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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 168 episodes
김용범 "광주 군공항 훈련 소산하면 바로 사용 가능...부동산? 절박하게 해법 찾아야"
김흥국 ”홍명보에 문자했더니 답장 와…태도 논란? 국민 정서 파악해야“
배상훈, 마스크 안 쓴 장윤기에 "일종의 성범죄 면역...탈범죄적 심리 가능성"
손솔 "李대통령, 진보당에 골프 회동 제안하겠나...섭섭한 마음 없다"
고민정 "李·文, 좋은 시점에 통합 메시지…당내 혐오 종지부 찍어야“
조광한 "선거 이후 징계 청원서 많이 들어와...경찰서에 고발장 접수된 것과 같아"
"영남 전력, 호남으로 나르는 게 관건..호남반도체, 울산 원전까지 총동원해야"
강준현 "서영교 법사위원장? 추진력·협상력 갖춰...李-文만남? 명청갈등 봉합 기대
박동희 "배재고, 성가대처럼 율동·목소리 맞춰 조롱...고교야구서 일베 용어 흔해"
박선원 "제헌절 전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위 구성 등 현실적인 문제...8월 말까지 끝내야"
이해민 "수백 조 투자 외압만으로 움직이기 어려워...기본적인 비즈니스 계산 끝났을 것"
신문선 "손흥민, 선발 제외로 심리적 쇼크...32강 가도 위험 요인 너무 많아"
서정욱 "미꾸라지 몇명이 장동혁 사퇴 요구...계속되면 해당행위로 징계 해야"
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파기에 "입틀막 시도 막아준 판결...대법원에 감사"
친청 박규환 "정청래 연임? 자연스럽고 당연..송영길, 李와 전대 얘기? 자가발전 하시나"
인요한 "한지아, 누군가 시켜서 공격했나...회장직? 꿈에도 생각 못해, 李의 통합 정치"
서정욱 "오세훈·한동훈, MB-朴처럼 케미 안 맞아...韓지지층? 친윤 분화의 결과물"
김용민 "전당대회 출마 긍정적으로 고민...검찰개혁 위해 법사위원장도 좋다"
김준형 "당명 개정? 이젠 생각해 볼 문제...한찬식? 文때 尹도 임명, 한편으론 이해"
보폭 넓히는 한동훈, 의원실도 인기 폭발?.."친한계가 안 갈 정도...韓 스킨십 괜찮아"
조광한 "장동혁, 굉장히 초췌하고 기력 없어..우재준 발언? 초등학교 수준"
윤건영 "한찬식? 정치검찰에 또 뒤통수 맞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靑, 다양하게 봤을 것"
알파고 "美-이란 종전 MOU, 가장 큰 변수는 이스라엘..벤스 향해 엄청난 비난 퍼부어"
서정욱 "장동혁 사퇴? 내년 2월 디데이...신동욱·김재원? 올해 사퇴 없을 것"
양부남 "법관이 꼭 선관위원장 할 필요 있나...임기 중지 혹은 전직이 하는 방법도"
김병민 "나경원, 오세훈 당선 축하 케이크도 사왔는데...재선거 발언은 정치적 주장"
김지호 "불출마 하면 당권개입? 국힘에 공격 좌표 찍어줘...정청래 진정성, 나도 헷갈려"
北 역대급 경제 대박? "외화내빈, 고난의 행군 수준...김정은, 북미대화 나설 것"
박주민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유죄 가능성...보완수사권 논의? 전대 이후 예상"
서정욱 "韓 복당 전 장동혁 사퇴? 친한계 더 힘들어져…張, 마음 먹으면 공천권 가질 수도"
진성준 "정청래 연임, 도전할 만큼 명분 많지 않아...세제개편안? 보유세 포함 가능성"
김진욱 "靑관계자 메시지? 사실이라면 기름 확 부은 것...전대 앞두고 불필요"
김용태 "재선거 소청 결정, 사실상 오세훈 겨냥...생채기·흠집내기로 해석될 수밖에"
신문선 "홍명보, 오현규 활약에 즐거운 고민할 것...체코전 교체 용병술 높이 평가"
서정욱 "정점식, 한동훈 포비아 크더라...침묵하는 다수? ' 이대로 가자' 여론 많아"
"잠실 집회, 진영 논리로 소비돼선 안돼...진상 규명 및 민주주의 점검 계기 돼야"
김영배 "비공개 의총서 의견 분분...반은 정청래 사퇴, 나머지는 선거 책임론 언급"
김지호 "정청래, 억울함 알지만 현명한 선택 해야...현상황, 솔직히 괴로워"
장예찬 "한동훈 복당? 李대통령 당선됐으니 재판 중단하자는 논리와 같아"
이용우 "이지은 발언? 책임 통감하고 사퇴...징계까지 끌고 갈 문제 아냐"
서정욱 "국힘 지지율 상승은 장동혁 덕분...전면 재선거 주장, 엄청난 호응 얻어"
김흥국 "대표팀 2승1무로 32강 진출...지선? 연락 많았지만 모두 거절, 내가 살아야"
김종대 "북중 성명에 처음으로 '군사 협력' 용어 들어가...굉장히 파격적"
김진욱 "李 환송식에 정청래 불참? 당권 구도 정리 상황인데...靑 깊은 의미 있는 듯"
'친한' 박상수 "정청래 환송행사 불참, 윤한갈등보다 더 세...쌍방이 선전포고한 것"
김재원 "원내대표 선출과 한동훈 복당은 별개...최고위 사퇴? 논의에 따라 진퇴 결정"
노희범 "투표용지 50% 인쇄 지침에 깜짝 놀라...선관위? 통제 차원에서 국정감사 필요"
서정욱 "한동훈 복당? 장동혁 체제에선 영원히 못해...韓, 당선되니 내 전화 안 받아"
서정욱 "한동훈 복당? 장동혁 체제에선 영원히 못해...韓, 당선되니 내 전화 안 받아"
김재섭 "장동혁, 책임감 느끼고 거취 결정 해야...한동훈 복당? 불가능할 이유 없어"
이광재 "정청래 책임론? 그건 아니라고 봐...크게 보면 승리, 잘된 부분 더 확장해야"
차지호 "현대차·엔비디아 AI거점? 젠슨황, 새만금에 모종의 조치 할 수도"
김지호 "최근 10년간 이런 분열 없었어...샐럽·유튜버들, 뒤에서 분열 조장한 측면도"
조광한 "16곳 중 8개 이상 승리 가능...한동훈? 복당 불가능, 이미 평가 끝나"
황교안 "유의동과 단일화 할 것...단 '나에게 와라' 압박이면 안 하느니 못해"
'노쇼' 피해 유족 "권경애가 내게 한 짓은 사법살인...여전히 깜깜한 터널에 갇힌 기분"
정성국 "한동훈 흐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복당? 권력으로 여론 막지 못해"
조국 "단일화 현실적으로 불가능...최근 여론조사 골든크로스 발생, 흐름 이어질 것"
김재원 "선거 판세, 전국 대부분 경합으로 전환...박근혜 등판? 보수 결집 가속화"
김종훈 "김상욱, 경선 불리하다는 점 어떻게 알았을까...지금도 궁금해"
강기정 "정용진 사과 진정성 없어, 사퇴에 준하는 입장 내야…스타필드? 스벅 논란과 별개"
김재연 "단일화, 평택을 제외한 모든 지역 가능…울산? 진행된 경선 조사로 마무리 해야"
김용남 "대부업 의혹? 카드론 정도, 간섭한 적 없어…조국? 훈수 말고 당 걱정하시라"
김정철 "오세훈과 단일화 생각 없어…철근 누락? 보고 늦게 받은 吳 잘못"
노무현재단 이사 "스벅 논란까지 겹치며 일베 총집결…조롱의 언어, 전방위적으로 퍼져"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1부 (2026.05.25.)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1부 (2026.05.25.)
"호날두도 메시도 PK 실축했다"...신문선 위로 문자에 지소연이 보낸 답은?
김종대 "李 '네타냐후' 발언, 일종의 가치외교 선언...한국인만 석방? 방산협력 영향"
유의동 "보수 단일화? 요청 많아, 진지하게 고민중…김용남 폭행 의혹, 들은 얘기 있다"
박용진 "무능한 삼전 노사, 李정부 의지 과소평가 말라...긴급조정권? 일종의 압박카드"
김재섭 "오세훈, 당장 장동혁과의 이벤트 없다...서울 부동산? 정원오·민주당에 치명적"
與김준혁 "스벅 논란은 오너리스크...실무자들, 정용진에 잘 보이려한 의도적 홍보"
이정헌 "철근 누락, 오세훈 안전불감증 결정판...토론? 네거티브 없다면 얼마든지 가능"
"기존에 알던 노조와 다르다, 새로운 노동운동"...전문가가 본 삼전 노조 특이점
조광한 "한동훈, 박민식에 단일화 양보하면 복당 검토...북갑 임시 거주지, 불편할 것"
김관영 "정청래 사심 공천, 선거로 경고할 것...복당? 현 지도부라면 안 할 것"
조응천 "제2의 조응천? 윤석열 키운 건 조국·추미애...내 말 들었으면 尹도 없어"
김건, 나무호 피격에 "李정부, 지나친 눈치보기...메시지 냈으면 이미 끝났을 문제"
서병수 "박민식, 2년 전 북갑 당협위원장 제안에 '부산 다신 안 간다'며 거절"
양향자 "조응천 발언? 그런 분인데 절박함 느껴져...난 조롱하지 않을 것"
박주민 "김용남 과거 세월호 발언 유감...적절한 사과 표명 있어야"
이용 "윤어게인? 민주당 선거용 프레임...지난 1년간 친윤·호위무사 모두 극복"
김은배 "광주 여고생 살인범, 사이코패스 성향 높아...범행 뒤 죄책감 전혀 없어"
권영국 "단일화? 권영국으로 한다면 가능...혁신당, 짧은 생명력 스스로 증명"
김두관 "김상욱 외로움 잘 알기에 손 잡아...중앙당 도움? 지역 흐름 존중해주시라"
김용남 "조국 측 왜곡된 공격, 사람 질리게 해...과거 발언? 사과할 용의 있어"
국힘 대변인 "정진석 출마? 정 나가고 싶으면 무소속이 유일한 방법"
조국 "김용남, 검찰개혁 논쟁 당시 침묵...국가대표? 민주당적 가지면 자동 국가대표인가"
비교섭단체 오찬서 혁신당이 던진 '평택' 의제...李대통령의 답은?
송영길 "연수갑 공천, 정청래가 줬다는 표현 맞지 않아...평택을 단일화 쉽지 않을 것"
정성국 "북갑 3자구도면 승리 장담 못해…접전 시 단일화 요구 나올 것"
이광재 "평택을 고사, 검찰개혁 함께한 조국과 싸울 수 없다 판단"
김지호 "김용남, 與공천 받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조국 공격 아냐"
혁신당, 김용남 파묘?..."尹에 부역한 과거 사과 해야...세월호·이태원참사도 폄훼"
우상호 "하남갑 이광재, 이제 내가 도와야...하정우 부득이하게 당에서 징발, 전 동료로서 응원"
서정욱 "이진숙 곧 재보궐로 돌아설 것...황우여? 송영길 잡으러 나올 수도"
'골드만 환경상' 김보림 "아시아에서도 역동적 변화...국회, 공론화 결과에 응답 해야"
신장식 "김용남 평택을 공천? 조국 공격수였던 분...반성문부터 써야"
이재성 "한동훈 효과, 북갑 기저까진 글쎄...하정우? 연락해보니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
이성배 "조광한 해임? 양향자, 본인부터 최고위원 사퇴 해야...전략공천? 단호히 반대"
서정욱 "주호영 항고심 기각? 이젠 포기한다고 봐야...가장 문제는 고집불통 이진숙"
정옥임 "주호영 다음 행보에 주목해야"...배종찬 "이진숙 설득, 장동혁 리더십 시험대"
김상욱 "전태진 전략공천 사실 몰랐어...송영길 희생, 당에서 공천으로 예우 해야"
김재섭 "장동혁 지원? 10표 얻고 100표 잃을 것...정원오, 부동산 공부부터 하시라"
전은수 "출마설? 하마평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정우 출마? 시간 더 줘야"
"들개 있었다면 쫓겨다닐 정도"...수의사가 본 구조 당시 늑구 상태
박홍근 "2차 추경? 예단하긴 일러...에너지 소비, 최고가격제 이후 전년 동기대비 감소"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4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3
이언주 "사퇴 미루기? 후보 못찾는다면 일부러 비워둘 필요 없어...단 북갑은 예외"
이용우 "김용, 국조 통해 억울한 측면 드러나...출마 문제는 개인의 판단 영역"
유의동 "조국, 쇼핑하듯 평택을 선택...평택군? 통합된게 1995년, 기억도 못해"
정옥임 "장동혁-트럼프 만남? 굳이 야당 대표를 만날까...사진 이슈는 덮을 듯"
서정욱 "장동혁 방미 사진? 굳이 공개할 필요 있었나...한가해 보일 수도"
김용 "대법 판결 10년 동안 안 나면 마냥 기다리나...재보궐로 국민적 심판 받을 것"
박형준 "전재수 사법리스크 검증 불가피...장동혁 귀국하면 적극적 대화 시도할 것"
윤재관 "조국 출마, 민주당과 합당 논의 나오며 미뤄져..진보당 반발? 與에 화내야 정상"
조광한 "장동혁 미국행, 내가 계획한 것...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해당행위"
윤희석 "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한동훈과의 협력 필요하다는 뜻"
전재수 "한동훈, 쇼핑하듯 간 보다 북갑 출마? 여긴 싸움꾼들 오는 곳 아냐"
'보수 꼴통' 이진숙 직격한 서정욱 "동문서답도 유분수...벌써 교만해진 건지 납득 안가"
정성국 "한동훈, 북구갑 출마 유력...국힘, 韓에 길 열어주면 부산시장에도 영향줄 것"
조한범 "美-이란 전쟁, 2주 안에 종전 가능성 낮아...우라늄 농축 협상 쉽지 않을 것"
양향자 "추미애 결선 예상하고 추가 공모...일정 더 늦어지면 경기지사 필패"
김남국 "안산갑 출마 결심 굳혀...조국과 경쟁? 난감하겠지만 인연 아닌 실력으로 승부"
하정우 "부산 북구갑, 태어나고 매일 놀던 곳...출마? 인사권자 결정 따를 것"
윤희석 "장동혁 '장대표 어디가', 누구 돈으로 하는 건지 의문...당비라면 문제"
서정욱 "주호영 무소속 나오면 김부겸에 필패...국힘 18%? 절윤-절한이 원인"
김영우 "김부겸 메시지, 무섭고 아주 잘 만들어...흔들린 대구 파고들어"
김영우 "김부겸 메시지, 무섭고 아주 잘 만들어...흔들린 대구 파고들어"
알파고 "이란, 혁명수비대에 정권 넘어가...신정체제, 휴전 아닌 종전 바랄 것"
조국 "돈 공천 논란, 김관영 의혹으로 재확인...한동훈? 먹방 말고 창당 하시라"
신문선 "홍명보호, 86년 월드컵 이후 가장 준비 부족..스리백 고집? 요즘 트렌드 아냐"
홍석준 "대구, 지금은 주호영도 김부겸 못이겨...8인 경선? 또 다른 문제 발생할 것"
박성준 "박상용 추가 녹취, 상황 보면서 대응할 것...선거 연대? 시점상 쉽지 않아"
전해철 "안산갑 재보궐, 단수공천 외 전략경선도 방법...정청래 만남? 시점상 적절치 않아"
서정욱 "유승민 '졌잘싸' 하면 기회 생겨...대권 위해 경기도지사 나와야"
김영배 "이란 대사, 호르무즈 중요한 무기로 여겨...韓에 군사행동 자제 요청"
범죄전문가 "박왕열, 필리핀 가면 탈옥 빙자해 제3국 도주 가능성...그땐 다시 못잡아"
조광한 "김문수 경기지사? 너무 연로해, 시대 거꾸로 돌리는 것...이진숙 출마 환영"
한준호 "유시민, 왜 계속 논란 야기하는지 이해 안가...'김용 몫'? 판단 필요하단 의미"
임이자 "이진숙 재보궐? 이정현 계속 간다는 보장 없어...누가 책임질 건가"
천하람 "국힘 공천 파열음, 민주당사에 장동혁 사진 걸어야 할 수준"
허소 "김부겸, 국힘 공천 정리되면 입장 낼 것...이진숙? 오히려 가장 부담스러웠던 상대
윤희석 "이진숙? 韓 피해 재보궐 출마...주호영, 장동혁 사퇴 압박? 무소속 출마 명분"
곽상언 "유시민, 故 노무현 자신의 이익 위해 활용...앞으로 제사장 정치 더 커질 것"
서정욱, '공천 잡음' 이정현에 "친박 단수공천, 친이 배제된 거 맞아"
박용진 "'T+2 결제'방식 계기로 李대통령 다시봐...국민 불편함에 귀 열고 있어"
박지원 "김어준 이젠 큰 언론, 겸손해질 필요성...김부겸? 대구시장 되면 대권도 가능"
장예찬 "오이한 연대? 희생은 환갑 앞둔 한동훈이 해야..늙은이 발언? 과한 측면, 유감"
이건태 "김어준 방송? 굳이 출연하지 않을 것...공소취소 거래설에 사과 해야"
김병주 "파병 선제적 대응? 남북·한미동맹 변수 등 고려해야...국회 비준 대상"
김재섭 "오세훈, 이순신처럼 비장한 심정으로 출마...전한길? 개똥 무서워 피하나"
이용우 "李대통령, 검찰개혁 총론적 측면 언급한 것...계양을? 이대로면 경선 가야"
송영길 "공소취소 음모론은 해프닝으로 끝내야...김어준? 약간의 거리는 필요"
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복당' 조건 던져야...韓 출마? 부산과 궁합 잘 맞아"
김재원 "李공소취소 음모론, 허위사실이라면 김어준 완전히 격리 해야"
조은희 "한동훈 복당 보류에 문자폭탄 받기도...혁신 선대위? 장동혁 보완하는 인물 와야"
우상호 "검찰개혁 엇박자? 李 고뇌 설파, 선거 앞두고 개인 의견 자제 해야"
혁신당 정춘생 "천막 농성, 필요하면 단식도…연대? 조국 공천 하나로 끝나선 안돼"
임이자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할 것…불출마 하고 당권 도전하면 다 평가 받을 것"
박지훈 "양문석 지역구 재보궐 가능성...김남국 대변인 갈 수도"
김경수 "김부겸, 함께 해준다면 큰 도움될 것...혁신당? 어떤 형태로든 함께 가야"
박찬대 "김남준, 연수갑 오면 고전 면치 못할 것...뉴이재명? 李에 응답한 소중한 지지층"
신동욱 "선거까지 친한계 징계 국면 안돼...韓 서초 출마? 대구만큼 만만치 않을 것"
북한 전문가 "김정은 핀셋 공격 쉽지 않아...北, 군사적 능력에서 이란과 차원 달라"
김상욱 "조희대 국정조사 필요, 문제 있다면 탄핵 해야...사법 3법 안착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