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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곤 목사의 뜻으로 읽는 성경 — 158 episodes · page 1 of 2
2015/9/13
2015/9/6
2015/8/30
2015/8/23
2015/8/16
2015/8/2
2015/7/26
2015/7/19
2015/7/12
2015/7/5
2015/6/28 평신도지도자들의 헌신
2015/6/21 진을 정결케하라
2015/6/14
2015/6/7 십자가 군대
2015/5/31 하나님의 군대
2015/5/24 회복의 약속
2015/5/17 단 하나의 길
2015/5/10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두번째이야기
2015/5/3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2015/4/26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하자
2015/4/19 교육자들의 거룩
2015/4/12 진리의 삶
2015/4/5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는 삶
2015/3/29 성적범죄의 결과들
2015/3/22 대속죄일의 영광
2015/3/15 레위인들의 거룩함
2015/3/8 주의 종이되는 위험성
2015/3/1 참 예배의 영광
2015/2/22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완전성
2015/2/15 승리를 위한 속건제사
2015/2/8 속죄의 원칙들
2015/2/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화목제사
2015/1/25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하루
2015/1/18 그리스도를 따르는 헌신
2015/1/11 성막예배의 중요성
2015/1/4 하나님의 구원
2014/12/28 하나님의 임재를 모시는 기쁨
2014/12/21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위한 준비
2014/12/14 반복되는 하나님의 간절한 부탁
2014/12/7 주님의 임재를 회복한 교회
2014/11/30 교회의 참질서
2014/11/23 하나님의 진노
2014/11/16 성막예배와 금송아지 숭배
2014/11/9 모든성도의 기본의무 두가지
2014/11/2 이렇게 거룩하게 만들어라
2014/10/26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2014/10/19 번제땅과 성막울타리
2014/10/12 성막의 천막과 기둥들
2014/10/5 성막기구의 의미들
2014/9/28 더 큰 은혜를 구할때
2014/9/21 안식년과 희년
2014/9/14 이웃을 사랑하라
2014/9/7 하나님을 사랑하라
2014/8/31 왜 십계명이 필요합니까?
2014/8/24 이스라엘의 두번째 명절
2014/8/17 겸손의 열매
2014/8/10 아말렉을 대적하시는 하나님
2014/8/3 누비딤에서 생긴 일
2014/7/27 믿음으로 먹고 사는 법
2014/7/20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양식
2014/7/13 치료하시는 하나님
2014/7/6 모세의 노래
2014/6/29 절망적 상황에서
2014/6/22 구름기둥과 불기둘의 인도
2014/6/15 피를 믿는 믿음
2014/6/8 유월절을 기억하라
2014/06/01 어리석은 길을 피하자
2014/05/25 죄악에 대한 미련을 버립시다
2014/05/18 마음이 무너질 때
2014/05/11 정직의 참의미
2014/05/04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잡자
2014/04/27 사람이 고생하는 이유
2014/04/20 하나님을 깨닫자
2014/04/13 구원자 하나님을 믿어라
2014/04/06 자유를 선언하라
2014/03/30 사명자의 이별과 연합
2014/03/23 뱀의 꼬리를 잡는 믿음
2014/03/16 불타는 가시나무
2014/03/09 고난과 훈련의 유익
2014/03/02 젊은 모세의 성공과 실패
2014/02/23 기름부음 받은 종을 귀히 여깁시다
2014/02/16 가난한 백성을 돕는 구원자
2014/02/09 요셉의 아버지 사랑
2014/02/02 아버지의 축복
2014/01/26 찬란한 노년
2014/01/19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합시다
2014/01/12 예수님의 부탁
2014/01/05 천국의 안내자들
2013/12/29 지극히 작은 자
2013/12/22 진정한 형제사랑
2013/12/15 나의 벤야민을 사랑해야 한다
2013/12/08 포기하는 믿음
2013/12/01 자기 죄가 깨달아질 때
2013/11/25 배로 열매를 맺는 법
2013/11/17 므낫세와 에브라힘
2013/11/10 진리가 보물입니다_ 정하곤목사님
2013/11/03 섬김으로 나타나는 믿음_ 정하곤목사님
2013/10/27 용감하게 더 깊은 곳에 숨으라_ 정하곤목사님
2013/10/20 요셉의 환란_ 정하곤목사님
2013/10/13 극단을 피하는 지혜_ 정하곤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