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an 22, 2015 · 17 MIN
2015년 1월 22일 주머니에 넣은 핫팩이 씻을 수 없는 상처의 원인, 피곤함에 샤워 후 그대로 전기 매트에서 자다간 3도 화상
from 유지수의 웰빙 다이어리 · host CBS
[라디오진료실 : 저온화상] 출연 -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허준교수 1. 술 취해 샤워 후 그대로 전기 매트에서 자다간 3도 화상! 2. 주머니에 넣은 핫팩이 씻을 수 없는 상처의 원인 3. 방심하는 찰나 상처 면적은 좁지만 피부 괴사까지 4. 저온화상 환자 80%가 3도 화상, 피부이식수술 받아야 5. 저온화상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화상전문병원 찾아야 6. 매트 위에 두꺼운 요 한 장만 깔면 저온화상 예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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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2일 주머니에 넣은 핫팩이 씻을 수 없는 상처의 원인, 피곤함에 샤워 후 그대로 전기 매트에서 자다간 3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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