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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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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 681 episodes · page 5 of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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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01

미 우주군, 로켓 카고로 전지구 1시간내 군수품 수송

402

518 첫 사건은 아시아 자동차, 전남대 정문이 아닙니다

403

[군사무기] 한국 기술력의 힘 차세대 종말방어체계 차이 / 대구경 로케포의 천적 종말 방어의 핵심

404

[이적 방산비리] 천안함 폭침 책임이 함장에게? 민주당이 모든 책임

405

[군사무기] 서해에서 벌어지는 미중 막장전술 스토리

406

[애국시민] 윤석열 천안함 괴담유포가 반역? 그럼 518 괴담적 수사는?

407

[군사무기] 아이언돔 보다 더 쎈놈 인듀어링 쉴드가 나왔다

408

[이적 방산비리] 거짓말로 띄운 신형 통신위성, 거짓말속에 우주미아 신세

409

인도 잠수함 사업 정부 승인, 59억달러

410

[군사무기] 구축함 국산 성능개량, 완전 국산전투체계로

411

[이적방산비리] 한국 경항모 내열 갑판 기술 누가 어디에 숨기고 있나

412

[군사무기] 영국, 케이9에이2에 고무궤도 무인포탑 장착요구

413

전교사의 방파제, 서울서 온 대학생 환영식은 철수인원점호였다

414

[군사무기] 케에프-21 분해 안하고도 시험 가능한가? 중앙일보의 진면목

415

[이적방산비리] 김대중의 엔엘엘 정보수집 방해공작과 무인공격기 개발 방해

416

[군사무기] 미해병대의 미래전과 경상륙함의 신속한 기동

417

[군사무기] 터키 무인공격정에서 미사일 발사 성공, 해전 개념을 바꾸나

418

[애국시민] 전남도청 다이너마이트 설치와 해체, 전교사와 시민군 본부는 공동체

419

[군사무기] 공격헬기 미사일 사거리 러시아 100킬로 미국 32킬로 한국 8킬로

420

[애국시민] 북한군 600명이 어떻게 와 전두환은 뭐했어

421

북한 무장 무인기에 대책없는 기동 7군단

422

[애국시민] 독도를 일본에게 양도 해주고 딴청 피는 한국 정부

423

[군사무기] 중국 저승사자 줌왈트 구축함에 마하17 극초음속 미사일 장착

424

[이적방산비리] 목포 앞바다는 시민군에게, 함박도는 북한에게, 서해는 중국에게

425

[군사무기] 케이에프-21에 도전하는 러시아의 경량 단발 스텔스기 7월 공개

426

[이적방산비리] “남, 북보다 전력이 우월해 북핵 제거에 걸림돌” 의견으로 군축 주장

427

[군사무기] 애치-20은 제이-20에 엔진 2개 더 달아 놓은 중국의 사기극

428

11공수여단 기습할 때는 안내장교만 11명, 20사단 지휘부 기습할땐 안내병도 없어

429

[이적 방산비리] 김어준 뉴스쇼 무인기 탑재중량 제약으로 개발포기는 사실왜곡

430

[군사무기] 남북한 저격수와 저격수 킬러 로봇

431

[이적 방산비리] 과도한 “미사일 폐기” 호들갑은 북한 무장드론 은폐 기도

432

[군사무기] 썬더볼트의 화려한 부활, 최신 업그레이드 실시

433

[이적 방산비리] 야당 백신 스와프 꼼수에 돈만 털리고, 효력끝난 미사일 협정문만 달랑

434

[군사무기] 추락하는 한국산 무인기와 파-50, 대책은 없나

435

[이적 방산비리] 미사일 협정 폐기로 주권 회복? 달라질 것 없고, 더 어려워져

436

[군사무기] 중국 큰일났네 인도 5세대급 라팔 에프 4 36대 도입

437

[애국시민] 이준석은 유승민 키드, 김한수가 겹쳐 보인다.

438

[군사무기] 보잉, 훈련기 기록적 조립시간 단축 자랑, 보는 눈은 반신반의

439

[이적 방산비리] 에스엠3 도입설은 엘-샘 개발 포기 또는 저고도만 개발 한 듯

440

[군사무기] 프랑스 언론, 인도네시아 라팔 36대 구입 계약 보도

441

[이적방산비리] 국과연에 이어 방사청도 털려 잠수함 기밀 새나갔다.

442

[군사무기] 중국, 아르헨티나 전투기 수출 결국 물먹고 국제 망신만

443

[애국시민] 윤석열은 어떤 법과 어떤 절차에 따라서 탄핵 수사를 했을까?

444

[군사무기] 작은 저승사자 40미리 유도탄 6발 장착 드론

445

[애국시민] 비극의 책임은 전교사와 아시아 자동차에 있고 역사왜곡은 위장우파가 주도

446

[군사무기] 하마스 전투원 괴멸적 피해가 주는 교훈

447

[군사무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뒤통수 치던 중국, 영국에 멱살 잡혀 망신

448

해병대가 바이퍼 공격헬기를 보유하면 안되는 이유

449

[애국시민] 진퇴양난, 칼빈총상이냐 칼빈탄흔이냐 국회진상조사위 자승자박

450

[이적 방산비리] 인니 정부와 한국 정부 서로 무엇을 원하고 있나

451

[군사무기] 소형무장헬기 무인기 운영은 과소비, 그렘린 무인기처럼 회수되어야

452

[방산비리] 아랍에미레이트에 얼마나 많은 방산비밀이 건너갔을까?

453

[군사무기] 카이 개발 수송기 결국은 인니와 같은 쌍발제트기

454

[애국시민] 국민공감대는 박근혜 도매금 사면 필요없다 난수방송 수사로 국정농단이냐 공작탄핵이냐 가리자

455

[군사무기] 호주, 최근 레드백 장갑차 고무궤도를 혁신이라고 격찬.

456

엘 샘 대공 미사일 개발 중단

457

인도 경전차 사업

458

[애국시민] 문 대통령 모욕죄 고소취하로 윤석열 추미애 정치공작 자인

459

[군사무기] 필리핀 이스라엘제 차량 155mm 자주포 도입

460

[군사무기] 해병대 공격헬기 성능 비교와 최소한의 해결책은 기어박스 개발

461

[군사무기] 한국의 또 다른 자랑 엘-샘 방공 요격 미사일 –전편-

462

박근혜 대통령 사과문 사전 유출 범인과 테블릿 주인과 관계

463

[군사무기] 케이 에프 -21 스톱, 우리 터키도 간다 기다려라

464

[애국시민] 11공수 여단장 포로설 진압군 시민군 서로 40년간 침묵일관

465

[군사무기] 케이에프-21 블록2와 무인기가 블록3를 완성 시킵니다.

466

[애국시민] 윤석열 “박근혜 수사 사과할게 없다.” / 제2의 손석희들 일제히 나팔불어 / 콕 찝어 특검 된 과정도 수상

467

[군사무기] 최강 대구급 5번함 대전함 진수, 아직도 엔엘엘은 비어있다.

468

[애국시민] 회사로 피신 온 북한경찰을 밀고한 홍석현

469

[군사무기] 저고도 레이더 한국산과 이스라엘제 비교

470

[애국시민] 양정철 귀국 했으니 윤석열 곧 등판 할 것 그 다음은?

471

[애국시민] 트럼프 눈에서 레이져, 애리조나 재검표 착착

472

[애국시민] 서방 정보기관들은 이미 공작원21호 27호를 파악했다

473

[군사무기] 케이 에프-21 블록1 항공소프트웨어 개발은 공대공 까지

474

[이적방산비리] 엔엘엘 김대중 라인의 텃세, 윤영하 함 너마저도

475

[군사무기] 국산 스텔스 탐지 레이더와 케이에프-21 블록3 개발

476

[애국시민] 히말라야 중국 미국을 넘나드는 양정철 한국에 오다

477

[애국시민] 대통령 권한이라 박근혜 사면 요구 안 할 것, 난수방송 수사는 대통령 권한 아닌가?

478

[방산비리] 오늘 보도된 무전기 불량 안테나 건은 차세대 무전기 불량과 별개 건

479

[애국시민] 이재용 석방 요구는 박근혜 사면 돌려 막기

480

[일요전쟁썰] 외인부대가 강할까 해병대가 강할까

481

[애국시민] 트럼프 “으니는 이니 존중 안해”, 박근혜 사면 필요없고, 난수방송 수사해라

482

[군사무기] 경계 수색 정찰도 무인 감시차량이 대신할 한국군

483

[애국시민] 김어준 탈세는 껌값 규모 파악도 못하는 초대형 방산 비리

484

[군사무기] 인니 잠수함 침몰사건과 케이 에프-21 협조관계

485

[군사무기] 해병대 사령관 교체 후 마린온 공격헬기 강매 의혹

486

[군사무기] 라오닝이 전속력으로 도주한 이유 / 미함재기와 중국함재기 그리고 케 에프-21

487

[애국시민] 우종창 기자님의 실무적인 업적이 북한공작을 입증할 것 입니다.

488

[군사무기] 전차뿐 아니라 헬기 기어박스 문제도 심각 합니다.

489

[애국시민] 육군 병사 10명이 완전무장 특전사 1,000명을 공격해서 섬멸할 수 있을까?

490

[군사무기] 도주용으로 만든 중국 랴오닝 항모 증기엔진

491

[군사무기] 한국, 100% 국산 아음속 훈련기 자체 제작 가능

492

[군사무기] 노르웨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케이2 전차와 레오2에이7 최종 결승전

493

[애국시민] 보라빛 호수와 유병현 합참의장 자서전의 놀라운 일치

494

[애국시민] 김대중 체포와 군용트럭 2대의 엇갈린 운명

495

[군사무기] 북한이 벌벌떠는 대구급 호위함, 그러나 북한 앞에는 없다

496

[애국시민] 공작원 21호 27호 수사없이 윤석열 대권출마 가능할까

497

[군사무기] 중국, 케 에프-21 공개행사 때 제이-20 에이사 레이더와 공대공 미사일 공개

498

윤석열, 탄핵주범으로 김무성 유승민 지목 제2의 손석희는? 윤석열을 지휘한 공작원 27호 21호가 김무성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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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무기] 해군 대형함정 탑재 씨호크 12대 계약, 대잠작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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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무기] 케 에프-21 엔진 국산화율 70% 기체 국산화율 65%, 제이-31 국산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