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pisodes
Amplified Podcast — 139 episodes
공사 마지막회. All Eyez On Me 발매30주년 기념 음감회
공사4. AKMU 4집 음감회
공사3. 코첼라 2026 원곡탐방
공사2. 브루노 마스와 해리 스타일즈의 이야기
공사1. ARIRANG이 내는 소리들
김영대 아카이브 7.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관심
김영대 아카이브 6. 뿌리연구
김영대 아카이브 5. 우연히 찾은 시너지
김영대 아카이브 4. 음악노동자의 가치
김영대 아카이브 3. 산업의 흐름을 읽다
김영대 아카이브 2. 편견없는 접근과 다양한 기준
김영대 아카이브 1. 역사공부와 서사만들기
김영대를 보내며
125. 박창학-윤상의 2인조 그룹명이 윤상일지도
124. 박주연 명곡선
123. 신재홍 명곡선
122. 대한발라드國- 건국과 전성기의 주인공, 이문세와 이영훈
121. 올데프, NCT드림, 클유아의 신작
120. 김박사 책 나옴
119. 2026 그래미 예측
118. 하츠투하츠로 SM의 DNA를 디자인하고 있는 중
117. 발매 40주년 'Whitney Houston'' 음감회
116. 디안젤로 1집 30주년 기념 열공
115. 김박사 vs U형, 백예린 논쟁
114. 브아솔만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113. 이현파는 거지꼴을 면치 못해도 해찬은
112. 절제의 영향력, 신승훈의 재능에 대하여
111. 발매 30주년 넥스트 3집 음감회
110. 하던 걸 계속 잘해요
109. 스트레이키즈와 선미의 고정석
108. 이 아이돌을 어떤 DNA로 키울 것인가
107 보아의 어깨 위 무게에 대하여
106 애즈원과 밀레니엄 R&B
105 슈퍼주니어 아카이브
104 오지 오스본과 척 맨지오니
103 걸그룹 고대괴수 뛰어
102 케데헌이 넓힌 영토
101 듀스가 움직인 세상의 범위에 대하여
100 25년 상반기 이현파 픽
099 갔지만 떠나지 않는 슬라이 스톤
098 집요함에 대해 집요하게도 집요한 실리카겔
097 발매 30주년- 솔리드 2집 음감회
096 턴스타일이 돌아옵니다
095 늦봄 신작 리뷰
094 뭘 봐도 시상이 떠오르는 한로로
093 발매 30주년- 이승환 'Human' 음감회
092 발매 30주년- 테이크 댓 'Nobody Else' 음감회
091 권진아 3집 'The Dreamest' 음감회
090 2025 코첼라 리뷰
089 너를 담은 이 영화에 CLOSE YOUR EYES의 가사가 자막이 돼
088 (온 세상에 점을 찍고 다니기 시작한) 송소희의 두번째 직업
087 엔믹스가 두드리는 좁은 문, 'Fe3O4:FORWARD' 음감회
086 황제 레이디 가가 6집 'Mayhem' 음감회
085 거목, 휘성
084 전통적 랩실력을 강조하는 시대가 돌아왔다, 도치를 따르라
083 엘엘쿨제이 이후 우리가 알고 있는 래퍼의 캐릭터는 대충 다 비슷
082 2025 브릿 어워즈 프리뷰
081 SM의 21세기- 미국이 KPOP을 따라할 수 없게된 이유
080 친절하고도 심란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CHROMAKOPIA 음감회
079 67회 그래미 Recap
078 실험 없이 존경 없다, 세인트 빈센트
077 SM 이전의 SM, 도전과 실패와 분노
076 미국문화자본의 새 기수- 사브리나 카펜터 [Short n' Sweet] 음감회
075 황현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는 한국 가요만의 감성에 대한 관찰 /김영대
074 폰테인즈DC와 막달레나 베이- 2024년의 대안들 /이현파
073 데이식스와 에스파와 민주주의 /김영대
072 내가 아는 노래가 저항의 노래 /이현파
071 홍대 한바퀴- 인디의 역사와 함께해온 라이브클럽들 /큰미미
070 으레 다 틀리는 U형의 2025 그래미 예측 /이현파
069 음악과 용인술, 퀸시 존스의 업적에 대하여 /김영대
068 로큰롤 명예의전당 2024 리뷰 /이현파
067 가왕 복귀 기념- 조용필 13집 음감회 /김영대
066 블핑의 가을, 맥밀러를 떠올리다 /이현파
065 존박, 82MAJOR, Billie, 봄여름가을겨울의 실험적인 컨셉 /김영대
064 한동안 늙지않을 글렌체크, 갑자기 젊어진 Limp Bizkit /이현파
063 신해철 10주기, 넥스트 2집 음감회 /김영대
062 Linkin Park의 귀환은 지금, DEAN의 복귀는 언제? /이현파
061 그래도 영원히 훌륭한 Denzen Curry /이현파
060 추석특집 김영대의 브릿팝 특강(下):찌질한/위대한/짧았던 전쟁
059 추석특집 김영대의 브릿팝 특강(上):토대를 쌓아올린 선배들
058 오아시스 재결합 발표 전에 촬영한 에피소드 /이현파
057 20세기 가장 dope한 앨범, Beach Boys의 Pet Sounds /김영대
056 영국 R&B의 참맛, James Blake와 Jorja Smith /이현파
055 1994년 가요계의 실험들 /김영대
054 Childish Gambino의 은퇴에 부쳐 /이현파
053 한국 가요의 뉴잭스윙 /김영대
052 김윤하 여름휴가 컬렉션 /김윤하
051 KPOP이 가지 않을 길의 맨 앞에- Karol G와 Sampha /이현파
050 레드벨벳이 지켜온 것들 /김영대
049 수줍음의 락스타 백예린 /이현파
048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다시 015B /김영대
047 당신의 최애가 최애하는 아티스트는 아마도 Charli XCX /이현파
046. CHEN, 도경수, 수호의 진화 /김영대
045. Billie Eilish가 써내려가는 홈레코딩의 전설 /이현파
044 멀리 앞으로 나아가 우리 동네로 온 RM /김영대
043 얼터너티브 K팝, 바밍 타이거 /이현파
042 무키무키만만수, 눈뜨고코베인, 위댄스- 멀리 앞으로 나아가다 /큰미미
041 Jack Antonoff, Producer of the Century /이현파
040 K와 J, 범용성의 순간 /김영대
039 영파씨는 국힙의 최수종 /이현파
038 수성과 모험 사이의 HYBE /김영대
037 세븐틴을 피라미드로, 글래스톤베리 2024 Preview /이현파
036 KPOP의 K, 신사동호랭이 /김영대
035 불안하고 성실하며 우아한 The Weeknd /이현파
034 V, 청하, 웬디- 팝스타로서의 선택 /김영대
033 슈게이징의 시대 /이현파
032 Warriors of Bubble Gum /김영대
031 2024 브릿 어워즈 Preview /이현파
030 Phenomenal Taeyeon /김영대
029 꼰대-프리! 2024 Coachella 라인업 분석 /이현파
028 66회 그래미 Recap /김영대
027 Arctic Monkeys, Z세대를 락으로 인도하다 /이현파
026 aespa와 서태지의 시대유감 /김영대
025 가깝고도 유일한, Carly Rae Jepsen /이현파
024 한국의 허름한 시상식 /김윤하
023 34년의 진화, 윤종신 /김영대
022 세밑의 Mitski와 Caroline Polachek /이현파
021 앰플리파이드 크리스마스 2023 /김영대
020 Lana Del Rey는 얼마나 많은 문을 열었나 /이현파
019 MAMA 2023, 블록버스터 KPOP /김영대
018 66회 그래미에서 만날 사람들 /이현파
017 큰미미는 오열을 지켜주고 싶다 /큰미미
016 Billie Eilish와 20년대 민속문화 /이현파
015 없던 계보, MJ to Taemin /김영대
014 20년대식 Rock+Hip Hop /이현파
013 TXT, Kiss Of Life의 메시지와 이효리의 화답 /김영대
012 한국인디음악의 해외 진출 전략 /큰미미
011 떠오르는 아시아계 코스모폴리탄 스타들- Yaeji, Joji, Rina Sawayama
010 하동구와 박기석, K팝을 바꾸다 /LDN Noise, 김영대, 조미쉘
009 KPOP에 남아있는 네오소울과 뉴잭스윙의 DNA /김영대
008 Harry Styles의 족적과 간단 보이밴드史
007 록과 KPOP산업의 공존 /김영대
006 록의 새로운 메인이벤터들 /이현파
005 라인음향에서 SM3.0까지, 전소미에서 콜라까지, 딥하우스와 리트로 /김영대
004 틱톡의 시대, 윤하와 Lil Nas X의 정주행과 역주행 /이현파
003 네오소울과 V, 저지클럽과 뉴진스 /김영대
002 한국대중음악사상 가장 위대한 100곡-롤링스톤의 실수와 가능성 /이현파
001 팝의 레거시와 샤이니 /김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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