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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cover art

All Episodes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 100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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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조담소] "용서했으니 이혼 못 해"…같은 여자와 또 바람난 남편의 '적반하장'

2

[조담소] 연락 없이 불쑥 찾아오는 시어머니…비밀번호 바꿨더니 남편 행동 '충격'

3

[조담소] "감히 경제권을 넘봐?"…월급 다 바치고 용돈 30만원 받은 아내, 통장 열자 '경악'

4

[조담소] "술 취한 트레이너 바래다준 것뿐"...헬스로 살 뺀 남편 주차기록 '충격'

5

[조담소] "학력도 집안도 다 거짓" 비행기서 만난 '성공한 사업가' 남편, 알고 보니

6

[조담소] "무릎 꿇고 반성문 써라"…장모 강요에 이혼 결심한 남편 '분노'

7

[조담소] "양육비 깎아주면 성 바꿔줄게"…전남편 재혼 상대의 '충격' 정체

8

[조담소] 이미 20억 챙긴 형, 30% 더 달라"…아버지 떠난 뒤 '유산전쟁'

9

[조담소] 욕설에 물건까지 던진 아내…25년 견딘 남편에 "연금도 내놔"

10

[조담소] "나한테만 임야 물려준 아버지"…유산 열자 '빚더미'

11

[조담소] "이혼하면 재산 포기해"…각서 받아낸 남편, 알고 보니 코인 숨기고 '빚더미'

12

[조담소] "자기야 사랑해"…6년 차 아내 노트북서 본 충격 메시지, 상대는 '회사 동료'

13

[조담소] "각자 가져온 돈만 챙겨 나가"…혼인신고 없이 낳은 두 살 아들 양육비는 누가?

14

[조담소] "집에서 애만 보면서 뭐가 힘드냐"…7년 참은 아내, 결국 짐 쌌다

15

[조담소] "대출은 내가 갚았는데..." 주식으로 큰돈 날린 남편 명의 아파트, 재산분할은?

16

[조담소] "재산 절반은 내 몫" 각서까지 썼는데…남편 사망 후 시어머니 '황당' 주장

17

[조담소] 사망한 형이 남긴 유전자 검사지 '충격…피 안 섞인 조카가 형 재산 상속?

18

[조담소] "다시는 안 한다"던 남편 폰에 '바카라'…시부모 준 부동산 지키려면?

19

[조담소] "너도 행복 찾아가라"던 남편…이제 와 '상간남' 소송?

20

[조담소] "내 집이니 내 재산"…재개발로 값 뛰자 돌변한 남편

21

[조담소] 폭력 피하려 도망친 아내…10년 새 불어난 남편 재산, 나눌 수 있을까?

22

[조담소] "자기야, 오늘도 그 시간에?" 새벽 2시까지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의 '진짜 이유'

23

[조담소] "밥값 아껴 컵라면으로 버텼는데"…아내는 캐나다서 딴 남자와 '호화 파티'

24

[조담소] "딸은 시집가면 그만" 오빠에게 몰래 준 15억 아파트, 되찾을 방법 있을까?

25

[조담소] "반반씩 냈는데 집 값 오른건 시장 덕?" 남편은 10억 아파트, 아내는 '빈손'

26

[조담소] 매매대금·세금 다 낸 진짜 주인은 장인인데…바람난 사위의 황당 주장 "내 재산"

27

[조담소] 몰래 '빚투'하더니 전세금 빼자는 남편…이혼하면 아내도 함께 갚아야 할까?

28

[조담소] 밖에선 반듯한 교수님, 딸에겐 매질…이혼 거부 남편 방법 없나?

29

[조담소]홀어머니 20년 모신 외동딸…상속 서류 속 '낯선 이름'의 정체는?

30

[조담소] 부부싸움이 '특수폭행'으로…아내가 고소 취하해도 남편은 처벌?

31

[조담소]"아빠랑 살고 싶어"…육아휴직 쓰고 친권 딴 아빠, 왜 아이 못 데려오나

32

[조담소] 5년 전 "양육비 다 내겠다"던 남편, 아이 돌려달라니 '과거 양육비' 요구?

33

[조담소]몰래 들어온 남편 탓에 도망친 반려묘의 죽음…위자료 받을 수 있을까?

34

[조담소]"언니 잘못되면 유산은 우리 애 거"…병원 복도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속마음 '충격'

35

[조담소] "그냥 팬심이야"…여캠에 거액 쏜 남편, 대낮 호텔서 '밀회'

36

[조담소] "공개수업에 뻔뻔하게" 남편 상간녀가 아들 친구 엄마…"동네 떠나라" 할 수 있나

37

[조담소] "내 재산은 내 자식 몫"…전남편 쪽에 재산 '슬쩍'한 아내

38

[조담소] "친자식 아니잖아" 20년 모신 부모님 집, 이제 와 월세 내놓으라는 누나들

39

[조담소] "부양의무 있잖아"…술·손찌검으로 쫓겨난 아버지의 당당한 생활비 요구

40

[조담소] "5년 별거했는데 이게 왜 불륜?"…SNS에 '애인'과 여행 사진 올리고 당당한 남편

41

[조담소] "큰아버지 빚 1억, 네가 갚아라"…10년 넘게 왕래 없던 조카에 '날벼락'

42

[조담소] 남편 장례식장에 나타난 전처…"유족연금은 내 것" 20년 아내 '충격'

43

[조담소] "시부모 찔러 죽인다" 폭언한 아내…남편이 집에 돌아온 순간 '악몽'

44

[조담소] "생활비는 각자"…10년간 인색하던 남편, 몰래 불린 돈이 '10억'

45

[조담소] "사실 난 여자를…" 딸까지 낳은 아내의 뒤늦은 고백, '혼인 취소' 될까

46

[조담소] "짐 싸서 나간 뒤 잠적"…20년째 생사불명 남편과 이혼하려면?

47

[조담소] "장기 출장 간다더니"…음주운전으로 '법정구속'된 남편

48

[조담소] "성격 안 맞아" 이혼 조르던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충격'

49

[조담소] "딸 기저귀 갈며 키운 새아빠"…'친양자 입양' 막아 연락두절 전남편?

50

"어머니라 부르며 모셨는데"…새엄마가 15억 전재산 상속?

51

[조담소] "내가 미친 줄 알아?" 숨겨온 아내의 중증 정신병…이혼되나요?

52

[조담소] "이제 부부니까 내 빚 같이 갚자"…뻔뻔한 남편, 혼외자까지 '충격'

53

[조담소] 노래방서 성매매한 동거남…헤어지자 "내 돈 내놔" 적반하장 소송

54

[조담소] 남편 사망 뒤 날아온 '상간 소장'…불륜 소송, 아내가 대신 치러야 할까?

55

[조담소] 재산분할 포기하고 양육비 면제받았는데…9년 만에 "다 내놔"

56

[조담소] 8개월 핏덩이 버리고 가출한 아내…6개월 결혼도 재산 분할 해야할까?

57

[조담소] 아이 데리고 돌반지·살림 챙겨 사라진 아내…내 명의 집 비번 바꾸면 안 된다고?

58

[조담소] 남편 갑자기 떠난 뒤 "나가라"는 삼남매…25년 함께 산 아내, 상속은?

59

[조담소] "어머니 통장에서 1억"…모신다던 빚더미 오빠의 '두 얼굴'

60

[조담소] "양육비 한 푼도 못 줘"…월 500만 원 고소득 남편의 '황당' 주장

61

[조담소] 바람난 남편 합의로 보내줬더니…재개발 소식에 "지분 못 줘"

62

[조담소] "코 고는 남편, 코를 비틀고 싶다"…20년 참은 아내, 공무원연금도 나눌까

63

[조담소] 엄마가 평생 일군 상가·아파트…아빠가 호적에 올린 '남의 자식'도 상속?

64

[조담소] "이제라도 엄마를 구하고 싶어요"…40년 폭언, 증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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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꿈 같던 하와이 신혼여행…수영장서 목격한 남편의 '충격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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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회식 때 서로 아이 봐주던 친구 엄마…남편과 '은밀한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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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재산 좀 보여달라" 사정하니…투석 받는 남편을 경찰에 신고한 아내

68

[조담소] 세입자 전세 연장 도와줬다가…'한정승인' 날아가고 아버지 빚 '폭탄' 떠안나?

69

[조담소] "제사에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동생의 황당한 주장, 정말 그럴까?

70

[조담소] "이름만 적으면 된다"…설계사 말대로 가입한 보험, 아들 잃자 '무효'?

71

[조담소] 의식 없던 아버지 통장서 빠져나간 거액…새엄마 "남편이 허락한 돈"

72

[조담소] 샤워하는 사이 울린 알림 "오늘도 보고 싶어요"…아내 폰 열어보니 '충격'

73

[조담소] “외도 들키니 의처증 프레임”…아이 두고 집 나간 아내에게 ’양육비‘ 100% 받는 방법

74

[조담소] “아파트 빼앗고 공제회 돈까지?”…치매 남편 간병한 노모에게 칼 겨눈 두 딸의 상속 분쟁

75

[조담소]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 했다?”…폭력 아내의 황당한 ‘혼인 무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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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그냥 형·동생 사이?”…모텔 대실 내역부터 ‘곰돌이’ 편지까지, 뻔뻔한 외도남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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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새벽엔 공사 현장, 낮엔 육아” 20년 동안 홀로 키운 아들 데려간다며 나타난 전처

78

[조담소]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마?” ‘가스라이팅’ 일삼은 미술 강사 남편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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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얼굴이 중형차 한 대 값” 남편 명의로 1억 넘게 빚내 ‘성형 중독’ 빠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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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다정한 남편의 두 얼굴” 도쿄 출장마다 ‘상간녀의 집‘에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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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담소] “아빠는 나쁜 사람?” 이혼 소송 중 아이들에게 ‘아빠 혐오’ 세뇌하는 엄마

82

[조담소] “때린 건 남편인데, 아동반환청구는 내가?”…1년 전 폭력 휘두른 남편 처벌가능할까

83

[조담소] “샤워 중 보일러 끄고 비번 바꾸고”... 바람피운 아내 향한 남편의 ‘치졸한 복수극’

84

[조담소] “5살 아들에게 엎드려 뻗쳐?”…‘강하게 키운다’며 회초리 드는 남편, 양육권 박탈될까

85

[조담소] “조카처럼 챙겼더니 내 아내와 안방에서?”…15세 연하 고교생과 바람난 아내

86

[조담소] 이혼했다더니 법정서 아내 편? 잠적한 상간남에 구상금 100% 받아내려면

87

[조담소] “가족 버린 노름꾼 아버지, 죽기 전 내민 유언장엔 ‘내 모든 재산은 내연녀에게’?”

88

[조담소] “식칼 던지는 아내, 부모님 유산 노리는 장모?”…처가의 선 넘은 요구, 이혼 사유 될까?

89

[조담소] “유언장 본 사람? 아무도 없는데?”...새엄마의 ‘구두 유언’ 주장, 법적 효력은

90

[조담소] “운동 가르치랬더니 남편 비하?”…띠동갑 아내 유혹한 트레이너의 선 넘은 도발

91

[조담소] “10년간 8억 송금, 난 컵라면 먹는데 아내는 파티에”… ‘기러기 아빠’의 눈물

92

[조담소] “공용 통장 80% 날리고 트레이너와 ‘세컨폰’ 외도” 양육권 가져올 수 있을까

93

[조담소] “내 집인데 왜?” 비번 누르고 수시로 드나드는 ‘무단침입’ 시어머니 신고 가능할까

94

[조담소] 왕래 끊더니 뒤로는 30억 빌딩 챙긴 형제들…15년 만에 돌아온 막내의 상속 전쟁

95

[조담소] “잠자리 없으면 외도 아니다?” 동업자에 ‘자기’라 부르며 수백만 원 송금한 아내

96

[조담소] “암 투병 아내에 폭언하더니 보험금까지?” ‘두 집 살림’ 남편의 적반하장 이혼 요구

97

[조담소] “엄마, 나 좀 데려가 줘” 초5 딸의 절규 섞인 문자, ‘폭력 엄마’ 낙인 지울 수 있을까

98

[조담소] “양육권자가 갑?” 격주 숙박 약속 깨고 10살 아들 전학 강행, 법적 제재 가능할까

99

[조담소] “회사 망한다더니 비트코인 대박?” 전업주부 아내 속인 개발자 남편의 이중생활

100

[조담소] 이혼 소송 중 아내의 갑작스러운 사망, 빚 1억은 고스란히 남편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