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살기 운동본부

PODCAST · society

살살살기 운동본부

성실한 열심주의 사회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살살살기 프로젝트! 매주 목요일 업로드됩니다.*살살살기 핵심 조항*1. 더 잘난 사람이 되길 거부한다.2. 더 이루기 위한 욕심을 버린다.2. 더 가지려는 마음은 고이 접어둔다.3.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런 나로 살아간다.살살살기 운동본부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140628669 (최*진)메일 : [email protected]유튜브 : 버섯책방

  1. 63

    63화 20대 여자들의 돈돈돈 수다

    돈은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걸까. 돈이 없으면 불행할까? 세계여행 경비부터 소비와 투자까지, 돈에 관한 대부분의 주제를 다뤄 봤습니다.세계여행 중인 20대 여자 둘의 돈에 관한 수다.재밌게 들어주세요~.~

  2. 62

    62화 헝그리한 여자 둘의 헝가리 산책

    인종차별(?!), 출국 거절 당한 썰풀기오랜만이라구 반겨주셔서 감사해요~종종 잔잔한 눕개와의 대화 남길게요.

  3. 61

    61화 무작정 서울을 떠난 두 여자의 기록 (with. 눕개)

    안녕하세요. 살살입니다.드디어 살살살기 운동본부 시즌2를 시작합니다.저는 세계여행 중이고요, 눕개와 함께합니다.비정기적이게라도 세계여행 중 느낀 저희의 감상을 가끔 공유할게요.다시 와주셔서 반갑습니다 구독자 선생님들.

  4. 60

    60화 살살살기 경진대회 그리고 중요한 공지사항

    여러분 안녕하세요.살살살기 운동본부장 살살입니다.이번 화를 마지막으로 약 3달간 긴 휴식기를 보내려고 합니다.꼭 다시 팟캐스트에 돌아올 테니 기다려주시고 가끔 응원 댓글도 달아주세요.감사합니다~

  5. 59

    59화 '나'박스에 갇혀버린 나 : 가짜 나와 진짜 나

    이번주에는 저를 한 주간 사로잡은 정체성 혼란에 대해 다채롭게 이야기 나눴어요.직장인들은 어쩌다 자꾸 세계여행무새가 되는지,내가 알던 내가 사실 내가 아니었다면?!나를 가둬왔던 '나'박스에 관하여다양하게 나누었는데요.여러분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였길 바라봅니다.살살살기 경진대회 사연보내기https://forms.gle/u986mCtAUZK4dUFXA메일 : [email protected]

  6. 58

    58화 방콕 여름 휴가와 노뷰티풀 포토 (w. 눕개)

    눕개님과 함께 하는 재미보장 에피소드!!저희의 방콕 여름 휴가 이야기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리뷰 즐감해주세요.

  7. 57

    57화 평양냉면, 바퀴벌레, 기후위기와 함께하는 여름의 나날들

    여름의 근황을 전합니다.평양냉면을 처음으로 먹어봤고요, 집에는 바퀴벌레와 러그버그 시체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며 찜통 더위를 지나고 있습니다.조합원 여러분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오늘 에피소드에서는 <미지의 서울>, 전시 <마나모아나>, <오징어게임> 다뤄봤고요, 오랜만에 댓글 읽기 시간도 가졌습니다.재밌고 들어주세요~

  8. 56

    56화 연애 고민 상담소 2탄 : 내 남친이 이준석 지지자라면? (w. 홍다예)

    이번주는 제2회 연애 고민 상담소로 돌아왔습니다.홍다예 감독님이 함께해 주셨어요.사연을 보내주시고 함께 에피소드 꾸려주신 조합원 여러분 사랑합니다.고민해결은 못 해드려도 웃겨는 드렸길 바라며 3회 연애 고민 상담소는 또 언제쯤 개최할까요... 허허 이번 에피소드는 에서 제작지원을 해주셨고, 구독자님들을 위한 선물도 많이 준비해주셨어요. 여성만 가입이 가능한, 여성 이용자를 우선으로 한, 여성 고민 해결 어플리케이션! 지금 앱스토어에서 검색해보세요.살살살기 운동본부 전용코드 [SALSAL0004] 넣어서 웰니스샵 상품 구매하면 추가 5%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9. 55

    55화 프라이드 먼스를 기념하며🌈 : 2025 퀴퍼 후기, 요즘 퀴어 문학에 관하여

    전승민 평론가의 퀴퍼(포)에티카, 그리고 2025 퀴퍼에 관한 이야기⁠제 2회 연애고민사연 보내기 https://forms.gle/LZ8Ze6jqXmMunHtU6⁠

  10. 54

    54화 ★살살 어머니 출연★살살살기 운동의 기원을 찾아서 (w. 띠신)

    제 2회 연애고민사연 보내기 https://forms.gle/LZ8Ze6jqXmMunHtU6오늘은 저희 팟캐스트에 살살의 어머니 띠신이 출연해주셨어요.오래 고민하다 용기를 내서 나와주신 띠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녹음 이후에 재미가 없었던 것 같다, 말을 잘 못 한것 같다, 걱정이 많으신 저희 띠신을 위해 조합원 여러분들이 화력을 보여줄 때입니다!!이번 에피소드 만큼은 꼭 좋아요, 댓글을 부탁드려요.띠신이 정말 행복해 하실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번 에피소드에서 세모의 <느슨한 성실>을 소개했습니다. 지금 바로 네이버에서 느슨한 성실을 검색해 보세요. 더 다양한 판매처는 세모 작가의 인스타그램 계정 @ru5kay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 53

    53화 우리의 곱슬은 연결되어 있다 (w. 박채소)

    무적의 곱슬머리 소녀들이 뭉쳤습니다!곱슬머리계 아이돌 박채소님과 함께 곱슬머리 관리법부터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어요.특히 채소님이 빅챱 운동을 하게 된 과정에 대해 흥미롭게 들었는데요,남들과 다른 점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는 투쟁과 가까운 긴 싸움(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과정은 지난하지만 아름답고요.멋진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소님~채소님께 선플 많이 남겨주세요![제 2회 연애고민 상담소 사연 보내기]https://forms.gle/AMhmxf9W1yNE4gjB8[살살에게 메일 보내기][email protected]

  12. 52

    52화 누워서 하는 리뷰 : 너의 연애, 데블스플랜2 (w. 눕개)

    눕개와 누워서 하는 리뷰!데블스플랜2와 너의 연애 리뷰로 돌아왔습니다.대선 기간 정치부 기자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도 재밌을 거예요.즐감해주세요~사연 보내기 💌 https://forms.gle/FgpvMAa1xqaoP6H1A메일 보내기 ✏️ [email protected]

  13. 51

    51화 날 것 그대로의 20대 임출육 이야기 (with. 박수언니)

    이번주에는 박수 언니가 게스트로 나와 주셨어요.20대의 임출육 경험을 날 것 그대로 솔직하게 나눠주셨습니다.박수언니와 저는 대학생 때 학회에서 만났는데 어느새 박수 언니가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엄마가 되어 정말 기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저는 아직 임신 경험이 없는 여성이다보니 제가 그동안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들(주로 임신에 대한 환상이나 걱정에 대한 것들)을 물어보았는데요, 더 좋은 질문들을 하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이 이제 와서 들기도 합니다.여러 사람들의 세상을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팟캐스트하기 참 잘했다, 또 한번 생각하게 된 만남이었어요.부디 여러분들도 박수 언니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주시기를요!그리고 예쁜 아가 목소리도 마지막 50분 무렵에 등장하니 기대해주세요.사연 보내기 💌 https://forms.gle/FgpvMAa1xqaoP6H1A메일 보내기 ✏️ [email protected]

  14. 50

    50화 축!살살살기 운동본부 1주년, 우리의 운동 이대로 괜찮은가

    조합원 여러분께 알립니다.살살살기 운동본부 1주년 소식~~🎉😭여러분 1년간 살살 살려고 애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보내주신 축하 메시지들은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함께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며사랑합니다...앞으로도 조합원 생활에 성실히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사연 보내기 💌 https://forms.gle/FgpvMAa1xqaoP6H1A메일 보내기 ✏️ [email protected]

  15. 49

    49화 여자 둘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MZ편 (with. 눕개)

    이번주는 말이 필요 없는 꿀잼 보장 게스트.. 눕개님과 함께 돌아왔습니다.함께 사는 일의 장점과 단점, 매콤한.. 에피소드들까지 즐겁게 들어주세요.49화 에피소드는 글리팅과 함께 합니다.https://tum.bg/m020qq5/14일 텀블벅 OPEN한 글리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저희 팟캐스트 구독자님들 10분을 선정해 글리팅 선물도 드린다고 하니, 살살에게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1주년 축하 메시지 보내기 : https://forms.gle/Kw8yWc4LFEVVHSt98메일 : [email protected]

  16. 48

    48화 글쓰기라는 축복 (with. 복치)

    오늘의 게스트는 복치님!최초로 살살의 글쓰기 자아와 팟캐스터 자아가 통합됩니다.살살의 글쓰기 수업에 대한 이야기부터오랜 기간의 종교 생활을 뒤로 하고 사회로 나오기까지의 고군분투까지.낭비한 세월은 없다! 늦은 나이란 없다! 경험에서 나오는 정말 위로가 되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17. 47

    47화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을 때

    사는 재미가 없을 때, 인생의 노잼시기, 여러분은 어떻게 건너가시나요..저는 도파민을 쫓아갑니다.살살의 도파민 여정, 꽤 재밌을지도!재미나게 들어주세요.*살살살기 운동본부 1주년 사연을 보내주세요.https://forms.gle/[email protected]*<한녀랩소디> 도서 증정 이벤트 참여는 5/4까지!!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항상 감사합니다ㅎㅎ

  18. 46

    46화 한 많은 여자들 농담 따먹기 만큼 재밌는 게 어딨어 (with.인주)

    [이벤트 공지✱]인주의 도서 <한녀 랩소디> 개정판의 기대평을 작성해주시면 5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립니다.기한 : ~5/4참여 방법 : <한녀랩소디> 기대평을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 블로그, 트위터 등에 올려주세요. 해시태그 #살살살기운동본부 #한녀랩소디 달아주시면 어디로든 저희가 찾아갑니다.<한녀랩소디>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이번주는 섹슈얼리티, 여성, 퀴어 블랙코미디 유머의 강자! 인주님을 모셔봤습니다.<한녀랩소디>를 읽다보면 그녀의 솔직함과 유쾌함에 완전히 매료될텐데요... 인주의 말을 듣거나 글을 읽다보면 깨끗해지고, 상쾌해지는 기분을 느낍니다."나도 그런 적 있었는데..." 가려운 부분을 대신 긁어주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만 그런 건 아니었구나... 새삼스런 위로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한도 많고 탈도 많은 여자들, 안녕들 하십니까 인사를 건네는 듯한살살과 인주의 농담 따먹기! 재밌게 들어주세요.인주에게 선플도 왕창 달아주세요~

  19. 45

    45화 비건인으로 살살 살아가는 법 (with. 시시)

    비건인에 대한 편견타파부터 비건 맛집 추천, 비건과 계급에 관한 문제까지!다양한 비건 이야기를 12년차 비건인 시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즐감해주시고 선플 많이 남겨주세요.이번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비건 맛지도: https://jinjja-seoul.com/mytheme/195#google_vignette

  20. 44

    44화 경로를 이탈하겠습니까? (with. 고내)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지만 우린 가끔 경주마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경로를 이탈하겠다, 용기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오늘의 게스트는 고내님.대단한 '꿈'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길 선택한 고내.고내는 삶에 거창하게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노동 시간을 줄이면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도, 괜시리 드는 나쁜 생각들도 줄어들었습니다.더 나은 생활인이 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둔 고내에게 묻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소개가 길었지만 사실 이번주 에피소드의 한 줄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살살이 고내를 너무 좋아해...

  21. 43

    43화 꿈이 많은 어른은 자주 슬퍼진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이번주 에피소드는 살살의 소설 투고 근황 + 넷플릭스 소소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 이야기입니다.즐겁게 들어주시고 사연과 댓글은 환영입니다.https://forms.gle/6ctFCLjoaYVPfsXu6

  22. 42

    42화 웃긴 여자가 사랑할 때 (with. 눕개)

    어렵게 모셔온 오늘의 게스트 눕개님이 알려드립니다.웃긴 여자 꼬시는 법 A to Z요즘 눕개와 살살이 함께 과몰입 중인 찰스엔터의 월간 데이트 리뷰부터,웃긴 여자로 사는 삶의 고충, 테토녀란 무엇인가, 테토녀 꼬시는 법 등웃긴 이야기들 왕창 나눴습니다.너무 많이 웃어서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되는 파일이네요.여러분들도 이번 에피소드 듣고 많이 웃어주세요.

  23. 41

    41화 우울은 어쩌다 시대정신이 됐을까? (with. 크롱채)

    요즘 유난히 우울한 살살이 크롱채와 우울 공감 토크를 나눕니다.마라탕과 릴스로 뇌를 녹이고 꾸역꾸역 다음날 정상인처럼 출근하기. 아직 진짜 삶이 시작되지 않은 것만 같은 애매한 느낌. 표정을 감추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마스크 너머로 조용히 욕하기.그러고 보니 요즘 만나는 사람들마다 다 우울하고 힘든 것 같아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백수는 백수대로, 대학원생은 대학원생대로) 어쩌다 우울이 시대정신이 됐는지 한국사회와 세상을 탓하기 시작합니다.아무런 해결책은 될 수 없지만 꽤 위로를 받을지도 모를 이번 에피소드. 재밌게 들어주세요.그리고 게스트 크롱채에게 많은 선플을 부탁합니다~

  24. 40

    40화 엄마처럼은 안 살겠다 다짐하던 요망진 소녀들에게

    이번주 에피소드에서는 살살이 본 다양한 콘텐츠 들고 왔습니다.요즘 완전 핫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모녀 서사 중심으로 이야기했고요넷플릭스에 얼마 전 업로드 된 <시크릿 가든>을 퀴어한 시각으로? ㅋㅋ 다시 봤습니다.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영업도 했고요.모쪼록 편안한 시간에 좋은 BGM이 되길 바랍니다

  25. 39

    39화 등단 못 한 작가 연습생의 리얼허거덩거덩스한 상황

    눕개가 추천한 제목입니다.. (눕개는 밈 중독자)이번주는 제가 최근에 쓴 두 편의 소설에 대한 이야기, 조급함과 힘빼기의 기술, 소설 쓰기의 즐거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부디 즐겁게 들어주시기를!! 3월입니다. 곧 봄이네요. 따스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6. 38

    38화 친구 관계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 (with. 시시)

    시시하게 살살 읽는 독서모임 제 2탄! 시시님과 한참 책 이야기하는 에피소드 들고 왔어요.다람 출판사의 얽힘 엔솔로지 <봄이 오면 녹는>에 대해 주로 이야기 했는데 책 이야기에서 시작해 친구 관계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나눕니다.이번주도 즐겁게 들어주세요.감사합니다!*다음주 에피소드는 한 주 쉬어갑니다.

  27. 37

    37화 살살살기 붐은 온다

    2025 트랜드 용어를 뒤늦게 배워 온 살살이 호들갑 떨며 '살살살기 붐은 온다' 외치는 방송다른 에피소드들보다 비교적 짧지만 너그런 마음으로 한 주만 봐주세요....ㅎㅎ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8. 36

    36화 왕년에 백일장 휩쓸었던 두 여자가 알려드림. 잘 쓴 글과 못 쓴 글 (with. 초희)

    왕년에 백일장을 휩쓸었던 두 여자 시 쓰는 초희, 소설 쓰는 살살이 판 깔고 백일장 토크 합니다!! 어떤 글이 백일장에서 상 잘 타는지, 우리는 왜 여전히 문학을 하는가, 특이한 백일장 썰 A부터 Z까지. 백일장과 관련한 다양한 추억들을 자유롭게 나눠 보았어요. 즐겁게 들어주시고, 여러분의 이야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29. 35

    35화 해결은 못 해 드려도 웃겨는 드림 | 제1회 연애 고민 상담소 (with. 악녀)

    추구미부터 정체성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여자가 연애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 살살살기 운동본부 제 1회 연애 고민상담소 OPEN. 단 한 번도 연애에 실패해본 적 없다는, 진정 연애 고수 악녀 님의 명언과 유머 가득한 연애 강연(?) 꼭 들어주세요. 다채로운 사연, 그에 버금가는 다채로운 해결책에 깨달음과 즐거움 얻어가시기를.. 사실 고민 해결은 못 해드려도 웃겨는 드리고 싶은 게 살살과 악녀의 마음이에요. 세상 시름 다 잊고 즐겁게 웃다가셔요. 함께 해준 악녀님, 그리고 소중한 고민을 남겨주신 청취자님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사연 보내기 : https://forms.gle/6NGHxTC7jEo2V8i17

  30. 34

    34화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다는 느낌에 관하여 (with. 눕개)

    이번주 월간 눕개가 어김 없이 돌아왔습니다~ (눕개님 허락도 안 받고 월간 눕개 공식화하기ㅎㅎ) 회사를 다니며 출퇴근을 반복하다보면 우리는 왜 자꾸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지 그럼 우린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일상적인 허무감을 극복하기 위한 저희만의 팁들도 이야기 했는데 청취자 님들의 이야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31. 33

    33화 수영장 빌런 경연대회 (with. 안라)

    겨울 새벽 수영을 좋아하는 여러분이 듣는다면 정말 재밌어할 이번주 에피소드!! 1년째 새벽 수영을 나가고 있는 저와 안라님이 수영장 이야기로 한 시간 꽉 채워 수다 떨어봤어요. 아침 수영 가기 싫은 마음과 수영장에서 겪은 기상천외 에피소드까지~ 잼얘 많으니까 기대해주세요. 게스트 안라님께 사랑의 댓글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32. 32

    32화 출퇴근하며 살살 살 수 있을까?챌린지! (살살이 직접 해봄)

    만사에 너무 비장하거나 심각해지지 않는 그런 새해를, 그런 한 해를 보내고 싶어요. (어지러운 나라 상황이 저를 계속 심각하게 만들지만요..)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만 잘하고 싶어서 욕심내지 않으려고요. 살살 사는 삶에 가까워지는, 살살의 성장 서사 같은 오늘의 에피소드 편안하게 들어주세요~ 그리고 댓글이나 사연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사연링크 : https://forms.gle/NPrhxj569cHxb26N7

  33. 31

    31화 12월에 살살 읽은 책들 | 놓치면 아쉬울 신작 소설 왕창 추천(with. 시시)

    무거운 마음으로 녹음실로 향했던 월요일입니다. 참담한 마음을 감추기보다는 나누고 희생자분들께서 좋은 곳 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에피소드를 녹음했습니다. 가족, 친구를 잃어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의 마음 전합니다. 이번 주 살살살기 운동본부에서는 시시와 살살이 12월 한 달 간 읽은 독서 리스트를 공유했어요. 문학에 대해 시시와 이야기하는 새로운 고정 코너가 될 것 같아요. 인간은 얼마나 악할 수 있는가? 사랑 없는 결혼은 가능한가? 책에서 시작해 다양한 질문들로 뻗어나간 다채로운 대화 기대해주세요. 댓글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34. 30

    30화 연말결산 | 올해의 책부터 올해의 인물까지(with. 크롱채 & 짜이)

    2024년에 살살에게 온기를 줬던 두 명의 친구, 크롱채와 짜이를 모시고 올해 연말결산을 해봤습니다. 녹음 전에 살살네 집에서 소소한 홈파티도 했어요. 각자 포장해온 음식들 먹으며 둘러 앉아 있으니, 이게 바로 따뜻한 연말의 풍경~ 저희의 이야기 즐겁게 들어주세요.

  35. 29

    29화 뉴스 보고 놀랜 마음, 피크민 하며 달랜다 (with.눕개)

    이시국 정치부 기자의 일과 삶부터 국회 피크민 오프 모임한 썰까지 눕개님과의 잔잔한 대화 재밌게 들어주세요.

  36. 28

    28화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본 영화들

    사연링크 https://forms.gle/NPrhxj569cHxb26N7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본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37. 27

    27화 11시 24분 오금행 열차 안에서 대통령을 생각한다.

    사연링크 https://forms.gle/NPrhxj569cHxb26N7 오금행 열차 안에서 떠오른 생각들.

  38. 26

    26화 떡상도 떡락도 다 해본 유튜버인데요, 이제 유튜브 그만두려고요

    사연링크 https://forms.gle/NPrhxj569cHxb26N7 1년동안 유튜브를 운영하며 느끼고 배운 것들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어요. 이제 그만 둔다! 말하고 결정하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39. 25

    25화 [강철부대W] 이토록 강한 여자들을 보라! (with. 눕개)

    강철부대W에 나오는 힘쎄고 강하고 멋진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 눕개님과 나눠보았습니다. 강철부대W 보신 분들 있다면 최애 캐릭터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즐감해주세요!

  40. 24

    24화 우리는 어쩌다 미룸 감옥에 갇혀 버렸을까?

    눈 깜짝할 새 지나가버린 2024년! 이번 해에 꼭 하려고 계획했던 일 중 놓친 것은 무엇인지 미뤄왔던 것은 무엇인지 다시 뒤적이며 일주일을 보냈어요. 생각해보니 저는 오늘 아침에도 미룸으로 하루를 시작했네요. 기상, 씻기, 밥 먹기, 노트북 켜기, 청소하기... 일상적이고 사소한 행위들도 왜 자꾸 미루게 될까요. 우리는 어쩌다 미룸 감옥에 갇혀 버린 걸까요? 청취자님들 사연과 함께 이야기해봤습니다.

  41. 23

    23화 청소년들과 나눈 식이장애, 딥페이크 이야기

    최근 우연한 기회에 오디세이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과 연결 됐습니다. 식이장애와 외모 강박에 대한 연구 중이었고, 저는 인터뷰이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인터뷰 과정에서 저는 청소년들의 외모강박과 완벽주의, 성취 중독 양상을 듣고 크게 배웠습니다. 학교 안에서 겪는 특정한 경험들이 여성 청소년들의 자기 인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청소년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참 귀한 에피소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해주신 찬히, 뱀부, 푸, 루크, 진, 하루, 해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청취자 여러분 이번 에피소드 만큼은 따스한 댓글로 게스트분들 칭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42. 22

    22화 "성장만큼 위험하고 힘든 게 있을까요" (with. 홍다예 감독님)

    이번주는 영화 '잠자리 구하기'를 만드신 홍다예 감독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어요. 고등학생이던 감독님은 입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의 얼굴, 적나라한 불안, 그리고 고통이 지워지는 게 싫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천천히 쌓아가는 불안감은 대학을 입학한다고 해서 끝나지 않습니다. 더 성장해야 할 것 같고, 더 성취해야 할 것 같고, 어른이 돼야 할 것 같은 또 다른 압박감 속에서 우리는 언제쯤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인터뷰 중 감독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성장이란 게 누군가에게는 일탈이고, 누군가에게는 멈춤이고, 누군가에게는 실패일 수 있고 그러다가 죽을 수도 있는 거고… 성장 자체가 너무나 위험하고 힘든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이거는 성장이 아니라 반성장에 관한 이야기다라고 이름 붙인 것 같아요." 성장이라는 단어 그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인 동시에 한국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불안감을 다시 들춰내고 파헤치는 영화! 이번 에피소드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그리고 영화 '잠자리 구하기'도 영화관에서 많이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세요.

  43. 21

    21화 사실 질투나자나, 나만 그래? (with. 악녀)

    최초의 게스트이자 최고의 게스트! 악녀님 또 데려왔어요. 악녀와 살살의 게이클럽 방문기부터 남몰래 품은 질투심까지.. 신나게 떠들어 봤으니 즐겨주세요~

  44. 20

    20화 어쩌다보니 종합예술인이 되어 있는 살살의 다큐 감독 도전기!

    최근 다큐멘터리 수업을 들으러 다니며 다큐 영화를 만들고 있는(어쩌다 보니 종합 예술인이 되어버린) 살살의 일상과 도전 이야기 즐겁게 들어주세요.

  45. 19

    19화 노력하면 다 된다는 말이 이상한 이유. 삶은 그렇게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살살이 살살 살기 위한 특단의 조치! 앞으로 한 달에 한 번은 유튜브 <버섯책방>에 업로드 되는 콘텐츠를 팟캐스트로 송출해 보려고 해요. 영상과 함께 즐기고 싶으시다면 유튜브로 들어주세요ㅎㅎ 오늘은 '노력만능주의'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5년동안 식이장애, 우울증으로부터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심조심 살아왔고, 극복을 위해 나름 노력했지만 결과만 두고 보자면, 제 삶의 변화는 크지 않아요. 그래서 나아지는 것, 변화하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노력하면 쉽게 뭔가가 바뀐다는 듯한 이야기들이 유해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도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연링크 : https://forms.gle/ATFfnS3yGkMJJbvBA

  46. 18

    18화 [흑백요리사]로 배우는 실패를 받아들이는 방법 (with. 눕개)

    넷플릭스 화제의 신작 '흑백요리사'를 눕개 님과 리뷰했습니다. 파인다이닝이라는 고급문화부터, 실패를 받아들이는 자세까지 1시간 30분 가량 다양한 감상을 나눠보았어요. 즐겁게 들어주세요!

  47. 17

    17화 명절에 불효녀 되는 법! K장녀의 연휴 사수 프로젝트

    이번주는 추석과 쉼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이번 추석 연휴에 저는 가족을 만나러 가는 대신 자유로운 휴식을 택했는데요.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속초 여행도 다녀왔지만 온전히 편하게 쉰 느낌은 받을 수 없었어요. 노트북 한번 펼치지 않고 일주일 내내 쉬는 건 대왕 불안이인 저에게 아직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여러분만의 잘 쉬는 법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추석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어떻게 보냈는지도 공유해주세요. 사연링크 : https://forms.gle/ATFfnS3yGkMJJbvBA

  48. 16

    16화 최초! 구독자님 초대석 (with 연극하는 송희님)

    이번주에는 최초로! 저희 팟캐스트에 구독자님을 모셨어요. 연극을 만들고, 연기하는 송희님께서 나와주셨어요. 연기 전공자로 대학을 입학하고, 졸업하기까지의 이야기 대학을 벗어나서도 계속 연기하며 살아가는 삶 등 예술과 삶 주변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내눴어요. 저희 팟캐스트에 용기내 출연해주신 송희님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독거청년들의 활동도 응원해주세요.

  49. 15

    15화 한국에 사니까 살살 못 사는 거야

    며칠 전 극장에서 영화 <한국이 싫어서>를 보고 왔어요. 영화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 한국 사회의 오래된 특징과 한국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은 한국이 싫으신가요? 혹시 다른 나라로의 이주를 꿈꾸고 계시진 않나요? 여러분의 이야기도 댓글로 나눠주세요.

  50. 14

    14화 여전히 헬스장이 무서운 당신에게

    헬스장은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쇠질하는 근육질 운동쟁이들 사이에서 주눅들기 일쑤잖아요. 나도 당당하게 운동하고 싶다! 나도 몸짱 헬스왕이 되고 싶다! 그런 꿈을 안고, 또 다시 헬스장에 등록했습니다. 어? 근데 이번 헬스장은 뭔가 다르다? 내 체력이 달라진 걸까? 마음가짐이 달라진 걸까? 이젠 헬스장에서 예전처럼 주눅들지 않습니다. 살살에게는 그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우스워져도 괜찮아. 못 해도 괜찮아.' 오늘도 스스로를 영차영차 응원하며 헬스장에 적응해가는 나날의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세요. 사연링크 : https://forms.gle/ATFfnS3yGkMJJbv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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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열심주의 사회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살살살기 프로젝트! 매주 목요일 업로드됩니다.*살살살기 핵심 조항*1. 더 잘난 사람이 되길 거부한다.2. 더 이루기 위한 욕심을 버린다.2. 더 가지려는 마음은 고이 접어둔다.3.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런 나로 살아간다.살살살기 운동본부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140628669 (최*진)메일 : [email protected]유튜브 : 버섯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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