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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1 of 19
867. 또 맞췄습니다 - 학생부는 바뀌지 않습니다.
867. 1학기 교과세특을 완벽하게 대응하는 방법
866. 입시설명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865. 고3은 물론 고1, 2도 알아두면 좋은 자소서 4번의 비밀
864. 명문대 진학과 여름방학의 상관관계
863. 서울대 수준의 교대입시 분석
862. 전공적합성을 찾아보는 방법
861. 아직 교과와 논술 인원이 많습니다. 기회를 만드세요
860. 마구잡이로 써보는 자소서가 합격의 지름길
859. 선배에게 듣는 현재 이야기가 우리 아이를 위한 특급레시피
858. 창의적인 학교생활이먄 OK! + 대학 입학처에 가보니?
857. 6월 모평이후의 좌절을 겪지 않으려면? 수능과목 해설2부
856. 수능 과목개편을 바르게 보는 방법. 수시준비가 수능에 미치는 영향
855. 제발 기말고사 이후를 준비하세요 + 자사고 특목고 일반고 동시지원
854. 1등을 이기는 쾌감 + 위기, 6월 영어 모평
853. 강남이 손해본다는 종로학원의 뻘소리 + 공론화해설
852. 약점과목의 학생부 관리법 + 입학처 애용합시다 + 학종 평가요소
851. 내신 절대평가가 시작되었습니다 + 자소서특강 번개
850. 학종, 성적으로 뽑나? 아니면 다른 것으로 뽑을까? + 학종 평가요소 강의
849. 학생부 관리에 협력하지 않는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 학종 평가요소
848. 이 대학들은 피하세요, 대학구조조정+학종 평가요소
847. 망해버린(?) 중간고사, 어떻게 해석하고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나?
846. 대입제도 공론화 4개안 해설
845. 교육감, 총장들, 수능 반대하다!
844. 왕쌤의 찾아가는 2019 수시 컨설팅 안내
843. 연세대등 6개대 학종 평가기준 해설2+자소서지도 예약안내
842. 연세대등 6개대 학종 평가기준 해설1
841. 학생부 개혁 토론회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840.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외고 일반고 전환, 어떻게 되나?
839. 지방선거, 진보교육감들의 완승이 미칠 대입의 영향
838. 논술, 이게 과연 탈출구일까?
837. 한양대의 사례로 본 너무 쉬운 학종 준비법
836. 입시에 성공하는 3학년1학기 학생부 마감
835. 기말고사 시험준비 대박 비법 공개?
834. 시험성적 분석하는 방법
833. 대합입시가 바뀐어도 변하지 않는 위기
832. 비실기 미대, 성대의 약진 무섭네...
831. 중학교 학생부 관리는 어려워+세계적으로 본 국내대학랭킹
830. 학생부의 마법은 있다? 없다?
829. 교육부의 폭탄돌리가 +성적표를 읽으면...
828. 학종에서 교과성적은 어떤 의미인가요? 강남의 재수생
827. 성공하는 학원을 찾는 방법 + 중하위권의 학종
826. 교육부가 다시 가져간 입시정책의 주도권, 어떻게 전개될까?
825. 왕쌤의 예상 적중! 대입제도 공론화범위 결정
824. 정부의 교육, 입시 로드맵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2022학년도의 비밀!
823. 지금 잘나가는 진로만 찾다가 큰일납니다. 포퓰리즘 진로선택의 위험성
822. 학생부 전형의 꿀팁은 선생님과의 신뢰 구축?
821. 망친 중간고사를 살리는 방법 + 교과에서 비교과를 만들자
820. 남북정상의 2차회담, 초중등, 고등 그리고 고3 입시를 위한 왕쌤의 교육이야기
819. 자사 특목고 선택의 기준은 중위권? 5~6월은 선택과 집중의 달
818. 참여형 학교생활은 독서로 연결하세요. 초중등 왕캠퍼스 인강 소개2
817. 수행평가는 감점제, 성공하는 학부모를 위한 인강 오픈!
816. '적자생존'을 아십니까? 뉴스해설
815. 아직도 혼들리는 고3, 고 1, 2때의 모습이 만든 결과
814. 6월 모의고사,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까?
813. 연휴를 잘 보내는 학생? 확 바뀐 서강대를 노리자
812. 대입개편의 방향을 언급한 위원장? 서울대 자소서
811. 대입제도 공청회, 또 뻔한 이야기+ 서울대 학종 가이드해설3
810. 서울대에 합격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서울대 학종가이드 해설2
809. 모든 대학에서 적용되는 서울대 학종가이드 해설1
808. 대입개편 공론화 현장 + 고등학교 2학년이 중요하다?
807. 하위권대학은 떨어지고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이유는?
806.합격사례를 제대로 해셕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805. 성적이 좋아지는 학습법 팁!
804. 서울대 발표- 강남학생들에게 유리한 수능
803. 5월, 대박나는 학생부 만들기 비법
802. 사관학교, 교대와 사대... 진로에 대한 전망은?
801.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 이렇게 공략하자
800. 수능 최저등급 맞추기 + 중학교 학생부를 꼭 보세요
799. 수능 역전은 과연 가능할까? 중학교 때는 여유를 보여주세요.
798. 학종까지 성공시키는 학부모님들의 중간고사 분석비법
797. 이제 방향이 잡혀가는 중3용 대입개편안이 고딩들에게도 중요한 이유
796. 학생부가 바뀌니까 세특만 하면 된다는 개소리를 믿지 마세요.
795. EBS 내신강의로 본 입시의 미래+서울대 합격자 독서 분석
794. 서울대와 in서울대 합격방법의 차이를 아는 방법
793. 대입제도 공론화위원회 출범 + EBS 내신강의 활용
792. 서울대의 버티기 + 교육부 폐지?
791. 특집! 남북정상회담으로 입시 대박내기
790.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 서울대 아로리
789. 학종의 인재상을 읽는 방법 + 상위권 고등학교가 성적을 올려준다구요?
788. 3년짜리 입시를 준비하려면? 중간고사 이후가 더 중요하다
787. 로스쿨, 어느 학교가 1등일까?
786. 경희대의 2018 학년도 학종(네오르네상스) 합격 내용을 분석!
785. 이공계특성화대학을 고려하세요.
784. 기적같은 성대 입시결과 공개
783. 변화하는 입시환경에서 가장 필요한 준비는?
782. 교사나 학교에 따라서 합격이 뒤바뀌는 학종?
781. 천하 3분지계 + 중간고사 마지막날의 비법
780. 변화하는 교육정책의 시대를 견디는 방법
779. 중간고사 준비까지 학종을 위한 컨텐츠가 되는 비법 공개
778. 학생부 개선안 해설 2
777. 학생부 개선안 해설 1
776. 대입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 설명
775. 대입개편안, 어떻게 이해애야 하나?
774. 교육 이슈, 고대 합격 평균 등급과 영재고
773. 대입 개편안이 뜬다
772. 벌써 중간고사 준비시즌, 학년별 중간고사의 의미는?
771. 매년 바뀌는 대입 방법, 과연 걱정할 수준일까?
770. 단칼에 정리, 지금의 상황을 깔끔하게!
769. 중2부터는 수능 대신 IB를 시험본다???