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Nov 24, 2024 · 52 MIN
묵직한 책부터 만화책까지, 인디 지식 노동자(또는 창업가)에게 권합니다
from 내가 빌린 책 · host 김민식과 박동훈
제레미 리프킨의 신작 플래닛 아쿠아 소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박부장, 그러나 커리어 피봇 때마다 큰 역할을 했던 제레미 리프킨 책들(노동의 종말, 3차 산업혁명)을 짚어준 김작가 제레미 리프킨 신작보다는 작은 주제지만, 시의적절하고 잘 읽히는 박부장의 대안: 슬로우 워크(칼 뉴포트 신작). 번아웃에 빠진 사무직들이 묵직한 성과를 내는 지식노동자로 거듭나면서도 여유를 되찾을 방법을 제시한 책 박부장이 성북길빛도서관 신간 서가에서 득템한 책들 1. 디자인구구단, 에이핫 저: 인디 워커의 시대, 타고나지 않았어도 디자인 소양을 갖출 수 있게 잘 쓴 책 2. 4평이면 충분하다, 우창균 저: 소박한 공간에서 단단한 브랜드의 씨를 뿌린 자영 사업자들 이야기 진짜 재밌는 책으로 마무리하는 김작가의 추천작: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 소설집, 연애의 향방 애플팟캐스트, 팟빵, 유튜브,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아마존뮤직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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