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education
보통의 사유
by 이을
인간의 우주적 속성에 맞닿은 우리의 이야기를 꿈꾸게 됩니다. 모두의 의미이며 자신의 의미가 될 그 순간을 이해합니다. 시간이란 숨을 통해 자신을 꿈꾸고 나아가 자신을 넘은 자신을 꿈꾸게 됩니다. 서로 맞닿은 한 순간의 힘으로 자신이란 거대한 우주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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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감정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6)]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그 감정과 나를 하나로 묶어버리는 동일시가 일어나지 않고 감정과 나 사이에 거리를 두어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선택을 할 수 있으며 내면의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감정과 나를 동일시 하거나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 않고 거리를 두는 것이 어떻게 가능해질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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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사람의 음성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7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하루 중에 어떤 순간에도 음성이 변하지 않고 일정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음성이 어떤지, 음성이 변해 있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음성이란 무엇인지, 음성을 통해 자신의 상태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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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죽음을 감각 할수 있는가? [보통의 강의(74)]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13강 '죽음을 곁에 두고 사유해내기' 의 38분 즈음에 '죽은 자는 울지 않는데, 나는 왜 우나? 나는 내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나?' 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던 터라 그런지 ‘아! 그렇지‘하며 반짝하는 느낌과 함께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편안한 느낌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위의 말씀을 좀 더 설명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죽음에 대한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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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정치적 입장 등 특정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3)]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대학에 들어가면서 아버지와 정치에 대한 관점의 차이로 불화를 겪었습니다. 이후에도 저는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정치적인 입장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이 주제넘는 말로 느껴지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첫 인상을 비롯해서 누군가와 관계를 지속할지 아닐지 등, 사람에 대한 평가가 끊임없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평가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관련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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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몸의 변화와 통증 감각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2)]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어떤 분께 지금 이 순간 느껴지는 감촉이 무엇인지 질문을 드렸는데 '목에 무엇이 걸린 듯 답답하게 느껴졌다'고 하셨습니다. 제 질문의 의도는 몸이 외부 세계와 접촉했을 때 느껴지는 것을 질문드리는 것이었는데 그 분은 몸의 내부에서 느껴지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몸의 내부의 느낌에 더 집중을 하게 되면 자신만의 세계에 더 매몰되지 않을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몸의 통증에 너무 민감한 분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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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쇼츠 등 숏폼 중독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71)]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쇼츠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다시 롱폼 콘텐츠 소비가 늘어난다는 소식도 들리는 동시에, 숏폼 (쇼츠, 릴스, 숏드라마 등)에 익숙해져 롱폼을 보기 힘들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숏폼 중독 현상에 대해 말씀을 청해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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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잠 들기 전 생각하기에 대한, 사고思考의 확대 [보통의 강의(70)]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지난 주 보이드님의 질문에 대한 강의 말미에 하루를 전체 정렬해 내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시면서 그날 하루 나를 종용했던 나에 대해서 정리를 해내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를 종용했던 나에 대해 생각해볼 지점들, 나에 대해 정리를 해낸다는 것에 대해 좀 더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날의 정리는 그날 끝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저희가 의식적으로 정리를 한 뒤에 작용되는 무의식적 정리가 있는 것 같았는데 의식적 정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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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기억과 경험, 영적경험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9)]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최근에 글을 적으면서 어느 시기에 가깝게 지냈던 사람들과 어떤 얘기를 나눴었는지 떠올려보았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친구들하고 모여서 이야기한 것을 나중에 친구들은 그때 이런 얘기를 나눴다고 다시 말하는데 저 혼자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제가 타인에 대한 관심과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떨리고 불편한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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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죽음이란 무엇인가 [보통의 강의(68)]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죽음은 무엇입니까? 나는 죽습니까?" 저는 괴로움을 벗어나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습니다. 그런데 죽음이 모든 괴로움의 근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괴로움을 참아가며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하는 것은 돈이 없으면 굶어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이 근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교에서는 죽음을 경험할 수 없으므로 죽음이 없다고 하기도 합니다. 113강 '죽음을 곁에 두고 사유해내기' 의 38분 즈음에 '죽은 자는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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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영적진화와 인간 존재의 조건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7)]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최근 성인 ADHD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성인 ADHD의 특징 중에 시간 관리가 어렵고 주어진 일을 끝마치지 못하거나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어떤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태생적인 뇌신경의 조건에 의해 일을 끝마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영이 어떤 육의 조건을 선택해서 태어난다면 뇌의 조건 같은 것도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데 영의 성장을 위한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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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솔직함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6)]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자신이 어떻게 했다, 어떤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을 털어놓는 솔직함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처럼 하면서 자신의 속성을 더 강하게 하고 자신에게 메이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숨김없이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 올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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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 전 라디오에서, 어떤 분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사연을 보낸 것을 들었습니다. 목표로 한 것을 준비해서 그 과정 중에 있는데, 막상 그 일을 해보니 과연 자신이 원했던 일인지 잘 모르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고민을 진중하게 해본 적은 없지만, 20대에서 40대 초반까지는 습관적으로 이런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사연을 보낸 분과 같은 고민이나 생각은 누구에게나 삶에서 절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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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경험에 대한 사유: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보통의 강의(64)]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몸을 가지고 살면 경험이 중요할 텐데, 돌아보면 경험의 양과 질이 얕아 삶에 필요한 능력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변에 무관심한 저의 태도가 주요한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이 육십이 넘은 제가 삶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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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스스로 잘못을 고칠 수 있는가 : 인간의 변화의 조건 [보통의 강의(63)]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10여년 전에 명리학 상담을 받으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몇 달 사이에 남편, 둘째 아이, 오랫동안 같이 일했던 동료분께 '당신은/엄마는/OO님은 안 변할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까이에서 저로 인해 고통스러웠을 분들이 해주신 말씀을 들으면서도 제가 어떻게 해야 이전과는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무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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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부부, 두 존재의 만남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2)]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부부라는 두 존재의 만남 부부라는 이름으로 만난 두 존재에 대해 사유할 지점을 여쭤봅니다 서로를 침범하지 않는다는것, 의존적 관계가 아닌 일대일로 당당히 선다는 것에 대하여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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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현상(싸인)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1)]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봄학교 내에서 일어난 어떤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을 때 싸인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싸인이란 어떤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전조 증상으로 보이는 작은 사건인데, 이을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아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것을 싸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싸인을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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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회사에서의 업무분장, 업무한계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60)]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회사나 조직과 관련된 용어 중에 R&R: Role and Responsibility 라는 게 있습니다. 역할과 책임이라고 해서 누가 어떤 일을 담당하고 어디까지 책임질지를 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업무분장이라고도 하는데, 제가 일하는 회사의 경우 업무분장이 안된 새로운 일이 생기면 어떻게든 서로 안하려고, 혹은 적게 하려고 눈치싸움이 벌어지곤 합니다. 저는 제 일이라고 정해진 일, 혹는 내가 해야한다고 스스로 정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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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시간을 지키지 않는 자신에 대한 사고思考 [보통의 강의(59)]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시간을 지키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하겠다고 한 일을 차일피일 미루기 일쑤입니다. 밤 시간이 길다고 착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밤에 잠 안 자고 하면 하룻밤 안에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 지키지 않아 신뢰도 잃고 쓴 맛을 많이 보았으면서도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대하는 태도, 바람직한 시간 관념에 대해 말씀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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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말에 메인다는 것, 자신을 듣는다는 것 [보통의 강의(58)]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 전 제가 다른 분들과 대화한 것을 녹음을 통해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끝을 흐리거나 중간에 이야기를 하다가 마무리 안 하고 멈출 때도 있어서, 다른 분들이 제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 말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발음이나 목소리가 정확하지 않고, 속도도 높낮이도 차이가 많았습니다. 제가 다른 분들의 말에 반응을 할 때, 영혼이 실려있지 않은, 거죽으로만 말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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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욕망의 본질 [보통의 강의(57)]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지난 강의 중반에 ‘육, 물성이 욕망하는 것과 마음의 욕망이 다르거나 왜곡되어 균형이 깨지면, 자신이 욕망한 본질을 놓치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회적으로 길들여진 욕망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살아온 것이 많습니다. 진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도 하게됩니다. 자신이 욕망한 본질에 대해 사유할 지점을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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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몸과 마음, 미시와 거시 [보통의 강의(56)]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무직으로 주로 앉아서 업무를 보는 일을 20년이상 하다가 몇년 전부터 낮동안 많이 움직이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게 되면서 식사를 잘 챙겨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 사무직으로 일할 때 있었던 우울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울감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많았는데 부지런히 움직이고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해법이었나 싶으면서 마음은 몸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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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헌신, 자유로워지기 위한 방법의 모색 [보통의 강의(5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타인을 위하는 것, 타인에게 헌신하는 것에 대해 여쭙니다. 저는 나이가 50이 넘도록 가족, 지인 누구에게도 그분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지 못했습니다. 저를 우선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요즘에 타인을 배려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데 제가 가식적으로 느껴집니다. 타인을 무시하고, 그분들을 이용하는 제 속성은 그대로입니다. 타인을 위하고 헌신하는 것은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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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습의 본질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54)]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습관을 바꾼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찍 자려고 하지 않으면서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해롭게 하는 이유가 있을지요? 노력을 모방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신데 설명을 더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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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공존의 조건은 감각의 획득 [보통의 강의(53)]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아이가 네 살 때, 아이와 여행 중에 아이를 때린 적이 있습니다. 20대 때에 동생을 때린 적이 있고, 언니의 옷을 찢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화를 참을 수 없이 폭발했던 제 모습이 기억나고 동생과 언니, 아이에 대해서는 기억이 흐릿합니다.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지르고도, 저는 이 일을 잊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일을 떠올리는 지금도 제가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절실하게 인정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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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성찰의 조건 [보통의 강의(52)]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요새 성찰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성찰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성찰이란 과연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성찰이 일어나게 되는지, 성찰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찰을 자기가 하려고 노력한다고 할 수 있다기보다 어떤 조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성찰에 대해 말씀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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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공유하려고 한다는 착각 [보통의 강의(51)]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일에 관한 사항을 관계된 분들께 공유하는 것을 제때에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일이나 다른 분들께 부담을 떠넘기는 경우에는 더욱 공유를 머뭇거리게 되고 그럴수록 공유의 시기를 놓치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나에 대한 평가를 의식하는 경우도 많아서 머뭇거리는 면도 있는데, 그냥 빠르게 공유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공유하려 할 때 일어나는 생각들에 휩싸여 공유를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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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9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제까지 봄 학교 수업에서 가족에 대한 미화를 통해 스스로에게 씌워진 굴레는 생각보다 거대하다는 사실은 늘 반복해서 확인되는 지점이다 가족에 대한 미화는 자신에 대한 왜곡을 초래하게 되고 자신이 가진 시간의 기억은 봉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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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생각을 줄이고 집중하는 것에 대하여 [보통의 강의(50)]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떤 일을 할 때, 몸이 움직이는 것보다 머리로 하는 생각이 많습니다. 몇 시간 후에 예정된 일에 대한 생각, 같이 일하는 분에 대한 생각, 문자 받은 내용에 대한 생각 등 현재 일과 관련이 없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잡다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머리가 무겁고 무엇으로 꽉 차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을 줄이고 지금 순간에 있는 것,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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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8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몸 안에서 이는 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을 느끼고 자신을 지우며 그리고 다시 자신으로 나아가는 길에 서게 된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의 시작, 그것이 손을 통한 사유의 현장인 신경층위독법의 과정입니다 [출처] 모두의 동작 3.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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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우리가 허전함을 느끼는 이유 [보통의 강의(49)]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물질적인 것으로 영적인 허전함을 채울 수 없으니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답이 될 수 없다는 의미의 말씀을 들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허전함을 느끼는 이유, 영이 채우고자 하는 것,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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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기억에 관한 사유 [보통의 강의(48)]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근래 저는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치매증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억은 삶에 필수요소로 보이는데,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가 아니더라도 모든 것을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닌 이 기억을 사유하는 지점에 관해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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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7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신경층위독법 동작은 색이 없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2694449450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언어로 시야를 흐리는 어리석음을 선택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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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미워하는 감정을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요 [보통의 강의(47)]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려서부터 가족에 대한 불만과 미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언니를 미워하고 무시했습니다. 아버지, 언니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했었습니다. 남편과 처음에는 잘 지내는 것 같았다가 남편을 미워하고 있을 때, 제가 상대가 누구인가에 관계없이 그런 감정을 늘 쓰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는 같이 일하는 시간이 많은 OO님에 대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무시하고 막말을 내뱉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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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대가 없이 헌신하는 조건 [보통의 강의(46)]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과 관계에서 필요이상의 돈이나 호의를 내어주거나, 필요한 요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위 호구가 된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요, 이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해야할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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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6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8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 무형의 동작을 통해서 시작되는 자신이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3717880394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넘어선다는 것은 내가 인식한 모든 것의 무형화를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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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스스로의 선택을 넘어선다는 것의 의미 [보통의 강의(4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 자신을 넘어서는 기분 한고비를 넘는 기분 ] 체력적·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예를 들어 고강도의 일, 스포츠, 혹은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도전의 상황 등 을 통해 사유할 지점들에 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시작한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다보면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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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사고의 근원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44)]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 생각 때문에 더 조급해지곤 합니다. 이럴 때, 스스로의 조급함에 매몰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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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AI 사용을 어떻게 볼 것인가 [보통의 강의(43)]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챗GPT 등 AI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할 때 모르는 점을 물어보거나, 써야하는 글의 주제나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저는 왠지 모르게 조금 찝찝하여 AI 사용을 지양하려고 하는데요. 괜한 고집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AI사용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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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 [보통의 강의(42)]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에 올라온 글 중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와 ‘말이 되었다는 것은 의미를 벗어난 자리를 찾았다는 것이다’라는 문장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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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몸의 이완과 호흡 [보통의 강의(41)]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전에 스트레스로 몸이 조금 경직되어서 호흡을 10분정도 했는데, 몸이 이완되었습니다. 마치 동작을 한것처럼 몸이 풀렸는데, 호흡을 하면 몸이 이완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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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질문: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보통의 강의(40)]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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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보통의 강의(39)]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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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5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한 쪽 손의 손가락은 구부린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있고 반대 편 손의 손가락은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는 동작을 할 때 구부렸다 폈다 하는 쪽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쪽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손가락 움직임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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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사람이 사람을 계산한다는 사고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38)]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을 계산하지 않고 대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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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4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쓰신 네이버블로그 '봄, 학교' 의 글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중에 "몸 말단에 있는 열 손가락의 각기 다른 움직임에 따르는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대한 탐구가 신경층위독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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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삶은 왜 소중한가요? [보통의 강의(37)]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삶은 왜 소중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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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3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어느 날, 줌으로 수업을 받던 중 동작을 하는데, 주변 공사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화가 나기도 하고, 소리가 무척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주, 같은 장소에서 수업을 받을 때에는 건물 아래층 이사 소리로 큰 소음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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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말이 중요한 이유는 음성을 통해 대상과 공명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강의(36)]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보면 말이 제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을님은 말이 인간에게 중요한 이유가 음성을 통해 인간이 공명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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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2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몸의 지형-시간 | 작성자 이을 "몸에 구현된 시간 층위는 자신의 의미에 의해 변화됩니다" 이 말씀에 관해 설명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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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보통의 강의(35)]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감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감정의 속물성을 다룬 보통의 사유에서부터 이것저것을 듣다보니 감정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감정은 물질로부터 비롯되는데, 그렇다면 그것도 공이라고 할 수 있나요? 공임에도 사람이 마음에 따라 살고 죽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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