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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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전쟁사, 동양전쟁사173 '몽골통일전쟁2, 포로가 된 테무진'
-몽골통일전쟁 두번째 -테무진에서 칭기즈칸으로 가는 과정의 결정적인 사건 -타이치우드의 추격과 탈출 -신부를 맞고 부하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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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전쟁사, 동양전쟁사172 '몽골사-몽골 통일전쟁'
-칭기즈칸의 탄생과 성장 -아버지의 죽음 -몽골과 몽골족의 상황과 항쟁 -칭기즈칸의 몽골통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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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전쟁사, 동양전쟁사171 '몽골사 틀잡기-칭기즈칸과 그 가계 그리고 몽골'
-몽골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 -몽골비사와 집사 -몽골사 틀잡기 -칭기즈칸과 자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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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전쟁사, 동양전쟁사170 '동서양사을 한칼로 긋다-몽골사 시작과 의미'
-가장 인기있는 역사 중 하나 -몽골사 개요 -몽골사의 학문적 의미 -몽골사 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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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전쟁사, 동양전쟁사169 '굴욕의 남송과 짧은 전성기의 금'
-남송의 굴욕적 위기탈출 -중국사 최대 유명 간신 진회 -중국사 충신의 대명사 악비 -금의 짧은 전성기와 몽골의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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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전쟁사, 동양전쟁사168 '남송사의 시작-고종과 악비 그리고 진회'
-남송의 기틀을 잡는 과정 -고종고자설 -충신 악비와 간신 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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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전쟁사, 동양전쟁사167 '남송사-몽골사 이해의 시작'
-남송사 -몽골사를 알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 -금의 멸망과 몽골의 비상 -고종을 비롯한 남송의 황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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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전쟁사, 서양전쟁사150 '십자군전쟁의 끝, 십자군이 세계사에 미친 영향'
-8차십자군원정과 이후의 전투 -브레이브하트의 일인 에드워드1세와 제2의 살라딘 바이바르스 -맘루크와 몽골 -십자군전쟁이 연 다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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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전쟁사, 서양전쟁사149 '십자군전쟁 중 맞은 세상의 변화, 몽골의 등장'
-십자군의 막바지 -루이9세의 십자군 7차와 8차 -십자군전쟁 중에 세계는 다시 큰 변화를 맞다 -호라즘용병과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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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전쟁사, 서양전쟁사148 '협상의 십자군, 5차와 6차 십자군'
-이집트를 공격하라 -프리드리히2세의 십자군 -예루살렘 탈환 -협상의 십자군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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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전쟁사, 서양전쟁사147 '역사상 가장 짭짤했던 약탈, 십자군과 비잔티움제국'
-비잔티움제국이 십자군에 무너진 이유 -무르즈풀로스 -국민이 정치를 외면할 때 일어나는 일 -라틴제국과 니케아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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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전쟁사, 서양전쟁사146'십자군,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하다'
-십자군에 의한 콘스탄티노플 함락 -알렉시오스와 알렉시오스 -십자군이 같은 기독교 국가를 공격하게 된 이유 -추악한 십자군전쟁의 요지경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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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전쟁사, 서양전쟁사145'추악한 십자군-4차 십자군'
-리처드1세의 고난과 3차 십자군의 끝 -아사신과 어쌔신 -4차 십자군 -베네치아와 십자군 -콘스탄티노플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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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전쟁사, 서양전쟁사144 '영웅의 대결, 리처드와 살라딘'
-리처드1세의 믿을 수 없는 전투력 -야파전투 -살라딘과 리처드의 대결 -3차 십자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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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전쟁사, 서양전쟁사143 '사자심왕 리처드와 존엄왕 필리프 그리고 붉은수염 프리드리히'
-하틴전투와 예루살렘왕국 멸망 -3차 십자군의 주역들 -라이언하트 리처드1세와 존엄왕 필리프2세, 바르바롯사 프리드리히1세 -아크레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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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전쟁사, 서양전쟁사142 '3차 십자군-가장 중요한 십자군'
-가장 재밌고 중요한 십자군 -라이언하트 리처드, 살라딘, 보두엥4세 -분열된 이슬람 통일되다 -예루살렘왕국이 무너지게 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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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전쟁사, 서양전쟁사141 '2차 십자군-부부싸움으로 망친 원정'
-왕들의 참전 -루이7세와 콘라트3세 -엘레오노르와 루이7세 그리고 레몽 -무슬림 최초의 영웅 장기와 에데사백국의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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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전쟁사, 서양전쟁사140 '1차 십자군-예루살렘을 점령하다'
-십자군의 유일한 성공 -십자군이 세운 국가들 -보에몽의 안티오키아 고드프루아의 예루살렘 -레몽 새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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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전쟁사, 서양전쟁사139 '1차 십자군-유일한 성공, 십자군 이해의 열쇠'
-유일한 성공 1차 십자군 전쟁 -십자군 전쟁 전체의 이해를 돕는 1차 원정 -1차 십자군의 주요 인물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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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전쟁사, 서양전쟁사138 '십자군전쟁-전체 틀잡기'
-생선토막 틀잡기 -십자군을 쉽게 기억하는 허작가의 방법 -십자군과 이슬람과 몽골군 -칭기즈칸 가계도 쓸어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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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전쟁사, 서양전쟁사137 '십자군전쟁- 이해하기'
-십자군전쟁의 전반적인 이해 -과거와 달라진 십자군전쟁에 대한 시각 -현재 연구성과와 경향 -십자군전쟁을 통해 유럽사 전체의 틀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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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특집 한국사2, 최부자 '최부자가 널리 알려지지 못한 이유와 지금의 최부자 상황'
-최부자가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이유 -최부자와 삼성과 박정희 -현재 최부자가문과 후손들의 상황 -최부자 공식 유튜브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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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특집 한국사1, 최부자 '세계에 알려야 할 K-soul. 매국노의 천국에서 빛나다'
-경주 최부자-전 세계에 자랑할 한국의 가문-매국노가 다스리는 조국에서 사라지다-이렇게 훌륭한 가문이 왜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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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전쟁사, 동양전쟁사166 '가마쿠라막부의 멸망과 2021년의 마지막'
-여몽연합군 원정 이후의 일본-가마쿠라막부의 종말의 원인과 과정-다양성에 대한 생각-덕정령-일본의 남북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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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전쟁사, 동양전쟁사165 '여몽연합군 2차 일본원정'
-2차 여몽연합군 일본원정-몽골의 아시아전쟁-베트남의 대 몽골항쟁-원사와 고려사와 일본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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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전쟁사, 동양전쟁사164 '여몽연합군 1차 일본원정'
-가마쿠라막부시대의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1차 여몽연합군 일본원정-고려사와 원사와 일본기록-당시 고려의 비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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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전쟁사, 동양전쟁사163 '가마쿠라막부-싯켄가 호조씨'
-호조 도키요리의 회국이야기-싯켄가의 쇼군 교체-경주 최부자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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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전쟁사, 동양전쟁사162 '가마쿠라막부- 조큐의난'
-미나모토가문의 단절과 호조가문의 집권-덴노와 쇼군의 맞대결 조큐의 난-호조마사코의 활약-회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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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전쟁사, 동양전쟁사161 '가마쿠라막부 틀잡기와 핵심'
-가마쿠라막부 틀잡기-가마쿠라막부의 시작과 핵심-가마쿠라막부의 쇼군-미나모토가와 호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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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전쟁사, 동양전쟁사160 '일본사-전체틀잡기&막부시대의 시작'
-프리드리히2세의 아기실험-일본사 다시한번 틀잡기-막부의 시대-가마쿠라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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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전쟁사, 서양전쟁사136 '신성로마제국 호엔슈타우펜왕조 끝'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종말-천재이자 최초의 근대인 황제 프리드리히2세-대공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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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허진모삼국지 특별편3 '삼국지 깊이 이해하기- 뽐내기 위한 지식'
-삼국지연의의 탄생과정-삼국지연의의 판본에 대한 명쾌한 정리-현대 대한민국의 삼국지연의 정리-삼국지에 대한 근본적 지식의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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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허진모삼국지 특별편2 '삼국지의 상식과 지식-정사와 연의에 대한 심도있는 정리 '
-삼국지에 대한 또 다른 시각과 지식-삼국지 정사에 대한 고찰-삼국지 연의의 탄생과정-지식의 성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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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신성로마제국 쪼끔 + 허진모삼국지 출간특별편 '삼국지로 중국사 이해하기 & 역사에 대한 사고'
-바르바로사 프리드리히1세 사후-세계사 초유의 사태 '에르푸르트 참사'-허진모 삼국지에 대하여-삼국지로 중국사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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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전쟁사, 서양전쟁사135 '신성로마제국의 유명인- 붉은수염 프리드리히1세'
-주플린부르크가와 호엔슈타우펜가와 벨펜가-이탈리아사의 황제파와 교황파-호엔슈타우펜왕조의 유명인 바르바로사 프리드리히1세-신성로마제국의 신성이 붙은 이유-사자공 하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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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전쟁사, 서양전쟁사134 '신성로마제국,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시작'
-카노사의 굴욕 이후, 교황과 황제의 최후-왕조가 그물처럼 얽힌 유럽사-잘리어왕조에서 호엔슈타우펜왕조로-허진모삼국지 사인본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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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전쟁사, 서양전쟁사133 '서양중세사 최대의 사건 카노사의 굴욕 제대로 알기'
-마그나카르타와 카노사의 굴욕 -카노사의 굴욕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었다-최강 교황 중 한명 그레고리우스7세-교황권은 어떻게 확대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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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전쟁사, 서양전쟁사132 '신성로마제국 두번째 왕조 잘리어 그리고 카노사의 굴욕'
-서양사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키, 카노사의 굴욕-신성로마제국의 두번째 왕조 잘리어왕조-중세 기독교 이해, 교권과 세속권의 대결-그레고리우스 7세와 하인리히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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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전쟁사, 서양전쟁사131 '오토대제를 알면 신성로마제국을 이해한다'
-신성로마제국의 이해-오토왕조-오토대제-오토와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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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들이고 내 안의 공허함을 채우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그 길을 지식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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