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4장 1-11절 episode artwork

EPISODE · Mar 11, 2026 · 5 MIN

스가랴 14장 1-11절

from 가스펠인(人) 말씀묵상 · host Jubilee Christian Life Coach

댓글 창요약스가랴 14:1–11은 여호와의 날에 일어날 최후의 전쟁과 구원의 광경을 보여줍니다. 모든 민족이 예루살렘을 치러 모여 성은 함락되고 주민의 절반은 포로로 끌려갑니다(1–2절). 그러나 바로 그때 여호와께서 용사로서 친히 싸우시며 개입하십니다(3절).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여호와가 친히 감람산에 서실 것이며, 산은 둘로 갈라져 큰 골짜기가 생기고 백성은 그곳으로 피하게 될 것입니다(4–5절).6-7절,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아주 특이한 날입니다. 그리고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동쪽(사해)과 서쪽(지중해)으로 흘러 사계절 끊임없이 흘러가게 됩니다(8절).마침내 여호와께서는 온 땅의 왕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십니다. 이 세상의 왕노릇하던 것들은 다 무너지고 오직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 그 이름만이 홀로 높임을 받을 것입니다. 이렇게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성 예루살렘은 높이 들려 안전히 거하며, 다시는 저주받지 않고 영원히 견고히 설 것입니다(10–11절). 할렐루야하나님하나님은 친히 자기 백성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어쩌면 많은 분들은 이 부분은 생각하고 싶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자기 백성을 심판하시다니요. 그런데 마치 이스라엘이 애굽에 노예로 있을 때에 이스라엘은 열 가지 재앙 중 아홉 가지로 부터는 보호하심을 받았지만 열번 째 재앙은 이스라엘도 동일하게 어린 양의 피가 문설주에 있어야 했던 것 처럼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예루살렘도 심판을 먼저 받는 것이 옳습니다.이렇게 예루살렘은 그 죄로 인해 무너지고 백성이 포로로 잡혀 가는 심판을 당합니다(1–2절).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나님은 죄를 간과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먼저 자신의 백성을 징계하십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용사처럼 일어나 예루살렘을 위해 모든 나라와 싸우시고(3절), 감람산에 서십니다. 그리고 새 길을 여십니다(4–5절). 이렇게 하나님의 임재는 창조 질서를 흔들고 새로운 구원을 일으킵니다. 2천 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으로 이미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언약의 시대가 이미 펼쳐지고 있으며 이제 곧 예수 그리스도 재림의 날에 완성될 것입니다.우리의 죄우리는 여호와를 왕으로 모시기보다, 세상의 권력과 재물을 의지하며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는 예루살렘처럼, 인간의 방어와 자원에 의지하다가 결국 무너지는 길을 걷습니다.또한 우리는 여호와의 이름만 높이지 않고, 이 세상의 수많은 이름들(권력, 재물, 명예)을 함께 높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오직 예수만 믿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홀로 하나이신” 분으로서 홀로 모든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은혜시련이 닥칠 때도 우리는 쉽게 두려워하며,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실 것처럼 낙심합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날은 심판으로 끝나지 않고, 구원과 새 창조로 이어지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멀리 계신 것이 아닙니다. 친히 개입하심에 있습니다.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혼란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이 직접 발을 딛고 내려오십니다(4절). 이렇게 회복되는 하나님의 성,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과 평화를 상징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성령의 강을 떠올리게 합니다(요 7:38). 이렇게 은혜는 영원한 평안으로 완성됩니다. 예루살렘이 높아지고 다시는 저주받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은 장차 새 예루살렘에서 완전히 성취될 것입니다(계 21:2–4).Support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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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창 요약 스가랴 14:1–11은 여호와의 날에 일어날 최후의 전쟁과 구원의 광경을 보여줍니다. 모든 민족이 예루살렘을 치러 모여 성은 함락되고 주민의 절반은 포로로 끌려갑니다(1–2절). 그러나 바로 그때 여호와께서 용사로서 친히 싸우시며 개입하십니다(3절).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여호와가 친히 감람산에 서실 것이며, 산은 둘로 갈라져 큰 골짜기가 생기고 백성은 그곳으로 피하게 될 것입니다(4–5절). 6-7절,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아주 특이한 날입니다. 그리고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동쪽(사해)과 서쪽(지중해)으로 흘러 사계절 끊임없이 흘러가게 됩니다(8절). 마침내 여호와께서는 온 땅의 왕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십니다. 이 세상의 왕노릇하던 것들은 다 무너지고 오직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 그 이름만이 홀로 높임을 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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