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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로쇼 — 884 episodes · page 4 of 9
☐시사-421: 비트코인, 그게 도대체 뭔가요?
◼︎영화-420: 좋은친구들(1990).. 낭만 따위는 없다
◼︎영화-419: 1987.. 볼까말까 고민이라면, 보세요!
◼︎영화-418: 일대종사(2012).. 이것이 쿵푸다
☐시사-417: 심용환 특집, 2018년 한국은 어디로?
◼︎영화-416: 대부(1972).. 클래식이 된 통속드라마
☐특집-415: Adieu 2017, 김프로쇼 10대뉴스
☐시사-414: 2017 키워드 7, 문재인과 시민주권
▣413-그때그사건: 간첩조작② 이 모든 게 언론탓
☐시사-412: 2018년 검찰에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상담-411: 아빠가 너무너무 싫어 괴로운 20대 女
◼︎영화-410: 와호장룡(2000).. 아웃사이더의 광활한 대륙무협
◼︎영화-409: 분노의 역류(1991).. 존경스러운 그들 '소방관'
◼︎영화-408: 신과함께.. 연일 기록경신 중인 이유는?
▣407-그때그사건: 간첩조작① 망령의 부활
본 에피소드는 유료 컨텐츠로 팟빵앱을 통해 결제 후 청취 가능합니다.
☐시사-405: 2017 결산.. 촛불혁명, 박정희, 일본
◼︎영화-404: 신과함께.. 1500만 갈거라는 김선생의 예측!
◼︎영화-403: 내부자둘 특집, 영화계 속살을 들여다 봅니다
◼︎영화-402: 유령작가(2010).. 담담하게 재밌는 영국 스릴러
☐시사-401: 플랜다스의계와 다스전담팀.. 이와중에 손학규?
◼︎영화-400: 툼스톤(1993).. 와이어트 어프(1994)와 같이 보세요
☐시사-399: 서초동 펠레 김프로의 홍준표 선고 예측
◼︎영화-398: 쿨러닝(1993).. 스포츠 드라마의 대명사가 된
☐상담-397: 시력을 잃을까 결혼을 포기한 30대 여성
◼︎영화-396: 콘스탄틴(2005).. 무당 느와르 탐정물?
◼︎영화-395: 강철비.. 신과함께, 1987 사이에서 살아 남을까?
◼︎영화-394: 판의미로(2006).. 공포와 매혹을 함께
☐시사-393: 우병우도 구속적부심으로 석방될까요?
◼︎영화-392: 동사서독(1994).. 기묘하고 예술적인 영화
◼︎영화-391: 강철비.. 변호인의 천만기록, 이번에도?
◼︎영화-390: 카운슬러(2013).. 지옥을 경험하고 싶다면
☐시사-387: 최순실의 비명, 기자 폭행사건 어떻게 볼까?
◼︎영화-386: 시민 케인(1941).. 천재 감독의 엄청난 작품
☐시사-385: 서초동 펠레 김프로의 법원 속내 들여다보기
◼︎영화-384: 러브 액츄얼리(2003).. 크리스마스엔 이 영화!
☐상담-383: 짐승만도 못한 남편, 어쩌면 좋을까요?
◼︎영화-382: 2017 외국영화 결산, 올해 최고의 영화는?
◼︎영화-380: 도니 브래스코(1997).. 조니뎁+알파치노 조합은 이 영화뿐
◼︎영화-378: 커리지 언더 파이어(1996) 맥라이언, 그녀의 변신
☐시사-379: 사면초가 최경환, 홍준표의 표정관리
◼︎영화-377: 2017년 한국영화 결산, 김프로쇼가 뽑은 작품들은?
◼︎영화-376: 휴고(2011).. 이게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고?
◼︎영화-375: 진선규 특집, 좋아하는 걸 해야 행복하다
◼︎영화-374: 카페 뤼미에르(2003).. 영화로 떠나는 도쿄여행
☐시사-373: MBC가 돌아온다, 박주원이 DJ를 무고했다니
◼︎영화-372: 구니스(1985).. 그 시절 추억의 영화
☐시사-371: 진행중인 MB수사 총정리, 적폐수사는 어찌되나요?
◼︎영화-370: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7).. 다들 비슷하게 살아
☐상담-369: 친구였던 엄마의 죽음,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면
☐기획-367: 한국판 레미제라블, 금강1894.. 최우혁,안시하 출연
본 에피소드는 유료 컨텐츠로 팟빵앱을 통해 결제 후 청취 가능합니다.
◼︎영화-366: 기억의 밤.. 잘 짜여진 구조가 아쉬웠던
◼︎영화-365: 더 레슬러(2008).. 미키 루크여서 빛난 영화
☐시사-364: 최윤수와 우병우, 김명수 대법원장 발언의 속내?
☐시사-363: 배감독 컴백 특집, 나의 허리 투병기
◼︎영화-362: 무지개 여신(2006).. 설렘과 망설임 그리고 아쉬움
◼︎영화-361: 기억의 밤.. 강하늘의 스릴러는 과연?
◼︎영화-360: 러브레터(1995).. 첫사랑, 오겡끼데스까?
☐시사-359: 우병우, 최윤수 영장 전망.. 박수진 특혜 논란
◼︎영화-358: 아메리칸 허니(2016).. 꿈이 없었던 아이들에 대하여
☐시사-357: 국정원 변호사는 정말 자살했을까? 법원발 쓰나미도 곧..
◼︎영화-356: 땡스 포 쉐어링(2012).. 헐리웃 스타일의 치료드라마
☐상담-355: 이성 관계가 어려워 괴로운 30대 여성
◼︎영화-354: 리빙 인 이머전시(2008).. 묵직한 다큐영화
☐시사-353: 남희석 특집, 적폐수사 · 바른정당의 향배는?
◼︎영화-352: 꾼.. 똑똑한 사람들의 케이퍼 무비를 꿈꿨으나
▣351-그때그사건: 정윤회③ 검찰과 언론의 칼춤
☐시사-350: 우병우 곧 소환.. 이번엔 구속될까?
▣349-그때그사건: 정윤회② 박근혜를 둘러싼 암투
◼︎영화-348: 꾼.. 현빈의 공조 780만 기록, 다시 한 번?
▣347-그때그사건: 정윤회① 산케이를 조지다
◼︎기획-346: 최정원 출연, 나에게 빌리 엘리어트란?
☐시사-345: 김관진, 임관빈은 왜?.. 이국종 김종대 논란을 보는 시선
◼︎영화-344: 빌리 엘리어트(2000).. 영국 영화의 저력
☐시사-343: 김관진 석방, MB 연내 소환에 빨간불?
◼︎영화-342: 체인질링(2008).. 100년 전 LA 감동 실화
☐상담-341: 좋은 남자 찾아 가라는 남친, 진심일까요?
본 에피소드는 유료 컨텐츠로 팟빵앱을 통해 결제 후 청취 가능합니다.
◼︎영화-339: 저스티스 리그.. 수천억을 들였는데, 도대체 왜 때문이죠?
☐기획-338: 김진애 박사특집② "양성적 인간이 되자"
☐시사-337: 특수활동비 폭탄.. 문고리, 최경환 다음은 누구?
◼︎영화-336: 헤드윅(2001).. 불운한 운명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영화-335: 저스티스 리그.. 5천억 넘게 쏟아부은 DC, 흥행할까요?
◼︎영화-334: 아기와 나.. 손태겸 감독출연, 다르덴 스타일의 기대작
☐시사-333: 트럼프-시진핑 시대, 우리가 취해야 할 대중국 전략은?
◼︎영화-332: 파이터(2010).. 백업복서의 감동 실화
☐시사-331: 할복한다던 최경환,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MB.. 어쩌죠?
◼︎영화-330: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류승완, 류승범의 시작
◼︎영화-329: 주먹이 운다(2005).. 실화 바탕의 수컷 영화
☐시사-328: "참여정부 자료있다"는 MB 측 발언의 속내는?
☐상담-327: "스킨십은 커녕 모쏠인데 저 어쩌죠" 25살 남성
◼︎영화-326: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페이퍼 맨(2012).. 볼만한 단편
☐기획-325: 김진애 박사특집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영화-324: 부라더.. 뮤지컬 스타 장유정 감독, 영화는?
☐시사-323: MB 공항성명이 예상보다 빨리 나온 이유는?
◼︎영화-322: 로미오와 줄리엣(1996).. 디카프리오의 그 때!
◼︎영화-321: 부라더.. 마블리의 코믹 멜로, 배감독 전화연결
☐기획-320: 트로이의 여인들, 창극의 세계를 들여다보자
◼︎영화-319: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1995).. 클라스가 다른 불륜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