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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7 of 10
8015.김문수 한덕수 끝모를 막장 드라마/ 날개 단 이재명, 사법 쿠데타 조희대 거센 역풍 직면/ 권성동은 왜 통일교에? 등
8014.서초동 판사들 쫄았다는 소문/ 드러나는 조희대의 재판들 등 + 보너스 트랙
8013.이재명 재판 대선 후로 연기, 사실상 대선 끝/ 만만하게 본 김문수, 한덕수 사퇴 각/ 이재명 지지율 넘사벽 등 + 보너스 트랙
8012.이재명에게 다가온 초등학생 하는 말이.../ 이재명 책들이 1~10위까지 휩쓸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8011.이재명 당선 가능성 63% TK에서도 압도적 1위/ 김건희가 물건 잘 받았다더라/ 국힘, 김문수를 너무 쉽게 봤다 등 + 보너스 트랙
8010.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비한다/ 내란 잔당의 대선 출마 이게 가능한 나라? 등 + 보너스 트랙
8009.조희대 탄핵 앞두고 민주당 최후통첩/ 파기환송 이후에 더 커진 이재명 지지, 사법쿠데타 실패! 등 + 보너스 트랙
8008.파기 환송 이후 더 뭉치는 국민 등 + [윤종군 원내대변인] 민주당 무엇이든 준비한다 등 + 보너스 트랙
8007.대법원 파기환송에 분노하는 레전드 작가 박시백 + [정청래 양문석]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여/ 지금껏 본 적이 없는 국힘 경선 추태 등
8006.평생 공짜 인생 한덕수 / 김문수 한동훈 가상 대화 등 + 보너스 트랙
8005.조희대 등 대법관들 탄핵해야!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외교 이용해 뇌물 받아먹는 잡범 등 + 이재명 중앙 선대위 첫 회의
8004.이낙연 잡으러 강금실 출격~ / 국힘 경선 장소 대공개 등 + [민형배] 나한테도 진 이낙연이 극우 빅텐트에? 등 + 보너스 트랙
8003.파기환송 대법원의 대선 개입, 이재명 지지율은 넘사벽/ 한덕수 출마해도 단일화 어렵다/ 전방위적 압수수색 범죄가족 된 윤석열
8002.조선일보 "이재명, 87체제 이후 가장 강력한 대선 후보" 등 + [이건태] 하나 둘 드러나는 검찰의 이재명 조작 수사 등
8001.후덜덜한 이재명 선대위 출범/ 석열아 압수수색은 처음이지?/ 누가 되든 내란 세력 등 + 이재명 선대위 출범식 등
8000.안철수 한동훈 정신상태 심각 등 + [전 중앙지검장 이성윤] 이런 검찰 해체해야 + [강득구] 일찌감치 이재명을 선택한 이유 등
7999.이재명 5월 1일 대법 무죄 나올 것/ 김문수 한동훈 준결승(?) 진출, 국힘 더 힘들어졌다/ 김건희 부패의 속살 등 + 보너스트랙
7998.김대중 득표율 뛰어넘은 이재명 / 무능 한덕수 내란 잔당 / 윤상현 맞고소한 남영희 등 + 보너스 트랙
7997.정치역사 새로 쓴 이재명의 광폭행보/ 한덕수 출마 권한다/ 이재명 51.2% 한덕수 25.2% 등 + 최고위 나타난 이재명 후보 등
7996.김건희와 건진법사 / 딱 걸린 전광훈 사기 / 좀 모자란 황교안 등 + [정세현 이병철] 역대급 기회주의자 & 매국노 한덕수 등
7995.이재명 '역대 최고 득표율' 대선후보 선출 + 김건희 심신쇠약/ 김계리 욕설 통화 등 +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7994.[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국힘은 사실상 대선 포기? / 어디에도 이재명 적수가 없다! 등 + [초선박살] 국힘 최종 후보는? 등
7993.[빵빵 터지는 정청래 양문석 케미] 나대는 내란 수괴, 아수라장 된 국민의힘 / 90% 득표 지금은 이재명 등 + 이재명 광주 연설
7992.김건희 소환 임박/ 김영선 외 더 드러나는 윤석열 공천개입/ 대장동 녹취록 정영학의 양심선언 등 + 보너스 트랙
7991."국힘 경선도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 응원 등 + [노무현 청와대 출신 박선원] ] 노무현에 빚진 한덕수 반기문의 만행 생생 증언 등
7990.허물어지는 김건희 부패의 성/ 명태균 비교안될 건진 게이트, 국힘 초긴장/ 이재명 호감도도 압도, 지지층 지지율 93% 등
7989.나경원 탈락 화제 만발 등 + [민형배] 호남 투표율 득표율 기적 이루자 +[남영신] 정작 돈봉투는 무죄, 송영길 석방하라 등
7988.그 목걸이가 통일교로부터 받은 6천만원 짜리?/ 나경원 탈락, 국힘에 악재/ 이재명 대선 전 유죄는 불가능 등 + 보너스 트랙
7987.전두환의 길(사형) 가는 윤석열 등 + [선관위원장 박범계] 민주당 경선 흐뭇 / 국힘 경선 한심 등 + 보너스 트랙
7986.보라! 이재명 지지율이 얼마나 역대급인지/ 여론조사비 대납 홍준표 최측근 해외로 튀었다/ 부하에게 조롱당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985.이재명 연설 소름 돋았던 한 장면 등 + [김민석] 이재명에 관하여 책 대박 + [강득구 이원종 배우] 이재명 가짜뉴스 설 자리 없다
7984.국힘도 놀란 이재명 압승/ 민주 이기는 경선 vs 국힘 콩가루 경선 등 + 보너스 트랙
7983.국민의 간절함 이재명 90% 득표로/ 국힘엔 윤석열의 그림자/ 당선 가능성&양자대결 모두 50% 뚫은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7982.[배꼽 잡는 서영교] 명태균&내란 특검, 이재명 대통령이 재가?+ [김재연] 정권교체 위해서라면... 진보당의 놀라운 변화 등
7981.한동훈 입에서 나온 '탬버린' 노렸나?+ [양이원영] 서울시 면적의 1.5배를 태운 사상 최악의 산불 등 + 영남권 경선 하이라이트
7980.[노영희 최민희 김현 전현희] 윤석열 다시 구속 / 윤건희 부부 나랏돈 펑펑 등 + [초선박살] 민주당 경선 / 국힘 경선 등
7979.[정청래 양문석] 한덕수 탄핵 벼르는 정청래 / 경선룰 당원 주권의 실현 / 정청래가 곁에서 본 이재명 등 + 충청권 연설회
7978.윤석열 당선과 파면 양끝에 김태효 모친/ 찌그러진 비명 빅텐트/ 이재명 지지율 압도 국힘 대선 포기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7977.관사에 젊은 여성 들인 김성훈 등 + [김병주] 내란에서 김병주 장군이 없었다면? 등 + 보너스 트랙
7976.이재명 타임지 선정 영향력 100인/ 가처분 인용 한덕수 대망론도 끝/ 7일간 수돗물 228톤 미스테리 등 + 보너스 트랙
7975.나경원 드럼통 주유비 등 +[김기표] 이재명 당선되면 꽃게밥 된다는 유동규 #김용 #김만배 #무죄 + 보너스 트랙
7974.후원금 30억 하루만에 마감, 기록 세웠다/ 윤석열 좀비 한덕수라는 기생충 / 이명박보다 질나쁜 도둑x 등 + 보너스 트랙
7973.홍준표 사형제 부활 주장은 윤석열 타깃? 등 + [최기상] 판사출신이 본 지귀연의 생각은? 등 + 보너스 트랙
7972.이재명에게 하는 마지막 후원 봇물/ 윤석열 이대로 가면 재구속/ 윤석열 나대면 국힘 대선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7971.캣타워 500만원, 욕조 2000만원... 국민 세금이 우습냐?+ [김민웅] 김민웅 김민석 형제는 용감했다! + 보너스 트랙
7970.민주당 경선룰 시대변화 반영 / 흉악범 내란 수괴에 특혜 주는 법원 / 한덕수 출마 펌프질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969.국고 횡령? 참 뻔뻔한 부부, 김건희 성형?은 누구 돈으로? / 이재명 시대 / 함상훈의 황당 판결 등 + 보너스 트랙
7968.[민생웃음연구소] 갈수록 웃기는 녀석들 / 닥친 현안, 청와대 다시 가? 등 + 보너스 트랙
7967.추미애 "이낙연에게" 등 + [김민석] 곁에서 본 이재명 / 관저정치 윤석열 노림수는? 등 + 보너스 트랙
7966.[개선장군 여전사들] 결국 4월의 봄! / 한덕수와 최상목 탄핵은? 등 + 보너스 트랙
7965.[정청래 양문석] “윤석열 파면 내 손으로” 약속 지킨 영웅 정청래/ 역대급 최강 후보 이재명/ 개헌은 무슨! + 보너스 트랙
7964.[웃기는 시장 강기정] 광주 현수막 감동 + [겁 없는 녀석들 초선박살] 한덕수의 헌법 농단 / 개헌? / 내란당의 대선후보?등
7963.민주당 경선, 당원 100%로 가자!/ 나 저 기갑차 몰아보고 싶어!/ 한덕수의 내란은 대선 욕심 등 + 보너스 트랙
7962.일어나 오빠 감옥 가야지 + [전현희] 전현희 탄압하더니 불화살 맞고 즉사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961.실용주의자 이재명의 영상 출마/ 이완규는 계엄 전부터 헌재 알박기 간첩/ 아직도 V0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960.학 씨! 한덕수 너 뭐 돼? + [민형배] 소멸로 가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7959.한덕수 뒤에 김건희 있다/ 뇌물 카르텔 윤석열 정권/ 행정 천재의 등판, 기대되는 이재명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7958.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 이완규 + [박범계] 전 법무장관, 조폭같은 검사 윤석열을 보내고...등 + 보너스 트랙
7957.헌재 재판관 지명 한덕수 니가 대통령이냐?/ 윤석열은 증거인멸 중/ 전광훈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7956.박근혜 윤석열 쌍둥이 파면 선고 + [이성윤] 검사 동기 윤석열 파면, 검찰도 파면 등 + 보너스 트랙
7955.파면 승복 않고 지지층 결집 메시지만?/ 국힘은 대선 출마 포기해야 등 + 윤석열 파면 후 첫 최고위원회의 등
7954.윤석열 방 빼라!/ 윤석열 제명조차 못하면 위헌정당 해산 빼박/ 이재명 상대할 적수가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7953.이게 꿈이야 생시야 +[서영교] 윤 파면에 웃음 꽃 핀 서영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952.'이재명 대통령' 두 달 남았다/ 윤석열 탄핵 축하 재밌는 짤 대방출 등 + 오늘 파면 축하 촛불집회 + 파면 전 방송 '4월의봄'
7951.윤석열 최단명 기록 세우며 파면됐다/ 흠 잡을데 없는 완벽한 파면/ 그럼 김건희는요? 등 + 주옥같은 보너스 트랙
7950.윤석열 파면 8:0일 수 밖에 없는 이유/ 국힘 다수는 윤석열 파면 예상/ 낮은 투표율에도 내란정당 심판, 민주 압승 + 보너스 트랙
7949.국힘은 알고있다 파면이라는 것을/ 선고일 발표되자 증인 태도 돌변 / 내란 수괴의 증거인멸 등 (+임오경) + 민형배 + 보너스 트랙
7948.선고일 4월 4일, 전원일치 파면 의미/ 가능성 커지는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장제원 사망 등 + 보너스 트랙
7947.4월 3일 아니면 4일, 파면 엔딩!/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라/ 54% 찍어버린 이재명 지지율 등 + 보너스 트랙
7946.이번주 에는 내란수괴 파면하자/ 산불의 거짓말 그리고 최악의 무능 등 + 박찬대 김민석 휴일 기자회견 등 보너스 트랙
7945.[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은 파면된다 + [초선박살] 이재명 무죄에 신난 초선들 등 + 보너스 트랙
7944.[김민석] 헌재가 저러면 우리도 방법 있다 + [심용환] 민주공화국의 적들... 전한길 따위가! 등 + 보너스 트랙
7943.보수 논객들 "이재명 처음부터 무죄였다"/ 내란 116일째 공범 돼가는 헌재/ 심우정의 더러운 짓 등 (+강선우) + 보너스 트랙
7942.이재명 무죄에 국힘 멘붕과 검찰의 양아치짓/ 헌재로 향하는 화살/ 부정선거 없었다 #행안부 등 (+이정헌) + 보너스 트랙
7941.이재명 완벽한 무죄/ 이제는 윤석열 파면이다 등 + [민형배] 봐! 처음부터 무죄라고 했잖아 등 + 보너스 트랙
7940.심리적 마지노선 금요일/ 악마의 얼굴 등 + [박범계] 한덕수 기각의 시그널/ 이재명 항소심 기대해도 좋다 등 + 보너스 트랙
7939.한덕수와 윤석열의 큰 차이/ 보수 논객 "윤석열 기각되면 민중 혁명" 등 + [박선원] 한덕수 판결문에 힌트가 있다
7938.[양이원영] 한국 ‘민감국가’ 분류의 원인은 이것!/ 도매 전기요금 가격이 5시간 동안 0원인 사태 발생 등 + 박찬대 휴일 기자회견
7937.이재명 이재용 형제설/ 민주 49.6% 국힘 29.5% 등 +[초선박살 2회] 헌재의 인내심 테스트/ 탄핵 인용 후 어떻게 될까? 등
7936.[핵사이다 서영교] 8:0 확실/ 오세훈과 홍준표는 끝났다/ 명태균이 홍준표에서 윤석열로 돌아선 비하인드 등 + 보너스 트랙
7935.[노영희 전현희 김현 최민희] 윤석열 파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 심우정 탄핵준비도 끝났다 다만 등 + 보너스 트랙
7934.다음 주 “윤석열을 파면한다!” 확실 #탄-무-탄/ 김건희 구속될 날 가까워졌다!/ 최상목의 뇌물 공갈죄 등
7933.남편은 시신빽 부인은 디올빽 등 + [전용기] 민주파출소에 신고된 황당한 제보들 + 보너스 트랙
7932.희대의 악녀 "이재명 죽이고" 테러도 사주했나?/ 한덕수 24일 선고, 의미는?/ 내란당의 패륜 대선병 등 + 보너스 트랙
7931.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세요 + [빨간아재] 이재명 재판 총정리, 사법리스크 이야기 하는 자가 공범 사기꾼 등 + 보너스 트랙
7930.선고 늦어져도 기각 방향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다/ 윤석열은 몇천명을 죽일 생각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929.[추미애] 탄핵심판 전망/ 파면될 윤석열, 검찰총장 때 이런 짓까지 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928.승복 선언은 윤석열만 하면된다/ 체포 직전 윤석열 도주 시도/ 경제는 점점 나락으로... 등 + 보너스 트랙
7927.양자대결 50% 넘어선 이재명 #리얼미터 + [이성윤] 파면 승복하면 윤석열이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7926.이번 주다!/ 늦어지는 이유 합리적 추정/ 내란 확정시 국힘 정당해산 출마제한법 발의 등 + 보너스 트랙
7925.파면 100% 전원일치 100% 예측/ 국힘, 파면인 줄 알면서/ 김건희 차기 대선 출마설, 장난 아니네 등 + 보너스 트랙
7924.의심의 여지없이 윤석열 파면이다!/ 사교육비 역대 최고 등 + [초선박살] 파면일은 언제?/ 극한투쟁 민주 / 극우의 / 심우정 탄핵
7923.민주당 지지층 85.5% 이재명 지지, 무려 3천명 여론조사 등 + [이소영] 양평고속도로 꼬리 잡혔다 & 상법개정안 통과 등
7922.[노영희 전현희 김현 최민희] 윤석열 파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 심우정 탄핵준비도 끝났다 다만 + 보너스 트랙
7921.[양문석 김승원] 지귀연 판사 잘알 김승원 / 탄핵 심판 현재 상황 / 삼부토건 주가조작 터졌다! 핵심은 차명 등 + 보너스 트랙
7920.윤석열 파면은 100%, 다음주 선고 가능성 99.9%/ 놀랍게도 윤석열 취임하자 내리막길 걸은 한국경제 등
7919.이재명에 반해버린 보수 논객 정규재 /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진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7918.최재해 기각으로 더 높아진 윤석열 파면/ 14일설 21일설 분석/ 법을 빙자한 무법 카르텔 등 + 보너스 트랙
7917.국힘 윤석열 탈옥으로 절망 등 + [김병주] 김병주가 8:0 파면을 장담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7916.파면 진짜 임박, 기각은 불가능/ 아직 즉시 항고할 수 있다/ 공소시효 없는 흉악범 등 + 보너스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