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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의 심리상담소:황심소2019 cover art

All Episodes

황상민의 심리상담소:황심소2019 — 1,000 episodes · page 6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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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501

환청을 듣는 오빠, 정신과 약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502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나에게 맞는 일은 기술일까 영업일까?(로맨티스트-트러스트)

503

철군이 마약과 같은 정신과 약물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 철군과 그를 조종하는 사람들과의 7번째 인생상담 [2부]

504

국가의 지원하에 약물 중독자가 되어가는 청년들 - 철군과 그를 조종하는 사람들과의 7번째 인생상담 [1부]

505

우리 홍윤이가 달라졌어요! - '관심군' 진단 받았던 홍윤이의 인생상담 후 학교생활

506

아이에게 매맞는 엄마를 위한 정신과 의사의 해법인데 왜 더 미치게 하는 거죠?

507

엄마 이지현을 때리는 우경이는 심각한 ADHD? | JTBC 용감한 솔로육아 - 내가 키운다 | 리뷰 1부

508

우울증 약 먹으며 입시를 준비하는 벼랑 끝에 몰린 수험생

509

수능 망쳤어요. 재수할까요? - 어느 대학을 다니 건, 내 미래는 내가 만드는 거예요.(로맨-매뉴얼)

510

타블로의 가사에 드러난 불면의 이유와 정체성 혼란

511

코인이나 주식에 영끌하는 청춘의 심리

512

정신과 의사가 주식 투자 멘탈 관리에 사용하는 약은 뭔가요?

513

[김승주 교사 인생상담] 2부: 울산 초등교사의 피눈물 나는 '섹시 팬티 교사' 사건의 정체 - 학생, 학부모, 교육감, 관련인물 심리분석

514

[김승주 교사 인생상담] 1부: 울산 교육청으로부터 아동학대범으로 몰린 '속옷빨래' 숙제 낸 교사 - 그는 마녀사냥의 희생자인가? 아니면?

515

완벽한 남자를 만나기 위해 갖추어야 단 하나의 필수 조건 (로맨티스트-매뉴얼)

516

실수를 반복하고 책임감 없는 팀원들 때문에 지쳐요, 리더십 문제가 아니라고요? (로맨티스트-매뉴얼/트러스트)

517

[인생상담] 2부: 삶을 자책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착실하고 자랑스런 가장의 모습을 되찾았어요!

518

[인생상담] 1부: 와이프도 돕고 아이도 봐야 하는데~! '마음의 소리'가 ‘몸의 통증'으로 나타난 최선생님이 완벽한 가장이 되는 방법은?

519

[인생상담] 2부: ADHD진단받은 아이, 학교 수업도 힘든데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나요?(+의사 소견서)

520

[인생상담] 1부: 정서행동발달검사 결과 '관심군'이라는데, ADHD 약 먹어야 하나요?

521

공주님같은 우리 딸, 어떻게 대하고 키워야 할지 알려주세요. (엄마:로맨-릴레이션 / 딸: 로맨, 아이디얼)

522

집 나간 남편, 남은 건 이혼 뿐인가요? 전업주부인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요? (아이디얼-매뉴얼)

523

아토피 심한 아이! 로봇 같은 엄마라 아이가 아픈 걸까요? (로맨티스트-매뉴얼)

524

몸은 의사에게, 마음은 심리사에게! 채용공고+Q&A

525

인간관계 갈등, 도피만 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숨어버리고 싶어요.(로맨티스트-매뉴얼)

526

사랑이든 우정이든 저와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로맨티스트-트러스트)

527

제대로 된 남편감 고르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ft. 20대 듀오 여성회원의 꿈) (로맨,에이전트-매뉴얼)

528

공황장애 진단, 제 인생의 ‘시한폭탄’을 제거해주세요! (아이디얼M-릴레이션,컬쳐)

529

수학 1타강사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아이디얼M-셀프)

530

회사의 톱니바퀴가 될까 걱정되는 2년차 직장인을 위한 경력상담(리얼리스트,휴머니스트-트러스트)

531

전문가들이 주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 부동산 투자 전략의 숨은 심리는?

532

그분이 ‘화천대유'하면, 국민은 오징어게임의 '말'이 되나요?

533

[오징어게임 리뷰] 그래서, 돈을 욕망하는 게 잘못인가요?

534

진중권 “이재명 권력욕으로 똘똘, 그래도 尹은 안 찍을 것”

535

예민, 섬세, 불안한 성격의 엄마, 그녀가 찾아낸 성공적인 육아비법은? (로맨-매뉴얼)

536

암선고 받은 이어령 선생의 생존 비법? 투병(鬪病) 대신, 친병(親病)!

537

군인 아들이 "죽고 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38

[커리어상담] '노예 12년', 눈물의 '쇼생크 탈출'을 준비하려고 합니다!(로맨M-매뉴얼/컬쳐)

539

대장동 개발사업은 이재명 기획의 ‘오징어 게임’? (ft. 곽상도 아들과 박특검 딸도 참가한 ‘화천대유’! )

540

[책 읽어주세요] 아툴 가완디 《나는 고백한다, 현대 의학을》

541

마라토너 이봉주가 ‘인생의 마라톤’에서 ‘데드포인트’를 만나면

542

[가족/직장] 가족 사업은 그린라이트인데 내 인생은 레드라이트예요!ㅠㅠ(로맨-릴레이션)

543

[추석특집 3부] 췌장암 4기라는데, 의사가 미친 걸까요?

544

[추석특집 2부] '수술도 불가능한' 암환자라고요?

545

'D.P.'라 쓰고 ‘추노’라 읽는다! 심리학자가 분석한 넷플릭스 화제작 [D.P.] 그리고 김보통 작가

546

[인생상담] (3부)순대는 진~짜 맛있는데, 장사가 안 되는 순대국밥집의 비밀!

547

[인생상담] (2부)순대는 진~짜 맛있는데, 장사가 안 되는 순대국밥집의 비밀!

548

[인생상담] (1부)순대는 진~짜 맛있는데, 장사가 안 되는 순대국밥집의 비밀!

549

[커리어상담] 4년차 디자이너의 고민 "회사에서 인정받지만 몸이 너무 괴로워 도망치고 싶어요!"(로맨M-매뉴얼/컬쳐)

550

프로포폴 투약? 그래도 배우 하정우를 응원하고 싶어요!

551

금쪽같은 내 새끼, 진짜 선택적 함구증에 걸린 건가요?(로맨티스트 아이)

552

금쪽같은 내 새끼, 진짜 선택적 함구증에 걸린 건가요?

553

조국은 왜 《대통령의 시간》을 꿈꾸지 않나요?

554

7살 우리 아들이 ADHD? 양육스킬 좀 전수해주세요!!

555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죽음을 앞둔 의사의 고백, 올리버 색스의 에세이 《나의 인생》

556

코로나 백신 맞아도 정말 괜찮을까요? '위드 코로나' 될 때까지 기다릴까요?

557

‘뇌부자들’의 내부자백! 정신과 의사들 스스로 밝혀버린 정신과의 실상과 수준!

558

병원에서 의사를 보는 시간 단 '10초’, 그럼 치료는 어떻게 해요? - 철군과 그를 조종하는 사람들과의 라이브상담 1부

559

"밑 빠진 독에 돈 붓기" 감금시설과 약물 처방을 늘린다는 게 정신질환자 대책인가요? - 정신병에 대한 국가의 정신병적 보고서(3부)

560

“현대의 암 치료 수준은 구석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 세계 최고 종양 전문의가 말하는 암 치료의 현 주소, 아즈라 라자 박사의 《퍼스트 셀》

561

"나랑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은 부자고, 왜 나는 아닌거죠?!" - 부자와 평범함 사이에서, 대중의 심리

562

그들의 보고서는 계속된다, 국민의 1/4을 정신병자로 만들 때까지..! - 정신병에 대한 국가의 정신병적 보고서(1,2부)

563

[김쎌2부] "황박사님, 김쎌의 아픈 마음을 읽어주세요” - 김쎌의 진정한 팬으로 부터 온 편지

564

‘사랑’이라는 참을 수 없는 가벼움과 무거움 - 신성일, 엄앵란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통증심리’ 분석

565

완벽하게, 더 완벽하게!! 살았을 뿐인데 그게 공황장애의 원인이라고요?! 해결책 좀 찾아주세요! (아이디얼,에이전트-트러스트)

566

ADHD 아이들의 수업방해 때문에 골치아픈 선생님들, 사랑의 매 대신 선택한 것은?

567

의사인 나, 그냥 배운대로 진료했을뿐이라고요ㅠㅠ 황심소 진짜 불편해요!!!!

568

[김쎌1부] 아리따운 암환자는 관심을 끄는데, 왜 암치료는 침묵을 해야 하나요?

569

울산 섹시팬티 사건 교사, 국민참여재판에서 심판받다!

570

또다른 개천용 김동연 전 부총리의 대선출마 선언! 윤석열, 이재명보다는 차라리...?

571

투기세력? 기득권?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게 문제인 정부의 속 터지는 부동산 정책, 대체 진짜 목적이 뭐예요?!

572

난임이 고민인 여성, 산부인과가 아닌 심리상담을 찾은 이유는?

573

싱가포르가 모든 코로나19 방역조치를 포기한 이유

574

“이게 다 송영길 때문이다” - 9월 경선 확정, 그리고 최재형, 김동연, 윤석열 야권 후보 부상으로 보는 문재인 정부의 기적

575

엄마가 아니라 오은영 쌤이 가스라이팅 한다고요? ‘육아의 신’이 그럴리가 없잖아요! - 오은영 상담 뽀개기, 진.짜.상.담(2화)

576

울 엄마가 나를 가스라이팅?! 무시무시한 엄마의 결혼반대에 우울해요.(1화) - '오은영 상담' 뽀개기, 진.짜.상.담!

577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죄가 되는 나라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 지옥같은 성추행의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578

[통증시리즈 9부-2] 당신이 걸린 암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 한겨레 기자의 유방암 투병기

579

[통증시리즈 9부-1] 완성시키지 못한 여성의 삶, 포기한 결혼의 아픔이 자궁암으로 찾아왔어요.

580

매진임박! 정신과 의사와 기자가 합심했으니, 정신과 약 완판도 가능하겠죠? - 비대면 수업이 아이들의 뇌발달을 저해한다?

581

돈이 뭐 나쁜가요?! 박사님, 주식 코인 대박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582

꼰대 상사 때문에 회사 때려치우고 싶어요! 사업할까요? 결혼할까요? 앞으로 살 길을 정해주세요.(로맨-트러스트,셀프)

583

암이 ‘운빨’이라면 의사는 왜 있나요? - ‘항암치료 대신 제주도’로 내려간 홍혜걸과 ‘항암치료 후 사망’한 유상철 감독

584

이준석 당대표 당선 이유와 지지자들의 마음 분석, 그리고 이준석의 최대 과제 (ft. 이탄희 부들부들)

585

그녀의 웃음을 계속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뷰티 유튜버 새벽을 그리워하며..

586

《베르세르크》 작가 미우라 켄타로 사망 - 그의 작품에 숨겨진 말하지 못한 속마음

587

친구 휴대폰은 찾았지만 조사하긴 싫다?!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에 또다시 ‘최면조사’ 들이미는 경찰의 찌질함

588

정신질환자 안 되려면 국제변호사 자격증부터 따야하나요? - 의사아버지 폭행한 국제변호사 아들 그리고 정신과의사, 판사의 선택적 인간존중

589

[21세기 심리학] 제3강 - 심리학의 아버지들과 마음을 과학으로 찾으려는 시도

590

친구A를 대놓고 변호하는 경찰의 수사보고서 - 휴대전화가 발견된들 달라질 게 있을까

591

<조국의 시간>, 조국의 부활? - 조국 vs. 윤석열 구도를 더 큰 링에서 다시 보게 될까요?

592

취업 안되는 게 나이 탓?! '간지'타령 말고, 일을 제.대.로. 하는 법부터 고민하는 게 어떨까요? (휴먼-릴레이션)

593

미안하지만 의사는 당신에게 아무 관심이 없다 - 보아 오빠 권순욱의 복막암 투병으로 바라본 환자와 의사의 관계

594

20년 넘게 엄마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아온 딸의 심리독립 투쟁기(아이디얼/로맨 M자 - 매뉴얼)

595

그냥 가려운 것 뿐인데 전신질환이요? - 병원이 질병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방법

596

엘렌에서 엘리엇으로 변신의 심리, 성별로 규정할 수 없는 '있는 그대로의 나'

597

핫한 정치인 이준석 ‘지지율 1위’를 통해 드러난 ‘국민의 힘’의 실체와 지지자들의 소망

598

조국때문에 삶이 엉망진창! 국민 1618명 집단소송

599

서로를 죽인 아버지와 아들, 경찰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나요?

600

무능인가? 은폐인가? 방구석 코난들을 쉴틈없게 하는 답답한 국과수, 심리분석으로 누가 범인인지 밝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