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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 5세대 걸그룹 이프아이, 오는 7월-8월 첫 호주 투어
5세대 K-pop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오는 7~8월 첫 호주 공연을 개최합니다. 또한 호주 출신 가수 사이러스 빌라누에바가 라이즈(RIIZE) 신곡 작곡에 참여하며 K-pop과 호주 음악계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www.sbs.com.au/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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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챗: 돌아온 것이 아니라, 이방인의 시작... '리턴 투 서울'
우연히 서울에 도착한 프랑스 입양인이 낯선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끝내 단정할 수 없는 정체성과 뿌리의 질문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입니다.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www.sbs.com.au/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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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인: 18세 호주 여고생의 에베레스트 정복...100년 여성 산악인의 발자취를 잇다
18세 호주 고등학생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며 최연소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여성의 등반조차 금기시됐던 100년 전, 치마를 찢어 가며 산을 올랐던 개척자들부터 오늘의 젊은 여성 산악인들까지. 세대를 이어온 도전과 연대의 역사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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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 BTS 데뷔 13주년 'FESTA' 글로벌 프로젝트...악뮤, 9월 호주 투어
BTS가 데뷔 13주년을 맞아 'FESTA' 행사, 글로벌 라이브 뷰잉, 오레오 협업 등 다양한 기념 프로젝트를 전개합니다. AKMU는 새 앨범 '개화'를 들고 오는 9월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호주 투어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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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챗: 적과 동지 사이... 끝내 흔들리는 시대의 얼굴 '밀정'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독립운동가와 일본 경찰 사이에서 흔들리는 한 인물의 치열한 선택을 그린 첩보물. 김지운 감독 특유의 누아르적 긴장감 속에서 시대의 비극과 스파이들의 복잡한 내면을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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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인: 이름에 숨겨진 1cm의 장벽, 호주의 이름과 기회의 간격
같은 조건에서도 이름에 따라 면접 기회가 최대 57%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를 바탕으로, 호주의 작명 트렌드와 이름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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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챗: 캔디 컬러로 채색된 비운의 왕비의 초상, '마리 앙투아네트'
역사적 서사보다 인물의 내면에 집중해, 베르사유의 화려함 속에 갇힌 10대 소녀의 고독을 현대적 감각으로 그려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2006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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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인: “힘들고 지칠 땐 내게 기대”…다정한 AI 챗봇, 심리 상담까지
AI와의 대화가 Z세대를 중심으로 심리 상담과 정서적 위안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소통 방식이 인간관계를 대체할 수는 없다며 AI 의존 위험을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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