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9, 2026 · 10 MIN
조직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혹시 소시오패스?
from WorkMindLab | 워크마인드랩 · host Eugene Kwon
조직에는 가끔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감은 부족하고, 책임은 피하고, 관계를 도구처럼 사용하는 사람들. 우리는 흔히 이런 사람을 “소시오패스 같다”고 말하곤 합니다.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직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소시오패스적 행동 패턴을 심리학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를 예로 들어 그 모습을 이해해봅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이런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감정적으로 말려들지 않으면서, 척지지 않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현실적인 대응 방법을 함께 이야기합니다.직장 생활에서 한 번쯤 겪게 되는 어려운 관계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원본출처: https://workmindlab.com/sociopath-in-the-work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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