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2, 2020
232. 권여선, 『아직 멀었다는 말』 - "그건 우리가 모르는 영역이다."
from 교보문고 낭만서점
“한국문학의 질적 성장을 이끈 대표적 작가 가운데 하나”(문학평론가 소영현)라는 평에 걸맞게 발표하는 작품마다 동료 작가와 평단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한국문학의 품격과 깊이를 더하는 작가 권여선의 여섯번째 소설집 『아직 멀었다는 말』. 제47회 동인문학상 수상작이자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 1위에 선정되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녕 주정뱅이』(창비, 2016)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소설집에는 “권여선 특유의 예민한 촉수와 리듬, 문체의 미묘한 힘이 압권”이라는 평과 함께 제19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모르는 영역」을 포함해 8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Embed this episode
NOW PLAYING
232. 권여선, 『아직 멀었다는 말』 - "그건 우리가 모르는 영역이다."
0:00
0:00
1×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
Similar Podcasts
No similar podcasts fou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When was this 교보문고 낭만서점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March 2, 2020.
Can I download this 교보문고 낭만서점 episode?
Yes. Use the download control on the episode player to save the publisher-provided media file.
URL copied to clip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