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11, 2026 · 6 MIN
스가랴 14장 12-21
from 가스펠인(人) 말씀묵상 · host Jubilee Christian Life Coach
댓글 창요약스가랴 14:12–21은 여호와의 날에 임할 최후의 심판과 구원의 장면을 보여줍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온 모든 민족은 여호와의 재앙으로 그 살이 썩고 눈과 혀가 마르게 될 것입니다(12절). 큰 혼란과 공포 속에 그들은 서로를 치며 무너질 것입니다(13절). 그러나 살아남은 자들 가운데서는 매년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경배하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16–17절). 그 명령을 거부하는 민족에게는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18–19절).마지막으로 본문은 거대한 선언으로 마무리됩니다. 그날에는 말 방울에도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기록될 것이며,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도 여호와의 전에 드리는 그릇처럼 성결하게 될 것입니다(20–21절). 즉, 하나님의 통치가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며, 모든 것이 거룩하게 구별될 것입니다.하나님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심판자이십니다.“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12절).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하고 완전합니다.또한 하나님은 만민의 왕이십니다.“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16절).모든 민족이 그분을 예배하게 하실 것입니다.마지막으로 하나님은 거룩을 온 땅에 확장하시는 분이십니다.“그날에는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며…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이라”(20–21절).하나님 앞에 보통과 거룩의 구별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여호와께 드려질 것입니다.우리의 죄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거부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이방 나라들처럼 무기로 하나님을 대적하지는 않더라도, 여전히 자기 나라와 자기 왕국을 세우며 살아갑니다. 힘든 제자의 삶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보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찾을 때가 많습니다(17–18절).또한 우리는 삶을 “거룩한 영역”과 “세속적 영역”으로 나누려 합니다. 주일 예배와 종교적 의무에는 하나님을 인정하지만, 일상에서는 이 세상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자기 뜻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스가랴는 분명히 말합니다.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이라”(21절).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우선"인 삶을 살려고 노력하지만 우리 크리스천은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하나님이 중심"인 삶을 사는 살고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사람들입니다.은혜은혜는 하나님께서 심판받을 열방 가운데서도 남은 자를 구원하시고, 그들을 예배자로 부르신 데 있습니다(16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약속은 성취되어, 열방이 이제 “왕이신 주 예수”를 예배합니다.은혜는 또한 거룩이 온 삶에 스며드는 데 있습니다.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20절)이라는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셔서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께 드려지게 하심을 보여 줍니다(고전 10:31).마지막으로 은혜는 십자가에서 심판을 대신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을 받아 이제는 “여호와께 성결”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아무쪼록 왕이신 하나님께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영광을 돌리는 삶 전체를 중심으로 부터 온전히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 스가랴서 말씀 묵상을 마칩니다. 할렐루야!Support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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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창 요약 스가랴 14:12–21은 여호와의 날에 임할 최후의 심판과 구원의 장면을 보여줍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온 모든 민족은 여호와의 재앙으로 그 살이 썩고 눈과 혀가 마르게 될 것입니다(12절). 큰 혼란과 공포 속에 그들은 서로를 치며 무너질 것입니다(13절). 그러나 살아남은 자들 가운데서는 매년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경배하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16–17절). 그 명령을 거부하는 민족에게는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18–19절). 마지막으로 본문은 거대한 선언으로 마무리됩니다. 그날에는 말 방울에도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기록될 것이며,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도 여호와의 전에 드리는 그릇처럼 성결하게 될 것입니다(20–21절). 즉, 하나님의 통치가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며, 모든 것이 거룩하게 구별될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심판자이십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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