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music
NuWaaV entertainment
by NuWaaV entertainment
누와브 엔터테인먼트는 솔로 아티스트와 신인 그룹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 작지만 야심찬 K-팝 음악 레이블입니다. 예술적 개성과 음악적 혁신을 강조하며, 떠오르는 스타들이 자신의 기량을 연마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NuWaaV 엔터테인먼트는 신선한 사운드를 최우선으로 하며,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창의적인 자유를 보장합니다. 우리 레이블은 독창적인 목소리를 키우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세대 뮤지션을 만들어가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NuWaaV entertainment is a small but ambitious K-pop music label focused on developing solo artists and emerging groups. With an emphasis on artistic individuality and musical innovation, the company provides a platform for rising stars to refine their craft and connect with audiences. NuWaaV Entertainment prioritizes fresh sounds and supports its talent with creative freedom. The label is dedicated to cultivating unique voices and shaping the next generation of musicians in the global music scene.NuWaaV는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우리의 사명을 담은 표현입니다. “노래는 우리의 위로이자 아름다운 아트와 비전을 담는다” 는 의미에서 NuWaaV의 각 글자는 우리의 정체성을 상징합니다. 우리 레이블은 음악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치유와 아름다움, 그리고 의미를 전하는 그릇이라는 믿음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감동적인 노래, 비전이 담긴 예술,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서사를 통해 NuWaaV는 전 세계 청취자에게 위로와 영감을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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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of Living Measures 산천척 길
Road of Living Measures 산천척 길 바닷길 밑 수문 열리고 (물이 차오르네) 손끝으로 물살을 짚어 잠수부의 억센 밧줄 매듭 풀고 (깊게 숨 쉬네) 거친 물길 속에서 중심을 잡네 서리 맞은 비닐하우스 지붕 닦고 (차운 바람 부네) 황토 진흙 주물러 그릇을 세우네 일곱 가지 삶의 척도를 따라 (굽이굽이 가네) 하나로 묶이지 않는 우리네 길 조수와 서리 흙과 곡식 바람 별과 손 (각자의 숨소리로) 단단하게 이어지는 산천의 지도 다락논 계단마다 연장을 들고 (땀을 흘리네) 장마구름 보고서 길을 읽는 노인 규격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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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ane-Leg Market 두루미다리 장시
The Crane-Leg Market 두루미다리 장시 (올라간다 물길이) (저벅저벅 솟아라) 진흙 질퍽한 갯가에 두루미 다리 솟구친다 (저벅저벅 솟구친다) 단단한 놋쇠 축은 삐걱대도 나무 물레는 물길을 안다 (물길을 크게 안아라) 높여라 다리를 껑충 껑충 (껑충 껑충) 여울물 흘러도 장터는 간다 (밀물 타고 간다) 관청의 쇠꼬지는 계절을 모르니 우리가 바퀴를 다시 맞춘다 (다시 맞춰라) 무쇠 가마솥 연기 날리고 물수레 소리 얼씨구 솟는다 (얼씨구 솟는다) 굳은 규칙은 갯벌에 빠져도 살아있는 다리는 여울을 건너네 (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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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or of Turtle Engines 거북기관 항구
Harbor of Turtle Engines 거북기관 항구 (낮게 울리는 수문) (차가운 쇠소리) 썰물 밀려간 검은 갯벌 위에 놋쇠 크레인 닻을 내린다 옻칠 선착장 아래 드리운 안개 철함선의 배가 거칠게 숨을 쉬고 화염실 세라믹 내벽에 금이 간다 백자가 깨어지는 압력의 음색 국가의 표준은 이 숨결을 모른다 바닷바람 맞춤의 불꽃 온도는 오직 손끝의 감각으로만 맞추네 (식어가는 주물) 한옥 창고 위로 저무는 달 관료들의 척도는 거칠고 조잡해 기관의 목구멍에서 나는 불협화음 나는 교정을 거부한다 검은 파도가 발목을 잡는다 밤이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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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seong of Ten Thousand Gears 만기경성
Gyeongseong of Ten Thousand Gears 만기경성 차가운 쇠의 도시 (차가운 쇠의 도시) 멈춰진 숨을 쉰다 (숨을 쉰다) 강요된 박자에 맞추어 모든 심장이 굳어갈 때 일곱 땅의 바다와 바람 작은 소리쇠에 담아 서노라 울려라 일곱 빛의 숨결 (터져라 민중의 울림) 거대한 쇠의 진동을 깨고 (쇠를 깨고) 우리의 살아있는 가슴으로 이 도시에 온기를 채우리라 (온기를 채우리라) 획일된 궤도를 넘어서 자연의 불협화음이 흐르고 얼어붙은 전당의 바닥에 새로운 생명이 요동친다 울려라 일곱 빛의 숨결 (터져라 민중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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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or of Turtle Engines [ReMix]
Harbor of Turtle Engines 거북기관 항구 (낮게 울리는 수문) (차가운 쇠소리) 썰물 밀려간 검은 갯벌 위에 놋쇠 크레인 닻을 내린다 옻칠 선착장 아래 드리운 안개 철함선의 배가 거칠게 숨을 쉬고 화염실 세라믹 내벽에 금이 간다 백자가 깨어지는 압력의 음색 국가의 표준은 이 숨결을 모른다 바닷바람 맞춤의 불꽃 온도는 오직 손끝의 감각으로만 맞추네 (식어가는 주물) 한옥 창고 위로 저무는 달 관료들의 척도는 거칠고 조잡해 기관의 목구멍에서 나는 불협화음 나는 교정을 거부한다 검은 파도가 발목을 잡는다 밤이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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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Machines Learn to Breathe 기계가 숨을 배울 때
When the Machines Learn to Breathe 기계가 숨을 배울 때 굳어버린 철통을 풀어내 (풀어내) 거친 바람 끝에 닿은 숨 (숨) 거대한 진동이 타오른다 온 세상을 향해 터지는 소리 단단한 껍질에 균열이 가 해풍과 파도가 격렬히 쳐 (파도 쳐) 억지로 눌러둔 통제는 끝 흙먼지 털어낸 시장이 들썩여 (털어라) 눈 덮인 산길을 넘는 열차 자연의 기온에 속도를 맞춰 맞춤 도구를 깊숙이 찔러 넣어 딱딱한 정적을 단번에 깨부숴 거칠던 모터가 나선을 그리며 사람들의 체온을 마침내 알아채 숨을 쉬어라 (숨을 쉬어) 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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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n Beneath the Volcano 화산 아래 가마
The Kiln Beneath the Volcano 화산 아래 가마 붉은 용암 아래 숨 쉬는 가마 (달려라 달려) 쇠를 두드려라 소리를 맞춰 (불꽃을 타) 붉은 흙이 굳어 도자기 심장으로 뜨거운 가마 속에 박동이 뛴다 타오르는 열기 순응하며 길들여 명령하지 않아 그저 숨을 맞춰 검은 제복 떼가 문을 부수고 식어버린 규칙 강요하려 해 소리쇠를 틀어 진동을 느껴 파동이 솟구쳐 멈출 수 없어 장갑 차를 몰아 바퀴를 굴려 더 붉은 길 위로 던져진 우리 화산 아래 가마 불길을 삼켜 (불길을 삼켜) 절대 무릎 꿇지 않아 이 엔진을 터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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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ing to Myself 나 자신에 눈뜨다
Awakening to Myself 나 자신에 눈뜨다 (음) (음) 정적을 깨고 번지는 울림 발걸음 멈춰 숨소리 조여 차가운 바닥 뜨거운 맥박 열망의 조각 맞춰지는 순간 심장이 솟구쳐 터진 눈빛 거친 바람을 헤치고 선 나를 부르는 거룩한 소리 가짜 허물을 벗어 던져 선명한 궤도를 향해 달려 초승달이 떠올라 나를 채운 빛 내 안의 진짜를 마침내 찾아내 (깨어나라) 타오르는 불꽃처럼 (눈을 떠라) 절대 꺾이지 않아 모래폭풍 속에 굳건한 발 칼날 같은 긴장감을 삼켜 더 높이 솟구치는 에너지 경계를 넘어선 나의 선언 주저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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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Dancer - Single
Slow Dancer 소나기 춤 갑자기 먹구름 몰려와 우르르 쾅쾅 쏟아져 (내던져버려) 우산은 필요 없어 자 이제 시작이야 머리위로 떨어지는 차가운 물방울 다들 젖을까 봐 허겁지겁 달아나 하지만 우리 다섯은 정반대로 달려가 구두를 벗어 던지고 발을 굴러봐 (탁 탁 튕겨) 젖어버린 머리카락 털어내면 그만 복잡한 생각들은 빗물 따라 흘려보내 길거리는 우리만의 커다란 무대 온몸으로 맞이하는 신나는 축제 쏟아지는 소나기 속에서 춤춰 우산을 던져버리고 크게 웃어봐 (신나게 뛰어) 빗방울이 타악기처럼 소리쳐 지금 이 순간 진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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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 Pulse
Silk Pulse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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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Dancer - EP (Remix)
Slow Dancer 소나기 춤 갑자기 먹구름 몰려와 우르르 쾅쾅 쏟아져 (내던져버려) 우산은 필요 없어 자 이제 시작이야 머리위로 떨어지는 차가운 물방울 다들 젖을까 봐 허겁지겁 달아나 하지만 우리 다섯은 정반대로 달려가 구두를 벗어 던지고 발을 굴러봐 (탁 탁 튕겨) 젖어버린 머리카락 털어내면 그만 복잡한 생각들은 빗물 따라 흘려보내 길거리는 우리만의 커다란 무대 온몸으로 맞이하는 신나는 축제 쏟아지는 소나기 속에서 춤춰 우산을 던져버리고 크게 웃어봐 (신나게 뛰어) 빗방울이 타악기처럼 소리쳐 지금 이 순간 진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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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to Sea
Snow to Sea (ラララ ラララ) (ラーラー ラー) 白い道に 残された足跡 冷たい風が 頰を撫でてゆく 古いコートの ポケットのなか 握りしめた 小さな石ころ 雪は溶けて 川になり 広い海へと 流れ出す 過ぎた日々を 胸に抱いて 私たちは 歩き出す (遠くへ 遠くへ) 指の隙間を こぼれ落ちる時 寂しささえも 愛おしい場所 忘れないよ 君の手のぬくもり 道標にして 進むから 雪は溶けて 川になり 広い海へと 流れ出す 過ぎた日々を 胸に抱いて 私たちは 歩き出す (どこまでも 歩き出す) (アーアー ウーウー) (アアア アアア) 春の息吹が 聞こえる 雪は溶けて 川に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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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Voice
My Own Voice 石段の水たまりを踏む 濡れた履物の跡が消える 手渡された紙の端が 湿気で指にくっついている そこに書かれた短い歌を 何度も指でなぞる これは誰の決め事だ あたしの声じゃない 枝に結んだ定めごとを 引きちぎって持って行く (持っていく) 古びた赤い塗料が 爪の隙間に入り込む 神様の気まぐれに 名前を貸した覚えはない 許しを乞うのはやめた ただ道を見つめている これは誰の決め事だ あたしの声じゃない 枝に結んだ定めごとを 引きちぎって持って行く (持っていく) 社の風が頬を打つ 古い記憶のあたしが笑う 答えてなんて言わない ただ前に足を進める あたしの声で叫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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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of the Night Market 夜市のアメダマ
Candy of the Night Market 夜市のアメダマ (甘い、甘い、夏の味) (どこへ行ったの) 神社の裏手で開く露店 赤提灯が風に揺れている 見たこともないお婆ちゃんが 小さな紙袋をくれたんだ べっこう色のガラス玉 口に放り込んだ瞬間に きしむ屋台と太鼓の響きが あたまの中で跳ね回る (溶けていく) 舌のうえで弾けるイチゴ味 あの日の暑い夕立が降る (思い出して) 連れ戻してよ、ねえ今すぐ アメダマひとつで叫びたくなる 帰りたいんだよ、あの夏の日 大人になって忘れてた 泣き虫の私がここにいる 走れ、走れ、転んでもいい 夜市の魔法が解ける前に! 綿菓子を握りしめた手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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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of Time
Skin of Time (土の冷たさ) 生漆の匂いが 暗い工房を満たす 刷毛を引く手に 木の年輪がしずかに沈む ひと塗りごとに 昨日の傷が隠れ ふた塗りごとに 父の指の痕が遠ざかる 乾くのを待つあいだ 冬の風が格子を叩く 塗膜の奥へ 重ねられた月日 研ぎ澄ますほどに 失われた時間が浮き上がる (木肌の底へ) (深く) 指先に残る 樹液の重み わたしはただ 時の皮膚を塗り重ねる (しず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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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und of Red 赤の音
The Sound of Red 赤の音 静まりかえった市場の底 鉄の匂いと湿った空気 眠る車体の隙間から 赤い灯籠が揺れ動く 積荷の脇で芽生える鼓動 静かに車輪が廻りだす 重い体が浮きあがる夜 吐息と排気が重なる 冷たい鉄と赤い紙が 夜の終わりを踊り明かそう 残された足跡のうえで 命の音を響かせよう (遠く響け) 濡れた路面に打つ雨音 誰も知らない祭りの合図 木箱に刻まれた傷痕が 朝を待たずに立ち上がる 声にならなかった呼吸 錆びた車体に染み込んで すれ違うたび確かめる 僕らがここにいる証を 冷たい鉄と赤い紙が 夜の終わりを踊り明かそう 残された足跡のうえで 命の音を響かせ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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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fall Dial 雨の秒針
Rainfall Dial 雨の秒針 雨の音 緑の屋根 濡れた木々に 溶けてゆく 数字刻む〠小箱の鼓動 静かに並ぶ 小さな息 落ちてくる 青い水 ここでずっと ただいまを めぐる時間 重なる風 わたしと 森と 時計の秒 狐の尾が 草を払う 乾いた音が 響く縁側 忘れていた 古い数字 一つずつ 進んでゆく 落ちてくる 青い水 ここでずっと ただいまを めぐる時間 重なる风 わたしと 森と 時計の秒 (あやとりみたいに) 引き寄せる 今日と明日 (あやとりみたいに) 消えてゆく 境界線 ひとつ ふたつ みっつ 雨と 息と 秒針 (雨と 息と) ひとつ ふたつ みっつ 溶け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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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terns for the Living 生きる者たちの灯
Lanterns for the Living 生きる者たちの灯 夜がほどけて 灯がともる 祭りの道が 目を覚ます 川辺の屋台 笑い声 提灯ゆれて 風を染める 人の隙間を 狐が抜けて 誰も振り向かず 夜は続く 知らない顔も 懐かしくなる この一瞬を 胸に灯して 生きる者たちの灯が揺れる 短い夜を 抱きしめながら 人も獣も 影も並んで 同じ明かりを 見上げている (見上げている) 市場の声と 舟の明かり 金魚のように 水面を流れ 隣で笑う 不思議な友も 今夜だけなら 家族みたい 朝が来ること みんな知ってる だから今だけ もっと近くへ 生きる者たちの灯が揺れる 消えるからこそ 美し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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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Spirits Wait もののけたちが待つ場所
Where the Spirits Wait もののけたちが待つ場所 夕暮れの森 声が消える 古い石だけ 空を見ている 誰も来ない浜 錆びたラジオ 止まった時間が 砂に埋もれる 仮面の影と 眠る大魚 忘れた名前を 風が運んだ 怖いのはきっと 姿じゃなくて 誰にも思い出されず 消えてゆくこと もののけたちが待つ場所で わたしは静かに 名前を呼んだ 帰れないもの 残されたもの ひとつずつ胸に 灯してゆく (灯してゆく) 雪の細道 並ぶ石仏 誰かの祈りが まだ残ってる 大きな影も 小さな声も 見つけてほしくて ここにいたんだ 連れて帰れない 救えもしない それでも見たこと 忘れは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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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Home Is Still There 帰る道はまだそこにある
The Road Home Is Still There 帰る道はまだそこにある 雪の向こうに 鳥居が見える 遠い灯りが 朝を待ってる 狐の面も 湯気の獣も もう不思議には 見えなくなった 大きな影と 静かな友が いつものように そばを歩いた さよならじゃない 消えるんじゃない 見える場所だけが 変わってゆくだけ 帰る道はまだそこにある 雪の足跡 振り返らずに わたしの中に 灯りを抱いて 見えない国を 連れて帰る (連れて帰る) 赤いポストに 言葉を入れて 遠い誰かへ 夜を預ける 祭りも川も 古い機械も 胸の奥では まだ動いてる 帰る道はまだそこにある 扉の向こうも ここにつな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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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Made by Hand 手でつくられたもの
Things Made by Hand 手でつくられたもの 指の先から 形が生まれる 静かな朝に 火が灯る 白い紙には 墨がにじんで 土の器には 掌が残る 湯気の向こうで 茶を注ぐ音 小さな仕事が 時をつないだ 消えてしまわぬよう 誰かがまた 今日の手のひらで 昨日をつくる 手でつくられたものに触れて わたしは初めて 意味を知った 古い記憶は 眠るだけじゃない 誰かの手から 明日へ渡る (明日へ渡る) 駅のホームを 列車が抜けて 窓には知らない町が流れる 提灯ひとつ 糸を結べば 夜の居場所が また生まれてく 見るだけだった わたしの手にも 紙と土と灯り 温度が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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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or Between Worlds 世界のあいだの扉
The Door Between Worlds 世界のあいだの扉 雨の向こうで 灯りが揺れる 知らない誰かが わたしを見てる 古い街角 錆びた電車 季節を越えて 花びらが降る 大きな影も 白い獣も なぜか静かに 道をあける 名前も知らない 夢でもない 扉の音だけ 胸に響いた 世界のあいだに 風が吹いて 昨日と明日が 手をつないだ こわくないよと 灯りが呼ぶ 知らない国へ 歩いてゆく (歩いてゆく) 雪の鳥居と 夏の祭り ひとつの夜に 重なってゆく 人形たちは 幕の向こうで わたしが来るのを 待っていた 世界のあいだの 扉が開く 帰れる場所は まだ見えない それでも誰かが 名前を呼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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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untry That Remembers 記憶している国
The Country That Remembers 記憶している国 山の向こうで 鐘が鳴る 古い道だけ 覚えている 苔むす石に 雨が残って 誰かの足跡 消えずに眠る 狐の影が 鳥居をくぐり 名前のない声 風にまじった 忘れた町も 忘れた庭も わたしが見れば また息をする 記憶している国を歩く 川も家並みも 昔を抱いて いなくなった人のぬくもりを 灯りのように まだ守ってる (まだ守ってる) 雪の宿場と 春の水辺 季節は静かに 肩を並べる 猫も狸も 石の地蔵も 帰ってきたねと 目を細める 探していたのは 地図の終わりじゃない 見えないものまで 見えるこの目だった 記憶している国を歩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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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e Weapon 거짓 무기
False Weapon 거짓 무기 피난민 태운 배가 흔들려 일본의 밤을 가로질러 양쪽의 군함이 불을 켜고 없는 그림자를 겨누고 있어 무기라 부른 빈 선창 아래 아이의 숨만 떨리고 있어 누가 거짓을 바다에 띄워 전쟁의 문을 두드리나 거짓 무기여 불타라 없는 공포를 깨뜨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얀 여객선 (달려라) 쫓는 함대여 멈춰라 피난의 길을 막지 마라 무너져 무너져 검은 소문아 (사라져) 상자는 비었고 명령은 가득 누군가 전쟁을 사고 있어 서로의 포문이 열리기 전에 진짜 적의 이름을 찾아 증거는 없고 분노만 커져 거짓말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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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Port 유령 항구
Ghost Port 유령 항구 배는 있는데 사람은 없어 항구의 문만 바람에 흔들려 한국의 전갈이 밤을 건너 빈 일본의 불빛 앞에 서 짐도 그대로 이름도 그대로 사라진 발자국 물속으로 누가 부르나 누가 숨기나 깊은 문이 열리고 있어 유령 항구여 대답해 사라진 숨을 돌려줘 울려라 울려라 잠긴 사이렌 (대답해) 깊은 도시여 문을 열어 감춘 사람을 보여줘 흔들려 흔들려 푸른 심장아 (깨어나) 하나가 아니야 수십의 마을 조용한 밤에 모두 내려가 낡은 서식지 속 살아 있는 빛 다시 올 멸종을 기다려 표면의 하늘 무너진다고 누군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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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s Boat 아버지의 배
Father’s Boat 아버지의 배 낡은 배 한 척 내게 남아 멈춘 엔진이 비밀을 품어 이상한 나사와 휘어진 축이 아버지의 길을 가리켜 고장인 줄 알던 모든 흔적 지도처럼 맞춰지는 밤 한국의 잔해 일본의 그림자 잠긴 항로가 눈을 떠 아버지의 배여 달려라 가라앉은 길을 열어라 돌아라 돌아라 낡은 톱니야 (돌아라) 잃어버린 세대를 찾아라 지워진 이름을 불러라 울려라 울려라 숨은 나침반 (깨어나) 녹슨 조타가 북쪽을 틀고 부서진 돛대가 남쪽을 짚어 바다 밑 마을의 불빛을 따라 끝나지 못한 항해로 가 피난의 밤은 기록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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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Passage 마지막 항로
Last Passage 마지막 항로 죽음의 물살 밤을 가르고 나는 별 없는 길을 읽어 낯선 깃발이 등을 밀어도 숨은 항로는 내 안에 있어 일본의 배가 침묵을 싣고 한국의 손이 방향을 잡아 가라앉은 조선소 너머 아직 꺼지지 않은 명령 마지막 항로를 열어라 검은 물결을 넘어라 돌아라 돌아라 잠든 나침반 (깨어라) 가라앉은 철의 함대여 누구의 전쟁을 부르나 멈춰라 멈춰라 죽은 명령아 (멈춰라) 인양할 보물 따윈 없었어 녹슨 문 아래 포성이 살아 사라진 나라의 낡은 이름이 철의 심장에 박혀 있어 세대가 지나도 끝나지 않은 깃발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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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Thieves 물 도둑들
Water Thieves 물 도둑들 마을의 심장이 밤에 사라져 마른 수도가 울음을 삼켜 나는 녹슨 선을 따라가 도둑의 그림자 끝을 물어 분노는 칼처럼 빛났지만 길마다 목마른 얼굴들 부족은 우연이 아니었어 누군가 물길을 팔고 있어 물 도둑들 문을 열어라 숨긴 강을 돌려놔 흘러라 흘러라 막힌 생명아 (흘러라) 마른 도시들 손을 들어라 겁낸 목소리 터져라 무너져 무너져 검은 독점아 (무너져) 훔친 건 기계 하나가 아냐 살아갈 내일을 잠근 열쇠 죽어 가는 정착지마다 같은 표식이 남아 있어 복수의 길은 바다가 되고 나 혼자만의 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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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ar 첫 번째 전쟁
First War 첫 번째 전쟁 첫 배가 새벽을 건너가 닫힌 바다에 손을 내밀어 꽃 대신 총성이 터지고 사절의 이름이 물에 젖어 살아남은 우리 둘만 알아 적의 깃발은 너무 깨끗해 분노가 항구를 태우기 전에 진짜 칼끝을 찾아가 첫 번째 전쟁을 막아라 갈라진 파도를 넘어라 달려라 달려라 거짓 불길아 (꺼져라) 우리의 이름을 돌려놔 누가 증오를 먹고 사나 밝혀라 밝혀라 숨은 왕좌야 (드러나) 일본의 밤과 한국의 등대 서로를 향해 칼을 세워 하지만 피 묻은 암호 속에는 양쪽의 손이 같이 있어 분단을 팔아 권력을 사고 두려움 위에 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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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Nation 움직이는 국가
Moving Nation 움직이는 국가 가장 큰 도시가 닻을 끊고 바다 위 국경을 세워 가 일본의 물가로 밀려오는데 항구의 말이 앞을 막아 멈추라 했던 내 목소리는 갈라진 바닥 앞에 흔들려 도망이 아냐 살아남는 길 섬의 심장이 꺼져 가 움직이는 국가여 달려라 무너진 땅을 떠나가 흔들려 흔들려 잠든 해저야 (깨어나) 닻을 올려 모두를 태워라 멈춘 도시는 사라져 살아라 살아라 떠난 바다야 (살아라) 회의장 안엔 분노가 차고 해도 위엔 붉은 선이 타 하지만 깊은 균열의 노래 모든 정착지를 삼켜 와 한국의 도시 일본의 항구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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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wned Conspiracy 수몰된 음모
Drowned Conspiracy 수몰된 음모 떠난 도시는 물 위에 잠겨 불빛도 없이 지도에서 꺼져 나는 밧줄 끝 깊은 곳으로 숨죽인 관을 따라 내려가 항구의 눈이 내 손을 잡아 일본의 밤과 한국의 파도 낡은 문장 속 같은 암호 누가 물길을 잠갔나 가라앉은 비밀이 올라와 물의 왕관을 벗겨 봐 흘러라 흘러라 막힌 진실아 (올라와) 끌려간 바다를 돌려놔 우릴 묶은 손을 끊어놔 흔들려 흔들려 검은 해저야 (깨어나) 식수는 마르고 배들은 멈춰 항로는 거짓 별을 따라가 살 곳을 고른 건 사람이 아냐 백 년 된 심장이 명령해 철문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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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Fleet 잃어버린 함대
Lost Fleet 잃어버린 함대 뜯겨진 선체 깊은 안쪽에 낯선 이름들 불처럼 남아 녹슨 글자를 손끝에 담아 침묵한 배의 꿈을 따라가 지도엔 없는 피난의 항로 기록엔 없는 사람의 바다 누가 지웠나 누가 묻었나 노란 바다가 숨을 쉰다 잃어버린 함대여 돌아와 감춘 이름을 불러 봐 울려라 울려라 잠든 선체야 (깨어나) 사라진 길 위에 빛을 놔 묻힌 죄를 끌어올려 무너져 무너져 거짓 왕좌야 (드러나) 난파가 아니야 버려진 거야 살기 위해 떠난 수천의 밤 그들을 삼킨 검은 명령이 오늘의 궁전을 세웠어 한국의 손이 철문을 열고 황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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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Map 죽은 지도
Dead Map 죽은 지도 지도 위 바다가 살짝 비틀려 모든 선들이 같은 거짓말 일본의 손끝이 길을 더듬어 죽은 좌표의 숨을 읽어 틀린 게 아냐 숨긴 거였어 섬 하나만큼 밀린 세상 검은 해도 속 깊은 문 아래 잊힌 도시가 눈을 떠 죽은 지도여 길을 열어라 감춘 바다를 보여라 돌아라 돌아라 거짓 나침반 (부서져) 묻힌 문명을 끌어올려 잠긴 물길을 밝혀라 울려라 울려라 깊은 철도야 (깨어나) 붕괴 전의 길은 살아 있었어 바다 밑 물과 배를 잇는 망 살아남은 자들의 높은 왕국 모든 항로를 내려다봐 마른 도시가 무릎 꿇을 때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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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chine of Prayer 기원의 기계
The Machine of Prayer 기원의 기계 숨, 숨, 새겨 숨, 숨, 깨워 닫힌 하늘 밑에 기도가 깨어 (숨, 숨) (깨어) 대답 없는 말이 목 안에 남아 삼킨 이름들이 톱니가 돼 젖은 기억들이 서로 맞물려 버린 줄 알았던 심장이 돌아 문은 닫혀도 숨은 남아서 거절의 끝에 우릴 세워 기원의 기계 숨, 숨, 돌아 응답 없어도 우린 안 멈춰 기원의 기계 숨, 숨, 살아 기억이 맞물려 거절 위를 돌아 (숨, 숨) (돌아) (숨, 숨) (살아) 빈손의 떨림이 철의 폐를 열어 잊힌 기도들이 몸을 얻어 누가 듣지 않아도 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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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hold Deities 집안의 신들
Household Deities 집안의 신들 문턱 위로 빛이 깨어나 집의 숨결이 우릴 감싸 와 낡은 열쇠가 노래해 현관의 선이 빛나네 하루의 먼질 털어 낸 손길이 방패가 돼 부엌에 피는 따뜻한 김 식탁에 놓인 작은 힘 아무도 몰래 지켜 온 이름들, 이름들 문을 닫으면 벽이 대답해 바닥은 발을 기억해 매일의 돌봄 조용한 주문 우리를 지켜 내 집안의 신들이 깨어나 방마다 숨결이 일어나 문턱은 막고 부엌은 품어 작은 손길이 성벽이 돼 Household gods, guard us now 익숙한 빛으로 둘러싸 지킬까, 품을까, 세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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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estral Engine 조상의 기관
Ancestral Engine 조상의 기관 깊은 땅 아래 숨이 들려와 잠든 이름이 우릴 불러와 흙먼지 속에 감춘 문 손끝에 닿는 낡은 숨 끊어진 길을 따라가 잊힌 심장이 깨어나 누가 남겼나 이 빛을 누가 숨겼나 이 뜻을 두려움 너머 들려와 돌아와, 돌아와 지켜야 할까 고쳐야 할까 이대로 묻어야 할까 가슴에 번진 오래된 신호 우리가 답해야 해 조상의 기관이 깨어나 뿌리의 노래가 울려와 남겨진 빛을 다시 세워 무너진 숨을 다시 이어 지킬까, 고칠까, 놓을까 이 밤의 끝에서 골라 조상의 기관이 깨어나 우리 안에서 돌아가 깨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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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i Sutra 한지 경전
Hanji Sutra 한지 경전 접힌 빛 사이 숨은 글자가 고요한 결로 다시 깨어나 닥나무 숨을 따라가 손끝에 길이 번져와 얇은 종이 속 깊은 맥 끊기지 않고 이어져 누가 지우려 했던가 누가 태우려 했던가 재 너머 남은 한 줄이 돌아와, 돌아와 접어도 살아 찢겨도 살아 시간도 지우지 못해 가슴에 새긴 조용한 회로 우리가 읽어야 해 한지 경전이 빛을 이어 손에서 손으로 흘러가 제국도 불길도 시간도 끝내 그 말을 못 지워 Hanji sutra, carry on 숨결의 문장을 켜 줘 읽을까, 지킬까, 전할까 우리가 답해,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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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Flag
Following an earthquake, a subway train disappears between stations. It returns six minutes later completely empty, although security footage aboard shows passengers living through nearly 30 years before the train come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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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ency 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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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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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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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l Seq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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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el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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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d O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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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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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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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d for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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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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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s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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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 of the Deep (심해의 시그널)
Signal of the Deep (심해의 시그널) 또 울려 와 (들려 와) 문 너머 깊은 곳 낯선 시그널 벽을 따라 열린 방 돌에 새긴 옛 해안선 바다 없는 쓰시마 이어져 있던 두 땅 이름도 국기도 없어 우리보다 오래된 흔적 잠긴 도시 그 아래서 같은 뿌리가 보여 누구의 역사냐고 서로 선을 긋지만 지도 위 그 오래된 땅엔 그 선이 없었어 (없었어) 심해의 시그널 울려, 울려 (같은 곳에서) 심해의 시그널 번져, 번져 (두 해안으로) 너와 나를 가르기 전에 여긴 하나였어 깊은 바다 아래 같은 울림이 와 (들려 와) (들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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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SHOW
누와브 엔터테인먼트는 솔로 아티스트와 신인 그룹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 작지만 야심찬 K-팝 음악 레이블입니다. 예술적 개성과 음악적 혁신을 강조하며, 떠오르는 스타들이 자신의 기량을 연마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NuWaaV 엔터테인먼트는 신선한 사운드를 최우선으로 하며,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창의적인 자유를 보장합니다. 우리 레이블은 독창적인 목소리를 키우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세대 뮤지션을 만들어가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NuWaaV entertainment is a small but ambitious K-pop music label focused on developing solo artists and emerging groups. With an emphasis on artistic individuality and musical innovation, the company provides a platform for rising stars to refine their craft and connect with audiences. NuWaaV Entertainment prioritizes fresh sounds and supports its talent with creative freedom. The label is dedicated to cultivating unique voices and shaping the next generation of musicians in the global music scene.NuWaaV는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우리의 사명을 담은 표현입니다. “노래는 우리의 위로이자 아름다운 아트와 비전을 담는다” 는 의미에서 NuWaaV의 각 글자는 우리의 정체성을 상징합니다. 우리 레이블은 음악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치유와 아름다움, 그리고 의미를 전하는 그릇이라는 믿음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감동적인 노래, 비전이 담긴 예술,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서사를 통해 NuWaaV는 전 세계 청취자에게 위로와 영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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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WaaV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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