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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의 시사천국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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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의 시사천국 — 1,000 episodes · page 4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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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301

3/2(월) [김종일] 민주 경기지사 5파전…국힘은 누구?

302

2/27(금) [한문도]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각 '강수'…다음 카드는 보유세?

303

2/27(금) [김성완·서효인] '뉴 이재명' 현상…지지층 확장인가, 내부 갈등인가

304

2/26(목) [김윤태] 코스피 6000시대의 그림자…하위 50%, 상위 0.1% 따라잡는 데 165년

305

2/26(목) [박시동] 코스피 6300 돌파…어디까지 올라가나

306

2/26(목) [심영섭] 5년 8개월 만에 결론… 헌재, 방송광고 결합판매제도 합헌 결정

307

2/25(수) [왕선택·이효영·주원] 美 대법원 판결 vs 트럼프 우회로…관세 A to Z

308

2/24(화) [문희정] 대법원도 못 막은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10%

309

2/24(화) [김영미] 우크라이나 전쟁 4년…사상자 ‘수’가 지운 인간의 ‘삶’

310

2/23(월) [박현도] 트럼프의 최후통첩…미-이란 핵협상 D-3

311

2/23(월) [김봉신·박정호] 지방선거 D-100…여론은 ‘여당에 힘’, 국힘 내홍은 변수

312

2/20(금) [김성완·서효인] '불효자는 웁니다' 발언…감정 언어로 덮인 공론장

313

2/20(금) [이규연] "이재명의 트럼프화? 직접 소통이 세계적 추세"

314

2/19(목) [박광일] 30년 후 417호…역사는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

315

2/19(목) [노희범] 윤석열 무기징역…1심 판결문 법리 분석

316

2/18(수) [강양구] 휴식인 줄 알았는데…디지털 피로 시대

317

2/18(수) [오찬호] 명절이란 무엇인가…'말'이 삼켜버린 것들

318

2/17(화) [이우석·탁재형] 함께할 때 더욱 발하는…'더하기'의 미학

319

2/16(월) [김봉신·김종일·박정호] 지방선거 셈법…설 밥상 민심 분석

320

2/13(금) [김성완·서효인] '사나카츠'가 뭐길래…일본 2030 다카이치 열광 이유는

321

2/13(금) [이영주] 예금에 묶인 450조 퇴직연금…행선지는 증시로 간다?

322

2/12(목) [박시동]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상속세 논란의 전말

323

2/12(목) [정원오] "시민이 바라지 않는 행정 강행…세금이 아깝다"

324

2/11(수) [이종태] "쿠팡은 '델라웨어의 유령'…김범석의 책임은"

325

2/11(수) [김완] 여야 대표와 전격 오찬…대통령의 계산은

326

2/10(화) [김동환] 장부에만 있는 62만 개 유령 코인 실체는?

327

2/10(화) [문희정] 압도적 힘 얻은 다카이치…'전쟁가능국가' 개헌 탄력

328

2/9(월) [박민수] "지방선거 이후 보유세 1.4배 가능성 있다"

329

2/9(월) [윤희웅·박정호] 정청래호 암초 만났다…합당·특검 추천 파문

330

2/6(금) [김성완·서효인] 16세 투표권…참정권 확대인가 교실의 정치화인가

331

2/6(금) [이효영] 美 관세 인상 절차 돌입…한국, 외교 '총력전' 시작

332

2/5(목) [김상균] 연재들_AI와 인간편 3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고 나면 무엇이 남나

333

2/5(목) [박시동] 점점 세지는 대통령 언어…보유세 카드도 꺼낼까

334

2/4(수) [김미애] 정치권 '돈 관행' 손본다…출판기념회 제도화 추진

335

2/4(수) [김완] 장동혁 "투표 연령 16세로"…청소년 참정권인가 정치적 계산인가

336

2/3(화) [지혜복] 학내 성폭력 알린 교사…2년여 만에 공익신고자 인정

337

2/3(화) [문희정] 공화당 텃밭 뒤집어졌다…트럼프 벌써부터 흔들리나

338

2/2(월) [유호림] "설탕 부담금? 담배처럼 체감시켜야 효과 있다"

339

2/2(월) [김종일] 토크콘서트 매진…한동훈의 다음 수는?

340

1/30(금) [김성완·서효인] 비례 3% 봉쇄조항 위헌…소수정당 진입 열리나

341

1/30(금) [김학렬] 착공은 없고 공급은 말뿐? "20년 그대로인 데도 있다"

342

1/29(목) [강정수 & 노세리] 연재들_AI와 인간편 2부: 제2의 러다이트 일어날까

343

1/29(목) [박시동] "이제는 천스닥 시대…코스닥 상승률 세계 1위"

344

1/28(수) [최준영] 돈으로 살 수 있나? 트럼프의 '그린란드 플랜'

345

1/28(수) [김완]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통일교 금품'만 유죄 이유는?

346

1/27(화) [민정훈] "상호관세 25% 인상? 트럼프, 정치적 성과 필요한 상황"

347

1/27(화) [서왕진] "합당 제안 전격적…결렬 가능성도 열려있어"

348

1/26(월) [나광현] 탑골공원 추적기…그 많던 노인은 어디로 갔나

349

1/26(월) [김봉신·박정호] 28일 만에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못 넘었다

350

1/23(금) [김성완·서효인] '위로부터의 내란' 명시한 한덕수 판결문 의미 분석

351

1/23(금) [최창수] "지방의원 100여 명 직접 인터뷰…돈과 공천의 교환"

352

1/22(목) [정두영 & 곽아람] 연재들_AI와 인간편 1부: AI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353

1/22(목) [박시동] "코스피 이제는 6천? 후발 주자·환율이 숙제"

354

1/21(수) [이윤민] '두쫀쿠' 최초 개발자 "전국적 유행, 언제까지 지속될 것 같냐면…"

355

1/21(수) [윤종오] “공천이 곧 당선되는 구조, 이번엔 반드시 바꿔야”

356

1/21(수) [김완] 검찰 구형보다도 높았다…한덕수 징역 23년 법정구속

357

1/20(화) [김만권] 보수는 지금 전쟁 중: 정치인은 왜 굶나, '배신자'는 누구인가

358

1/20(화) [문희정]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신식민주의'인가

359

1/19(월) [김진애] "5극3특 행정통합? 메트로폴리탄 돼야"

360

1/19(월) [김종일] "한동훈 가처분 신청 안 한다…피해자 서사 갈 듯"

361

1/16(금) [김성완·서효인] '흑백요리사2' 최강록의 마지막 요리가 위로가 된 이유는

362

1/16(금) [권영국] "초범이라 감형? 대통령이 중복 범행 가능한가"

363

1/15(목) [손솔] 대표 발의자가 말하는 차별금지법 오해와 진실

364

1/15(목) [박시동] 금리 동결 진짜 이유…치솟는 환율 때문?

365

1/14(수) [양기호] "한일 과거사 문제 해결? 다카이치에겐 없을 것"

366

1/14(수) [김완] "尹 최후 진술까지 호소형 계엄 무죄 주장"

367

1/13(화) [김상욱] "울산시장 출마? 2월말 용단 내릴 것"

368

1/13(화) [문희정] "해결 가능한 과거사부터…조세이 탄광 한일 실무 협의"

369

1/12(월) [석광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문제는 전압안정도"

370

1/12(월) [김봉신·박정호] 국민의힘 당명 개정…보수 쇄신 가능할까

371

1/9(금) [김성완·서효인] 2026 동계 올림픽 JTBC 독점 중계…'보편적 시청권' 논란?

372

1/9(금) [김덕진] 라스베이거스 CES서 직접 마주한 '피지컬 AI'의 습격

373

1/8(목) [홍수열] '쓰레기 식민지화', 서울시의 책임은?

374

1/8(목) [박시동] 삼성전자 영업익 분기 사상 최대치…반도체가 키웠다

375

1/7(수) [한지아] "윤석열 제명해야 당 혁신 가능해"

376

1/7(수) [김완] 김병기 '의혹 종합세트'…휴먼 에러? 시스템 실패?

377

1/6(화) [문희정] 베네수엘라 다음은 그린란드? 세계는 어디로 가나

378

1/6(화) [양무진] "북한, 한중회담 중 미사일? 비핵화 불가 메시지"

379

1/6(화) [김준형] "강대국 힘의 논리, 막을 명분 사라졌다"

380

1/5(월) [안민석] "김병기·강선우 개인의 일탈로 봐야…구조적 문제 국힘 더 많아"

381

1/5(월) [김종일] "여론조사 보지 마라? 국힘 김도읍, 비공개 최고위서 설전"

382

1/2(금) [이승우] 소방관 방화복의 재탄생…'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383

1/2(금) [이문수 신부] 물가 폭등 시대에도 3천 원 밥상 지키는 이유

384

1/1(목) [김시덕] 2026 도시 리포트…대한민국 공간 다시 묻다

385

12/31(수) [한상진] "분열의 정치, 해법은 ‘사이’에 있다"

386

12/31(수) [권준수] "알고리즘 자극할수록 전두엽 활동 멈춘다"

387

12/30(화) [김재연·문희정·허준영] 탄핵·트럼프·코스피…전문가가 꼽은 올해의 순간?

388

12/29(월) [김대호] "환율 1400원대 고착되면 물가·실질소득 직격탄"

389

12/29(월) [김봉신·박정호] 청와대 인사철학 '통합·실용'…이혜훈 지명으로 시험대

390

12/26(금) [김성완·서효인] 2025년을 설명하는 단어...'변동불거', '분노 미끼'

391

12/26(금) [김동찬] "허위조작 여부? 사법 절차 아닌 플랫폼 사업자 판단시 우려"

392

12/26(금) [박주민] "김병기 대표 논란...나 같으면 처신, 거취 깊게 고민했을 것"

393

12/24(수) [김영미·김상훈] "전쟁 기록 윤리적 딜레마? 촬영 이전에 사람이 먼저"

394

12/24(수) [이동화] "식량·의약품 반입 차단…가자지구 거주 불가능 상태"

395

12/23(화) [이민원] "주민투표 없는 지선 전 통합 강행...편법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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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화) [문희정] '엡스타인 파일' 공개…트럼프 의구심 부메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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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월) [이형민] "'응급실 뺑뺑이' 심각…수술할 '배후진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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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월) [김종일] 문만 열면 '3실장'…청와대 '직접 지시'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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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금) [김성완·서효인] 국중박 유료화? 문화의 가격과 격에 관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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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금) [이소라] "탈모 정책, 젠더 갈등 프레임 경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