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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cover art

All Episodes

책읽아웃 — 738 episodes · page 7 of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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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601

76-1.[오은의 옹기종기] 만화가 캐롯,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심한 사연

602

75-2.[김하나의 측면돌파] 반걸음이라도 더 낫게

603

75-1.[김하나의 측면돌파] 곽정은 작가, '도'와 '서' 사이의 혼자

604

74-2.[오은의 옹기종기] 사랑니 빼고 읽으면 좋을 책

605

74-1.[오은의 옹기종기] 김세희, 소설 잘 쓰는 김땡희 작가

606

73-2.[김하나의 측면돌파] 미루기 위해 해왔던 모든 것들

607

73-1.[김하나의 측면돌파] 하지현 교수의 고민 ‘잘’ 하는 법

608

72-2.[오은의 옹기종기] 우리의 뼈를 때린 책 BEST 3

609

72-1.[오은의 옹기종기] ‘유튜버’ 김겨울이 읽고 말하는 책

610

71-2.[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거 다 네트워큰겨~!

611

71-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하나X황선우, 이 조합을 기다렸습니다

612

70-2.[오은의 옹기종기] 내 맘대로 가져온 책

613

70-1.[오은의 옹기종기] 마성의 매력 ‘셀럽 맷’의 탄생기

614

69-2.[김하나의 측면돌파] 제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어요

615

69-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신지 작가의 모든 'ㅎ'을 찾아서

616

68-2.[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이 있어서 다행이야

617

68-1.[오은의 옹기종기] 서효인, 박혜진의 ‘매일’ 책을 읽는 삶

618

67-2.[김하나의 측면돌파]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619

67-1.[김하나의 측면돌파] 번역가 노지양, 팟캐스트를 ‘own it’!

620

66-2.[오은의 옹기종기] 천천히 읽어도 참말 좋은 책

621

66-1.[오은의 옹기종기] 김현 시인의 난이도 있는 계획

622

65-2.[김하나의 측면돌파] 2019년을 똑바로 마주하고

623

65-1.[김하나의 측면돌파] 문유석 판사, ‘재수 없는’ 독서가의 책 읽는 법

624

64-2.[오은의 옹기종기] 걱정 많은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

625

64-1.[오은의 옹기종기]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한준호 아나운서'

626

63-2.[김하나의 측면돌파] 작심삼일이라도 한 게 어디에요

627

63-1.[김하나의 측면돌파] 여성의 몸은 ‘배틀그라운드’

628

62-2.[오은의 옹기종기] 연말 특집, 선물하면 좋을 책

629

62-1.[오은의 옹기종기] 은유, 글쓰기는 실패 체험이다

630

61-2.[김하나의 측면돌파] 뜬금 특집-이 만화가 대단하다!

631

61-1.[김하나의 측면돌파] 허지원 임상심리학자의 ‘어쩌라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632

60-2.[오은의 옹기종기] 내 마음에 온기를 느끼게 한 책

633

60-1.[오은의 옹기종기] 이슬아 작가, 스튜디오에서 볼이 터질 뻔한 사연

634

59-1.[부산 공개방송 1부] 김하나 오은 부산에 가다!

635

59-2.[부산 공개방송 2부] 의외의 게스트가 독자의 질문을 받다

636

58-2.[오은의 옹기종기] 귤 까먹으면서 읽으면 좋을 책

637

58-1.[오은의 옹기종기] ‘아도이’ 오주환, 잘 살고 싶은 마음이란

638

57-2.[김하나의 측면돌파] 그런 남자들도 분명 있거든?!

639

57-1.[김하나의 측면돌파] 그래픽 디자이너 이재민 "레코드와 고양이의 상관관계"

640

56-2.[오은의 옹기종기] 있어빌리티? 정말 ‘있는’ 책 BEST 3

641

56-1.[오은의 옹기종기] 김소연 시인이 진짜 원해서 한 일

642

55-2.[김하나의 측면돌파] 어른에게도 만화와 고양이가 필요하다

643

55-1.[김하나의 측면돌파] 이원영 펭귄박사의 극단적인 생활

644

54-2.[오은의 옹기종기] 인생을 조금 잘 살고 싶다면요

645

54-1.[오은의 옹기종기] 김봉곤, 전업 연애가 하고 싶은 소설가

646

53-2.[김하나의 측면돌파] 억양을 흉내낸다는 것에 대하여

647

53-1.[김하나의 측면돌파] ‘관종’ 박상영 “다 이러고 사는 줄 알았어요”

648

52-2.[오은의 옹기종기] 특집! 우리를 설레게 한 그림책 BEST 3

649

52-1.[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윤성희의 ‘첫 문장, and 마지막 문장’

650

51-2.[김하나의 측면돌파] 과연 우리는 대화를 하고 있는 걸까요?

651

51-1.[김하나의 측면돌파] 서른일곱 정새난슬의 머릿속을 지배한 음악

652

50-2.[오은의 옹기종기] 그가 울었다! 무슨 책을 가져왔길래

653

50-1.[오은의 옹기종기] 서늘한여름밤 님, 정말 잘 나오셨어요

654

49-2.[삼천포책방] 기름떡볶이에서 시작한 랩

655

49-1.[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경미 감독, 모든 아픔과 외로움은 영화로 승화!

656

48-2.[어떤,책임] 박준이 책임감을 갖고 가져온 책

657

48-1.[오은의 옹기종기] 박준 시인이 머플러를 하는 이유

658

47-2.[삼천포책방] 아흔일곱 번의 ‘망스클’ 가입 권유

659

47-1.[김하나의 측면돌파] ‘대책 없는’ 의외의사실, 고전을 여행하다

660

46-2.[어떤,책임] 읽다 보니 궁금해졌어요

661

46-1.[오은의 옹기종기] 강원국, 자존감 생기는 글쓰기 노하우

662

45-2.[삼천포책방] 밀실의 법칙, 위로의 법칙, 취향의 법칙

663

45-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은경 작가의 ‘써지는 책’

664

44-2.[어떤,책임] PD가 편집하다 영업 당한 그 책!

665

44-1.[오은의 옹기종기] 김금희, 문학 출판사에 갈 순 없었어요

666

43-2.[삼천포책방] 스튜디오에 가져갈 세 권의 책

667

43-1.[김하나의 측면돌파] 장혜영과 장혜정은 멋진 할머니가 될 거예요

668

42-2.[어떤,책임] 표지가 미래다 + 성대모사 달인 ‘샐리오빠’

669

42-1.[오은의 옹기종기] 여성성, 남성성 말고 인간성 '손경이 강사'

670

41-2.[삼천포책방] 이것이 어른의 비트죠

671

41-1.[김하나의 측면돌파] 유현준 교수가 평가한 ‘책읽아웃’ 스튜디오

672

40-2.[어떤,책임] 삼천포책방 ‘그냥’님이 등장했다!

673

40-1.[오은의 옹기종기] 권여선 작가, 인생의 기쁨 팔 할이 술?

674

39-2.[삼천포책방] 단호박이 찾아간 인생상담소

675

39-1.[김하나의 측면돌파] 여기가 수신지 작가님 팬미팅 장소인가요?

676

38-2.[어떤,책임] 그분이 우리 방송 들으신대요

677

38-1.[오은의 옹기종기] 울보와 짤보가 만났을 때 - 정강현 기자

678

37-2.[삼천포책방] 서늘하고 우아하고 호쾌한 복수

679

37-1.[김하나의 측면돌파] '계간 홀로' 편집장 이진송의 차녀 힙합 대방출!

680

36-2.[어떤,책임] 시를 모르지만 시집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681

36-1.[오은의 옹기종기] 첫 시집은 왜 괴로울까요? '유희경', '이상협' 시인

682

35-2.[삼천포책방] 있는 자들아, 이러다 우리 다 죽어~!

683

35-1.[김하나의 측면돌파] 시인 박연준, 프리다 칼로를 시로 번역하다

684

34-2.[어떤,책임] 프로필부터 지나치게 재밌습니다

685

34-1.[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장강명이 생각하는 정상적인 사회란?

686

33-2.[삼천포책방] 연애의 기술, skill 말고 art!

687

33-1.[김하나의 측면돌파] 한승태, 몸으로 쓴 고기의 일대기

688

32-2. [어떤,책임] 혼자 읽긴 너무 아까운 책 + 알쏭달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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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오은의 옹기종기] 김범준 ‘첫 만남에서 대화를 잘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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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삼천포책방] 프리랜서 톨콩의 ‘시간’을 찾아라!

691

31-1.[김하나의 측면돌파] 검사 김웅, 검사님 좀 뵐 수 있을까요?

692

30-2.[오은의 옹기종기]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하는 말 (G. 김신회)

693

30-1.[오은의 옹기종기] ‘책의해’ 공개방송, 보노보노와 사랑에 빠진 김신회 작가

694

29-2.[삼천포책방] 우리 도서 팟캐스트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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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김하나의 측면돌파] 작가 봉현 “사실 실수 좀 하고 싶어요”

696

28-2.[어떤 책임] 재밌다고 하지만, 두 번 다시 안 해요!

697

28-1.[오은의 옹기종기] 노래방 책에 빠져든 국어학자 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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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삼천포책방] ‘책완얼’,어차피 책도 완성은 얼굴이야!

699

27-1.[김하나의 측면돌파]만화가 난다, “책 쓰면서 글쓰기가 늘었어요”

700

26-2.[어떤 책임] 오은은 왜 불현듯인가? 깜짝 전화 연결 신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