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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신성원의 뉴스브런치 — 1,000 episodes · page 9 of 10
0407(수) 오늘 재보궐 선거.. 정치공방 난무하고 젠더정책은 안 보였다-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406(화) 재보궐선거 후보들의 기후공약은?-이우리,송문희,전예현,방수진
0405(월) 재보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치, 여야 해석은 제각각-송문희,전예현,이요훈,홍신애
0402(금) '고위공직자 성폭력'과 '비동의 강간죄' 논의에 관하여-이진송,양지혜,남정미,이소영
0401(목)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시작. 경영계 노동계 입장과 전망은?-송문희,전예현,박진아,차경희
0331(수) 내년 일본 역사 교과서 대부분에 일본군 위안부 강제성 등 중요 사실 축소한 채 서술-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330(화) 공직자 투기 이익 소급 몰수 위헌 소지 있다? 실현 가능한가-송문희,전예현,이우리,방수진
0329(월) 양육비 한 달만 안 줘도 감치 신청 가능케 하는 방안 추진한다-송문희,전예현,윤민섭, 홍신애
0326(금) '학교폭력'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노윤호,남정미. 이진송, 양지혜
0325(목) '스토킹 처벌법' 제정됐다. 첫 발의된 지 22년 만.- 송문희,전예현, 박진아, 박은지
0324(수) 전직 고위 법관에 대한 사법농단 재판 첫 유죄 판단- 송문희,전예현, 조윤주, 손희정
0323(화) 중장년의 약한 마음 파고드는 피싱 범죄. 불신의 세상 - 송문희 전예현 이우리 방수진
0322(월) 나에게 LH 특검 내일부터 논의. 조사 대상 놓고 여야 이견.- 송문희,전예현, 송록, 홍신애
0319(금) 상처를 넘어 연대를 꿈꾸는 일 : 최현숙 구술생애사 작가- 최현숙,남정미,이진송,양지혜
0318(목)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피해자, 첫 공개석상 기자회견. 어떤 입장 밝혔나. 정치권은 어떻게 응답해야?
0317(수) '허버허버' 표현에 이모티콘 삭제한 카카오톡. 온라인 혐오표현 둘러싼 복잡한 논란-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316(화) '키오스크' 어려워 햄버거 못 먹은 어머니. 젊은 사람도 어려운 키오스크, 그리고 '디지털 소외' 현상-방수진,이우리,송문희,전예현
0315(월) LH 사태 관련 , 민주당과 정의당에서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 부동산 전수조사 제안. 국민의힘은?-송문희,전예현,정기석,홍신애
0312(금) 춤으로 명상하고, 춤으로 눈물 흘리는 '보결춤' : '춤의 학교' 최보결 대표-최보결,남정미,이진송,양지혜
0311(목)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타결 내용 발표. 우리의 손익은?- 송문희,전예현,박진아,박은지
0310(수) 해리 왕자 부인 메건 마클 왕자비의 폭로로 시작된 영국 왕실 인종차별 논란 파장-조윤주,송문희,전예현,손희정
0309(화) 대파값 대폭 올라 '파테크' 유행. 절약하는 마음, 길러 먹는 기쁨에 관하여- 방수진,송문희,전예현,이우리
0308(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 신도시 투기 의혹에 정부 재발방지대책 제시. 야당은 대통령 사과와 변창흠 국토부장관 해임 요구-송문희,전예현,배진경,홍신애
0302(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 박영선 후보, 제3지대 단일화 안철수 후보 확정. 남은 과정과 과제는? - 송문희,전예현,방수진,이우리
0226(금) '그루밍 성범죄'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심각성과 해법에 대한 젊은 세대의 생각은? -이진송,양지혜,신영숙,남정미
0225(목) 의료법 개정안' 취지 공감하지만 적용 범위 넓다. 의사협회 한 발 물러선 입장-송문희,전예현,박진아.차경희
0224(수) 검찰개혁 일환인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두고 여당 내 이견. 속도 내야/ 숨고르기 해야.-송문의,전예현, 조윤주,손희정
0223(화) 사상 처음 열린 '산업재해 청문회' 기업인들 출석. 국회와 기업인들 인식은?-송문희,전예현, 이우리.신미나
0222(월) 중범죄로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사면허 취소 법안에 대한의사협회 반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 어렵다" - 송문희,전예현, 배재근,홍신애
0219(금) 직업으로서의 장례지도사. 고독사 시대, 코로나 시대의 장례- 이정선,남정미,양지혜
0218(목) 버려진 단어들, 이 단어들의 주인인 여성들 - 핍 윌리엄스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정용실 송문희 전예현 박진아 박은지
0217(수) "남성 감독과 누드 장면 찍지 않겠다"키이라 나이틀리와 '메일 게이즈' -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216(화) 플라스틱이 썩어 없어지는데 무려 500년,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은 어디로 가나?-이우리,송문희,전예현,신미나
0215(월) 효과 논란 아스트라제네카, 효과 입증된 스푸트니크.... 백신 접종 관련 우려와 궁금증을 풀어보자-이철우,송문흐;,전예헌,홍신애
0212(금) 코로나19 시대. 달라진 설 연휴,다르게 보냅시다- 2030 여성들의 설 명절 새로고침 - 이진송,양지혜,남정미
0211(목) 4월 재보선 앞두고 설 민심 가를 이슈와 변수는?-송문희,전예현,박진아
0210(수) 남성 감독 작품에서는 누드장면을 찍지 않겠다는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선언- 손희정, 송문희,전예현,조윤주
0209(화) 인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아동학대, 장애아동에게 더 가혹했다- 송문희,전예현,신미나,이우리
0208(월) 청년주택 북향집 '창문'논란- 송문희,전예현,정기석,홍신애
0205(금) 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겐 '문제'일 수 있음을 알 때, 세계는 달라질 수 있다 -홍은전,남정미, 이진송,양지혜
0204(목)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 주택공급대책 발표. 어떤 내용? 효과 있을까?- 송문희,전예현,박진아
0203(수)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에 대한 당정 간 이견. 어떻게 풀어야 하나-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202(화) 국민의힘 '북한 원전 건설 추진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 정부 입장은- 송문희,전예현, 신미나,이우리
0201(월) 법관탄핵안 오늘 발의. 명분도, 시기도, 방법도 논란 - 송문희,전예현,천은미,홍신애
0129(금) '김여사'말고 여성의 '이동 독립권'을 말하다 - '언니차' 이연지 기획자- 김연지,남정미, 이진송,양지혜
0128(목) 경찰, 김종철 전 정의당 대표 성추행 사건 수사 착수. 피해자는 원치 않는데 제3자 고발로 수사. 2차 가해 논란 -송문희,전예현,박진아.차경희
0127(수) 4월 재보선 앞두고 '여성 가산점' 관련해 예비후보들 간 신경전- 송문희,전예현,조윤주, 손희정
0126(화) 김종철 전 정의당 대표 성추행 사건 / 국가인권위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희롱 사실이라는 결론 - 송문희, 전예현, 신미나,이우리
0125(월) 코로나19 백신 접종 앞두고 궁금한 것들. 부작용 걱정되지만 맞는 게 나을까?- 송문희,전예현,송록,홍신애
0122(금) 생리휴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휴식과 건강권에 대한 기업의 통제권 문제일 수도-이진송,양지혜, 이효민,남정미
0121(목) 직장갑질 금지법, 처벌규정 도입 놓고 국가인원위와 고용노동부 이견 -송문희,전예현,박진아,박은지
0120(수) 세월호 특수수사단, 국가기관의 사찰과 수사 개입 혐의점 찾지 못한 채 수사 종료-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119(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아이들의 삶, 벌어지는 격차- 신미나, 송문희,전예현,이우리
0115(금) 젠더갈등의 시대, 갈등의 원인과 양상, 해법의 실마리는- 김은실,남정미,이진송,양지혜
0114(목) '정인이 사건' 양모 재판, 검찰 살인 혐의 적용. 피고측 고의성 없었다 주장-송문희,전예현,박진아. 차경희
0113(수) 임기 2주도 안 남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 상정 의미와 표결 전망은-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112(화) 이낙연 민주당 대표, 코로나 시대 양극화 막기 위한 '이익 공유제' 제안. 실현 가능할까 = 송문희,전예현,신미나.이우리
0111(월) AI챗봇 '이루다'는 왜 혐오를 학습하게 되었나- 송문희,전예현
0108(금) 청와대 1호 여성경호원 배우 이수련 씨,1호'의 상징과 무게 - 이수련,남정미,양지혜,이진송
0107(목)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피소 사실 유출에 여성계 내부에서도 비판, 쇄신 촉구-송문희,전예현,박진아,부비프
0106(수) 코로나19 국내 사망자 천 명 돌파. 임종도 장례도 제대로 못하는 가족들, 치유 필요하다-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0105(화) 중고물품 거래시 직거래 유도 성범죄 주의보 - 송문희,전예현,신미나,이우리
0104(월) 낙태죄 사라졌지만 혼란스러운 20201년- 송문희,전예현,정기석,홍신애
0101(금) 코로나 펜데믹 시대, 여성이 안전한 나라-박선영, 심민영
1231(목) 2020년, 올해의 뉴스 픽 - 송문희, 전예현, 박진아,차경희
1230(수) 경찰,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사건 '공소권 없음' 수사 종결. 용두사미 수사 비판-송문희,전예현,조윤주,송문희
1229(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 실명 공개에 2차 가해 비판 이어져-송문희,전예현,신미나,김지석
1228(월) -택배와 마트노동자들을 위하 상자 손잡이 만드는 방안 확대한다 - 송문희,전예현,나백주,홍신
1225(금) 교육, 경제, 사회적으로 고립돼 사람도 만나지 않는 '니스족' 노년층, 여성에 많다? -송문희,전예현,손영화, 남정미
1224(목) 정부가 발표한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 어떤 내용. 재정건전성과 보험료 분담은 숙제- 송문희,전예현,박진아,박은지
1223(수) 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발의한 '1가구 1주택'법안, 왜 논란인가-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1222(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야권단일후보' 언급에 야권 신경전. 단일후보 가능할까?- 송문희,전예현,신미나,김지석
1221(월) 코로나19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없이 3차 유행 억제 가능할까 - 송문희, 전예현,기모란,홍신애
1218(금) 북한이탈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 '여명학교', 갈 곳이 없다- 송문희,전예현,김고운,남정미
1217(목) 경찰, 미성년자 조사할 때 인권침해 요소 줄인다- 송문희,전예현,박진아,차경희
1216(수)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두 전 대통령 사법처리에 대해 사과. 어떤 의미? - 송문희 전예현 조윤주 손희정
1215(화)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성이 적합하다는 여론. 여성이 하면 정말 달라질까?- 송문희,전예현,신미나,김지석
1214(월)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 수, 지난 주밀 1천 명 돌파. 정부 '거리두기' 3단계 검토- 송문희,전예현,김민정,홍신애
1211(금) 본인 인증이나 대화 저장, 신고 기능 없는 랜덤채팅 앱, 청소년 이용 금지 - 송문희,전예헌,이명화, 남정미
1210(목) 국민의힘 어제 필리버스터 토론, 공수처법 개정안 및 필리버스터에 대한 여야 입장은? - 송문희,전예현,박진아,박은지
1209(수) 아동 성착취물 제작' 등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확정-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1208(화) 문재인 대통령, '추-윤 사태' 사과하고 공수처와 검찰개혁 힘 실어 - 송문희,전예현,김지석
1207(월) 여성 고용률 1년 사이 큰 폭 감소. 자녀가 많고 어릴수록 고용률 떨어져 - 송문희 전예현 정기석 홍신애
1204(금) 킥보드 무면허 운행 안전 우려에 다시 법 개정- 전지현, 전예현,이인정, 남정미
1203(목) 어린이 등하굣길 시야 가리는 장애물과 위험성에 대한 연구 진단결과 - 전예현 전지현 박진아 차경희
1202(수) 'n번방 사회복무요원 처벌법' 국회 본회의 통과, 어떤 의미- 전지현,전예현,조윤주, 손희정
1201(화) 정세균 총리,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동반사퇴 필요성 거론? 전지현,전예현,신미나,김지석
1130(월)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 일하다 죽지 않게' 최돈흥 작가 - 송문희,최돈흥,홍신애
1127(금) 까라면 까는 시대는 갔다- 송문희,전예현,윤지영,남정미
1126(목) 국정원법 개정 추진하는 민주당, 반발하는 국민의 힘. 쟁점은- 송문희,전예현,박진아,박은지
1125(수)추미애 법무부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향후 전망-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1124(화) 정의당, 민주당이 낸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 반대하는 이유는?- 송문희,전예현,신미나,김지석
1123(월) 민주노총 25일 총파업. 거리두기 2단계 시점에서 적절성 의문도 제기- 송문희,전예현,천은미,홍신애
1120 (금) 정부의 전세대책, 효과 있을까?- 송문희,전예현,강한별,남정미
1119 (목) 공수처장 후보 추천 불발. 여당, 야당 비토권 없애는 공수처법 개정 밀어붙이나- 송문희,전예현,박진아,차경희
1118 (수) '김해 신공항' 추진안 사실상 백지화, 들썩이는 정치권과 PK민심 - 송문희,전예현,조윤주,손희정
1117(화) 이달 말 개각설 나오는 이유, 어떤 부처 거론되나?- 송문희,전예현, 김지석, 신미나
1116(월) 서울 YWCA, 트래픽 상위 6개 커뮤니티 게시물과 댓글 1500여 건 모니터 결과, 47% 게시물 성차별 표현-송문의,전예현,박준용,홍신애
1113(금) 조두순 출소 한 달 앞으로. 피해자 가족 결국 이사간다-송문희,전예현,안정은,남정미
1112(목) 윤석열 검찰총장 대선주자 지지율 1위? 속내 복잡한 정치권-송문희,전예현,박진아,박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