 강남구청 조직, 박원순 비난 댓글팀 가동 적발

5111

[1207월②] 새정치 비주류의 딜레마 "탈당하면 낭떠러진데..."

5112

[1207월①] 'MB당선 공신' 뒤에서 안철수 탈당 부채질

5113

[1205토①] 비서관 급여 빼앗아 자기 요쿠르트값 댄 與 의원

5114

[1204금②] 이정렬 전 판사 "12.5 복면은 합법...안심하세요"

5115

[1204금①] 정부, 갓 통과된 '이재명법' 무력화한다

5116

[1203목②] 살인적 불통, 광기의 사회...동대생 끝내 후송

5117

[1203목①] 한상균 잡아 끈 '조계사 신도'의 민낯

5118

[1202수②] 친박시대 성공하려거든 김수남처럼

5119

[1202수①] '산소가스같은 여자' 朴, 또 연설서 헛소리

5120

[1201화②] 문재인 사퇴 거부...안철수의 선택은?

5121

[1201화①] '간장 두 종지'에 투영된 보수의 욕망

5122

[1130월②] 안철수의 길, 문재인의 길

5123

[1130월①] SNS팔로워 86% "지난 대선 부정개표 믿는다"

5124

[1128토] "12.5 봉쇄협박에 굴하면 시민 아닌 노예"

5125

[1127금②] 朴정권 선전포고 "12월 5일 나오지 말라"

5126

[1127금①] A대기업, 취업시 '노무현 존경' 모범오답 처리

5127

[1126목②] "YS아들 자처하며 국정화? 치매 걸린 듯"

5128

[1126목①] "김현철 포함 YS직계는 모두 문재인 지지...김무성 뭐꼬?"

5129

[1125수②] "자국민 IS로 몰아세우는 대통령은 탄핵감"

5130

[1125수①] '7시간 비밀' 조사가 위헌? 정종섭도 "합헌" 판단

5131

[빨간펜목사님01회] 조용기 목사의 6.25구라

5132

[1124화②] 폭발한 朴...'7시간의 비밀' 조사 결정 때문에?

5133

[1124화①] '취업청탁' 최경환, 감사 무마 시도 또 포착

5134

[1123월②] '7시간 비밀' '7푼이'의 '7분 문상'?

5135

[1123월①] "'박근혜 노예'된 김무성...뭐? YS 상주?"

5136

[1121토] 세계적 권위지 뉴욕타임스, 박근혜에 직격

5137

[1120금②] "개망신" 조선일보, '빈민'을 '인민'으로 듣고 수선

5138

[1120금①] 정부, "세월호 조사위 흔들라" 비밀 지침 파문

5139

[1119목②] 안과 정신과 진단 필요한 새누리당

5140

[1119목①] 과격진압 책임도 노무현에 덮어씌우는 與

5141

[1118수②] 문재인이 모르는 호남의 여망

5142

[1118수①] "양극화 원인 테러, 광화문 발생 가능성"

5143

[1117화②] 국정원만 좋은 대테러방지법, 누구 마음대로

5144

[1117화①] "文 12월 사퇴" 조선 보도…홍문종, 친박서 퇴출

5145

[1116월②] 테러로 물만난 與 "국정원 도청 허용하자"

5146

[1116월①] 기막힌 경찰 "살인적 살수? 규정 위반 없었다"

5147

[1114토] "왕국 꿈꾸는 자들, 오늘 '혼 정상화' 날"

5148

[1113금②] 총궐기 시위대에 '세작' 투입 가능성

5149

[1113금①] 11월 14일 민중총궐기, 朴정권 초비상

5150

[1112목②] '문재인 흔들기' 본질은 간단하다

5151

[1112목①] '진실한 朴정부', 방산비리 봇물터져

5152

[1111수②] 박 대통령, 거친 말 하는 세가지 이유

5153

[1111수①] "청와대, 유승민 문상 갔던 의원 체크했다"

5154

[1110화②] 문법마저 틀린 '혼의 비정상' 운운한 朴

5155

[1110화①] '상중' 유승민 "낙천하면 다리 부러뜨린다" 엄포

5156

[1109월②] '아이유 논란' 놓쳐서는 안 될 것

5157

[1109월①] 친박 윤상현, 유승민 상가 와서 "TK 물갈이" 운운

5158

[1107토] "최몽룡, 집필할 의지 매우 강했다"

5159

[1106금②] 최몽룡, 혹시 일부러...?

5160

[1106금①] 국정교과서 대표집필 교수 성희롱 파문

5161

[1105목②] 김무성, 최경환에 한 방 먹이다...'차기' 싸움 본격화?

5162

[1105목①] '빛나는 상고사' 가르친다더니 동북공정 지지자를?

5163

[1104수②] 허걱! 최경환 4년 중임제 주장 파문

5164

[1104수①] 정부, '국정화 반대' 연대서명을 '1명 반대'로

5165

[1103화②] 마각 드러낸 국정화 모델은 다름아닌 교학사 교과서

5166

[1103화①] 속보이는 조선일보 '김무성 대통령 만들기' 시동

5167

[1102월②] '황당' 교육부 '국정화 의견수렴' 팩스 꺼버려

5168

[1102월①] 신경숙 남편, 물귀신 작전 택했나..."저항 시인 표절 밝히겠다"

5169

[1031토] '황당' 박근혜 "그냥 전투기 만들지 왜 사서 고생했나"

5170

[1030금②] "TK 검사면 대구, 안 되는 건 안 대구"

5171

[1030금①] 국정원 '묻지마' 활동비 80억 늘어 4862억

5172

[1029목②] 이대생의 함성 "그 여자가 헬조선 만들어"

5173

[1029목①] 거짓말로 드러난 새누리당의 'TF팀 감금' 주장

5174

[1028수②] 딱걸린 황우여 "상부 압박 때문에 국정화 불가피" 발언 폭로

5175

[1028수①] "친일독재 미화 없을 것"? 각하가 거짓말해서야

5176

[1027화②] '친일 독재미화 교과서 좌시않는다'의 뜻

5177

[1027화①] 전여옥 증언 "굴복해야 인정해주는 박근혜"

5178

[1026월②] 김무성 "'헬조선' 운운 청년들, 잘못된 역사교육 받아"

5179

[1026월①] 딱 걸린 '국정교과서 비밀TF'...색깔론 공작까지?

5180

[1024토] 미군, 한국부 돈 받고 남긴 뒤 이자놀이까지

5181

[1023금②] 朴 "나에 대한 너의 '그년' 운운 못 잊어"

5182

[1023금①] '박정희 비밀독립군설' 그 거짓을 알려주마

5183

[1022목②] 문재인, 朴 면전에다 "독재미화 국정화 중단해야"

5184

[1022목①] 朴 비공개 선전포고 "이건 명분있는 싸움!"

5185

[1021수②] 김무성 혹시 XX했나? "朴같은 개혁 대통령 전무후무할 것"

5186

[1021수①] 베트남, 한국 검정 교과서 따라 국정 포기

5187

[1020화②] 새누리당, 이번엔 '박정희 독립운동 조력설' 유포

5188

[1020화①] 또 '마녀사냥'...버릇 못고치는 조선일보

5189

[1019월②] "공화국 논평은 국정 단일화됐음...련세대생 자폭해야"

5190

[1019월①] 총선 여론조사 결과, 이준석, 안철수를...

5191

[1017토] 제자에게 밀리고 왕따당해 홧김에 국정화?

5192

[1016금②] 오만방자 황교안, "총리 인정못해? 나 들어간다"

5193

[1016금①] '박근혜 극찬' 교과서, 주체사상 디테일 수록

5194

[1015목②] "'유사시 日軍 진입 허용' 황교안, 아베 훈장감"

5195

[1015목①] 靑 명령에 '침묵'하던 조중동, 강동원에 맹폭

5196

[1014수②] 황교안 충격발언 “자위대, 한반도 진출 허용”

5197

[1014수①] 결국 2012 대선 개표부정 공론화되나

5198

[1013화②] 친박 진심노출? "교학사 실패해 국정화하는 것"

5199

[1013화①] 박근혜의 '부친 제사'에 놀아나는 대한민국

5200

[1012월②] 박정희 제단 위 희생제물 된 한국사 교과서

5201

[1012월①] 74년 국정교과서 저자 "국정화? 절대 반대"

5202

[1010토] 고영주 "MBC에서 MB 욕했다" 주장...알고보니 환청

5203

[1009금②] "최경환, 인턴채용 직접 압박했다" 파장 확산

5204

[1009금①] 도로공사, '박정희 서체' 명함 만들어

5205

[1008목②] 휴전상태의 '100년전쟁' 포문 다시 열렸다

5206

[1008목①] '상태심각' 고영주 "盧때 공산화 안 된 건 국보법 있어서"

5207

[1007수②] 김무성 "연애 안한 내 딸, 잘못된 선택해"

5208

[1007수①] 박근혜 "총리? 오세훈은 더 큰일할 사람"

5209

[1006화②] 김무성, 이번엔 사돈의 원전비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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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화①] 檢, 마약사위 수사때 김무성딸 존재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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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월②] 친박, '대권주자 김무성'에 확인사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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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월①] '굴욕' 김무성, 이름바꿔 친박요구 수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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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토] "누가 고영주에게 '공산주의자 감별사 면허증' 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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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금②] '부림 유죄' 강변하는 고영주 "문재인은 사법부 부정 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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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금①] 김무성, 어젯밤 청와대에 백기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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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목②] 박근혜-김무성 168일전엔 "끝까지 가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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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목①] 당대표 흔드는 朴 입으로는 "삼권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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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수] 靑, 김무성에 "순방중에 이럴수가..."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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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토] "안철수, 지역구 걱정되면 구의원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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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금] 황우여 작심했나..."국정교과서 백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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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목] 황우여 "최경환이 없으면 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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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수] 김연아, 스포츠영웅서 탈락...혹시 朴의 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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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화] 소득 없이 끝난 새정치 비주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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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월] 청계재단에 자기 빚 떠넘긴 MB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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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토] 세월호 의혹, 진실 판도라 상자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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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금] 감사원은 '취업청탁자 최경환' 왜 감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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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목] "'친박주자' 최경환, 운전기사 부당취업 알선"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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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수] 친박 윤상현 "김무성 대권 불가"...최경환, 정우택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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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화] '찌라시'라던 검찰 "'정윤회 문건' 진실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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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월] '헬조선일보', 우파청년 입빌려 노동자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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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토] 여권 내부 '김무성 축출공작설'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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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금] 김무성, '딸바보' 행세하다 진짜 바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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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목] '선거전 포털 군기잡기' 여당 상투적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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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공농성 향하는 희망버스 (송경동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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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수] 동아일보 "추석전 국정 역사교과서 확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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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화] MB총리실 "손해봐도 좋아, 자원개발 막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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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월] 추자도 사고도 역시 규제완화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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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토] '판결 불만' 조선일보, 또 판사 조리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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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금] 김무성, 연일 근거없는 노조비난 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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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목] 靑, 시진핑 말 멋대로 과장...이것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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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수] 朴 설악케이블카 독려, 혹시 조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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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화] 경향신문 "'한명숙 수사' 불법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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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월] '위기' 정종섭, 盧때는 "탄핵절차 복잡"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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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토] '봉창' 조선일보 "케이블카, 오션뷰 코스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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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금] 뻔뻔한 최경환 "내가 뭘 잘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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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목] 새누리 이주영 딸, 네이버 특혜취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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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수] '무늬만 사과'라 '朴 띄우기' 찜찜한 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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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화] "북한 도발 사과, 남한 확성기 중단"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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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월] "마라톤협상? 朴정권은 타결능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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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토] 북한 도발보다 더 무서운 '박근혜 안보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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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금] 권은희 "황당한 검찰 실수로 기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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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목] 강용석 "또라이짓도 계속하면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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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수] '국사는 국정교과서로' 열올리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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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화] 박근혜 "내년에라도 통일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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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월] 김원봉에 이승만 끼워파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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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조간브리핑 홍보 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