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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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리치 그리고 기사도
지난 시간에 다 하지 못한 리치 지방의 이야기와 함께 기사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도중에 '깃발 없는 형제단'과 '주지육림'의 세계로 빠지면서 표류하는 이야기지만 엄연히 '얼음과 불의 노래'를 차곡차곡 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가....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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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적자와 서자 그리고 권위와 믿음
오랜만에 진도를 나가려고 했으나,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회색비늘병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존스노우는 적자인가 아닌가, 혹은 그것은 어떤 권위와 믿음 위에 서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진도는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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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부 [영화] 람보와 리썰웨폰
백만달러 짜리 무기를 다루던 초특급 엘리트 병사가 제대 후 주차요원 자리 하나 없어서 방황하다가 경찰에게 갈굼(?)을 당하고 폭발하는 슬픈 이야기와 역시나 베트남 참전 용사가 어찌저찌 경찰이라는 직업을 얻고 목숨을 넘나드는 소동(?) 끝에 낙천적으로 세상을 살아 가려는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스테로이드 맞은 미제국주의의 자화자찬과 케케묵은 알탕영화일뿐인가. 역시나 그 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얘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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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1부 [영화] 귀여운 여인
오늘 길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성노동자 비비안과 흔쾌히 그런 여성을 구매한 성 구매자 에드워드. 어쩐지 예술영화나 다큐멘터리일 것만 같은 설정만 들으면 도대체 왜 이영화가 전 세계적인 히트를 쳤는지 이해할 수 없는 영화. 그래서 다시 봤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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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부 [역사] 수염 part 2.
멋, 저항, 기분, 게으름, 위생 및 계급과 관련한 수염의 이야기.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삼천포로 새지만... 이 모든 것은 다 수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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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1부 [역사] 수염 part 1.
면도를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례 하게 된 수염 이야기. 더러움과 권위 사이에서 인간들은 어떤 생각으로 수염을 깎고, 수염을 길러왔는지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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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부 [취미] 면도 part 2.
어제 미처 나가지 못한 진도를 오늘에서야 나갑니다. 면도란 이토록 깊고도 넓은 세계였던 것인가!! 그러하다!! 어차피 해야만 할 면도라면 알고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 박기태 변호사가 외칩니다. 면도는 취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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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1부 [취미] 면도 part 1.
면도도 취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생소한 분들을 위해 프로 취미러 박기태 변호사님이 이야기해 주십니다. 이것만 듣는다면 당신도 이제 프로 면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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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부 [잡담] 볼 영화가 없다더니 좌파 몰락
잡담만 합니다. 이대표의 '볼 영화가 없다'는 푸념에서 시작해 마블의제작이야기/디즈니/좌파영화없음/귀멸의 칼날/진격의거인/정상가족/통일교/평균노동/대중설득/내가 볼 영화가 없다/근자의 청춘물단상/기생관광과위안부를 지나 좌파가 몰락했다는 하나마나한 이야기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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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1부 [잡담] 드라마 삼매경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건희 회장은 항미원조의 밍키?
잡담만 합니다. 이대표의 드라마 삼매경에서 출발해 이명박 전대통령의 구속과 이건회 회장의 타계. 탕탕절과 항미원조의 중국과 죽지 않은 밍키를 그리워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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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소수자혁명
드디어 소수자혁명! 다수자 혁명 이전에 소수자 혁명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 역사적 맥락과 의미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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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잡담: 운동권을 너무 놀렸나 싶어 걱정하다보니 하루 두끼에서 혁명 쌉가능?
잡담만 합니다. 운동권걱정?/류호정의원과 채팅문화/부르주아의 허위/브람스를 좋아하세요/트럼프/이완용/프랑스/정치적부담/매너/위선/우울/하루 두끼/계몽군주/혁명가능? 밑도 끝도 없는 연쇄잡담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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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부 [책] 예언이 끝났을 때: 예언이 틀려도 깨지지 않는 믿음.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part 2.
어제에 이어, 결국 파국이 도래하고 예언이 틀렸을 때, 과연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이는고, 어떻게 믿음을 수정하는가에 대한 적나라한 사례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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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1부 [책] 예언이 끝났을 때: 예언이 틀려도 깨지지 않는 믿음.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part 1.
사회심리학 연구에 큰 족적을 남겼던 '예언이 끝났을 때'가 출판되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빨리 한수석이 리뷰해드립니다. 절대로 믿음을 바꾸지 않는 인간의 특이한 능력(?) 인지부조화에 관하여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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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3부 [불행배틀 넘버원] 공옥진, 그 춤의 이름 part 3.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느덧 완성된 그녀가 세상 앞에 찬란히 빛나던 순간과 그런 그녀의 예술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 도대체 '병신춤'이란? 장애인이란? 불편함과 타자화 속에서 성취해낸 어떤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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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2부 [불행배틀 넘버원] 공옥진, 그 춤의 이름 part 2.
어제에 이어 과금하신 분들께만 전해드리는 컨텐츠;;;;; 2차대전의 포화를 뚫고 이제야 살만한가 싶은 그녀 앞에 닥치는 인생의 파도를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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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1부 [불행배틀 넘버원] 공옥진, 그 춤의 이름 part 1.
생전 본인은 자신의 춤을 '병신춤'이라 부르지 말라 했습니다. 장애를 가진 형제의 누이이며, 장애를 가진 조카의 고모인 그가 추는 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춤일까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추는 춤일까요? 이번 주 불행배틀 넘버원에서 말씀드릴 분은 바로 공옥진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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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리치: 가드너 가문의 몰락과 티렐 가문의 상승
풍요로운 리치 지역에서 아에곤 가문에 의해 불타버린 가드너 가문이 몰락하고, 그 틈을 노려 1인자가 된 티렐 가문의 이야기. 그러나 여전히 잡담이 많은 것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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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스톰랜드, 그리고 리치
움울하고 살벌한 스톰랜드를 지나 풍요와 행복(?)의 땅 리치로 가봅니다. 사실, 배추와 듀란듀란, 네바다박과 호랑이와 민족정기까지 쓰잘데 없는 이야기가 더 많다고 먼저 고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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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드리프트 마크, 스톰랜드, 타스
재벌이 있는 드리프트 마크를 지나, 움울한 스톰랜드와 브리엔의 고향 타스까지. 썩은개그를 하다 지친 박박사는 이내 조용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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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킹스랜딩, 드래곤스톤
드디어 킹스랜딩. 똥과 오물이 넘쳐나는 수도, 그리고 그 옆 드래곤 스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정없이 참가한 박박사님의 썩은 개그를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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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 요약은 계속되고 그 와중에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근대화에 대한 잡담과 여담이 끼어들어 길어진 2부입니다. 레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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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두둥! 지난 1년간의 요약 part 1.
이제 여러분은 지난 1년간 들었던 이야기를 속성으로 듣게 됩니다. 그리고 좌경용공 사상에 물들어 그렇게 빨갱이가.... 레드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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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200회 잡담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
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00회 특집. 혼을 쏙 빼놓는 시옷님때문에 애를 먹는 패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세상 걱정을 하는 문쌤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결국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그 여정에 우리는 무엇을 실패하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이야기해봅니다. 물론 우리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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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200회 잡담과 한국전쟁 Q&A, 미생 그리고 뻔뻔
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이벤트없이 말로만 때우는 오프닝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묵묵히 마르크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전쟁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생적 세계관에 대한 잡담으로 채웠습니다. 진도보다는 잡담이 우선인 방송을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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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라니스터 & 클리게인
어제에 이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웨스터랜드의 맹주 라니스터와 그들의 하수인 클리게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돈 많은 집에 우환이 많다는 말을 몸소 증명하는 그 놈(?)의 집안과 주변사람들에 관한 잡담을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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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웨스터랜드 & 라니스터
웨스터랜드와 라니스터 가문에 대해 말하다 보니 인물의 '격'과 '인성'에 대한 뜨거운(?) 격론이 펼쳐졌습니다. 과연 '유서깊은' 가문의 '품격'이란 무엇인가? 얼음과 불의 노래에서 어그로를 책임지는 아름답고 삐뚤어진 인간들의 집합체 라니스터와 그들의 고향인 웨스터랜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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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강철군도 & 웨스터랜드 입구
의외로 길어진(?) 강철군도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이제는 파는 족족 금이 나오는 웨스터랜드로 가봅니다. 역시 웨스터랜드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들이 많습니다만, 우리는 잠시 제이미 라니스터를 생각하면서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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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 : 강철군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사생아의 성으로 알아보는 웨스테로스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테온 그레이조이라는 출중한(?) 전국구 스타를 배출해낸 강철군도를 이야기해봅니다. 과연 천하의 개잡놈들인가 아니면 그저 고통 속에서 끈기있게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일 뿐인가? 그 답은 여러분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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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부 [여름방학: 요즘 아티스트] hoxy 모를까 준비해본 : 이윤지, 이영지 그리고...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댄서 이윤지와 랩퍼 이영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이 분들 외에 시간이 없어 많이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김하온, 전소연, 김초엽씨의 얘기가 살짝 지나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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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1부 [여름방학: 요즘 아티스트] hoxy 모를까 준비해본 : 황소윤, Katie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이 번 주는 여름방학 특집 마지막 주입니다. 이 시대 한국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는 90년대생 아티스트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느새 세계 속에서 우리의 젊은 아티스트들은 월드클래스의 피지컬을 갖춘채, 1세계 컴플렉스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듯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hoxy 모를까 준비해본 아티스트 특집! 그 첫번째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보컬리스트 Kati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는 뒷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상찬은 해도해도 지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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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부 [여름방학: 영화와 소설]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 part 2.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어제에 이어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애틋하거나 뜨거운 이야기를 나눠야할진데... (음성지원)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도시인이 권태와 망설임의 무한 반복 속에서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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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1부 [여름방학: 영화와 소설] 동경만경과 태양은 외로워 part 1.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 겪는 사랑과 권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두 작품을 다뤄봅니다. 60년대 중산층 세계의 한복판에서 사랑의 유효기간과 권태를 다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영화 '태양은 외로워' 그리고, 이 영화를 우아하게 전유하여 동경의 한 연인의 사랑과 갈등을 다룬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동경만경'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자본주의... 어쩌고 하면 게스트가 누군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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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부 [여름방학: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두번째 영화는 우에다 신이치로 감독의 2018년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입니다. 영화에 대한 사랑을 넘어서 가족애와 동료애. 그럼에도 역시나 마주치기 싫은 인간군상에 대한 이상한(?)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방송중간, 패널들을 모두 빵 터지게 한 영화 속 충격적인 유머에 대한 수다는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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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1부 [여름방학: 영화] 아메리카의 밤 (day for night)
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첫 번째 영화는 프랑소와 트뤼포의 1973년 영화, 아메리카의 밤입니다. 보다보면, 평소에는 마주치기 싫은 인간마저도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마법같은 영화에 대한 수다를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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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부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part 2.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 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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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1부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part 1.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서평가'로 알려진 전 뉴욕 타임즈의 책평론가 '미치코 카쿠타니'의 책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를 리뷰합니다. 자신만의 타임라인 속에 갇혀 듣고싶은 정보만 듣는 현대인, 소수의견과 개소리(?)가 같은 테이블에 올라와서 주요한 안건이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정보 속에서 딱히 진위가 중요하지 않게 되버린 세태에 대해 카쿠타니가 통렬하게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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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드디어! 사회적 민주주의
물론 약간 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그 후에 사회적 민주주의를 이야기 해봅니다. 아직 오지않은, 그러나 언젠가는 맞이해야 할 사회적 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어떤 가시밭길인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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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1부 [마르크스 여담 방송] K-농지개혁과 국부, 현신 그리고 미 제국주의!
지난 주에 이어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박정희에서 우리는 얼마나 멀어졌으며, 이승만의 K-농지개혁은 성공으로 점철되만 한것인지? 그리고 미 제국주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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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부 [마르크스 여담 방송]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와 간나새끼
그렇게 여담은 계속 진행되고... 이제 서기장 동무에게 물어봅니다. 사회주의란 도대체.....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거세시키고 억지로 평등하게 만든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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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1부 [마르크스 여담 방송] 박근혜, 평화헌법, EU와 독일, 푸틴의 근대화, 문화혁명 그리고 우리에게 K란?
이번주는 청취자의 질문에 대한 문쌤님의 답변으로 시작해 여담에 여담을 이어가는 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그곳에서 우리가 떨쳐내야할지도 모르는 어떤 욕망들에 대하 이야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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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사생아의 성으로 보는 웨스테로스와 피의 결혼식
각 지역의 가장 흔한 것으로 짓는다는 사생아의 성. 그 성을 따라 웨스테로스를 한번 훑어봅니다. 볼튼과 피의 결혼식 이야기는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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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귀신 들린 숲과 영구동토 그리고: 매머드
귀신 들린 숲과 영구동토로 시작해서 매머드와 배양육, 그리고 또 다른 SF작가에 대한 삼천포까지... 여러분 이제 삼천포는 익숙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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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부 [얼음과 불의 노래] 하이타워, 어슐러 르귄 그리고: 북쪽 이야기
오늘은 북쪽에서 계속 서성대다가 갑툭 어슐러 르귄으로 빠지더니, 다시 북쪽의 와일들링과 존 스노우의 'you know nothing' 까지 자연스레(?)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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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1부 [얼음과 불의 노래] 스톰즈 엔드, 올드타운 그리고 : 조라 모르몬트
오늘의 이야기는 브랜든이 지은 건축물을 따라 복부인처럼 다니다가 조라 모르몬트의 애끓는 연심 이야기로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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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부 [영화] 실패한 육아 특집: 바운스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 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 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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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1부 [드라마] 실패한 육아 특집: 인간수업
이번 주는 실패한 육아특집입니다. 우리가 키워낸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떤 세상에서 어떻게 크고 있는가? 육아와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헛소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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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1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혁망진창 : 프랑스 정치사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 하나씩 지워져나가니 의회조차 필요없더라는... 그런 엉망진창 서사시를 이야기합니다. 이제 보나파르트는 황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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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공화정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part 1
이제까지 이야기했던 프랑스 정치사를 통해서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분류한 공화정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분류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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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2부 [전지적 마르크스 시점] 혁망진창 : 프랑스 정치사
본격 뿌띠 부르주아 잔혹사를 소개합니다. 탄압과 배신으로 잠 못 이루는 프롤레타리아와 한치 앞을 못보는 깜깜이 뿌띠들, 그리고 농개론에 휩싸인 농민이 만들어내는 엉망진창 서사시. 그리하여 그들은 보나파르트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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