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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의 심리상담소:황심소2019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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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의 심리상담소:황심소2019 — 1,000 episodes · page 1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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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존재를 인정할 때, 아픔은 회복의 언어가 된다 - 학생&교사 존재 회복 보고서(3화)

2

학생의 위기는 거울이었다 : 사라진 ‘교사’의 존재 - 학생&교사 존재 회복 보고서(2화)

3

교육 대상인 학생을, 치료 대상화한 이유는? - 학생&교사 존재 회복 보고서(1화)

4

대한민국에서 교사로 살아남을 방법은?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2 (6화)

5

유달리가 가르친, 생존을 위한 배움과 성장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2 (5화)

6

교실에서 교사가 해야할 진짜 역할은?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2 (4화)

7

관리·통제에서 교육으로, 어른 코스프레를 벗다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2 (3화)

8

마음읽기 성공담을 넘어, 존재 이유를 묻다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2 (2화)

9

정신병동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교실에서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2 (1화)

10

내 존재 이유와 의미를 알리는 방법은?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 (4화)

11

자신감 없던 아이, 명문대와 꿈의 직장에 간 비법? - 진로 진학 입시고민 상담(2)

12

집중력 약한 우리 아이, 공부 잘 할 비법을 알려주세요! - 진로 진학 입시고민 상담(1)

13

내 존재 인식, 나를 드러내는 첫걸음!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 (3화)

14

나를 알리고 싶은 나 vs 욕먹기 싫은 나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 (2화)

15

관리자가 아닌, 존재의 언어를 읽는 자 - 조승연 교사 라이브상담 (1화)

16

교사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 - 금쪽이 유달리 (6화)

17

유달리 재밌는 수업, 내 마음 읽기 - 금쪽이 유달리 (5화)

18

분노폭발의 이유: 규칙과 존재의 충돌 - 금쪽이 유달리 (4화)

19

시한폭탄의 담임을 자청하다 - 금쪽이 유달리 (3화)

20

ADHD약을 먹였는데, 왜 더 터질까? - 금쪽이 유달리 (2화)

21

공포의 시한폭탄, 전학 오다! - 금쪽이 유달리 (1화)

22

황상민 박사의 '내란 극복' 심리 강의 시리즈 - 8강 (내 존재 이유,내 언어로 다시 쓰기)

23

황상민 박사의 '내란 극복' 심리 강의 시리즈 - 7강 (연기자로 산다는 것이란? 삶이 곧 무대다!)

24

황상민 박사의 '내란 극복' 심리 강의 시리즈 - 6강 (정체성을 넘어서, 존재를 말하기 시작하다)

25

정신과 약! 치료제인가, 약물중독의 진입로 인가?

26

황상민 박사의 '내란 극복' 심리 강의 시리즈 - 5강 (나는 누구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나?)

27

안 되면 되게 하라!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가는 힘

28

황상민 박사의 '내란 극복' 심리 강의 시리즈 - 4강 (길을 찾는 청춘, 존재의 이유를 묻다)

29

황상민 박사의 '내란 극복' 심리 강의 시리즈 - 3강 (‘존재 이유’를 타인이 아닌 나에게 묻는 법)

30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통합본3 - 서로 다른 삶을 존중하며 함께 걷기

31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통합본2 - 서로의 세계를 번역하는 시간

32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통합본1 - 현실에 부딪친 이상, 마음의 균열을 만나다

33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7부 - 각자의 리듬으로 걷는 법

34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6부 -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전달되지 않는다

35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5부 - 두 세계의 충돌과 이해

36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4부 - 다른 리듬으로 다시 쓰는 우리 삶

37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3부 - ‘이상’이라는 피난처

38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2부 - 책임이라는 이름의 공포

39

‘마음의 방: 결혼의 비극적 아름다움’ 1부 - 이상과 현실 사이의 경계

40

WPI 상담 교과서 보다 뜨거운 심리소설 캐릭터 몰입기

41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심리소설 제작진의 삶과 통증 이야기

42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통합본3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다

43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통합본2 - 몸이 전한 진짜 메세지는?

44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통합본1 - 통증, 몸이 먼저 보내온 SOS

45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7부 - 아픔은 자기 믿음이 남긴 표식이다

46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6부 - 절망의 순간, 몸은 조용했다

47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5부 - 통증은 말이 되기 전, 몸으로 먼저 왔다

48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4부 - 삶을 지키기 위한 방어가, 아픔이 되었을 때

49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3부 - 자기 인식의 공백, 멈춰버린 표현

50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2부 - 문제는 없는데 편하지 않다

51

‘몸이 먼저 말해준 아픈 마음’ 1부 - M형 다이아몬드의 기억으로 돌아가다

52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통합본3 〈마음의 회복〉 내 이름을 다시 부르다

53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통합본2 〈마음의 충돌〉 숨겨둔 감정이 몸과 관계를 흔들다

54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통합본1 〈마음의 실종〉 나는 왜 사라졌는가?

55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7부 - 실종된 이름을 다시 부르다

56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6부 - 완벽한 엄마가 아닌, 그냥 엄마는 될 수 없을까?

57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5부 - 실패한 엄마 vs 자기 마음을 살피는 사람

58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4부 - 통증의 비밀 : 몸이 먼저 아는 마음

59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3부 - 침묵의 유전 : 말이 아니라 눈빛으로 전해지는 공포

60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2부 - 살인자는 그가 아니었다

61

‘내가 나로 살기 시작한 날’ 1부 - 마음이 사라진 순간의 의미

62

셜록황 심리소설,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통합본)

63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4부 - 마음의 문을 열다, 진짜 자신과의 만남

64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3부 - 약에서 벗어난 마음의 여정

65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2부 - 병명이라는 이름의 함정

66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1부 - 기면증이라는 이름의 미궁

67

셜록황 심리드라마 - 마음의 함정 (통합본)

68

'마음의 함정' 4부 - 좀비들의 도시에서 나만의 목소리로 살아가기

69

'마음의 함정' 3부 - 쇼생크도 파피용도 아닌, 내 마음의 감옥에서

70

'마음의 함정' 2부 - 괴짜가 된 이유, 마음속 미신

71

'마음의 함정' 1부 - 내 마음의 범인을 찾다

72

피부의 마음, 누가 나를 죽이나? (통합본)

73

'피부의 마음, 누가 나를 죽이나' 4부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74

'피부의 마음, 누가 나를 죽이나' 3부 - 다정함이 멀어진 자리, 되살아난 통증

75

'피부의 마음, 누가 나를 죽이나' 2부 - 내가 만든 감옥에서 나를 꺼내다

76

'피부의 마음, 누가 나를 죽이나' 1부 - 밤의 비명, 붉은 진실

77

정신과 약물로 마음이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하자!

78

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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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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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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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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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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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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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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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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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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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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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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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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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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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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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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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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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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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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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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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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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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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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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의 기행? 그 이면에 숨겨진 정신과 약물의 현실 | 정신과 치료 – 치료인가, 새로운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