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arts
연남책빵
by (주)휴머니스트출판그룹
연남책빵에서는 한 달에 한 권 저자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맛있고 즐거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책 읽고 싶은 날엔, 연남책빵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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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연남책빵 (feat. 김학원 대표)
연남책빵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특별히 김학원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독자적인 책수다부터 연남책빵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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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기성세대와 청년은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이욱연 교수 인터뷰)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이욱연의 루쉰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루쉰이 갖고 있는 위상과 지니는 의미에 대해서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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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루쉰의 핵심 사상, 중간물이란 무엇인가
루쉰 읽는 밤 - 나를 읽는 시간 (이욱연) 7장 꽃을 위해 기꺼이 스러지는 들풀로 살자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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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수의 많고 적음으로 진리를 결정할 수 있는가?
이번 시간엔 특별 낭독 방송으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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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빵] 오늘, 다시 루쉰을 펼치는 이유
지금 왜 다시 루쉰인가? , 로 유명한 루쉰, 그의 사상과 생각은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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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왜 지금 포스트휴머니즘인가
요즘 과학계의 핫한 키워드 중 하나, 포스트휴머니즘과 인류세에 대해 홍성욱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인간, 동물, 자연, 기계가 공존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감수성으로 떠오르는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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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인공지능의 탄생에 관한 모든 것
인공지능은 어떻게 탄생했을가? 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려고 했던 사이버네틱스 반대로 기계는 기계 나름 방식으로 문제를 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인공지능의 아버지 폴 매카시 인공지능의 탄생과 현재에 대해 서울대 홍성욱 교수와 이야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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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인간과 기계의 장벽을 허문 트랜스휴머니즘
다윈의 진화론에서 촉발된 미래 인간에 대한 호기심과 연구는 과학기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한다. 트랜스 휴머니즘에 대해 서울대 홍성욱 교수와 이야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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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빵] 기계와 함께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감수성
연남책빵 3월의 책은 포스트휴먼 오디세이입니다. 오늘은 선생님 없이 저희끼리 기술에 대한 첫 기억, 우리의 삶을 바꾸는 과학 기술들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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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파리 역사 투어 ③ 파리,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어?
파리하면 낭만, 파리하면 예술 아닐까요? 피와 혁명의 시대를 거치고, 예술과 낭만의 도시로 거듭난 파리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던 걸까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선생님과 현대의 파리 스팟들을 거닐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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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파리 역사 투어 ② 화려하고도 잔인했던 중세의 파리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혁명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이야기를 합니다. 앙리 4세, 루이 13세, 루이 14세에 걸친 중세 파리의 중요한 공간들을 살펴봅니다. 책: 도시 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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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파리 역사 투어 ① 고대의 파리를 걷다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혁명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이야기를 합니다. 첫 시간에는 고대의 파리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뽑아봤습니다. 책: 도시 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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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빵] 여행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
《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첫 번째 방송! 다들 여행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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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모든 운동은 여성들의 운동이다
신한슬 작가와 함께하는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3부! 이번 시간엔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운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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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헬스장에서 마주친 이상한 장면들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신한슬 작가와 함께한 즐거운 운동 토크 2부! 오늘도 함께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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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살기 위해 운동합니다! ↖본격 운동 독려 방송↗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신한슬 저자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본격 운동 독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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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빵]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모두 새해 운동 목표 하나씩은 세우셨나요? 연남책빵 새해 첫방은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를 읽고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살 빼려고'가 아니라 '살려고' 시작한 운동... 그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새해의 다짐을 단단히 다져봅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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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권김현영 공개방송!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권김현영의 공개 방송이 있었습니다. 첫 단독저서인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페미니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독자들의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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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메갈리아의 미러링과 안희정 재판부의 성인지 감수성
여성학자 권김현영과 함께한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2부! 오늘은 '메갈리아'부터 '안희정 사건' 그리고 '82년생 김지영'까지 한국 사회에서 주목받았던 이슈들을 살펴봅니다. 오늘도 지식 뿜뿜한 이야기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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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C통신부터 군가산점제, 맘충까지. 한국 페미니즘의 흐름
여성학과 권김현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1부 방송 이번 시간엔 과거 PC통신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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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빵] 페미니즘은 진화한다
'선빵' 방송은 본격적으로 저자 선생님을 모셔 이야기를 나누기 전 진행자들끼리 먼저 모여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연남책빵의 일곱 번째 책은 여성학자 권김현영의 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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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요리는 화학이다 (feat. 스테이크 맛의 비밀)
다시 돌아온 연남책빵 번외편! 이번엔 요리 준전문가 아강발님과 요리의 화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청취자분들이 방송을 듣고 스테이크를 굽고 싶도록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 아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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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화학이 무서워? 알고 쓰면 세상유용한 화학물질!
생리대, 라돈 침대, 가습기 살균제, 그리고 방사능. 왠지 우리는 '화학물질'하면 부정적인 인식부터 떠오르는데... 사실 제대로 알고 쓰면 무엇보다 유용한 게 '화학'이다! 화학만물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화학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떨쳐내고, 화학물질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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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메탄올에 눈 멀고 에탄올에 취취취한다
우리 집의 화학자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메탄올과 에탄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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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비누에서 쓸개즙, 커피믹스까지. 계면활성제란 무엇일까?
화학만물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한 첫 번째 시간. - 비누와 계면활성제 - 커피믹스와 카세인나트륨 - 온실효과와 지구온난화는 같은 뜻일까? - 미움받는 이산화탄소 - 엔트로피가 무엇인가요? - 화학 물질과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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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빵]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고?
연남책빵의 새로운 변화 선생님이 오시기 전 저희끼리 미리 모여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일명 선빵! 11월에 읽을 책은 바로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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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연남책빵 첫 공개방송! 장대익과 함께한 사회성 고민상담소
연남책빵이 드디어 첫 공개방송을 열었습니다! 의 저자 장대익 선생님을 모시고 사회성에 대한 청취자분들의 고민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와 AI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눈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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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경쟁은 없을까요?
무한 경쟁 속에서 스트레스 받는 인간이여! 경쟁은 정녕 호모 사피엔스의 숙명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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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마음의 고통에 '타이레놀'이 효과가 있다?
외로운 과학자 장대익과 함께하는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2부. 외로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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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혼밥·혼술이 편한 나,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사회성'에 대한 고민들. 여기에 '과학'은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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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엽떡부터 마라탕까지, 한국인은 왜 이렇게 매운맛을 좋아해?
한국에 매운맛 열풍이 없었던 적이 있었을까? 1952년 고추가 조선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조선인들은 매운맛을 좋아했다는데, 그전에는 어떤 재료들을 사용해서 음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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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조선의 애주가들은 무엇을 먹고 마셨을까?
조선에도 술을 사랑한 애주가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술을 어떤 안주와 어디서 즐겨 먹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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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한국인의 냉면 사랑
오늘날에도 사랑받는 냉면은 사실 조선인들의 겨울 별미였습니다. "관서의 국수가 훌륭하다"라고 평했던 조선의 선비 홍석모, 오늘의 미식가로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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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83세 영조의 장수 비결은 고추장?
3주간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와 함께 조선의 미식가와 조선의 맛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조선 최고의 장수 왕 영조가 사랑했던 맛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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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 한 사람을 위한 모든 것을 담는 브랜드, 자기만의 방
요즘 핫한 지식 실용 브랜드 휴머니스트 자기만의 방의 편집자 두 분을 모시고, 자기만의 방 그리고 출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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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유대인'은 왜 핍박의 아이콘이 되었나
나치는 왜 하필 유대인을 학살했던 걸까? 한국인에게 유대인은 부자에다 똑똑하다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역사를 들여다보면 '유대인 혐오'는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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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치는 원래 이렇게 싸움판이야?
한나 아렌트가 말하는 정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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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생각하지 않는 인간, 아이히만과 기택(feat.기생충)
아렌트가 아이히만의 재판을 지켜보며 만들어냈던 개념인 '악의 평범성'을 우리는 지금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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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를 정의하다
전체주의를 온몸으로 겪어 낸 한나 아렌트에 대해 포스텍 이진우 교수와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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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사실 교회와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고?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번외 편에서는 이상욱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평소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 그가 천재였던 면모들을 함께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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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증기기관의 아버지 와트는 과학자인가?
과학자와 공학자는 어떻게 다른지, 공학자들에게는 과학자와는 또 다른 상상력이 필요한 건지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 이상욱 교수와 이야기를 함께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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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뉴턴과 아인슈타인에게는 재능적 천재성이 없었다?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이자 과학철학자 이상욱과 함께 과학에서 발견되는 천재성이란 어떤 것인지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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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왜 하필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알아낸 걸까?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이자 과학철학자 이상욱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은 어떻게 발휘되는지 코페르니쿠스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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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버지니아 울프가 생을 마감한 곳, 벌링갭
오늘은 선생님이 안 계셔요!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번외편에서는 영국 여행과 울프에 관한 영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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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버지니아 울프는 왜 《자기만의 방》을 썼을까?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세 번째 시간에는 사상가로서의 버지니아 울프 그리고 대표작인 《자기만의 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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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문학계의 이단아 버지니아 울프의 글쓰기는 무엇이 달랐을까?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두 번째 시간에는 문화비평과 이택광 교수와 함께 영국 모더니즘 문학을 이끈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들과 그녀의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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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1부 - 문화비평가 이택광과 버지니아 울프
문화비평가 이택광 교수와 함께하는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첫 번째 시간에는 버지니아 울프와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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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책 182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사랑하면 괜찮은 걸까?
사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를 다루는 공청회장에서 '젊은' 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대가 어마어마하다. "기회와 과정의 평등 YES! 결과의 평등NO!"라는 피켓을 든 이들의 표정은 비장하고 목소리는 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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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책 181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유용한 사교육의 유해성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자사고 희망자들의 90%, 외고 희망자 85%, 과학고 희망자 83%가 사교육을 경험하고 있었고, 일반고는 67%였다. 이 중 사교육비로 월 100만 원 이상 지출하는 경우는 과학고 35%, 자사고 29%, 외고 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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