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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 89 episodes
서병수 "박민식, 2년 전 북갑 당협위원장 제안에 '부산 다신 안 간다'며 거절"
양향자 "조응천 발언? 그런 분인데 절박함 느껴져...난 조롱하지 않을 것"
박주민 "김용남 과거 세월호 발언 유감...적절한 사과 표명 있어야"
이용 "윤어게인? 민주당 선거용 프레임...지난 1년간 친윤·호위무사 모두 극복"
김은배 "광주 여고생 살인범, 사이코패스 성향 높아...범행 뒤 죄책감 전혀 없어"
권영국 "단일화? 권영국으로 한다면 가능...혁신당, 짧은 생명력 스스로 증명"
김두관 "김상욱 외로움 잘 알기에 손 잡아...중앙당 도움? 지역 흐름 존중해주시라"
김용남 "조국 측 왜곡된 공격, 사람 질리게 해...과거 발언? 사과할 용의 있어"
국힘 대변인 "정진석 출마? 정 나가고 싶으면 무소속이 유일한 방법"
조국 "김용남, 검찰개혁 논쟁 당시 침묵...국가대표? 민주당적 가지면 자동 국가대표인가"
비교섭단체 오찬서 혁신당이 던진 '평택' 의제...李대통령의 답은?
송영길 "연수갑 공천, 정청래가 줬다는 표현 맞지 않아...평택을 단일화 쉽지 않을 것"
정성국 "북갑 3자구도면 승리 장담 못해…접전 시 단일화 요구 나올 것"
이광재 "평택을 고사, 검찰개혁 함께한 조국과 싸울 수 없다 판단"
김지호 "김용남, 與공천 받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조국 공격 아냐"
혁신당, 김용남 파묘?..."尹에 부역한 과거 사과 해야...세월호·이태원참사도 폄훼"
우상호 "하남갑 이광재, 이제 내가 도와야...하정우 부득이하게 당에서 징발, 전 동료로서 응원"
서정욱 "이진숙 곧 재보궐로 돌아설 것...황우여? 송영길 잡으러 나올 수도"
'골드만 환경상' 김보림 "아시아에서도 역동적 변화...국회, 공론화 결과에 응답 해야"
신장식 "김용남 평택을 공천? 조국 공격수였던 분...반성문부터 써야"
이재성 "한동훈 효과, 북갑 기저까진 글쎄...하정우? 연락해보니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
이성배 "조광한 해임? 양향자, 본인부터 최고위원 사퇴 해야...전략공천? 단호히 반대"
서정욱 "주호영 항고심 기각? 이젠 포기한다고 봐야...가장 문제는 고집불통 이진숙"
정옥임 "주호영 다음 행보에 주목해야"...배종찬 "이진숙 설득, 장동혁 리더십 시험대"
김상욱 "전태진 전략공천 사실 몰랐어...송영길 희생, 당에서 공천으로 예우 해야"
김재섭 "장동혁 지원? 10표 얻고 100표 잃을 것...정원오, 부동산 공부부터 하시라"
전은수 "출마설? 하마평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정우 출마? 시간 더 줘야"
"들개 있었다면 쫓겨다닐 정도"...수의사가 본 구조 당시 늑구 상태
박홍근 "2차 추경? 예단하긴 일러...에너지 소비, 최고가격제 이후 전년 동기대비 감소"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4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3
이언주 "사퇴 미루기? 후보 못찾는다면 일부러 비워둘 필요 없어...단 북갑은 예외"
이용우 "김용, 국조 통해 억울한 측면 드러나...출마 문제는 개인의 판단 영역"
유의동 "조국, 쇼핑하듯 평택을 선택...평택군? 통합된게 1995년, 기억도 못해"
정옥임 "장동혁-트럼프 만남? 굳이 야당 대표를 만날까...사진 이슈는 덮을 듯"
서정욱 "장동혁 방미 사진? 굳이 공개할 필요 있었나...한가해 보일 수도"
김용 "대법 판결 10년 동안 안 나면 마냥 기다리나...재보궐로 국민적 심판 받을 것"
박형준 "전재수 사법리스크 검증 불가피...장동혁 귀국하면 적극적 대화 시도할 것"
윤재관 "조국 출마, 민주당과 합당 논의 나오며 미뤄져..진보당 반발? 與에 화내야 정상"
조광한 "장동혁 미국행, 내가 계획한 것...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해당행위"
윤희석 "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한동훈과의 협력 필요하다는 뜻"
전재수 "한동훈, 쇼핑하듯 간 보다 북갑 출마? 여긴 싸움꾼들 오는 곳 아냐"
'보수 꼴통' 이진숙 직격한 서정욱 "동문서답도 유분수...벌써 교만해진 건지 납득 안가"
정성국 "한동훈, 북구갑 출마 유력...국힘, 韓에 길 열어주면 부산시장에도 영향줄 것"
조한범 "美-이란 전쟁, 2주 안에 종전 가능성 낮아...우라늄 농축 협상 쉽지 않을 것"
양향자 "추미애 결선 예상하고 추가 공모...일정 더 늦어지면 경기지사 필패"
김남국 "안산갑 출마 결심 굳혀...조국과 경쟁? 난감하겠지만 인연 아닌 실력으로 승부"
하정우 "부산 북구갑, 태어나고 매일 놀던 곳...출마? 인사권자 결정 따를 것"
윤희석 "장동혁 '장대표 어디가', 누구 돈으로 하는 건지 의문...당비라면 문제"
서정욱 "주호영 무소속 나오면 김부겸에 필패...국힘 18%? 절윤-절한이 원인"
김영우 "김부겸 메시지, 무섭고 아주 잘 만들어...흔들린 대구 파고들어"
김영우 "김부겸 메시지, 무섭고 아주 잘 만들어...흔들린 대구 파고들어"
알파고 "이란, 혁명수비대에 정권 넘어가...신정체제, 휴전 아닌 종전 바랄 것"
조국 "돈 공천 논란, 김관영 의혹으로 재확인...한동훈? 먹방 말고 창당 하시라"
신문선 "홍명보호, 86년 월드컵 이후 가장 준비 부족..스리백 고집? 요즘 트렌드 아냐"
홍석준 "대구, 지금은 주호영도 김부겸 못이겨...8인 경선? 또 다른 문제 발생할 것"
박성준 "박상용 추가 녹취, 상황 보면서 대응할 것...선거 연대? 시점상 쉽지 않아"
전해철 "안산갑 재보궐, 단수공천 외 전략경선도 방법...정청래 만남? 시점상 적절치 않아"
서정욱 "유승민 '졌잘싸' 하면 기회 생겨...대권 위해 경기도지사 나와야"
김영배 "이란 대사, 호르무즈 중요한 무기로 여겨...韓에 군사행동 자제 요청"
범죄전문가 "박왕열, 필리핀 가면 탈옥 빙자해 제3국 도주 가능성...그땐 다시 못잡아"
조광한 "김문수 경기지사? 너무 연로해, 시대 거꾸로 돌리는 것...이진숙 출마 환영"
한준호 "유시민, 왜 계속 논란 야기하는지 이해 안가...'김용 몫'? 판단 필요하단 의미"
임이자 "이진숙 재보궐? 이정현 계속 간다는 보장 없어...누가 책임질 건가"
천하람 "국힘 공천 파열음, 민주당사에 장동혁 사진 걸어야 할 수준"
허소 "김부겸, 국힘 공천 정리되면 입장 낼 것...이진숙? 오히려 가장 부담스러웠던 상대
윤희석 "이진숙? 韓 피해 재보궐 출마...주호영, 장동혁 사퇴 압박? 무소속 출마 명분"
곽상언 "유시민, 故 노무현 자신의 이익 위해 활용...앞으로 제사장 정치 더 커질 것"
서정욱, '공천 잡음' 이정현에 "친박 단수공천, 친이 배제된 거 맞아"
박용진 "'T+2 결제'방식 계기로 李대통령 다시봐...국민 불편함에 귀 열고 있어"
박지원 "김어준 이젠 큰 언론, 겸손해질 필요성...김부겸? 대구시장 되면 대권도 가능"
장예찬 "오이한 연대? 희생은 환갑 앞둔 한동훈이 해야..늙은이 발언? 과한 측면, 유감"
이건태 "김어준 방송? 굳이 출연하지 않을 것...공소취소 거래설에 사과 해야"
김병주 "파병 선제적 대응? 남북·한미동맹 변수 등 고려해야...국회 비준 대상"
김재섭 "오세훈, 이순신처럼 비장한 심정으로 출마...전한길? 개똥 무서워 피하나"
이용우 "李대통령, 검찰개혁 총론적 측면 언급한 것...계양을? 이대로면 경선 가야"
송영길 "공소취소 음모론은 해프닝으로 끝내야...김어준? 약간의 거리는 필요"
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복당' 조건 던져야...韓 출마? 부산과 궁합 잘 맞아"
김재원 "李공소취소 음모론, 허위사실이라면 김어준 완전히 격리 해야"
조은희 "한동훈 복당 보류에 문자폭탄 받기도...혁신 선대위? 장동혁 보완하는 인물 와야"
우상호 "검찰개혁 엇박자? 李 고뇌 설파, 선거 앞두고 개인 의견 자제 해야"
혁신당 정춘생 "천막 농성, 필요하면 단식도…연대? 조국 공천 하나로 끝나선 안돼"
임이자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할 것…불출마 하고 당권 도전하면 다 평가 받을 것"
박지훈 "양문석 지역구 재보궐 가능성...김남국 대변인 갈 수도"
김경수 "김부겸, 함께 해준다면 큰 도움될 것...혁신당? 어떤 형태로든 함께 가야"
박찬대 "김남준, 연수갑 오면 고전 면치 못할 것...뉴이재명? 李에 응답한 소중한 지지층"
신동욱 "선거까지 친한계 징계 국면 안돼...韓 서초 출마? 대구만큼 만만치 않을 것"
북한 전문가 "김정은 핀셋 공격 쉽지 않아...北, 군사적 능력에서 이란과 차원 달라"
김상욱 "조희대 국정조사 필요, 문제 있다면 탄핵 해야...사법 3법 안착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