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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0 of 19
1324. 교육부 11월28일 입시개편안 확정 발표, 다음날 팟빵홀 공개강연. 새로운 입시환경에는 ?
1323. 수시와 수능 준비의 상관관계,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
1322. 어려운 수능과 쉬운 수능,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나?
1321. 1, 2학년을 위한 올해의 논술 분위기 분석, 면접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1320. 수능에도 도움이 되는 학생부 스토리텔링 만들기
1319. 대입 준비의 학교 학과 믹스.
1318. 수능과 수시의 관계, 수능준비가 수시전형에 미치는 영향
1317. 고 1, 2들은 수능 준비를 얼마나 해야 할까?
1315. 기말고사와 학생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화끈한 팁!
1314. 학생부의 꽃 독서를 지금 챙겨야 하는 이유
1312. 1학년 수상실적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 9급 공무원은 대졸자의 몫?
1311.[긴급편성] 자사고, 외고, 국제고 일반고 전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히 알자.
1310. 13개 대학의 학종 및 입시 실태 조사결과 분석
1309. 11월의 3종 세트-교내대회 대처법, 긴급 특강 공지
1308. (왕쌤 복귀2) 의대, 중위권대, 지방대의 영향은?
1306. 정시 확대가 중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은?
1302. 학년말이 되니 학생부 마무리가 고민되신다구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1
1290. 3.5등급의 기적을 만들려면?
1289. 합격을 위한 최고의 버릇, 자료 정리와 보관
1284. 수능의 변화와 입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이유
1283. 흔한 착각과 오판, 입시결과를 뒤흔듭니다.
1281. 학원 등 사교육은 자주 바꾸면 어려워집니다.+ 면접을 대비한 학교생활이란?
1273. 중간고사, 바로 보기 캠페인1
1262. 자소서를 쓰는데 면접질문 내용이 왜 중요할까?
1253. 2학기 준비의 핵심을 찾으면?
1252. 8월 2주간이 한 학기 만큼 중요한 이유
1146. 영재고 지원과 그 이후. 대학진학의 현실
1139. 연대 논술이 위험하다?국민대 정보를 탈탈 터는 방법
1137. 불안한 자사고, 이때가 기회다?
1134. 입시설명회는 1, 2학년용? 왜 같은 등급으로 합격하는 대학의 차이가날까?
1123. 4월, 중간고사 기간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1119. 수능 4년 예고제 시행이 주는 의미
1095. 2019학년도 최신판 학생부 기재요령 해설
1075. 수능 대박을 위해서 절대로 피해야 하는 것들의 이야기...
1056. 서울대에 왜 합격했는지,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 등장!
1047. 중학교 상위권이 특목, 자사고에 많이 진학하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보아야합니다.
1043. 냉정한 입시 전략을 위한 기본 전제는?
1037. 정시경쟁률, 2019학년도의 변화와 대응
1034. 2019년 새해 맞이, 화이팅!
1022. 정시 군별 모집에서 보이는 대학들의 경쟁 구도
1015.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4- 수행평가 50% 시대
1013.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3- 변별력의 함정
1011. 중위권 3~4등급으로 인서울 만들기 1
1008. 수능 성적표의 충격, 겨울방학 준비로 상쇄합시다.
1002. 학교쌤들과의 소통이 입시 성공의 핵심입니다.
993. 수능 보도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뚝심이 입시를 이긴다구요!
993. 수능 고난도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988. 고대에 합격하려면! 고1, 2 학부모님은 꼭 확인하세요...
984. 학년은 끝나가는데... 수상실적은 부실하고... 대책은?
979. 면접에 강한 학생들은 1, 2학년이 강했다
971. 수능을 점령한 16개 고교
968. 유치원 사태, 전화위복으로 유아교육과에 희망이 생겼다!
966. 위기를 기회롷, 수행평가는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963. 가을 학생부, 체험학습 가이드 2
929. 진로 방향도 없는 수시 준비의 비애... ㅠㅠ
920. 내신, 수능, 논술은 한 형제다?
917. 2학기가 위험하다. 벌써! 왕쌤의; 3주년, 감사합니다.
911. 성적부터 올리고 비교과를 하면 될까요?
909. 대학 구조조정은 입시의 기회?
908. 학생부의 간소화가 의미하는 입시의 핵심
907. 1,2,3학년이 모두 다른 수능이라 문제라구요? 수시가 해결합니다.
906. 선택과목으로 대박이 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905. 대입개편에 대응하는 핵심전략은?
904. 대입개편안, 속을 들여다보니... 헐~
903. [긴급] 2022 대입개편안 확정! 1차 해설
902. 숫자로 학종을 준비하면 안됩니다. 대구 부산 투어
901. 특목고의 일반고 전환 해프닝 + 대구 부산 왕쌤 투어
900. 학생부 관리에 대한 사소한 오해들
899. 주요대학들에 합격하려면 수능 몇문제를 틀려야 하나?
898. 평가방식과 교과서를 주목하세요
897. 8월은 방학중이라고 생각하세요~
896. 숫자로 확인하는 도루묵 대입개편 + 2학기 동아리활동은?
895. 확실한 자소서 제작의 팁! 고 1, 2 필수 노하우
894. 2학기 교과수업과 세특을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893. 중3 대학입시에 대한 국가교육회 발표의 정확한 설명!
892. 불가능도 없고, 안정도 없는 학종의 특성을 활용하라
891. 쫄지말자 일반고, 변두리 그리고 지방학교 학생들!
890. 중3 대입제도개편이 고 1, 2에게 미칠 영향
889. 중3들의 대입개편안, 돌고돌아 제자리
888. 수시를 준비하려면 수능을 공부하세요
887.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 오리무중과 그 대비법
886. 학생부가 부실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885. 3일 공개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선안을 생각하며...
884. 아무 곳에도 원서를 쓸 수 없는 고3이 되지 않기 위해서...
883. 노천방송, 여름방학 학원과 과외 어떻게 해야 하나?
882. 고 1, 2를 위한 '어디가' 활용법
881. 여름방학, 대박 인강으로 자기주도학습 진행하기
880. 건국대 입결로 본 대입 준비의 메가패쓰
879. 2학년 과목 선택의 정석. 꼼수는 좋지 않습니다.
878. 방학중 학종 준비? 안해도 됩니다. 다만...
877. 학종으로 성공하는데는 아주 미세한 차이만 필요합니다.
876. 교과세특, 학생부 기록을 위한 특급 팁
875. 과고영재고의 신화를 벗겨야 명문대 합격이 보인다
874. 1등급 교과컷의 학교 숭실대와 세종대
873. 여름방학은 고1, 2 자소서 쓰는 때 + 중학교 All A의 신화에 중독되지 않으려면?
872. 개조식으로 자소서가 바뀌면 우리는 만세다? 재수생 비율
871. 수시와 정시 어떤 전형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하느냐구요?
870. 동국대 입시결과로 본 여름방학 때의 할 일
869. 입시 학생부 등의 공론조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알아야 이긴다
868. 추천서와 자소서는 어떻게 바뀔까? 6차포럼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