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장 12-19절 episode artwork

EPISODE · Mar 18, 2026 · 10 MIN

요한복음 12장 12-19절

from 가스펠인(人) 말씀묵상 · host Jubilee Christian Life Coach

댓글 창오늘 본문은 예수님과 무리가 베다니에서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순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마중을 나옵니다. 이렇게 예루살렘 밖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무리와 안에서 예수님을 마중 나온 무리가 합쳐집니다.12-15절,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무리의 환호성은 점점 커졌고 그 소리는 예루살렘 밖 기드론 골짜기를 타고 세상으로 퍼집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장면이 펼쳐집니다.이 상황에도 예수님의 입성을 환호하는 무리와 탄식하는 무리로 나뉩니다. 같은 상황이지만 두 가지 다른 반응입니다. 나사로를 죽음에서 부활로 부르신 예수에 대한 무리의 관심은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합니다. 백성의 환호는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자취를 감춥니다. 백성이 원했던 것은 전쟁을 이기는 왕이자 세상 권세를 억누르는 왕이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아는 힘도 없고 보잘것없는 어린양이었습니다. 혹시 오늘 우리도 바리새인들이나 백성과 같은 과오를 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기대했던 그리스도가 아니라서 성경 말씀에 기록된 예수가 아니라 우리 멋대로, 마음대로 "주님"을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는 그리스도는 어떤 '왕'이셔야만 하는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선지자 스가랴가 예언한 메시아는 "고난당하는 메시아"입니다. 언약 백성 이스라엘을 회복하기 위하여 그들의 죄를 덮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같은 종교인들은 물론 언약 백성의 죄도 노출되어야 했고 메시아는 그들의 죄를 먼저 감당해야 했습니다.이사야 53장,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하나님의 말씀은 바리새인들과 같은 종교인들의 방해로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백성의 죄를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죄의 삯은 사망인 만큼 죄값을 치르지 않고는 구원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죄를 지는 어린양으로서 십자가에 가셔야만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인애와 공의와 정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이 작게 시작할지라도 이 세상의 어떤 권력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나라가 우리 삶을 인도한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일지라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나라에 걸맞는 인생이 축복의 삶이자 은혜를 누리는 삶입니다.예수님과 3년을 함께했던 제자들도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나라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홀로 외롭게 지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마태복음 16장 24-26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Support the show

Episode metadata supplied by the publisher feed · Published Mar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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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창 오늘 본문은 예수님과 무리가 베다니에서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순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마중을 나옵니다. 이렇게 예루살렘 밖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무리와 안에서 예수님을 마중 나온 무리가 합쳐집니다. 12-15절,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무리의 환호성은 점점 커졌고 그 소리는 예루살렘 밖 기드론 골짜기를 타고 세상으로 퍼집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이 상황에도 예수님의 입성을 환호하는 무리와 탄식하는 무리로 나뉩니다. 같은 상황이지만 두 가지 다른 반응입니다. 나사로를 죽음에서 부활로 부르신 예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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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장 12-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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