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Apr 22, 2026 · 24 MIN
57화. [시와 에세이] 우리가 서로를 느끼는 방식
from 틈새에서 만나요 · host 염다정, 박예진
예진과 다정이 주고 받은 두 번째 편지다정은 사람과 사랑에 대한 시를 쓰고,예진은 본다이 비치에서 명상하는 여자를 보며에세이를 썼어요.외부의 사물을 통해서 내면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것이야말로 문학의 정수가 아닐까요?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나요? -인스타그램 @tarini_bihar @bkayejin사연 및 문의 [email protected] @meetinthe_gap
What this episode covers
예진과 다정이 주고 받은 두 번째 편지다정은 사람과 사랑에 대한 시를 쓰고,예진은 본다이 비치에서 명상하는 여자를 보며에세이를 썼어요.외부의 사물을 통해서 내면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것이야말로 문학의 정수가 아닐까요?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나요? -인스타그램 @tarini_bihar @bkayejin사연 및 문의 [email protected] @meetinthe_gap
NOW PLAYING
57화. [시와 에세이] 우리가 서로를 느끼는 방식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Jun 19, 2026 ·77m
Jun 9, 2026 ·71m
May 29, 2026 ·78m
May 19, 2026 ·54m
May 9, 2026 ·58m
Apr 29, 2026 ·7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